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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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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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율은 잡았는데, 성능은 TSMC 대비 열세”… 삼성 파운드리, 공정 고도화 총력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3nm 이하 첨단 공정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던 빅테크 기업들과의 대량 수주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음

2nm와 3nm 모두 공정 수율이 40%를 상회하면서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고 있지만, 전력 대비 효율 등 칩 성능이 TSMC 등 경쟁사와 비교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음

당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퀄컴 등과 2nm 공정을 두고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 공정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는 삼성전자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칩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공정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1nm 양산 시기를 2년 가량 늦추고 3nm 이하 첨단 공정뿐만 아니라 기존 주력 공정의 성능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임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와 GPU 관련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TSMC와 비교하면 진척이 더딘 상황"이라며 "퀄컴과 평가하고 있는 제품도 물량 규모가 크지 않아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준은 아니다"라고 했음

당초 삼성전자가 계획했던 1.4nm 공정 도입은 오는 2027년에서 2029년으로 미뤄질 전망임

2nm 공정에서 2nm 2세대(SF2P) 공정을 고도화하고,
전체 성능을 약 20% 이상 높은 3세대(SF2P+)를 내년 양산한다는 방침임


엔비디아와 AMD, 애플, 퀄컴 등 빅테크 기업 물량을 대거 수주한 TSMC와 달리, 삼성전자는 자사 시스템 LSI 사업부의 AP와 국내외 스타트업 개발 물량 외에는 확보된 고객사가 없는 상황임

4nm 공정도 전력 대비 효율 성능 등을 20% 가량 높인 SF4U 공정을 바탕으로 물량 수주에 주력할 계획

4nm와 5nm, 7nm 등 기존 공정도 TSMC와 비교하면 칩 성능이 저조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다만, 삼성전자는 공정 가격을 TSMC와 비교해 약 30% 저렴하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삼성전자의 해당 공정 수율도 70%를 웃돌고 있음. 하지만, TSMC가 3nm 이하 첨단 공정 시장을 장악하는 시점에 기존 공정 가격을 낮추면서 경쟁이 심화됐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7/04/ETY6JQOPKFGZJKOZ2CIMYNS2X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5.07.04 13:57:15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57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제작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2,002억

계약시작 : 2025-07-03
계약종료 : 2027-01-25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3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48004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1
화수분 전략

주도주는 아직 살아 있을까?


6월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민간보다는 정부 부문 주도로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음

결과적으로 7월 FOMC 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졌음

S&P 500 PER 22.3배로 10년물 국채금리 기준 Yield Gap은 0.15%p에 불과했음

금리가 하락해야 지수가 상승하는 구조라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졌다는 점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S&P500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시중금리도 높지만, 시간당 임금 상승률(YoY)도 3.7%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3% 이하)대비 높음

기업은 이익 증가율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고민될 수 밖에 없음

S&P 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1월 13.2%에서 현재 8.3%으로 낮아졌음

다만 순이익 규모는 2.3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임

코스피는 2025년 2분기(24%)에 06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7월 조정 국면에 진입해 있음

과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면에서 최소 2차, 최대 3차의 상승 싸이클을 형성했음

코스피의 1차 상승 이후 조정 국면에서의 되돌림(1차 고점 대비 하락률/1차 상승률)은 최소 11%에서 평균 23%였음

현재 되돌림은 6%(고점 대비 하락률 2%/36%)임

최소 되돌림 11%를 적용 시 코스피 1차 조정 하단은 2,990p(평균 23% 적용 시 2,860p)

1차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은 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했음

주가 상승률이 컸던 만큼 코스피 하락률도 큼

7월 들어 조선, 기계, 지주/방산, 증권, 삼성전자 제외 반도체, 유틸리티와 같은 1차 상승 주도 업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거와 유사한 패턴의 반복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나 1차 상승 주도 업종들은 코스피 2차 상승 국면에서 다시 그 역할을 했음(3차 상승도 반복되는 패턴)

(2025.07.05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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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중국이 지난해 11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 12차 회의에서 통과시킨 개정 광물자원법을 이달 1일부터 시행

구체적으로는 1조에 '국가 광물자원 안전 보장'을 목표로 추가했으며, 3조에서는 광물자원의 개발과 활용, 보호와 관련해 따라야 할 원칙으로 '전반적인 국가 안보 관점을 관철하고 발전과 안전을 총괄한다'고 명시

이와 함께 경제안보, 국방 등에서 중요한 광물 자원을 전략광물 목록으로 통합 관리·보호하고, 비상 대응을 위한 광물자원 비축체계도 구축하도록 법제화했음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865
#산일전기

