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음극재와 양극재의 긍정적인 환경 변화에 거는 기대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중장기 긍정적 변화 가능성
하반기는 이월됐던 북미 고객사향 N86 양극재 출하가 더해지고, NCA 부문도 ESS향 물량이 더해지면서 양극재 부문이 가동률 개선에 따른 흑자전환 기대감이 유효
여기에 중국산에 비해 판가가 높아 가동률이 낮았던 음극재 부문이 대중국 관세로 인해 중장기 판매 환경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수주 확대 및 판가 개선이 기대됨
얼티엄셀즈향 적격 전구체 확보해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가능성
북미 OEM향 관세 및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에 따른 고객사 수요 감소 우려를 했으나, 경쟁사에 비해 적격 전구체 양산 본격화에 따른 공급 점유율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으로, 얼티엄셀즈향 연간 출하 계획 3만 톤 달성 가능성이 유효해짐
중국산 흑연 음극재에 대한 반덤핑 부과 가능성은 음극재 가동률 개선 및 이익 기여 가능성을 높이는 이유
17일자 올라온 미국 상무부의 중국산 흑연 음극재에 대한 93.5%의 반덤핑 관세는 12월 최종 판정까지 봐야 하겠지만, 앞서 발표된 상계 관세와 기존 상호관세까지 감안하면 미국 시장에서 포스코퓨처엠의 천연 음극재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게 됨
이에 따라 현재 캐파의 30%에 불과한 가동률이 향후 의미있는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025.07.18 삼성증권 장정훈 연구원)
음극재와 양극재의 긍정적인 환경 변화에 거는 기대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중장기 긍정적 변화 가능성
하반기는 이월됐던 북미 고객사향 N86 양극재 출하가 더해지고, NCA 부문도 ESS향 물량이 더해지면서 양극재 부문이 가동률 개선에 따른 흑자전환 기대감이 유효
여기에 중국산에 비해 판가가 높아 가동률이 낮았던 음극재 부문이 대중국 관세로 인해 중장기 판매 환경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수주 확대 및 판가 개선이 기대됨
얼티엄셀즈향 적격 전구체 확보해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가능성
북미 OEM향 관세 및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에 따른 고객사 수요 감소 우려를 했으나, 경쟁사에 비해 적격 전구체 양산 본격화에 따른 공급 점유율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으로, 얼티엄셀즈향 연간 출하 계획 3만 톤 달성 가능성이 유효해짐
중국산 흑연 음극재에 대한 반덤핑 부과 가능성은 음극재 가동률 개선 및 이익 기여 가능성을 높이는 이유
17일자 올라온 미국 상무부의 중국산 흑연 음극재에 대한 93.5%의 반덤핑 관세는 12월 최종 판정까지 봐야 하겠지만, 앞서 발표된 상계 관세와 기존 상호관세까지 감안하면 미국 시장에서 포스코퓨처엠의 천연 음극재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게 됨
이에 따라 현재 캐파의 30%에 불과한 가동률이 향후 의미있는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025.07.18 삼성증권 장정훈 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관성에서의 탈피. 견조한 하반기 실적 전망
LFP 점유율 확대 시작. 하반기 양산 본격화
동사의 LFP 제품은 중국 경쟁사 대비 아직 판가/원가 열위임은 분명하나,
1) OBBA 법안 내 AMPC 수령 조건 변화(Material Cost 비중
2) 대 중국 관세
3) 중국 정부의 LFP 양극재 관련 수출 통제 정책 등의 외부 상황을 감안 시, 향후 북미 지역 내 판가 우위를 점하며 유의미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동사의 LFP 배터리 출할야은 25년 6GWh » 30년 97G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최근 관세 및 법안 수정 이후, 미국 전방 고객사들의 동사의 LFP 파우치/각형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함
동사는
1) 미시건 ESS LFP(파우치) 가동을 시작하였으며(현재 연 8GWh, 16GW로 확장 예정)
2) GM 얼티엄 2라인의 LFP 전환(파우치, 20GWh 수준 전망)
3) 하반기 중 북미 고객사의 LFP ESS 프로젝트 발주 여부에 따른 추가 투자가 예상됨
미국 외에도 1) 유럽 르노(폴란드 LFP, 10GWh)향 공급이 4Q25부터 시작되며, 2) 폴란드 ESS LFP 추가 전환(5GWh)이 진행 중임
5GWh 수준의 중국 ESS LFP 라인도 가동 중임
하반기 실적, 시장 우려대비 견조할 것
하반기 실적 우려가 높으나, 우려대비 견조한 영업이익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
미국 정책 리스크로 인한 EV 및 AMPC 하락분을 1) LFP ESS/EV 2) 원통형 실적이 상쇄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AMPC를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2분기 BEP » 3분기 2% » 4분기 3$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함
관세 등 외부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어차피 안된다는 관성에서 조금은 탈피할 필요가 있음
(2025.07.18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연구원)
관성에서의 탈피. 견조한 하반기 실적 전망
LFP 점유율 확대 시작. 하반기 양산 본격화
동사의 LFP 제품은 중국 경쟁사 대비 아직 판가/원가 열위임은 분명하나,
1) OBBA 법안 내 AMPC 수령 조건 변화(Material Cost 비중
2) 대 중국 관세
3) 중국 정부의 LFP 양극재 관련 수출 통제 정책 등의 외부 상황을 감안 시, 향후 북미 지역 내 판가 우위를 점하며 유의미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동사의 LFP 배터리 출할야은 25년 6GWh » 30년 97G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최근 관세 및 법안 수정 이후, 미국 전방 고객사들의 동사의 LFP 파우치/각형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함
동사는
1) 미시건 ESS LFP(파우치) 가동을 시작하였으며(현재 연 8GWh, 16GW로 확장 예정)
2) GM 얼티엄 2라인의 LFP 전환(파우치, 20GWh 수준 전망)
3) 하반기 중 북미 고객사의 LFP ESS 프로젝트 발주 여부에 따른 추가 투자가 예상됨
미국 외에도 1) 유럽 르노(폴란드 LFP, 10GWh)향 공급이 4Q25부터 시작되며, 2) 폴란드 ESS LFP 추가 전환(5GWh)이 진행 중임
