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OBBBA 하원 통과로 최종 확정
-IRA 수정도 상원 버젼으로 완료
https://www.whitehouse.gov/articles/2025/07/history-made-the-one-big-beautiful-bill-is-on-its-way-to-president-trumps-desk/
-IRA 수정도 상원 버젼으로 완료
https://www.whitehouse.gov/articles/2025/07/history-made-the-one-big-beautiful-bill-is-on-its-way-to-president-trumps-desk/
The White House
HISTORY MADE: The One Big Beautiful Bill Is on Its Way to President Trump’s Desk
“President Trump’s One Big, Beautiful Bill delivers on the commonsense agenda that nearly 80 million Americans voted for – the largest middle-class tax
#US
6월 고용 보고서에 숨겨진 나쁜 소식
표면적으로는 6월 고용 보고서는 미국 경제의 탄탄한 모습을 보여줌
역사적으로 낮은 실업률, 건전한 일자리 창출,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앞지르는 임금 상승률이 그 예임
하지만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장미빛 전망에 흠집을 낼 수 있는 요소들이 드러남. 가장 중요한 공통분모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임
147,000개의 월별 헤드라인 수치는 117,500개의 순 일자리 증가라는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지방 및 주 정부 교육, 레저 및 호텔, 의료과 같이 전통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에서 건강한 상승세가 나타났음
실업률도 낙관적으로 보이며, 2021년 10월 이래 처음으로 4.3%로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4.1%로 떨어졌음. 당시는 국가가 여전히 팬데믹의 격변을 겪고 있던 시기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음. 평균 실업 기간은 21.8주에서 23주로 늘어났고, 27주 이상 실직한 실업자 비율은 23.3%로 증가하여 3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음
트럼프의 관세부과와 관세 시행 및 중단을 둘러싼 어지러운 논쟁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채용을 포함한 주요 의사 결저이나 지출을 지연시키고 있음
제조업 고용이 감소했음. 이 부문은 두 번째 달 연속으로 감소세를 보이며 7,000개의 일자리를 잃었음.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순위 중 하나인 제조업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
일자리 증가는 널리 퍼지지 않았음. 가장 큰 월별 증가를 보인 부문은 대부분 관세의 영향을 덜 받는 부문
근로자 근무 시간 감소. 6월 주당 평균 근무시간은 0.1시간 감소한 34.2시간을 기록했음. 이는 노동 수요 약화를 시사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지적
흑인 미국인의 실업률이 상승. 6월 보고서에 따르면 흑인 근로자의 실업률은 6%에서 6.8%로 상승하여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해하기 어려운 수학적 원리가 있음. 실업률이 하락했고 노동력 규모도 감소했음. 주된 이유는 지난 분기에 미국이 100만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를 잃었기 때문임
이러한 재조정 덕분에 실업자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사실상 변동이 없거나 오히려 감소할 수 있음
https://edition.cnn.com/2025/07/03/economy/hidden-bad-news-june-jobs-report
6월 고용 보고서에 숨겨진 나쁜 소식
표면적으로는 6월 고용 보고서는 미국 경제의 탄탄한 모습을 보여줌
역사적으로 낮은 실업률, 건전한 일자리 창출,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앞지르는 임금 상승률이 그 예임
하지만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장미빛 전망에 흠집을 낼 수 있는 요소들이 드러남. 가장 중요한 공통분모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임
147,000개의 월별 헤드라인 수치는 117,500개의 순 일자리 증가라는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지방 및 주 정부 교육, 레저 및 호텔, 의료과 같이 전통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에서 건강한 상승세가 나타났음
실업률도 낙관적으로 보이며, 2021년 10월 이래 처음으로 4.3%로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4.1%로 떨어졌음. 당시는 국가가 여전히 팬데믹의 격변을 겪고 있던 시기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음. 평균 실업 기간은 21.8주에서 23주로 늘어났고, 27주 이상 실직한 실업자 비율은 23.3%로 증가하여 3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음
트럼프의 관세부과와 관세 시행 및 중단을 둘러싼 어지러운 논쟁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채용을 포함한 주요 의사 결저이나 지출을 지연시키고 있음
제조업 고용이 감소했음. 이 부문은 두 번째 달 연속으로 감소세를 보이며 7,000개의 일자리를 잃었음.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순위 중 하나인 제조업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
일자리 증가는 널리 퍼지지 않았음. 가장 큰 월별 증가를 보인 부문은 대부분 관세의 영향을 덜 받는 부문
근로자 근무 시간 감소. 6월 주당 평균 근무시간은 0.1시간 감소한 34.2시간을 기록했음. 이는 노동 수요 약화를 시사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지적
흑인 미국인의 실업률이 상승. 6월 보고서에 따르면 흑인 근로자의 실업률은 6%에서 6.8%로 상승하여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해하기 어려운 수학적 원리가 있음. 실업률이 하락했고 노동력 규모도 감소했음. 주된 이유는 지난 분기에 미국이 100만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를 잃었기 때문임
이러한 재조정 덕분에 실업자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사실상 변동이 없거나 오히려 감소할 수 있음
https://edition.cnn.com/2025/07/03/economy/hidden-bad-news-june-jobs-report
CNN
The hidden bad news in the June jobs report | CNN Business
On the face of it, the June jobs report presents a robust picture of the US economy, with a historically low unemployment rate, a healthy number of jobs added and wage growth that outpaces inflation. But a closer look at the data reveals blemishes that could…
#Trump #OBBBA
기업 세액공제(감가상각, 공장 경비 처리 등)에 대한 개정안이 하원 법안에서는 약 5,190억 달러에서 상원 법안에서는 1조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음
» 트럼프는 미국 내 제조업 유치에 진심
==
How 2 business world changes to Trump's megabill helped push the price tag $1 trillion higher
https://finance.yahoo.com/news/how-2-business-world-changes-to-trumps-megabill-helped-push-the-price-tag-1-trillion-higher-162824720.html
기업 세액공제(감가상각, 공장 경비 처리 등)에 대한 개정안이 하원 법안에서는 약 5,190억 달러에서 상원 법안에서는 1조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음
» 트럼프는 미국 내 제조업 유치에 진심
==
How 2 business world changes to Trump's megabill helped push the price tag $1 trillion higher
https://finance.yahoo.com/news/how-2-business-world-changes-to-trumps-megabill-helped-push-the-price-tag-1-trillion-higher-162824720.html
Yahoo Finance
How 2 business world changes to Trump's megabill helped push the price tag $1 trillion higher
Business world amendments to the 'big, beautiful bill' could help spur new economic growth. But those changes in recent weeks also provided the lion’s share of a price tag increase topping $1 trillion.