모든 게 사상 최대, 계속 쓰는 기록들

2Q25 실적, 또 최대치 예상

2분기 매출은 1,184억원(YoY +57.4%), 영업이익은 440억원(YoY +79.4%, OPM 37.1%)으로 추정되며,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다시 경신할 전망

올해 초 가동을 시작한 2공장의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수주 증가에 따른 볼륨 확대로 수익성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

또한 고마진 지상 변압기 비중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있고, 일부 원자재 소싱 다변화 및 설계 최적화를 통한 원가 절감 효과도 수익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적 개선 흐름은 중장기 마진 안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5월 수출 급증, 수주·실적 동반 상승 구간

2025년 5월 수출액은 YoY +81%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추정

특히 미국 배전변압기 수입 시장에서 한국산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일전기의 미국향 비중은 약 70%에 달함

미국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는 납기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음

실제로 1Q25 신규 수주는 1,693억원(YoY +103%)으로 연간 가이던스(5,200억원)의 33%를 이미 달성했으며, 수주잔고도 4,597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중

(2025.07.04 유안타증권 손현정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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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미국 재생에너지 세제혜택 축소,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의 전환점

미국 의회가 재생에너지 세제혜택을 대폭 축소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글로벌 에너지 투자 지형에 지각변동이 예상됨

태양광과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ITC를 현행 30%에서 10%로 축소하고, 특히 중국산 부품 사용시 오히려 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포함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러한 정책 후퇴가 재생에너지의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음

구글은 7월 1일 역대 최대 규모인 14GW 재생에너지 PPA를 체결했으며, 아마존도 향후 5년간 100GW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음

이는 보조금 없이도 재생에너지가 경제성을 확보했다는 빅테크 기업들의 판단을 반영

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미국 내 태양광 발전단가는 MWh당 29달러로 천연가스보다 34%저렴하며, 육상풍력은 26달러로 석탄의 1/3 수준까지 하락

미국이 중국산 부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며, 이는 중국외 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재생에너지 수요는 정책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할 것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정,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2
#탄소배출권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탄소배출권 시장의 구조적 전환과 새로운 투자 기회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이 11월부터 위탁거래를 허용하고 내년 선물시장 개설을 목표로 하면서 시장 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예고됨

환경부가 3차 배출권 거래제의 실책을 인정하고 4차 할당량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출권 가격의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해 보임

특히 JP모건이 탄소배출권의 블록체인 토큰화를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들의 본격적인 시장 참여는 유동성 확대와 가격 발견 기능 강화로 이어질 전망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의 변화는 기업들의 탄소 관리 전략에도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

한국이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67개국 중 63위, 비산유국 중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그간의 소극적 대응을 반증

그러나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에너지 전환의 변곡점을 통과했음을 시사

정부가 나주에 에너지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하고 2032년까지 2,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도 이러한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임

투자자 관점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에 위탁거래 허용 및 선물시장 개선 등의 구조적 변화는 새로운 자산군의 등장을 의미

특히 선물시장 개설로 헤징 수단이 마련되면 기관투자자의 본격적인 참여가 예상됨

현재 톤당 1만원 수준인 국내 배출권 가격은 EU의 10만원과 비교할때 상당한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탄소집약적 산업의 좌초자산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탄소효율적 기업과 탄소 저감 기술 보유 기업의 상대적 가치는 지속 상승할 전망

금융기관들의 탄소배출권 토근화는 소액투자자들의 시장 접근성을 높여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쩡,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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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美·中간 관세 전쟁, 美-베트남 무역협상 타결로 긴장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통해 환적된 수입품에 대한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이 다시 표적 대상에 오르게 됐으며, 이는 두 강대국 간의 취약한 무역 휴전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불어넣었다고 분석가들이 지적했다고 4일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음

이번 주 베트남과의 예비 무역협상에서 트럼프는 미국이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오는 모든 상품에 20% 관세를 부과하지만 모든 "환적"에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그 대가로 베트남의 대미 수입액은 지난해 130억 달러에 불과한 반면 수출액은 1,420억 달러에 그쳤지만 관세는 면제될 것임

관세 발효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부족하지만, 중국은 재빨리 이 협정에 대해 은근한 비판을 쏟아냈음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3일 기자들에게 "관련 조약은 제 3자의 이익을 목표로 하거나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고 말했음

중국 상무부도 7월 3일 중국의 이익을 희생시키면서 어떤 당사자도 합의에 도달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중국 측은 단호하게 대응하여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분석가들은 베트남이 직면한 관세율이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고립시키려는 트럼프의 최근 시도를 나타낸다고 말함