5GWh 수준의 중국 ESS LFP 라인도 가동 중임
하반기 실적, 시장 우려대비 견조할 것
하반기 실적 우려가 높으나, 우려대비 견조한 영업이익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
미국 정책 리스크로 인한 EV 및 AMPC 하락분을 1) LFP ESS/EV 2) 원통형 실적이 상쇄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AMPC를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2분기 BEP » 3분기 2% » 4분기 3$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함
관세 등 외부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어차피 안된다는 관성에서 조금은 탈피할 필요가 있음
(2025.07.18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연구원)
#희토류 #영구자석
美, 中겨냥해 희토류 산업 육성에 ‘다걸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 굴욕'을 당한 미국이 중국의 글로벌 희토류 시장 독점적 지배를 깨기 위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음
미 펜타곤(국방부)이 미 희토류 업체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데 이어, 미국 내 희토류 산업 투자 촉진책으로 '희토류 최저가격 보장제'를 도입하고, 빅테크 애플에 압박을 가해 미 희토류 업체와 구매계약을 맺도록 하는 등 희토류 산업 육성에 '올인'하는 모양새임
애플은 미국 유일 희토류 채굴, 가공 기업인 MP머티리얼즈와 5억 달러(약 6,962억원) 규모의 '희토류 영구자석'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공정라인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WSJ, 로이터 통신 등이 지난 15일 보도했음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기업들에 미국 내 공급망 이전을 압박한데 따른 조치로 해석됨
두 회사는 구체적인 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애플은 해당 계약을 '다년간 계약'이라고 밝혔음
MP머티리얼스는 이날 SEC를 통해 애플이 선수금으로 2억 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공시했음
2017년에 설립된 MP머티리얼스는 캘리포니아주 마운틴패스에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광산을 보유하고 있음
텍사스주 포트워스에는 희토류 금속과 자석을 생산하는 공장도 있음. MP머티리얼스는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가공한 희토류 원재료를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애플 제품 전용 자석제조 공정을 신설, 자석을 제조해 오는 2027년부터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맥북 등에 투입할 자석을 애플에 공급할 예정임
이곳에 희토류 재활용 공정도 공동 설립해 폐기물에서 추출한 소재를 차세대 제품에 활용한다는 방침임
애플이 공급받은 희토류 자석은 아이폰에서 진동, 촉감을 전달하는 햅틱 엔진(정밀 진동장치)을 비롯해 애플 기기의 오디오 장비나 마이크 제조에 쓰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계약이 MP머티리얼스에 대한 중국 관여도를 낮추려는 의도가 있다"고 분석했음. 중국 희토류 생산업체 성허자원이 이 회사 지분 8%를 보유해 4대주주로 올라 있는 까닭임
MP머티리얼스는 미국에 제2 희토류 자석 생산공장을 건설, 생산능력을 연간 7,000t으로 늘리기로 했음
연간 총생산량은 10,000t으로 2024년 미국의 자석 소비량과 맞먹음. 자석 소비량에는 미국이 이미 조립 생산품에 설치해 수입하는 30,000t은 포함돼 있지 않음
캐나다 희토류 컨설팅 업체인 애더머스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앞으로 10년 동안 60만 7,000t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음
미국의 수요 증가율은 연간 17%로 가장 높을 것으로 내다봤음. 리틴스키 CEO도 이번 계약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공급망 독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취한 결정적 해동"이라며 "이번 계획에 따라 생산될 자석 10,000t은 미국 국방과 상업 수요를 의미있게 지원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음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기세를 올리며 미,중 무역협상에 들어갔찌만, 중국이 희토류 수출통제에 들어가자 발목이 잡혀 승기를 잡기는 커녕 '쓴잔'을 들어야 했음
미국은 거의 모든 희토류를 외국에서 조달하고 있고 이중 70%는 중국산으로 알려져 있음
중국은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69.2%를 차지하며, 희토류 가공, 정제 산업 점유율은 90%에 달함
사정이 이렇다보니 중국은 지난 4월 희토류 자석 구매자에게 군사적 용도와 관련 없는 곳에 사용된다는 증명서를 제출토록 했음
이 때문에 5월 포드의 시카고 SUV 공장이 1주일 동안 폐쇄되는 일이 벌어졌음
여기에다 F-35 스텔스 전투기 등 미국의 첨단무기 역시 생산에 차질을 빚는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미국은 '눈물을 머금고' 예고했던 초고율 관세부과를 철회하고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와 석유화학 제품 원료인 에탄 등을 중국에 수출하기로 했음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철회하는 대가였음. 더욱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인 H20 칩의 중국 수출도 허가했음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15일 미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H20 칩 수출을 허가한 이유에 대해 “조 바이든 직전 정부는 지난해 중국에 이런 칩 구매를 허용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막았다”며 “이후 중국과 (희토류) 자석 합의를 하면서 우리는 중국에 칩을 다시 팔기 시작하겠다고 말했음
중국의 희토류 가격 통제권도 막강함. 중국 희토류 업체의 ‘쌍두마차’격인 베이팡시투(北方稀土)와 바오강강롄(包鋼鋼聯)은 지난 2023년 2분기부터 매분기초 희토류 정광 가격을 협의해 발표하고 있음
이들은 10일 올해 3분기에 희토류 정광(함유량 50%)의 세전 거래가를 t당 1만 9109위안(약 37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밝혔음. 전년보다 14.14%, 전 분기보다 1.51% 각각 높아졌음. 그럼에도 미국 기업들은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구매할 수밖에 없음