#원익IPS
모멘텀 서서히 회복
2Q25 Preview
2분기 매출액 2,085억원(QoQ +68%, YoY +35%), 영업이익 202억원(QoQ 흑전, YoY 흑전)을 추정
1분기부터 이연된 장비 입고와 삼성전자 DRAM 전환 투자에 따른 효과로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됨
DRAM 신규 투자 관련 PO가 2분기부터 일부 시작된 것으로 보여 3Q25에도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DRAM 신규 투자 재개 움직임
지난해부터 전환 투자 위주로 투자 배분을 해오던 국내 메모리사들도 선단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투자를 준비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P4 DRAM 투자가 상반기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규모는 15-30K 수준으로 추정
하반기 증설 계획도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보여 연간 60K 이상의 DRAM 신규 투자가 예상됨
HBM의 중심의 선단 제품 대응 목적으로 테크노드는 D1c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 역시 M15X를 준공 중에 있으며 11월 중 주요 공정 장비의 반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임
삼성전자 테일러 팹 모멘텀
우여곡절이 많았던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팹 준공이 가까워 진 것으로 파악됨
투자 보조금(기존 37억 달러)의 재조정 가능성, 선단 공정의 수율 및 고객 확보 등 여러 문제들로 가동을 위한 장비 반입에 대한 계획과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함
그러나 미국의 기술 중심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미국 협지 팹 운영은 필수에 가까운 선택이 되어가고 있음
(2025.07.04 SK증권 이동주 연구원)
모멘텀 서서히 회복
2Q25 Preview
2분기 매출액 2,085억원(QoQ +68%, YoY +35%), 영업이익 202억원(QoQ 흑전, YoY 흑전)을 추정
1분기부터 이연된 장비 입고와 삼성전자 DRAM 전환 투자에 따른 효과로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됨
DRAM 신규 투자 관련 PO가 2분기부터 일부 시작된 것으로 보여 3Q25에도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DRAM 신규 투자 재개 움직임
지난해부터 전환 투자 위주로 투자 배분을 해오던 국내 메모리사들도 선단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투자를 준비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P4 DRAM 투자가 상반기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규모는 15-30K 수준으로 추정
하반기 증설 계획도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보여 연간 60K 이상의 DRAM 신규 투자가 예상됨
HBM의 중심의 선단 제품 대응 목적으로 테크노드는 D1c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 역시 M15X를 준공 중에 있으며 11월 중 주요 공정 장비의 반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임
삼성전자 테일러 팹 모멘텀
우여곡절이 많았던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팹 준공이 가까워 진 것으로 파악됨
투자 보조금(기존 37억 달러)의 재조정 가능성, 선단 공정의 수율 및 고객 확보 등 여러 문제들로 가동을 위한 장비 반입에 대한 계획과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함
그러나 미국의 기술 중심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미국 협지 팹 운영은 필수에 가까운 선택이 되어가고 있음
(2025.07.04 SK증권 이동주 연구원)
#유니셈
모멘텀 재개
2Q25 Preview
매출액 705 억원(QoQ +16%, YoY +56%), 영업이익 72 억원(QoQ +52%, YoY
흑전)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30 억원, 영업이익 64 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
메모리 전환 투자 지속과 더불어 전방 DRAM 신규 투자에 따른 장비 반입이 2Q25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삼성전자의 하반기 DRAM 투자 계획도 예상보다 강해 3Q25의 증익 흐름은 유지, 규모에 따라 실적 상향에 대한 여지도 있음
DRAM은 투자 재개, NAND는 빠르게 세대 전환
삼성전자 P4 DRAM 투자가 상반기 재개된 것으로 보임
연간 규모는 60K 이상으로 D1c에 대한 투자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 역시 M15X Fab을 준공 중에 있으며 11월 중 공정 장비 입고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동사의 스크러버, 칠러와 같은 부대 장비는 공정 장비 대비 장비 반입은 빠른 편으로 신규 투자에 따른 실적 온기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P4 NAND 투자도 9세대가 일부 시작되었지만 아직 규모는 크지 않음. 다만 V10 으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으며 극저온 식각 첫 도입에 따른 극저온 칠러의 신규 매출이 2026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환
(2025.07.04 SK증권 이동주 연구원)
모멘텀 재개
2Q25 Preview
매출액 705 억원(QoQ +16%, YoY +56%), 영업이익 72 억원(QoQ +52%, YoY
흑전)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30 억원, 영업이익 64 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
메모리 전환 투자 지속과 더불어 전방 DRAM 신규 투자에 따른 장비 반입이 2Q25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삼성전자의 하반기 DRAM 투자 계획도 예상보다 강해 3Q25의 증익 흐름은 유지, 규모에 따라 실적 상향에 대한 여지도 있음
DRAM은 투자 재개, NAND는 빠르게 세대 전환
삼성전자 P4 DRAM 투자가 상반기 재개된 것으로 보임
연간 규모는 60K 이상으로 D1c에 대한 투자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 역시 M15X Fab을 준공 중에 있으며 11월 중 공정 장비 입고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동사의 스크러버, 칠러와 같은 부대 장비는 공정 장비 대비 장비 반입은 빠른 편으로 신규 투자에 따른 실적 온기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P4 NAND 투자도 9세대가 일부 시작되었지만 아직 규모는 크지 않음. 다만 V10 으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으며 극저온 식각 첫 도입에 따른 극저온 칠러의 신규 매출이 2026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환
(2025.07.04 SK증권 이동주 연구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영국 육상풍력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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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comes as part of wider Government ambitions to transition towards a clean power system by 2030, with the hope of boosting economic growth, creating jobs, reducing bills, decarbonising the grid and strengthening energy security
https://www.lbc.co.uk/news/uk/onshore-wind-labour-government-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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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comes as part of wider Government ambitions to transition towards a clean power system by 2030, with the hope of boosting economic growth, creating jobs, reducing bills, decarbonising the grid and strengthening energy security
