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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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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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멕시코는 중국의 미국 철강·알루미늄 관세 우회 저지에 합의

미국과 멕시코는 수요일, 중국을 비롯한 국가들이 멕시코를 통해 제품을 운송하는 방식으로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우회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시행한 새로운 정책에 따라 해당 철강이 멕시코, 미국 또는 캐나다에서 제련 및 주조되었다는 문서가 있없다면,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중국 철강 제품에 대해 미국 '232조' 관세 25%가 부과된다고 밝힘.

마찬가지로,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알루미늄 제품이 10%의 232조 관세를 피하려면 중국, 러시아, 벨로루시 또는 이란에서 제련 또는 주조된 1차 알루미늄을 함유해서는 안됨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us-mexico-move-to-thwart-china-circumvention-of-us-steel-aluminum-tariffs/ar-BB1pK8g0?ocid=finance-verthp-feeds&cvid=0cee782a0230421c8ce11f7b166597cb&ei=32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스, 일라이 릴리의 실적 컨센 초과 기대하며 목표 주가를 $913에서 $1,025로 상향

"우리는 8월 8일 예정된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라이 릴리에 대해 낙관적입니다. 회사가 애널리스트들의 높은 컨센서스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는 Mounjaro의 강력한 실적(+$71M vs. 컨센서스)과 Zepbound의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64% QoQ)을 예상하며, 회사가 가이던스를 다시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Kisunla와 같은 비비만 분야의 진전은 '23-'24 대부분 동안 부족했던 새로운 차원을 추가합니다."

"또한, 회사의 현재 시장 점유율에 파괴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Orforglipron, 경구 비펩타이드 GLP-1 수용체 작용제에 대한 인식과 집중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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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단독] 위고비, 국내 품질검사 돌입...대웅제약 등 점유율 하락 불가피

8일 업계에 따르면 노보노디스크는 국내 의약품시험검사 업체에 위고비의 품질검사를 의뢰함. 국내 출시에 앞서 안전성, 유효성 등을 최종 확인하려는 행보로 풀이됨

■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비만 치료제 위고비

'21년 6월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치료제임

세마글루타이드는 인슐린 분비 촉진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의 유사체임

노보노디스크는 지난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사용 시기에 따라 용량을 0.25~2.4㎎으로 구분한 위고비 제품 5종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함. 하지만 물량 확보 등의 문제로 국내 출시를 미뤄온 것으로 알려짐

실제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최근에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레이턴 공장을 증설한다고 밝혔음

41억 달러(약 5조 7000억 원)를 투자해 추가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임. 노보노디스크는 지난해 생산시설 확대를 위해 38억 달러(약 5조 3000억 원)를 투자한 데 이어 올해에도 68억 달러(약 9조 40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임

■ 증가하는 글로벌 비만치료제 수요

현재 위고비가 판매되고 있는 국가는 미국과 영국, 독일 등 총 8곳이며, 아시아에서는 지난 2월 일본에서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했음

노보노디스크는 최근 중국에서도 위고비에 대한 품목허가를 확보한 상태임

노보노디스크는 한국을 위고비 판매를 위한 주요 시장으로 분류하고 있음

실제 사샤 세미엔추크 노보노디스크제약 사장은 지난 4월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성인 비만율이 약 38%에 이를 정도이고 (비만치료제에 대한) 매우 큰 미충족 수요가 있다”며 “한국 시장은 위고비 출시에 있어서 매우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고, 조만간 위고비를 출시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음

위고비가 출시되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노보노디스크의 위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현재 1800억 원 규모의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 알보젠코리아와 종근당이 공동판매하는 ‘큐시미아’의 2강 구도임

지난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점유율은 각각 전년 대비 모두 증가한 37.5%와 19.9%임

위고비는 이들 제품을 제치고, 국내 시장에서 단숨에 1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음. 제품력이 근거임. 노보노디스크에 따르면 임상시험에서 68주간 고용량 위고비를 주사 맞은 참가자들의 체중이 평균 15%정도 감소했음

삭센다가 56주간 임상시험에서 기록한 평균 7.5% 감량보다 훨씬 높은 수치임. 편의성에서도 매일 주사해야 하는 삭센다와 달리 일주일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위고비가 앞선 상태임

