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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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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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경구용 얘기가 핫해서 조금 더 첨언을 드려보면... 결국 API 소싱이 가장 중요합니다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주 1회 sema 주사제
일 1회 sema 경구약물과는 API 소모 비중이 연간 약 145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게 원재료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펩타이드형 약물이 대부분인 GLP-1 을 이렇게 지구상에서 많이 제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근데 또 API 증설이 쉬운 것도 아닙니다. 대략 시계열적으로 4~5년 정도 걸려서... 그래서 지금 노보의 증설 타임라인을 보시면 대부분이 API 증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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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타임라인적으로 임박한 약물이 노보의 Semaglutide 경구용과 릴리의 Orforglipron 경구용이 있습니다.

둘 다 성능은 비슷합니다. 약 15% 수준.

그럼 둘이 무슨 차이가 있냐면... API 원천이랑 부작용에 차이가 좀 있습니다.
노보는 펩타이드성, 릴리는 비펩타이드성

semaglutide 비만용 경구용 같은 경우는, 기존 위고비 주사제보다 연간 약 140배 이상의 API를 소모하는데.

이는 낮은 생체이용률로 인해 약물을 때려 넣어야 해서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비율은 4% 내외라... 부작용 관리를 우수히 잘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릴리의 경우 orforglipron 3상이 올 25년 종료가 되는데, 확실히 부작용의 경우 노보보단 비중이 높습니다. 2상 기준으로 치료 중단 비율이 10~17% 정도로 알려져있으니까요.

다만 릴리의 장점은 API 소싱에 있습니다. 이게 API 증설이 오래 걸리는게, 이렇게 많은 펩타이드성 약물을 만들만한 시설이 없기 떄문이거든요.

근데 릴리의 API는 펩타이드성이 아닌 비-펩타이드성 약물입니다. 즉 일반 저분자 물질이라는 것이죠. 따라서 비교적 원재료 소싱이 용이한 상황입니다. (타이레놀 같은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릴리가 펩타이드성 약물의 경구용 transform 기술이 없는 상황이라 tirzepatide 를 경구용으로 만들지 않는건가? 싶기도 한데 이건 알 수가 없으니...

——————————

여튼 정리를 해보면

1. 경구용은 용량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2. 용량이 높아지면 [부작용 관리/API 소싱]이 문제가 될 것
3. 부작용은 노보 승
4. API 소싱은 릴리 승


일단 현재 경구용은 이정도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보는 일단 전년 11월에 EMA에 라벨 확장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라, 시장에서 노보의 경구용 약물을 먼저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에 준비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동포동하게 다시 보는 GLP-1 총정리 ( 노보 & 릴리 ) 및 경구용 치료제 개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15083429377dz
👍32
부화뇌동 금지
🤣4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공지 관련

개인적인 생각은 악의적 찌라시도 아니고 굳이 이렇게까지 강하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는거는 실제 텀싯 체결한 다른 업체에서 항의했다거나 비밀 유지 조항 관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릴리라고 소문 돈건 한참전인데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좀 이상하긴 합니다

정말로 릴리가 아니여도 주주총회에서 의미있는 큰회사라 한 만큼 미국의 큰 회사랑 텀싯 체결했다는게 중요한거라 생각되고 일본 톱5 제약사랑도 텀싯 체결했다는 것도 사실이니 추후 관련 소식을 지켜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천당제약 주주총회 내용 : 2026년 판매목표며 상대측과 논의 됐음
제형특허 회피도 하기 때문에, 2026년 말이면 미국 시장에 즉시 판매 가능함
이에 파트너사가 긴급히 텀싯을 요청했음
세미글루타이드 파트너사는, 의미있는 큰 회사임)
👏9👎2👍1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6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7조 200억원(외인 비율: 20.09% » 19.90%)
2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5조 8,143억원(외인비율: 4.04% » 3.96%)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5조 2,690억원(외인 비율: 21.63% » 21.77%)
4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6,704억원(외인 비율: 14.83% » 14.46%)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6,271억원(외인 비율: 16.43% » 16.33%)
6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788억원(외인 비율: 3.05% » 2.90%)

내일부터는 좀 더 세부적인 기준으로 분류해서,

7월 19일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5
#공매도

KOSDAQ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12 기준)


1위: HLB 2,462.3억원 (비중 2.10%) » 2,336.3억원 (비중 2.11%)
2위: 삼천당제약 532.4억원 (비중 1.10%) » 533.5억원 (비중 1.14%)
3위: 셀트리온제약 484.2억원 (비중 1.25%) » 497.9억원 (비중 1.25%)
4위: 알테오젠 475.3억원 (비중 0.33%) » 480.3억원 (비중 0.33%)

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0101
4👍1
DOW +724.76 (+1.85%)
NASDAQ +36.77 (0.20%)
S&P 500 +35.98 (0.64%)
RUSSELL 2000 +7.41 (3.41%)
10년물 국채 금리 4.167 (1.47%)
WTI 80.82 (-1.33%)
#Adidas

