보스턴 이어 고스트까지...사족보행 로봇 품은 韓
한국 기업들이 세계적인 사족보행 로봇 개발 업체를 연이어 품는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2020년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한 데 이어, LIG넥스원은 경쟁사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절차에 나섰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고스트로보틱스는 글로벌 사족보행 로봇 시장에서 실질적인 상용화 제품을 서비스하고 있는 톱2 업체로 꼽힌다.
LIG넥스원은 기존 방위산업에 더해 로봇 기술을 더해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미군에서 고스트로보틱스 제품을 이미 활용하고 있는 만큼 현지 진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향후 인공지능(AI)와 유무인 복합체계, 로봇 등 첨단기술이 방위산업을 견인할 수 있다고 보고 미래성장 플랫폼 확보 및 미국 방산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받아야 계약 효력이 유효하다”며 “5~9개월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승인 과정 이후에 최종 인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4352
한국 기업들이 세계적인 사족보행 로봇 개발 업체를 연이어 품는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2020년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한 데 이어, LIG넥스원은 경쟁사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절차에 나섰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고스트로보틱스는 글로벌 사족보행 로봇 시장에서 실질적인 상용화 제품을 서비스하고 있는 톱2 업체로 꼽힌다.
LIG넥스원은 기존 방위산업에 더해 로봇 기술을 더해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미군에서 고스트로보틱스 제품을 이미 활용하고 있는 만큼 현지 진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향후 인공지능(AI)와 유무인 복합체계, 로봇 등 첨단기술이 방위산업을 견인할 수 있다고 보고 미래성장 플랫폼 확보 및 미국 방산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받아야 계약 효력이 유효하다”며 “5~9개월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승인 과정 이후에 최종 인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4352
Naver
보스턴 이어 고스트까지...사족보행 로봇 품은 韓
한국 기업들이 세계적인 사족보행 로봇 개발 업체를 연이어 품는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2020년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한 데 이어, LIG넥스원은 경쟁사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절차에 나섰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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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인수는 24년 6월부터라 매출 반영되기까지는 시간 좀 걸릴듯, 모멘텀적으로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음.
리노공업 EPS 올라갈 룸이 많아보여, Fwd PER 많이 낮아질듯. 스마트폰 업황 QoQ로 좋아지고.. 온디바이스 등 신성장동력 확보. 업황좋아지면 몇년 후 매출까지 밸류로 땡기기 때문에 CAPA 증설분까지 땡긴다면..?
이수페타시스도 엔비디아 중국 매출 이슈때문에 계속 하락했는데, 금요일 상승으로 상승추세 유지.. 트레이딩으로 접근해볼만한 듯
리노공업 EPS 올라갈 룸이 많아보여, Fwd PER 많이 낮아질듯. 스마트폰 업황 QoQ로 좋아지고.. 온디바이스 등 신성장동력 확보. 업황좋아지면 몇년 후 매출까지 밸류로 땡기기 때문에 CAPA 증설분까지 땡긴다면..?
이수페타시스도 엔비디아 중국 매출 이슈때문에 계속 하락했는데, 금요일 상승으로 상승추세 유지.. 트레이딩으로 접근해볼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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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폭스콘그룹, 미국 폭스콘에 3.03억달러 증자. 미국 클라우드/AI서버 생산능력 확충
鸿海8日公告,透过子公司转投资的方式,增资美国工业富联,交易金额3.03亿美元 (约新台币95.27亿元)。市场推测此次增资除了充实营运资金,将扩充鸿海集团在美国的云端与人工智能(AI)伺服器产能。
鸿海8日公告,透过子公司转投资的方式,增资美国工业富联,交易金额3.03亿美元 (约新台币95.27亿元)。市场推测此次增资除了充实营运资金,将扩充鸿海集团在美国的云端与人工智能(AI)伺服器产能。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AI 패러미터 10억개당 대략 1GB 디램이 더 필요한데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디램으로는 좀 부족해 보입니다.
가령 이번에 구글이 공개한 Gemini의 경량화 버전을 보면 Gemini 나노1은 18억개, Gemini 나노 2는 32억개의 패러미터가 사용됩니다.
