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 업체들의 선주문이 있었기 때문에 이녹스 리튬 1공장 CAPA의 Full CAPA는 예정된 부분
» 다만, 수산화리튬 가격의 변동성 때문에 매출 추정치와 이익 기여도에 대한 부분이 다소 애매한 상황
» 본격적인 가동률 또한 25년 하반기 이후로 타임라인이 많이 남았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차전지 산업 흐름 상, 이녹스 리튬이 영위하고 있는 BM은 매우 매력적인 사업 아이템
» 기업 자체가 근-본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이녹스리튬, 삼성SDI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공급물량 5만5000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12008450544552
이녹스첨단소재 자회사 이녹스리튬, SK온과 수산화리튬 공급 위해 양해각서 체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12108310754448
#이녹스첨단소재
글쓴이텔레그램
» 다만, 수산화리튬 가격의 변동성 때문에 매출 추정치와 이익 기여도에 대한 부분이 다소 애매한 상황
» 본격적인 가동률 또한 25년 하반기 이후로 타임라인이 많이 남았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차전지 산업 흐름 상, 이녹스 리튬이 영위하고 있는 BM은 매우 매력적인 사업 아이템
» 기업 자체가 근-본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이녹스리튬, 삼성SDI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공급물량 5만5000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12008450544552
이녹스첨단소재 자회사 이녹스리튬, SK온과 수산화리튬 공급 위해 양해각서 체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12108310754448
#이녹스첨단소재
글쓴이텔레그램
news.mtn.co.kr
이녹스리튬, 삼성SDI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공급물량 5만5000톤
이녹스첨단소재의 2차전지 자회사 이녹스리튬이 삼성SDI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6일 체결한 이번 계약은 2025년부터 2030년말까지 5년 6개월간 삼성
컨베이어 벨트가 없다..현대차, 미래공장 베일 벗었다[르포]
자동차 공장의 상징인 컨베이어 벨트도 HMGICS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해 셀 기반 유연 생산 시스템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물류차 대신 자율주행 로봇이 차체 부품을 운송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이 차량 조립 상태를 점검하는 스마트팩토리가 바로 HMGICS다.
» 테슬라를 필두로 한 제조시설의 자동화는 정해진 미래
» 24년부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이 기대되면서 관련 섹터(현대차 지분구조, 로봇)의 또 하나의 촉매가 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03892?sid=101
자동차 공장의 상징인 컨베이어 벨트도 HMGICS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해 셀 기반 유연 생산 시스템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물류차 대신 자율주행 로봇이 차체 부품을 운송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이 차량 조립 상태를 점검하는 스마트팩토리가 바로 HMGICS다.
» 테슬라를 필두로 한 제조시설의 자동화는 정해진 미래
» 24년부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이 기대되면서 관련 섹터(현대차 지분구조, 로봇)의 또 하나의 촉매가 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03892?sid=101
Naver
컨베이어 벨트가 없다..현대차, 미래공장 베일 벗었다[르포]
지난 1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서부 주롱 혁신지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혁신센터(HMGICS). 사람이 빼곡한 국내 공장과 달리 조립 공정에서도 로봇이 상당히 많은 게 단연 눈에 들어왔다. 제조 시설 안
[마켓칼럼]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은 아니다"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이라는 생각에서 유연해져야 한다. 좋은 기업의 주가가 꼭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왜 상승하지 않느냐’는 푸념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럴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그렇다고 ‘좋은 기업의 구분 없이, 단지 당장 돈만 벌 수 있으면 껍데기뿐인 주식이라도 투자하여 벌 수 있어’라는 생각도 매우 위험천만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6510?sid=101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이라는 생각에서 유연해져야 한다. 좋은 기업의 주가가 꼭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왜 상승하지 않느냐’는 푸념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럴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그렇다고 ‘좋은 기업의 구분 없이, 단지 당장 돈만 벌 수 있으면 껍데기뿐인 주식이라도 투자하여 벌 수 있어’라는 생각도 매우 위험천만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6510?sid=101
Naver
[마켓칼럼]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은 아니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마켓리더의 시각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주식의 가치, 주가는 기
마산창투
컨베이어 벨트가 없다..현대차, 미래공장 베일 벗었다[르포] 자동차 공장의 상징인 컨베이어 벨트도 HMGICS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해 셀 기반 유연 생산 시스템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물류차 대신 자율주행 로봇이 차체 부품을 운송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이 차량 조립 상태를 점검하는 스마트팩토리가 바로 HMGICS다. » 테슬라를 필두로 한 제조시설의 자동화는 정해진 미래 » 24년부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이…
서울경제
정의선 "HMGICS 기술, 다른 공장에 전파…효율성 높일 것"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 준공한 ‘현대차그룹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서 확보한 미래 모...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Nvidia outlook beats expectations but China worries linger
엔비디아 이번분기 및 차기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상회.
