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outlines considerations for regul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for health
https://www.who.int/news/item/19-10-2023-who-outlines-considerations-for-regulation-of-artificial-intelligence-for-health
https://www.who.int/news/item/19-10-2023-who-outlines-considerations-for-regulation-of-artificial-intelligence-for-health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outlines considerations for regul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for health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has released a new publication listing key regulatory consideration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for health.
Generative AI adoption on edge devices to outpace expectations, says Qualcomm SVP
» 퀄컴의 수석 부사장인 Ziad Asghar는 엣지디바이스의 생성형 AI 적용이 사람들의 상상보다 더 빠르게 채택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24년에 많은 AI PC가 출시될 것이며, 23년 말까지 출시되는 모바일 프로세서는 생성형 AI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생태계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엣지디바이스의 생성형AI 적용에 매우 적극적인 상태입니다.
» PC에 생성형 AI를 사용하면 녹음, 번역, 쓰기,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자동화하여 인간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는 클라우드 AI에 대한 부담과 AI 어플리케이션의 가능한 대기 시간 및 연결제한을 줄이는 것 외에도 개인화된 AI 모델은 각 개인의 요구 사항을 더 잘 충족하도록 자체 조정이 가능합니다.
#엣지디바이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0PD203/edge-ai-snapdragon.html
» 퀄컴의 수석 부사장인 Ziad Asghar는 엣지디바이스의 생성형 AI 적용이 사람들의 상상보다 더 빠르게 채택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24년에 많은 AI PC가 출시될 것이며, 23년 말까지 출시되는 모바일 프로세서는 생성형 AI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생태계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엣지디바이스의 생성형AI 적용에 매우 적극적인 상태입니다.
» PC에 생성형 AI를 사용하면 녹음, 번역, 쓰기,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자동화하여 인간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는 클라우드 AI에 대한 부담과 AI 어플리케이션의 가능한 대기 시간 및 연결제한을 줄이는 것 외에도 개인화된 AI 모델은 각 개인의 요구 사항을 더 잘 충족하도록 자체 조정이 가능합니다.
#엣지디바이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0PD203/edge-ai-snapdragon.html
DIGITIMES
Generative AI adoption on edge devices to outpace expectations, says Qualcomm SVP
Qualcomm's senior vice president of product management, Ziad Asghar, believes that the adoption of generative AI on edge devices will progress faster than people's imagination. He made the remarks in an interview conducted alongside the just-concluded Snapdragon…
루닛, 美 캔서엑스 '암 정복' 첫 공식 프로젝트 참여
» 美 전역 의료기관에 AI 솔루션 공급 채비
루닛은 미국 바이든 정부가 추진 중인 암 정복 정책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 파트너십 캔서엑스(CancerX)의 첫 공식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 최초로 본격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캔서엑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 의료기관을 위한 암 진단 및 치료 디지털 솔루션 가이드 ‘솔루션 카탈로그(The Solutions Catalog)’를 발표하며, 프로젝트 참여 14개 기업 중 루닛을 암 진단을 위한 첫번째 사례로 소개했다.
솔루션 카탈로그는 캔서엑스가 암 정복을 위해 멤버를 모집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구체화된 프로젝트로, 암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환자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혁신 전략이다.
캔서엑스는 솔루션 카탈로그를 암 진단(Screening/Diagnosis), 치료 및 케어(Treatment/End of Life Care), 치료 관리(Survivorship) 등 3가지 영역으로 나눠 각 분야별 상용화된 디지털 제품 및 솔루션을 미국 의료기관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전역 의료기관은 솔루션 카탈로그에 소개된 14개 기업의 디지털 암 진단 및 치료 제품 및 솔루션을 즉시 이용 가능하게 됐다.
#루닛 #의료ai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11008085549144
» 美 전역 의료기관에 AI 솔루션 공급 채비
루닛은 미국 바이든 정부가 추진 중인 암 정복 정책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 파트너십 캔서엑스(CancerX)의 첫 공식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 최초로 본격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캔서엑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 의료기관을 위한 암 진단 및 치료 디지털 솔루션 가이드 ‘솔루션 카탈로그(The Solutions Catalog)’를 발표하며, 프로젝트 참여 14개 기업 중 루닛을 암 진단을 위한 첫번째 사례로 소개했다.
솔루션 카탈로그는 캔서엑스가 암 정복을 위해 멤버를 모집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구체화된 프로젝트로, 암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환자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혁신 전략이다.
캔서엑스는 솔루션 카탈로그를 암 진단(Screening/Diagnosis), 치료 및 케어(Treatment/End of Life Care), 치료 관리(Survivorship) 등 3가지 영역으로 나눠 각 분야별 상용화된 디지털 제품 및 솔루션을 미국 의료기관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전역 의료기관은 솔루션 카탈로그에 소개된 14개 기업의 디지털 암 진단 및 치료 제품 및 솔루션을 즉시 이용 가능하게 됐다.
