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트럼프 경제 사령관' 베센트…"IRA는 전면 개혁, 관세는 차등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62·사진)를 차기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했다
■ 트럼프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한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는 보편관세를 도입하되 국가 및 품목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할 필요성을 시사해왔음
조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해체함으로써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음
한국 정부가 베센트 장관 취임 후 관세 및 IRA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치열한 수싸움을 벌여야 할 것으로 예고되는 대목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베센트가 차기 재무장관으로 지명되자 월가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환영하고 있음
베센트가 앞서 CNBC와의 인터뷰에서 보편관세와 관련해 “점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강경 일변도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임
베센트는 최대 20%의 보편관세 세율에 대해서도 “최대치”라며 “내려가기 위해 올라가는 (협상용) 전략”이라고 했음. 국가별로 협상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411771
'트럼프 경제 사령관' 베센트…"IRA는 전면 개혁, 관세는 차등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62·사진)를 차기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했다
■ 트럼프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한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는 보편관세를 도입하되 국가 및 품목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할 필요성을 시사해왔음
조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해체함으로써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음
한국 정부가 베센트 장관 취임 후 관세 및 IRA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치열한 수싸움을 벌여야 할 것으로 예고되는 대목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베센트가 차기 재무장관으로 지명되자 월가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환영하고 있음
베센트가 앞서 CNBC와의 인터뷰에서 보편관세와 관련해 “점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강경 일변도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임
베센트는 최대 20%의 보편관세 세율에 대해서도 “최대치”라며 “내려가기 위해 올라가는 (협상용) 전략”이라고 했음. 국가별로 협상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411771
한국경제
월가 출신 '트럼프 경제 사령관'…"IRA 전면 개혁, 관세는 차등화"
월가 출신 '트럼프 경제 사령관'…"IRA 전면 개혁, 관세는 차등화", 차기 재무장관에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 지명 "비경제적인 반도체 공장 투자 美경제 경쟁력 약화됐다" 지적 모든 수입품 '20% 관세' 부과엔 "최대치 전략"…협상 여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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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he rising price of paying the national debt is a risk for Trump’s promises on growth and inflation
https://apnews.com/article/trump-national-debt-inflation-economic-growth-spending-895ec1551122a0e1babf24b657f650bb
The rising price of paying the national debt is a risk for Trump’s promises on growth and inflation
https://apnews.com/article/trump-national-debt-inflation-economic-growth-spending-895ec1551122a0e1babf24b657f650bb
AP News
The rising price of paying the national debt is a risk for Trump's promises on growth and inflation
Donald Trump has big plans for the economy. He also has big debt problem that'll be a hurdle to delivering on those pla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일라이 릴리가 한국에서 cGMP 원료 생산 및 임상 담당 경력직 직원 모집
https://careers.lilly.com/us/en/job/R-73489/Person-in-Plant-APIEM-TS-MS-Scientist
1. Manager – RA (Regulatory Affairs, 규제 업무 담당자)
• 위치: 서울, 대한민국
• 부서: 연구 및 개발 (Research & Development)
• 고용 형태: 정규직 (Full Time, Regular)
• 업무 내용:
• 규제 업무 기능을 적절히 대표하여 현지 리드 팀(Affiliate Lead Team)과 신제품 계획(New Product Planning) 논의에 참여.
• 주요, 대체, 또는 위임된 현지 라벨링 책임자 역할 수행.
2. Person-in-Plant APIEM TS/MS Scientist
• 위치: 서울, 대한민국
• 부서: 제조 및 품질 관리 (Manufacturing/Quality)
• 고용 형태: 정규직 (Full Time, Regular)
• 업무 내용:
• 제조 공정에 대한 기술적 관리와 감독 제공.
• 제어 전략 및 제조와 관련된 문제를 포함한 기술적 문제 해결 주도.
• 기술적 절차 실행.
3. Clinical Research Lead (임상 연구 리더)
• 위치: 서울, 대한민국
• 부서: 연구 및 개발 (Research & Development)
• 고용 형태: 정규직 (Full Time, Regular)
• 업무 내용:
• 임상 시험과 관련된 임상 조사관 및 사이트 관리.