이걸 현재 갤럭시 S24의 8GB 디램으로 돌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무리가 따라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사람들이 온디바이스 AI에 대해서 관심이 높지만, 24년은 그 기대를 실망 시킬 가능성이 높음을 지난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생각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구글이 현재 Gemini를 구글 픽셀-8 프로에서 구현하는 것을 연구중이라고 하는데 구글 픽셀-8 프로는 12GB입니다.
현재 12GB 디램이 갤럭시 울트라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기준으로 대략 3~5% 정도로 추정 되는데 24년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면 이는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가 구현되려면 충분한 양의 배터리, 배터리의 발열을 견달 방열판 역시 원가에서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스마트폰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가 바로 비중을 높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말하자면 온디바이스로 메모리의 용량의 증가는 필연이지만, 24년에 이런 흐름이 급작스럽게 일어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가령 이번에 구글이 공개한 Gemini의 경량화 버전을 보면 Gemini 나노1은 18억개, Gemini 나노 2는 32억개의 패러미터가 사용됩니다.
이걸 현재 갤럭시 S24의 8GB 디램으로 돌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무리가 따라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사람들이 온디바이스 AI에 대해서 관심이 높지만, 24년은 그 기대를 실망 시킬 가능성이 높음을 지난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생각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구글이 현재 Gemini를 구글 픽셀-8 프로에서 구현하는 것을 연구중이라고 하는데 구글 픽셀-8 프로는 12GB입니다.
현재 12GB 디램이 갤럭시 울트라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기준으로 대략 3~5% 정도로 추정 되는데 24년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면 이는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가 구현되려면 충분한 양의 배터리, 배터리의 발열을 견달 방열판 역시 원가에서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스마트폰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가 바로 비중을 높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말하자면 온디바이스로 메모리의 용량의 증가는 필연이지만, 24년에 이런 흐름이 급작스럽게 일어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LIG넥스원의 고스트로보틱스 인수건 코멘트
LIG넥스원이 고스트로보틱스를 인수하게 되면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로봇포트폴리오가 한층 확장되었습니다.
LIG넥스원 - 고스트로보틱스(美) - 4족
현대차 - 보스턴다이내믹스(美) - 2,4족
삼성 - 레인보우로보틱스 - 4족, 로봇팔
두산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로봇팔)
재미있게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2족/4족 보행 로봇회사 두 곳 모두를 한국 대기업이 인수했습니다. 기계, 전자, 방산 등의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이 인수한 만큼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향후 2~30년동안 급격한 인구구조의 변화를 겪을 것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로봇의 침투가 다른나라보다 훨씬 빠를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업/방산 등의 기본 사업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해당 기업들의 로봇을 볼 일이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로봇이 산업에서 사용된 역사는 꽤 오래되었지만, 반복된 작업 위주의 적용이었기에 그 확장성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크게 진보하면서 보편적상황에의 적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까지의 로봇시장의 발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로봇 발전의 핵심이 소프트웨어인 만큼,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와 로봇적용영역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 위주로의 스터디가 필요해보입니다.
LIG넥스원이 고스트로보틱스를 인수하게 되면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로봇포트폴리오가 한층 확장되었습니다.
LIG넥스원 - 고스트로보틱스(美) - 4족
현대차 - 보스턴다이내믹스(美) - 2,4족
삼성 - 레인보우로보틱스 - 4족, 로봇팔
두산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로봇팔)
재미있게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2족/4족 보행 로봇회사 두 곳 모두를 한국 대기업이 인수했습니다. 기계, 전자, 방산 등의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이 인수한 만큼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향후 2~30년동안 급격한 인구구조의 변화를 겪을 것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로봇의 침투가 다른나라보다 훨씬 빠를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업/방산 등의 기본 사업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해당 기업들의 로봇을 볼 일이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로봇이 산업에서 사용된 역사는 꽤 오래되었지만, 반복된 작업 위주의 적용이었기에 그 확장성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크게 진보하면서 보편적상황에의 적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까지의 로봇시장의 발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로봇 발전의 핵심이 소프트웨어인 만큼,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와 로봇적용영역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 위주로의 스터디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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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LIG넥스원
자..일단 고스트로보틱스를 왜 이렇게 싸게 사올 수 있었을까요?
고스트로보틱스는 3명의 창업자가 같이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최대주주 2명은 30대 초반의 젊은 청년들이고, 중심점이 되시던 분이 링크에 있는 Jiren Narendra Parikh, 이 분이십니다.
