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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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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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베이어 벨트가 없다..현대차, 미래공장 베일 벗었다[르포]

자동차 공장의 상징인 컨베이어 벨트도 HMGICS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해 셀 기반 유연 생산 시스템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물류차 대신 자율주행 로봇이 차체 부품을 운송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이 차량 조립 상태를 점검하는 스마트팩토리가 바로 HMGICS다.

» 테슬라를 필두로 한 제조시설의 자동화는 정해진 미래

» 24년부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이 기대되면서 관련 섹터(현대차 지분구조, 로봇)의 또 하나의 촉매가 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03892?sid=101
[마켓칼럼]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은 아니다"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이라는 생각에서 유연해져야 한다.
좋은 기업의 주가가 꼭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왜 상승하지 않느냐’는 푸념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럴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그렇다고 ‘좋은 기업의 구분 없이, 단지 당장 돈만 벌 수 있으면 껍데기뿐인 주식이라도 투자하여 벌 수 있어’라는 생각도 매우 위험천만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6510?sid=101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Nvidia outlook beats expectations but China worries linger
엔비디아 이번분기 및 차기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상회.

미정부 제재로 중국향 매출은 감소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그외 지역 내 수요 증가세가 더 강하기 때문에 영향이 크지 않을 것.

다만 추가적인 제재가 발생한다면 장기적인 영향 불가피할 것
.

But the red-hot market for AI chips is playing out in the context of vastly expanded U.S. export controls on what Nvidia can sell to China.

While the company said on Tuesday that it expects those lost sales will be more than made up for by demand from other countries in the short term, it conceded that "our competitive position has been harmed, and our competitive position and future results may be further harmed over the long-term" if rules are tightened further.

https://www.reuters.com/technology/nvidia-forecasts-fourth-quarter-revenue-above-estimates-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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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오늘 나온 삼천당제약 얘기들에 대한 정리.

특허 = 전혀 문제 없다. 특허와 생산까지 검토하느라 유럽 계약이 늦어진거고, 문제 없어서 계약이 나온 것. 캐나다와 북미는 특히 아포텍스가 제네릭 전문이라 특허에 민감한데, 모두 검토 후 계약이 나온 것.
유럽 남은 10개국 = 공시에도 나와있고, 기사에도 나와있고, 회사에도 확인했다. 문제없이 나온다. 유럽 5개국이 나온 것처럼, 일정상 나머지 10개국도 근시일내에 나올 것.
순이익의 50%로 바뀌었다? = 원래 계약과 동일하고 파트너사 매출총이익의 50%다. 그리고 파트너사의 매출원가는 삼천당 입장에서는 매출에 더해진다. 위에 예시를 그림으로 그려놓았다.
결국 삼천당이 가져오는 매출과 이익은 지금 시장이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
셀트리온, 삼바 등이 삼천당과 출시가 같다 = 삼천당이 유럽도 미국도 퍼스트다. 셀트와 삼바처럼 특허없는 회사들은 28년에나 들어오기 시작할 것. 위에 얘기했듯이, 특허 문제 전혀 없고, 삼천당과 알테오젠만 제형, 제법, PFS 특허를 다 갖췄는데, 알테오젠은 임상이 늦어서 삼천당이 퍼스트다.

그동안 임상결과에 문제가 있어서 CSR수령이 늦어진다, 유럽계약 파토다, 캐나다계약 파토다, 이런 찌라시들과 안 좋은 기사들이 있을때마다 채널과 블로그에 아니라고 설명을 했었고, 지금 결과를 보자.
그 많은 찌라시와 기사들 중에 맞은게 있나?
내 말이 다 맞지않았나? 왜 그럴까. 딥하게 회사와 아일리아 상황을 스터디해보면 이게 당연한거니까.


