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이제 실적으로
2Q25E 영업이익 1,437억원, 신재생/케미칼 개선 전망
한화솔루션의 2Q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의 가이던스가 1Q 실적 발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신재생 출하량 상승(QoQ +10%), ASP 추가 개선(1Q $0.224/w » 2QE $0.231/w 추정)으로 셀/모듈 실적이 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전 매각은 소폭 적자 감소
주택용에너지는 1Q와 유사한 실적 예상(신재생 1,952억원, 셀/모듈 -1,072억원, AMPC 2,045억원, 발전 -221억원, 주택 1,200억원)
케메칼은 정기보수 영향(1Q 약 500억원) 제거로 적자 폭 축소 예상(-427억원)
미국 OBBBA 법안 통과로 불확실성 완화, 4Q까지 계절성 강화에 초점
5월 이후 변동성을 키웠던 미국 OBBBA 법안이 최종 통과면서 관련 불확실성 완화 예상
다행히 TPO 세액공제 혜택이 부활(27년까지)했으며 ITC 역시 발효 후 1년 착공 기준까지로 변경되면서 수요 급감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
26년 상반기까지는 선수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음
단기 실적은 4Q까지 우호적인 계절성(Q효과), 반덤핑/상계 관세 이후 완만하지만 1Q부터 반등하고 있는 미국 내 모듈 가격(P효과), 비중국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 가능성(C효과)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전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가스만으로는 1~3년내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움
법안이 27년까지 완화되는 것도 그 이유라 판단
(2025.07.07 DB증권 한승재 연구원)
이제 실적으로
2Q25E 영업이익 1,437억원, 신재생/케미칼 개선 전망
한화솔루션의 2Q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의 가이던스가 1Q 실적 발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신재생 출하량 상승(QoQ +10%), ASP 추가 개선(1Q $0.224/w » 2QE $0.231/w 추정)으로 셀/모듈 실적이 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전 매각은 소폭 적자 감소
주택용에너지는 1Q와 유사한 실적 예상(신재생 1,952억원, 셀/모듈 -1,072억원, AMPC 2,045억원, 발전 -221억원, 주택 1,200억원)
케메칼은 정기보수 영향(1Q 약 500억원) 제거로 적자 폭 축소 예상(-427억원)
미국 OBBBA 법안 통과로 불확실성 완화, 4Q까지 계절성 강화에 초점
5월 이후 변동성을 키웠던 미국 OBBBA 법안이 최종 통과면서 관련 불확실성 완화 예상
다행히 TPO 세액공제 혜택이 부활(27년까지)했으며 ITC 역시 발효 후 1년 착공 기준까지로 변경되면서 수요 급감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
26년 상반기까지는 선수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음
단기 실적은 4Q까지 우호적인 계절성(Q효과), 반덤핑/상계 관세 이후 완만하지만 1Q부터 반등하고 있는 미국 내 모듈 가격(P효과), 비중국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 가능성(C효과)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전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가스만으로는 1~3년내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움
법안이 27년까지 완화되는 것도 그 이유라 판단
(2025.07.07 DB증권 한승재 연구원)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발표 전망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 아직도 PBR은 0.57배
신한지주는 2분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낮은 자산성장,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CET1 비율이 3월말 13.27%에서 6월말 13.4~13.5%로 상승할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적정 자본비율(13.1%)을 여유있게 초과하는 수준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약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3,500억원)을 상회하는 것
이를 반영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5.5%로 전년(40.2%) 및 사측의 기존 올해 밸류업 계획(약 42~43%)을 넘어설 전망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발표 전망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 아직도 PBR은 0.57배