• 회사의 임상 시험(Lilly clinical trials) 또는 시판 후 안전성 연구(Post-Marketing Safety Study) 참여 및 검토.
https://careers.lilly.com/us/en/job/R-73489/Person-in-Plant-APIEM-TS-MS-Scientist
1. Manager – RA (Regulatory Affairs, 규제 업무 담당자)
• 위치: 서울, 대한민국
• 부서: 연구 및 개발 (Research & Development)
• 고용 형태: 정규직 (Full Time, Regular)
• 업무 내용:
• 규제 업무 기능을 적절히 대표하여 현지 리드 팀(Affiliate Lead Team)과 신제품 계획(New Product Planning) 논의에 참여.
• 주요, 대체, 또는 위임된 현지 라벨링 책임자 역할 수행.
2. Person-in-Plant APIEM TS/MS Scientist
• 위치: 서울, 대한민국
• 부서: 제조 및 품질 관리 (Manufacturing/Quality)
• 고용 형태: 정규직 (Full Time, Regular)
• 업무 내용:
• 제조 공정에 대한 기술적 관리와 감독 제공.
• 제어 전략 및 제조와 관련된 문제를 포함한 기술적 문제 해결 주도.
• 기술적 절차 실행.
3. Clinical Research Lead (임상 연구 리더)
• 위치: 서울, 대한민국
• 부서: 연구 및 개발 (Research & Development)
• 고용 형태: 정규직 (Full Time, Regular)
• 업무 내용:
• 임상 시험과 관련된 임상 조사관 및 사이트 관리.
• 회사의 임상 시험(Lilly clinical trials) 또는 시판 후 안전성 연구(Post-Marketing Safety Study) 참여 및 검토.
Lilly
Person-in-Plant APIEM TS/MS Scientist in SEOUL, Seoul, Korea, Republic of | Manufacturing/Quality at Lilly
Apply for Person-in-Plant APIEM TS/MS Scientist job with Lilly in SEOUL, Seoul, Korea, Republic of. Manufacturing/Quality at L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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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조선업 수퍼사이클…선박엔진 제조업계도 실적 ‘고공행진’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가동률 98.5%로 사실상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가동률이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정상 조업을 넘어 야근과 특근을 통해 주문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분기 매출 8100억원, 영업이익 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7%, 28.8% 성장했다.
그룹사에 편입된 선박엔진 전문 제조사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월 사명을 교체하며 본격적인 한화그룹 편입을 알린 한화엔진(구 HSD엔진)은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매출(2961억원)이 57.8% 늘었고, 영업이익(153억원)은 13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수주잔고는 3조242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덕분에 올해 7월 HD현대 계열사로 정식 편입된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의 올 3분기 매출은 8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고, 영업이익도 88억원으로 29.4%나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 역시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선박엔진 제조사들이 호실적을 누리게 된 배경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규제가 강화되며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중연료(DF) 엔진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선박용 엔진은 선박 건조보다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매출액은 조선사업부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영업이익률에선 12.2%로 조선사업부(6.3%)의 2배가량일 정도로 알짜인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발 수요도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중국 조선소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자국 내에서 이뤄지는 엔진 생산량만으로는 넘치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기술장벽이 높은 친환경 엔진의 특성상 글로벌 선사들도 엔진에 있어서는 한국 업체들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한화엔진은 올해 3분기 매출의 45.2%가 중국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비중이 높다. HD현대마린엔진 역시 올 3분기 매출의 약 30% 정도가 중국의 시아멘시앙유(XIAMEN XIANGYU) 그룹에서 이뤄졌을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들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고압 직분사 방식의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엔진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함께 암모니아 엔진 개발에 나선 상태다. HD현대마린엔진은 LNG 이중연료엔진(ME-GI)와 LPG 이중연료엔진(ME-LGIP)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대형조선소 물량을 확대하고, 조선소별 주력 선종에 대한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는 등 영업 전선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업계에선 향후 수소ㆍ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시장이 열리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될수록 다양한 연료 엔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1221451264300205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가동률 98.5%로 사실상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가동률이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정상 조업을 넘어 야근과 특근을 통해 주문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분기 매출 8100억원, 영업이익 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7%, 28.8% 성장했다.
