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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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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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란, 셀트리온, 아포텍스(삼천당제약)
투여특허 1심 승소 이후, 최종 승소
13🔥3
Forwarded from 문워크
👍11🔥4
DOW +0.62%
NASDAQ +0.63%
S&P500 +0.55%
10년물채권금리 -0.10%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2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6조 8,514억원(외인비율 5.55%)
2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5,850억원(외인 비율: 20.14% » 20.05%)
3순위 LS - 시가총액: 4조 8,171억원(외인 비율: 16.52% » 16.38%)
4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680억원(외인 비율: 3.49% » 3.59%)
5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4,670억원(외인 비율: 14.44% » 14.36%)
6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320억원(외인 비율: 21.26% » 21.29%)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5🖕2
#공매도

KOSDAQ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10 기준)


1위: HLB 2,717.5억원 (비중 2.18%) » 2,684.8억원 (비중 2.19%)
2위: 삼천당제약 586.5억원 (비중 1.20%) » 581.9억원 (비중 1.16%)
3위: 셀트리온제약 492.4억원 (비중 1.25%) » 485.2억원 (비중 1.25%)
4위: 알테오젠 464.0억원 (비중 0.33%) » 476.2억원 (비중 0.33%)

KOSPI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10 기준)

1위: 셀트리온 2,598.9억원 (비중 0.64%) » 2,596.8억원 (비중 0.64%)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1,695.5억원 (비중 0.29%) » 1,686.7억원 (비중 0.29%)

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0101
#자율주행

로보택시, 드디어 돈 번다? 애플카 멈춰도 무인차는 달린다[딥다이브]

■ 자율주행 업체별 현황

(웨이모)


이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선 누구나 웨이모의 로보택시를 탈 수 있음

제한된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비스가 지난달 말부터 모두에게 공개됨. '09년 구글 사업부로 출발한 웨이모가 처음 샌프란시스코 인근 팔로 알토 거리에서 무인 주행에 성공한 지 15년 만의 일임. 참고로 이용 요금은 우버 같은 차량공유 서비스와 비슷한 수준

(우버)

우버는 '18년 사망사고를 겪은뒤 '20년 자율주행 사업부를 스타트업인 오로라에 매각함

(아르고AI)

포드와 폭스바겐이 공동으로 36억달러를 투자해 설립했던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AI는 '22년 폐업

(알리바바)

중국 알리바바는 지난해 자율주행팀을 해체

(애플)

애플은 올해 2월 10년 동안 자율주행 전기차 연구를 맡았던 스페셜 프로젝트 그룹을 해산하며 애플카 개발을 중단함

(GM)

GM은 로보택시 사업부 크루즈에 대한 지출을 '24년 약 10억달러를 삭감

크루즈 로보택시는 지난해 잇단 사고를 일으켜, CEO가 물러났고 한동안 영업이 중단되기 까지 함

(바이두)

바이두는 '13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듬

'21년부터 베이징을 보함한 주요 11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임. 특히, 인구 1,100만명의 중부 도시 우한이 가장 큰 거점

바이두 연구개발비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든 뒤 급증함. 지난 10년 동안 1,500억 위안(약 28.5조원)을 연구개발에 쏟아부었음. 그럼에도 여전히 자율주행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익을 내기엔 멀었다는 지적이 이어짐

지난 5월 바이두는 "뤄보콰이파오(브랜드 명칭)는 '24년 말까지 우한에서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25년 완전 흑자 구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힘

바이두는 비용절감을 통해 올해 말까지 우한에 6세대 무인 자율주행차 1,000대를 새로 투입한다는 계획임. 이 새 차량 가격이 기존 모델보다 60% 저렴한 약 3,800만원에 불과함

이 정도면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웬만한 전기차 가격과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음. 지붕에 장착된 라이다를 포함해 총 38개 센서를 장착한 자율주행차로서는 놀라운 가격임

GM크루즈의 쉐보레 볼트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가 한 대 가격이 2억~2억 8,000만원임