그런데..이 분이 작년 3월에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음..돌아가시면서 작년부터 매각이 추진되었고, 유족들과 남은 2명의 최대주주가 상의를 해서 매각이 진행되었겠죠?
여러가지를 고려하던 차에, LIG로 결정이 된 이유는. "시너지"때문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에 매각된 지분은 60%입니다. 남은 40%의 지분은 기존 최대주주들이 계속 가져가겠죠.
그러면, 누구한테 팔아야 회사의 가치가 가장 높아질까를 고민했을테고..LIG가 가장 큰 시너지를 낼거라 판단해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어떤 시너지가 있을까요?
1. 일단 생산을 싸고, 잘 만들 수 있겠죠? 미국과 한국의 생산단가를 생각하면..당연한거겠죠.
2. 같은 방산업을 하는 회사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랑 다르게, 로봇개에 소형로켓을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뭐 그밖에 여러가지들이 있겠는데, 사실 핵심은 이 2가지입니다.
매각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LIG에 매각을 하면 현재 파는 로봇개를 업그레이드 시켜서 싸게 팔 수 있게 된거죠.
이러면..남아있는 최대주주들과 LIG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대차가 보스턴다이나믹스를 딱 3년전에 현재 환율기준으로 1.4조에 매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보스턴다이나믹스는 미군에 납품을 하지못했고, 고스트로보틱스는 미군에 들어갔죠.
세계에서 가장 큰 고객사에 고스트로보틱스는 이미 납품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럼..얼만큼의 가치가 더해져야할까요?
저는 고스트로보틱스의 인수만으로 최소 1조는 더 쳐줄 수 있지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습니다.
LIG는 미군에 지금 비궁을 테스트하고 있고, 아마 내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있는데,
이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가치만으로도 1조, 거기에 더해 기대되는 멀티플 리레이팅과 시너지 효과로 그 이상의 가치가 더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입니다.
1. 고스트로보틱스 눈에 보이는 액면가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여러 상황덕분에 굉장히 싼 가격에 인수를 할 수 있던겁니다.
2. 이 인수가 보여줄 시너지는, 싸게 사온 것보다 더 큰 가치를 LIG에 가져다줄걸로 기대됩니다.
3. 사실 내년에 기대되는 비궁 수주만으로도 지금 LIG 시총은 싸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고스트로보틱스가 붙어버렸네요.
4. 내년 2월까지 여기서 조금 더 올라주면, 패낳괴(패시브가 낳은 괴물)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MSCI 편입이 눈에 보이죠.
5. 국내 최초.."미군에 납품하는 회사"가 되는겁니다.
6. 기관, 외국인, 개인 모두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를 가진 회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고계시는게 아닐까싶습니다.
https://pci.upenn.edu/jiren-narendra-parikh/
자..일단 고스트로보틱스를 왜 이렇게 싸게 사올 수 있었을까요?
고스트로보틱스는 3명의 창업자가 같이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최대주주 2명은 30대 초반의 젊은 청년들이고, 중심점이 되시던 분이 링크에 있는 Jiren Narendra Parikh, 이 분이십니다.
그런데..이 분이 작년 3월에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음..돌아가시면서 작년부터 매각이 추진되었고, 유족들과 남은 2명의 최대주주가 상의를 해서 매각이 진행되었겠죠?
여러가지를 고려하던 차에, LIG로 결정이 된 이유는. "시너지"때문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에 매각된 지분은 60%입니다. 남은 40%의 지분은 기존 최대주주들이 계속 가져가겠죠.
그러면, 누구한테 팔아야 회사의 가치가 가장 높아질까를 고민했을테고..LIG가 가장 큰 시너지를 낼거라 판단해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어떤 시너지가 있을까요?
1. 일단 생산을 싸고, 잘 만들 수 있겠죠? 미국과 한국의 생산단가를 생각하면..당연한거겠죠.
2. 같은 방산업을 하는 회사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랑 다르게, 로봇개에 소형로켓을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뭐 그밖에 여러가지들이 있겠는데, 사실 핵심은 이 2가지입니다.
매각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LIG에 매각을 하면 현재 파는 로봇개를 업그레이드 시켜서 싸게 팔 수 있게 된거죠.
