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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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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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Fed

파월은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힘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로 회귀하고 있다는 확신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으며, 가격 상승 속도가 실제로 그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밝힘

파월은 워싱턴 경제 클럽에서 열린 질의응답에서 "우리는 세 번 더 나은 판독지를 보았고, 평균을 내면 꽤 좋은 속도"라고 언급함. 그는 이러한 수치가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하게 둔화되고 있다는 "확신을 어느 정도 더해준다"고 말함

파월은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언제 이루어질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는 않음. 하지만, 대부분 경제학자들은 첫 번째 인하가 9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파월의 발언 이후 월간 거래자들은 연준이 23년 만에 가장 높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임. 선물 시장은 11월과 12월에 추가 금리 인하를 예상함

Fed가 금리를 인하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 신용카드 등에 대한 소비자의 대출 비용이 줄어들 것임

지난주 정부는 CPI가 5월에서 6월 사이에 약간 하락하여 인플레이션이 5월의 3.3%에서 3%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보고함.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 비용을 제외하고 종종 인플레이션이 어디로 향할지 더 잘 알려주는 소위 "핵심" 가격은 5월의 3.4%보다 낮은 1년 전보다 3.3% 상승함

파월 의장은 월요일 연설에서 Fed가 차입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2%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강조함

파월은 "인플레이션이 2%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린다면 아마도 너무 오래 기다렸을 것"이라고 말함. Fed의 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임

https://apnews.com/article/federal-reserve-inflation-powell-interest-rates-economy-0c6fd2a467c3be5292644761acb0298e
부동산, 소비자 고통 심화로 중국 경제가 흔들리는 중

장기화된 부동산 침체와 고용 불안정성으로 인해 국내 수요가 위축되면서 중국의 경제 성장이 2분기에 예상보다 훨씬 더딘 것으로 나타남. 이에 베이징이 더욱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을 쏟아야할 것이라는 예상이 여전히 살아있음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는 4월~6월에 4.7% 성장했으며, '23년 1분기 이후 가장 느린 성장세를 보였으며, 로이터 여론 조사에서 분석가들이 예측한 5.1%에 미치지 못함. 또한 이전 분기의 5.3% 성장보다 낮았음

ING의 중화권 수석 경제학자인 린 송은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GDP 데이터는 5% 성장 목표를 달성하는 길이 여전히 힘들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함

그는 "부동산과 주가 하락으로 인한 부의 효과의 부정적 측면과 다양한 산업의 비용 절감으로 인한 임금 성장의 저조로 인해 소비가 침체되고 있으며, 고가의 구매에서 '먹고, 마시고, 놀기'라는 기본적인 소비 테마로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임

베이징은 월요일에 시작되는 중요한 지도부 회의인 3차 전원회의에서 경제적 신뢰를 강화하고자 하는 가운데 이러한 수치가 발표되었지만, 성장 촉진과 부채 감소 같은 상충되는 요구 사항 때문에 계획이 복잡해지고 있음

정부는 '24년 경제 성장률을 5.0% 정도 목표로 삼고 있는데, 많은 분석가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함

분기별로 보면 성장률은 이전 3개월의 하향 조정된 1.5%에서 0.7%로 나타남

중국은 국내 수요 침체와 부동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첨단 제조에 자금을 투자함

중국 국가통계국은 2분기 성장에 악천후가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외부적인 불확실성이 커지고 국내적 어려움이 커졌다고 밝힘

중국의 경제 성장은 고르지 못했음. 산업 생산량이 국내 소비를 앞지르고, 부동산 침체와 지방 정부 부채 증가 속에서 디플레이션 위험이 커졌음

중국의 견고한 수출이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해주고 있지만,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위협이 되고 있음

월요일 별도 자료에서는 6월 공장 생산량 증가율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지만 5월에 비해서는 여전히 둔화되었고, 소매 매출 증가율도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음

이는 이달 초에 발표된 데이터에 따른 것으로, 중국의 6월 수출은 작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지만 수입은 예상치 못하게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제조업체가 무역 파트너의 관세에 앞서 주문을 앞당기고 있음을 시사함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china-s-economy-falters-as-property-consumer-pain-worsens/ar-BB1pZ6Ci?ocid=finance-verthp-feeds&cvid=2071ea654bd24914895593b1851b0cf2&ei=27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로노이 공시 설명]
👎8👌2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경구용 얘기가 핫해서 조금 더 첨언을 드려보면... 결국 API 소싱이 가장 중요합니다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주 1회 sema 주사제
일 1회 sema 경구약물과는 API 소모 비중이 연간 약 145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게 원재료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펩타이드형 약물이 대부분인 GLP-1 을 이렇게 지구상에서 많이 제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근데 또 API 증설이 쉬운 것도 아닙니다. 대략 시계열적으로 4~5년 정도 걸려서... 그래서 지금 노보의 증설 타임라인을 보시면 대부분이 API 증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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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타임라인적으로 임박한 약물이 노보의 Semaglutide 경구용과 릴리의 Orforglipron 경구용이 있습니다.