https://www.lbc.co.uk/news/uk/onshore-wind-labour-government-uk/
LBC
Onshore wind to double across England by 2030, as government strives to transition to clean power
The Government has unveiled its plan to almost double onshore wind across England by 2030.
#삼성전자
“수율은 잡았는데, 성능은 TSMC 대비 열세”… 삼성 파운드리, 공정 고도화 총력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3nm 이하 첨단 공정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던 빅테크 기업들과의 대량 수주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음
2nm와 3nm 모두 공정 수율이 40%를 상회하면서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고 있지만, 전력 대비 효율 등 칩 성능이 TSMC 등 경쟁사와 비교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음
당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퀄컴 등과 2nm 공정을 두고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 공정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는 삼성전자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칩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공정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1nm 양산 시기를 2년 가량 늦추고 3nm 이하 첨단 공정뿐만 아니라 기존 주력 공정의 성능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임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와 GPU 관련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TSMC와 비교하면 진척이 더딘 상황"이라며 "퀄컴과 평가하고 있는 제품도 물량 규모가 크지 않아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준은 아니다"라고 했음
당초 삼성전자가 계획했던 1.4nm 공정 도입은 오는 2027년에서 2029년으로 미뤄질 전망임
2nm 공정에서 2nm 2세대(SF2P) 공정을 고도화하고,
전체 성능을 약 20% 이상 높은 3세대(SF2P+)를 내년 양산한다는 방침임
엔비디아와 AMD, 애플, 퀄컴 등 빅테크 기업 물량을 대거 수주한 TSMC와 달리, 삼성전자는 자사 시스템 LSI 사업부의 AP와 국내외 스타트업 개발 물량 외에는 확보된 고객사가 없는 상황임
4nm 공정도 전력 대비 효율 성능 등을 20% 가량 높인 SF4U 공정을 바탕으로 물량 수주에 주력할 계획
4nm와 5nm, 7nm 등 기존 공정도 TSMC와 비교하면 칩 성능이 저조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다만, 삼성전자는 공정 가격을 TSMC와 비교해 약 30% 저렴하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삼성전자의 해당 공정 수율도 70%를 웃돌고 있음. 하지만, TSMC가 3nm 이하 첨단 공정 시장을 장악하는 시점에 기존 공정 가격을 낮추면서 경쟁이 심화됐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7/04/ETY6JQOPKFGZJKOZ2CIMYNS2X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수율은 잡았는데, 성능은 TSMC 대비 열세”… 삼성 파운드리, 공정 고도화 총력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3nm 이하 첨단 공정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던 빅테크 기업들과의 대량 수주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음
2nm와 3nm 모두 공정 수율이 40%를 상회하면서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고 있지만, 전력 대비 효율 등 칩 성능이 TSMC 등 경쟁사와 비교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음
당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퀄컴 등과 2nm 공정을 두고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 공정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는 삼성전자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칩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공정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1nm 양산 시기를 2년 가량 늦추고 3nm 이하 첨단 공정뿐만 아니라 기존 주력 공정의 성능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임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와 GPU 관련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TSMC와 비교하면 진척이 더딘 상황"이라며 "퀄컴과 평가하고 있는 제품도 물량 규모가 크지 않아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준은 아니다"라고 했음
당초 삼성전자가 계획했던 1.4nm 공정 도입은 오는 2027년에서 2029년으로 미뤄질 전망임
2nm 공정에서 2nm 2세대(SF2P) 공정을 고도화하고,
전체 성능을 약 20% 이상 높은 3세대(SF2P+)를 내년 양산한다는 방침임
엔비디아와 AMD, 애플, 퀄컴 등 빅테크 기업 물량을 대거 수주한 TSMC와 달리, 삼성전자는 자사 시스템 LSI 사업부의 AP와 국내외 스타트업 개발 물량 외에는 확보된 고객사가 없는 상황임
4nm 공정도 전력 대비 효율 성능 등을 20% 가량 높인 SF4U 공정을 바탕으로 물량 수주에 주력할 계획
4nm와 5nm, 7nm 등 기존 공정도 TSMC와 비교하면 칩 성능이 저조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다만, 삼성전자는 공정 가격을 TSMC와 비교해 약 30% 저렴하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삼성전자의 해당 공정 수율도 70%를 웃돌고 있음. 하지만, TSMC가 3nm 이하 첨단 공정 시장을 장악하는 시점에 기존 공정 가격을 낮추면서 경쟁이 심화됐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7/04/ETY6JQOPKFGZJKOZ2CIMYNS2X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수율은 잡았는데, 성능은 TSMC 대비 열세”… 삼성 파운드리, 공정 고도화 총력
수율은 잡았는데, 성능은 TSMC 대비 열세 삼성 파운드리, 공정 고도화 총력 엔비디아·퀄컴 등과 2㎚ 공정 평가 성능 개선 진척 더뎌 삼성전자, 1.4㎚ 공정 2027년에서 2029년으로 연기 전망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04 13:57:15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57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제작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2,002억
계약시작 : 2025-07-03
계약종료 : 2027-01-25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3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48004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57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제작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2,002억
계약시작 : 2025-07-03
계약종료 : 2027-01-25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3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48004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1
화수분 전략
주도주는 아직 살아 있을까?