신한지주는 2분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낮은 자산성장,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CET1 비율이 3월말 13.27%에서 6월말 13.4~13.5%로 상승할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적정 자본비율(13.1%)을 여유있게 초과하는 수준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약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3,500억원)을 상회하는 것
이를 반영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5.5%로 전년(40.2%) 및 사측의 기존 올해 밸류업 계획(약 42~43%)을 넘어설 전망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하나금융지주
2분기 환율 하락, 양호한 자본비율과 기대 이상의 자사주 전망
하나금융지주는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자본비율 민감도가 가장 높은 금융지주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하락시 약 80~100억원 정도 손실/이익이 발생
즉, 원화약세는 동사에게 부담이지만 반대로 강세는 동사에 유리
즉, 4~6월 원/달러 환율 하락은 동사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
4~6월 원/달러 환율 123원 하락에 따른 2분기 환평가익 1,000~1,200억원 가량 예상되며, 2분기 대출자산 성장에도 CET1 비율은 3월말 13.23%에서 20bp 가량 상승 예상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기존 예상(2,000억원) 보다 많은, 약 3~4천억원 규모가 될 전망
이를 포함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4~46%에 달해, '27년 목표(50%)에 빠르게 다가갈 것으로 보임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2분기 환율 하락, 양호한 자본비율과 기대 이상의 자사주 전망
하나금융지주는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자본비율 민감도가 가장 높은 금융지주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하락시 약 80~100억원 정도 손실/이익이 발생
즉, 원화약세는 동사에게 부담이지만 반대로 강세는 동사에 유리
즉, 4~6월 원/달러 환율 하락은 동사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
4~6월 원/달러 환율 123원 하락에 따른 2분기 환평가익 1,000~1,200억원 가량 예상되며, 2분기 대출자산 성장에도 CET1 비율은 3월말 13.23%에서 20bp 가량 상승 예상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기존 예상(2,000억원) 보다 많은, 약 3~4천억원 규모가 될 전망
이를 포함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4~46%에 달해, '27년 목표(50%)에 빠르게 다가갈 것으로 보임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현대모비스
빅 뷰티풀 모비스
AMPC > 관세
자동차 업종 투자포인트는 현재 One&Only 관세임. 관세 부과에 따른 판매 및 영업 실적 전망치 스윙이 지대하기 때문임
확실한 대안이 있음. 바로 모비스임
OBBBA가 통과됐음. AMPC 세액공제가 2032년까지 유지됨. 모비스는 현대차 HMMA, HMGMA 및 기아 KMMG에서 생산되는 전치가에 배터리팩을 납품함
kWh당 $10의 영업수익이 더해짐. 2024년 현대차, 기아는 미국에서 6,191대의 전기차를 만들었고, 모비스는 78억원의 수익을 챙겼음
2025, 2026년, 2027년 각각 15만대, 24만대, 34만대의 전기차 생산을 전망함. 모비스는 각각 1,846억원, 2,872억원, 4,050억원의 AMPC 수익을 누릴 것
관세도 시작임. 재고 차이로 부품은 3Q25, AS는 4Q25부터 비용 반영임
부품은 전방업체로부터 비용 보전이 이루어짐. 3Q25 비용은 4Q25 반영될 예정이며, 2026년부터는 시점 별 즉시 보전을 예상함
AS는 딜러와의 공급가격 인상 협상으로 영향을 추곳함. 연간 비용 3,000억원 중 절반 수준이 반영될 예정
복잡한 정치 환경 속 실적 눈높이 상향 가시성 확보
복잡한 미국의 정치적 결정 속 모비스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큼
최악의 경우 현대차, 기아는 2026년 연간 각각 -6.26조원, -4.18조원의 관세비용 발생이 가능함
반면 모비스의 실적 추정치는 관세 비용 전가와 AMPC 수익 반영 확대로 더 높은 자리를 기대하게 되었음
(2025.07.07 메리츠증권 김준성 연구원)
빅 뷰티풀 모비스
AMPC > 관세
자동차 업종 투자포인트는 현재 One&Only 관세임. 관세 부과에 따른 판매 및 영업 실적 전망치 스윙이 지대하기 때문임
확실한 대안이 있음. 바로 모비스임
OBBBA가 통과됐음. AMPC 세액공제가 2032년까지 유지됨. 모비스는 현대차 HMMA, HMGMA 및 기아 KMMG에서 생산되는 전치가에 배터리팩을 납품함
kWh당 $10의 영업수익이 더해짐. 2024년 현대차, 기아는 미국에서 6,191대의 전기차를 만들었고, 모비스는 78억원의 수익을 챙겼음
2025, 2026년, 2027년 각각 15만대, 24만대, 34만대의 전기차 생산을 전망함. 모비스는 각각 1,846억원, 2,872억원, 4,050억원의 AMPC 수익을 누릴 것
관세도 시작임. 재고 차이로 부품은 3Q25, AS는 4Q25부터 비용 반영임
부품은 전방업체로부터 비용 보전이 이루어짐. 3Q25 비용은 4Q25 반영될 예정이며, 2026년부터는 시점 별 즉시 보전을 예상함
AS는 딜러와의 공급가격 인상 협상으로 영향을 추곳함. 연간 비용 3,000억원 중 절반 수준이 반영될 예정
복잡한 정치 환경 속 실적 눈높이 상향 가시성 확보
복잡한 미국의 정치적 결정 속 모비스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큼