반값 무인 차의 등장은 이용요금 인하로 이어질 것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75466
3
👍1
2024.07.15 16:35:40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1조 4,0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VRN110755의 미국 FDA 임상 제1상 시험 자진 취하)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자 함
* 임상방법 : 50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1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계획승인신청 자진 철회신청서를 제출한 날(미국 동부 현지시간 기준 7월 12일, 한국 시간 기준 7월 13일) 입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FDA) 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2023년 10월 26일 임상계획승인) 및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2024년 01월 30일 임상계획승인)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은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 한국 및 대만에서 최적 용량까지 증량한 이후 다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IND 신청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59004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1
걍 빨리빨리 임상해서 상용화(가속승인) 시키거나 임상 진입 후 비-싸게 팔려고 하는 것 같긴한데 괜히 아쉽긴 하네요
한국이든 대만이든 미국이든 의약품은 임상 진입 후 임상 데이터(사람 데이터)가 빨리 나오는게 장땡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보로노이, 폐암 ‘VRN11’ 美 1a상 자진취하…"속도 늦어질것 우려"

보로노이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 후보물질 'VRN11'의 미국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자진 취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보로노이는 기존에 임상1b상(1상 후기)부터 미국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권고에 따라 임상1a상(1상 전기)부터 참여하는 것으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과 대만에서의 임상이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FDA가 제시한 증량 모델 권고를 따를 경우 전체 임상속도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내린 판단이란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65
1
#보로노이

기사보고 든 생각은

우리 표적치료제 성능에 자신있고, 용량 빨리 늘려서 임상해도 독성 문제 없어서 임상도 용량 빨리 늘려서 할꺼임

근데 미국이랑 같이하면 용량 작게해야되서.. 다른 곳에서 먼저 임상하고 추후에 미국도 할께!

라고 회사에서 말하는 것 같았고

개인적인 의견은

회사가 한국 대만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L/O하려고 하나?

+

약효에 엄청 자신이 있구나

+

근데 처음부터 임상 계획 준비잘했으면 자진철회 공시까지 안 내도 됬지 않나?

라는 개인적인 의견

주가는 내일 시장이 판단하겠지..
💯6👍5👎3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5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8,250억원(외인 비율: 20.05% » 20.09%)
2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6조 606억원(외인비율: 5.55% » 4.04%)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5조 1,370억원(외인 비율: 21.29% » 21.63%)
4순위 LS - 시가총액: 4조 8,203억원(외인 비율: 16.38% » 16.43%)
5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7,909억원(외인 비율: 14.36% » 14.83%)
6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445억원(외인 비율: 3.59% » 3.05%)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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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KOSDAQ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11 기준)


1위: HLB 2,684.8억원 (비중 2.19%) » 2,462.3억원 (비중 2.10%)
2위: 삼천당제약 581.9억원 (비중 1.16%) » 532.4억원 (비중 1.10%)
3위: 셀트리온제약 485.2억원 (비중 1.25%) » 484.2억원 (비중 1.25%)
4위: 알테오젠 476.2억원 (비중 0.33%) » 475.3억원 (비중 0.33%)

KOSPI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11 기준)

1위: 셀트리온 2,596.8억원 (비중 0.64%) » 2,580.3억원 (비중 0.64%)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1,686.7억원 (비중 0.29%) » 1,696.3억원 (비중 0.29%)

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0101
Forwarded from PP의 투자
#보로노이

한국이랑 대만에서는 10, 20, 40, 80, 120으로 임상을 진행중이고,
20미리까지 이미 들어갔습니다.
이건 다국가 임상이여서, 그 과정의 프로토콜이 전부 똑같아야하는데,
미국은 2배씩 용량을 늘리는 걸 안 좋아해서,
FDA에서 권고한 증량모델을 따르면 중간에 추가로 60미리 코호트가 추가되어야합니다.
그러면 한국 대만도 모두 60미리 코호트가 추가되면서, 임상이 늦어질텐데,
회사의 판단으로는 이미 중반까지 진행된 1a에 추가 코호트를 더하기보다는,
미국을 철회하고, 빠르게 한국과 대만에서 임상을 마무리하려고 한 겁니다.
한국과 대만에서 1a를 통해 데이터가 쌓이고 최적 약효 용량에 도달하면 중간에 1b를 신청한다고 하구요.