#루닛 #의료ai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11008085549144
MTN
루닛, 美 캔서엑스 '암 정복' 첫 공식 프로젝트 참여
루닛은 미국 바이든 정부가 추진 중인 암 정복 정책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 파트너십 캔서엑스(CancerX)의 첫 공식 프로젝트에 국내
삼성증권_산업_일반 소프트웨어_20231109171503.pdf
2.2 MB
On device AI 시대의 수혜 방향성
1. PC와 모바일 기기 교체주기 촉진
» On device에 AI동작이 포함된 기기와 아닌 기기의 기능차가 커지면서 신규 수요 확대 예상
2. 반도체의 크기와 개수 증가 (=파운드리와 기판)
» 트랜지스터수의 증가, 코어 수의 증가는 다이사이즈의 크기 증가를 의미
3. 세트 판가, 부품 업그레이드 사이클
리스크 : 무슨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인가?
1. PC와 모바일 기기 교체주기 촉진
» On device에 AI동작이 포함된 기기와 아닌 기기의 기능차가 커지면서 신규 수요 확대 예상
2. 반도체의 크기와 개수 증가 (=파운드리와 기판)
» 트랜지스터수의 증가, 코어 수의 증가는 다이사이즈의 크기 증가를 의미
3. 세트 판가, 부품 업그레이드 사이클
리스크 : 무슨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인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미국은 MS가 애플을 넘어서느냐 마느냐의 구간, 한국은 SK하이닉스가 LG에너지솔루션을 넘어서느냐 마느냐의 구간
2) MS가 애플을 넘어선다는 의미는 1) 강력한 에져 클라우드로도 넘지못했던 애플의 아성을 2) AI를 기반으로한 서비스 및 수익화 전략으로 넘어설 수 있음을 의미
3) PC => 스마트폰 => 클라우드로 넘어갔던 구간에서도 클라우드가 스마트폰을 앞지르지 못했음. 이는 단순히 애플이 스마트폰에 강력한 지배력을 갖고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갖고있는 '반도체 설계력' 때문. 자사칩을 디자인할 수 있는 애플의 팹리스 능력이 애플 제품들의 기술적 우위를 더 견고하게 해줄 수 있었기 때문. 아무리 클라우드가 뛰어나더라도, B2B 영역을 제외하면 애플의 제품들에게 종속되는 구조였음
4) 그러나 결국 시장이 판단하는 가치는 'AI서버'와 'AI를 응용한 수익화'로 넘어가고 있음. 자체적으로 AI를 구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가 시장을 지배하는 다음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의미. 빌 게이츠는 이를 AI 비서라고 표현
5) PC => 스마트폰 => 클라우드 => AI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결국 MS가 애플을 따라잡게 된다면, AI는 클라우드와 스마트폰을 넘어선 훨씬 더 큰 시장으로 자리잡게 될 것. AI가 스마트폰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가 될 수 있는 것. 압도적 성능의 AI비서가 탑재되지 않은 스마트폰은 그저 구시대의 유물이 될 수도 있는 것. 즉, 생성형 AI로 인해 클라우드 업체들이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종속받지 않게 되는 구조
6)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당장 이번주 다음주 시장의 움직임과 이슈들도 있지만 커다란 본질의 변화를 봐야할 것. 대텔레그램 시대에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노이즈와 변수들이 넘쳐나고, 공매도 금지로 인해 수급적으로 더 많은 변동성 구간에 진입했음. 그러나 그럴수록 본질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
7) 미국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려 역사적 신고가에 도달했음. 마이크론, 인텔, AMAT, 아마존, 엔비디아가 신고가 영역 부근에 도달했으며, 네덜란드 BESI 또한 역사적 신고가에 도달
8) 이 작은 한국 시장의 수많은 유튜브, 텔레그램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좋지만, 결국 본질의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음. 전세계 글로벌 시총 1등이 바뀔 수 있는 구간. 그리고 그 시총 1위에 도전하는 업체(MS)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AI서버에는 AI GPU가 들어가고, HBM이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구조..
9) 이 전에도 코멘트 드렸다시피, 결국 공매도가 있건 없건 신고가에 도달할 수 있는 섹터와 산업, 혹은 기업에 집중하는게 그 본질. 이렇다 저렇다 아무리 각자의 상황과 입장에 따라 우기고 얘기를 해도, 결국 돈의 흐름은 시대적 변화를 따라 정확하게 그 밸류를 결정해주고 있는 것. 그게 이번 미국 시가총액 사이클에서 변화가 일어날지를 보는게 중요..
