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_대양전기공업_202504210729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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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전기공업
자동차용 센서 고성장, 영업이익 큰 폭 증가
조선(선박용 조명) & 방산(해군용 시스템) 신규 수주액 큰 폭 증가
동사의 핵심 사업 신규 수주액은 조선(선박용 조명) 2023년 740억원 » 2024년 887억원, 방산 2023년 708억원 » 2024년 828억원으로 증가
중요한 점은
1) 조선: 긍정적인 업황으로 High-end 조명이 공급되며 외형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2) 방산: 해군용 시스템을 전담하는 것으로 최근 성장 모멘텀이 더욱 부각
자동차용 센서 고성장 진행 중
동사는 자동차용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압력센서를 생산(고객사: 국내 대형 자동차 부품업체 M사)하고 있음
이는 차량 자세 및 제동력을 제어하는 것으로, 자동차의 조향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압력을 측정하여 바퀴의 제동력을 제어하기 위한 역할을 함
ESC 시스템은 각 바퀴의 제동력과 구동력이 독립적으로 제어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스티어링힐 각도, 브레이크 압력, 차량 속도 등을 감지 조절 하므로 ABS, TCS에 기본으로 탑재됨
동사의 자동차 센서 매출액은 91억(2021년) » 169억원 » 201억원 » 236억원(2024년) CAGR 37.1% » 350~400억원(2025년)을 전망
이는 1) 고객사인 M사의 글로벌 전기차용 ESC 센서 적용, 해외 공장으로의 투입확대, 2) 중국 로컬업체로의 신규 공급이 진행되고 있기 대문임
자동차용 센서 고성장, 영업이익 큰 폭 증가
조선(선박용 조명) & 방산(해군용 시스템) 신규 수주액 큰 폭 증가
동사의 핵심 사업 신규 수주액은 조선(선박용 조명) 2023년 740억원 » 2024년 887억원, 방산 2023년 708억원 » 2024년 828억원으로 증가
중요한 점은
1) 조선: 긍정적인 업황으로 High-end 조명이 공급되며 외형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2) 방산: 해군용 시스템을 전담하는 것으로 최근 성장 모멘텀이 더욱 부각
자동차용 센서 고성장 진행 중
동사는 자동차용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압력센서를 생산(고객사: 국내 대형 자동차 부품업체 M사)하고 있음
이는 차량 자세 및 제동력을 제어하는 것으로, 자동차의 조향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압력을 측정하여 바퀴의 제동력을 제어하기 위한 역할을 함
ESC 시스템은 각 바퀴의 제동력과 구동력이 독립적으로 제어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스티어링힐 각도, 브레이크 압력, 차량 속도 등을 감지 조절 하므로 ABS, TCS에 기본으로 탑재됨
동사의 자동차 센서 매출액은 91억(2021년) » 169억원 » 201억원 » 236억원(2024년) CAGR 37.1% » 350~400억원(2025년)을 전망
이는 1) 고객사인 M사의 글로벌 전기차용 ESC 센서 적용, 해외 공장으로의 투입확대, 2) 중국 로컬업체로의 신규 공급이 진행되고 있기 대문임
#신테카바이오
신테카바이오, 美 프로티고와 범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 계약
AI 신약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226330)는 18일 미국 Proteco, LLC.(이하 ‘프로티코’)와 범용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향후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신약개발 플랫폼인 DeepMatcher를 활용해 프로티코의 초기 리드 화합물의 최적화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ㅊd?newsId=01384166642138416
신테카바이오, 美 프로티고와 범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 계약
AI 신약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226330)는 18일 미국 Proteco, LLC.(이하 ‘프로티코’)와 범용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향후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신약개발 플랫폼인 DeepMatcher를 활용해 프로티코의 초기 리드 화합물의 최적화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ㅊd?newsId=01384166642138416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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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4월1~20일 수출 5.2% 감소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했다. 특히 대 미국 수출은 1년 전보다 14.3% 줄었다. 상호관세 유예에도 10% 보편관세와 철강·자동차 등에 대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압력이 본격화 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1.8%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 기간 무역수지는 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2025년 4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339억달러다.
