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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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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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4P - 레거시의 저력을 보여준 서프라이즈

[2Q24 잠정 실적 - 기대 이상의 실적 개선 시현, 그러나 매출은 정체]

- 2Q24P 매출 74.0조원 (+2.9% QoQ)과 영업이익 10.4조원 (+57.3% QoQ)

- [DS(반도체) 6.1조원], [SDC 1.0조원], [MX/NW 2.5조원], [VD/가전 0.6조원], [하만/기타 0.2조원]

- 큰 그림에서 동사는 7개분기만에 1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측면에서 시장 내 큰 환영을 받을 수 있음

- 우호적인 환율 등을 감안 하더라도 시장 기대치를 크게 능가한 영업이익은 올해 하반기 뿐 아니라, 향후 레거시 DRAM 시장 수급 개선에 따라 지속적인 실적 눈높이를 상향하리라 예상되기 때문

- 다만 매출액이 기대 이상으로 나오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결국 실적은 매출 증대가 아닌 비용요인 (비용 절감 또는 충당금 환입)에 기반했을 것이라는 회계적 해석도 가능한 점이 다소 아쉬움

- 3Q24에는 반도체 및 SDC, MX 등 전방위적인 이익 증가가 예상됨. 환율 등 영업환경의 큰 변화만 없다면 대부분 사업부문의 증익이 전망되는 상황


[부문별 살펴보기]

- 반도체 (6.1조원): 메모리 판가가 해당 분기 내 다시 한번 크게 오르며 실적 개선뿐 아니라 재고평가손실환입 규모를 확대시키는 이중 효과를 유발

DRAM의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5%, +19% QoQ 변화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 NAND 역시 출하량과 판가는 -3%, +20%를 기록하며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고도 턴어라운드에 성공

다만 아직까지 HBM의 주요 고객사 품질인증은 완료하지 못한 상황으로, 3Q24 내 '조건부'를 막론한 통과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LSI는 제한적인 전방 수요 개선 상황 불구 매출액 확대를 통해 적자를 크게 축소. 하반기 내 SF3 수율안정화에 성공해 주요 제품 (AP 등) 양산을 시작하라 경우 턴어라운드도 가능한 상황

- SDC (1.0조원): 미주 주요 고객 향 플래그십 스마트폰 OLED 출하 물량이 증가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MX사업부 (2.5조원):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이 각각 5,300만대, 700만대를 기록했지만, 갤럭시S24 시리즈 판매량이 810만대로 감소하고, 메모리 제품원가 상승에 따라 이익율 하락이 발생

7월부터 출시되는 갤럭시Z 폴더블 라인업에 기반해 제품믹스 개선이 절실한 상황

- VD/가전 (0.6조원): 물류비 증가 요인 이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 중임. 하만 (0.2조원) 역시 감가상각 기간 종료 및 일회성 비용 발생 구간이 지나고 분기당 영업이익 0.2~0.3조원 내외의 꾸준한 실적을 기록 중

https://han.gl/9sjw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2024.07.05 10:12:54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8조 1,9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7,009억(예상치 : 215,390억)
영업익 : 11,961억(예상치 : 10,080억)
순이익 : -(예상치 : 6,34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17,009억/ 11,961억/ -
2024.1Q 210,959억/ 13,354억/ 5,854억
2023.4Q 231,041억/ 3,131억/ -764억
2023.3Q 207,093억/ 9,967억/ 4,853억
2023.2Q 199,985억/ 7,419억/ 1,95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1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삼천당제약

호가 변경(100원 » 500원)
4.7조 넘어가고 부터는 프로그램 매수세 들어오는 중
3
주성엔지니어링 NDR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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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오후 들어서 프로그램 매수세 지속
4
#알테오젠

꾸준히 프로그램 매수세 지속
10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5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8,080억원(외인 비율: 19.57%)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140억원(외인 비율: 2.25%)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4,896억원(외인 비율: 14.72%)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3,318억원(외인 비율: 21.31%)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2,182억원(외인 비율: 16.83%)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1,474억원(외인 비율: 21.57%)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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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18:30:55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4조 8,28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B4(Tergase)테르가제주 품목 허가 승인)

제목 : ALT-BB4(Tergase)테르가제주 품목 허가 승인

* 주요내용
1) 품목명: 테르가제주(베라히알루로니다제알파(히알루로니다제,유전자재조합))

2) 대상질환명 (적응증): 피하주사나 근육주사, 국소마취제 및 피하주입 시 침투력 증가.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2월 7일
- 허가일: 2024년 7월 5일
- 품목허가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9006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돼지바
-엄-

[알테오젠 테르가제 승인 포인트 5가지]