미정부 제재로 중국향 매출은 감소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그외 지역 내 수요 증가세가 더 강하기 때문에 영향이 크지 않을 것.
다만 추가적인 제재가 발생한다면 장기적인 영향 불가피할 것.
But the red-hot market for AI chips is playing out in the context of vastly expanded U.S. export controls on what Nvidia can sell to China.
While the company said on Tuesday that it expects those lost sales will be more than made up for by demand from other countries in the short term, it conceded that "our competitive position has been harmed, and our competitive position and future results may be further harmed over the long-term" if rules are tightened further.
https://www.reuters.com/technology/nvidia-forecasts-fourth-quarter-revenue-above-estimates-2023-11-21/
엔비디아 이번분기 및 차기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상회.
미정부 제재로 중국향 매출은 감소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그외 지역 내 수요 증가세가 더 강하기 때문에 영향이 크지 않을 것.
다만 추가적인 제재가 발생한다면 장기적인 영향 불가피할 것.
But the red-hot market for AI chips is playing out in the context of vastly expanded U.S. export controls on what Nvidia can sell to China.
While the company said on Tuesday that it expects those lost sales will be more than made up for by demand from other countries in the short term, it conceded that "our competitive position has been harmed, and our competitive position and future results may be further harmed over the long-term" if rules are tightened further.
https://www.reuters.com/technology/nvidia-forecasts-fourth-quarter-revenue-above-estimates-2023-11-21/
Reuters
Nvidia outlook beats expectations but China worries linger
Chip designer Nvidia said on Tuesday it expects a steep drop in fourth-quarter sales in China - a key revenue generator - in the wake of new U.S. rules, but forecast overall revenue above Wall Street targets as supply-chain issues ease.
❤5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오늘 나온 삼천당제약 얘기들에 대한 정리.
특허 = 전혀 문제 없다. 특허와 생산까지 검토하느라 유럽 계약이 늦어진거고, 문제 없어서 계약이 나온 것. 캐나다와 북미는 특히 아포텍스가 제네릭 전문이라 특허에 민감한데, 모두 검토 후 계약이 나온 것.
유럽 남은 10개국 = 공시에도 나와있고, 기사에도 나와있고, 회사에도 확인했다. 문제없이 나온다. 유럽 5개국이 나온 것처럼, 일정상 나머지 10개국도 근시일내에 나올 것.
순이익의 50%로 바뀌었다? = 원래 계약과 동일하고 파트너사 매출총이익의 50%다. 그리고 파트너사의 매출원가는 삼천당 입장에서는 매출에 더해진다. 위에 예시를 그림으로 그려놓았다.
결국 삼천당이 가져오는 매출과 이익은 지금 시장이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
셀트리온, 삼바 등이 삼천당과 출시가 같다 = 삼천당이 유럽도 미국도 퍼스트다. 셀트와 삼바처럼 특허없는 회사들은 28년에나 들어오기 시작할 것. 위에 얘기했듯이, 특허 문제 전혀 없고, 삼천당과 알테오젠만 제형, 제법, PFS 특허를 다 갖췄는데, 알테오젠은 임상이 늦어서 삼천당이 퍼스트다.