6월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민간보다는 정부 부문 주도로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음
결과적으로 7월 FOMC 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졌음
S&P 500 PER 22.3배로 10년물 국채금리 기준 Yield Gap은 0.15%p에 불과했음
금리가 하락해야 지수가 상승하는 구조라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졌다는 점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S&P500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시중금리도 높지만, 시간당 임금 상승률(YoY)도 3.7%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3% 이하)대비 높음
기업은 이익 증가율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고민될 수 밖에 없음
S&P 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1월 13.2%에서 현재 8.3%으로 낮아졌음
다만 순이익 규모는 2.3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임
코스피는 2025년 2분기(24%)에 06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7월 조정 국면에 진입해 있음
과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면에서 최소 2차, 최대 3차의 상승 싸이클을 형성했음
코스피의 1차 상승 이후 조정 국면에서의 되돌림(1차 고점 대비 하락률/1차 상승률)은 최소 11%에서 평균 23%였음
현재 되돌림은 6%(고점 대비 하락률 2%/36%)임
최소 되돌림 11%를 적용 시 코스피 1차 조정 하단은 2,990p(평균 23% 적용 시 2,860p)
1차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은 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했음
주가 상승률이 컸던 만큼 코스피 하락률도 큼
7월 들어 조선, 기계, 지주/방산, 증권, 삼성전자 제외 반도체, 유틸리티와 같은 1차 상승 주도 업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거와 유사한 패턴의 반복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나 1차 상승 주도 업종들은 코스피 2차 상승 국면에서 다시 그 역할을 했음(3차 상승도 반복되는 패턴)
(2025.07.05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
주도주는 아직 살아 있을까?
6월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민간보다는 정부 부문 주도로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음
결과적으로 7월 FOMC 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졌음
S&P 500 PER 22.3배로 10년물 국채금리 기준 Yield Gap은 0.15%p에 불과했음
금리가 하락해야 지수가 상승하는 구조라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졌다는 점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S&P500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시중금리도 높지만, 시간당 임금 상승률(YoY)도 3.7%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3% 이하)대비 높음
기업은 이익 증가율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고민될 수 밖에 없음
S&P 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1월 13.2%에서 현재 8.3%으로 낮아졌음
다만 순이익 규모는 2.3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임
코스피는 2025년 2분기(24%)에 06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7월 조정 국면에 진입해 있음
과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면에서 최소 2차, 최대 3차의 상승 싸이클을 형성했음
코스피의 1차 상승 이후 조정 국면에서의 되돌림(1차 고점 대비 하락률/1차 상승률)은 최소 11%에서 평균 23%였음
현재 되돌림은 6%(고점 대비 하락률 2%/36%)임
최소 되돌림 11%를 적용 시 코스피 1차 조정 하단은 2,990p(평균 23% 적용 시 2,860p)
1차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은 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했음
주가 상승률이 컸던 만큼 코스피 하락률도 큼
7월 들어 조선, 기계, 지주/방산, 증권, 삼성전자 제외 반도체, 유틸리티와 같은 1차 상승 주도 업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거와 유사한 패턴의 반복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나 1차 상승 주도 업종들은 코스피 2차 상승 국면에서 다시 그 역할을 했음(3차 상승도 반복되는 패턴)
(2025.07.05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
❤2
#희토류
중국이 지난해 11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 12차 회의에서 통과시킨 개정 광물자원법을 이달 1일부터 시행
구체적으로는 1조에 '국가 광물자원 안전 보장'을 목표로 추가했으며, 3조에서는 광물자원의 개발과 활용, 보호와 관련해 따라야 할 원칙으로 '전반적인 국가 안보 관점을 관철하고 발전과 안전을 총괄한다'고 명시
이와 함께 경제안보, 국방 등에서 중요한 광물 자원을 전략광물 목록으로 통합 관리·보호하고, 비상 대응을 위한 광물자원 비축체계도 구축하도록 법제화했음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865
중국이 지난해 11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 12차 회의에서 통과시킨 개정 광물자원법을 이달 1일부터 시행
구체적으로는 1조에 '국가 광물자원 안전 보장'을 목표로 추가했으며, 3조에서는 광물자원의 개발과 활용, 보호와 관련해 따라야 할 원칙으로 '전반적인 국가 안보 관점을 관철하고 발전과 안전을 총괄한다'고 명시
이와 함께 경제안보, 국방 등에서 중요한 광물 자원을 전략광물 목록으로 통합 관리·보호하고, 비상 대응을 위한 광물자원 비축체계도 구축하도록 법제화했음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865
철강금속신문
中, 新광물자원법 시행…‘광물 안보’ 최우선
중국이 지난해 11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12차 회의에서 통과시킨 개정 광물자원법을 이달 1일부터 시행했다.1986년 공포·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 개정을 거쳐 마련된 개정 광물자원법은 국가 광물자원 안전 보장을 최우선으로 해 전면적이고 체계적인 광물안보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체적으로는 1조에 ‘국가 광물자원 안전 보장’을 목표로 추가했으며, 3조에서는 광물자원의 개발과 활용, 보호와 관련해 따라야 할 원칙으로 ‘전반적인 국가…
#산일전기
모든 게 사상 최대, 계속 쓰는 기록들
2Q25 실적, 또 최대치 예상
2분기 매출은 1,184억원(YoY +57.4%), 영업이익은 440억원(YoY +79.4%, OPM 37.1%)으로 추정되며,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다시 경신할 전망
올해 초 가동을 시작한 2공장의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수주 증가에 따른 볼륨 확대로 수익성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
또한 고마진 지상 변압기 비중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있고, 일부 원자재 소싱 다변화 및 설계 최적화를 통한 원가 절감 효과도 수익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적 개선 흐름은 중장기 마진 안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5월 수출 급증, 수주·실적 동반 상승 구간