1) 국내기업과 판권 계약이 있을 예정
-국내 3개 회사와 논의 중이었으므로 판권 확보를 위해 경쟁했을 것 것은.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곳이 계약을 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중요. 판권 계약 공시 나올 것

2) 계약사와 글로벌 확장 및 2조 타깃
-글로벌 시장 진입이 가능한 곳과 계약된다면 한국 외 시장을 타깃하는 임상 또한 시작될 것 (국내 동물유래가 800억원, 글로벌은 2조원 규모 시장)

3) 단회 임상 허가, 국가별 임상도 간소화
-글로벌 확장 시 임상 단계 최소화위해 국내 단회임상 허가 및 판매가 굉장히 중요했는데 단회 임상으로 시판 성공. 주요 시장 임상도 간소화 및 빠른 시장 침투가 가능

4) 프리미엄 가격의 이유: 면역반응 제로
국내 800억 시장은 동물유래 제품으로 임산부도 투약받는 제품. 소 양으로부터 추출하는 기존 제품은 체내 투여시 면역반응이 있어 스테로이드 병용투여 문제 테르가제는 인간유래로 면역반응 적어 프리미엄 가격으로 판매되어 기존 시장보다 오히려 커질 것

5) 키트루다SC 안정성의 증거
-키트루다SC에 혼합되는 히알루론산분해효소가 자체 제품화된 것으로 단회 임상만으로 허가될만큼 안정성 문제가 없음. 그 뜻은 키트루다SC 또란 히알루론산분해효소에 의한 면역반응이나 독성 등 문제가 없을 것임을 증명해준 결과

-엄-
#복합동박

5일 업계에 따르면 동박 시장에서 에너지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복합동박’을 제시했다.

■ 복합동박이란?

복합동박은 일반동박과 달리 제품 전체가 구기로 구성되지 않는 동박임

PET, PP 등 산업용 필름을 중심으로 양면에 얇게 구리를 발라 만들어짐

산업용 필름을 사용한 덕에 배터리 무게를 줄일 수 있으며, 원가 절감이 가능함

시장에서 상용화된 동박에 비해 구리 사용량은 절반 이하이고, 필름 사용에 따라 무게가 줄어든 만큼 음극 비중을 늘려 에너지 밀도도 늘릴 수 있음

■ 개발 현황

(중국)

중국 시장에서는 이미 복합동박 시장이 형성됨

중국 보명기술은 자회사 심천신소재를 통해 복합동박 샘플을 납품함. 지난 '22년 BYD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62억위안 투자계획을 발표함

(국내)

PCB 설비업체 태성은 지난 5월 '복합동박용 롤투롤 도금장비'를 직접 개발했다고 밝힘

장비는 6.5µm, 최대 1,380m 장폭의 복합동박 제품을 생산할 수 있음. 현재 중국과 일본 기업과 장비 공급을 논의 중임

스마트필름 전문업체 아이엠도 신소재 사업으로 복합동박에 진출

제품은 음극재용 복합동박필름과 하이엔드 연성동박적층필름으로 내년 시장에 선보일 예정임

연성동박적층필름은 휴대전화 LCD 등에 적용되는 연성회로기반 소재로 소형 디지털기기에 탑재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949
SEC_240708.pdf
1 MB
#삼성전자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

2Q24 Review: 메모리와 디스플레이가 견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삼성전자의 2Q24 매출액은 74조원(YoY +23%, QoQ +3%), 영업이익은 10.4조원(YoY +1,452%, QoQ +57%)을 기록해 서프라이즈를 시현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 요인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호실적 때문

(메모리 부문)

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은 6.5조원으로 DRAM과 NAND 모두 가격이 당초 가정을 상회했고, 재고평가 환입 규모는 1.5조원으로 추정

(비메모리 부문)

DDI 매출 호조로 인해 전분기 대비 적자를 축소한 것으로 추정

(디스플레이 부문)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하나증권의 전망치 0.4조원을 대폭 상회한 0.9조원으로 추정

북미 고객사향 중형 패널이 원할하게 공급되었고, 수율 개선과 원가 절감 효과를 누린 것으로 분석됨

(MX 부문)

MX 부문은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스마트폰 출하량이 소폭 부진했고, 반도체 등의 원가 상승으로 인해 당사의 전망치 2.6조원을 하회한 2.4조원으로 추정

'24년 연간 영업이익 상향 조정

삼성전자의 '24년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40.3조원에서 47.3조원으로 상향

메모리 부문의 가격 가정을 상향하고, 비메모리 부문의 적자도 기존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DRAM, NAND 모두 타이트한 수급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온디바이스 AI 및 일반 서버 고객사들의 재고 정상화로 인해 수요 업사이드도 상존함