그룹사에 편입된 선박엔진 전문 제조사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월 사명을 교체하며 본격적인 한화그룹 편입을 알린 한화엔진(구 HSD엔진)은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매출(2961억원)이 57.8% 늘었고, 영업이익(153억원)은 13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수주잔고는 3조242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덕분에 올해 7월 HD현대 계열사로 정식 편입된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의 올 3분기 매출은 8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고, 영업이익도 88억원으로 29.4%나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 역시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선박엔진 제조사들이 호실적을 누리게 된 배경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규제가 강화되며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중연료(DF) 엔진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선박용 엔진은 선박 건조보다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매출액은 조선사업부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영업이익률에선 12.2%로 조선사업부(6.3%)의 2배가량일 정도로 알짜인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발 수요도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중국 조선소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자국 내에서 이뤄지는 엔진 생산량만으로는 넘치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기술장벽이 높은 친환경 엔진의 특성상 글로벌 선사들도 엔진에 있어서는 한국 업체들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한화엔진은 올해 3분기 매출의 45.2%가 중국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비중이 높다. HD현대마린엔진 역시 올 3분기 매출의 약 30% 정도가 중국의 시아멘시앙유(XIAMEN XIANGYU) 그룹에서 이뤄졌을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들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고압 직분사 방식의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엔진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함께 암모니아 엔진 개발에 나선 상태다. HD현대마린엔진은 LNG 이중연료엔진(ME-GI)와 LPG 이중연료엔진(ME-LGIP)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대형조선소 물량을 확대하고, 조선소별 주력 선종에 대한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는 등 영업 전선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업계에선 향후 수소ㆍ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시장이 열리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될수록 다양한 연료 엔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1221451264300205
대한경제
조선업 수퍼사이클…선박엔진 제조업계도 실적 ‘고공행진’
[대한경제=김희용 기자]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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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이제까지 루머가 맞았던 적이 있는가?』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2578
▶️ 한 주 동안 쏟아진 루머들, 진실인 적 없다
지난 한 주 1)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가능성 언급한 외사 보고서 2)2대 주주의 매도설 3)매출 로열티 논란 4)대규모 유상증자설. 키트루다SC는 3상 성공,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조달은 호재로 판단. 2대 주주는 오히려 지분을 늘렸고 특허는 할로자임이 침해. 진실이 없었으며 주가 회복세 전망
▶️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의 영역을 명확히 하자는 이의제기
머크와 알테오젠의 이번 이의제기는 몇 년간 준비된 것으로 할로자임 MDASE 특허가 알테오젠의 특허범위를 침해한다는 주장. 할로자임은 야생형(wild type)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해서만 특허권리를 주장해야 하는데 변이체(Variants)에 대한 주장이 문제가 된 것
변이체는 알테오젠의 권리로 할로자임은 변이체 특허범위를 포기하는 쪽으로 합의 예상. 할로자임은 변이체 권리를 포기하더라도 피해 부재. 할로자임의 MDASE는 야생형에서는 여전히 유지되고 로열티 감소 없이 특허 연장은 가능하기 때문. 할로자임이 특허 무효 심판에서 이긴다고 하더라도 키트루다SC 출시와는 연관성 부재. 할로자임은 BMS와 타겟독점 때문에 여전히 키트루다SC 또는 그의 시밀러를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 머크의 이의제기는 양사의 특허의 권리범위를 명확히 구분하고자 하는 것
▶️ Valuation & Risk
지난 4년간 머크 반환 루머로 1.3조원까지 시가총액 하락, 머크가 독점계약을 할리 없다거나 ADC SC는 계약이 나오지 못할 것 등 루머와 주장도 결국 사실이 아님이 공시로 모두 증명. 최근 3상으로 추가 L/O은 가속화. 변동성은 기회구간으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55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5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2578
▶️ 한 주 동안 쏟아진 루머들, 진실인 적 없다
지난 한 주 1)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가능성 언급한 외사 보고서 2)2대 주주의 매도설 3)매출 로열티 논란 4)대규모 유상증자설. 키트루다SC는 3상 성공,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조달은 호재로 판단. 2대 주주는 오히려 지분을 늘렸고 특허는 할로자임이 침해. 진실이 없었으며 주가 회복세 전망
▶️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의 영역을 명확히 하자는 이의제기
머크와 알테오젠의 이번 이의제기는 몇 년간 준비된 것으로 할로자임 MDASE 특허가 알테오젠의 특허범위를 침해한다는 주장. 할로자임은 야생형(wild type)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해서만 특허권리를 주장해야 하는데 변이체(Variants)에 대한 주장이 문제가 된 것
변이체는 알테오젠의 권리로 할로자임은 변이체 특허범위를 포기하는 쪽으로 합의 예상. 할로자임은 변이체 권리를 포기하더라도 피해 부재. 할로자임의 MDASE는 야생형에서는 여전히 유지되고 로열티 감소 없이 특허 연장은 가능하기 때문. 할로자임이 특허 무효 심판에서 이긴다고 하더라도 키트루다SC 출시와는 연관성 부재. 할로자임은 BMS와 타겟독점 때문에 여전히 키트루다SC 또는 그의 시밀러를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 머크의 이의제기는 양사의 특허의 권리범위를 명확히 구분하고자 하는 것
▶️ Valuation & Risk
지난 4년간 머크 반환 루머로 1.3조원까지 시가총액 하락, 머크가 독점계약을 할리 없다거나 ADC SC는 계약이 나오지 못할 것 등 루머와 주장도 결국 사실이 아님이 공시로 모두 증명. 최근 3상으로 추가 L/O은 가속화. 변동성은 기회구간으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55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5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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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출시 후 3년 이내에 현재 공개된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할 수 있을 것.
