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3.92K subscribers
1.8K photos
13 videos
620 files
3.14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보도자료_루닛,_美_MD_앤더슨_암센터와_‘AI_기반_면역항암제.pdf
109.9 KB
루닛은 세계적 암 전문병원 'MD 앤더슨 암센터'와 협력해 미국 머크(MSD)의 대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치료효과 분석 연구를 진행합니다.

연구에서는 루닛의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 IO'가 활용되며, 다양한 암 환자 관련 데이터 분석을 통한 AI 바이오마커의 효과 검증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최근 면역항암제 효과 예측 바이오마커의 부족 문제로 AI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이번 루닛-글로벌 탑티어 암 전문병원의 협업 연구 결과를 통한 암 치료 전략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2
루닛, 美암센터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치료효과 분석

» 루닛은 암 치료 전문병원인 미국 텍사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MD 앤더슨 암센터’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치료효과 분석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

» 양측의 이번 연구는 AI 기반의 루닛 스코프 IO를 머크의 임상 자료에 적용해 환자 데이터 분석을 개선하고, 다양한 유형의 암 환자에 대한 펨브롤리주맙의 치료 효과 향상을 위해 AI 기술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027_0002498634&cID=10434&pID=13200
코스닥 외인 매수들어오면서 반등
KUVIC 리서치 5팀_루닛 (1).pdf
8.4 MB
고려대학교 투자동아리 KUVIC 루닛 분석 리포트
내년 CES '全산업 인공지능화'가 화두

» 내년 정보기술(IT)·테크업계 화두로 '전 산업의 인공지능화'가 급부상할 예정

» 올해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에 따라 AI의 산업화가 이뤄졌다면, 내년에는 사실상 모든 제품에 AI가 탑재돼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메시지

» 매년 초 열리는 CES를 통해 시장의 테마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05527?sid=101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3

» 케이알엠은 부스를 차리지 않고 통신장비회사 한림퓨리텍이 부스에서 시연중

» 몸체에 통신장비를 달아 사람은 물론 로봇끼리 서로 통신할수 있게 해준다고 함

#케이알엠

https://blog.naver.com/dean105296/223241020487
강세장 초기 단계에 기억해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은 인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부터 1년 후의 주가 수준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도 의심을 품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루하루의 증시 움직임은 잠재 매수자들을 끊임없는 의심 속에 몰아넣는다. 잠재 매수자들은 거래가 부진하고 주식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을 때는 절대 주식을 사지 않을 것이다. 거래가 활발하고 주식이 매력적으로 보일 때만 주식에 관심을 보이며 사려고 할 것이다.
-혼블로어&웍스, '고객들에게 보내는 편지'
👍6
일반 대중들이 아직 주식 매수세에 동참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가 여전히 싸다고 주장하는 증권사들이 많다. 주식시장의 상승은 통상 일반 대중들의 주도로 촉발되지 않는다.

(...)

증시상승세의 진짜 이유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이 좋은 매수 기회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을 지지하는 진정한 힘은 대형은행과 주요 금융기관에서 나온다. 이들은 2주 전보다 증시를 더 낙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좋은 주식을 계속 사 모으고 있다. 증권사들은 주식을 팔아치웠던 매도자에게 이제야 한발 늦게 주식을 사라고 권하고 있다.
-베어마켓 중
👍6
코스닥 주요 종목 및 이차전지 기업

6개월간 공매도 잔고 금액 추이(10/25)
ADR 지표(10/27 기준)
엔비디아에 구글·메타도 확보 경쟁…"차세대 HBM, 가격협상력 더 높아져"

» 엔비디아 독주를 막기 위해 자체 AI 칩을 개발하고 있는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메타 등 HBM을 필요로 하는 잠재 고객사도 빠르게 늘고 있다.

» HBM 제조사가 엔비디아·AMD 등 AI용 GPU 제조사로 한정됐지만 자체 개발 AI 칩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공급처가 대폭 확대

» 글로벌 3대 D램 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모두 5세대 HBM 제품인 ‘HBM3E’ 개발을 완료하고 샘플 공급을 시작하면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생성형 AI 서버에 탑재되는 HBM 가격은 기존 메모리보다 6배 이상 높다. 이에 따라 전체 D램 매출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도 올해 한 자릿수에서 내년 2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타이트한 자금 여력도 고려 대상이다. 씨티그룹은 내년 글로벌 D램 시설투자(CAPEX) 전망치를 기존 30%에서 7%대로 조정했다. 메모리 사업 적자와 감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무리한 투자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는 논리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5CXOR2J?OutLink=telegram
10월 '수출 플러스' 기대감↑…반도체·중국 수출회복에 달렸다

»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통관 기준 잠정치)은 338억3천8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6% 늘었다. 일평균 수출액도 8.6% 늘었다.

»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0일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9월 수출은 감소세가 둔화하고 향후 반도체 가격 상승도 전망된다"며 "금년 4분기 중 수출 플러스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7140900003?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