미 정부는 이와 함께 미국 내 희토류산업 투자촉진책으로 ‘최저가격 보장제’를 도입하기로 했음. 중국의 희토류 독점은 중국이 정한 낮은 가격 때문에 중국 외 지역에서 희토류 개발을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사라진 게 한 요인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설명했음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희토류의 90%를 독점 공급하는 중국의 지배력을 약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음. 서방 채굴업체들은 희토류 공급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별도의 가격제를 시행할 것을 요구했음. 이에 미 국방부가 지난주 공개한 계약에서 미국 내 MP머티리얼스에 시장가격의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최저가격을 보장해주기로 한 것임
희토류 주종 광물인 네오디뮴(Nd)-프라세오디뮴(NdPr) 1㎏당 110달러와 중국이 정하는 시장가와의 차이를 MP머티리얼스에 보존해주기로 했음. 만약 시장가격이 110달러를 웃돌면 국방부가 추가 이익의 30%를 가져가는 구조임
국방부가 보장한 가격(110달러)은 자문업체 프로젝트 블루가 수년 동안 생산량을 수요에 맞출 수 있는 적정 가격인 ㎏당 75~105달러보다 약간 높음. 현재의 가격 수준은 63달러 정도임
라이언 캐스티유 애더머스 인텔리전스 분석가는 “이 기준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이 돼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81245?sid=104
美, 中겨냥해 희토류 산업 육성에 ‘다걸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 굴욕'을 당한 미국이 중국의 글로벌 희토류 시장 독점적 지배를 깨기 위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음
미 펜타곤(국방부)이 미 희토류 업체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데 이어, 미국 내 희토류 산업 투자 촉진책으로 '희토류 최저가격 보장제'를 도입하고, 빅테크 애플에 압박을 가해 미 희토류 업체와 구매계약을 맺도록 하는 등 희토류 산업 육성에 '올인'하는 모양새임
애플은 미국 유일 희토류 채굴, 가공 기업인 MP머티리얼즈와 5억 달러(약 6,962억원) 규모의 '희토류 영구자석'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공정라인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WSJ, 로이터 통신 등이 지난 15일 보도했음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기업들에 미국 내 공급망 이전을 압박한데 따른 조치로 해석됨
두 회사는 구체적인 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애플은 해당 계약을 '다년간 계약'이라고 밝혔음
MP머티리얼스는 이날 SEC를 통해 애플이 선수금으로 2억 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공시했음
2017년에 설립된 MP머티리얼스는 캘리포니아주 마운틴패스에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광산을 보유하고 있음
텍사스주 포트워스에는 희토류 금속과 자석을 생산하는 공장도 있음. MP머티리얼스는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가공한 희토류 원재료를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애플 제품 전용 자석제조 공정을 신설, 자석을 제조해 오는 2027년부터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맥북 등에 투입할 자석을 애플에 공급할 예정임
이곳에 희토류 재활용 공정도 공동 설립해 폐기물에서 추출한 소재를 차세대 제품에 활용한다는 방침임
애플이 공급받은 희토류 자석은 아이폰에서 진동, 촉감을 전달하는 햅틱 엔진(정밀 진동장치)을 비롯해 애플 기기의 오디오 장비나 마이크 제조에 쓰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계약이 MP머티리얼스에 대한 중국 관여도를 낮추려는 의도가 있다"고 분석했음. 중국 희토류 생산업체 성허자원이 이 회사 지분 8%를 보유해 4대주주로 올라 있는 까닭임
MP머티리얼스는 미국에 제2 희토류 자석 생산공장을 건설, 생산능력을 연간 7,000t으로 늘리기로 했음
연간 총생산량은 10,000t으로 2024년 미국의 자석 소비량과 맞먹음. 자석 소비량에는 미국이 이미 조립 생산품에 설치해 수입하는 30,000t은 포함돼 있지 않음
캐나다 희토류 컨설팅 업체인 애더머스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앞으로 10년 동안 60만 7,000t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음
미국의 수요 증가율은 연간 17%로 가장 높을 것으로 내다봤음. 리틴스키 CEO도 이번 계약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공급망 독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취한 결정적 해동"이라며 "이번 계획에 따라 생산될 자석 10,000t은 미국 국방과 상업 수요를 의미있게 지원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음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기세를 올리며 미,중 무역협상에 들어갔찌만, 중국이 희토류 수출통제에 들어가자 발목이 잡혀 승기를 잡기는 커녕 '쓴잔'을 들어야 했음
미국은 거의 모든 희토류를 외국에서 조달하고 있고 이중 70%는 중국산으로 알려져 있음
중국은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69.2%를 차지하며, 희토류 가공, 정제 산업 점유율은 90%에 달함
사정이 이렇다보니 중국은 지난 4월 희토류 자석 구매자에게 군사적 용도와 관련 없는 곳에 사용된다는 증명서를 제출토록 했음
이 때문에 5월 포드의 시카고 SUV 공장이 1주일 동안 폐쇄되는 일이 벌어졌음
여기에다 F-35 스텔스 전투기 등 미국의 첨단무기 역시 생산에 차질을 빚는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미국은 '눈물을 머금고' 예고했던 초고율 관세부과를 철회하고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와 석유화학 제품 원료인 에탄 등을 중국에 수출하기로 했음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철회하는 대가였음. 더욱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인 H20 칩의 중국 수출도 허가했음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15일 미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H20 칩 수출을 허가한 이유에 대해 “조 바이든 직전 정부는 지난해 중국에 이런 칩 구매를 허용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막았다”며 “이후 중국과 (희토류) 자석 합의를 하면서 우리는 중국에 칩을 다시 팔기 시작하겠다고 말했음