최악의 경우 현대차, 기아는 2026년 연간 각각 -6.26조원, -4.18조원의 관세비용 발생이 가능함
반면 모비스의 실적 추정치는 관세 비용 전가와 AMPC 수익 반영 확대로 더 높은 자리를 기대하게 되었음
(2025.07.07 메리츠증권 김준성 연구원)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수주 시작
지연되어오던 안마도 해상풍력 수주를 확정
532MW 규모의 하부구조물을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제조를 시작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는 완도금일 해상풍력(600MW)의 하부구조물과 태안해상풍력(504MW)의 TP 공급 계약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
국내에는 전기사업허가를 받은 해상풍력 단지가 30GW를 상회하고, 지난 2022~2024년 국가입찰을 통해 낙찰된 규모만 3.4GW에 달함
또한 올해부터 연간 낙찰을 3GW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임. SK오션플랜트가 국내 고객사들과 논의 중인 하부구조물 물량은 6GW에 달함
2030년까지 매년 국내에서 1~2개, 2030년 이후에는 2~3개의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됨
대만 해상풍력 수주도 재개
지난 주에 동사는 예상 밖의 대만 수주를 기록했음
대만 정부의 입찰 라운드 3.1에서 낙찰된 포모사4(495MW)향 하부구조물인 것으로 추정됨
3.2 입찰까진는 대만의 로컬컨텐츠룰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만 업체와 물량을 나누어 수주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사실상 막바지 국면인 웨이란하이 이외에도 대만에서 추가 수주를 연내에 확정할 것으로 예상됨
3.3 라운드부터는 로컬컨텐츠룰이 폐지되는 등 대만은 입찰 룰이 변경되면서 그동안 늦어졋던 발주 싸이클이 재개된 것으로 판단됨
(2025.07.07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
국내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수주 시작
지연되어오던 안마도 해상풍력 수주를 확정
532MW 규모의 하부구조물을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제조를 시작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는 완도금일 해상풍력(600MW)의 하부구조물과 태안해상풍력(504MW)의 TP 공급 계약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
국내에는 전기사업허가를 받은 해상풍력 단지가 30GW를 상회하고, 지난 2022~2024년 국가입찰을 통해 낙찰된 규모만 3.4GW에 달함
또한 올해부터 연간 낙찰을 3GW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임. SK오션플랜트가 국내 고객사들과 논의 중인 하부구조물 물량은 6GW에 달함
2030년까지 매년 국내에서 1~2개, 2030년 이후에는 2~3개의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됨
대만 해상풍력 수주도 재개
지난 주에 동사는 예상 밖의 대만 수주를 기록했음
대만 정부의 입찰 라운드 3.1에서 낙찰된 포모사4(495MW)향 하부구조물인 것으로 추정됨
3.2 입찰까진는 대만의 로컬컨텐츠룰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만 업체와 물량을 나누어 수주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사실상 막바지 국면인 웨이란하이 이외에도 대만에서 추가 수주를 연내에 확정할 것으로 예상됨
3.3 라운드부터는 로컬컨텐츠룰이 폐지되는 등 대만은 입찰 룰이 변경되면서 그동안 늦어졋던 발주 싸이클이 재개된 것으로 판단됨
(2025.07.07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
#보로노이
용량 증가에도 G2 부작용은 아직
우수한 안정성은 계속
AOS에서 발표된 VRN11 임상 추가 데이터(240mg 투약 코호트 일부 포함)에서도 Grade2 이상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음
EGFR 관련 주요 부작용 중 하나인 설사는 이번에 1명에서 보고가 되었으나 Grade 1로 경미
설사 부작용 발생률은 7%로 Osimertinib의 AURA Study 최저 용량인 20mg에서의 24%와 비교할 때 고무적인 결과
이는 VRN11의 대사체가 활성이 높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더욱 높은 고용량 투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번 발표에서 PK 데이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용량 의존적인 PK 변화 확인
투약 환자의 최저 혈중 농도인 C(trough)도 투약 용량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유효 농도 이상에서 안정적인 혈중 농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40mg 이상 투약 환자, DCR 90%
동사가 임상 전 Osimertinib 80mg과 동등한 효력 용량으로 추정한 40mg 이상에서 PR 3명, SD 6명과 PD 1명으로 ORR 30%와 DCR 90%를 기록
PD 환자는 VRN11의 억제 효과가 가장 낮은 EGFR 변이인 S768I를 가진 환자이며 투약 용량도 40mg으로 낮았던 환자
1b 임상부터 투약 환자들의 종양 이질성은 현재 진행 중인 1a 임상보다 낮을 것으로 보이며 개선된 ORR 기대
