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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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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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 우주산업이 미래다

전문가: 발사체 한개가 얼마인줄 아느냐ㅡㅡ..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사업성이 없는 산업이다.

??: 발사체를 재사용하면된다

전문가: 물리 어쩌고 저쩌고.. 불가능하다

일론 머스크: 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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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눈으로 보고 있는데도 안 믿어짐...
[알테오젠 기사 내용 핵심 요약 및 설명]

1) ADC뿐만 어니라 TPD SC도 확장이 가능하다.

▶️ 이중항체(J&J 아미반타맙), 단일항체(MSD 키크루다)에 이어 ADC, TPD와 같은 모든 항체 의약품이 SC로 간다.

2) ADC SC는 보통의 히알루로니다제는 안된다.

▶️ ADC SC 전용 히알루로니다제를 알테오젠이 특허 보유 중이다. (그래서 할로자임이 아닌 알테오젠을 선택)

3) ADC 처음 개발단계부터 ADC에 SC를 적용하면 IV대비 최대 용량을 올릴 수 있다.

▶️ 신규 ADC들도 SC 추가 계약 가능

4) 제형변경은 임상 1상을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 임상 2상 없어 상업화 시점도 신약보다 빠르고 임상 1상만 성공하면 실패 리스크도 낮다.

[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기사 원문)
박 대표는 “다양한 페이로드를 보유한 회사와 협력해 기왕이면 처음부터 SC로 시작하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의 농도를 최대한 올려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ADC가 워낙 복잡한 물질이라 보통 히알루로니다제 쓰듯이 쓰면 안 된다. 조금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 그 기술을 우리가 특허를 낸 것”이라며 “SC 제형의 성패는 사실상 임상 1상에서 결론이 난다. 1상에서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4103?sid=105
👍5👏1
메리츠증권_이수페타시스_202411110822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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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이해할 수 없는 결정

유상증자 & 증설발표 & 제이오 경영권 취득

이수페타시스는 8일 신주 2,010만주(발행주식 대비 31.7%)를 예정 발행가 27,350원(8일 종가 대비 -13.9%)에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

약 5,500원의 자금조달이 이루어질 전망이며 시설자금 2,500억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2,998억 원에 쓰일 계획

유상증자와 함께 4,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와 3,0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CNT 소재 전문 제조기업 제이오의 경영권 인수도 발표

투자의견 Hold로 하향 조정, 단순 EPS 희석보다 다운사이드 리스크 높아
이번 유상증자로 인한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단순히 EPS 희석에 따른 영향보다 더 크다고 판단

투자자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의사 결정 때문이다.

1) 이수페타시스의 주주는 AI 기반 MLB 기판의 고성장을 공유하기 위한 투자자이지 2차전지 투자자가 아님

회사는 이번 경영권 인수의 대외적인 이유로 사업 다각화를 언급하고 있으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진행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공감이 필요

2) 전기차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의심하는 투자자는 없음. 다만 현재 캐즘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제이오의 주요 고객사는 이로 인한 영향으로 장기 공급 계약이 취소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투자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제이오 인수 의사 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 및 검토 내용, 중장기 제이오의 성장성에 대한 구체적인 소통이 필요
상상인증권_에이치브이엠_20241111080027.pdf
1.2 MB
#에이치브이엠

미국에서 불어온 훈풍

산업 고도화에 따른 첨단금속 수요 증가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기술 기반 첨단금속, 특수금속 제조 전문 업체

주요 전방 산업은 반도체, 에너지, 우주, 항공 등으로 산업 고도화에 따라 첨단금속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첨단금속 특성상 선 주문 → R&D → 커스터마이징 생산 구조이며, 고객사
채택 후 장기적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음

동사 핵심 기술은

1) 고청정 진공용해임. 진공유도용해(VIM)로 생산된 잉곳을 아크 재용해(VAR) 공정으로 개재물 최소화

2) 합금화 공정. 트라이얼 앤 에러(Trial & Error)를 통한 합금 레시피(티타늄+철 등)

3) 금속 특성 제어. 압연기, 프레스 활용 고객사 맞춤 금속 특성 강화. 2Q24 매출액은 155억원(YoY +71%), 영업이익은 -0.3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음

이는 미국 발사체 업체향 수주 및 매출 인식 증가(2Q24 우주 산업 수주잔고 79억원)와 이스라엘 금속 공급 업체 SCOPE사를 통한 현지 방산/항공 매출 증가에 기인