임상 결과 너무 잘 나왔고, 캐나다 계약은 예상보다 훨씬 크게 나왔고, 유럽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대부분 회사에 확인한 부분이고, 개인적인 생각이 일부 추가되었지만, 이번에도 내 얘기가 맞을거다.
위에 설명했듯이, 특허 문제 없고, 나머지 계약들도 문제없이 나올거고, 이익 분배도 전혀 불리해지지않았고, 아일리아 퍼스트 시밀러는 삼천당이다. 그리고 다른 레드오션 바이오시밀러와 비교하며, 생각보다 이익이 안 나올거라고 하는데, 이미 설명했듯이 출시하고 바로 폭발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나오기 시작할거다.
예전에 유럽 15개국에 3.2조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나머지 국가를 포함한 유럽 15개국 계약도 예상보다 훨씬 클거고, 북미는 당연히 엄청나게 클거다.
주식선물로 오늘 열심히 숏을 친 것 같은데..지금부터 내년 1월정도까지 릴레이 공시들이 기대되는데, 남은 공시들이 나올때마다, 숏커버가 나올거라 생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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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사고 싶은데 조금만 눌림목 주시면 안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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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유럽 5개국 총 계약 규모 최소 1조5000억 원 이상...PFS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진출 가능”

삼천당제약은 유럽 5개국 계약 건의 예상 매출 규모가 최소 1조5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5개국 매출이 최소 1.5조 이상인 이유는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및 유럽 특허 만료 직후 1st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며 “프리필드 시린지(PFS)는 아일리아 유럽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매우 중요한데,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의 허가 시점이 어떤 타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은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도 개발에 성공했다.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 특허를 회피한 제형으로 관련 제품에 대한 우선권(별도의 추가 마일스톤 지급 조건)도 본 계약에 포함됐다.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 분명한 만큼, 양사는 계약 마무리를 위해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304741
뷰노 오버행 이슈가 주가 반영된 부분이 있고, 대형병원 딥카스 매출이 4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라 상승추세로 돌리는 중
뷰노, 美영상의학회서 뷰노메드 딥브레인® 집중 소개

» 26일부터 열리는 美영상의학회에 루닛,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참가 예정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79044
무디스 “내년 부동산PF 만기집중…韓 은행, 테일 리스크 우려”

» PF, 기업대출 등 여러 리스크가 언급되고 많은 투자자들한테 인지되고 있지만, 모두가 아는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라는 점에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부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5037?sid=101
미래에셋증권_뷰노_20231122203556.pdf
2.4 MB
뷰노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Deep CARS

매출액 전년대비 328% 상승, 영업적자 지속

»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28% 증가한 36억원을 기록

» 예후예측 솔루션(Deep CARS)이 전분기대비 40%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하며 외형성장을 견인

» 주력인 Deep CARS의 병원고객이 누적 57개 달성. 연말까지 누적 65개 병원을 확보하는 것은 크게 문제없어보임

» Deep CARS는 반복매출 구조라 고객 기반이 늘어날수록 외형확대에 유리하다. Deep CARS의 FDA 허가시점은 2024년 하반기경으로 예상

» 또한, 진단솔루션 영역에서는 뇌정량화 솔루션인 뷰노메드 딥브레인의 FDA 승인 이후 보험적용을 위한 CPT 코드 부여 작업이 시작되었고, 파트너인 M3와의 흉부 CT 판독보조 솔루션의 일본시장 침투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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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깡토님

결국 사람들은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것 같은 회사들을 선호한다.

꿈만 있고 너무 먼 미래면 테마주가 되는 것이며
실적의 가시성이 보이면 성장주가 되며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면 가치주가 된다

싸고(저평가) 좋은(성장) 회사는 파랑새 같은 존재로 찾을 수가 없다.
결국 적당하게 좋은 회사를 찾아야 한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272078577
보도자료_루닛,_덴마크_연구팀과_AI_전문의_유방촬영술_판독.pdf
132.7 KB
루닛의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한 연구 결과가 유럽 영상의학 학술지 'European Radiology'에 게재됐습니다.

연구에서 루닛 AI는 전문의와 유사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판독 정확도를 보였으며, 특정 상황에서는 더 많은 잠재적 암 사례를 식별했습니다.