둘 다 성능은 비슷합니다. 약 15% 수준.

그럼 둘이 무슨 차이가 있냐면... API 원천이랑 부작용에 차이가 좀 있습니다.
노보는 펩타이드성, 릴리는 비펩타이드성

semaglutide 비만용 경구용 같은 경우는, 기존 위고비 주사제보다 연간 약 140배 이상의 API를 소모하는데.

이는 낮은 생체이용률로 인해 약물을 때려 넣어야 해서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비율은 4% 내외라... 부작용 관리를 우수히 잘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릴리의 경우 orforglipron 3상이 올 25년 종료가 되는데, 확실히 부작용의 경우 노보보단 비중이 높습니다. 2상 기준으로 치료 중단 비율이 10~17% 정도로 알려져있으니까요.

다만 릴리의 장점은 API 소싱에 있습니다. 이게 API 증설이 오래 걸리는게, 이렇게 많은 펩타이드성 약물을 만들만한 시설이 없기 떄문이거든요.

근데 릴리의 API는 펩타이드성이 아닌 비-펩타이드성 약물입니다. 즉 일반 저분자 물질이라는 것이죠. 따라서 비교적 원재료 소싱이 용이한 상황입니다. (타이레놀 같은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릴리가 펩타이드성 약물의 경구용 transform 기술이 없는 상황이라 tirzepatide 를 경구용으로 만들지 않는건가? 싶기도 한데 이건 알 수가 없으니...

——————————

여튼 정리를 해보면

1. 경구용은 용량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2. 용량이 높아지면 [부작용 관리/API 소싱]이 문제가 될 것
3. 부작용은 노보 승
4. API 소싱은 릴리 승


일단 현재 경구용은 이정도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보는 일단 전년 11월에 EMA에 라벨 확장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라, 시장에서 노보의 경구용 약물을 먼저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에 준비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동포동하게 다시 보는 GLP-1 총정리 ( 노보 & 릴리 ) 및 경구용 치료제 개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15083429377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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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뇌동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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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공지 관련

개인적인 생각은 악의적 찌라시도 아니고 굳이 이렇게까지 강하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는거는 실제 텀싯 체결한 다른 업체에서 항의했다거나 비밀 유지 조항 관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릴리라고 소문 돈건 한참전인데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좀 이상하긴 합니다

정말로 릴리가 아니여도 주주총회에서 의미있는 큰회사라 한 만큼 미국의 큰 회사랑 텀싯 체결했다는게 중요한거라 생각되고 일본 톱5 제약사랑도 텀싯 체결했다는 것도 사실이니 추후 관련 소식을 지켜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천당제약 주주총회 내용 : 2026년 판매목표며 상대측과 논의 됐음
제형특허 회피도 하기 때문에, 2026년 말이면 미국 시장에 즉시 판매 가능함
이에 파트너사가 긴급히 텀싯을 요청했음
세미글루타이드 파트너사는, 의미있는 큰 회사임)
👏9👎2👍1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6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7조 200억원(외인 비율: 20.09% » 19.90%)
2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5조 8,143억원(외인비율: 4.04% » 3.96%)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5조 2,690억원(외인 비율: 21.63% » 21.77%)
4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6,704억원(외인 비율: 14.83% » 14.46%)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6,271억원(외인 비율: 16.43% » 16.33%)
6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788억원(외인 비율: 3.05% » 2.90%)

내일부터는 좀 더 세부적인 기준으로 분류해서,

7월 19일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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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KOSDAQ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12 기준)


1위: HLB 2,462.3억원 (비중 2.10%) » 2,336.3억원 (비중 2.11%)
2위: 삼천당제약 532.4억원 (비중 1.10%) » 533.5억원 (비중 1.14%)
3위: 셀트리온제약 484.2억원 (비중 1.25%) » 497.9억원 (비중 1.25%)
4위: 알테오젠 475.3억원 (비중 0.33%) » 480.3억원 (비중 0.33%)

