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_넥센타이어_2023103021185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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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조기 졸업
» 물류비의 빠른 정상화로 영업이익 컨센스스 크게 상회
» 사계절(All-weather) 제품 확대로 믹스개선, 안정적 판가 유지를 통한 가격 경쟁력, 그리고 현물가격
을 2개 분기 이연해 반영되는 원재료 비용 하락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의 수익성 달성
» 지역별 매출 비중은 유럽 35%, 북미 29%, 한국 16%, 기타 20%. 유럽 비중 점진적 확대 중
» 향후 성장은 체코 증설/미국 신설에 따른 물량에서 나올 전망
조기 졸업
» 물류비의 빠른 정상화로 영업이익 컨센스스 크게 상회
» 사계절(All-weather) 제품 확대로 믹스개선, 안정적 판가 유지를 통한 가격 경쟁력, 그리고 현물가격
을 2개 분기 이연해 반영되는 원재료 비용 하락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의 수익성 달성
» 지역별 매출 비중은 유럽 35%, 북미 29%, 한국 16%, 기타 20%. 유럽 비중 점진적 확대 중
» 향후 성장은 체코 증설/미국 신설에 따른 물량에서 나올 전망
"뷰노, 내년 3분기 흑자 전망...美 진출 모멘텀 반영 시기"
» NH투자증권은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한 올해 매출액은 121억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및 미국 성장으로 연 평균 76% 성장해 2026년 매출액은 658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 박 연구원은 "지난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돼 미국서 보험수가를 부여받는데 매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6년 미국 딥카스 예상 매출액은 약 175억원 수준"이라며 "보수적으로 추정된 값으로, 거대한 병원 시장을 감안할 경우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뷰노의 보통주 전환 가능 물량은 전환사채 약 85만주, 전환우선주 169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18%에 해당한다"며 "시장에서는 보통주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가 불거지며 주가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지만, 뷰노는 9월 고점 대비 약 50% 이상 하락한 상황으로 지금이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308424i
» NH투자증권은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한 올해 매출액은 121억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및 미국 성장으로 연 평균 76% 성장해 2026년 매출액은 658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 박 연구원은 "지난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돼 미국서 보험수가를 부여받는데 매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6년 미국 딥카스 예상 매출액은 약 175억원 수준"이라며 "보수적으로 추정된 값으로, 거대한 병원 시장을 감안할 경우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뷰노의 보통주 전환 가능 물량은 전환사채 약 85만주, 전환우선주 169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18%에 해당한다"며 "시장에서는 보통주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가 불거지며 주가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지만, 뷰노는 9월 고점 대비 약 50% 이상 하락한 상황으로 지금이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308424i
한국경제
"뷰노, 내년 3분기 흑자 전망...美 진출 모멘텀 반영 시기"
"뷰노, 내년 3분기 흑자 전망...美 진출 모멘텀 반영 시기", NH투자증권 "現 사업만으로도 4500억원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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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 HBM 팹 공사 자금난에 '스톱'
» SK하이닉스는 청주사업장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진행하던 M15B(M15X) HBM 패키징 팹 공사를 멈췄다. 가장 큰 문제는 자금 부족이다. HBM3 등 고부가 D램 중심으로 매출이 늘고 있지만 업황 호황기와 비교하면 미진한 수준이다.
» 문제는 투자 자금이다. SK하이닉스는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HBM3, 더블데이터레이트5(DDR5) 등 고부가 D램 위주로 실적을 올리고는 있지만 다운사이클 타격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2099
» SK하이닉스는 청주사업장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진행하던 M15B(M15X) HBM 패키징 팹 공사를 멈췄다. 가장 큰 문제는 자금 부족이다. HBM3 등 고부가 D램 중심으로 매출이 늘고 있지만 업황 호황기와 비교하면 미진한 수준이다.
» 문제는 투자 자금이다. SK하이닉스는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HBM3, 더블데이터레이트5(DDR5) 등 고부가 D램 위주로 실적을 올리고는 있지만 다운사이클 타격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2099
딜사이트
딜사이트는 자본시장 전문기자들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화된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미디어로 정보의 비대칭 해소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보며 시장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고 깊이있게 전달합니다.