이번 발표에서 추가적인 PR 환자는 240mg을 투약받았으며 이전 치료 경험이 10번으로 VRN11 임상 중 가장 다수 치료 이력 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약 4주만에 43% 종양 감소 확인
(2025.07.07 유안타증권 하현수 연구원)
용량 증가에도 G2 부작용은 아직
우수한 안정성은 계속
AOS에서 발표된 VRN11 임상 추가 데이터(240mg 투약 코호트 일부 포함)에서도 Grade2 이상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음
EGFR 관련 주요 부작용 중 하나인 설사는 이번에 1명에서 보고가 되었으나 Grade 1로 경미
설사 부작용 발생률은 7%로 Osimertinib의 AURA Study 최저 용량인 20mg에서의 24%와 비교할 때 고무적인 결과
이는 VRN11의 대사체가 활성이 높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더욱 높은 고용량 투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번 발표에서 PK 데이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용량 의존적인 PK 변화 확인
투약 환자의 최저 혈중 농도인 C(trough)도 투약 용량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유효 농도 이상에서 안정적인 혈중 농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40mg 이상 투약 환자, DCR 90%
동사가 임상 전 Osimertinib 80mg과 동등한 효력 용량으로 추정한 40mg 이상에서 PR 3명, SD 6명과 PD 1명으로 ORR 30%와 DCR 90%를 기록
PD 환자는 VRN11의 억제 효과가 가장 낮은 EGFR 변이인 S768I를 가진 환자이며 투약 용량도 40mg으로 낮았던 환자
1b 임상부터 투약 환자들의 종양 이질성은 현재 진행 중인 1a 임상보다 낮을 것으로 보이며 개선된 ORR 기대
이번 발표에서 추가적인 PR 환자는 240mg을 투약받았으며 이전 치료 경험이 10번으로 VRN11 임상 중 가장 다수 치료 이력 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약 4주만에 43% 종양 감소 확인
(2025.07.07 유안타증권 하현수 연구원)
❤7👍1
#Trump #tariff
트럼프, 점점 더 많은 국가에 최대 40%의 새로운 관세 부과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미국의 무역 상대국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여러 국가 정상들에게 새로운 관세율을 알리는 서한을 보냈음
그러나 백악관은 모든 "상호" 관세 부과 시한을 8월 1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이러한 "상호"관세는 수요일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었음. 일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서한에는 4월 수준보다 높거나 낮은 새로운 "상호" 관세율이 명시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의 편지를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은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었음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서한을 게시하며 양국 모두 8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양국이 협상할 시간을 더 벌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는 의미임
약 2시간 후, 그는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에도 유사한 서한을 발송했다고 발표하며, 이들 국가 정상들에게 최대 40%에 달하는 새로운 관세율을 알렸음
그런 다음날 그는 튀지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캄보디아, 태국의 지도자들에게 보낸 7통의 새로운 편지를 게시했으며, 이로써 월요일에 전달된 편지의 총 수는 14통이 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14통의 서한에서 상대국이 미국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정해진 세율보다 더 높은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세율이 "모든 부문별 관세와 별개"라고 밝혔음
즉, 새로운 관세율이 현재 25%인 자동차 관세에 더해지지 않는다는 것임
백악관 관계자는 이 내용이 향후 모든 부문별 관세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음
https://edition.cnn.com/2025/07/07/economy/trump-letters-tariffs
트럼프, 점점 더 많은 국가에 최대 40%의 새로운 관세 부과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미국의 무역 상대국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여러 국가 정상들에게 새로운 관세율을 알리는 서한을 보냈음
