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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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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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탄소배출권 시장의 구조적 전환과 새로운 투자 기회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이 11월부터 위탁거래를 허용하고 내년 선물시장 개설을 목표로 하면서 시장 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예고됨

환경부가 3차 배출권 거래제의 실책을 인정하고 4차 할당량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출권 가격의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해 보임

특히 JP모건이 탄소배출권의 블록체인 토큰화를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들의 본격적인 시장 참여는 유동성 확대와 가격 발견 기능 강화로 이어질 전망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의 변화는 기업들의 탄소 관리 전략에도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

한국이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67개국 중 63위, 비산유국 중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그간의 소극적 대응을 반증

그러나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에너지 전환의 변곡점을 통과했음을 시사

정부가 나주에 에너지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하고 2032년까지 2,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도 이러한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임

투자자 관점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에 위탁거래 허용 및 선물시장 개선 등의 구조적 변화는 새로운 자산군의 등장을 의미

특히 선물시장 개설로 헤징 수단이 마련되면 기관투자자의 본격적인 참여가 예상됨

현재 톤당 1만원 수준인 국내 배출권 가격은 EU의 10만원과 비교할때 상당한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탄소집약적 산업의 좌초자산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탄소효율적 기업과 탄소 저감 기술 보유 기업의 상대적 가치는 지속 상승할 전망

금융기관들의 탄소배출권 토근화는 소액투자자들의 시장 접근성을 높여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쩡,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5🙏2
#희토류

美·中간 관세 전쟁, 美-베트남 무역협상 타결로 긴장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통해 환적된 수입품에 대한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이 다시 표적 대상에 오르게 됐으며, 이는 두 강대국 간의 취약한 무역 휴전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불어넣었다고 분석가들이 지적했다고 4일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음

이번 주 베트남과의 예비 무역협상에서 트럼프는 미국이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오는 모든 상품에 20% 관세를 부과하지만 모든 "환적"에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그 대가로 베트남의 대미 수입액은 지난해 130억 달러에 불과한 반면 수출액은 1,420억 달러에 그쳤지만 관세는 면제될 것임

관세 발효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부족하지만, 중국은 재빨리 이 협정에 대해 은근한 비판을 쏟아냈음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3일 기자들에게 "관련 조약은 제 3자의 이익을 목표로 하거나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고 말했음

중국 상무부도 7월 3일 중국의 이익을 희생시키면서 어떤 당사자도 합의에 도달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중국 측은 단호하게 대응하여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분석가들은 베트남이 직면한 관세율이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고립시키려는 트럼프의 최근 시도를 나타낸다고 말함

런던 본사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아시아 이코노미스트 마크 윌리엄스는 이번 거래가 "다시 한 번 상당 부분 중국에 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음

그는 환적 조건이 "중국의 희토류 및 자석 수출 재개를 촉진하는 미국과의 합의를 훼손할 수 있다"며 5월 제네바에서 타결되고 지난 6월 런던에서 확정된 휴전을 언급했음

윌리엄스는 "다른 국가들이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은 중국과의 무역을 일부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음

미국 관리들은 과거에 그 목표를 암시한 바 있음

4월 초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관세로 타격을 입은 국가들에 무역에서 중국과 협력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집단적으로 중국에 접근"할 것을 제안했음

베트남의 경우 미국 수출품에 부과되는 20%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에 다시 부과할 수 있는 46%보다 훨씬 낮음

그럼에도 이는 대부분의 국가 수입품에 부과하는 10% 일방적 관세를 두 배로 늘린 것임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7051647334600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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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中 태양광 산업 벼랑 끝에 내몰렸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 태양광 산업이 빈사 상태에 빠졌음.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과 국내 과잉 생산, 이에 따른 제살 깎아먹기 식의 가격할인 등 '트리플(3가지)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탓임

중국의 태양광 공급체인에 속한 50개 이상의 업체들이 올해 파산 신청을 했으며, 121개 태양광 공급체인 상장기업 가운데 39개 업체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홍콩 SCMP가 지난달 29일 보도했음

태양광 공급체인은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폴리실리콘을 가공해 제조한 실리콘 웨이퍼, 웨이퍼에 들어가는 태양전지 셀, 셀을 연결해 만드는 모듈 등을 제조하는 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중국 태양광산업협회에 따르면 태양광 모듈 공급체인 모든 부문의 가격은 지난 2023년 정점에서 2024년 60~80% 곤두박칠 쳤음