2025년 5월 수출액은 YoY +81%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추정
특히 미국 배전변압기 수입 시장에서 한국산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일전기의 미국향 비중은 약 70%에 달함
미국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는 납기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음
실제로 1Q25 신규 수주는 1,693억원(YoY +103%)으로 연간 가이던스(5,200억원)의 33%를 이미 달성했으며, 수주잔고도 4,597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중
(2025.07.04 유안타증권 손현정 연구원)
모든 게 사상 최대, 계속 쓰는 기록들
2Q25 실적, 또 최대치 예상
2분기 매출은 1,184억원(YoY +57.4%), 영업이익은 440억원(YoY +79.4%, OPM 37.1%)으로 추정되며,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다시 경신할 전망
올해 초 가동을 시작한 2공장의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수주 증가에 따른 볼륨 확대로 수익성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
또한 고마진 지상 변압기 비중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있고, 일부 원자재 소싱 다변화 및 설계 최적화를 통한 원가 절감 효과도 수익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적 개선 흐름은 중장기 마진 안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5월 수출 급증, 수주·실적 동반 상승 구간
2025년 5월 수출액은 YoY +81%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추정
특히 미국 배전변압기 수입 시장에서 한국산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일전기의 미국향 비중은 약 70%에 달함
미국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는 납기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음
실제로 1Q25 신규 수주는 1,693억원(YoY +103%)으로 연간 가이던스(5,200억원)의 33%를 이미 달성했으며, 수주잔고도 4,597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중
(2025.07.04 유안타증권 손현정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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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미국 재생에너지 세제혜택 축소,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의 전환점
미국 의회가 재생에너지 세제혜택을 대폭 축소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글로벌 에너지 투자 지형에 지각변동이 예상됨
태양광과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ITC를 현행 30%에서 10%로 축소하고, 특히 중국산 부품 사용시 오히려 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포함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러한 정책 후퇴가 재생에너지의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음
구글은 7월 1일 역대 최대 규모인 14GW 재생에너지 PPA를 체결했으며, 아마존도 향후 5년간 100GW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음
이는 보조금 없이도 재생에너지가 경제성을 확보했다는 빅테크 기업들의 판단을 반영
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미국 내 태양광 발전단가는 MWh당 29달러로 천연가스보다 34%저렴하며, 육상풍력은 26달러로 석탄의 1/3 수준까지 하락
미국이 중국산 부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며, 이는 중국외 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재생에너지 수요는 정책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할 것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정,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미국 재생에너지 세제혜택 축소,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의 전환점
미국 의회가 재생에너지 세제혜택을 대폭 축소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글로벌 에너지 투자 지형에 지각변동이 예상됨
태양광과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ITC를 현행 30%에서 10%로 축소하고, 특히 중국산 부품 사용시 오히려 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포함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러한 정책 후퇴가 재생에너지의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음
구글은 7월 1일 역대 최대 규모인 14GW 재생에너지 PPA를 체결했으며, 아마존도 향후 5년간 100GW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음
이는 보조금 없이도 재생에너지가 경제성을 확보했다는 빅테크 기업들의 판단을 반영
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미국 내 태양광 발전단가는 MWh당 29달러로 천연가스보다 34%저렴하며, 육상풍력은 26달러로 석탄의 1/3 수준까지 하락
미국이 중국산 부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며, 이는 중국외 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재생에너지 수요는 정책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할 것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정,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2
#탄소배출권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탄소배출권 시장의 구조적 전환과 새로운 투자 기회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이 11월부터 위탁거래를 허용하고 내년 선물시장 개설을 목표로 하면서 시장 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예고됨
환경부가 3차 배출권 거래제의 실책을 인정하고 4차 할당량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출권 가격의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해 보임
특히 JP모건이 탄소배출권의 블록체인 토큰화를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들의 본격적인 시장 참여는 유동성 확대와 가격 발견 기능 강화로 이어질 전망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의 변화는 기업들의 탄소 관리 전략에도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
한국이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67개국 중 63위, 비산유국 중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그간의 소극적 대응을 반증
그러나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에너지 전환의 변곡점을 통과했음을 시사