2Q24 전방 산업별 매출 비중은 석유/화학 44%, 방산/우주/항공 37%, 전기전자/반도체 19%

전방 산업 한 분야만 봐도 성장성 높은 시장

주목할 부분은 1) 우주 산업의 성장, 2) 첨단금속 소재 신규 아이템, 3) 이를 위한 Capa 증설

우주 산업은 민간 주도의 New Space 시대가 도래하며 가파르게 성장

동사는 국내 우주 발사체 나로호, 누리호 첨단금속 납품 레퍼런스 기반으로 ‘22년 미국 발사체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동사는 해당 업체의 연료통, 추진체에 사용되는 고강도, 극저온, 초고온 첨단금속을 납품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 첨단금속 3종 이상 공동 연구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됨

동사는 경쟁사 대비 납기(동사 6개월, 경쟁사 24개월), 단가 경쟁력으로 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우주 부문 매출액은 ‘23년 51억원 → ‘24년 130억원 내외를 예상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코스피+코스닥 합계 기준) 주도주로서의 바이오 역사
개인적으로 현금 비중을 좀 줄였습니다.
미장은 비중 조절 안했고 코인도 국장도 비중을 늘렸습니다.
최소한 올해까지는 이 방향성 그대로 갈 생각임돠
미장 비중도 늘리고 싶은데 너무 비싸 보여서 쉽게 손이 안나가네요
그나마 국장은 금투세 이슈 해결 이후 부터 비중을 늘리기 시작했고
코인은 트럼프 당선이 확실해 지면서 부터 늘렸습니다.

참고로 인베스트 비중을 올린게 아니라 트레이딩 비중입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OSDAQ Weekly] #2. 거래대금의 반등을 주도하는 바이오?우주

자료 링크: https://bit.ly/4enKIO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니다.

코스닥 시장이 조금씩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부진했던 근거들이 하나씩 해소되고 있기 때문이며, 지난주에 금투세 폐지 기대감이었다면 이제 금리 안정에 주목합니다.
그리고 거래대금이 드디어 조금씩 반등하고 있습니다. 거래대금 반등을 이끌 주도 업종과 테마로 바이오와 우주를 계속 주목합니다.

바이오는 투자자들의 접근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섹터입니다. 특히 전 섹터를 봐야 하는 분들이라면, 더 접근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거 바이오주 강세의 역사를 되짚어봤습니다. 많이 오른 듯 하지만, 정말 과거처럼 주도업종이라면 더 올라도 이상할 것 업습니다.

우주는 최근 1~2주간 가장 많이 얘기되는 테마입니다. 2022~2023년에 가장 많이 다뤘던 주제 중 하나가 로봇인데, 그때의 분위기와 닮은 점들이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닥에서의 기회: ① 반등의 근거 추가 (금리 우려의 정점 확인)와 ② 거래대금의 반등
1) 금투세 폐지 가능성에 이은, 금리 우려의 정점 확인
2) 코스닥 거래대금 반등: 코스피 거래대금은 감소세 지속되는 반면, 9월과 10월 거래대금 상회
■ 업종 전략 [주도 업종]: 바이오 - 주도주로서의 역사와 시사점
■ 테마 전략 [주도 테마]: 우주항공 - 2022~2023년 로봇 테마의 기운
1) 우주항공: 2022~2023년의 로봇 테마와 닮은 점
2) [코스피 기업] 한화시스템: 역사적 고점을 눈 앞에…
3) 2차 전지: 또다른 수요의 탄생 가능성 (2025년 중반 이후 주목)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신한투자증권_백산_20241111080820.pdf
1.8 MB
#백산

3Q24 Review: 아쉽지만 좋은 실적, 4분기 실적도 순항

2024년 3분기 매출액 1,288억원(+11.1%,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182억원(-9.8%, 영업이익률 14.1%). 스포츠신발은 3분기 성수기 효과로
큰 폭 성장(+17.7%)

최근 나이키 인기하락 우려에도 불구하고 나이키향 오더는 이상 없고, 스포츠신발 전반적인 업황은 우호적

4분기 스포츠신발 매출액은 3분기와 유사한 흐름 예상

2025년에는 금리인하로 인한 가계소비 회복, 합리적 소비 트렌드, 러닝문화 확산으로 성장 지속 예상

3분기 영업이익률(14.1%)은 전분기(15.6%) 대비 아쉬운 수준. 3분기 원달
러 환율이 1,300원 초반까지 하락하며 환율효과가 반감된 영향. 다만 4분
기 들어 다시 1,400원대에 육박함에 따라 4분기 환율효과는 개선 전망

2025년 연초 인도네시아 증설 물량 가동 초기에는 수익성에 일부 영향 있겠으나, 물량 증대효과가 커 연간 수익성은 올해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
유안타증권_에이피알_20241111081746.pdf
522.9 KB
#에이피알

한국 실적을 뛰어넘은 해외 실적

미국 중심의 고성장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741억원(+43% YoY), 영업이익 272억원 (+25%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314억원을 하회