100억 원대 미만의 판매량을 보이던 제품들은 더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관측됨. 이미 삭센다와 경쟁에서도 밀려 하향세를 면치 못하고 있음

대웅제약 ‘디에타민’의 경우 지난해 매출은 70억 원으로 전년보다 11.5% 축소됨. 휴온스의 ‘휴터민’도 같은 기간 10.7% 줄어든 4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음. 이로 인해 삭센다와 큐시미아를 제외한 기존 비만치료제의 점유율은 2019년 68.2%에서 지난해 42.5%로 추락함

업계 관계자는 “한미약품과 HK이노엔 등이 개발하고 있는 비만치료제의 경우 위고비와 경쟁해 볼 만하지만, 빨라야 2028년께 시장에 나올 수 있다”며 “그전까지는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를 중심으로 한 비만치료제 시장 구도는 깨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함

https://v.daum.net/v/2024071107531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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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LS전선

기다리고 기다렸던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

7/10, 미국 생산시설 투자 공시

LS Green Link USA(LS전선 100%, 2023/10 신설)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을 위해 LS전선이 약 9,418억원(6억 8,475만 달러)의 투자를 결의하는 공시 발표

규모는 매출액 기준 5,000~6,000억원(동해 해저케이블 4, 5동 합한 규모), 향후 증설 위한 1개 라인 추가 가능. 완공은 ‘27년 목표, 위치 Virginia

미국 = 해저케이블 공급 우위 시장

미국 목표: 미국 정부는 ‘30년까지 30GW의 해상풍력 건설 목표 중. DOE가 2024/4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2024/4월까지 건설 중인 용량은 5GW, 건설 승인된 용량은 10GW, 추가적으로 5~10GW가 FID 대기 중.

DOE와 NREL은 미국 내 해저케이블 생산시설이 있지만 수요를 충족하
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30년까지 30GW 달성을 위해서는 2,100개의 터빈, 10,000km이상의 내/외부 해저케이블이 필요하다 언급

미국 내 생산 업체: 미국에서 가동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은 Nexans(Export Cable: ‘21년 완공, 위치 South Carolina, 추가 증설 ‘27년 완공 예정, 총 CAPA 1,000km 수준으로 추정)가 유일

Prysmian(Export Cable: ‘25년 완공 예정, 위치 Massachusetts, CAPA 미공개)과 Hellenic Cable(Array Cable: 투자 발표, 위치 Maryland) 투자와 증설 진행 중, LS Green Link USA는 4번째 진입자로 Export Cable을 생산할 예정

미국의 지원: 미국은 자국 내 생산시설이 부족하여 IRA를 통해 해상풍력 생산시설 투자세액공제/생산 세액공제 중. LS Green Link는 48C로 올해 4월 9,900만 달러 연방정부 투자세액공제 확보 및 4,800만달러 규모의 주정부 보조금 수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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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시가총액 200조원이 보인다

2Q24 Preview: 컨센서스 상회

SK하이닉스의 24년 2분기 매출액은 16.85조원(YoY +131%, QoQ +36%), 영업이익 5.62조원(YoY 흑자전환, QoQ +95%)으로 전망

현재 상향되고 있는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DRAM과 NAND 모두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며, 예상보다 양호한 업황이
전개중. DRAM의 전분기대비 B/G는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14%, 가격은 기존 전망치와 동일한 21% 상승을 전망함. 출하량은 전분기 기저와 HBM 3E 8단 공급 개시로 경쟁 업체들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NAND의 전분기대비 B/G는 가이던스에 준하는 1%, 가격은 기존 추정치를 상회하는 20% 상승으로 가정

동종업체들의 NAND 가격 상승 폭과 동일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eSSD로 인해 23년 4분기와 24년 1분기 가격 상승폭이컸던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상승폭이라 생각됨. 재고평가 환입 규모는 0.5조원 미만으로 추정

2024년, 2025년 실적 재차 상향

이번 실적 프리뷰 보고서를 작성하며, 2024년과 2025년 실적도 다시 한번 상향

'24년 영업이익은 기존 23.3조원에서 26.2조원으로, '25년은 기존 39조 원에서 43.3조원으로 상향

출하량 가정은 기존 전망과 유사한 수준이고, 가격 및 환율 가정을 상향 조정한 것에 기인. DRAM보다는 NAND의 가격 상승폭 변동이 컸고, 환율도 '25년 기존 1,311원에서 1,351원으로 상향