런던 본사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아시아 이코노미스트 마크 윌리엄스는 이번 거래가 "다시 한 번 상당 부분 중국에 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음

그는 환적 조건이 "중국의 희토류 및 자석 수출 재개를 촉진하는 미국과의 합의를 훼손할 수 있다"며 5월 제네바에서 타결되고 지난 6월 런던에서 확정된 휴전을 언급했음

윌리엄스는 "다른 국가들이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은 중국과의 무역을 일부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음

미국 관리들은 과거에 그 목표를 암시한 바 있음

4월 초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관세로 타격을 입은 국가들에 무역에서 중국과 협력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집단적으로 중국에 접근"할 것을 제안했음

베트남의 경우 미국 수출품에 부과되는 20%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에 다시 부과할 수 있는 46%보다 훨씬 낮음

그럼에도 이는 대부분의 국가 수입품에 부과하는 10% 일방적 관세를 두 배로 늘린 것임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7051647334600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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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中 태양광 산업 벼랑 끝에 내몰렸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 태양광 산업이 빈사 상태에 빠졌음.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과 국내 과잉 생산, 이에 따른 제살 깎아먹기 식의 가격할인 등 '트리플(3가지)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탓임

중국의 태양광 공급체인에 속한 50개 이상의 업체들이 올해 파산 신청을 했으며, 121개 태양광 공급체인 상장기업 가운데 39개 업체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홍콩 SCMP가 지난달 29일 보도했음

태양광 공급체인은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폴리실리콘을 가공해 제조한 실리콘 웨이퍼, 웨이퍼에 들어가는 태양전지 셀, 셀을 연결해 만드는 모듈 등을 제조하는 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중국 태양광산업협회에 따르면 태양광 모듈 공급체인 모든 부문의 가격은 지난 2023년 정점에서 2024년 60~80% 곤두박칠 쳤음

세계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Jinko Solar의 주가는 올해 뉴욕 증시에서 30% 가까이 폭락해 2022년 정점 대비 60% 이상 급락했음

JA Solar와 퉁웨이, Trina Solar, Longi, GCL 등 주요 태양광 모듈업체들도 2022년 이후 무려 80%까지 폭락했음

태양광 제조업체인 Jinergy의 양리여우 총괄 책임자는 "모두가 이 경기 침체가 얼마나 깊고 오래 지속될지 알 수가 없다"며 "이 침체는 완화되지 않았으며, 예상보다 더 깊고 길어지고 있다"고 우려했음

중국 태양광 산업 위기의 원인은 우선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이 꼽힘

미국은 중국의 저가 태양광 모듈 등의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달 중국의 '우회수출로'로 알려진 동남아시아 4개국(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캄보디아)에 최대 3,521%의 '관세폭탄'을 난사했고 EU도 비슷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중국의 1분기 태양광 모듈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 감소했으며, 4월에도 출하량이 다시 줄었음

IEA에 따르면 중국은 재료 가공에서 최종 조립까지 전세계 태양광 생산 용량의 8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생산국임

하지만 글로벌 태양광위원회는 전 세계 태양광 설치 증가율이 23년 87%, 24년 33%에서 25년 10%로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추진한 감세법안이 태양광 업계에 불리한 방향으로 수정됐음

이달 3일 미 의회를 통과한 감세법안인 이른바 OBBBA에는 IRA을 근거로 태양광 사업에 제공해온 각종 세액공제를 조기 종료하거나 축소하는 내용이 담겨있음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거나 그런 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에 주는 세액공제는 2032년 이후에나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그 시점이 2027년 말로 앞당겨졌음

지급대상도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으로 제한했음

다만 법안 발효 1년 이내에 건설을 시작한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야 한다는 요건에서 제외했

https://v.daum.net/v/20250706070825415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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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이제 실적으로


2Q25E 영업이익 1,437억원, 신재생/케미칼 개선 전망

한화솔루션의 2Q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의 가이던스가 1Q 실적 발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신재생 출하량 상승(QoQ +10%), ASP 추가 개선(1Q $0.224/w » 2QE $0.231/w 추정)으로 셀/모듈 실적이 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전 매각은 소폭 적자 감소

주택용에너지는 1Q와 유사한 실적 예상(신재생 1,952억원, 셀/모듈 -1,072억원, AMPC 2,045억원, 발전 -221억원, 주택 1,200억원)

케메칼은 정기보수 영향(1Q 약 500억원) 제거로 적자 폭 축소 예상(-427억원)