세계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Jinko Solar의 주가는 올해 뉴욕 증시에서 30% 가까이 폭락해 2022년 정점 대비 60% 이상 급락했음

JA Solar와 퉁웨이, Trina Solar, Longi, GCL 등 주요 태양광 모듈업체들도 2022년 이후 무려 80%까지 폭락했음

태양광 제조업체인 Jinergy의 양리여우 총괄 책임자는 "모두가 이 경기 침체가 얼마나 깊고 오래 지속될지 알 수가 없다"며 "이 침체는 완화되지 않았으며, 예상보다 더 깊고 길어지고 있다"고 우려했음

중국 태양광 산업 위기의 원인은 우선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이 꼽힘

미국은 중국의 저가 태양광 모듈 등의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달 중국의 '우회수출로'로 알려진 동남아시아 4개국(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캄보디아)에 최대 3,521%의 '관세폭탄'을 난사했고 EU도 비슷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중국의 1분기 태양광 모듈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 감소했으며, 4월에도 출하량이 다시 줄었음

IEA에 따르면 중국은 재료 가공에서 최종 조립까지 전세계 태양광 생산 용량의 8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생산국임

하지만 글로벌 태양광위원회는 전 세계 태양광 설치 증가율이 23년 87%, 24년 33%에서 25년 10%로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추진한 감세법안이 태양광 업계에 불리한 방향으로 수정됐음

이달 3일 미 의회를 통과한 감세법안인 이른바 OBBBA에는 IRA을 근거로 태양광 사업에 제공해온 각종 세액공제를 조기 종료하거나 축소하는 내용이 담겨있음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거나 그런 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에 주는 세액공제는 2032년 이후에나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그 시점이 2027년 말로 앞당겨졌음

지급대상도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으로 제한했음

다만 법안 발효 1년 이내에 건설을 시작한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야 한다는 요건에서 제외했

https://v.daum.net/v/20250706070825415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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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이제 실적으로


2Q25E 영업이익 1,437억원, 신재생/케미칼 개선 전망

한화솔루션의 2Q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의 가이던스가 1Q 실적 발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신재생 출하량 상승(QoQ +10%), ASP 추가 개선(1Q $0.224/w » 2QE $0.231/w 추정)으로 셀/모듈 실적이 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전 매각은 소폭 적자 감소

주택용에너지는 1Q와 유사한 실적 예상(신재생 1,952억원, 셀/모듈 -1,072억원, AMPC 2,045억원, 발전 -221억원, 주택 1,200억원)

케메칼은 정기보수 영향(1Q 약 500억원) 제거로 적자 폭 축소 예상(-427억원)

미국 OBBBA 법안 통과로 불확실성 완화, 4Q까지 계절성 강화에 초점

5월 이후 변동성을 키웠던 미국 OBBBA 법안이 최종 통과면서 관련 불확실성 완화 예상

다행히 TPO 세액공제 혜택이 부활(27년까지)했으며 ITC 역시 발효 후 1년 착공 기준까지로 변경되면서 수요 급감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

26년 상반기까지는 선수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음

단기 실적은 4Q까지 우호적인 계절성(Q효과), 반덤핑/상계 관세 이후 완만하지만 1Q부터 반등하고 있는 미국 내 모듈 가격(P효과), 비중국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 가능성(C효과)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전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가스만으로는 1~3년내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움

법안이 27년까지 완화되는 것도 그 이유라 판단

(2025.07.07 DB증권 한승재 연구원)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발표 전망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 아직도 PBR은 0.57배

신한지주는 2분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낮은 자산성장,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CET1 비율이 3월말 13.27%에서 6월말 13.4~13.5%로 상승할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적정 자본비율(13.1%)을 여유있게 초과하는 수준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약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3,500억원)을 상회하는 것

이를 반영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5.5%로 전년(40.2%) 및 사측의 기존 올해 밸류업 계획(약 42~43%)을 넘어설 전망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하나금융지주

2분기 환율 하락, 양호한 자본비율과 기대 이상의 자사주 전망


하나금융지주는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자본비율 민감도가 가장 높은 금융지주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하락시 약 80~100억원 정도 손실/이익이 발생

즉, 원화약세는 동사에게 부담이지만 반대로 강세는 동사에 유리

즉, 4~6월 원/달러 환율 하락은 동사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

4~6월 원/달러 환율 123원 하락에 따른 2분기 환평가익 1,000~1,200억원 가량 예상되며, 2분기 대출자산 성장에도 CET1 비율은 3월말 13.23%에서 20bp 가량 상승 예상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기존 예상(2,000억원) 보다 많은, 약 3~4천억원 규모가 될 전망