아디다스는 예상보다 더 나은 2분기 실적을 기록, '24년 수익 전망치 상향 조정

독일의 스포츠웨어 제조업체 아디다스가 예상보다 나은 2분기 실적을 기록한 후 연간 수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아이다스의 로우라이즈 멀티 컬러 삼바와 가젤 스니커즈의 성공, 경쟁사인 나이키의 판매 부진으로 인해 아디다스는 2분기 매출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아디다스는 '24년 영업이익인 이전 목표인 7억 유로에서 증가한 10억 유로로 예측된다고 밝혔음

회사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 증가해 58억 2,000만 유로에 달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러한 증가세를 보였음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분석가들의 평균 예측인 55억 8천만 유로보다 높은 수치임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adidas-hikes-2024-earnings-guidance-after-second-quarter-beat/ar-BB1q5CBp?ocid=finance-verthp-feeds&cvid=c5c8f96799db4f95af75e61dedd4b9b8&ei=38
#보로노이 #알테오젠

Peer Group 강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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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

양 축의 성장 동력이 맞물리기 시작

조선업 호황으로 선박용 케이블 사업 중장기 성장 국면

선박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조선업 중장기 호황으로 동사 선박용 케이블 사업 또한 중장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선박용 케이블 사업은 자회사 티엠씨를 주축으로 글로벌 선박·해양용 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 국내 시장의 경우 LS전선,
극동전선과 경쟁 중이며, 티엠씨의 시장 점유율은 50% 이상으로 추정

글로벌 조선 업황은 해상 물동량 증가 및 운임 상승, 고유가 지속 및 환경규제로 인한 폐선 증가 등으로 선가 상승을 동반한 수주 증가세가 지속되는 중

국내 조선사들은 현재 '27~'28년까지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점차 건조 싸이클이 도래함에 따라 동사 해상 케이블 실적 성장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티엠씨는 연결 실적 기준 지난해 흑자전환하였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전사 실적 기여가 전망됨. 중장기적으로는 건설용 크레인, 항만 하역장비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전선과 광케이블 사업 성과 또한 기대됨.

티엠씨는 동사의 지주사 송현홀딩스의 근간 사업회사로 1991년 설립 이후 2012년 송현홀딩스와 티엠씨로 분할되었으며, 2021년 송현홀딩스에서 케이피에프로 매각되며 동사 연결 자회사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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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

전장 물량 고성장에 가격까지 인상되네

현대차에 이어 유럽 완성차 A,B 사 신규 고객사로 확보, 전장 고성장 중


동사의 전장향 매출은 DC-Link와 MLCC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2년 450 억에서 '23년 840 억으로 +87% y-y 의 고성장 중

고성장의 주된 요인은 HEV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인데, 하반기부터는 HEV 물량에 더 해 큰 폭의 신규 EV 물량까지 추가되며 전장향(DC-Link+MLCC)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HEV는 대당 DC-Link 1 개가 탑재되지만 EV에는 2개가 탑재되면서 동일한 차량 대수에 두배의 매출이 발생. 지난 4월 현대자동차 그룹의 신규 EV에 DC-Link 양산 공급을 확정한 이후 유럽 완성차 A, B 사에도 양산 공급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

연내 A, B 사향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2025 년 현대자동차향 EV 매출이 추가되며 2025 년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400 억을 넘어서는 해가 될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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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됨.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임.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했음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임.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임

'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를 마쳤으며,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되며,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에 달한다.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중. LGES도 고객사로 확보. '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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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업황 회복 및 실리콘 커패시터 양산 본격화

수동부품 업황 회복 사이클 시작

주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AI PC 등의 수요 개선 영향으로 글로벌 업체들의 수동부품 재고 축적 시작되고 있다고 판단. 이를 반영해 '25년 실적 추정치를 높이고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4년에서 '25년으로 변경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최근 일본 수동부품 업체들은 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수동부품인 인덕터 등의 가격을 20% 인상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 아직 MLCC 가격이 인상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과거 트렌드와 향후 AI에 힘입은 수요 개선 고려시 빠르면 '24년 하반기, '25년부터 가격 상승 가능성 높다고 판단

이를 고려해 당사는 삼성전기의 MLCC ASP(평균혼합가격)가 2025년 전년비 약 10% 가까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또한 MLCC 수량도 전방산업 수요 개선 및 재고 축적 영향으로 전년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해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6.5% 상향
※ 엔켐, 중앙첨단소재 리튬염 생산시설, 미국 현지화의 의미.