현재 추정치가 추가적으로 상향될 가능성도 상존

상향 변수는 1) 23년 3분기 HBM 3E 8단 물량이 본격화되며 DRAM의 Blended ASP에 미치는 영향 2) AI PC 출시 및 일반 서버 고객사들의 회복으로 인한 수요 상향 여력이라 판단

반대로 하향 리스크는 타이트한 수급의 완화일텐데, 공급 측면에서 변수
는 제한적이라 보여지고,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약세로 예상
Forwarded from 탐방봇
7월 5일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치루제약의 주사용 트라스투주맙(상품명: 안트라토주®)은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 치료에 대한 판매 허가를 공식적으로 받았습니다.치루제약은 현재 트라스투주맙이 HER2 양성 유방암 및 위암 환자의 표준 치료제가 되었으며, 이 제품의 출시로 환자의 의료비 절감, 환자와 의료보험 부담 감소, 약물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 7月5日,国家药监局官网显示,齐鲁制药注射用曲妥珠单抗(商品名:安曲妥®)正式获得上市许可批准,用于HER2阳性早期乳腺癌、转移性乳腺癌和转移性胃癌的治疗。齐鲁制药表示,目前,曲妥珠单抗已经成为HER2阳性乳腺癌和胃癌患者的标准治疗用药,该产品的上市将有望降低患者的医疗支出,降低患者和医保负担,提高药物的可及性。

https://finance.eastmoney.com/a/202407073123771711.html

#알테오젠 #치루제약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기사 내용 간략 정리

계약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제품 출시 후 10년간 임상 단계별 기술료 수익과 중국 판매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는다.

알테오젠의 시밀러 제품이 중국에 출시되면 2개 제품과 경쟁하게 된다.
3s바이오의 CIPTERBIN 과 헨리우스 바이오텍의 ZERCEPAC다.
알테오젠 포함 3종의 시밀러가 경쟁을 펼칠 예정

지난해 헨리우스 바이오텍 매출 8619억 중 중국내 허셉틴 시밀러 매출 5005억 현재 업계 1위

시장 규모 1조 5천억 추정

치루는 중국 톱5제약사. 제품 판매 규모에 있어서는 중국내 1위

알테오젠은 고발현 세포주와 생산 공정 모두를 자체 개발했기 떄문에 경쟁력이 있을것으로 판단.

로열티는 비공개.

- 기사에서는 로얄티가 통상 한자리 숫자라고 언급했는데 시밀러 같은 경우 통상 2자리 숫자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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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1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7,350억원(외인 비율: 20.20% » 20.14%)
2순위 LS - 시가총액: 5조 586억원(외인 비율: 16.69% » 16.52%)
3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8,322억원(외인 비율: 3.65% » 3.49%)
4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7,457억원(외인 비율: 14.47% » 14.44%)
5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4,770억원(외인 비율: 21.43% » 21.26%)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4,475억원(외인 비율: 21.61% » 23.34%)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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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KOSDAQ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9 기준)


1위: HLB 2,559.5억원 (비중 2.12%) » 2,717.5억원 (비중 2.18%)
2위: 삼천당제약 764.1억원 (비중 1.37%) » 586.5억원 (비중 1.20%)
3위: 셀트리온제약 486.4억원 (비중 1.26%) » 492.4억원 (비중 1.25%)
4위: 알테오젠 481.7억원 (비중 0.33%) » 464.0억원 (비중 0.33%)

KOSPI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9 기준)

1위: 셀트리온 2,637.7억원 (비중 0.67%) » 2,598.9억원 (비중 0.64%)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1,695.5억원 (비중 0.30%) » 1,695.5억원 (비중 0.29%)

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0101
채권금리 떡락👍
👍1
DOW +0.08%
NASDAQ -1.95%
S&P500 -0.88%
RUSEELL +3.59%
5년물 채권금리 -2.74%
10년물 채권금리 -2.03%
30년물 채권금리 -1.48%
빅테크가 떨어진거지 중소형주는 양호

금리 인하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서 리스크가 좀 더 높은 쪽으로 자금이 이동했다고 보고 있음