[단독] 루닛, 다보스포럼 준회원 승격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루닛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파트너로 승격됐다. 국내에서 대기업을 제외한 중견·중소기업이 다보스포럼 준회원(Associate Partner)이 된 것은 처음이자, 전 세계 의료 AI 업체 중에서도 최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31일 매일경제와 만나 "다보스포럼에서 먼저 제안을 해와 기존 1년 단위 멤버십이 아닌 영구적 의미의 준회원 멤버십 자격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루닛은 준회원 승격을 계기로 글로벌 제약·의료기기 업계 최고경영자(CEO), 각국 보건 담당 장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한층 더 강화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 대표는 "이너서클 자격을 갖춘 만큼 새해부터는 가시적인 파트너십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빅파마 20여 곳과 진행 중인 연구 협력도 새해엔 상업적으로 진전된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에 최초로 AI를 적용하는 시범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62841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루닛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파트너로 승격됐다. 국내에서 대기업을 제외한 중견·중소기업이 다보스포럼 준회원(Associate Partner)이 된 것은 처음이자, 전 세계 의료 AI 업체 중에서도 최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31일 매일경제와 만나 "다보스포럼에서 먼저 제안을 해와 기존 1년 단위 멤버십이 아닌 영구적 의미의 준회원 멤버십 자격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루닛은 준회원 승격을 계기로 글로벌 제약·의료기기 업계 최고경영자(CEO), 각국 보건 담당 장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한층 더 강화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 대표는 "이너서클 자격을 갖춘 만큼 새해부터는 가시적인 파트너십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빅파마 20여 곳과 진행 중인 연구 협력도 새해엔 상업적으로 진전된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에 최초로 AI를 적용하는 시범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62841
매일경제
[단독] 루닛, 다보스포럼 준회원 승격
중견·중소기업 최초
루닛이 참여한 다보스포럼은?
정식 명칭은 세계경제포럼이(World Economic Forum: WEF)지만 스위스 다보스에서 매년 초 총회가 열려 다보스포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유럽인 경영 심포지엄’으로 출발했으나 1973년부터 참석 대상을 전 세계로 넓히고 정치인으로까지 확대했다.
민간 재단이 주최하는 회의이지만, 세계 각국에서 총리, 장관, 대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매년 2,000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약 1주일에 걸쳐 정치·경제 및 문화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 걸쳐 토론을 벌인다. 주요 인사의 중대 발언이 나오기도 하고, 극비의 수뇌회담이 열리는 등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살롱의 역할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정식 명칭은 세계경제포럼이(World Economic Forum: WEF)지만 스위스 다보스에서 매년 초 총회가 열려 다보스포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유럽인 경영 심포지엄’으로 출발했으나 1973년부터 참석 대상을 전 세계로 넓히고 정치인으로까지 확대했다.
민간 재단이 주최하는 회의이지만, 세계 각국에서 총리, 장관, 대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매년 2,000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약 1주일에 걸쳐 정치·경제 및 문화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 걸쳐 토론을 벌인다. 주요 인사의 중대 발언이 나오기도 하고, 극비의 수뇌회담이 열리는 등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살롱의 역할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종목이슈] 코어라인소프트, MS와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 코어라인소프트는 MS와 우리들녹지국제병원에 일반인·환자의 전자건강기록 데이터를 활용해 아프기 전에 조기 알람을 보내주고, 개인에게 딱 맞는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병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한국 MS와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맞다”며 “8월부터 업무 협력 관련 논의를 시작했으며, 9월 12일에 협약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직 MOU 단계라 확정된 사항은 없다"면서 "논의를 진행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 독립리서치 CTT리서치에 따르면 코어라인소프트의 주력 솔루션은 흉부 CT 영상을 기반으로 한 빅3 질환(폐암, 폐기종, 관상동맥질환) 검진이다. 특히 3대 질환은 한 번의 촬영으로 동시 검진이 가능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은 코어라인소프트와 지멘스뿐이다.