지난달 엔켐 오정강 대표가 한경TV에서 인터뷰하면서 밝힌 북미 리튬염 생산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오늘 기사화 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오대표는 “새만금 리튬염 생산시설을 통해 내재화를 속도감있게 서둘러 진행하고, 미국 조지아에도 액상 리튬염 공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디엘의 미국 조지아 리튬염 공장 건설은 이디엘 뿐 아니라, 엔켐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핵심 배터리 소재인 리튬염의 미국 현지화 의미는,

1) 북미 현지 고객사 영업활동에 유리

전해액은 특성상 현지화가 필수적이며, 동시에 원소재의 안정적 조달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리튬염의 경우 IRA/FEOC에 의해 탈중국화가 필요한 소재임과 동시에 전해액의 핵심 원소재이기 때문에 미국 현지 생산은 고객사들로 하여금 공급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여 전해액 영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엔켐이 북미를 선점할 수 있었던 이유도, 경쟁사 대비 빠르게 미국에 대규모 Capa를 만든 것과 원소재에 대한 수직계열화에 가장 앞서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더해 핵심 원재료인 리튬염의 일부를 미국 현지화 한다면, 고객사들의 엔켐 밸류체인에 대한 신뢰는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2)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미국은 핵심소재의 탈 중국 외에 장기적으로 미국 내 생산을 중요한 정책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의 경우 중국에 대한 관세를 대폭 상향하는 것과 같이 관세를 통해 자국산업을 보호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 생산시설은 이러한 트럼프의 정책에 대한 대비적 성격도 지닐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이 아직까지 4개월 남아 있는 상황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현재 판단하는 것은 다소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에 미래는 그 누구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 현지화 함으로써 이러한 미국의 정책적 변수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이는 고객사들에게 공급안정성에 불안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효과가 있음.

3) AMPC

미국에서 핵심소재를 생산할 경우 AMPC에 의한 보조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AMPC는 원재료 구매를 제외한, 감사상각비, 인건비 등 고정비에 비례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리튬염은 상대적으로 많은 AMPC 보조금 수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4) 신기술(액상법)을 통한 원가절감.

리튬염 생산시 최신 신기술인 액상법이 사용하게 될 경우, 원가율을 크게 하락시킬 수 있고 이와 동시에 미국의 AMPC를 받게 된다면 타 경쟁사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 수직계열화 및 신기술을 통한 원가절감을 통해 경쟁사 대비 압도적 경쟁력 우위를 유지함으로써 신규업체들의 시장 진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리튬염 미국 생산시설 증설은, 기존 계획되어 있던 새만금 1차 5만톤과 2차 5만톤 사이에 미국 3만톤이 추가되어는 것으로 보여져, 이디엘의 리튬염 사업이 보다 속도감있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소식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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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RA 및 FEOC로 인해 기존 리튬염 제조사였던 중국계 기업들의 공백 발생이 예상됨.

이디엘은 북미 1공장인 조지아 공장부지에 약 3만톤 규모의 자체 리튬염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
2025년 1분기 설계를 끝내고, 3분기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26년 말 완공예정.

최대 30% 가량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이디엘로부터 리튬염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핵심 원재료에 대한 공급 안전성도 확보하게 하여, 북미 현지 고객 수요에 보다 능동적인이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마련이 가능해짐.

이디엘 새만금 생산시설은 2025년부터 리튬염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전량 북미에 공급될 예정.
새만금 생산시설로 글로벌 수요를 1차 대응하고, 북미 생산시설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1453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66954?sid=101
미국 정부가 보다 엄격한 무역 제한조치를 위해 FDPR 도입 검토 중. 미국 기술을 조금이라도 사용하는 외국산 제품에 규제를 가하는 방식. 일본 TEL과 네덜란드 ASML의 중국 사업을 단속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

미 정부는 자체 대중 수출 규제를 확대하지 않는다면 FDPR을 도입할 수 있다고 일본과 네덜란드 정부에 전달. 해당 소식에 TEL 주가는 -7% 급락, ASML 주가도 유럽 시장에서 -5% 하락 중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17/us-considers-tougher-trade-rules-against-companies-in-chip-crackdown-on-china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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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7일 종가 기준)

LS ELECTRIC (유력)

시가총액: 6조 5,250억원
유동시가총액: 3조 625억원(유동비율 50% 추정)
외인 비율: 19.38%

두산로보틱스


시가총액: 5조 5,616억원
유동시가총액: 1조 6,684억원(유동비율 30% 추정)
외인비율: 3.92%

LIG넥스원


시가총액: 5조 2,360억원
유동시가총액: 2조 8,798억원(유동비율 55% 추정)
외인 비율: 21.69%

삼양식품

시가총액: 4조 6,026억원
유동시가총액: 2조 5,314억원(유동비율 55% 추정)
외인 비율: 14.08%

LS

시가총액: 4조 3,631억원
유동 시가총액: 2조 3,997억원(유동비율 55% 추정)
외인 비율: 16.27%

현대로템

시가총액: 4조 7,531억원
유동시가총액: 3조 3,271억원(유동비율 70% 추정)
외인 비율: 23.89%

삼천당제약

시가총액: 4조 5,788억원
유동시가총액: 2조 7,472억원(유동비율 60% 추정)
외인 비율: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