한국 시장 자체는 큰 영향이 있지 않을 것으로 생각 중
#EV

바이든, 8개 주에서 전기자동차 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17억 달러를 지원

바이든 행정부는 미시간, 펜실베니아, 조지아 등 대선 경쟁 지역을 포함해 8개 주에서 EV 제조 미 조립 시설을 재개하거나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제너럴 모터스, 피아트, 크라이슬러 및 기타 자동차 제조업체에 약 20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

백악관은 목요일에 에너지부가 수천 개의 노조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유지하고 오랫동안 미국 경제를 주도해 온 자동차 기반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총 17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힘. 3개의 주요 주 외에도 보조금은 오하이오, 일리노이, 인디애나, 메릴랜드, 버지니아 EV 시설에도 지급됨

백악관에 따르면 이 보조금은 전기 오토바이 및 학교 버스 부품,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대형 상용 트럭 배터리, 전기 SUV를 포함한 광범위한 자동차 공급망을 포괄

"깨끗한 에너지 경제를 구축하는 것은 노조 자동차 노동자와 자동차 제조업체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고 그래야 합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이렇게 밝힘. "이 투자는 수천 개의 고임금 노조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시간 랜신에서 조지아 포트 밸리까지 자동차 회사가 같은 공장과 지역 사회에서 재정비, 재부팅 및 재 고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일자리를 유지할 것입니다"

GM은 목요일에 5억 달러의 연방 보조금이 미시간주 랜싱에 있는 조립 공장을 EV 생산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GM은 이미 '20년부터 북미 EV 제조 및 공급망에 1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밝힘. 해당 투자와 연방 보조금은 "제조 및 혁신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강조합니다"라고 GM 북미 제조 및 노동 관계 부사장인 카밀로 발레스티가 말함

https://apnews.com/article/electric-vehicle-manufacturing-biden-union-jobs-2acc1ce107dcec60f8596fb7dce6038e
#EV #자율주행 #테슬라

테슬라 로보택시 출시 10월로 연기

블룸버그 뉴스에서 테슬라가 로보택시의 출시를 약 2개월 미뤄 10월로 연기한다고 보도함

테슬라 디자인팀은 차량의 일부 요소를 다시 작업하라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임

자율주행차에 베팅하고 있는 테슬라의 주가는 이 소식이 전해진 후 목요일에 8% 이상 하락하여 241.03달러에 거래를 마감함. 이로써 주가는 44%나 상승했던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

테슬라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음

"테슬라는 '내년, 내년'을 약속하며 거의 10년 동안 이 게임을 해왔음. 그리고 테슬라가 지속적으로 약속했던 종류의 자동 주행 시스템을 의미있게 배포할 것이라는 징후는 보이지 않음"

자율주행차 법률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진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법학 교수 브라이언트 워커스미스의 말임

머스크는 공개 날짜를 발표한 것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로보택시에 대한 최소한의 세부 정보를 제공했음. 그는 일부 차량은 테슬라가 소유하고 운영할 것이고, 다른 차량은 개인이 소유하지만 테슬라 네트워크에서 임대될 것이라고 말함

분석가와 업계 전문가들은 자율주행 시스템과 로봇 택시를 개발하기 위한 경쟁이 힘들고, 기술이 엔지니어링 및 규제 측면에서 장벽에 부딪히면서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함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2개월이 연기된다고 해서 큰 그림이 바뀌지 않는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음

머스크는 전기 자동차 판매의 침체에 대처하기 위해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택시,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집중해왔음. 전기 자동차 판매는 테슬라 분기 매출의 80% 이상을 창출

그는 4월에 있었던 회사의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테슬라가 '25년 초까지 현재 플랫폼과 생산 라인을 사용하여 신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함


4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사전 예고 없이 베이징을 방문하여 완전 자율주행 출시와 기타 데이터 전송 권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delays-robotaxi-launch-october-august-bloomberg-news-reports-2024-07-11/
#알테오젠

이데일리 취재 결과 중국 치루제약(QiLu Pharmaceutical) 은 최근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LT-L2’에 대한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LT-L2'

ALT-L2는 치루제약이 알테오젠으로부터 기술이전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임


계약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제품 출시 후 10년 간 임상 단계별 기술료 수익과 중국 판매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음