2) MS가 애플을 넘어선다는 의미는 1) 강력한 에져 클라우드로도 넘지못했던 애플의 아성을 2) AI를 기반으로한 서비스 및 수익화 전략으로 넘어설 수 있음을 의미
3) PC => 스마트폰 => 클라우드로 넘어갔던 구간에서도 클라우드가 스마트폰을 앞지르지 못했음. 이는 단순히 애플이 스마트폰에 강력한 지배력을 갖고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갖고있는 '반도체 설계력' 때문. 자사칩을 디자인할 수 있는 애플의 팹리스 능력이 애플 제품들의 기술적 우위를 더 견고하게 해줄 수 있었기 때문. 아무리 클라우드가 뛰어나더라도, B2B 영역을 제외하면 애플의 제품들에게 종속되는 구조였음
4) 그러나 결국 시장이 판단하는 가치는 'AI서버'와 'AI를 응용한 수익화'로 넘어가고 있음. 자체적으로 AI를 구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가 시장을 지배하는 다음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의미. 빌 게이츠는 이를 AI 비서라고 표현
5) PC => 스마트폰 => 클라우드 => AI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결국 MS가 애플을 따라잡게 된다면, AI는 클라우드와 스마트폰을 넘어선 훨씬 더 큰 시장으로 자리잡게 될 것. AI가 스마트폰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가 될 수 있는 것. 압도적 성능의 AI비서가 탑재되지 않은 스마트폰은 그저 구시대의 유물이 될 수도 있는 것. 즉, 생성형 AI로 인해 클라우드 업체들이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종속받지 않게 되는 구조
6)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당장 이번주 다음주 시장의 움직임과 이슈들도 있지만 커다란 본질의 변화를 봐야할 것. 대텔레그램 시대에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노이즈와 변수들이 넘쳐나고, 공매도 금지로 인해 수급적으로 더 많은 변동성 구간에 진입했음. 그러나 그럴수록 본질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
7) 미국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려 역사적 신고가에 도달했음. 마이크론, 인텔, AMAT, 아마존, 엔비디아가 신고가 영역 부근에 도달했으며, 네덜란드 BESI 또한 역사적 신고가에 도달
8) 이 작은 한국 시장의 수많은 유튜브, 텔레그램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좋지만, 결국 본질의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음. 전세계 글로벌 시총 1등이 바뀔 수 있는 구간. 그리고 그 시총 1위에 도전하는 업체(MS)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AI서버에는 AI GPU가 들어가고, HBM이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구조..
9) 이 전에도 코멘트 드렸다시피, 결국 공매도가 있건 없건 신고가에 도달할 수 있는 섹터와 산업, 혹은 기업에 집중하는게 그 본질. 이렇다 저렇다 아무리 각자의 상황과 입장에 따라 우기고 얘기를 해도, 결국 돈의 흐름은 시대적 변화를 따라 정확하게 그 밸류를 결정해주고 있는 것. 그게 이번 미국 시가총액 사이클에서 변화가 일어날지를 보는게 중요..
👍7
변하지 않는 투자원칙을 찾아서 by 성큐님
1. 혼자 싸우는 주식이면 안된다.
- ‘섹터’라고 부를 정도로 돈을 담는 그릇이 커야 한다. 왜 그릇이 커야 할까?
- 23년을 돌아보면, 덴탈/의료기기/화장품 쪽 섹터에 밀물처럼 자금이 흘러왔다. 돈이 들어오면서 기업 자체는 별로인 주식들까지도 시총이 오르는 현상이 관찰됐다.
- 반려산업계의 오에스피,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 교육업계의 메가스터디교육, 기업CB사 나이스디앤비, 채권추심 고려신용정보 같은 기업들은 ‘홀로 싸우는’ 반례이다.
2. BEP에 도달하거나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하거나
- 실적이 1) 신규 법인, 2) R&D, 3) CapEx, 4) 신제품 등으로 눌려온 상태에서 손익분기점을 찍거나 혹은 고정비를 커버해서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해야 한다.
- 잘되는 섹터에서 가장 리더 역할을 한 기업이 이러한 성격을 보인다. 포인트는 이익이 비용을 커버하면서 지수함수처럼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점이다.
3. 숫자가 없으면 하락장에 털린다.
- 숫자와 펀더멘털은 건축물의 기초 공사와 같다. 기반 시설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부분이 약할 경우 타격을 입을 때 정말 쉽게 썰린다.
- 이래서 올해 주가가 잘간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 등), AI, SMR(비에이치아이), 시스템 반도체 밸류체인 쪽은 위험한 투자에 해당한다.
- 로봇도 AI도 시스템 반도체도 맞는 방향이지만 보수적인 투자가 아니다. 고금리/저성장 같이 내러티브나 분위기가 바뀌면 먼저 맞는다. 그리고 하방이 없다.
- 반면 덴탈(오스템, 덴티움), 화장품(씨앤씨), 의료기기(루트로닉, 원텍)는 시총이 -50% 폭락하는 경우에 ‘말도 안되는 숫자다’라는 항변과 지분확보가 가능하다.
https://blog.naver.com/ps_4/223262150625
1. 혼자 싸우는 주식이면 안된다.
- ‘섹터’라고 부를 정도로 돈을 담는 그릇이 커야 한다. 왜 그릇이 커야 할까?
- 23년을 돌아보면, 덴탈/의료기기/화장품 쪽 섹터에 밀물처럼 자금이 흘러왔다. 돈이 들어오면서 기업 자체는 별로인 주식들까지도 시총이 오르는 현상이 관찰됐다.
- 반려산업계의 오에스피,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 교육업계의 메가스터디교육, 기업CB사 나이스디앤비, 채권추심 고려신용정보 같은 기업들은 ‘홀로 싸우는’ 반례이다.