정부가 나주에 에너지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하고 2032년까지 2,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도 이러한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임
투자자 관점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에 위탁거래 허용 및 선물시장 개선 등의 구조적 변화는 새로운 자산군의 등장을 의미
특히 선물시장 개설로 헤징 수단이 마련되면 기관투자자의 본격적인 참여가 예상됨
현재 톤당 1만원 수준인 국내 배출권 가격은 EU의 10만원과 비교할때 상당한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탄소집약적 산업의 좌초자산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탄소효율적 기업과 탄소 저감 기술 보유 기업의 상대적 가치는 지속 상승할 전망
금융기관들의 탄소배출권 토근화는 소액투자자들의 시장 접근성을 높여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쩡,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에너지 전환 투자의 변곡점
탄소배출권 시장의 구조적 전환과 새로운 투자 기회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이 11월부터 위탁거래를 허용하고 내년 선물시장 개설을 목표로 하면서 시장 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예고됨
환경부가 3차 배출권 거래제의 실책을 인정하고 4차 할당량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출권 가격의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해 보임
특히 JP모건이 탄소배출권의 블록체인 토큰화를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들의 본격적인 시장 참여는 유동성 확대와 가격 발견 기능 강화로 이어질 전망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의 변화는 기업들의 탄소 관리 전략에도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
한국이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67개국 중 63위, 비산유국 중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그간의 소극적 대응을 반증
그러나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에너지 전환의 변곡점을 통과했음을 시사
정부가 나주에 에너지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하고 2032년까지 2,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도 이러한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임
투자자 관점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에 위탁거래 허용 및 선물시장 개선 등의 구조적 변화는 새로운 자산군의 등장을 의미
특히 선물시장 개설로 헤징 수단이 마련되면 기관투자자의 본격적인 참여가 예상됨
현재 톤당 1만원 수준인 국내 배출권 가격은 EU의 10만원과 비교할때 상당한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탄소집약적 산업의 좌초자산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탄소효율적 기업과 탄소 저감 기술 보유 기업의 상대적 가치는 지속 상승할 전망
금융기관들의 탄소배출권 토근화는 소액투자자들의 시장 접근성을 높여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2025.07.04 KB증권 김준섭, 정혜쩡, 박건영, 차성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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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美·中간 관세 전쟁, 美-베트남 무역협상 타결로 긴장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통해 환적된 수입품에 대한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이 다시 표적 대상에 오르게 됐으며, 이는 두 강대국 간의 취약한 무역 휴전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불어넣었다고 분석가들이 지적했다고 4일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음
이번 주 베트남과의 예비 무역협상에서 트럼프는 미국이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오는 모든 상품에 20% 관세를 부과하지만 모든 "환적"에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그 대가로 베트남의 대미 수입액은 지난해 130억 달러에 불과한 반면 수출액은 1,420억 달러에 그쳤지만 관세는 면제될 것임
관세 발효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부족하지만, 중국은 재빨리 이 협정에 대해 은근한 비판을 쏟아냈음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3일 기자들에게 "관련 조약은 제 3자의 이익을 목표로 하거나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고 말했음
중국 상무부도 7월 3일 중국의 이익을 희생시키면서 어떤 당사자도 합의에 도달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중국 측은 단호하게 대응하여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분석가들은 베트남이 직면한 관세율이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고립시키려는 트럼프의 최근 시도를 나타낸다고 말함
런던 본사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아시아 이코노미스트 마크 윌리엄스는 이번 거래가 "다시 한 번 상당 부분 중국에 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음
그는 환적 조건이 "중국의 희토류 및 자석 수출 재개를 촉진하는 미국과의 합의를 훼손할 수 있다"며 5월 제네바에서 타결되고 지난 6월 런던에서 확정된 휴전을 언급했음
윌리엄스는 "다른 국가들이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은 중국과의 무역을 일부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음
미국 관리들은 과거에 그 목표를 암시한 바 있음
4월 초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관세로 타격을 입은 국가들에 무역에서 중국과 협력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집단적으로 중국에 접근"할 것을 제안했음
베트남의 경우 미국 수출품에 부과되는 20%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에 다시 부과할 수 있는 46%보다 훨씬 낮음
그럼에도 이는 대부분의 국가 수입품에 부과하는 10% 일방적 관세를 두 배로 늘린 것임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70516473346000c8c1c064d_1
美·中간 관세 전쟁, 美-베트남 무역협상 타결로 긴장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통해 환적된 수입품에 대한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이 다시 표적 대상에 오르게 됐으며, 이는 두 강대국 간의 취약한 무역 휴전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불어넣었다고 분석가들이 지적했다고 4일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음
이번 주 베트남과의 예비 무역협상에서 트럼프는 미국이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오는 모든 상품에 20% 관세를 부과하지만 모든 "환적"에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그 대가로 베트남의 대미 수입액은 지난해 130억 달러에 불과한 반면 수출액은 1,420억 달러에 그쳤지만 관세는 면제될 것임