알테오젠은 앞서 캐나다에서 2016년 ATL-02 임상 1상을 완료했으나 글로벌 시장의 경쟁이 심화돼 자체 개발을 중단했음

그러나 회사는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치루제약과 협상 끝에 55억원 규모로 2017년 기술수출(L/O)을 진행. 치루제약은 중국에서 2022년 말 임상 3상을 마친 후 품목허가를 신청함

시장에서는 이번 승인으로 알테오젠이 판매액에 따른 본격적인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앞서 알테오젠은 지난 4월에도 치루제약으로부터 ALT-L2의 임상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을 수령한 바 있음

알테오젠의 시밀러 제품이 중국에 출시되면 2개 제품과 경쟁하게 됨. 지난 '20년 나란히 승인받은 중국 바이오 업체 3S바이오의 ‘CIPTERBIN’과 헨리우스 바이오텍의 ‘ZERCEPAC’임. 이외에 절강해정제약, 화란바이오, 안케 바이오 등 5개 제품이 임상3상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번 ALT-L2 허가로 중국에서는 일단 3종의 시밀러가 경쟁을 펼칠 예정

이 중 헨리우스 허셉틴 시밀러는 회사 매출의 60% 가량을 차지하는 최대 품목으로 자리 잡았음. 지난해 헨리우스 바이오텍 매출은 45억5350만 위안(약 8619억원)이었으며, 이 중 중국 내 허셉틴 시밀러 매출은 26억 4440만 위안(약 5005억원)으로 집계됨. 매출 비중은 약 58%

중국의 허셉틴 시밀러 시장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중국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헨리우스의 매출액으로 추정해볼 수 있음

중국에서는 통상 시장 점유율 30%만 달성해도 업계 1위로 보는 만큼 헨리우스 허셉틴 시밀러 시장 점유율을 30%, 연 매출액 5000억원으로 가정한다면 전체 시장 규모는 1조5000억원 정도라고 추정할 수 있음

여기서 알테오젠 시밀러가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한다고 가정하면 연 매출액은 단순 계산 시 1500억원임. 알테오젠이 치루로부터 받을 중국 판매액에 대한 로열티 비율은 비공개 사안이지만, 통상 한 자릿수인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대 9%임

이에 따른 알테오젠의 예상 수령액은 135억원정도. 시장 점유율 20% 달성 시 예상 수령액은 270억원임

알테오젠은 치루의 강력한 판매망을 바탕으로 빠른 시간 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치루는 중국 ‘톱5’ 제약사. 제품 판매 규모에 있어서는 중국 내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음. 해외 4개국에 14개의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알테오젠 측은 “당사가 개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고발현 세포주와 생산 공정 모두를 자체 개발했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저렴한 가격에 출시할 수 있어, 바이오시밀러 간 경쟁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87759
"시밀러/제네릭사 출시를 막기 위한 연기 전략을 펼치지 말라"라는 뜻으로 판단

미 상원, 기업이 하나의 의약품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남용 방지하는 법안 통과.
https://han.gl/BPW5W
Forwarded from 곤자가
엄민용 코멘트

Bill to curb pharma 'patent thickets' sails through Senate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74910

알테오젠 SC기술은 환자편의성 + IV 바이오시밀러 방어 + 제품 특허 연장 측면의 장점이 있습니다.

위 기사처럼 ‘특허덤불을 방지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을 통과, 빅파마들은 기존 제품의 특허를 연장하는 것이 쉽지 않을겁니다.

대안은!?

SC 제형변경을 통한 추가 특허획득만이 유일하게 약가인하와 시밀러를 방어, 특허 연장을 할 수단이 될 것 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생각이 멈추면 안됩니다.

이번 Best of ASCO에 선정된 J&J 아미반타맙SC, 머크 키트루다SC 처럼 항암제의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된다는게 키 포인트입니다.

DS/AZ의 엔허투같은 부작용 높은 ADC가 2033년 특허만료를 앞두고 왜 벌써부터 SC 개발을 염두할까요?

SC는 이제 시밀러 ‘방어’ 목적이 아닌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을 통한 ‘공격’용 기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법안으로 빅파마들은 SC전환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시밀러 방어 + 특허 연장 + 유효성, 부작용 개선까지 이룰수 있는 기술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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