2. BEP에 도달하거나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하거나
- 실적이 1) 신규 법인, 2) R&D, 3) CapEx, 4) 신제품 등으로 눌려온 상태에서 손익분기점을 찍거나 혹은 고정비를 커버해서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해야 한다.
- 잘되는 섹터에서 가장 리더 역할을 한 기업이 이러한 성격을 보인다. 포인트는 이익이 비용을 커버하면서 지수함수처럼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점이다.
3. 숫자가 없으면 하락장에 털린다.
- 숫자와 펀더멘털은 건축물의 기초 공사와 같다. 기반 시설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부분이 약할 경우 타격을 입을 때 정말 쉽게 썰린다.
- 이래서 올해 주가가 잘간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 등), AI, SMR(비에이치아이), 시스템 반도체 밸류체인 쪽은 위험한 투자에 해당한다.
- 로봇도 AI도 시스템 반도체도 맞는 방향이지만 보수적인 투자가 아니다. 고금리/저성장 같이 내러티브나 분위기가 바뀌면 먼저 맞는다. 그리고 하방이 없다.
- 반면 덴탈(오스템, 덴티움), 화장품(씨앤씨), 의료기기(루트로닉, 원텍)는 시총이 -50% 폭락하는 경우에 ‘말도 안되는 숫자다’라는 항변과 지분확보가 가능하다.
https://blog.naver.com/ps_4/223262150625
NAVER
변하지 않는 투자원칙을 찾아서
어제 투자스터디에서 아주 흥미로운 얘기를 했다.
👍2
다음주 시장에 대한 생각
이차전지도 안돼, 반도체도 안돼. 하지만, 이 안에 배신자가 있다는 것이 결론
공매도 금지로 일장춘몽을 이뤘던 이차전지, 사이클을 타며 상승하던 반도체 모두 유의미한 센티의 변화를 맞이한 이번주였음. 다행이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과 필반이 2%, 4%씩 상승을 보여주었지만.. 월요일 한국 장은 까보기전에는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만약, 반도체까지 부러진다면 연말까지 남은 기간동안 매매할만큼 구미가 땡기는 섹터가 싹 사라진 상황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을 바라보고 매매를 해야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함. 반도체 사이클은 절반도 안지난 상황이기에 꼭 들고가야하는 상황. 게다가, 엣지 디바이스의 등장은 수요침체의 상황에서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좋은 모멘텀이라고 생각함.
섹터별 간단 코멘트
반도체
이미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상승에 대한 변곡점을 만들어 낸 상황에서 추세적인 방향성은 정해졌음. HBM과 테크마이크레이션 위주로 봐야됨. 한미반도체의 실적쇼크로 인해 센티는 안좋아지겠지만, 그래도 반도체는 여전히 올 하반기에 들고가야하는 섹터임은 분명함. HBM에서 D램 전공정으로 유동성이 넘어가는 시기이며, 여전히 Top-Pick은 유진테크. 업계 트렌드, 성장률, 기업경쟁력 빠지는 구석이 없는 기업
길게 볼 자신이 있으면, 소재, 부품 쪽을 Buy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인듯
로봇
내년부터 로봇기업들 중에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나오는 몇몇 기업들이 보임. 좋은 섹터는 테마로 한번, 실적으로 한번 주가가 상승함. 내년 로봇 Top-Pick 케이알엠임. 올해 하반기 공장착공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발생시킬것으로 예상함. 9~10월 하락장에서 케이알엠은 추세선을 지지한채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음. 매도세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가격대 매물대를 뚫어줄 양봉 하나만 보여준다면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줄 것 같음
제약·바이오
의료AI 섹터가 반등이 나왔음. 의료AI 섹터 전체보다 종목별로 선별해야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여전히 시대적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하며, 추세를 타고 물량 채우기 좋다고 생각함. 오버행 이슈가 있는 뷰노를 제외한 기업들이 좋아보임. 특히, 루닛은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결정되는 기간을 지나 눈치보고 있던 매수세가 들어왔고 유상증자, 무상증자 이벤트 기간을 지나고 있음. 내년에도 좋게보는 기업임
화장품
화장품 수출데이터는 지속적으로 잘 나오고 있음. 코스닥 하락기에 3분기 호실적을 보고 매수세가 계속해서 들어왔던 상황이며, 주요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되었음. 화장품의 구조적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지속적인 수급 유입세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음. 씨앤씨인터내셔널,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등이 좋아보임. 매매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위치이며, 가격이 조금 조정 받는다면, 재매수 의지 있음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업황에 대한 개선된 시각과 LGD와 관련된 좋은 뉴스로 인해 관련된 벨류체인이 상승함. 내년에는 중소형 OLED, 투스택텐덤 아이디어가 시장의 주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SDC보다는 LGD쪽이 수혜를 많이 받게 됨. 그와 더불어 애플 OLED Theme은 견조한 시세를 보이고 있어, 매매하기 좋아보임.
엔터
상반기에 엔터에 대한 컨센이 많이 올라오면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많이 높아진 상황이였지만, 조정기를 거쳐 엔터도 매수하기 좋은 자리에 왔다고 생각함. JYP가 4분기 신인 데뷔가 컨센에 포함되지 않아 서프라이즈가 가능해보이며, 확장성 측면에서 가장 좋아보임.