이를 포함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4~46%에 달해, '27년 목표(50%)에 빠르게 다가갈 것으로 보임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현대모비스

빅 뷰티풀 모비스

AMPC > 관세

자동차 업종 투자포인트는 현재 One&Only 관세임. 관세 부과에 따른 판매 및 영업 실적 전망치 스윙이 지대하기 때문임

확실한 대안이 있음. 바로 모비스임

OBBBA가 통과됐음. AMPC 세액공제가 2032년까지 유지됨. 모비스는 현대차 HMMA, HMGMA 및 기아 KMMG에서 생산되는 전치가에 배터리팩을 납품함

kWh당 $10의 영업수익이 더해짐. 2024년 현대차, 기아는 미국에서 6,191대의 전기차를 만들었고, 모비스는 78억원의 수익을 챙겼음

2025, 2026년, 2027년 각각 15만대, 24만대, 34만대의 전기차 생산을 전망함. 모비스는 각각 1,846억원, 2,872억원, 4,050억원의 AMPC 수익을 누릴 것

관세도 시작임. 재고 차이로 부품은 3Q25, AS는 4Q25부터 비용 반영임

부품은 전방업체로부터 비용 보전이 이루어짐. 3Q25 비용은 4Q25 반영될 예정이며, 2026년부터는 시점 별 즉시 보전을 예상함

AS는 딜러와의 공급가격 인상 협상으로 영향을 추곳함. 연간 비용 3,000억원 중 절반 수준이 반영될 예정

복잡한 정치 환경 속 실적 눈높이 상향 가시성 확보

복잡한 미국의 정치적 결정 속 모비스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큼

최악의 경우 현대차, 기아는 2026년 연간 각각 -6.26조원, -4.18조원의 관세비용 발생이 가능함

반면 모비스의 실적 추정치는 관세 비용 전가와 AMPC 수익 반영 확대로 더 높은 자리를 기대하게 되었음

(2025.07.07 메리츠증권 김준성 연구원)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수주 시작


지연되어오던 안마도 해상풍력 수주를 확정

532MW 규모의 하부구조물을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제조를 시작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는 완도금일 해상풍력(600MW)의 하부구조물과 태안해상풍력(504MW)의 TP 공급 계약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

국내에는 전기사업허가를 받은 해상풍력 단지가 30GW를 상회하고, 지난 2022~2024년 국가입찰을 통해 낙찰된 규모만 3.4GW에 달함

또한 올해부터 연간 낙찰을 3GW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임. SK오션플랜트가 국내 고객사들과 논의 중인 하부구조물 물량은 6GW에 달함

2030년까지 매년 국내에서 1~2개, 2030년 이후에는 2~3개의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됨

대만 해상풍력 수주도 재개

지난 주에 동사는 예상 밖의 대만 수주를 기록했음

대만 정부의 입찰 라운드 3.1에서 낙찰된 포모사4(495MW)향 하부구조물인 것으로 추정됨

3.2 입찰까진는 대만의 로컬컨텐츠룰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만 업체와 물량을 나누어 수주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사실상 막바지 국면인 웨이란하이 이외에도 대만에서 추가 수주를 연내에 확정할 것으로 예상됨

3.3 라운드부터는 로컬컨텐츠룰이 폐지되는 등 대만은 입찰 룰이 변경되면서 그동안 늦어졋던 발주 싸이클이 재개된 것으로 판단됨

(2025.07.07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
#보로노이

용량 증가에도 G2 부작용은 아직

우수한 안정성은 계속

AOS에서 발표된 VRN11 임상 추가 데이터(240mg 투약 코호트 일부 포함)에서도 Grade2 이상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음

EGFR 관련 주요 부작용 중 하나인 설사는 이번에 1명에서 보고가 되었으나 Grade 1로 경미

설사 부작용 발생률은 7%로 Osimertinib의 AURA Study 최저 용량인 20mg에서의 24%와 비교할 때 고무적인 결과

이는 VRN11의 대사체가 활성이 높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더욱 높은 고용량 투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번 발표에서 PK 데이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용량 의존적인 PK 변화 확인

투약 환자의 최저 혈중 농도인 C(trough)도 투약 용량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유효 농도 이상에서 안정적인 혈중 농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40mg 이상 투약 환자, DCR 90%

동사가 임상 전 Osimertinib 80mg과 동등한 효력 용량으로 추정한 40mg 이상에서 PR 3명, SD 6명과 PD 1명으로 ORR 30%와 DCR 90%를 기록