중국의 희토류 가격 통제권도 막강함. 중국 희토류 업체의 ‘쌍두마차’격인 베이팡시투(北方稀土)와 바오강강롄(包鋼鋼聯)은 지난 2023년 2분기부터 매분기초 희토류 정광 가격을 협의해 발표하고 있음
이들은 10일 올해 3분기에 희토류 정광(함유량 50%)의 세전 거래가를 t당 1만 9109위안(약 37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밝혔음. 전년보다 14.14%, 전 분기보다 1.51% 각각 높아졌음. 그럼에도 미국 기업들은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구매할 수밖에 없음
미 정부는 이와 함께 미국 내 희토류산업 투자촉진책으로 ‘최저가격 보장제’를 도입하기로 했음. 중국의 희토류 독점은 중국이 정한 낮은 가격 때문에 중국 외 지역에서 희토류 개발을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사라진 게 한 요인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설명했음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희토류의 90%를 독점 공급하는 중국의 지배력을 약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음. 서방 채굴업체들은 희토류 공급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별도의 가격제를 시행할 것을 요구했음. 이에 미 국방부가 지난주 공개한 계약에서 미국 내 MP머티리얼스에 시장가격의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최저가격을 보장해주기로 한 것임
희토류 주종 광물인 네오디뮴(Nd)-프라세오디뮴(NdPr) 1㎏당 110달러와 중국이 정하는 시장가와의 차이를 MP머티리얼스에 보존해주기로 했음. 만약 시장가격이 110달러를 웃돌면 국방부가 추가 이익의 30%를 가져가는 구조임
국방부가 보장한 가격(110달러)은 자문업체 프로젝트 블루가 수년 동안 생산량을 수요에 맞출 수 있는 적정 가격인 ㎏당 75~105달러보다 약간 높음. 현재의 가격 수준은 63달러 정도임
라이언 캐스티유 애더머스 인텔리전스 분석가는 “이 기준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이 돼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81245?sid=104
Naver
美, 中겨냥해 희토류 산업 육성에 ‘다걸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 굴욕’을 당한 미국이 중국의 글로벌 희토류 시장 독점적 지배를 깨기 위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 미 펜타곤(국방부)이 미 희토류 업체의 최대주주에 올라선데 이어, 미국 내 희토류 산업 투자 촉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국가수출통제업무연합메커니즘, 전략광물 밀수출 단속 특별행동 추진
国家出口管制工作协调机制办公室部署推进打击战略矿产走私出口专项行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18135?sid=104
国家出口管制工作协调机制办公室部署推进打击战略矿产走私出口专项行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18135?sid=104
Naver
中, 전략광물 밀수 특별단속 재개…美 우회수출 겨냥한듯
"법 집행 강도 상향…범정부 수출통제 협조센터 개설 검토" 정성조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전략 광물 밀수가 잇따르고 있다며 범정부 차원의 특별 단속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19일 전했다. 중국 국가수출통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Vestas 주가 급등, 씨에스윈드 긍정적
-지난 금요일 주가 15% 급등
-미국향 육상터빈 527MW 수주 때문
-이 수주의 납기는 내년 2분기로 과거 수주들 대비 인도 기간 짧아
-올 해 미국 시장에서 Vestas의 공개된 수주는 1분기 172MW에 불과해 우려가 있었던 상태
-트럼프의 보조금 축소와 관련규정 수정으로 개발업체들이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
-여전히 최종 세부 규정은 조정 가능성 있으나, OBBB 최종안의 2027년말 완공 기준 보조금 수령은 확정
-최근 Vestas의 수주는 이에 따른 미국 개발업체들의 조기 발주전이 시작된 것으로 인식됨
-미국 풍력 파이프라인은 현재 약 30GW 수준이고, 내년 7월초까지 얼마나 추가되느냐에 따라 2027년까지의 설치량 윤곽이 나올 것
-2024년 미국 설치량이 5.1GW에 불과했고, 2027년에는 10GW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짐
-2028년부터는 보조금 지급이 축소되므로 설치 수요 낮아지나, 2026년 11월 중간선거와 2028년 대선 동향에 따라 가변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의 대부분을 제조하는 씨에스윈드 수혜
미국의 보조금 축소전 수요증가가 시작된 듯 하네요. 당장은 업체들이 바빠질겁니다. 후일은 그 때가서 생각하면됩니다
https://vestas-english.newsroom.cision.com/releasedetail.html?vestas-secures-527-mw-order-in-the-usa&releaseIdentifier=86C72F38F738E737
-지난 금요일 주가 15% 급등
-미국향 육상터빈 527MW 수주 때문
-이 수주의 납기는 내년 2분기로 과거 수주들 대비 인도 기간 짧아
-올 해 미국 시장에서 Vestas의 공개된 수주는 1분기 172MW에 불과해 우려가 있었던 상태
-트럼프의 보조금 축소와 관련규정 수정으로 개발업체들이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
-여전히 최종 세부 규정은 조정 가능성 있으나, OBBB 최종안의 2027년말 완공 기준 보조금 수령은 확정
-최근 Vestas의 수주는 이에 따른 미국 개발업체들의 조기 발주전이 시작된 것으로 인식됨
-미국 풍력 파이프라인은 현재 약 30GW 수준이고, 내년 7월초까지 얼마나 추가되느냐에 따라 2027년까지의 설치량 윤곽이 나올 것
-2024년 미국 설치량이 5.1GW에 불과했고, 2027년에는 10GW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짐
-2028년부터는 보조금 지급이 축소되므로 설치 수요 낮아지나, 2026년 11월 중간선거와 2028년 대선 동향에 따라 가변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의 대부분을 제조하는 씨에스윈드 수혜
미국의 보조금 축소전 수요증가가 시작된 듯 하네요. 당장은 업체들이 바빠질겁니다. 후일은 그 때가서 생각하면됩니다
https://vestas-english.newsroom.cision.com/releasedetail.html?vestas-secures-527-mw-order-in-the-usa&releaseIdentifier=86C72F38F738E737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실적 굿, 밸류에이션 굿, 주주환원 굿