그 외 내년도 좋게보는 섹터는 반도체, 화장품, 디스플레이, 로봇, 실리콘음극재 등임
글쓴이 텔레그램 : https://t.me/PRROEresearch
이차전지도 안돼, 반도체도 안돼. 하지만, 이 안에 배신자가 있다는 것이 결론
공매도 금지로 일장춘몽을 이뤘던 이차전지, 사이클을 타며 상승하던 반도체 모두 유의미한 센티의 변화를 맞이한 이번주였음. 다행이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과 필반이 2%, 4%씩 상승을 보여주었지만.. 월요일 한국 장은 까보기전에는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만약, 반도체까지 부러진다면 연말까지 남은 기간동안 매매할만큼 구미가 땡기는 섹터가 싹 사라진 상황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을 바라보고 매매를 해야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함. 반도체 사이클은 절반도 안지난 상황이기에 꼭 들고가야하는 상황. 게다가, 엣지 디바이스의 등장은 수요침체의 상황에서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좋은 모멘텀이라고 생각함.
섹터별 간단 코멘트
반도체
이미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상승에 대한 변곡점을 만들어 낸 상황에서 추세적인 방향성은 정해졌음. HBM과 테크마이크레이션 위주로 봐야됨. 한미반도체의 실적쇼크로 인해 센티는 안좋아지겠지만, 그래도 반도체는 여전히 올 하반기에 들고가야하는 섹터임은 분명함. HBM에서 D램 전공정으로 유동성이 넘어가는 시기이며, 여전히 Top-Pick은 유진테크. 업계 트렌드, 성장률, 기업경쟁력 빠지는 구석이 없는 기업
길게 볼 자신이 있으면, 소재, 부품 쪽을 Buy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인듯
로봇
내년부터 로봇기업들 중에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나오는 몇몇 기업들이 보임. 좋은 섹터는 테마로 한번, 실적으로 한번 주가가 상승함. 내년 로봇 Top-Pick 케이알엠임. 올해 하반기 공장착공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발생시킬것으로 예상함. 9~10월 하락장에서 케이알엠은 추세선을 지지한채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음. 매도세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가격대 매물대를 뚫어줄 양봉 하나만 보여준다면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줄 것 같음
제약·바이오
의료AI 섹터가 반등이 나왔음. 의료AI 섹터 전체보다 종목별로 선별해야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여전히 시대적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하며, 추세를 타고 물량 채우기 좋다고 생각함. 오버행 이슈가 있는 뷰노를 제외한 기업들이 좋아보임. 특히, 루닛은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결정되는 기간을 지나 눈치보고 있던 매수세가 들어왔고 유상증자, 무상증자 이벤트 기간을 지나고 있음. 내년에도 좋게보는 기업임
화장품
화장품 수출데이터는 지속적으로 잘 나오고 있음. 코스닥 하락기에 3분기 호실적을 보고 매수세가 계속해서 들어왔던 상황이며, 주요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되었음. 화장품의 구조적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지속적인 수급 유입세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음. 씨앤씨인터내셔널,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등이 좋아보임. 매매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위치이며, 가격이 조금 조정 받는다면, 재매수 의지 있음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업황에 대한 개선된 시각과 LGD와 관련된 좋은 뉴스로 인해 관련된 벨류체인이 상승함. 내년에는 중소형 OLED, 투스택텐덤 아이디어가 시장의 주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SDC보다는 LGD쪽이 수혜를 많이 받게 됨. 그와 더불어 애플 OLED Theme은 견조한 시세를 보이고 있어, 매매하기 좋아보임.
엔터
상반기에 엔터에 대한 컨센이 많이 올라오면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많이 높아진 상황이였지만, 조정기를 거쳐 엔터도 매수하기 좋은 자리에 왔다고 생각함. JYP가 4분기 신인 데뷔가 컨센에 포함되지 않아 서프라이즈가 가능해보이며, 확장성 측면에서 가장 좋아보임.
그 외 내년도 좋게보는 섹터는 반도체, 화장품, 디스플레이, 로봇, 실리콘음극재 등임
글쓴이 텔레그램 : https://t.me/PRRO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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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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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6에 AI호출 버튼 달까...삼성 AI 갤럭시와 대결 예고
애플은 2024년 연례 개발자 대회인 WWDC를 통해 새로운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의 생성 AI를 탑재한 iOS 18 과 iPadOS 18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iOS 18은 음성 비서 시리(Siri)와 메시지 앱 간 상호 작용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가 복잡한 질문을 하더라도 답변하고, 자동 완성 문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입력할 것이라는 평가다. 아울러 자동 생성된 애플 음악 재생 목록과 AI 글쓰기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또 기본 생산성 앱(Pages 및 Keynote)와도 통합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AI 버튼 장착 여부다. 아이폰 16 시리즈 모델에는 현재까지 용도가 밝혀지지 않은 추가적인 버튼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버튼은 압력과 접촉을 감지할 수 있으며, 눌렀을 때 촉각 피드백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AI와 관련된 용도라는 풍문도 있다.