그러나 백악관은 모든 "상호" 관세 부과 시한을 8월 1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이러한 "상호"관세는 수요일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었음. 일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서한에는 4월 수준보다 높거나 낮은 새로운 "상호" 관세율이 명시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의 편지를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은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었음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서한을 게시하며 양국 모두 8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양국이 협상할 시간을 더 벌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는 의미임
약 2시간 후, 그는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에도 유사한 서한을 발송했다고 발표하며, 이들 국가 정상들에게 최대 40%에 달하는 새로운 관세율을 알렸음
그런 다음날 그는 튀지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캄보디아, 태국의 지도자들에게 보낸 7통의 새로운 편지를 게시했으며, 이로써 월요일에 전달된 편지의 총 수는 14통이 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14통의 서한에서 상대국이 미국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정해진 세율보다 더 높은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세율이 "모든 부문별 관세와 별개"라고 밝혔음
즉, 새로운 관세율이 현재 25%인 자동차 관세에 더해지지 않는다는 것임
백악관 관계자는 이 내용이 향후 모든 부문별 관세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음
https://edition.cnn.com/2025/07/07/economy/trump-letters-tariffs
CNN
Trump announces new tariffs of up to 40% on a growing number of countries
President Donald Trump cranked up the pressure Monday on America’s trading partners, firing off letters to heads of several countries, informing them of their new tariff rate. But at the same time, Trump took some of the edge off by signing an executive action…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트럼프 관세 서한을 수신한 국가들
🇰🇷 한국 🇰🇷 25%(4월과 동일)
🇯🇵 일본 🇯🇵 25%(+1%p)
🇲🇾 말레이시아 🇲🇾 25%(+1%p)
🇰🇿 카자흐스탄 🇰🇿 25%(-2%p)
🇿🇦 남아공 🇿🇦 30%(4월과 동일)
🇲🇲 미얀마 🇲🇲 40%(-4%p)
🇱🇦 라오스 🇱🇦 40%(-8%p)
- 발효일은 8월 1일로 7월 9일에서 재차 연기
🇰🇷 한국 🇰🇷 25%(4월과 동일)
🇯🇵 일본 🇯🇵 25%(+1%p)
🇲🇾 말레이시아 🇲🇾 25%(+1%p)
🇰🇿 카자흐스탄 🇰🇿 25%(-2%p)
🇿🇦 남아공 🇿🇦 30%(4월과 동일)
🇲🇲 미얀마 🇲🇲 40%(-4%p)
🇱🇦 라오스 🇱🇦 40%(-8%p)
- 발효일은 8월 1일로 7월 9일에서 재차 연기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Big Beautiful Bill, 태양광 산업에 예상보다 긍정적 - JP모건 분석 ]
🔹 JP모건의 분석가 마크 스트라우스(Mark Strouse)는 태양광 산업을 포함한 클린 에너지 분야에 대한 「Big Beautiful Bill」 법안의 최종 버전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좋다고 평가함.
🔹 기존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비해서는 일부 세금 혜택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수준으로 유지되어 클린 에너지 관련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일반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함.
🔹 특히 법안에서 다음 두 분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미국 내 제조업(domestic manufacturing)
• 유틸리티 규모의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utility-scale renewables)
🔹 주거용 태양광(residential solar)의 경우 상대적으로 세제 혜택이 줄었지만, 최악의 상황보다는 낫다는 평가임.
🔹 추가로, 연료전지(fuel cells) 분야가 클린 전력 투자 세액공제(clean electricity investment credit)의 혜택 대상에 다시 포함되어, 블룸에너지(BE)와 퓨얼셀(FCEL) 등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함.
🔹 JP모건이 법안의 최종 수혜 기업으로 꼽은 주요 기업:
• Sunrun (RUN)
• SolarEdge (SEDG)
• Enphase Energy (ENPH)
• First Solar (FSLR)
• Nextracker (NXT)
• Array Technologies (ARRY)
📌 결론
• 법안의 최종 형태는 우려보다 훨씬 좋으며, 특히 대형 프로젝트 및 제조업이 수혜
• 연료전지와 주거용 태양광 역시 최악의 상황 피함
•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와 시장 환경 개선 예상됨
🔹 JP모건의 분석가 마크 스트라우스(Mark Strouse)는 태양광 산업을 포함한 클린 에너지 분야에 대한 「Big Beautiful Bill」 법안의 최종 버전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좋다고 평가함.