ACF(이방성 전도필름) 및 수정진동자 전문 제조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2024년 10월 코스닥에 이전상장한 ACF 및 수정진동자 전문 제조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70~80%), 글로벌 점유율 5위내
ACF는 OLED, LCD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 마이크로 LED, VR 기기 등 초고해상도, 초슬림 전자기기의 필수 소재로 내부에 도전볼을 포함하여 두께 방향으로만 전류가 흐르도록 설계된 핵심 접착, 전도 필름, 경쟁사 Dexerials(일본)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60~70%로 시장 1위, Resonac(일본)이 15%로 2위 수준으로 상위 소수 업체가 시장 독점 중
동사는 경쟁사 대비 1/3 수준의 단가와 국산화 이점으로 OLED 시장에 신규 진입해 점유율 5% 확보 중
주요 고객사로는 글로벌 디스플레이업체와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가 있으며, LCD용 ACF 공급 외에도 OLED, 마이크로 LED용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중
수정진동자는 통신, 차량, 전장, IoT, 웨어러블 기기용 주파수 안정화에 필수 부품으로 국내 유일 제조 시설 보유
핵심 기술 기반의 고성장 잠재력 확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도전볼 정렬형 ACF, 초미세 피치대응, 저온 속경화 및 초균일 분산 등 고난도 기술을 상용화하여 OLED 및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장에 빠르게 침투 중
기존 Dexerials가 95% 이상 점유하던 OLED ACF 시장에 진입('24년 매출 15억 » '25년 100억원 이상 예상)하였으며, 북미 스마트폰 벤더향 카메라 모듈용, 국내 S사 신규 모델 슬림 카메라 모듈용 ACF 적용 등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빠른 점유율 확장이 기대
추가적으로 차량 전장용 소재(넥슬라이드, UV레진 등), 반도체 접합용 NCF 신사업도 개발 중
(2025.07.21 대신증권 김아영 연구원)
실적 굿, 밸류에이션 굿, 주주환원 굿
ACF(이방성 전도필름) 및 수정진동자 전문 제조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2024년 10월 코스닥에 이전상장한 ACF 및 수정진동자 전문 제조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70~80%), 글로벌 점유율 5위내
ACF는 OLED, LCD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 마이크로 LED, VR 기기 등 초고해상도, 초슬림 전자기기의 필수 소재로 내부에 도전볼을 포함하여 두께 방향으로만 전류가 흐르도록 설계된 핵심 접착, 전도 필름, 경쟁사 Dexerials(일본)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60~70%로 시장 1위, Resonac(일본)이 15%로 2위 수준으로 상위 소수 업체가 시장 독점 중
동사는 경쟁사 대비 1/3 수준의 단가와 국산화 이점으로 OLED 시장에 신규 진입해 점유율 5% 확보 중
주요 고객사로는 글로벌 디스플레이업체와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가 있으며, LCD용 ACF 공급 외에도 OLED, 마이크로 LED용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중
수정진동자는 통신, 차량, 전장, IoT, 웨어러블 기기용 주파수 안정화에 필수 부품으로 국내 유일 제조 시설 보유
핵심 기술 기반의 고성장 잠재력 확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도전볼 정렬형 ACF, 초미세 피치대응, 저온 속경화 및 초균일 분산 등 고난도 기술을 상용화하여 OLED 및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장에 빠르게 침투 중
기존 Dexerials가 95% 이상 점유하던 OLED ACF 시장에 진입('24년 매출 15억 » '25년 100억원 이상 예상)하였으며, 북미 스마트폰 벤더향 카메라 모듈용, 국내 S사 신규 모델 슬림 카메라 모듈용 ACF 적용 등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빠른 점유율 확장이 기대
추가적으로 차량 전장용 소재(넥슬라이드, UV레진 등), 반도체 접합용 NCF 신사업도 개발 중
(2025.07.21 대신증권 김아영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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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참의원 선거, 여소야대 리스크 경계
7.20, 일본 이시바 내각의 중간평가로 여겨지는 참의원(상원) 선거 예정
최근 NHK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자민당의 지지율이 1개월만에 31.6% » 24%로 하락하면서 여소야대 가능성 부상
특히, 당선을 점칠 수 있는 1인 지역구에서 여당(자민당)의 승리가 예상되는 지역은 32곳 중 4~6곳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 압승했떤 과거 선거와 크게 대비되는 상황
이처럼 여당의 지지율이 하락한 이유는 식료품 가격 급등 + 실질임금 감소 등으로 국민들의 부담이 확대됐기 때문
이를 틈타 야당은 여당의 정책과 반대되는 소비세 인하 혹은 폐지를 추구하는 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공략
이외에도 1) 미국과 관세 협상 난항에 따른 정부 신뢰도 저하, 2) '일본인 우선' 정책을 내세우는 신생 야당(참정당)의 약진이 자민당 지지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현재 일본 중의원(하원)에서는 야당이 다수당을 차지 중
정치적 영역은 예단할 수 없지만 참의원에서도 여소야대 상황이 현실화되면 정치적 혼란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과의 협상에서도 불리하게 작용되어 단기적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음
뿐만 아니라 정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일본 경제에서 감세 중심의 정책 효과가 장기적 관점에서는 지속 가능할지는 미지수
Macro
일본에서 소비세는 전체 세수에서 약 30%를 차지. 야당이 주장하는 감세는 경기 회복에 긍정적인 정책이지만 재정건전성 문제를 안고 있는 일본 경제에게 분명한 부담 요인
이미 일본 초장기채는 재정 건전성 우려를 반영하며 오버 슈팅 중
식품 가격을 잡지 못하거나 혹은 여소야대가 현실화되면 장기물 금리의 상방 압력은 확대될 수 있음
1) 미일 금리차 축소, 2) 엔화 강세 가능성에 따른 엔 캐리 청산 우려 등 이번 일본 참의원 선거가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금융 변수 경계 필요