클라우드 뿐 아니라 아이폰 디바이스에도 AI를 장착할 전망이다. 애플은 아이폰 16 시리즈를 위한 새로운 A시리즈 칩을 개발 중인데, TSMC의 최신 N3E 3나노미터 노드를 기반으로 설계 중이다. TSMC는 챗GPT와 같은 AI 도구를 구동하는 하드웨어인 엔비디아의 H100·A100 AI 프로세서의 유일한 제조업체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3290?sid=105
애플은 2024년 연례 개발자 대회인 WWDC를 통해 새로운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의 생성 AI를 탑재한 iOS 18 과 iPadOS 18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iOS 18은 음성 비서 시리(Siri)와 메시지 앱 간 상호 작용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가 복잡한 질문을 하더라도 답변하고, 자동 완성 문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입력할 것이라는 평가다. 아울러 자동 생성된 애플 음악 재생 목록과 AI 글쓰기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또 기본 생산성 앱(Pages 및 Keynote)와도 통합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AI 버튼 장착 여부다. 아이폰 16 시리즈 모델에는 현재까지 용도가 밝혀지지 않은 추가적인 버튼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버튼은 압력과 접촉을 감지할 수 있으며, 눌렀을 때 촉각 피드백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AI와 관련된 용도라는 풍문도 있다.
클라우드 뿐 아니라 아이폰 디바이스에도 AI를 장착할 전망이다. 애플은 아이폰 16 시리즈를 위한 새로운 A시리즈 칩을 개발 중인데, TSMC의 최신 N3E 3나노미터 노드를 기반으로 설계 중이다. TSMC는 챗GPT와 같은 AI 도구를 구동하는 하드웨어인 엔비디아의 H100·A100 AI 프로세서의 유일한 제조업체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3290?sid=105
Naver
애플 아이폰16에 AI호출 버튼 달까...삼성 AI 갤럭시와 대결 예고
블룸버그 “iOS18부터 LLM 모델” 생산성 앱에 LLM 기반 생성 AI 도입 A시리즈 칩 TSMC 3나노 공정서 제조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16에 인공지능(AI)를 본격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11일 잇따라
삼성증권_한솔케미칼_20231113075733.pdf
433 KB
한솔케미칼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
투자 전략 - 방향 전환에서 리레이팅 가속화: 현재의 바닥 수준에 있는 반도체 소재 기대감 속에 3Q23의 이익 서프라이즈와 4Q23을 저점으로 이뤄지는 성장의 방향 전환이 주가에 반영될 시점이라고 기대한다.
우리도 현재의 이익 추정치 하향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비록 2024년의 매출액(8,491억원 추정)이 2022년 수준(8,855억원)까지 회복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방향 전환에 대한 불확실성이 사라질 수록 투자자들은 소위 '반도체 가동률 정상화' 이후의 이익을 선반영할 것이다. 고객사의 디램 가동률 방향 전환이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
고객사의 기록적인 가동률 축소와 전방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이익 기대감이 오랜 기간 하향되어 보수적인 추정치를 가진 반면 과산화수소와 배터리 바인더의 매출 비중 확대로 이익 믹스가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국내 과산화수소는 반도체 중 디램과 파운드리의 비중이 85%에 이르고, P3 장비 반입에 따라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 바인더 역시 정체되었던 출하가 정상 국면에 돌입하면서 y-y 증가 추세로 전환하였다. 반면 각각 배터리와 중국 낸드에서 고객사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자회사 테이펙스와 한솔전자소재 (시안)의 이익 감소폭이 확대되고 있는 점은 부정적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
투자 전략 - 방향 전환에서 리레이팅 가속화: 현재의 바닥 수준에 있는 반도체 소재 기대감 속에 3Q23의 이익 서프라이즈와 4Q23을 저점으로 이뤄지는 성장의 방향 전환이 주가에 반영될 시점이라고 기대한다.
우리도 현재의 이익 추정치 하향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비록 2024년의 매출액(8,491억원 추정)이 2022년 수준(8,855억원)까지 회복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방향 전환에 대한 불확실성이 사라질 수록 투자자들은 소위 '반도체 가동률 정상화' 이후의 이익을 선반영할 것이다. 고객사의 디램 가동률 방향 전환이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
고객사의 기록적인 가동률 축소와 전방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이익 기대감이 오랜 기간 하향되어 보수적인 추정치를 가진 반면 과산화수소와 배터리 바인더의 매출 비중 확대로 이익 믹스가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국내 과산화수소는 반도체 중 디램과 파운드리의 비중이 85%에 이르고, P3 장비 반입에 따라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 바인더 역시 정체되었던 출하가 정상 국면에 돌입하면서 y-y 증가 추세로 전환하였다. 반면 각각 배터리와 중국 낸드에서 고객사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자회사 테이펙스와 한솔전자소재 (시안)의 이익 감소폭이 확대되고 있는 점은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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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총 407억원 규모 현금배당 예정…"창사 이래 최대"
» 한미반도체(042700)는 2023회계년도 총 407억원(주당 420원) 규모 현금배당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1년의 배당 총액(약 297억원)을 뛰어넘는 창사 최대규모다.