그동안 임상결과에 문제가 있어서 CSR수령이 늦어진다, 유럽계약 파토다, 캐나다계약 파토다, 이런 찌라시들과 안 좋은 기사들이 있을때마다 채널과 블로그에 아니라고 설명을 했었고, 지금 결과를 보자.
그 많은 찌라시와 기사들 중에 맞은게 있나?
내 말이 다 맞지않았나? 왜 그럴까. 딥하게 회사와 아일리아 상황을 스터디해보면 이게 당연한거니까.
임상 결과 너무 잘 나왔고, 캐나다 계약은 예상보다 훨씬 크게 나왔고, 유럽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대부분 회사에 확인한 부분이고, 개인적인 생각이 일부 추가되었지만, 이번에도 내 얘기가 맞을거다.
위에 설명했듯이, 특허 문제 없고, 나머지 계약들도 문제없이 나올거고, 이익 분배도 전혀 불리해지지않았고, 아일리아 퍼스트 시밀러는 삼천당이다. 그리고 다른 레드오션 바이오시밀러와 비교하며, 생각보다 이익이 안 나올거라고 하는데, 이미 설명했듯이 출시하고 바로 폭발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나오기 시작할거다.
예전에 유럽 15개국에 3.2조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나머지 국가를 포함한 유럽 15개국 계약도 예상보다 훨씬 클거고, 북미는 당연히 엄청나게 클거다. 주식선물로 오늘 열심히 숏을 친 것 같은데..지금부터 내년 1월정도까지 릴레이 공시들이 기대되는데, 남은 공시들이 나올때마다, 숏커버가 나올거라 생각.
끝.
오늘 나온 삼천당제약 얘기들에 대한 정리.
특허 = 전혀 문제 없다. 특허와 생산까지 검토하느라 유럽 계약이 늦어진거고, 문제 없어서 계약이 나온 것. 캐나다와 북미는 특히 아포텍스가 제네릭 전문이라 특허에 민감한데, 모두 검토 후 계약이 나온 것.
유럽 남은 10개국 = 공시에도 나와있고, 기사에도 나와있고, 회사에도 확인했다. 문제없이 나온다. 유럽 5개국이 나온 것처럼, 일정상 나머지 10개국도 근시일내에 나올 것.
순이익의 50%로 바뀌었다? = 원래 계약과 동일하고 파트너사 매출총이익의 50%다. 그리고 파트너사의 매출원가는 삼천당 입장에서는 매출에 더해진다. 위에 예시를 그림으로 그려놓았다.
결국 삼천당이 가져오는 매출과 이익은 지금 시장이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
셀트리온, 삼바 등이 삼천당과 출시가 같다 = 삼천당이 유럽도 미국도 퍼스트다. 셀트와 삼바처럼 특허없는 회사들은 28년에나 들어오기 시작할 것. 위에 얘기했듯이, 특허 문제 전혀 없고, 삼천당과 알테오젠만 제형, 제법, PFS 특허를 다 갖췄는데, 알테오젠은 임상이 늦어서 삼천당이 퍼스트다.
그동안 임상결과에 문제가 있어서 CSR수령이 늦어진다, 유럽계약 파토다, 캐나다계약 파토다, 이런 찌라시들과 안 좋은 기사들이 있을때마다 채널과 블로그에 아니라고 설명을 했었고, 지금 결과를 보자.
그 많은 찌라시와 기사들 중에 맞은게 있나?
내 말이 다 맞지않았나? 왜 그럴까. 딥하게 회사와 아일리아 상황을 스터디해보면 이게 당연한거니까.
임상 결과 너무 잘 나왔고, 캐나다 계약은 예상보다 훨씬 크게 나왔고, 유럽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대부분 회사에 확인한 부분이고, 개인적인 생각이 일부 추가되었지만, 이번에도 내 얘기가 맞을거다.