이러면..남아있는 최대주주들과 LIG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대차가 보스턴다이나믹스를 딱 3년전에 현재 환율기준으로 1.4조에 매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보스턴다이나믹스는 미군에 납품을 하지못했고, 고스트로보틱스는 미군에 들어갔죠.
세계에서 가장 큰 고객사에 고스트로보틱스는 이미 납품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럼..얼만큼의 가치가 더해져야할까요?
저는 고스트로보틱스의 인수만으로 최소 1조는 더 쳐줄 수 있지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습니다.
LIG는 미군에 지금 비궁을 테스트하고 있고, 아마 내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있는데,
이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가치만으로도 1조, 거기에 더해 기대되는 멀티플 리레이팅과 시너지 효과로 그 이상의 가치가 더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입니다.
1. 고스트로보틱스 눈에 보이는 액면가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여러 상황덕분에 굉장히 싼 가격에 인수를 할 수 있던겁니다.
2. 이 인수가 보여줄 시너지는, 싸게 사온 것보다 더 큰 가치를 LIG에 가져다줄걸로 기대됩니다.
3. 사실 내년에 기대되는 비궁 수주만으로도 지금 LIG 시총은 싸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고스트로보틱스가 붙어버렸네요.
4. 내년 2월까지 여기서 조금 더 올라주면, 패낳괴(패시브가 낳은 괴물)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MSCI 편입이 눈에 보이죠.
5. 국내 최초.."미군에 납품하는 회사"가 되는겁니다.
6. 기관, 외국인, 개인 모두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를 가진 회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고계시는게 아닐까싶습니다.
https://pci.upenn.edu/jiren-narendra-parikh/
Penn Center for Innovation
Jiren Narendra Parikh - Penn Center for Innovation
Jiren’s career spanned over 30 years as an entrepreneur, C-level and Senior Executive and included founding, scaling and supporting technology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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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놀라운 성장을 경험해 왔습니다." 고스트 로보틱스(Ghost Robotics)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개빈 케넬리(Gavin Kenneally)가 로봇 리포트(The Robot Report)에 말했다. "LIG넥스원은 국내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제안된 파트너십은 미국과 한국과 같은 가까운 동맹국의 국가 안보 이익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케넬리와 공동 설립자 아빅 데(Avik De)는 펜실베니아 대학의 다니엘 코디첵(Daniel Koditschek)의 다리 달린 로봇 공학 연구실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 2015년에 Ghost Robotics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 직후 초대 CEO인 Jiren Parikh가 합류하여 2022년 3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특정 환경과 정부 및 기업용으로 고객 파트너와 함께 Q-UGV(무인 지상 차량)를 제작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Vision 60 UGV가 제공됩니다.
케넬리 대변인은 "우리는 현재 최종 합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있으며 곧 합의를 이루고 서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적절한 규제 검토 단계를 거칠 것이며 내년 2분기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www.therobotreport.com/lig-nex1-announces-intent-to-acquire-quadruped-maker-ghost-robotics/
고스트 로보틱스 여정
Ghost Robotics는 2015년 펜실베니아 대학의 다리 로봇 공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Gavin Kenneally와 Avik De가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특정 환경, 정부 및 기업용으로 Q-UGV(무인 지상 차량)를 제작해 왔습니다. Vision 60 UGV는 주목할만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인수 계획
LIG넥스원은 총 2억4000만달러 중 60%인 1억4330만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고스트로보틱스의 기업 가치 4억 달러를 반영한 것이다. 나머지 40%는 사모펀드 투자자가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는 특수 목적 인수 회사를 통해 수행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고스트 로보틱스(Ghost Robotics)의 CEO인 개빈 케넬리(Gavin Kenneally)는 회사가 최종 계약을 협상 중이며 내년 2분기까지 거래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군용 로봇의 미래
윤리적 논쟁에도 불구하고 군사 및 국토 안보 응용 분야에서 로봇을 사용하면 효율성이 향상되고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용 로봇의 글로벌 시장은 2023년 227억 8,000만 달러에서 2028년 31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방위 및 보안 응용 분야에서 지상 로봇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LIG 넥스원의 Ghost Robotics 인수 가능성은 군용 로봇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Ghost Robotics는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리소스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군용 로봇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번 인수는 사족 보행 로봇이 군사 및 산업 운영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는 방위 부문의 새로운 시대의 전조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technewstalk.xyz/robotics/lig-nex1-eyes-controlling-stake-in-ghost-robotics-a-leap-towards-quadruped-military-robots/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놀라운 성장을 경험해 왔습니다." 고스트 로보틱스(Ghost Robotics)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개빈 케넬리(Gavin Kenneally)가 로봇 리포트(The Robot Report)에 말했다. "LIG넥스원은 국내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제안된 파트너십은 미국과 한국과 같은 가까운 동맹국의 국가 안보 이익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케넬리와 공동 설립자 아빅 데(Avik De)는 펜실베니아 대학의 다니엘 코디첵(Daniel Koditschek)의 다리 달린 로봇 공학 연구실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 2015년에 Ghost Robotics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 직후 초대 CEO인 Jiren Parikh가 합류하여 2022년 3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특정 환경과 정부 및 기업용으로 고객 파트너와 함께 Q-UGV(무인 지상 차량)를 제작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Vision 60 UGV가 제공됩니다.