(2025.07,21 LS증권 우혜영 연구원)
7.20, 일본 이시바 내각의 중간평가로 여겨지는 참의원(상원) 선거 예정
최근 NHK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자민당의 지지율이 1개월만에 31.6% » 24%로 하락하면서 여소야대 가능성 부상
특히, 당선을 점칠 수 있는 1인 지역구에서 여당(자민당)의 승리가 예상되는 지역은 32곳 중 4~6곳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 압승했떤 과거 선거와 크게 대비되는 상황
이처럼 여당의 지지율이 하락한 이유는 식료품 가격 급등 + 실질임금 감소 등으로 국민들의 부담이 확대됐기 때문
이를 틈타 야당은 여당의 정책과 반대되는 소비세 인하 혹은 폐지를 추구하는 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공략
이외에도 1) 미국과 관세 협상 난항에 따른 정부 신뢰도 저하, 2) '일본인 우선' 정책을 내세우는 신생 야당(참정당)의 약진이 자민당 지지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현재 일본 중의원(하원)에서는 야당이 다수당을 차지 중
정치적 영역은 예단할 수 없지만 참의원에서도 여소야대 상황이 현실화되면 정치적 혼란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과의 협상에서도 불리하게 작용되어 단기적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음
뿐만 아니라 정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일본 경제에서 감세 중심의 정책 효과가 장기적 관점에서는 지속 가능할지는 미지수
Macro
일본에서 소비세는 전체 세수에서 약 30%를 차지. 야당이 주장하는 감세는 경기 회복에 긍정적인 정책이지만 재정건전성 문제를 안고 있는 일본 경제에게 분명한 부담 요인
이미 일본 초장기채는 재정 건전성 우려를 반영하며 오버 슈팅 중
식품 가격을 잡지 못하거나 혹은 여소야대가 현실화되면 장기물 금리의 상방 압력은 확대될 수 있음
1) 미일 금리차 축소, 2) 엔화 강세 가능성에 따른 엔 캐리 청산 우려 등 이번 일본 참의원 선거가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금융 변수 경계 필요
(2025.07,21 LS증권 우혜영 연구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1 09:15:40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9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824억
계약시작 : 2025-07-18
계약종료 : 2026-01-02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18000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9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824억
계약시작 : 2025-07-18
계약종료 : 2026-01-02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18000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의 미국 육상풍력 타워의 수주가 시작된 것 같네요
Vestas뿐 아니라 GE Vernova도 터빈 수주가 단기간에 크게 늘어나서 타워 발주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터빈 메이커들이 관세 부과 리스크 때문에 해외에서 기자재를 수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미국 최대 타워 생산 캐파를 보유한 씨에스윈드가 2027년까지는 특수를 누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Vestas뿐 아니라 GE Vernova도 터빈 수주가 단기간에 크게 늘어나서 타워 발주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터빈 메이커들이 관세 부과 리스크 때문에 해외에서 기자재를 수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미국 최대 타워 생산 캐파를 보유한 씨에스윈드가 2027년까지는 특수를 누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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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1 16:51:11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3,63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742,768주(발행가격 : 11,47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6%
* 투자자
박진수(회사외의 관계등기임원,이사회의장최대주주와의관계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발표일자 : 2025-07-21
납입일자 : 2025-10-31
상장일자 : 2025-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10002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3,63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742,768주(발행가격 : 11,47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6%
* 투자자
박진수(회사외의 관계등기임원,이사회의장최대주주와의관계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발표일자 : 2025-07-21
납입일자 : 2025-10-31
상장일자 : 2025-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10002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1 16:51:11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3,63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742,768주(발행가격 : 11,47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6% * 투자자 박진수(회사외의 관계등기임원,이사회의장최대주주와의관계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발표일자 : 2025-07-21 납입일자 : 2025-10-31 상장일자 : 2025-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
#제이에스링크
제3자배정증자 결정
투자자:
박진수(제이에스링크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회장)
투자금: 200억
- 시설자금 150억: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전기설비 ,각공정 설비 및 유전체분석(NGS장비,서버등)설비 도입