위에 설명했듯이, 특허 문제 없고, 나머지 계약들도 문제없이 나올거고, 이익 분배도 전혀 불리해지지않았고, 아일리아 퍼스트 시밀러는 삼천당이다. 그리고 다른 레드오션 바이오시밀러와 비교하며, 생각보다 이익이 안 나올거라고 하는데, 이미 설명했듯이 출시하고 바로 폭발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나오기 시작할거다.
예전에 유럽 15개국에 3.2조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나머지 국가를 포함한 유럽 15개국 계약도 예상보다 훨씬 클거고, 북미는 당연히 엄청나게 클거다. 주식선물로 오늘 열심히 숏을 친 것 같은데..지금부터 내년 1월정도까지 릴레이 공시들이 기대되는데, 남은 공시들이 나올때마다, 숏커버가 나올거라 생각.
끝.
❤2
美, '中 겨냥' AI 무인 자율무기 체제 속도…내달 첫 드론 선정
» 이번 러-우 전쟁에서 최첨단 전투기, 탱크보다 무인 자율무기의 경제성과 효용성이 입증되면서 중소형 무기의 도입이 빨라지는 추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46611?sid=104
» 이번 러-우 전쟁에서 최첨단 전투기, 탱크보다 무인 자율무기의 경제성과 효용성이 입증되면서 중소형 무기의 도입이 빨라지는 추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46611?sid=104
Naver
美, '中 겨냥' AI 무인 자율무기 체제 속도…내달 첫 드론 선정
우크라 지원 자폭 드론 등 후보로 거론…공개 발표는 안할 수도 강병철 특파원 = 미국이 중국을 겨냥, 수천 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무인 자율 무기체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캐슬린 힉스 미 국방부 부장관은 2
삼천당제약, “유럽 5개국 총 계약 규모 최소 1조5000억 원 이상...PFS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진출 가능”
삼천당제약은 유럽 5개국 계약 건의 예상 매출 규모가 최소 1조5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5개국 매출이 최소 1.5조 이상인 이유는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및 유럽 특허 만료 직후 1st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며 “프리필드 시린지(PFS)는 아일리아 유럽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매우 중요한데,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의 허가 시점이 어떤 타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은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도 개발에 성공했다.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 특허를 회피한 제형으로 관련 제품에 대한 우선권(별도의 추가 마일스톤 지급 조건)도 본 계약에 포함됐다.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 분명한 만큼, 양사는 계약 마무리를 위해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304741
삼천당제약은 유럽 5개국 계약 건의 예상 매출 규모가 최소 1조5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5개국 매출이 최소 1.5조 이상인 이유는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및 유럽 특허 만료 직후 1st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며 “프리필드 시린지(PFS)는 아일리아 유럽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매우 중요한데,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의 허가 시점이 어떤 타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은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도 개발에 성공했다.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 특허를 회피한 제형으로 관련 제품에 대한 우선권(별도의 추가 마일스톤 지급 조건)도 본 계약에 포함됐다.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 분명한 만큼, 양사는 계약 마무리를 위해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304741
이투데이
삼천당제약, “유럽 5개국 총 계약 규모 최소 1조5000억 원 이상...PFS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진출 가능”
삼천당제약은 유럽 5개국 계약 건의 예상 매출 규모가 최소 1조5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5개국 매출이 최소
뷰노, 美영상의학회서 뷰노메드 딥브레인® 집중 소개
» 26일부터 열리는 美영상의학회에 루닛,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참가 예정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79044
» 26일부터 열리는 美영상의학회에 루닛,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참가 예정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79044
매일경제
뷰노, 美영상의학회서 뷰노메드 딥브레인® 집중 소개
현지 의료기관과 파트너십 확장 도모
무디스 “내년 부동산PF 만기집중…韓 은행, 테일 리스크 우려”
» PF, 기업대출 등 여러 리스크가 언급되고 많은 투자자들한테 인지되고 있지만, 모두가 아는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라는 점에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부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5037?sid=101