품목별로 보면 주요 수출 품목인 반도체(+10.7%)를 제외한 주요 품목들의 수출이 모두 감소했다.
△가전제품(-29.9%) △컴퓨터주변기기(-23.3%) △석유제품(-22%) △선박(-9.1%) △철강제품(-8.7%) △승용차(-6.5%) △정밀기기(-5.9%) △자동차부품(-1.7%) 등에서 수출이 줄었다.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14.3%)과 중국(-3.4%) 등으로의 수출이 감소했다. 반면 유럽연합(+13.8%), 대만(+22%) 등에선 증가했다.
한편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한 340억달러다.
품목별 수입은 △반도체장비(+9.8%) △정밀기기(+2.9%) 등에서 증가했다. △원유(-29.5%) △반도체(-2%) 등 수입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일본(+3.2%) △베트남(+6.3%) 등에서 늘었다. 반면 △중국(-7.6%) △미국(-10.1%) △유럽연합(-17.3%)등으로부터의 수입은 줄었다.
수입액이 수출액을 웃돌면서 이달 1~20일 무역수지는 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108390358231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했다. 특히 대 미국 수출은 1년 전보다 14.3% 줄었다. 상호관세 유예에도 10% 보편관세와 철강·자동차 등에 대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압력이 본격화 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1.8%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 기간 무역수지는 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2025년 4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339억달러다.
품목별로 보면 주요 수출 품목인 반도체(+10.7%)를 제외한 주요 품목들의 수출이 모두 감소했다.
△가전제품(-29.9%) △컴퓨터주변기기(-23.3%) △석유제품(-22%) △선박(-9.1%) △철강제품(-8.7%) △승용차(-6.5%) △정밀기기(-5.9%) △자동차부품(-1.7%) 등에서 수출이 줄었다.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14.3%)과 중국(-3.4%) 등으로의 수출이 감소했다. 반면 유럽연합(+13.8%), 대만(+22%) 등에선 증가했다.
한편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한 340억달러다.
품목별 수입은 △반도체장비(+9.8%) △정밀기기(+2.9%) 등에서 증가했다. △원유(-29.5%) △반도체(-2%) 등 수입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일본(+3.2%) △베트남(+6.3%) 등에서 늘었다. 반면 △중국(-7.6%) △미국(-10.1%) △유럽연합(-17.3%)등으로부터의 수입은 줄었다.
수입액이 수출액을 웃돌면서 이달 1~20일 무역수지는 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108390358231
머니투데이
대미 관세충격 본격화?…4월1~20일 수출 5.2% 감소 - 머니투데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했다. 특히 대 미국 수출은 1년 전보다 14.3% 줄었다. 상호관세 유예에도 10% 보편관세와 철강·자동차 등에 대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압력이 본격화 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1.8%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 기간 무역수지는 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재정지출 2/4분기 본격 가동 시작
•3월 재정 강도 9-10월 이후 최고
(광의 재정적자 전년비 변동)
•4-6월 강도와 속도 기대
(중국 장기금리로 모니터링)
•3월 재정 강도 9-10월 이후 최고
(광의 재정적자 전년비 변동)
•4-6월 강도와 속도 기대
(중국 장기금리로 모니터링)
#보스턴다이나믹스 #현대차
로봇이 진짜 車 조립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올해 말 메타플랜트에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말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외곽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제조 시설에 계열회사 보스톤다이내믹스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
현대차그룹은 향후 몇 년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수만대를 세계 주요 제조시설에 투입할 계획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236#google_vignette
로봇이 진짜 車 조립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올해 말 메타플랜트에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말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외곽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제조 시설에 계열회사 보스톤다이내믹스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
현대차그룹은 향후 몇 년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수만대를 세계 주요 제조시설에 투입할 계획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236#google_vignette
www.autodaily.co.kr
로봇이 진짜 車 조립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올해 말 메타플랜트에 투입 - 엠투데이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말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외곽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제조 시설에 계열회사 보스톤다이내믹스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한다. 현대차그...