» 한미반도체는 최근 '듀얼 TC 본더 그리핀'(DUAL TC BONDER GRIFFIN)과 프리미엄 모델인 '듀얼 TC 본더 1.0 드래곤'(DUAL TC BONDER 1.0 DRAGON)을 통해 SK하이닉스(000660)로부터 1000억원 규모(각각 596억1780만원원·415억6570만원) 수주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수주 물량은 내년 매출에 반영될 예정
» 곽동신 부회장은 "2024년 연매출 45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5년 연매출은 65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미국 마이크론 역시, HBM3E 양산 준비를 마쳐 개발에 착수하면서 내년 1분기 안으로 대량 생산 준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며 "AI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 수요가 급증할 예정으로 SK하이닉스 외 다른 글로벌 HBM 제조사로의 장비 판매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70513
» 한미반도체(042700)는 2023회계년도 총 407억원(주당 420원) 규모 현금배당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1년의 배당 총액(약 297억원)을 뛰어넘는 창사 최대규모다.
» 한미반도체는 최근 '듀얼 TC 본더 그리핀'(DUAL TC BONDER GRIFFIN)과 프리미엄 모델인 '듀얼 TC 본더 1.0 드래곤'(DUAL TC BONDER 1.0 DRAGON)을 통해 SK하이닉스(000660)로부터 1000억원 규모(각각 596억1780만원원·415억6570만원) 수주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수주 물량은 내년 매출에 반영될 예정
» 곽동신 부회장은 "2024년 연매출 45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5년 연매출은 65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미국 마이크론 역시, HBM3E 양산 준비를 마쳐 개발에 착수하면서 내년 1분기 안으로 대량 생산 준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며 "AI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 수요가 급증할 예정으로 SK하이닉스 외 다른 글로벌 HBM 제조사로의 장비 판매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70513
Naver
한미반도체, 총 407억원 규모 현금배당 예정…"창사 이래 최대"
한미반도체(042700)는 2023회계년도 총 407억원(주당 420원) 규모 현금배당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1년의 배당 총액(약 297억원)을 뛰어넘는 창사 최대규모다. 배당기준일은 한미반도체의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루닛]분기보고서(2023.11.13).pdf
2.3 MB
당사의 2023년 3분기보고서를 공유드립니다.
DART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679
DART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679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3분기_누적_매출액_197억원_달성…_“AI_솔루션_도입_의료기관_글로벌_3,000곳_돌파”.pdf
116.9 KB
루닛의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8.4% 증가한 196억 8천3백만 원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의료기관 3,000곳에 AI 솔루션을 도입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전체 누적 매출 중 해외 매출이 86.5%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3분기에는 '루닛 스코프'의 첫 연구용 매출도 발생한 것이 고무적입니다.
4분기에는 미국 캔서엑스 프로젝트 참여 확대와 '루닛 인사이트 DBT'의 미 FDA 승인 예상으로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또한, '루닛 스코프'의 연구용 사용이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전체 누적 매출 중 해외 매출이 86.5%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3분기에는 '루닛 스코프'의 첫 연구용 매출도 발생한 것이 고무적입니다.
4분기에는 미국 캔서엑스 프로젝트 참여 확대와 '루닛 인사이트 DBT'의 미 FDA 승인 예상으로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또한, '루닛 스코프'의 연구용 사용이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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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 메모리 반도체 새 먹거리로…LLW D램 뜬다 [Biz-플러스]
온디바이스 AI는 서버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 자체에서 AI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을 뜻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빠른 반응속도에 전력 소모는 낮고 크기도 더 작은 반도체가 탑재돼야 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새로운 ‘캐시카우’ 등장이 임박한 셈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내년 말 양산을 목표로 LLW(Low Latency Wide IO·저지연성와이드IO) D램을 개발하고 있다.
LLW는 정보가 들어오고 나가는 통로인 입출구(I/O)를 늘려 기존 모바일 제품인 LPDDR 대비 대역폭을 높인 특수 D램이다. 대역폭은 전송속도와 비례하기 때문에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훨씬 유리하다. 삼성전자는 2020년 이전부터 온디바이스 AI 경량화 알고리즘을 개발해 시스템온칩(SoC)과 메모리·센서에 적용하며 온디바이스 AI용 반도체 경쟁력을 높여왔다. 내년 삼성전자의 자체 개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의 모바일 제품 탑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선점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엣지디바이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8D49HRB?OutLink=telegram
온디바이스 AI는 서버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 자체에서 AI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을 뜻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빠른 반응속도에 전력 소모는 낮고 크기도 더 작은 반도체가 탑재돼야 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새로운 ‘캐시카우’ 등장이 임박한 셈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내년 말 양산을 목표로 LLW(Low Latency Wide IO·저지연성와이드IO) D램을 개발하고 있다.