알테오젠 주주서한
http://www.alteogen.com/ir_1/?uid=2429&mod=document
1. ALT-B4(히알루로니다제)의 특허 이슈는 키트루다SC의 임상 3상 탑라인 발표에 맞춰 발표된 외국계 리포트로 촉발되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실제 내용은 경쟁사가 지난 컨퍼런스콜에서 발표하였던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키트루다SC가 해당 플랫폼의 특허를 침해할 경우, 플랫폼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을 설명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하여 키트루다SC가 특허를 침해하였다는 내용이 아닌, 키트루다SC 3상 탑라인 발표에 따라 이러한 시나리오도 가능하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당사의 ALT-B4는 당사 및 각 파트너사들의 심도 깊은 특허 분석 및 복수의 특허 전문 로펌을 고용하여 독립적인 물질이자, 알테오젠이 오롯이 특허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물질입니다.특히, 이번에 이슈가 점화된 키트루다SC 제형특허의 경우, 당사의 기본적인 특허 전략인 '주요국 특허 확보'가 아닌 백 개국 이상의 개별국에 특허 출원 및 등록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구 10만 명이 안되는 국가에도 당사의 이름으로 이를 진행하여 확고한 특허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파트너사인 MSD의 요청과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키트루다SC의 성공을 위한 조금의 리스크도 허용하지 않는 태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LT-B4가 사용된 첫 피하주사제형 제품의 출시가 가시화되면서, 전세계 제약회사들에게 ALT-B4가 피하주사제 보조제로써 필수 불가결한 물질임을 다시 한 번 각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지적재산권 확보가 중요한 제약 바이오 산업에서 최고의 역량을 가진 기업들과 특허 이슈를 클리어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리며, 당사와 주주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쉬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2. 당사의 수익 예측과 관련하여, 지난 2월 체결한 키트루다SC에 대한 계약 변경 후 로열티는 양사간의 합의로 인하여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파트너사와의 합의를 준수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준수하며, 해당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이에 대한 추측치에 대해서도 일체의 답변 및 평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출시 후 3년 이내에 현재 공개된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주주서한
http://www.alteogen.com/ir_1/?uid=2429&mod=document
1. ALT-B4(히알루로니다제)의 특허 이슈는 키트루다SC의 임상 3상 탑라인 발표에 맞춰 발표된 외국계 리포트로 촉발되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실제 내용은 경쟁사가 지난 컨퍼런스콜에서 발표하였던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키트루다SC가 해당 플랫폼의 특허를 침해할 경우, 플랫폼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을 설명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하여 키트루다SC가 특허를 침해하였다는 내용이 아닌, 키트루다SC 3상 탑라인 발표에 따라 이러한 시나리오도 가능하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당사의 ALT-B4는 당사 및 각 파트너사들의 심도 깊은 특허 분석 및 복수의 특허 전문 로펌을 고용하여 독립적인 물질이자, 알테오젠이 오롯이 특허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물질입니다.특히, 이번에 이슈가 점화된 키트루다SC 제형특허의 경우, 당사의 기본적인 특허 전략인 '주요국 특허 확보'가 아닌 백 개국 이상의 개별국에 특허 출원 및 등록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구 10만 명이 안되는 국가에도 당사의 이름으로 이를 진행하여 확고한 특허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파트너사인 MSD의 요청과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키트루다SC의 성공을 위한 조금의 리스크도 허용하지 않는 태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LT-B4가 사용된 첫 피하주사제형 제품의 출시가 가시화되면서, 전세계 제약회사들에게 ALT-B4가 피하주사제 보조제로써 필수 불가결한 물질임을 다시 한 번 각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지적재산권 확보가 중요한 제약 바이오 산업에서 최고의 역량을 가진 기업들과 특허 이슈를 클리어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리며, 당사와 주주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쉬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2. 