케넬리 대변인은 "우리는 현재 최종 합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있으며 곧 합의를 이루고 서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적절한 규제 검토 단계를 거칠 것이며 내년 2분기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www.therobotreport.com/lig-nex1-announces-intent-to-acquire-quadruped-maker-ghost-robotics/
고스트 로보틱스 여정
Ghost Robotics는 2015년 펜실베니아 대학의 다리 로봇 공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Gavin Kenneally와 Avik De가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특정 환경, 정부 및 기업용으로 Q-UGV(무인 지상 차량)를 제작해 왔습니다. Vision 60 UGV는 주목할만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인수 계획
LIG넥스원은 총 2억4000만달러 중 60%인 1억4330만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고스트로보틱스의 기업 가치 4억 달러를 반영한 것이다. 나머지 40%는 사모펀드 투자자가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는 특수 목적 인수 회사를 통해 수행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고스트 로보틱스(Ghost Robotics)의 CEO인 개빈 케넬리(Gavin Kenneally)는 회사가 최종 계약을 협상 중이며 내년 2분기까지 거래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군용 로봇의 미래
윤리적 논쟁에도 불구하고 군사 및 국토 안보 응용 분야에서 로봇을 사용하면 효율성이 향상되고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용 로봇의 글로벌 시장은 2023년 227억 8,000만 달러에서 2028년 31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방위 및 보안 응용 분야에서 지상 로봇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LIG 넥스원의 Ghost Robotics 인수 가능성은 군용 로봇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Ghost Robotics는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리소스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군용 로봇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번 인수는 사족 보행 로봇이 군사 및 산업 운영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는 방위 부문의 새로운 시대의 전조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technewstalk.xyz/robotics/lig-nex1-eyes-controlling-stake-in-ghost-robotics-a-leap-towards-quadruped-military-robots/
The Robot Report
LIG Nex1 intends to acquire stake in quadruped maker Ghost Robotics
LIG Nex1 and a partner have offered to acquire 60% of industrial and defense supplier Ghost Robotics, which is valued at $40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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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로보틱스 V60과 보스턴다이나믹스 Spot 비교
Why ‘V60’? Why Not ‘Spot’?
4족 보행로봇의 양대산맥인 Ghost Robotics의 V60과 Boston Dynamics의 Spot은 늘 경쟁되어왔다. 다가오는 로봇 호황의 초입에서 ‘V60’와 ‘Spot’은 각자가 바라보는 방향이 다를수 밖에 없다. 동사가 방산&경호 시장전방의 수혜를 독차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제품의 경쟁력 면에서 규명하여 격차가 앞으로도 계속 벌어질 것임을 증명하겠다.
1) 감각 기간 구동 방식을 통한 실용성
V60의 연속 운용시간은 3시간 15분에 달하지만, Spot의 운용시간은 1.5시간에 머물러 있다. 야외에서 활동하는 임무가 많을 수록 V60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차이점은 2015년부터 쌓아온 V60의 보행로봇 네트워크 기술 덕분이다. Ghost Robotics만의 네트워크 구조와 센서를 통해 상황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물을 느끼고 자세를 제어하는 형식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구동이 가능하고 배터리 효율 및 반응속도 극대화를 통해 운용시간의 확대를 누릴 수 있다.