» PF, 기업대출 등 여러 리스크가 언급되고 많은 투자자들한테 인지되고 있지만, 모두가 아는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라는 점에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부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5037?sid=101
Naver
무디스 “내년 부동산PF 만기집중…韓 은행, 테일 리스크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국내 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부동산 익스포저(위험 노출액)가 상당한 만큼 부동산 경기 등락에 따라 ‘테일 리스크(tail risk·발생 확률은 낮으나 발생 시 손실
미래에셋증권_뷰노_20231122203556.pdf
2.4 MB
뷰노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Deep CARS
매출액 전년대비 328% 상승, 영업적자 지속
»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28% 증가한 36억원을 기록
» 예후예측 솔루션(Deep CARS)이 전분기대비 40%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하며 외형성장을 견인
» 주력인 Deep CARS의 병원고객이 누적 57개 달성. 연말까지 누적 65개 병원을 확보하는 것은 크게 문제없어보임
» Deep CARS는 반복매출 구조라 고객 기반이 늘어날수록 외형확대에 유리하다. Deep CARS의 FDA 허가시점은 2024년 하반기경으로 예상
» 또한, 진단솔루션 영역에서는 뇌정량화 솔루션인 뷰노메드 딥브레인의 FDA 승인 이후 보험적용을 위한 CPT 코드 부여 작업이 시작되었고, 파트너인 M3와의 흉부 CT 판독보조 솔루션의 일본시장 침투도 기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Deep CARS
매출액 전년대비 328% 상승, 영업적자 지속
»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28% 증가한 36억원을 기록
» 예후예측 솔루션(Deep CARS)이 전분기대비 40%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하며 외형성장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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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CARS는 반복매출 구조라 고객 기반이 늘어날수록 외형확대에 유리하다. Deep CARS의 FDA 허가시점은 2024년 하반기경으로 예상
» 또한, 진단솔루션 영역에서는 뇌정량화 솔루션인 뷰노메드 딥브레인의 FDA 승인 이후 보험적용을 위한 CPT 코드 부여 작업이 시작되었고, 파트너인 M3와의 흉부 CT 판독보조 솔루션의 일본시장 침투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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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깡토님
결국 사람들은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것 같은 회사들을 선호한다.
꿈만 있고 너무 먼 미래면 테마주가 되는 것이며
실적의 가시성이 보이면 성장주가 되며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면 가치주가 된다
싸고(저평가) 좋은(성장) 회사는 파랑새 같은 존재로 찾을 수가 없다.
결국 적당하게 좋은 회사를 찾아야 한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272078577
결국 사람들은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것 같은 회사들을 선호한다.
꿈만 있고 너무 먼 미래면 테마주가 되는 것이며
실적의 가시성이 보이면 성장주가 되며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면 가치주가 된다
싸고(저평가) 좋은(성장) 회사는 파랑새 같은 존재로 찾을 수가 없다.
결국 적당하게 좋은 회사를 찾아야 한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27207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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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 성장주? 가치주?
기업의 존재가치는 무엇일까? 대부분이 수익창출이 목적이다.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덴마크_연구팀과_AI_전문의_유방촬영술_판독.pdf
132.7 KB
루닛의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한 연구 결과가 유럽 영상의학 학술지 'European Radiology'에 게재됐습니다.
연구에서 루닛 AI는 전문의와 유사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판독 정확도를 보였으며, 특정 상황에서는 더 많은 잠재적 암 사례를 식별했습니다.
루닛은 이번 연구를 통해 유방암 검진 시 이중 판독을 권고하는 유럽에서 AI 판독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재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에서 루닛 AI는 전문의와 유사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판독 정확도를 보였으며, 특정 상황에서는 더 많은 잠재적 암 사례를 식별했습니다.
루닛은 이번 연구를 통해 유방암 검진 시 이중 판독을 권고하는 유럽에서 AI 판독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재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