당사의 수익 예측과 관련하여, 지난 2월 체결한 키트루다SC에 대한 계약 변경 후 로열티는 양사간의 합의로 인하여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파트너사와의 합의를 준수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준수하며, 해당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이에 대한 추측치에 대해서도 일체의 답변 및 평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출시 후 3년 이내에 현재 공개된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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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다만, 출시 후 3년 이내에 현재 공개된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3년내에 특정 목표 매출을 달성할 시 받는 판매 마일스톤 1.4조원을 모두 인식 가능하다는 뜻인데
키트루다SC는 2026년부터 2028년말까지 만 3년간 누적 매출 20조원을 가정하고 6-7% 마일스톤 수령 가정해야 가능
판매 마일스톤 6-7%는 성공보수가 포함된 로열티를 주는 구간이며, 로열티는 2%정도 하락된다고 가정하면 4-5% 구간 당사 추정치 부합
▶️ 3년내에 특정 목표 매출을 달성할 시 받는 판매 마일스톤 1.4조원을 모두 인식 가능하다는 뜻인데
키트루다SC는 2026년부터 2028년말까지 만 3년간 누적 매출 20조원을 가정하고 6-7% 마일스톤 수령 가정해야 가능
판매 마일스톤 6-7%는 성공보수가 포함된 로열티를 주는 구간이며, 로열티는 2%정도 하락된다고 가정하면 4-5% 구간 당사 추정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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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오늘 미국 수출 기업들의 주가 하락 원인은 트럼프의 보편 관세 부과 우려 때문으로 추정. 후보 시절 공약이고 아직 확정된 사실은 아님
트럼프가 제약/바이오 산업에 긍정적이지 않은 인물을 보건복지부, FDA 헤드로 지명했지만 제약/바이오 산업은 정책에 변화를 크게 받지 않는 신업이라는 걸 감안하면 미리 겁먹지 않았으면 함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41119_0002965178
트럼프가 제약/바이오 산업에 긍정적이지 않은 인물을 보건복지부, FDA 헤드로 지명했지만 제약/바이오 산업은 정책에 변화를 크게 받지 않는 신업이라는 걸 감안하면 미리 겁먹지 않았으면 함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41119_0002965178
뉴시스
'美관세 폭탄' 현실되나 촉각…K바이오, '낙관·우려' 공존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미국의 '제조업 르네상스'를 꿈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 후 국내 산업계 전반에서 관세 부담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의약품에 대해 현재 '무(無)관세'를 적용받는 제약바이오업계는 관세 이슈에 담담한 편이지만, 의약품 역시 관세 증가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리스크도 공존한다. 2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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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알테오젠 1차 계약사 관련 미래에셋 코멘트 ]
• 알테오젠은 2019년 피하주사용 ALT-B4 원천기술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한 바 있으며,
계약 상대방 Sanofi 추정
• 최근 1H25 1차 계약사가 임상 1상을 준비 중이라 밝힘. 해당 아이템은 $15bn 이상 아이템
• Sanofi의 성장 동력은 메가블록버스터 아토피, COPD 등 치료제 듀픽센트 최대 $15bn 이상 기대
→ 회사는 힌트를 주다 못해, 답지까지 알려줬다...
• 알테오젠은 2019년 피하주사용 ALT-B4 원천기술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한 바 있으며,
계약 상대방 Sanofi 추정
• 최근 1H25 1차 계약사가 임상 1상을 준비 중이라 밝힘. 해당 아이템은 $15bn 이상 아이템
• Sanofi의 성장 동력은 메가블록버스터 아토피, COPD 등 치료제 듀픽센트 최대 $15bn 이상 기대
→ 회사는 힌트를 주다 못해, 답지까지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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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즉대
2024.11.26 삼천당제약 IR통화
1q. 3분기 사업보고서 상 기계장치 88억 37백만원 증가가 있었다. 자사주 매각 대금 활용인가?