미국 OBBBA 법안 통과로 불확실성 완화, 4Q까지 계절성 강화에 초점

5월 이후 변동성을 키웠던 미국 OBBBA 법안이 최종 통과면서 관련 불확실성 완화 예상

다행히 TPO 세액공제 혜택이 부활(27년까지)했으며 ITC 역시 발효 후 1년 착공 기준까지로 변경되면서 수요 급감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

26년 상반기까지는 선수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음

단기 실적은 4Q까지 우호적인 계절성(Q효과), 반덤핑/상계 관세 이후 완만하지만 1Q부터 반등하고 있는 미국 내 모듈 가격(P효과), 비중국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 가능성(C효과)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전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가스만으로는 1~3년내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움

법안이 27년까지 완화되는 것도 그 이유라 판단

(2025.07.07 DB증권 한승재 연구원)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발표 전망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 아직도 PBR은 0.57배

신한지주는 2분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낮은 자산성장,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CET1 비율이 3월말 13.27%에서 6월말 13.4~13.5%로 상승할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적정 자본비율(13.1%)을 여유있게 초과하는 수준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약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3,500억원)을 상회하는 것

이를 반영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5.5%로 전년(40.2%) 및 사측의 기존 올해 밸류업 계획(약 42~43%)을 넘어설 전망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하나금융지주

2분기 환율 하락, 양호한 자본비율과 기대 이상의 자사주 전망


하나금융지주는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자본비율 민감도가 가장 높은 금융지주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하락시 약 80~100억원 정도 손실/이익이 발생

즉, 원화약세는 동사에게 부담이지만 반대로 강세는 동사에 유리

즉, 4~6월 원/달러 환율 하락은 동사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

4~6월 원/달러 환율 123원 하락에 따른 2분기 환평가익 1,000~1,200억원 가량 예상되며, 2분기 대출자산 성장에도 CET1 비율은 3월말 13.23%에서 20bp 가량 상승 예상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기존 예상(2,000억원) 보다 많은, 약 3~4천억원 규모가 될 전망

이를 포함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4~46%에 달해, '27년 목표(50%)에 빠르게 다가갈 것으로 보임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현대모비스

빅 뷰티풀 모비스

AMPC > 관세

자동차 업종 투자포인트는 현재 One&Only 관세임. 관세 부과에 따른 판매 및 영업 실적 전망치 스윙이 지대하기 때문임

확실한 대안이 있음. 바로 모비스임

OBBBA가 통과됐음. AMPC 세액공제가 2032년까지 유지됨. 모비스는 현대차 HMMA, HMGMA 및 기아 KMMG에서 생산되는 전치가에 배터리팩을 납품함

kWh당 $10의 영업수익이 더해짐. 2024년 현대차, 기아는 미국에서 6,191대의 전기차를 만들었고, 모비스는 78억원의 수익을 챙겼음

2025, 2026년, 2027년 각각 15만대, 24만대, 34만대의 전기차 생산을 전망함. 모비스는 각각 1,846억원, 2,872억원, 4,050억원의 AMPC 수익을 누릴 것

관세도 시작임. 재고 차이로 부품은 3Q25, AS는 4Q25부터 비용 반영임

부품은 전방업체로부터 비용 보전이 이루어짐. 3Q25 비용은 4Q25 반영될 예정이며, 2026년부터는 시점 별 즉시 보전을 예상함

AS는 딜러와의 공급가격 인상 협상으로 영향을 추곳함. 연간 비용 3,000억원 중 절반 수준이 반영될 예정

복잡한 정치 환경 속 실적 눈높이 상향 가시성 확보

복잡한 미국의 정치적 결정 속 모비스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큼

최악의 경우 현대차, 기아는 2026년 연간 각각 -6.26조원, -4.18조원의 관세비용 발생이 가능함

반면 모비스의 실적 추정치는 관세 비용 전가와 AMPC 수익 반영 확대로 더 높은 자리를 기대하게 되었음

(2025.07.07 메리츠증권 김준성 연구원)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수주 시작


지연되어오던 안마도 해상풍력 수주를 확정

532MW 규모의 하부구조물을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제조를 시작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는 완도금일 해상풍력(600MW)의 하부구조물과 태안해상풍력(504MW)의 TP 공급 계약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

국내에는 전기사업허가를 받은 해상풍력 단지가 30GW를 상회하고, 지난 2022~2024년 국가입찰을 통해 낙찰된 규모만 3.4GW에 달함

또한 올해부터 연간 낙찰을 3GW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임. SK오션플랜트가 국내 고객사들과 논의 중인 하부구조물 물량은 6GW에 달함

2030년까지 매년 국내에서 1~2개, 2030년 이후에는 2~3개의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됨