PD 환자는 VRN11의 억제 효과가 가장 낮은 EGFR 변이인 S768I를 가진 환자이며 투약 용량도 40mg으로 낮았던 환자

1b 임상부터 투약 환자들의 종양 이질성은 현재 진행 중인 1a 임상보다 낮을 것으로 보이며 개선된 ORR 기대

이번 발표에서 추가적인 PR 환자는 240mg을 투약받았으며 이전 치료 경험이 10번으로 VRN11 임상 중 가장 다수 치료 이력 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약 4주만에 43% 종양 감소 확인

(2025.07.07 유안타증권 하현수 연구원)
7👍1
DOW 44,406.4p (-0.94%)
NASDAQ 20,412.5p (-0.92%)
S&P 500 6,229.98p (-0.79%)
10년물 국채금리 4.395 (+1.08%)
WTI $67.92 (-0.01%)
Fear & Greed Index: EXTREME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Trump #tariff

트럼프, 점점 더 많은 국가에 최대 40%의 새로운 관세 부과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미국의 무역 상대국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여러 국가 정상들에게 새로운 관세율을 알리는 서한을 보냈음

그러나 백악관은 모든 "상호" 관세 부과 시한을 8월 1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이러한 "상호"관세는 수요일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었음. 일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서한에는 4월 수준보다 높거나 낮은 새로운 "상호" 관세율이 명시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의 편지를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은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었음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서한을 게시하며 양국 모두 8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양국이 협상할 시간을 더 벌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는 의미임

약 2시간 후, 그는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에도 유사한 서한을 발송했다고 발표하며, 이들 국가 정상들에게 최대 40%에 달하는 새로운 관세율을 알렸음

그런 다음날 그는 튀지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캄보디아, 태국의 지도자들에게 보낸 7통의 새로운 편지를 게시했으며, 이로써 월요일에 전달된 편지의 총 수는 14통이 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14통의 서한에서 상대국이 미국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정해진 세율보다 더 높은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세율이 "모든 부문별 관세와 별개"라고 밝혔음

즉, 새로운 관세율이 현재 25%인 자동차 관세에 더해지지 않는다는 것임

백악관 관계자는 이 내용이 향후 모든 부문별 관세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음

https://edition.cnn.com/2025/07/07/economy/trump-letters-tariffs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트럼프 관세 서한을 수신한 국가들

🇰🇷 한국 🇰🇷 25%(4월과 동일)
🇯🇵 일본 🇯🇵 25%(+1%p)
🇲🇾 말레이시아 🇲🇾 25%(+1%p)
🇰🇿 카자흐스탄 🇰🇿 25%(-2%p)
🇿🇦 남아공 🇿🇦 30%(4월과 동일)
🇲🇲 미얀마 🇲🇲 40%(-4%p)
🇱🇦 라오스 🇱🇦 40%(-8%p)

- 발효일은 8월 1일로 7월 9일에서 재차 연기
[ Big Beautiful Bill, 태양광 산업에 예상보다 긍정적 - JP모건 분석 ]

🔹 JP모건의 분석가 마크 스트라우스(Mark Strouse)는 태양광 산업을 포함한 클린 에너지 분야에 대한 「Big Beautiful Bill」 법안의 최종 버전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좋다고 평가함.

🔹 기존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비해서는 일부 세금 혜택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수준으로 유지되어 클린 에너지 관련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일반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함.

🔹 특히 법안에서 다음 두 분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미국 내 제조업(domestic manufacturing)
• 유틸리티 규모의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utility-scale renewables)

🔹 주거용 태양광(residential solar)의 경우 상대적으로 세제 혜택이 줄었지만, 최악의 상황보다는 낫다는 평가임.

🔹 추가로, 연료전지(fuel cells) 분야가 클린 전력 투자 세액공제(clean electricity investment credit)의 혜택 대상에 다시 포함되어, 블룸에너지(BE)와 퓨얼셀(FCEL) 등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함.