루닛은 이번 연구를 통해 유방암 검진 시 이중 판독을 권고하는 유럽에서 AI 판독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재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케이알엠, 국방부장관배 드론봇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마지막으로 관련자는 “이번 수상을 시작으로 Vision 60의 군사 분야 활용의 본격화를 위해 연구개발 및 국가과제 참가 준비를 진행 중이며 당사 제품의 뛰어난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활용하여 국방 분야에서 활약하는 로봇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231013530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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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내년은 알츠하이머도 주목해보자 by 원리버
https://youtu.be/nnxhyM5Zgio?si=pp_IA8YYY9qiYgUy

- 2030년까지의 예상 CAGR 20%대로 높은데, 전망치 상향 가능성 존재
- 레카네맙 승인 이후 보험 확대 등의 과도기를 거쳐 본격적인 매출이 찍히기 시작할 때, 시장 주목도↑ 가능성 & 컨센 상향 가능성
- 도나네맙 승인 시 에자이&바이오젠과 일라이릴리 간 경쟁을 통해 시장 확대 가능성 + 국내 바이오텍 수혜 가능성
- 신약 시장 개화에 따라, 알츠하이머 진단 부분에서의 시장 확대

→ 엔케이맥스, 에이비엘바이오, 뷰노 등
BNK투자증권_네패스아크_20231123170426.pdf
1.1 MB
네패스아크

3개 분기만에 4Q23은 다시 흑자 전환

동사 테스트 매출은 최종 전략 고객인 삼성전자 System LSI 매출 추이와 동행하는 특성이 있다. 최근 모바일 수요가 개선되며, 삼성전자 System LSI 사
업부 매출이 4Q23에는 20%QoQ 증가 예상
되는 바와 같이, PMIC와 SoC 위주로 동사 4Q23 매출도 350억원(13%QoQ, -3%YoY)으로 증가할 전망이
다. BEP 수준을 넘어감에 따라 4Q23에는 15억원의 영업흑자(OPM 4.2%)가 예상된다.
현대차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31124081522.pdf
4.6 MB
온디바이스 AI와 NPU 시장의 개화

2024년 AI 산업, 학습용 칩에서 추론용 칩으로의 전환

» NVIDIA의 실적 발표에서 NVIDIA는 동사 데이터센터에서 최근 추론을 위한 워크로드가 학습의 워크로드를 앞질렀다는 것을 알렸다.

» 대부분의 인터넷 회사들이 생성형 AI 서비스(대화형, 이미지 생성형, 동영상 생성형 등)의 본격적 출시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AI Copilot 도입을 시작

» 이러한 End 서비스의 시작이 추론용 칩 시장의 개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이러한 기술에는 필수적으로 NPU(Neural Processing Unit)가 탑재되어야 하며 향후 추론용 AI 칩 시장이 성장하며 NPU의 역할도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따라 2024년에는 추론용 칩의 출하가 학습용 칩의 출하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

딥러닝과 추론에 최적화된 칩, NPU

» NPU(Neural Processing Chip)는 딥러닝에 적합한 연산들을 가속해주는 용도로 설계된 칩이기 때문에 완성도가 있는 NPU를 개별 AI서비스에 최적화하여 만든다면 학습과 추론 모두에서 GPGPU(General Purposed Graphic Processing Unit)를 앞설 수 있음.

» 특히 학습 대비 컴퓨팅 파워가 상대적으로 적게 필요한 추론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되면 현재 개발된 혹은 개발되고 있는 칩으로도 GPGPU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추론 영역에서 더욱 NPU가 각광받고 있는 것

» 현재는 GPGPU의 지배력이 매우 높지만 이미 고객사들이 NPU로 GPGPU를 대체할 시도를 실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AI 산업에서 NPU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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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영향력 확대 나선 韓 의료AI…글로벌 파트너 모색 본격화

국내 의료AI 기업들이 전 세계에 영향력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기술력 증명과 신규 파트너를 찾기 위한 움직임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북미지역에 안정적으로 자사 기술을 안착시키면 유수의 글로벌 의료기관과의 협업이 수월해지기 때문에 가치증명을 위한 시장 확대 전략으로 풀이된다.

#루닛 #뷰노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05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