디스플레이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감익에서 전년동기 수준의 영업이익으로 상향 조정

북미 고객사향 중형 패널의 원활한 공급으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실적 증가 여력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임
삼성전자 2Q24 잠정 리뷰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2Q24 잠정실적 리뷰: 메모리 가격 회복과 SDC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호조

동사의 2Q24 잠정실적은 매출액 74.0조원(QoQ +2.9%), 영업이익 10.4조원(QoQ +57.3%)를 기록했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MX/NW 2.3조원, DS 6.6조원(메모리 7.3조원, 파운드리 -0.6조원), SDC 0.8조원, VD/DA 0.3조원, HM 0.3조원으로 추정한다.

아직 구체적 실적 집계가 공시되기 전이기에 데이터포인트는 월말에 확인할 수 있겠으나, 실적 호조의 상당 부분은 1) 메모리 가격 회복과 그에 따른 충당금 환입, 2) SDC 실적 호조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는 DRAM과 NAND의 Bit growth는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3%/+0%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커머디티 메모리 뿐 아니라, HBM3, eSSD의 수요도 1분기에 이어 강세를 지속했다. ASP도 각각 +17%/+22% 상승하면서 매출액 증가뿐만 아니라 재고자산평가손실 충당금이 큰 폭으로 환입되며 수익성의 개선이 동반된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동일한 요인이 부품 비용 증가로 반영되는 MX 사업부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스마트폰 출하량은 견조했으나, 매출액 규모에 비해 낮은 수익성이 불가피 했다. 전사 내부거래액이 YoY +5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SDC의 경우 고객사 폴더블폰 출시 일정이 앞당겨지며 수요가 견조했고, 북미 고객사의 테블릿향으로 ASP가 높은 텐덤(Tandem)기반 패널 공급이 본격화되며 예상보다 높은 마진율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전망: 2분기의 실적 호조 요인이 지속 가능한가?

메모리 가격 인상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은 일회성 요인이다. 다만, 가격 인상의 원인은 수요 개선뿐만 아니라 가격 방어 의지가 반영된 출하 정책이 뒤받침된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뿐 아니라 업계 전반의 공급 기조가 경쟁 심화 보다는 업황 정상화의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파악된다. 3Q24부터 동사 및 업계의 HBM3E 납품도 본격화되며 컨벤셔널 메모리의 전반적인 공급이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110,000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사업부문별 EBITDA에 피어그룹의 24F EV/EBITDA를 적용해 도출했다. 목표가를 24F P/E 및 P/B로 환산하면 각각 12.4배, 1.9배로 역사상 밴드 상단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글로벌 피어그룹과 비교해도 EPS 성장률에 비해 P/E은 저평가 영역이며, ROE에 비해 P/B는 합리적인 수준이다. 동사 자체적으로나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다는 판단이다. 구체적인 실적 및 실적변수 업데이트는 7/31 컨퍼런스콜 이후 진행할 계획이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29602.pdf?attachmentId=2129602
※ 배터리 종류별/사용처별 주요 소재 구성

배터리는 기본적인 소재는 동일하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종류별(삼원계, LFP), 사용처별(전기차용, ESS용)에 따라 소재 구성이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성능이 중요한 전기차용 배터리의 경우 좀 더 다양한 소재들이 사용되는데,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방전속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니켈양극재(N8+)와 실리콘음극재 등이 사용되고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부작용(안전성 및 수명저하 등)을 보완하기 위해 세라믹 코팅된 분리막, 각종 전해액 첨가제(과충전 보호, 고온/저온 성능향상 첨가제, 난연 참가제, 가스발생 억제 첨가제 등)와 CNT도전재 등이 추가적으로 사용됩니다.

이에 비해 ESS는 성능보다는 가격경쟁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LFP를 많이 사용하며 배터리의 소재들도 가급적 기본 소재만을 사용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배터리 소재를 구성합니다.

삼원계, LFP, 전기차용, ESS용과 같은 종류별 사용처별 마다 배터리의 구성소재들은 바뀌기 때문에, ESS와 전기차용 배터리의 주요 구성소재들이 어떤 것인지 알고 관련 수혜주를 찾아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ESS 배터리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결정을 했는데,
LFP배터리에는 LiFSI가 들어가기 때문에 ESS용 LFP배터리 수혜가 LiFSI라고 생각하면서 투자를 하면 안됩니다.