🔹 JP모건이 법안의 최종 수혜 기업으로 꼽은 주요 기업:
• Sunrun (RUN)
• SolarEdge (SEDG)
• Enphase Energy (ENPH)
• First Solar (FSLR)
• Nextracker (NXT)
• Array Technologies (ARRY)


📌 결론
• 법안의 최종 형태는 우려보다 훨씬 좋으며, 특히 대형 프로젝트 및 제조업이 수혜
• 연료전지와 주거용 태양광 역시 최악의 상황 피함
•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와 시장 환경 개선 예상됨
#달바글로벌

분기 최대 실적 전망

2Q25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달바글로벌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4천억원(YoY+91%), 영업이익 411억원
(YoY+134%, 영업이익률 29%)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64억원)를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이 기대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동사의 핵심 시장인 일본/러시아/북미 지역이 확장 초기 단계로, 본격적인 매출 확장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됨

외형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각 지역의 이익 체력도 개선되고 있음

상반기는 대부분 지역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외형 성장 중인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주력 지역의 오프라인 진출이 추가되며 상저하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한편 동사는 아세안 및 유럽을 차세대 성장 권역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매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2026년에는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글로벌 외형 확장 본격화, 구조적 성장 자신감

2025년 달바글로벌의 실적은 연결 매출 5.6천억원(YoY+83%), 영업이익 1.5천억원(YoY +152%, 이익률 27%)으로 전망함

올해는 일본/러시아/북미 지역에서 온/오프라인 외형 확장이 기대되며, 2026년에는 아세안 및 유럽 지역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 예상됨

(2025.07.08 하나증권 박은정 연구원)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가능성과 BS까지 시장 확대 부각

2대 주주의 코스피 이전 상장 요청, 키트루다SC 승인 후 실현될 전망

할로자임을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분기 당 로열티 수익으로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되고, 영업이익률은 분기당 50%를 초과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갖고 있음

알테오젠의 주 제품인 ALT-B4 특허 존속 기간은 2039년(PTA, PTE 등 모든 연장 조건 반영시 2042년 초에 이를 것으로 예상)까지 이므로 ALT-B4만으로 수익화가 가능한 기간도 넉넉히 남아 있음

따라서 알테오젠의 시총을 현재 30조원 이상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Sandoz로 확인한 새로운 시장: BS의 오리지널사 특허 회피 전략

Sandoz는 1Q25에 Darzalex SC와 Ocrevus SC 개발 전략을 공개

두 제품의 공통점은 IV로 투여 시 투여 시간이 (일반 유지요법 기준) 3.5 시간 이상으로 IV보다 SC의 시장이 더 넓음

Darzalex SC의 경우 이미 SC 출시 후 IV-to-SC 전환율이 95를 넘어서고 있으므로 그 시장성을 분명히 알 수 있음

Sandoz는 ALT-B4가 아닌 알테오젠과 새로 개발한 효소를 적용할 것으로 보이고, 자신들의 SC제형 시리즈에 독점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음

ALT-B4가 있는데 효소를 새로 개발한 이유는 당시에 할로자임과의 분쟁요소가 내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그런데 현재 할로자임의 특허를 무효시키기 위한 PGR이 진행중이고 Merck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ALT-B4의 상용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심결이 나올 것이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임

즉, ALT-B4 분쟁 요소가 제거된다면 타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할로자임의 Enhanze으로 이미 특허를 확보한 오리지널 사와의 경쟁을 회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ALT-B4를 활용할 것이라 판단

(2025.07.08 하나증권 김선아 연구원)
2025.07.08 07:40:57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5조 2,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55,685억/ -2%)
영업익 : 46,000억(예상치 : 62,085억/ -26%)
순이익 : -(예상치 : 63,27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0,000억/ 46,000억/ -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2025.07.08 10:02:20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9,62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Anma Offshore Wind Energy Co.,Ltd.)
계약내용 : Offshore and Onshore Export Cables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공급지역 :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군도 서측 해상
계약금액 : 940억

계약시작 : 2025-07-07
계약종료 : 2028-05-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72.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9000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2025년 1~4월 태양광, 풍력이 신규 발전 설비의 95.7% 차지

-연방정부 FERC 데이터 발표

-태양광 9,451MW(77.7%), 풍력 2,183MW(18%)

-가스 511MW(4.2%)

-위 FERC 데이터에는 자가용 태양광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비중은 더 압도적

-FERC는 또한 향후 3년간 석탄발전 폐쇄 24,373MW, 원유발전 폐쇄 1,915MW 포함 전망

글로벌 대부분 국가들의 신규 발전원 시장은 태양광, 풍력이 장악했습니다. 가격이 낮아진 ESS가 간헐성을 보완해주면서 재생에너지의 확산세는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보다 더 강한 인물이 와도 이 거대한 흐름을 역류시킬수 없습니다

https://electrek.co/2025/07/07/ferc-solar-wind-new-us-power-generating-capacity-first-third-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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