대만 해상풍력 수주도 재개

지난 주에 동사는 예상 밖의 대만 수주를 기록했음

대만 정부의 입찰 라운드 3.1에서 낙찰된 포모사4(495MW)향 하부구조물인 것으로 추정됨

3.2 입찰까진는 대만의 로컬컨텐츠룰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만 업체와 물량을 나누어 수주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사실상 막바지 국면인 웨이란하이 이외에도 대만에서 추가 수주를 연내에 확정할 것으로 예상됨

3.3 라운드부터는 로컬컨텐츠룰이 폐지되는 등 대만은 입찰 룰이 변경되면서 그동안 늦어졋던 발주 싸이클이 재개된 것으로 판단됨

(2025.07.07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
#보로노이

용량 증가에도 G2 부작용은 아직

우수한 안정성은 계속

AOS에서 발표된 VRN11 임상 추가 데이터(240mg 투약 코호트 일부 포함)에서도 Grade2 이상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음

EGFR 관련 주요 부작용 중 하나인 설사는 이번에 1명에서 보고가 되었으나 Grade 1로 경미

설사 부작용 발생률은 7%로 Osimertinib의 AURA Study 최저 용량인 20mg에서의 24%와 비교할 때 고무적인 결과

이는 VRN11의 대사체가 활성이 높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더욱 높은 고용량 투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번 발표에서 PK 데이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용량 의존적인 PK 변화 확인

투약 환자의 최저 혈중 농도인 C(trough)도 투약 용량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유효 농도 이상에서 안정적인 혈중 농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40mg 이상 투약 환자, DCR 90%

동사가 임상 전 Osimertinib 80mg과 동등한 효력 용량으로 추정한 40mg 이상에서 PR 3명, SD 6명과 PD 1명으로 ORR 30%와 DCR 90%를 기록

PD 환자는 VRN11의 억제 효과가 가장 낮은 EGFR 변이인 S768I를 가진 환자이며 투약 용량도 40mg으로 낮았던 환자

1b 임상부터 투약 환자들의 종양 이질성은 현재 진행 중인 1a 임상보다 낮을 것으로 보이며 개선된 ORR 기대

이번 발표에서 추가적인 PR 환자는 240mg을 투약받았으며 이전 치료 경험이 10번으로 VRN11 임상 중 가장 다수 치료 이력 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약 4주만에 43% 종양 감소 확인

(2025.07.07 유안타증권 하현수 연구원)
7👍1
DOW 44,406.4p (-0.94%)
NASDAQ 20,412.5p (-0.92%)
S&P 500 6,229.98p (-0.79%)
10년물 국채금리 4.395 (+1.08%)
WTI $67.92 (-0.01%)
Fear & Greed Index: EXTREME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Trump #tariff

트럼프, 점점 더 많은 국가에 최대 40%의 새로운 관세 부과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미국의 무역 상대국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여러 국가 정상들에게 새로운 관세율을 알리는 서한을 보냈음

그러나 백악관은 모든 "상호" 관세 부과 시한을 8월 1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이러한 "상호"관세는 수요일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었음. 일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서한에는 4월 수준보다 높거나 낮은 새로운 "상호" 관세율이 명시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의 편지를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은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었음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서한을 게시하며 양국 모두 8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양국이 협상할 시간을 더 벌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는 의미임

약 2시간 후, 그는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에도 유사한 서한을 발송했다고 발표하며, 이들 국가 정상들에게 최대 40%에 달하는 새로운 관세율을 알렸음

그런 다음날 그는 튀지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캄보디아, 태국의 지도자들에게 보낸 7통의 새로운 편지를 게시했으며, 이로써 월요일에 전달된 편지의 총 수는 14통이 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14통의 서한에서 상대국이 미국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정해진 세율보다 더 높은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세율이 "모든 부문별 관세와 별개"라고 밝혔음

즉, 새로운 관세율이 현재 25%인 자동차 관세에 더해지지 않는다는 것임

백악관 관계자는 이 내용이 향후 모든 부문별 관세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음

https://edition.cnn.com/2025/07/07/economy/trump-letters-tariffs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트럼프 관세 서한을 수신한 국가들

🇰🇷 한국 🇰🇷 25%(4월과 동일)
🇯🇵 일본 🇯🇵 25%(+1%p)
🇲🇾 말레이시아 🇲🇾 25%(+1%p)
🇰🇿 카자흐스탄 🇰🇿 25%(-2%p)
🇿🇦 남아공 🇿🇦 30%(4월과 동일)
🇲🇲 미얀마 🇲🇲 40%(-4%p)
🇱🇦 라오스 🇱🇦 40%(-8%p)

- 발효일은 8월 1일로 7월 9일에서 재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