1a. 회사 사업과정 상 필요한 투자가 있었음. 자사주 팔기 전부터 계획됐던 투자임.
자사주 매각 대금 활용에 대해선 내부적으로 진행이 됐으며 결정되는데로 곧 접할 수 있을 것
2q.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 하락이 크다. 특히나 삼천당제약의 하락이 눈에 띈다. 그러나 타사 알테오젠/펩트론의 적극적인 IR을 보면 주주로서 허탈감이 든다.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2a. 업력이 얼마되지 않은 바이오텍의 경우 사업내용의 홍보가 굉장히 중요. 우리는 업력이 굉장히 오래된 정통 제약사이다. (자금조달이나 이슈가 없기 때문에) 보수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나 싶다. 사업진행에 있어 협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려가 큰 것 이해하나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지연되는 것이 아니다.
3q 항간에 들리는 찌라시로 1) 미국 계약 파기설 2) 특허기간만료 후 동시진입 3) 승계 등 다양한 찌라시들이 많은데 불안하다
3a 정말 터무니 없는 이야기다. 1) 미국계약은 활발히 협상 중이며 파트너사는 우리가 특허회피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조건의 계약이 나왔으며 조건이 개선될 수 있는 것. 2) 특허만료 후 동시진입은 알테오젠이 주장한 것으로 안다. 우리와 파트너사는 특허회피 가능하다는 입장 불변 3) 승계는 매년 나온다. 4월경 최대주주 매각설에 대해 해명공시 했으며 승계/증여/상속 전혀 사실이 아니고 고려하고 있지 않다. 전혀 전혀 사실무근, 도대체 왜 이런 찌라시가 도는지 모르겠다
4q. 그래도 주주로서 불안하고 아쉽다. 주요 계약 진행상황이라던지 최근 하락에 대한 의견을 달라
4a. 코로나 2만원 -> 10만원 -> 6만원 -> 23만원 -> 10만원을 다 겪었다. 제약 바이오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이고 불안한 마음 이해한다.
그러나 정말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가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계약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
1q. 3분기 사업보고서 상 기계장치 88억 37백만원 증가가 있었다. 자사주 매각 대금 활용인가?
1a. 회사 사업과정 상 필요한 투자가 있었음. 자사주 팔기 전부터 계획됐던 투자임.
자사주 매각 대금 활용에 대해선 내부적으로 진행이 됐으며 결정되는데로 곧 접할 수 있을 것
2q.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 하락이 크다. 특히나 삼천당제약의 하락이 눈에 띈다. 그러나 타사 알테오젠/펩트론의 적극적인 IR을 보면 주주로서 허탈감이 든다.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2a. 업력이 얼마되지 않은 바이오텍의 경우 사업내용의 홍보가 굉장히 중요. 우리는 업력이 굉장히 오래된 정통 제약사이다. (자금조달이나 이슈가 없기 때문에) 보수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나 싶다. 사업진행에 있어 협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려가 큰 것 이해하나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지연되는 것이 아니다.
3q 항간에 들리는 찌라시로 1) 미국 계약 파기설 2) 특허기간만료 후 동시진입 3) 승계 등 다양한 찌라시들이 많은데 불안하다
3a 정말 터무니 없는 이야기다. 1) 미국계약은 활발히 협상 중이며 파트너사는 우리가 특허회피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조건의 계약이 나왔으며 조건이 개선될 수 있는 것. 2) 특허만료 후 동시진입은 알테오젠이 주장한 것으로 안다. 우리와 파트너사는 특허회피 가능하다는 입장 불변 3) 승계는 매년 나온다. 4월경 최대주주 매각설에 대해 해명공시 했으며 승계/증여/상속 전혀 사실이 아니고 고려하고 있지 않다. 전혀 전혀 사실무근, 도대체 왜 이런 찌라시가 도는지 모르겠다
4q. 그래도 주주로서 불안하고 아쉽다. 주요 계약 진행상황이라던지 최근 하락에 대한 의견을 달라
4a. 코로나 2만원 -> 10만원 -> 6만원 -> 23만원 -> 10만원을 다 겪었다. 제약 바이오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이고 불안한 마음 이해한다.