#삼성전자 #highNA
삼성전자, 하이NA 장비 반입 공식화 '2나노 박차'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2나노미터(nm) 반도체 양산을 앞두고 있다.
2나노 공정 완성도를 높일 최신 장비까지 들이면서 계획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후 첨단 D램 개발 및 생산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4181016076320106781&lcode=00&page=1&svccode=00
삼성전자, 하이NA 장비 반입 공식화 '2나노 박차'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2나노미터(nm) 반도체 양산을 앞두고 있다.
2나노 공정 완성도를 높일 최신 장비까지 들이면서 계획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후 첨단 D램 개발 및 생산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4181016076320106781&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삼성전자, 하이NA 장비 반입 공식화 '2나노 박차'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공연 확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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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스완 소속사 ㈜디알뮤직은 “블랙스완은 ‘카르마(KARMA), 롤업(Roll Up) 등 히트곡을 포함해 10여곡의 무대를 펼쳤으며 이 날 미발매 신곡까지 선공개, 중국 10만 관객이 모인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면서 “이번 성공적인 하이난 공연의 여세를 몰아, 중국 여러 지역에서 공연이 확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그동안 한한령으로 경색되었던 중국 한류 활성화의 신호탄으로 기대된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6006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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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스완 소속사 ㈜디알뮤직은 “블랙스완은 ‘카르마(KARMA), 롤업(Roll Up) 등 히트곡을 포함해 10여곡의 무대를 펼쳤으며 이 날 미발매 신곡까지 선공개, 중국 10만 관객이 모인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면서 “이번 성공적인 하이난 공연의 여세를 몰아, 중국 여러 지역에서 공연이 확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그동안 한한령으로 경색되었던 중국 한류 활성화의 신호탄으로 기대된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60065?sid=103
Naver
K팝 걸그룹 블랙스완, 한한령 뚫고 중국시장 본격 진출 선언
블랙스완 워터밤 하이난 현장 -‘워터밤 하이난’공연으로 10만 중국 관객 열광 글로벌 케이팝 걸그룹 블랙스완(BLACK SWAN)이 지난 12일 중국 ‘워터밤 하이난(WATERBOMB HAINAN)’ 공연을 성공적으
#AI #Amazon
Amazon has paused some data center lease commitments, Wells Fargo says
~″주말 동안 여러 업계 소식통을 통해 AWS가 코로케이션 부문(특히 해외) 임대 논의를 일부 중단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라고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또한 ”이러한 입장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FT)에서 들은 것과 유사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신규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있지만, 이미 체결된 계약을 취소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4/21/amazon-has-paused-some-data-center-lease-commitments-wells-fargo.html
Amazon has paused some data center lease commitments, Wells Fargo says
~″주말 동안 여러 업계 소식통을 통해 AWS가 코로케이션 부문(특히 해외) 임대 논의를 일부 중단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라고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또한 ”이러한 입장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FT)에서 들은 것과 유사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신규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있지만, 이미 체결된 계약을 취소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4/21/amazon-has-paused-some-data-center-lease-commitments-wells-fargo.html
CNBC
Amazon has paused some data center lease commitments, Wells Fargo says
Amazon and Microsoft both appear to be slowing down or holding off on early data center projects.
#Amazon
Amazon Stock Downgraded From Strong Buy Call On Tariff Risks
https://finance.yahoo.com/m/8e396410-ed21-397e-b558-c89bccdbbf8b/amazon-stock-downgraded-from.html
Amazon Stock Downgraded From Strong Buy Call On Tariff Risks
https://finance.yahoo.com/m/8e396410-ed21-397e-b558-c89bccdbbf8b/amazon-stock-downgraded-from.html
Yahoo Finance
Amazon Stock Downgraded From Strong Buy Call On Tariff Risks
Wall Street might still be underestimating the risk tariffs pose to Amazon.com's earnings, even though the tech giant's stock has already dropped 21% year-to-date, an analyst said Monday. Raymond James analyst Josh Beck downgraded Amazon to an outperform…
#NVIDIA
~화웨이의 새로운 910C 칩은 최신 블랙웰 칩보다 두 세대 뒤진 엔비디아의 H100 AI 칩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stock-falls-as-chinas-huawei-reportedly-boosts-ai-chip-production-after-trumps-export-ban-125546073.html
~화웨이의 새로운 910C 칩은 최신 블랙웰 칩보다 두 세대 뒤진 엔비디아의 H100 AI 칩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stock-falls-as-chinas-huawei-reportedly-boosts-ai-chip-production-after-trumps-export-ban-125546073.html
Yahoo Finance
Nvidia stock falls as China's Huawei reportedly boosts AI chip production after Trump's export ban
Nvidia and other chip stocks fell Monday as China's Huawei is reportedly boosting production of its leading AI chips following Trump's new export rules announced last week.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국 태양광 AD/CVD 발표]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지난밤 미국의 동남아시아 4개국 우회수출을 대상으로 한 관세율이 발표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 자료에서의 예상처럼 AD/CVD 관세율이 "상향"되었습니다.