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0101
4👍1
DOW +724.76 (+1.85%)
NASDAQ +36.77 (0.20%)
S&P 500 +35.98 (0.64%)
RUSSELL 2000 +7.41 (3.41%)
10년물 국채 금리 4.167 (1.47%)
WTI 80.82 (-1.33%)
#Adidas

아디다스는 예상보다 더 나은 2분기 실적을 기록, '24년 수익 전망치 상향 조정

독일의 스포츠웨어 제조업체 아디다스가 예상보다 나은 2분기 실적을 기록한 후 연간 수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아이다스의 로우라이즈 멀티 컬러 삼바와 가젤 스니커즈의 성공, 경쟁사인 나이키의 판매 부진으로 인해 아디다스는 2분기 매출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아디다스는 '24년 영업이익인 이전 목표인 7억 유로에서 증가한 10억 유로로 예측된다고 밝혔음

회사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 증가해 58억 2,000만 유로에 달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러한 증가세를 보였음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분석가들의 평균 예측인 55억 8천만 유로보다 높은 수치임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adidas-hikes-2024-earnings-guidance-after-second-quarter-beat/ar-BB1q5CBp?ocid=finance-verthp-feeds&cvid=c5c8f96799db4f95af75e61dedd4b9b8&ei=38
#보로노이 #알테오젠

Peer Group 강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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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

양 축의 성장 동력이 맞물리기 시작

조선업 호황으로 선박용 케이블 사업 중장기 성장 국면

선박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조선업 중장기 호황으로 동사 선박용 케이블 사업 또한 중장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선박용 케이블 사업은 자회사 티엠씨를 주축으로 글로벌 선박·해양용 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 국내 시장의 경우 LS전선,
극동전선과 경쟁 중이며, 티엠씨의 시장 점유율은 50% 이상으로 추정

글로벌 조선 업황은 해상 물동량 증가 및 운임 상승, 고유가 지속 및 환경규제로 인한 폐선 증가 등으로 선가 상승을 동반한 수주 증가세가 지속되는 중

국내 조선사들은 현재 '27~'28년까지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점차 건조 싸이클이 도래함에 따라 동사 해상 케이블 실적 성장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티엠씨는 연결 실적 기준 지난해 흑자전환하였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전사 실적 기여가 전망됨. 중장기적으로는 건설용 크레인, 항만 하역장비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전선과 광케이블 사업 성과 또한 기대됨.

티엠씨는 동사의 지주사 송현홀딩스의 근간 사업회사로 1991년 설립 이후 2012년 송현홀딩스와 티엠씨로 분할되었으며, 2021년 송현홀딩스에서 케이피에프로 매각되며 동사 연결 자회사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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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

전장 물량 고성장에 가격까지 인상되네

현대차에 이어 유럽 완성차 A,B 사 신규 고객사로 확보, 전장 고성장 중


동사의 전장향 매출은 DC-Link와 MLCC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2년 450 억에서 '23년 840 억으로 +87% y-y 의 고성장 중

고성장의 주된 요인은 HEV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인데, 하반기부터는 HEV 물량에 더 해 큰 폭의 신규 EV 물량까지 추가되며 전장향(DC-Link+MLCC)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HEV는 대당 DC-Link 1 개가 탑재되지만 EV에는 2개가 탑재되면서 동일한 차량 대수에 두배의 매출이 발생. 지난 4월 현대자동차 그룹의 신규 EV에 DC-Link 양산 공급을 확정한 이후 유럽 완성차 A, B 사에도 양산 공급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

연내 A, B 사향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2025 년 현대자동차향 EV 매출이 추가되며 2025 년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400 억을 넘어서는 해가 될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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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됨.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임.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했음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임.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임

'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를 마쳤으며,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되며,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에 달한다.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중. LGES도 고객사로 확보. '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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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업황 회복 및 실리콘 커패시터 양산 본격화

수동부품 업황 회복 사이클 시작

주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AI PC 등의 수요 개선 영향으로 글로벌 업체들의 수동부품 재고 축적 시작되고 있다고 판단. 이를 반영해 '25년 실적 추정치를 높이고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4년에서 '25년으로 변경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최근 일본 수동부품 업체들은 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수동부품인 인덕터 등의 가격을 20% 인상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 아직 MLCC 가격이 인상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과거 트렌드와 향후 AI에 힘입은 수요 개선 고려시 빠르면 '24년 하반기, '25년부터 가격 상승 가능성 높다고 판단

이를 고려해 당사는 삼성전기의 MLCC ASP(평균혼합가격)가 2025년 전년비 약 10% 가까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또한 MLCC 수량도 전방산업 수요 개선 및 재고 축적 영향으로 전년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해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6.5%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