https://www.inews24.com/view/1648454
» 코어라인소프트는 MS와 우리들녹지국제병원에 일반인·환자의 전자건강기록 데이터를 활용해 아프기 전에 조기 알람을 보내주고, 개인에게 딱 맞는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병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한국 MS와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맞다”며 “8월부터 업무 협력 관련 논의를 시작했으며, 9월 12일에 협약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직 MOU 단계라 확정된 사항은 없다"면서 "논의를 진행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 독립리서치 CTT리서치에 따르면 코어라인소프트의 주력 솔루션은 흉부 CT 영상을 기반으로 한 빅3 질환(폐암, 폐기종, 관상동맥질환) 검진이다. 특히 3대 질환은 한 번의 촬영으로 동시 검진이 가능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은 코어라인소프트와 지멘스뿐이다.
https://www.inews24.com/view/1648454
아이뉴스24
[종목이슈] 코어라인소프트, MS 자회사와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디지털 병원 플랫폼 구축 참여 코어라인소프트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우리들녹지국제병원에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지난 5월 MS의 자회사 뉘앙스(Nuance)와 판매권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본사인 MS와 디지털 병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협업을 시작했다. MS와의 협업으로 코어라인소프트의 사업 활동 폭과 속도가 다각화·글로벌화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방산용 사족보행 로봇 선봬…자체 감속기 탑재
»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22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서 현대로템과 공동 개발한 방산용 사족보행 로봇 시제품을 선보였다.
» 현대로템은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 로봇’ 신속연구개발 과제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된 과제는 2025년 1월까지 약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대테러작전 간 위험예상지역 선두에 로봇을 투입하거나, 위협 요소를 사전에 식별·경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 부스에서 만난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방산용 로봇에 한해서 자체 개발한 감속기를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사족보행 로봇이나 자율주행로봇(AMR)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 로봇 팔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31020204215
»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22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서 현대로템과 공동 개발한 방산용 사족보행 로봇 시제품을 선보였다.
» 현대로템은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 로봇’ 신속연구개발 과제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된 과제는 2025년 1월까지 약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대테러작전 간 위험예상지역 선두에 로봇을 투입하거나, 위협 요소를 사전에 식별·경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 부스에서 만난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방산용 로봇에 한해서 자체 개발한 감속기를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사족보행 로봇이나 자율주행로봇(AMR)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 로봇 팔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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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레인보우로보틱스, 방산용 사족보행 로봇 선봬…자체 감속기 탑재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22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서 현대로템과 공...
1호 국방국가산단 들어서는 논산… 로봇·드론 방산체계 연구 메카로
» 연무읍 일원에는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무기체계 개발의 산실이 될 국방과학연구소(ADD)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건립된다. 오는 2030년까지 39만6000㎡ 부지에 2969억 원을 투입해 무인 무기체계연구실험시설, 지상 로봇 자율주행 기능시험시설, 군용전지 특수성능평가 연구실험시설, 국방 극한물성 연구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
» 한 국방 전문가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볼 수 있듯이 향후 전쟁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가 전투 수행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며 “논산이 개인병사체계(워리어플랫폼), 무인 전투차량, 국방 드론봇 등의 분야를 특화해 차별화된 선점 전략을 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801071227102001
» 연무읍 일원에는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무기체계 개발의 산실이 될 국방과학연구소(ADD)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건립된다. 오는 2030년까지 39만6000㎡ 부지에 2969억 원을 투입해 무인 무기체계연구실험시설, 지상 로봇 자율주행 기능시험시설, 군용전지 특수성능평가 연구실험시설, 국방 극한물성 연구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
» 한 국방 전문가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볼 수 있듯이 향후 전쟁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가 전투 수행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며 “논산이 개인병사체계(워리어플랫폼), 무인 전투차량, 국방 드론봇 등의 분야를 특화해 차별화된 선점 전략을 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801071227102001
문화일보
1호 국방국가산단 들어서는 논산… 로봇·드론 방산체계 연구 메카로
2030년까지 무인무기 연구센터군용전지 성능평가 시설 등 건립논산=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한국 육군 사병의 요람이던 충남 논산 연무대 주변이 훈련소 건립 70여 년 만에 군수산업의 메카로 변신한다. 집적된 국방..
