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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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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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년치 넘겼다"…K조선, 국내 도크 꽉차자 벌어진 일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들어서만 총 147척, 208억9000만달러(약 27조2800억원)어치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157억4000만달러)를 32.7% 초과한 것이다. HD한국조선해양 조선 자회사들의 수주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82조2140억원에 달한다. 삼성중공업(29조7673억원), 한화오션(25조8331억원) 등도 수주 잔액이 20조원을 훌쩍 넘겼다.

한국 조선사들은 이에 따라 더 적극적인 선별 수주에 나서는 한편 해외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이미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지만, 강도를 더 높여 선가와 원가를 비교해 수익성 높은 발주에만 응찰한다는 계획이다. 복합연료 추진선이나 암모니아 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특히 한화오션은 북미 조선소 인수를 위해 16일 미국 현지법인(미국 홀딩컴퍼니)을 설립하고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한화오션은 이달 1조497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4200억원을 들여 해외 방위산업 분야 생산 거점과 지분을 확보한다고 밝힌 바 있다.

HD한국조선해양도 해외 조선소 인수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조선소 인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선박용 엔진 공장을 짓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8525?sid=101
삼성증권_에스엘_20231124145543.pdf
628 KB
에스엘

2024년 전망: LED 램프에 이어 SDV 물결에 합류하다


» 3분기에 현대차/기아향 하이브리드/전기차 BMS(800억원)와 사이드 바디 모듈(500억원) 수주. 3분기 누적 수주 1.7조원으로 사업 계획 129% 달성

» 2023년에 연간 4천억원 영업이익 달성으로, 연간 OPM 8%대의 펀더멘털 구축. LED램프에 이어 전기차 BMS, SDV 기술로 아이템을 확장하면서 성장성 확보.

» BMS와 사이드 바디 모듈은 현대모비스와 양분. 높은 수익성과 성장성에, 실적 안정성까지 확보하면서, Valuation 재평가 기대.
온디바이스

주말에도 핫한 테마

주로 언급되는 회사들 1,2개 제외하고는 단발성 매출일 가능성이 많고, 이익 성장성, 확장성에 대해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

다만, 시장 상황을 보니 연말까지는 시장에서 픽한 종목들이 오를 가능성이 많음

각자가 원하는 타점에서 매매하면 되지 않을지..
🔥3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최근 엣지단, 온디바이스, 추론시장 관련해서 IP, 디자인하우스, 중소형팹리스등이 회자되고있는데, 향후 이들의 전방상황이 더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는점이 매우 긍정적이나, 한편으로는 이미 글로벌 탑 고객사를 가지고있고, 글로벌로 최고의 기술력을 이미 인정받고있는 ISC 나 리노공업 또한 챙겨봐야하는게 아닐런지

향후 잘될거같다 VS 이미 잘하고있고 향후 지속 잘될거같다 ?
https://blog.naver.com/valparaiso/223275754331
👍1
동의합니다~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 HBM3E 샘플 출시 시기
PC 시장 중 AI PC 시장 점유율 전망

2023E : 10%
2024E : 19% (yoy +90%)
2025E : 37% (yoy +94%)
2026E : 53%(yoy +43%)
현대차 전기차 제조생산라인 추가를 위해 아산 생산라인 중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800507
“스마트폰이 더 똑똑해진다”…개인 비서가 된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0월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에 비해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6월 이후 28개월만의 반등이다.

경기 침체로 소비자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2년에서 5~6년 정도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9분기 연속 역성장을 맞았지만 생성형 AI라는 새 트렌드가 모바일에 접목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온디바이스

https://mydaily.co.kr/page/view/2023112716593531304
장비도 가즈아
유진투자증권_유진테크_20231128084101.pdf
1.2 MB
유진테크

HBM도 결국 베이스는 미세화


» 1분기 실적은 매출 50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큰 폭 감소. 실적 부진은 북미 고
객사향 매출 지연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
이며 이는 내년에 인식될 예정.

» 이에 따라 연말까지 팹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주력 고객사 매출 비중이 90% 이상을 차지. 메모리 제조사들의 감산 기조가 지속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P1 마이그레이션 투자(1a 공정)와 P3 신규 투자(1b 공정)가 병행될 전망.

» 이에 4분기 실적이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3년 실적은 매출 2,817억원, 영업이익 317억 원으로 추정. 3D DRAM 관련 투자 가시화로 유진테크의 경쟁력이 앞으로 더욱 돋보일 것.

» 이외에도 현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HBM과 DDR5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결국 전공정에서의 미세화 경쟁임을 부정할 수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가 55,000원 (’24년 기준 Target P/E 18배) 상향.
2020년대 생산성의 혁신을 대표하는 기술: ‘AI + 로봇’ (AI의 대중화: AI on edge device)

» 2023년이 클라우드 기반 AI의 한 해였다면, 2024년은 AI on edge device (≒ on device AI)의 한 해가 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 AI on edge device -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 클라우드 기반 AI는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시장’ 이었던 반면 AI on edge device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 클라우드 기반 AI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또는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등의 이유로 인해 구매자가 필요에 의해 도입하게 된다.

» 그런데 On device의 영역으로 확장될 경우에는 구매자의 선호와는 상관없이 공급자들의 선택에 의해 AI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것은 공급자들의 경영 전략에 의한 것으로서, 가격 상승 등의 현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 쉬운 예는 지금 당장 생성형 AI를 도입하겠다는 휴대폰 제조사들의 사례다. 소비자들의 요구가 있었던 것이 아님에도 휴대폰 제조사들은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는데, 이것은 마치 카메라 1개가 달린 휴대폰을 쓰던 시대에서 카메라 2~3개가 달린 휴대폰을 쓰는 시대로 전환된 것과 같다.

» 소비자들의 요구와 상관없이 공급자들에 의해 선택되었고, 공급자들은 가격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AI on edge device의 도입은 클라우드 기반 AI보다 AI 시장의 규모를 더 큰 폭으로 확대할 변수가 될 수 있다. AI를, 기존과는 달라진 관점에서 계속 주목한다.

자료 링크: https://bit.ly/3N3MTvU
Micron sees first-quarter operating expenses above forecast, shares fall

» 마이크론이 매출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비췄음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 증가 발언이 예상치보다 높다는 발언에 주가 하락

» 회사는 재고 개선과 가격 반등으로 인해 손익분기점은 달성할 것이라 예측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icron-expects-first-quarter-gross-margin-approach-breakeven-2023-11-28/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 스마트폰 시장 회복으로 미디어텍, 퀄컴 및 기타 스마트폰 SoC 칩의 TSMC 투자 확대. TSMC의 5nm 공정 가동률이 9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스마트폰 공급망 주문 증가 (대만공상시보)

> 手机市场回温 联发科、高通等在台积电增加投片. 业内厂商透露,手机市场回温,联发科、高通等手机SoC芯片在台积电增加投片,台积电5nm制程产能利用率有望突破九成,手机相关供应链迎来订单。 (台湾工商时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