LLW는 정보가 들어오고 나가는 통로인 입출구(I/O)를 늘려 기존 모바일 제품인 LPDDR 대비 대역폭을 높인 특수 D램이다. 대역폭은 전송속도와 비례하기 때문에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훨씬 유리하다. 삼성전자는 2020년 이전부터 온디바이스 AI 경량화 알고리즘을 개발해 시스템온칩(SoC)과 메모리·센서에 적용하며 온디바이스 AI용 반도체 경쟁력을 높여왔다. 내년 삼성전자의 자체 개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의 모바일 제품 탑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선점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엣지디바이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8D49HRB?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반도체 새 먹거리로…LLW D램 뜬다 [Biz-플러스]
챗GPT가 이끈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이어 이번에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시장이 열리며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가 주목받고 ...
루닛, 3D 유방암 검진 '루닛 인사이트 DBT' 美 FDA 승인 획득
루닛은 3차원(3D) 유방단층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허가(510(k) Clearance)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510(k)는 FDA가 의료기기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국내 3차원 유방암 검출 AI 솔루션이 FDA 허가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닛 인사이트 DBT는 유방단층촬영술(DBT)의 3차원 영상을 AI 기반으로 분석해 의료진의 유방암 진단을 보조하는 제품이다. 특히 기존 2차원 유방촬영술에 비해 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미국 등 선진국에서 수요가 높다.
이번 FDA 인증에 따라 루닛은 세계 최대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미국은 전 세계 유방암 검진 시장의 65%를 차지하는 초거대 시장으로 연간 4천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검진을 받고 있다. 특히 미 전역 유방암 검진기관 중 약 90%가 DBT 장비를 도입하는 등 DBT를 통한 유방암 검진이 보편화돼 있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986
루닛은 3차원(3D) 유방단층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허가(510(k) Clearance)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510(k)는 FDA가 의료기기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국내 3차원 유방암 검출 AI 솔루션이 FDA 허가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닛 인사이트 DBT는 유방단층촬영술(DBT)의 3차원 영상을 AI 기반으로 분석해 의료진의 유방암 진단을 보조하는 제품이다. 특히 기존 2차원 유방촬영술에 비해 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미국 등 선진국에서 수요가 높다.
이번 FDA 인증에 따라 루닛은 세계 최대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미국은 전 세계 유방암 검진 시장의 65%를 차지하는 초거대 시장으로 연간 4천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검진을 받고 있다. 특히 미 전역 유방암 검진기관 중 약 90%가 DBT 장비를 도입하는 등 DBT를 통한 유방암 검진이 보편화돼 있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986
매일일보
루닛, 3D 유방암 검진 '루닛 인사이트 DBT' 美 FDA 승인 획득
매일일보 = 이용 기자 | 루닛은 3차원(3D) 유방단층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허가(510(k) Clearance)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510(k)는 FDA가 ...
신한투자증권_덕산네오룩스_20231114073056.pdf
2.6 MB
덕산네오룩스
IT OLED 확대를 반영할 때
» 3분기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하반기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성수기 효과가 반영됐다.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는 여전히 부진했지만 수익성 높은 플래그십 중심의 믹스 개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상반기 IT OLED 확대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기대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94억원(+27% YoY), 영업이익 536억원(+58% YoY)으로 전망한다. 1H24 7년 만에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OLED 침투율 확대가 예상된다. 기술 변화(Two Stack Tandem)에 따라 면적당 요구 OLED 소재가 증가하며 이중수혜를 기대
IT OLED 확대를 반영할 때
» 3분기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하반기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성수기 효과가 반영됐다.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는 여전히 부진했지만 수익성 높은 플래그십 중심의 믹스 개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상반기 IT OLED 확대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기대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94억원(+27% YoY), 영업이익 536억원(+58% YoY)으로 전망한다. 1H24 7년 만에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OLED 침투율 확대가 예상된다. 기술 변화(Two Stack Tandem)에 따라 면적당 요구 OLED 소재가 증가하며 이중수혜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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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3분기 사업보고서 리뷰]
구미공장이 10월에 셋팅 되었기 때문에 사업보고서 상에서 큰 변동 사항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건 케이알엠의 V60이 국방부에서 주최한 ‘국방장관배 드론봇챌린지'에서 건물내부정찰로봇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네요
보통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업은 빠르게 군납으로 이어질만큼 군납을 원하는 드론업체들에게는 의미있는 대회입니다.
‘드론봇챌린지'의 대회종목은 현재 군에서 가장 필요로하는 기술로 구성됩니다. 대회가 실제 사용될 군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테스트하는 만큼 V60 제품 우수성을 증명하는 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텔레그램
구미공장이 10월에 셋팅 되었기 때문에 사업보고서 상에서 큰 변동 사항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건 케이알엠의 V60이 국방부에서 주최한 ‘국방장관배 드론봇챌린지'에서 건물내부정찰로봇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네요
보통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업은 빠르게 군납으로 이어질만큼 군납을 원하는 드론업체들에게는 의미있는 대회입니다.
‘드론봇챌린지'의 대회종목은 현재 군에서 가장 필요로하는 기술로 구성됩니다. 대회가 실제 사용될 군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테스트하는 만큼 V60 제품 우수성을 증명하는 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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