IBK투자증권_롯데웰푸드_202311020803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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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4분기, 그리고 내년도 좋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865억원(-1.5% yoy), 영업이익은 806억원(+40.9% yoy)을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이 소폭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상회
껌과 스낵 등 주력 카테고리 성장으로 건과 매출이 7.3%(yoy) 늘었고, 빙과도 늦더위 수혜와 ZERO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이 7.2%(yoy) 증가함. 반면 유지와 육가공 매출이 각각 18.2%(yoy), 10.5%(yoy) 감소, 외형 성장 제한 요인으로 작용. 수익성개선은 제과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빙과 인프라 통합 이후 비용 효율화에 기인
판매 지역 확대 효과로 인도(건과+빙과) 매출이 679억원
(+8.4% yoy)으로 늘었고, 카자흐스탄 매출도 7.7%(yoy) 개선됨. 다만 러시아(루블화약세)와 벨기에(디마케팅) 법인 부진으로 해외 전체 매출이 소폭 감소. 카자흐스탄과 인도에서 빙과 등 주요 제품 가격인상 효과로 영업마진율은 3.5%p(yoy) 개선됨
더욱이 내년에는 인도 중심의 글로벌 사업 성장 모멘텀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됨. 인도 초코파이 라인 증설(23.10)로 기존 대비 생산능력이 약 50% 확대됐고, 인도 빙과 신공장 준공(24.04)시 생산능력이 약 100% 증가하는 만큼 실적과 시장 지위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
4분기, 그리고 내년도 좋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865억원(-1.5% yoy), 영업이익은 806억원(+40.9% yoy)을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이 소폭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상회
껌과 스낵 등 주력 카테고리 성장으로 건과 매출이 7.3%(yoy) 늘었고, 빙과도 늦더위 수혜와 ZERO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이 7.2%(yoy) 증가함. 반면 유지와 육가공 매출이 각각 18.2%(yoy), 10.5%(yoy) 감소, 외형 성장 제한 요인으로 작용. 수익성개선은 제과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빙과 인프라 통합 이후 비용 효율화에 기인
판매 지역 확대 효과로 인도(건과+빙과) 매출이 679억원
(+8.4% yoy)으로 늘었고, 카자흐스탄 매출도 7.7%(yoy) 개선됨. 다만 러시아(루블화약세)와 벨기에(디마케팅) 법인 부진으로 해외 전체 매출이 소폭 감소. 카자흐스탄과 인도에서 빙과 등 주요 제품 가격인상 효과로 영업마진율은 3.5%p(yoy) 개선됨
더욱이 내년에는 인도 중심의 글로벌 사업 성장 모멘텀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됨. 인도 초코파이 라인 증설(23.10)로 기존 대비 생산능력이 약 50% 확대됐고, 인도 빙과 신공장 준공(24.04)시 생산능력이 약 100% 증가하는 만큼 실적과 시장 지위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
중국산이 점령한 국내 서비스 로봇
» 서빙로봇에 국내 서비스로봇을 써야하는 이유가 뭘까..
» 단순한 기능만 하는 서비스로봇은 중국업체를 이길 수가 없음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102707370768192
» 서빙로봇에 국내 서비스로봇을 써야하는 이유가 뭘까..