뷰티 디바이스는 +62% YoY, 화장품/뷰티는 +54% YoY 성장. 해외 매출은 1,003억원(+79% YoY)으로 국내 매출을 처음으로 초과

미국 시장에서 +123% YoY 성장(디바이스 +94% YoY, 화장품 +146%
YoY)하여 전체 성장을 견인했고, 일본(+79% YoY 성장), 홍콩(+93% YoY 성장)에서도 호실적을 달성

해외 매출의 확대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판단. 영업이익률(OPM)은 15.6%로 전년 대비 2.3%p 하락

주요 원인은 3분기 동안의 운반비 증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원가 상승. 운반비는 매출 대비 9.5%로, 전년 동기의 6.6% 대비 2.9%p 증가. 이는 4분기 성수기를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과정에서 항공 운임 등 고비용 운송을 사용한 것에 기인
유안타증권_한화시스템_20241111081522.pdf
496.2 KB
#한화시스템

방산 수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2Q24 Review: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3Q24 연결 매출액은 6,392억원(+3.0% YoY), 영업이익은 570억원(+43.6% YoY, OPM 8.9%)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15.6%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

방산부문과 ICT 부문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고르게 나타났음

방산부문은 매출액 4,678억원(+1.8% YoY), 영업이익 463억원(+37.0% YoY)을 기록했음

TICN 4차 양산, 폴란드향 K2 등 납품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수출 비중 확대(20% 수준)와 원가절감 등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성장

ICT부문은 매출액 1,696억원(+5.1% YoY), 영업이익 147억원(+20.5% YoY)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의 미국사업장 등 계열사향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

25년에도 방산 수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25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

25년 연결 매출액은 3.1조원(+11.9% YoY), 영업이익은 2,541억원(+16.6% YoY)으로 전망. 현재 방산부문의 수주잔고 내 수출 비중은 30%대로 파악됨

25년에는 UAE 및 사우디향 M-SAM MFR 매출 인식이 증가하는 등 방산 부문 내 수출비중이 20% 수준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중동향 M-SAM MFR의 추가 수주도 예상돼 중장기적으로 수출 비중은 확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2024.11.11 15:54:23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3,29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신한벤처투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6%
보고후 : 0%
보고사유 :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

*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2024-11-06/장내매도(-)/보통주/ -87,819주/특별관계자
2024-11-07/장내매도(-)/보통주/ -87,818주/특별관계자
2024-11-08/장내매도(-)/보통주/ -97,915주/특별관계자
2024-11-11/장내매도(-)/보통주/ -7,679주/특별관계자

* 신한-네오 소재부품장비 투자조합
2024-11-06/장내매도(-)/보통주/ -112,181주/특별관계자
2024-11-07/장내매도(-)/보통주/ -112,182주/특별관계자
2024-11-08/장내매도(-)/보통주/ -123,458주/특별관계자
2024-11-11/장내매도(-)/보통주/ -11,431주/특별관계자

* 신한캐피탈㈜
2024-11-07/장내매도(-)/보통주/ -12,995주/특별관계자
2024-11-08/장내매도(-)/보통주/ -12,996주/특별관계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100027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95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보로노이

[투자주의]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미국장으로 떠나는 투자자들…서학개미 보유 주식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10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지난 7일(결제일 기준) 1013억6571만달러(한화 약 141조원)를 기록했다. 예탁원이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11년 1월 이후 최대치다.

* 지난 10월 31일 기준 910억6587만달러(약 127조원)에서 일주일 만에 10조원 넘는 국내 투자자의 자금이 미국 증시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11/10/5R2NYCQZTVB4PD4WWVRAZRFEBI/
DOW 44,283.9p (+0.67%)
NASDAQ 19,276.6p (-0.05%)
S&P 500 5,996.58p (+0.02%)
RUSSELL 2000 241.68p (+1.50%)
10년물 국채금리 4.308% (+0.05%)
WTI $68.2 (-3.10%)
Natural Gas $2.9380 (+10.08%)
Gold $2,632.10 (-2.33%)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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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 Redsweep 거의 확정

* 하수 다수당 지위에 4석이 필요한데, 18개 선거구 중 8개에서 공화당이 앞서고 있음

* 공화당은 세금에 초점을 맞출 예정. 실제로 공화당 하원 지도부들은 작년 여름에 회의를 열어 대규모 세금 법안을 조직하고 트럼프 대통령 임기 시작 후 100일 안에 법안을 마무리할 계획을 세움

* 트럼프 정부는 석유 임대 판매를 의무화하고 새로운 연방 정부 소유지를 시추에 개방하는 잠재적 법률 제정을 포함하여 화석 연료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출 예정

* 트럼프 정부 재무 장관으로 유력한 존 폴슨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IRA의 신재생에너지 보조금을 폐지하겠다고 언급