- 운영자금 50억: 신규사업(영구자석생산)및 유전체분석사업 전반의 인건비 재료비등 투자
제3자배정증자 결정
투자자:
박진수(제이에스링크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회장)
투자금: 200억
- 시설자금 150억: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전기설비 ,각공정 설비 및 유전체분석(NGS장비,서버등)설비 도입
- 운영자금 50억: 신규사업(영구자석생산)및 유전체분석사업 전반의 인건비 재료비등 투자
마산창투
#제이에스링크 제3자배정증자 결정 투자자: 박진수(제이에스링크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회장) 투자금: 200억 - 시설자금 150억: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전기설비 ,각공정 설비 및 유전체분석(NGS장비,서버등)설비 도입 - 운영자금 50억: 신규사업(영구자석생산)및 유전체분석사업 전반의 인건비 재료비등 투자
주성씨앤에어는 박진수 대표가 2008년 설립한 국제물류주선 기업이다. 북미 지역에서 물류 전문 사업을 추진하며 몸집을 키웠다. 설립 초기부터 미주 노선에 집중해 한국 중소 수출기업들에 특화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2018년 미국 현지 법인을 세워 본격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지난 2022년 연 매출 5800억원을 달성하고 이듬해에는 설립 15년 만에 세계 북미 수출 물류 25위권의 포워더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미국 LA·롱비치항 인근에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민관 합작 물류센터를 세워 한국 수출 기업들의 신속한 물류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4081327228240105451
2018년 미국 현지 법인을 세워 본격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지난 2022년 연 매출 5800억원을 달성하고 이듬해에는 설립 15년 만에 세계 북미 수출 물류 25위권의 포워더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미국 LA·롱비치항 인근에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민관 합작 물류센터를 세워 한국 수출 기업들의 신속한 물류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4081327228240105451
더벨뉴스
박진수 주성씨앤에어 대표 "북미 네트워크 기반 영구자석 사업 본격화"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OBBBA #재생에너지 #앞당겨추진 #미국
<공화당 세법 변경에 따라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앞당겨 추진 전망>
IRA 세액공제 요건 변경에 따라 풍력·태양광 프로젝트 2027~28년으로 앞당겨질 듯
Xcel·WEC·CMS 등 대규모 재생 계획 보유 기업들, 세액공제 확보 위해 속도전 예상
공화당 메가 법안(7월 4일 통과) 이후, IRA 세액공제 수혜 받으려면 1년 이내 착공하거나 2027년까지 가동 시작해야 함
이에 따라 원래 2030~31년으로 예정됐던 프로젝트들을 2027~28년으로 당길 것으로 전망됨 (Jefferies 분석)
Trump 대통령은 Freedom Caucus와의 합의에 따라 7월 7일 '착공 요건' 강화 행정명령도 발표
IRS는 향후 45일 이내 세부 지침 발표 예정 → “장비 선주문 통한 안전지대(safe harbor) 확보 제한될 수 있음”
Xcel, WEC, CMS 등은 기존 계획 유지하면서도 정책 변화에 유연 대응 방침 밝혀
단기적으로는 안전지대 확보 위해 장비 선주문 급증할 가능성
일부 유틸리티는 신규 프로젝트 승인 및 자본 지출을 앞당길 수 있음
하지만 규제 불확실성과 '기준 강화' 가능성으로 인해 프로젝트 착공에 신중 기조도 병존
IRA 감세 혜택 축소에도 불구하고 주요 전력회사들은 "청정에너지 투자 지속" 입장 유지 중
https://buly.kr/612PAK5
<공화당 세법 변경에 따라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앞당겨 추진 전망>
IRA 세액공제 요건 변경에 따라 풍력·태양광 프로젝트 2027~28년으로 앞당겨질 듯
Xcel·WEC·CMS 등 대규모 재생 계획 보유 기업들, 세액공제 확보 위해 속도전 예상
공화당 메가 법안(7월 4일 통과) 이후, IRA 세액공제 수혜 받으려면 1년 이내 착공하거나 2027년까지 가동 시작해야 함
이에 따라 원래 2030~31년으로 예정됐던 프로젝트들을 2027~28년으로 당길 것으로 전망됨 (Jefferies 분석)
Trump 대통령은 Freedom Caucus와의 합의에 따라 7월 7일 '착공 요건' 강화 행정명령도 발표
IRS는 향후 45일 이내 세부 지침 발표 예정 → “장비 선주문 통한 안전지대(safe harbor) 확보 제한될 수 있음”
Xcel, WEC, CMS 등은 기존 계획 유지하면서도 정책 변화에 유연 대응 방침 밝혀
단기적으로는 안전지대 확보 위해 장비 선주문 급증할 가능성
일부 유틸리티는 신규 프로젝트 승인 및 자본 지출을 앞당길 수 있음
하지만 규제 불확실성과 '기준 강화' 가능성으로 인해 프로젝트 착공에 신중 기조도 병존
IRA 감세 혜택 축소에도 불구하고 주요 전력회사들은 "청정에너지 투자 지속" 입장 유지 중
https://buly.kr/612PAK5
Utility Dive
Utilities may speed renewable projects under new tax credit timeline: Jefferies
Utilities “with renewables-heavy plans” may accelerate wind and solar projects by several years in order to qualify for the new one-year safe harbor period, according to Jefferies.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2 17:35:06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3,79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00억(전체대비 : 5.57%)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3,249원(현재가 : 14,000원)
최저조정 : 9,275원
표면이율 : 2%
만기이율 : 6%
납입일자 : 2025-08-01
청구시작 : 2026-08-01
청구종료 : 2028-07-01
* 투자자
엠지밸류업2호조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0002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3,79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00억(전체대비 : 5.57%)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3,249원(현재가 : 14,000원)
최저조정 : 9,275원
표면이율 : 2%
만기이율 : 6%
납입일자 : 2025-08-01