🔹 기존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비해서는 일부 세금 혜택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수준으로 유지되어 클린 에너지 관련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일반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함.
🔹 특히 법안에서 다음 두 분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미국 내 제조업(domestic manufacturing)
• 유틸리티 규모의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utility-scale renewables)
🔹 주거용 태양광(residential solar)의 경우 상대적으로 세제 혜택이 줄었지만, 최악의 상황보다는 낫다는 평가임.
🔹 추가로, 연료전지(fuel cells) 분야가 클린 전력 투자 세액공제(clean electricity investment credit)의 혜택 대상에 다시 포함되어, 블룸에너지(BE)와 퓨얼셀(FCEL) 등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함.
🔹 JP모건이 법안의 최종 수혜 기업으로 꼽은 주요 기업:
• Sunrun (RUN)
• SolarEdge (SEDG)
• Enphase Energy (ENPH)
• First Solar (FSLR)
• Nextracker (NXT)
• Array Technologies (ARRY)
📌 결론
• 법안의 최종 형태는 우려보다 훨씬 좋으며, 특히 대형 프로젝트 및 제조업이 수혜
• 연료전지와 주거용 태양광 역시 최악의 상황 피함
•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와 시장 환경 개선 예상됨
#달바글로벌
분기 최대 실적 전망
2Q25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달바글로벌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4천억원(YoY+91%), 영업이익 411억원
(YoY+134%, 영업이익률 29%)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64억원)를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이 기대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동사의 핵심 시장인 일본/러시아/북미 지역이 확장 초기 단계로, 본격적인 매출 확장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됨
외형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각 지역의 이익 체력도 개선되고 있음
상반기는 대부분 지역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외형 성장 중인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주력 지역의 오프라인 진출이 추가되며 상저하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한편 동사는 아세안 및 유럽을 차세대 성장 권역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매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2026년에는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글로벌 외형 확장 본격화, 구조적 성장 자신감
2025년 달바글로벌의 실적은 연결 매출 5.6천억원(YoY+83%), 영업이익 1.5천억원(YoY +152%, 이익률 27%)으로 전망함
올해는 일본/러시아/북미 지역에서 온/오프라인 외형 확장이 기대되며, 2026년에는 아세안 및 유럽 지역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 예상됨
(2025.07.08 하나증권 박은정 연구원)
분기 최대 실적 전망
2Q25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달바글로벌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4천억원(YoY+91%), 영업이익 411억원
(YoY+134%, 영업이익률 29%)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64억원)를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이 기대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동사의 핵심 시장인 일본/러시아/북미 지역이 확장 초기 단계로, 본격적인 매출 확장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됨
외형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각 지역의 이익 체력도 개선되고 있음
상반기는 대부분 지역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외형 성장 중인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주력 지역의 오프라인 진출이 추가되며 상저하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한편 동사는 아세안 및 유럽을 차세대 성장 권역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매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2026년에는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글로벌 외형 확장 본격화, 구조적 성장 자신감
2025년 달바글로벌의 실적은 연결 매출 5.6천억원(YoY+83%), 영업이익 1.5천억원(YoY +152%, 이익률 27%)으로 전망함
올해는 일본/러시아/북미 지역에서 온/오프라인 외형 확장이 기대되며, 2026년에는 아세안 및 유럽 지역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 예상됨
(2025.07.08 하나증권 박은정 연구원)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가능성과 BS까지 시장 확대 부각
2대 주주의 코스피 이전 상장 요청, 키트루다SC 승인 후 실현될 전망
할로자임을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분기 당 로열티 수익으로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되고, 영업이익률은 분기당 50%를 초과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갖고 있음