제 표에서 빨간색이 상향된 수치이고, 파란색이 하향된 수치입니다.
기존 예정처럼 6/2 미국 ITC 최종 판결, 6/9 관세 부과 예정입니다.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중국 기업들이 미국 수출이 어려워질 전망이며, 미국 모듈 가격의 상승 전망을 유지합니다.
중국 태양광 기업들 중 수출 가능한 국가는 말레이시아 정도(징코 솔라 등)가 되지 않을까 싶구요
웹사이트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베트남쪽 Subsidy 데이터가 말레이시아 국가들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상무부 쪽의 실수처럼 보이는데요
그래서 베트남쪽 데이터는 정확한 데이터가 수정되어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그 부분을 제외해도 대부분 관세가 크게 부과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지난주 자료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지난밤 미국의 동남아시아 4개국 우회수출을 대상으로 한 관세율이 발표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 자료에서의 예상처럼 AD/CVD 관세율이 "상향"되었습니다.
제 표에서 빨간색이 상향된 수치이고, 파란색이 하향된 수치입니다.
기존 예정처럼 6/2 미국 ITC 최종 판결, 6/9 관세 부과 예정입니다.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중국 기업들이 미국 수출이 어려워질 전망이며, 미국 모듈 가격의 상승 전망을 유지합니다.
중국 태양광 기업들 중 수출 가능한 국가는 말레이시아 정도(징코 솔라 등)가 되지 않을까 싶구요
웹사이트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베트남쪽 Subsidy 데이터가 말레이시아 국가들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상무부 쪽의 실수처럼 보이는데요
그래서 베트남쪽 데이터는 정확한 데이터가 수정되어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그 부분을 제외해도 대부분 관세가 크게 부과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지난주 자료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토류
[News] China’s Rare Earth Curbs Puts EV Industry on Alert as Magnet Supplies Could Be Depleted Soon
~중국이 희토류 금속에 대한 최근 수출 통제를 단행하면서 자동차 생산이 중단될 수 있다. 베이징이 수출을 전면 중단할 경우 필수 자석 재고가 몇 달 안에 고갈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4월 4일 발표한 제한 조치는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7개 희토류 원소와 영구 자석 등 관련 제품에 적용됩니다. 완전한 금지는 아니지만, 새로운 규정은 기업들이 특별 허가를 취득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코리아 헤럴드가 지적한 바와 같이 선적이 상당히 지연될 수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4/21/news-chinas-rare-earth-curbs-puts-ev-industry-on-alert-as-magnet-supplies-could-be-depleted-within-months/
[News] China’s Rare Earth Curbs Puts EV Industry on Alert as Magnet Supplies Could Be Depleted Soon
~중국이 희토류 금속에 대한 최근 수출 통제를 단행하면서 자동차 생산이 중단될 수 있다. 베이징이 수출을 전면 중단할 경우 필수 자석 재고가 몇 달 안에 고갈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4월 4일 발표한 제한 조치는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7개 희토류 원소와 영구 자석 등 관련 제품에 적용됩니다. 완전한 금지는 아니지만, 새로운 규정은 기업들이 특별 허가를 취득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코리아 헤럴드가 지적한 바와 같이 선적이 상당히 지연될 수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4/21/news-chinas-rare-earth-curbs-puts-ev-industry-on-alert-as-magnet-supplies-could-be-depleted-within-months/
[News] China’s Rare Earth Curbs Puts EV Industry on Alert as Magnet Supplies Could Be Depleted Soon | TrendForce News
According to a report from Liberty Times, citing the Financial Times and the Korea Herald, China’s recent export controls on rare earth materials coul...