관세 발효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부족하지만, 중국은 재빨리 이 협정에 대해 은근한 비판을 쏟아냈음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3일 기자들에게 "관련 조약은 제 3자의 이익을 목표로 하거나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고 말했음
중국 상무부도 7월 3일 중국의 이익을 희생시키면서 어떤 당사자도 합의에 도달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중국 측은 단호하게 대응하여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분석가들은 베트남이 직면한 관세율이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고립시키려는 트럼프의 최근 시도를 나타낸다고 말함
런던 본사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아시아 이코노미스트 마크 윌리엄스는 이번 거래가 "다시 한 번 상당 부분 중국에 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음
그는 환적 조건이 "중국의 희토류 및 자석 수출 재개를 촉진하는 미국과의 합의를 훼손할 수 있다"며 5월 제네바에서 타결되고 지난 6월 런던에서 확정된 휴전을 언급했음
윌리엄스는 "다른 국가들이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은 중국과의 무역을 일부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음
미국 관리들은 과거에 그 목표를 암시한 바 있음
4월 초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관세로 타격을 입은 국가들에 무역에서 중국과 협력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집단적으로 중국에 접근"할 것을 제안했음
베트남의 경우 미국 수출품에 부과되는 20%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에 다시 부과할 수 있는 46%보다 훨씬 낮음
그럼에도 이는 대부분의 국가 수입품에 부과하는 10% 일방적 관세를 두 배로 늘린 것임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7051647334600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美·中간 관세 전쟁, 美-베트남 무역협상 타결로 긴장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통해 환적된 수입품에 대한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이 다시 표적 대상에 오르게 됐으며, 이는 두 강대국 간의 취약한 무역 휴전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불어넣었다고 분석가들이 지적했다고 4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이번 주 베트남과의 예
❤3
#한화솔루션
中 태양광 산업 벼랑 끝에 내몰렸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 태양광 산업이 빈사 상태에 빠졌음.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과 국내 과잉 생산, 이에 따른 제살 깎아먹기 식의 가격할인 등 '트리플(3가지)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탓임
중국의 태양광 공급체인에 속한 50개 이상의 업체들이 올해 파산 신청을 했으며, 121개 태양광 공급체인 상장기업 가운데 39개 업체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홍콩 SCMP가 지난달 29일 보도했음
태양광 공급체인은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폴리실리콘을 가공해 제조한 실리콘 웨이퍼, 웨이퍼에 들어가는 태양전지 셀, 셀을 연결해 만드는 모듈 등을 제조하는 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중국 태양광산업협회에 따르면 태양광 모듈 공급체인 모든 부문의 가격은 지난 2023년 정점에서 2024년 60~80% 곤두박칠 쳤음
세계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Jinko Solar의 주가는 올해 뉴욕 증시에서 30% 가까이 폭락해 2022년 정점 대비 60% 이상 급락했음
JA Solar와 퉁웨이, Trina Solar, Longi, GCL 등 주요 태양광 모듈업체들도 2022년 이후 무려 80%까지 폭락했음
태양광 제조업체인 Jinergy의 양리여우 총괄 책임자는 "모두가 이 경기 침체가 얼마나 깊고 오래 지속될지 알 수가 없다"며 "이 침체는 완화되지 않았으며, 예상보다 더 깊고 길어지고 있다"고 우려했음
중국 태양광 산업 위기의 원인은 우선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이 꼽힘
미국은 중국의 저가 태양광 모듈 등의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달 중국의 '우회수출로'로 알려진 동남아시아 4개국(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캄보디아)에 최대 3,521%의 '관세폭탄'을 난사했고 EU도 비슷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중국의 1분기 태양광 모듈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 감소했으며, 4월에도 출하량이 다시 줄었음
IEA에 따르면 중국은 재료 가공에서 최종 조립까지 전세계 태양광 생산 용량의 8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생산국임
하지만 글로벌 태양광위원회는 전 세계 태양광 설치 증가율이 23년 87%, 24년 33%에서 25년 10%로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추진한 감세법안이 태양광 업계에 불리한 방향으로 수정됐음
이달 3일 미 의회를 통과한 감세법안인 이른바 OBBBA에는 IRA을 근거로 태양광 사업에 제공해온 각종 세액공제를 조기 종료하거나 축소하는 내용이 담겨있음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거나 그런 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에 주는 세액공제는 2032년 이후에나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그 시점이 2027년 말로 앞당겨졌음
지급대상도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으로 제한했음
다만 법안 발효 1년 이내에 건설을 시작한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야 한다는 요건에서 제외했
https://v.daum.net/v/20250706070825415음
中 태양광 산업 벼랑 끝에 내몰렸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 태양광 산업이 빈사 상태에 빠졌음.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과 국내 과잉 생산, 이에 따른 제살 깎아먹기 식의 가격할인 등 '트리플(3가지)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탓임
중국의 태양광 공급체인에 속한 50개 이상의 업체들이 올해 파산 신청을 했으며, 121개 태양광 공급체인 상장기업 가운데 39개 업체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홍콩 SCMP가 지난달 29일 보도했음
태양광 공급체인은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폴리실리콘을 가공해 제조한 실리콘 웨이퍼, 웨이퍼에 들어가는 태양전지 셀, 셀을 연결해 만드는 모듈 등을 제조하는 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중국 태양광산업협회에 따르면 태양광 모듈 공급체인 모든 부문의 가격은 지난 2023년 정점에서 2024년 60~80% 곤두박칠 쳤음
세계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Jinko Solar의 주가는 올해 뉴욕 증시에서 30% 가까이 폭락해 2022년 정점 대비 60% 이상 급락했음
JA Solar와 퉁웨이, Trina Solar, Longi, GCL 등 주요 태양광 모듈업체들도 2022년 이후 무려 80%까지 폭락했음