청구시작 : 2026-08-01
청구종료 : 2028-07-01
* 투자자
엠지밸류업2호조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0002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생산설비 증설 불가피...자금 조달 박차
글로벌 영구자석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비중국산 희토류 자석 생산을 추진 중인 제이에스링크가 신속한 생산능력 증강에 나섬
제이에스링크는 전일 최대주주인 주성씨앤에어의 박진수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밝혔음
또 이날 추가적으로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음. 이번 투자 유치는 영구자석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 및 희토류 원재료 확보 등에 사용할 예정임
최근 미국 희토류 자원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영구자석 산업에도 큰 변화가 감지되고 있음
미국 국방부는 자국 내 희토류 자립화를 위해 미국 내 주요 광산기업(MP Materials)의 최대주주가 되는 계약을 체결한 상황임
미국 완성차 및 모터 기업들은 해당 기업에 수천억원대의 대규모 영구자석 발주를 쏟아내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이 같은 글로벌 공급망 변화를 주시하며 현재 충남 예산에 1,000t 규모의 자석 생산 공장을 구축 중임
핵심 설비인 용해로는 현재 85% 이상 설치가 완료돼 이달 내 커미셔닝에 돌입할 예정임
회사는 시제품이 확보되는 즉시 고객사들과 퀄리티 테스트 절차에 착수할 계획임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30여개 기업으로부터 영구자석 납품 문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음. 이들 중에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글로벌 모터 제조사, 가전업체 등 다양한 산업군이 포함돼 있음
회사 관계자는 “고객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시점상 빠른 증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회사의 실행력을 최대주주가 뒷받침하는 책임경영의 실천”이라고 설명했음
원재료 조달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확보 중임. 회사는 현재 비중국산 희토류 원료 공급업체와 장기공급 계약을 협상 중이며, 현재 법무 검토 단계에 있어 곧 계약 체결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샘플 생산에 필요한 희토류 원료는 2주 내 조달 가능한 상황이어서 시생산 일정에도 차질은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음
제이에스링크 측은 "최대한 신속하게 국내외 생산공장 증설을 추진해 향후 총 5000t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비중국 공급망을 대표하는 핵심 영구자석 제조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80820?sid=101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생산설비 증설 불가피...자금 조달 박차
글로벌 영구자석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비중국산 희토류 자석 생산을 추진 중인 제이에스링크가 신속한 생산능력 증강에 나섬
제이에스링크는 전일 최대주주인 주성씨앤에어의 박진수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밝혔음
또 이날 추가적으로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음. 이번 투자 유치는 영구자석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 및 희토류 원재료 확보 등에 사용할 예정임
최근 미국 희토류 자원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영구자석 산업에도 큰 변화가 감지되고 있음
미국 국방부는 자국 내 희토류 자립화를 위해 미국 내 주요 광산기업(MP Materials)의 최대주주가 되는 계약을 체결한 상황임
미국 완성차 및 모터 기업들은 해당 기업에 수천억원대의 대규모 영구자석 발주를 쏟아내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이 같은 글로벌 공급망 변화를 주시하며 현재 충남 예산에 1,000t 규모의 자석 생산 공장을 구축 중임
핵심 설비인 용해로는 현재 85% 이상 설치가 완료돼 이달 내 커미셔닝에 돌입할 예정임
회사는 시제품이 확보되는 즉시 고객사들과 퀄리티 테스트 절차에 착수할 계획임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30여개 기업으로부터 영구자석 납품 문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음. 이들 중에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글로벌 모터 제조사, 가전업체 등 다양한 산업군이 포함돼 있음
회사 관계자는 “고객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시점상 빠른 증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회사의 실행력을 최대주주가 뒷받침하는 책임경영의 실천”이라고 설명했음
원재료 조달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확보 중임. 회사는 현재 비중국산 희토류 원료 공급업체와 장기공급 계약을 협상 중이며, 현재 법무 검토 단계에 있어 곧 계약 체결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샘플 생산에 필요한 희토류 원료는 2주 내 조달 가능한 상황이어서 시생산 일정에도 차질은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음
제이에스링크 측은 "최대한 신속하게 국내외 생산공장 증설을 추진해 향후 총 5000t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비중국 공급망을 대표하는 핵심 영구자석 제조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8082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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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생산설비 증설 불가피...자금 조달 박차
글로벌 영구자석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비(非) 중국산 희토류 자석 생산을 추진 중인 제이에스링크가 신속한 생산능력 증강에 나선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이에스링크는 전일 최대주주인 주성씨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