Forwarded from 루팡
中, 희토류 수출 통제…첫 타깃은 한국
"희토류 쓴 제품, 美 수출 말라"…한국 등 본격 압박
변압기 제조사에 약속 요구…배터리·항공우주도 비상
'우회 수출 금지' 경고 어기면 희토류 판매 중단할 듯
중국 정부가 한국 기업에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해 생산한 제품을 미국 군수업체에 수출하면 제재하겠다’는 내용의 경고성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정부가 미국산 반도체의 대중국 우회 수출을 통제해온 것처럼, 중국도 전략광물인 희토류의 ‘제3국 수출 통제’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미·중 양국이 벌이는 ‘패권 전쟁’에서 한국 기업이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는 우려가 크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변압기 제조사인 A사는 최근 중국 상무부에서 “중국산 중희토류가 들어간 변압기 등 전력 설비를 미국 방산업체와 미군 등에 수출하지 않겠다는 점을 보증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제재받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받았다.
제재의 구체적 내용은 명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우회 수출 적발 시 중국산 중희토류를 팔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이 같은 공문은 또 다른 변압기 제조사인 B사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변압기 업체뿐 아니라 2차전지, 디스플레이, 전기자동차, 항공우주, 의료장비 등 중국산 전략광물을 수입해 쓰는 다른 업종 기업도 대부분 같은 공문을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이 중국산 전략광물 전반의 제3국 수출 통제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국 상무부는 이달 초 사마륨, 가돌리늄 등 중희토류 7종과 이를 가공한 영구자석의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했다. 특히 미국 방산기업 27곳에는 중희토류를 ‘이중용도물품’(군수용과 민간용으로 모두 쓸 수 있는 물품)으로 지정해 아예 수출을 금지했다. 이번 공문은 이에 대한 후속 작업으로 풀이된다. 한아름 한국무역협회 통상연구실 수석연구원은 “중국이 수출 금지 미국 기업 리스트를 계속 추가해 국내 수출 대기업의 타격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1, 2위 수출국인 미국과 중국이 관세 전쟁 과정에서 제3자 수출 통제를 계속 확대하면 우리 기업의 수출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286431
"희토류 쓴 제품, 美 수출 말라"…한국 등 본격 압박
변압기 제조사에 약속 요구…배터리·항공우주도 비상
'우회 수출 금지' 경고 어기면 희토류 판매 중단할 듯
중국 정부가 한국 기업에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해 생산한 제품을 미국 군수업체에 수출하면 제재하겠다’는 내용의 경고성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정부가 미국산 반도체의 대중국 우회 수출을 통제해온 것처럼, 중국도 전략광물인 희토류의 ‘제3국 수출 통제’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미·중 양국이 벌이는 ‘패권 전쟁’에서 한국 기업이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는 우려가 크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변압기 제조사인 A사는 최근 중국 상무부에서 “중국산 중희토류가 들어간 변압기 등 전력 설비를 미국 방산업체와 미군 등에 수출하지 않겠다는 점을 보증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제재받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받았다.