알테오젠의 주 제품인 ALT-B4 특허 존속 기간은 2039년(PTA, PTE 등 모든 연장 조건 반영시 2042년 초에 이를 것으로 예상)까지 이므로 ALT-B4만으로 수익화가 가능한 기간도 넉넉히 남아 있음
따라서 알테오젠의 시총을 현재 30조원 이상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Sandoz로 확인한 새로운 시장: BS의 오리지널사 특허 회피 전략
Sandoz는 1Q25에 Darzalex SC와 Ocrevus SC 개발 전략을 공개
두 제품의 공통점은 IV로 투여 시 투여 시간이 (일반 유지요법 기준) 3.5 시간 이상으로 IV보다 SC의 시장이 더 넓음
Darzalex SC의 경우 이미 SC 출시 후 IV-to-SC 전환율이 95를 넘어서고 있으므로 그 시장성을 분명히 알 수 있음
Sandoz는 ALT-B4가 아닌 알테오젠과 새로 개발한 효소를 적용할 것으로 보이고, 자신들의 SC제형 시리즈에 독점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음
ALT-B4가 있는데 효소를 새로 개발한 이유는 당시에 할로자임과의 분쟁요소가 내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그런데 현재 할로자임의 특허를 무효시키기 위한 PGR이 진행중이고 Merck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ALT-B4의 상용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심결이 나올 것이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임
즉, ALT-B4 분쟁 요소가 제거된다면 타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할로자임의 Enhanze으로 이미 특허를 확보한 오리지널 사와의 경쟁을 회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ALT-B4를 활용할 것이라 판단
(2025.07.08 하나증권 김선아 연구원)
코스피 이전 가능성과 BS까지 시장 확대 부각
2대 주주의 코스피 이전 상장 요청, 키트루다SC 승인 후 실현될 전망
할로자임을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분기 당 로열티 수익으로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되고, 영업이익률은 분기당 50%를 초과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갖고 있음
알테오젠의 주 제품인 ALT-B4 특허 존속 기간은 2039년(PTA, PTE 등 모든 연장 조건 반영시 2042년 초에 이를 것으로 예상)까지 이므로 ALT-B4만으로 수익화가 가능한 기간도 넉넉히 남아 있음
따라서 알테오젠의 시총을 현재 30조원 이상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Sandoz로 확인한 새로운 시장: BS의 오리지널사 특허 회피 전략
Sandoz는 1Q25에 Darzalex SC와 Ocrevus SC 개발 전략을 공개
두 제품의 공통점은 IV로 투여 시 투여 시간이 (일반 유지요법 기준) 3.5 시간 이상으로 IV보다 SC의 시장이 더 넓음
Darzalex SC의 경우 이미 SC 출시 후 IV-to-SC 전환율이 95를 넘어서고 있으므로 그 시장성을 분명히 알 수 있음
Sandoz는 ALT-B4가 아닌 알테오젠과 새로 개발한 효소를 적용할 것으로 보이고, 자신들의 SC제형 시리즈에 독점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음
ALT-B4가 있는데 효소를 새로 개발한 이유는 당시에 할로자임과의 분쟁요소가 내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그런데 현재 할로자임의 특허를 무효시키기 위한 PGR이 진행중이고 Merck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ALT-B4의 상용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심결이 나올 것이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임
즉, ALT-B4 분쟁 요소가 제거된다면 타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할로자임의 Enhanze으로 이미 특허를 확보한 오리지널 사와의 경쟁을 회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ALT-B4를 활용할 것이라 판단
(2025.07.08 하나증권 김선아 연구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08 07:40:57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5조 2,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55,685억/ -2%)
영업익 : 46,000억(예상치 : 62,085억/ -26%)
순이익 : -(예상치 : 63,27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0,000억/ 46,000억/ -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5조 2,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55,685억/ -2%)
영업익 : 46,000억(예상치 : 62,085억/ -26%)
순이익 : -(예상치 : 63,27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0,000억/ 46,000억/ -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08 10:02:20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9,62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Anma Offshore Wind Energy Co.,Ltd.)
계약내용 : Offshore and Onshore Export Cables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공급지역 :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군도 서측 해상
계약금액 : 940억
계약시작 : 2025-07-07
계약종료 : 2028-05-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72.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9000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9,62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Anma Offshore Wind Energy Co.,Ltd.)