2) 부품 모듈화를 통한 뛰어난 활동 수행능력
V60는 부품 모듈화를 통해 Spot과 달리 고장 부위만 교체 및 AS가 가능하여 각종 비용이 절감되고 수리시간이 대폭 감소된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상황대처가 가능하며 응용제품 장착에도 용이하며, 회사에서는 다리 같은 경우 10분이면 A/S가 완료된다고 밝혔다.
반면에, Spot은 모듈형태로 제작된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현장 수리에서 열악한 단점을 지닌다.
뿐만 아니라, 최고 수준의 국제 방진 방수등급인 IP676을 얻어 최대 1m의 물속에서 1시간까지 방수가 가능하여, 극한의 환경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3) 소비자가 만족하는 퀄리티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 연구 계획국’은 Boston Dynamics에 의뢰해 4족 보행로봇인 ‘빅독(Big Dog)’의 개량 모델인 ‘LS3(Legged Squad Support System)’, 일명 ‘알파독’을 개발하도록 했다. 하지만, 알파독은 유압 시스템 구동 시, 발생하는 큰 소음이 방산&경호 분야에서 극복하지 못해 납품에 실패한 경력이 있다. 이는 Ghost Robotics의 V60이 미국과 영국 군대에 납품한 것과 대조를 이룬다.
4족보행 로봇에서는 Ghost Robotics의 V60이 충분히 앞서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4) 압도적인 필드 테스트 데이터
고스트로보틱스는 선제적으로 제품을 도입했고, 필드 테스트를 하면서 구동, 운용 소프트웨어와 배터리의 효율이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지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다. 경쟁사는 고스트로보틱스보다 1~2년 정도 뒤쳐져 있는 상태이며, 험지나 장비를 부착하고 돌아다닌 데이터에서는 더욱 부족한 상태이다.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적인 경쟁력을 계속해서 가져갈 것으로 생각한다.
https://t.me/PRROEresearch
Why ‘V60’? Why Not ‘Spot’?
4족 보행로봇의 양대산맥인 Ghost Robotics의 V60과 Boston Dynamics의 Spot은 늘 경쟁되어왔다. 다가오는 로봇 호황의 초입에서 ‘V60’와 ‘Spot’은 각자가 바라보는 방향이 다를수 밖에 없다. 동사가 방산&경호 시장전방의 수혜를 독차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제품의 경쟁력 면에서 규명하여 격차가 앞으로도 계속 벌어질 것임을 증명하겠다.
1) 감각 기간 구동 방식을 통한 실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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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품 모듈화를 통한 뛰어난 활동 수행능력
V60는 부품 모듈화를 통해 Spot과 달리 고장 부위만 교체 및 AS가 가능하여 각종 비용이 절감되고 수리시간이 대폭 감소된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상황대처가 가능하며 응용제품 장착에도 용이하며, 회사에서는 다리 같은 경우 10분이면 A/S가 완료된다고 밝혔다.
반면에, Spot은 모듈형태로 제작된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현장 수리에서 열악한 단점을 지닌다.
뿐만 아니라, 최고 수준의 국제 방진 방수등급인 IP676을 얻어 최대 1m의 물속에서 1시간까지 방수가 가능하여, 극한의 환경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3) 소비자가 만족하는 퀄리티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 연구 계획국’은 Boston Dynamics에 의뢰해 4족 보행로봇인 ‘빅독(Big Dog)’의 개량 모델인 ‘LS3(Legged Squad Support System)’, 일명 ‘알파독’을 개발하도록 했다. 하지만, 알파독은 유압 시스템 구동 시, 발생하는 큰 소음이 방산&경호 분야에서 극복하지 못해 납품에 실패한 경력이 있다. 이는 Ghost Robotics의 V60이 미국과 영국 군대에 납품한 것과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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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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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_오에스피_2023121116385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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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피
PB브랜드 인디고로 레벨업
바우와우 인수 효과 가시화
동사는 바우와우코리아를 22년 12월 183억원에 인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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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인디고 브랜드 출시
동사는 올해 인증받은 유기농 제품에 더해 특허 취득 기능성 물질을 첨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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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마진율은 ODM < 네츄럴 시그네쳐 < 인디고 순으로 수익성 높은 인디고
브랜드의 론칭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 23E 기준 PB
10%, ODM 90%에서 인디고로 인해 PB부문의 점진적인 확대와 영업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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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품목당 미국 코스트코 진출 시 396억원의 매출 발생 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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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통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코스트코는 훌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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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기간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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