FDA는 원래 1a를 잘 안 해주고, 일반적으로 진행도 잘 안 합니다.
뭐 무슨 세일즈를 했다고 또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이번 1a 미국 임상 신청이 어쩌다 된건지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함부로 얘기를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의 원래 계획이 1a를 한국하고 대만에서 진행하고,
어느정도 검증을 한 후에 미국에서 하려고 했고,
그렇게 하면 더 안정적이니 FDA 입장에서도 그게 더 좋습니다.
그런데 FDA에서 독성이 없네? 1a부터 해. 라고 권고를 한게 맞고,
그래서 회사에서도 원래 프로토콜대로 진행하면 될거라 생각을 했는데,
용량을 바꿔야되는걸 확인했고, 그렇게하면 이미 진행중인 1a가 더 늦어지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런 상황이 되니 철회 후 1a은 빨리 마무리지으면서 원래 일정대로 미국에서 1b를 진행하려고하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1. 1a를 미국에서 동일한 용량으로 진행을 하면 원래 계획보다 빨라졌던게 맞다.
2. 그런데 프로토콜 차이때문에 미국에서 1b부터 진행을 하게되면,
   1a는 빨리 마무리되고 최적 용량 데이터를 빨리 얻으면서 약 3~4개월정도가 딜레이되지만,
   1a를 FDA 권고 프로토콜로 진행하게되면, 6개월~9개월정도 더 딜레이가 된다.
3. 그래서 회사에서는 글로벌 임상의 시계열을 더 빠르게 하기위해서 미국 1a를 철회 후 1b부터 진행하기로 결정.
4. 임상은 잘 진행이 되고있고, 전혀 문제가 없다.
5. 회사에서 얘기했듯이, 이미 한국과 대만에서는 2번째 코호트까지 진행중이여서, 곧 환자 데이터에 대한 후기가 전해지기 시작할 것.
6. 이게 무슨 리스크가 생긴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전혀 문제없다. 그냥 1a에서 미국이 빠진 것뿐, 최적 용량 데이터 확보 후 1b로 바로 진행한다.
7. 자진철회라는 말이 자극적으로 들려서 시간외하한가를 간 것 같은데, 이번 여름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건 변함이 없고,
아니, 회사의 답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두번째 용량 환자까지 투여가 끝나서 한국 대만 임상이 가속화되는 상황인게 확인이 되면서,
이번 여름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더 확실해진거고, 개인적으로 5조까지는 흔들림없이 가져갈 것.
👍8👎6🖕41
DOW +210.82 (0.53%)
NASDAQ +74.12 (0.40%)
S&P500 +15.87 (0.28%)
RUSELL 2000 +4.05 (1.90%)
10년물 채권금리 4.229% (+0.95%)
WTI 81.92 (-0.35%)
👏2🖕2👎1
#Fed

파월은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힘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로 회귀하고 있다는 확신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으며, 가격 상승 속도가 실제로 그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밝힘

파월은 워싱턴 경제 클럽에서 열린 질의응답에서 "우리는 세 번 더 나은 판독지를 보았고, 평균을 내면 꽤 좋은 속도"라고 언급함. 그는 이러한 수치가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하게 둔화되고 있다는 "확신을 어느 정도 더해준다"고 말함

파월은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언제 이루어질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는 않음. 하지만, 대부분 경제학자들은 첫 번째 인하가 9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파월의 발언 이후 월간 거래자들은 연준이 23년 만에 가장 높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임. 선물 시장은 11월과 12월에 추가 금리 인하를 예상함

Fed가 금리를 인하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 신용카드 등에 대한 소비자의 대출 비용이 줄어들 것임

지난주 정부는 CPI가 5월에서 6월 사이에 약간 하락하여 인플레이션이 5월의 3.3%에서 3%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보고함.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 비용을 제외하고 종종 인플레이션이 어디로 향할지 더 잘 알려주는 소위 "핵심" 가격은 5월의 3.4%보다 낮은 1년 전보다 3.3% 상승함

파월 의장은 월요일 연설에서 Fed가 차입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2%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강조함

파월은 "인플레이션이 2%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린다면 아마도 너무 오래 기다렸을 것"이라고 말함. Fed의 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임

https://apnews.com/article/federal-reserve-inflation-powell-interest-rates-economy-0c6fd2a467c3be5292644761acb0298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