그러나 정말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가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계약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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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26 16:10:13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엘엘씨(10년생)/US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59%
보고후 : 5.92%
보고사유 : 운용펀드 추가에 의한 변동보고
* FA FOCUSED EMERGING MARKETS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34,690주/-
* FIAM EMERG MKT CM PL T1058
2024-10-31/장내매도(-)/보통주/ -2,420주/-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1,680주/-
2024-11-18/장내매수(+)/보통주/ 17,880주/-
* FID EMERGING MKTS FD - CANADA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14,970주/-
* FID TOTAL INTL EQ EMRG MKT SUB
2024-11-06/장내매수(+)/보통주/ 257주/-
2024-11-19/장내매수(+)/보통주/ 235주/-
* FIDELITY FUNDAMENTAL EM ETF
2024-11-19/장내매수(+)/보통주/ 352주/-
* FQIF CONCNTRT EMRG FUND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690주/-
* NTI - EMERGING MKTS EQ T59458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510주/-
* PIFSS CONCEN EMRG MRKTS T36105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2,920주/-
* SA FID EM FIAM CONCNTRT EM SUB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6,060주/-
* SAI EMERGING MKT FIAM CONC SUB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1,480주/-
* VIP EMERGING MARKETS PORTFOLIO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5,880주/-
2024-11-14/장내매도(-)/보통주/ -4,83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600054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엘엘씨(10년생)/US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59%
보고후 : 5.92%
보고사유 : 운용펀드 추가에 의한 변동보고
* FA FOCUSED EMERGING MARKETS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34,690주/-
* FIAM EMERG MKT CM PL T1058
2024-10-31/장내매도(-)/보통주/ -2,420주/-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1,680주/-
2024-11-18/장내매수(+)/보통주/ 17,880주/-
* FID EMERGING MKTS FD - CANADA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14,970주/-
* FID TOTAL INTL EQ EMRG MKT SUB
2024-11-06/장내매수(+)/보통주/ 257주/-
2024-11-19/장내매수(+)/보통주/ 235주/-
* FIDELITY FUNDAMENTAL EM ETF
2024-11-19/장내매수(+)/보통주/ 352주/-
* FQIF CONCNTRT EMRG FUND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690주/-
* NTI - EMERGING MKTS EQ T59458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510주/-
* PIFSS CONCEN EMRG MRKTS T36105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2,920주/-
* SA FID EM FIAM CONCNTRT EM SUB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6,060주/-
* SAI EMERGING MKT FIAM CONC SUB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1,480주/-
* VIP EMERGING MARKETS PORTFOLIO
2024-11-07/장내매수(+)/보통주/ 5,880주/-
2024-11-14/장내매도(-)/보통주/ -4,83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60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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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3,495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11.27 10:46:23 (현재가 : 15,580원, -0.38%)
대표보고 :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6.03%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 Prime Inc. : 0.0%→4.49%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관리
2024-11-21/기타(+)/보통주/ 1,006,475주/On - Lend
* J.P. Morgan Securities LLC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관리
2024-11-20/기타(+)/보통주/ 1,031,375주/On - Lend
2024-11-21/기타(-)/보통주/ -1,031,375주/On - Lend Return
* J.P. Morgan Securities PLC : 0.0%→1.54%
-보고자의 본인/Investment Bank
2024-11-20/신규보고(+)/보통주/ 261,863주/기존보유주식
2024-11-20/장내매수(+)/보통주/ 698주/-
2024-11-21/장내매수(+)/보통주/ 31,480주/-
2024-11-22/장내매수(+)/보통주/ 52,09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700014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397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11.27 10:46:23 (현재가 : 15,580원, -0.38%)
대표보고 :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6.03%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 Prime Inc. : 0.0%→4.49%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관리
2024-11-21/기타(+)/보통주/ 1,006,475주/On - Lend
* J.P. Morgan Securities LLC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관리
2024-11-20/기타(+)/보통주/ 1,031,375주/On - Lend
2024-11-21/기타(-)/보통주/ -1,031,375주/On - Lend Return
* J.P. Morgan Securities PLC : 0.0%→1.54%
-보고자의 본인/Investment Bank
2024-11-20/신규보고(+)/보통주/ 261,863주/기존보유주식
2024-11-20/장내매수(+)/보통주/ 698주/-
2024-11-21/장내매수(+)/보통주/ 31,480주/-
2024-11-22/장내매수(+)/보통주/ 52,09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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