태양광 제조업체인 Jinergy의 양리여우 총괄 책임자는 "모두가 이 경기 침체가 얼마나 깊고 오래 지속될지 알 수가 없다"며 "이 침체는 완화되지 않았으며, 예상보다 더 깊고 길어지고 있다"고 우려했음
중국 태양광 산업 위기의 원인은 우선 미국의 징벌적 관세정책이 꼽힘
미국은 중국의 저가 태양광 모듈 등의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달 중국의 '우회수출로'로 알려진 동남아시아 4개국(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캄보디아)에 최대 3,521%의 '관세폭탄'을 난사했고 EU도 비슷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중국의 1분기 태양광 모듈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 감소했으며, 4월에도 출하량이 다시 줄었음
IEA에 따르면 중국은 재료 가공에서 최종 조립까지 전세계 태양광 생산 용량의 8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생산국임
하지만 글로벌 태양광위원회는 전 세계 태양광 설치 증가율이 23년 87%, 24년 33%에서 25년 10%로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추진한 감세법안이 태양광 업계에 불리한 방향으로 수정됐음
이달 3일 미 의회를 통과한 감세법안인 이른바 OBBBA에는 IRA을 근거로 태양광 사업에 제공해온 각종 세액공제를 조기 종료하거나 축소하는 내용이 담겨있음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거나 그런 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에 주는 세액공제는 2032년 이후에나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그 시점이 2027년 말로 앞당겨졌음
지급대상도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으로 제한했음
다만 법안 발효 1년 이내에 건설을 시작한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전력을 생산해야 한다는 요건에서 제외했
https://v.daum.net/v/20250706070825415음
❤5
#한화솔루션
이제 실적으로
2Q25E 영업이익 1,437억원, 신재생/케미칼 개선 전망
한화솔루션의 2Q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의 가이던스가 1Q 실적 발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신재생 출하량 상승(QoQ +10%), ASP 추가 개선(1Q $0.224/w » 2QE $0.231/w 추정)으로 셀/모듈 실적이 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전 매각은 소폭 적자 감소
주택용에너지는 1Q와 유사한 실적 예상(신재생 1,952억원, 셀/모듈 -1,072억원, AMPC 2,045억원, 발전 -221억원, 주택 1,200억원)
케메칼은 정기보수 영향(1Q 약 500억원) 제거로 적자 폭 축소 예상(-427억원)
미국 OBBBA 법안 통과로 불확실성 완화, 4Q까지 계절성 강화에 초점
5월 이후 변동성을 키웠던 미국 OBBBA 법안이 최종 통과면서 관련 불확실성 완화 예상
다행히 TPO 세액공제 혜택이 부활(27년까지)했으며 ITC 역시 발효 후 1년 착공 기준까지로 변경되면서 수요 급감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
26년 상반기까지는 선수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음
단기 실적은 4Q까지 우호적인 계절성(Q효과), 반덤핑/상계 관세 이후 완만하지만 1Q부터 반등하고 있는 미국 내 모듈 가격(P효과), 비중국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 가능성(C효과)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전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가스만으로는 1~3년내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움
법안이 27년까지 완화되는 것도 그 이유라 판단
(2025.07.07 DB증권 한승재 연구원)
이제 실적으로
2Q25E 영업이익 1,437억원, 신재생/케미칼 개선 전망
한화솔루션의 2Q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의 가이던스가 1Q 실적 발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신재생 출하량 상승(QoQ +10%), ASP 추가 개선(1Q $0.224/w » 2QE $0.231/w 추정)으로 셀/모듈 실적이 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전 매각은 소폭 적자 감소
주택용에너지는 1Q와 유사한 실적 예상(신재생 1,952억원, 셀/모듈 -1,072억원, AMPC 2,045억원, 발전 -221억원, 주택 1,200억원)
케메칼은 정기보수 영향(1Q 약 500억원) 제거로 적자 폭 축소 예상(-427억원)
미국 OBBBA 법안 통과로 불확실성 완화, 4Q까지 계절성 강화에 초점
5월 이후 변동성을 키웠던 미국 OBBBA 법안이 최종 통과면서 관련 불확실성 완화 예상
다행히 TPO 세액공제 혜택이 부활(27년까지)했으며 ITC 역시 발효 후 1년 착공 기준까지로 변경되면서 수요 급감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
26년 상반기까지는 선수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음
단기 실적은 4Q까지 우호적인 계절성(Q효과), 반덤핑/상계 관세 이후 완만하지만 1Q부터 반등하고 있는 미국 내 모듈 가격(P효과), 비중국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 가능성(C효과)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전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가스만으로는 1~3년내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움
법안이 27년까지 완화되는 것도 그 이유라 판단
(2025.07.07 DB증권 한승재 연구원)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발표 전망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 아직도 PBR은 0.57배
신한지주는 2분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낮은 자산성장,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CET1 비율이 3월말 13.27%에서 6월말 13.4~13.5%로 상승할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적정 자본비율(13.1%)을 여유있게 초과하는 수준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약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3,500억원)을 상회하는 것
이를 반영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5.5%로 전년(40.2%) 및 사측의 기존 올해 밸류업 계획(약 42~43%)을 넘어설 전망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발표 전망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 아직도 PBR은 0.57배
신한지주는 2분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낮은 자산성장,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CET1 비율이 3월말 13.27%에서 6월말 13.4~13.5%로 상승할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적정 자본비율(13.1%)을 여유있게 초과하는 수준
양호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약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3,500억원)을 상회하는 것
이를 반영한 연간 총 주주환원율도 45.5%로 전년(40.2%) 및 사측의 기존 올해 밸류업 계획(약 42~43%)을 넘어설 전망
(2025.07.07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