» 단순한 기능만 하는 서비스로봇은 중국업체를 이길 수가 없음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102707370768192
머니S
중국산이 점령한 국내 서비스 로봇 - 머니S
[소박스] ▶기사 게재 순서①제조현장, 협동 로봇이 힘쓸까②중국산이 점령한 국내 서비스 로봇③보조금 손질, 정부 지원 등… 한국 로봇산업 키우려면[소박스]국내 서비스 로봇 시장을 중국산이 점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인력 부족과
'AI PC' 등장…PC시장 불황 끝 보인다
» 인텔 CEO인 팻 겔싱어는 "AI PC의 등장은 PC 산업의 변곡점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AMD CEO인 리사 수는 "AI PC 주기와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교체 주기를 고려할 때 2024년까지 어느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AI 지원 PC는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에서 직접 대형언어모델(LLM)과 앱을 실행할 수 있는 첨단 칩이 탑재된 컴퓨터를 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19658?sid=104
» 인텔 CEO인 팻 겔싱어는 "AI PC의 등장은 PC 산업의 변곡점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AMD CEO인 리사 수는 "AI PC 주기와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교체 주기를 고려할 때 2024년까지 어느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AI 지원 PC는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에서 직접 대형언어모델(LLM)과 앱을 실행할 수 있는 첨단 칩이 탑재된 컴퓨터를 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19658?sid=104
Naver
'AI PC' 등장…PC시장 불황 끝 보인다
인공지능(AI)을 지원하는 PC 덕분에 글로벌 PC 시장이 불황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는 인텔과 AMD가 호실적을 보면 개인용 컴퓨터(PC) 시장의 회복이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19
현대차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311020816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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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산업
AMD, 향후 MI300 판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
» NVIDIA의 GPU 대비 AMD MI300의 장점에 대한 질문에 리사 수 CEO는 1) 높은 메모리 용량으로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칩 수 감소, 2)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생태계를
구축할 것임을 언급
» 다만 메모리(HBM) 용량 혹은 대역폭이 AI GPU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팩터가 아니라는
견해에는 변함이 없음
» AMD측은 MI300으로 인한 4분기 매출을 4억달러, 2024년 매출을 20억달러로 제시, 이는 당사 추
정 2024년 NVIDIA AI GPU 매출의 23% 정도일 것으로 예상
» AMD가 AI GPU 시장에서 선전하기 위한 조건은 1) 예상외로 로직 프로세서의 성능이 우수 OR 2)
NVIDIA 칩의 숏티지가 극심의 두가지 상황 중 하나 혹은 둘 다일 것으로 생각
향후 AI 산업 성장은 혁신적인 AI 서비스의 출시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
» 최근 NVIDIA AI GPU의 숏티지 상황을 보았을 때 NVIDIA 칩에 대한 대안적 성격으로 AMD에 대한
수요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CUDA 생태계를 통해 기술적 해자를 공고히 하고 있는 NVIDIA와의 경쟁에서 어떠한 방식으
로 소프트웨어적인 장벽을 돌파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됨
» AI 산업이 2024년 전통적인 반도체 전방 시장 대비 초과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는 것으
로 보임
AMD, 향후 MI300 판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
» NVIDIA의 GPU 대비 AMD MI300의 장점에 대한 질문에 리사 수 CEO는 1) 높은 메모리 용량으로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칩 수 감소, 2)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생태계를
구축할 것임을 언급
» 다만 메모리(HBM) 용량 혹은 대역폭이 AI GPU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팩터가 아니라는
견해에는 변함이 없음
» AMD측은 MI300으로 인한 4분기 매출을 4억달러, 2024년 매출을 20억달러로 제시, 이는 당사 추
정 2024년 NVIDIA AI GPU 매출의 23% 정도일 것으로 예상
» AMD가 AI GPU 시장에서 선전하기 위한 조건은 1) 예상외로 로직 프로세서의 성능이 우수 OR 2)
NVIDIA 칩의 숏티지가 극심의 두가지 상황 중 하나 혹은 둘 다일 것으로 생각
향후 AI 산업 성장은 혁신적인 AI 서비스의 출시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
» 최근 NVIDIA AI GPU의 숏티지 상황을 보았을 때 NVIDIA 칩에 대한 대안적 성격으로 AMD에 대한
수요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CUDA 생태계를 통해 기술적 해자를 공고히 하고 있는 NVIDIA와의 경쟁에서 어떠한 방식으
로 소프트웨어적인 장벽을 돌파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됨
» AI 산업이 2024년 전통적인 반도체 전방 시장 대비 초과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는 것으
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