제재의 구체적 내용은 명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우회 수출 적발 시 중국산 중희토류를 팔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이 같은 공문은 또 다른 변압기 제조사인 B사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변압기 업체뿐 아니라 2차전지, 디스플레이, 전기자동차, 항공우주, 의료장비 등 중국산 전략광물을 수입해 쓰는 다른 업종 기업도 대부분 같은 공문을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이 중국산 전략광물 전반의 제3국 수출 통제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국 상무부는 이달 초 사마륨, 가돌리늄 등 중희토류 7종과 이를 가공한 영구자석의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했다. 특히 미국 방산기업 27곳에는 중희토류를 ‘이중용도물품’(군수용과 민간용으로 모두 쓸 수 있는 물품)으로 지정해 아예 수출을 금지했다. 이번 공문은 이에 대한 후속 작업으로 풀이된다. 한아름 한국무역협회 통상연구실 수석연구원은 “중국이 수출 금지 미국 기업 리스트를 계속 추가해 국내 수출 대기업의 타격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1, 2위 수출국인 미국과 중국이 관세 전쟁 과정에서 제3자 수출 통제를 계속 확대하면 우리 기업의 수출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286431
한국경제
中, 희토류 수출 통제…첫 타깃은 한국
中, 희토류 수출 통제…첫 타깃은 한국, "희토류 쓴 제품, 美 수출 말라"…한국 등 본격 압박 변압기 제조사에 약속 요구…배터리·항공우주도 비상 '우회 수출 금지' 경고 어기면 희토류 판매 중단할 듯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불안한데 대안이 있는가
- 과격해진 미국을 보면서 느끼는 불안함은 크게 두 가지
- 첫 번째는 경제. 경제는 경제 대로 좋지 않을 것 같고, 물가는 물가 대로 쉽게 잡히지 않는 모양새. 보통 경기가 좋지 않으면 인플레이션도 약해져야 하는데 미국은 중(中)물가 고착화를 심각하게 고려 중. 연준조차 목표물가 달성은 확신하지만 그 시기가 지연 중이고,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고 함. 비록 소수이고, 가능성은 작지만 스태그플레이션 도래를 우려하는 이들도 존재
- 두 번째는 달러. 노골적으로 본인들 입맛에 맞게 달러가치를 조정하겠다고 하고있음. 통화정책 수장은 국가원수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해임 위협과 비난에 시달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축통화인만큼 그 어떤 통화보다 인위적인 개입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앞장서서 근간을 흔들고 있는 것. 자연스럽게 금 가격은 급등하고 달러인덱스는 100을 하회. 금/달러 비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 그러다 보니 달러로 발행된 미국 채권금리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반복 중. 여기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실제로 미국 경제와 물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짐과 동시에 달러와 미국 시장이 신뢰도까지 잃는다고 한들 대체 통화나 시장이 존재하는가임
- 여러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향후 1~2년 내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은 극히 작을 것으로 전망함
-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것이 미국과 달러를 대체할 시장이나 통화의 출현. 유로화 출범, 중국이 부상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미국과 달러는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 중
- 여전히 전세계 외환보유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육박하고, 전세계 결제 비중에서는 44%를 차지. 일부 신흥국 간 위안화 결제가 증가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은 3.5%에 불과하며, 외환보유고 비중은 2.2%. 심지어 전성기가 한참 지난 파운드 스털링 결제(6.5%), 외환보유고(4.7%) 비중의 절반밖에 되지 않음
- 중국은 미국이랑 비교하기 전에 해가 지다 못해 달이 떠버린 영국부터 일단 넘고 와야 함
- 미국 채권시장을 볼 때 앞으로의 펀더멘털과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은 합리적. 그러나 경제가 1970년대로 회귀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내려오기에는 대체 통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무너지지 않을 미국 경제, 붕괴되지 않을 달러시스템임
- 지금의 불안함은 단기적 변동성. 오히려 금리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지금이 투자해야 할 때
- 적어도 이 텔레그램 방이 없어지기 전까지 미국채권, 달러는 대체불가능한 안전자산이고, 투자매력이 충분히 있음
- 과격해진 미국을 보면서 느끼는 불안함은 크게 두 가지
- 첫 번째는 경제. 경제는 경제 대로 좋지 않을 것 같고, 물가는 물가 대로 쉽게 잡히지 않는 모양새. 보통 경기가 좋지 않으면 인플레이션도 약해져야 하는데 미국은 중(中)물가 고착화를 심각하게 고려 중. 연준조차 목표물가 달성은 확신하지만 그 시기가 지연 중이고,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고 함. 비록 소수이고, 가능성은 작지만 스태그플레이션 도래를 우려하는 이들도 존재