계약내용 : Offshore and Onshore Export Cables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공급지역 :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군도 서측 해상
계약금액 : 940억
계약시작 : 2025-07-07
계약종료 : 2028-05-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72.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9000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2025년 1~4월 태양광, 풍력이 신규 발전 설비의 95.7% 차지
-연방정부 FERC 데이터 발표
-태양광 9,451MW(77.7%), 풍력 2,183MW(18%)
-가스 511MW(4.2%)
-위 FERC 데이터에는 자가용 태양광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비중은 더 압도적
-FERC는 또한 향후 3년간 석탄발전 폐쇄 24,373MW, 원유발전 폐쇄 1,915MW 포함 전망
글로벌 대부분 국가들의 신규 발전원 시장은 태양광, 풍력이 장악했습니다. 가격이 낮아진 ESS가 간헐성을 보완해주면서 재생에너지의 확산세는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보다 더 강한 인물이 와도 이 거대한 흐름을 역류시킬수 없습니다
https://electrek.co/2025/07/07/ferc-solar-wind-new-us-power-generating-capacity-first-third-2025/
-연방정부 FERC 데이터 발표
-태양광 9,451MW(77.7%), 풍력 2,183MW(18%)
-가스 511MW(4.2%)
-위 FERC 데이터에는 자가용 태양광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비중은 더 압도적
-FERC는 또한 향후 3년간 석탄발전 폐쇄 24,373MW, 원유발전 폐쇄 1,915MW 포함 전망
글로벌 대부분 국가들의 신규 발전원 시장은 태양광, 풍력이 장악했습니다. 가격이 낮아진 ESS가 간헐성을 보완해주면서 재생에너지의 확산세는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보다 더 강한 인물이 와도 이 거대한 흐름을 역류시킬수 없습니다
https://electrek.co/2025/07/07/ferc-solar-wind-new-us-power-generating-capacity-first-third-2025/
Electrek
FERC: Solar + wind made up 96% of new US power generating capacity in first third of 2025
Solar and wind accounted for almost 96% of new US electrical generating capacity added in the first third of 2025, according to FERC data.
👍1
#Trump #tariff
트럼프, 구리 수입품에 50% 관세 부과 예정, 의약품에도 200% 관세 부과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구리에 50%의 새로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음. 하지만 새로운 관세가 언제 발효될지는 불분명함
그는 내각 회의에서 "오늘은 구리에 대한 작업을 진행합니다."라고 말하며 세율이 50%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동안 부과한 네 번째 전면 관세임. 현재 대부분의 수입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는 2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으며,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는 모두 5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구리 관세 부과 일정과 관련해 CNN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월에 구리 수입에 대한 232조 조사를 명령했는데, 이는 대통령에게 국가 안보적 근거에 따라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권환을 부여하는 법률임
구리는 다양한 제품의 필수 구성 요소로 관세가 부과되면 제품의 가격을 더 비싸게 만들 수 있음. 미국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작년에 170억 달러 상당의 구리를 수입했음. 칠레는 구리의 최대 해외 공급국으로, 작년에 미국으로 60억 달러 상당의 구리를 수출했음
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구리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 이는 관세에 앞서 구리를 비축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임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에 의약품에 대한 200% 관세가 "아주 곧"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더 많은 기업이 미국으로 이전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관세가 발효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음
https://edition.cnn.com/2025/07/08/business/trump-copper-tariff
트럼프, 구리 수입품에 50% 관세 부과 예정, 의약품에도 200% 관세 부과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구리에 50%의 새로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음. 하지만 새로운 관세가 언제 발효될지는 불분명함
그는 내각 회의에서 "오늘은 구리에 대한 작업을 진행합니다."라고 말하며 세율이 50%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동안 부과한 네 번째 전면 관세임. 현재 대부분의 수입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는 2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으며,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는 모두 5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구리 관세 부과 일정과 관련해 CNN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월에 구리 수입에 대한 232조 조사를 명령했는데, 이는 대통령에게 국가 안보적 근거에 따라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권환을 부여하는 법률임
구리는 다양한 제품의 필수 구성 요소로 관세가 부과되면 제품의 가격을 더 비싸게 만들 수 있음. 미국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작년에 170억 달러 상당의 구리를 수입했음. 칠레는 구리의 최대 해외 공급국으로, 작년에 미국으로 60억 달러 상당의 구리를 수출했음
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구리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 이는 관세에 앞서 구리를 비축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임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에 의약품에 대한 200% 관세가 "아주 곧"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더 많은 기업이 미국으로 이전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관세가 발효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음
https://edition.cnn.com/2025/07/08/business/trump-copper-tariff
CNN
Trump says 50% tariff on copper imports is coming and threatens 200% on pharmaceutical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uesday he’s imposing a new 50% tariff on all copper. However, it’s unclear when the new tariff would take ef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