* 25년 1월 2일부터 논의될 부채한도 협상은 지연될 가능성이 낮아짐

https://finance.yahoo.com/news/the-house-may-soon-belong-to-the-gop-heres-what-party-leaders-say-theyll-do-first-143910452.html
#US #IRA #Trump

트럼프는 바이든의 IRA 에너지 정책에 대해 완전한 폐지보다는 부분적으로 수정할 듯

2022년 IRA 법안은 10년 동안 미국의 청정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수십석 달러의 보조금, 대출 및 세금 조항을 풀어놓았음

바이든 행정부는 총 3,500억 달러 이상을 유해한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는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이는 10년이 끝날 때까지 2005년 배출량 수준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했음

공화당 의원 중 해당 법안을 찬성한 사람은 없지만, 그들의 유권자들은 신재생 에너지 투자와 관련된 조항에서 엄청난 혜택을 얻었음

에너지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투자 108억 달러가 레드 스테이트에 투자되었고, 블루 스테이트에는 41억 달러만 투자되었음

그리고 전기 자동차 지출과 관련된 350억 달러가 공화당 지구에 투자되었고, 220억 달러가 민주당 지구에 투자되었음

최소 18명의 공화당 의원이 하원 의장인 마이크 존슨에게 IRA를 폐지하지 말라고 경고했기 때문에 완전한 철회는 불가능할 것임

E2가 BW리서치와 함께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46만 명의 미국인을 고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20% 이상이 해고당할 것으로 답했음

전문가들은 트럼프 정부가 10년의 기간을 대체하는 단축된 기간을 제시하거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기 자동차에 대한 세액 공제를 축소할 것이라고 예상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likely-to-roll-back-but-not-dismantle-bidens-clean-energy-spending-1600331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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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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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단독]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자신감... 생산 10% 늘린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내년에 중소형 OLED 패널의 생산 대수를 올해 대비 10% 올린다는 계획을 세웠음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분류되는 태블릿·폴더블 OLED에서 새로운 매출원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음

■ 삼성디스플레이의 Rigid OLED와 폴더블 생산량 증가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중소형 OLED 패널을 4억 7,560만대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음. 3분기 말에 회사에서 관측한 올해 생산 물량인 4억 3,220만 대보다 10.25% 상향한 수치임

회사의 생산 계획은 시황의 변화에 따라 급격하게 바뀔 수 있지만, 세계 중소형 OLED 시장에서 50% 이상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연말 계획으로 내년 업계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음

생산량 증가폭이 가장 큰 제품군은 IT용 Rigid OLED와 폴더블 제품임

삼성 디스플레이는 내년 IT용 Rigid OLED 제품을 1,250만 대 생산할 방참임. 올해 총 생산대수인 800만 대보다 56%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의 '갤럭시 Z폴드' 시리즈에 활용될 폴더블 디스플레이 생산 계획은 1,250만대임. 올해 전망치인 500만 대 대비 150% 이상 목표치를 올렸음

삼성디스플레이가 IT용/폴더블 제품 생산량을 늘린 주요한 이유는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정체 여파임. 삼성 디스플레이는 중소형 OLED 패널의 90% 이상은 스마트폰용으로 생산함

물론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OLED 채용 증가로 연초 기대보다 훨씬 많은 양의 패널을 팔았음

그러나 고수익을 남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완만하다는 게 문제임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올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에 비해 내년에는 1% 미만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음

■ 삼성디스플레이에게 필요한 새로운 돌파구

삼성디스플레이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함

회사는 태블릿 기기 제조사들이 기존 LCD를 OLED 패널로 교체하는 움직임을 감지하고 관련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임

업계 관계자는 "올해 태블릿용 Rigid OLED 생산량을 삼성디스플레이의 기대를 밑돌았지만 내년에는 OLED 채용 확대로 연초 계획했던 올해 생산량인 1,125만 대를 웃돌 수 있다는 분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폴더블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지난달 21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삼성 갤럭시 Z폴드 SE 출시, 내년 하반기 출시될 새로운 폴더블 폰을 등에 업고 생산량 증대를 목표하는 것으로 보임

회사는 최대 고객사인 애플의 OLED 공급망에서 경쟁사와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에도 대응해야 함

그간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과 아이폰용 디스플레이 공급에서 끈끈한 협력 관계를 맺어왔음

하지만 애플이 최근 LG디스플레이, 중국 BOE의 OLED 제품 적용을 늘리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년 애플용 물량이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실제 3분기 말 회사가 예상한 올해 아이폰·아이패드용 OLED 패널 물량인 1억 3020만 대와 내년의 생산량은 큰 차이가 없음

업계의 또 다른 관계자는 “내후년 출시될 애플의 노트북 PC 맥북 시리즈에 OLED 패널이 적용될 예정인데 삼성디스플레이가 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계획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13814?type=journa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