- 두 번째는 달러. 노골적으로 본인들 입맛에 맞게 달러가치를 조정하겠다고 하고있음. 통화정책 수장은 국가원수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해임 위협과 비난에 시달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축통화인만큼 그 어떤 통화보다 인위적인 개입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앞장서서 근간을 흔들고 있는 것. 자연스럽게 금 가격은 급등하고 달러인덱스는 100을 하회. 금/달러 비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 그러다 보니 달러로 발행된 미국 채권금리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반복 중. 여기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실제로 미국 경제와 물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짐과 동시에 달러와 미국 시장이 신뢰도까지 잃는다고 한들 대체 통화나 시장이 존재하는가임
- 여러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향후 1~2년 내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은 극히 작을 것으로 전망함
-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것이 미국과 달러를 대체할 시장이나 통화의 출현. 유로화 출범, 중국이 부상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미국과 달러는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 중
- 여전히 전세계 외환보유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육박하고, 전세계 결제 비중에서는 44%를 차지. 일부 신흥국 간 위안화 결제가 증가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은 3.5%에 불과하며, 외환보유고 비중은 2.2%. 심지어 전성기가 한참 지난 파운드 스털링 결제(6.5%), 외환보유고(4.7%) 비중의 절반밖에 되지 않음
- 중국은 미국이랑 비교하기 전에 해가 지다 못해 달이 떠버린 영국부터 일단 넘고 와야 함
- 미국 채권시장을 볼 때 앞으로의 펀더멘털과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은 합리적. 그러나 경제가 1970년대로 회귀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내려오기에는 대체 통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무너지지 않을 미국 경제, 붕괴되지 않을 달러시스템임
- 지금의 불안함은 단기적 변동성. 오히려 금리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지금이 투자해야 할 때
- 적어도 이 텔레그램 방이 없어지기 전까지 미국채권, 달러는 대체불가능한 안전자산이고, 투자매력이 충분히 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그때도, 지금도]
• 공유드린 뉴스는 2018년 5월 4일자입니다
• 그때도 경제학자들은 1930년대 대공황 사례를 꺼내며 경고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듣지 않았고, 2019년 말까지 중국과의 무역갈등을 이어갔습니다
• 물론 중간중간 ‘협상’은 있었습니다
• 2020년 1월 백악관에서 1차 무역합의 서명을 하며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 똑같이 1930년 위기가 언급되고, 트럼프 대통령은 듣지 않습니다
• 상대적으로 공략이 쉬운 국가들부터 '우선협상대상'이라는 명분으로 합의를 준비 중입니다
• 미국에 승리 선언을 안겨줄 국가들입니다
• 중국의 대응이 2018년과는 다르다는 점이 더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한정된 리소스를 2018년과 같이 대외 노이즈에 쓰기보다는 내수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돈이 풀리고 있습니다
**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3934113?sid=101
• 공유드린 뉴스는 2018년 5월 4일자입니다
• 그때도 경제학자들은 1930년대 대공황 사례를 꺼내며 경고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듣지 않았고, 2019년 말까지 중국과의 무역갈등을 이어갔습니다
• 물론 중간중간 ‘협상’은 있었습니다
• 2020년 1월 백악관에서 1차 무역합의 서명을 하며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 똑같이 1930년 위기가 언급되고, 트럼프 대통령은 듣지 않습니다
• 상대적으로 공략이 쉬운 국가들부터 '우선협상대상'이라는 명분으로 합의를 준비 중입니다
• 미국에 승리 선언을 안겨줄 국가들입니다
• 중국의 대응이 2018년과는 다르다는 점이 더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한정된 리소스를 2018년과 같이 대외 노이즈에 쓰기보다는 내수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돈이 풀리고 있습니다
**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393411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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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학자 1140명 트럼프에 "1930년대 보호무역 실수 반복 말라" 경고 편지
"그때도 충고 무시해 대공황" 美 경제학자들, 트럼프에 경고 "트럼프 보호무역은 틀렸다…대공황 악화시켰던 악몽 잊지 말라" 경제학자 1140명의 충고 노벨상 수상자 15명도 서명 백악관·의회에 공개 서한 "무역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