● 양극재
1) 하이니켈 배터리
NCM811(하이니켈) 또는 NCM9+(울트라 하이니켈)
NCM/NCA/NCMA 양극소재 + 수산화리튬

2) 미드니켈 배터리
NCM 523/622 + 탄산리튬

3) 전기차용 LFP 배터리
인산철 + 탄산리튬
LFP의 낮은 에너지밀도를 보완하기 위해, 인산철에 망간을 첨가(LMFP)하여 전압을 높여 주행거리를 높이고자 하는 방향성도 보여지고 있습니다.

4) ESS용 LFP배터리
인산철 + 탄산리튬


● 음극재
1) 하이니켈 배터리
흑연(인조/천연) + 실리콘 (주로 SiOx)

2) 미드니켈 배터리, 전기차용/ESS용 LFP배터리
주로 흑연(인조/천연)

● 분리막
1) 하이니켈 배터리
세라믹 코팅 습식분리막

2) 미드니켈 배터리, 전기차용 LFP배터리
습식 또는 건식 분리막

3) ESS용 LFP배터리
건식분리막

● 전해액
1) 하이니켈 배터리

리튬염 : LiPF6를 베이스로 여러 특수리튬염(LiFSI, LiPO2F2, LiDFOP, LiBOB 등)이 배터리의 특성에 맞게 소량 첨가됨.
용매 : 기본용매인 PC, EC, DMC, DEC, EMC를 기반으로 특수용매인 Carboxylic Acid Ester, Sulfurous Acid Oil, 불화용액용매 등이 첨가됨.
첨가제 : 기본 첨가제인 VC/FEC를 기반으로 SEI 형성 첨가제, 가스발생억제 첨가제, 과충전보호 첨가제, 고온/저온 성능향상 첨가제, 난연참가제, 충방전율 향상 첨가제 등 다양한 첨가제들(많게는 십여 개 이상)이 함께 사용됨.

2) 미드니켈 배터리
리튬염 : LiPF6 위주로 사용됨.
용매 : 기본용매인 PC, EC, DMC, DEC, EMC 위주로 사용됨.
첨가제 : 기본 첨가제인 VC/FEC를 기반으로 배터리/전기차의 특성에 맞게 2-3개 정도의 첨가제가 함께 사용됨.

3) 전기차용 LFP 배터리
리튬염 : LiPF6를 베이스로 계면저항을 낮춰 이온전도도를 높여주기 위해 LiFSI를 소량 첨가함.
용매 : 기본용매 사용
첨가제 : 기본첨가제인 VC/FEC를 기반으로 전기차 특성에 맞게 다양한 첨가제가 함께 사용됨.
특히 저온특성 개선을 위한 첨가제 등이 들어가며, 인산철배터리의 문제점인 낮은 이온전도도를 보완하기 위해 FEC가 많은 양 첨가됨.

4) ESS용 LFP배터리
리튬염 : LiPF6 사용
용매 : 기본용매 사용
첨가제 : VC/FEC 위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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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금융투자소득세 입법예고 게시판에 의견등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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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 가즈아

https://pal.assembly.go.kr/napal/search/lgsltpaSearch/view.do?lgsltPaId=PRC_N2O4Z0U6F1T3C0S9U1N8M0Z0Y6K2M0&searchConClosed=0&refererD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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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개인적인" 넋두리인데 독립리서치 산업이 다시금 침체되는 느낌이 드네요.

결론부터 보면, 코로나19 이후 주식시장에 개인투자자들이 다수 유입되며 많은 독립리서치 회사들이 생겼었는데요.

요즘 보니 보고서를 꾸준히 내지 않은 회사들도 증가하는 것 같고, 저희를 제외하면 독립리서치 회사들이 1인 기업이 대다수(사람인 참고 혹은 지인들임)인 것 같습니다.

산업이 커지려면 회사들도 많아지고, 사람을 채용하며 규모가 커져야 하는데 말이죠..

저희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밸류파인더의 첫 동료였던 지혁이는 최근 한 대형증권사 스몰캡으로 이직했고, 최근에는 2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첫 직원이었던터라 헤어지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밸류파인더에서의 경력이 도움되었다는게 의미있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저희 임직원 수는 총 6명입니다. 국내 최대규모 독립리서치로서 시장 선도에 도움이 일말이라도 되었으면 하네요. 앞으로 더욱 양질의 콘텐츠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어제부터 베트남 기업에 탐방 출장 와있다가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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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KOSDAQ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3 기준)


1위: HLB 2,282.6억원 (비중 2.27%)
2위: 삼천당제약 728.1억원 (비중 1.71%)
3위: 셀트리온제약 485.6억원 (비중 1.27%)
4위: 알테오젠 457.1억원 (비중 0.33%)

KOSPI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7/3 기준)

1위: 셀트리온 2,711.8억원 (비중 0.69%)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1,725.4억원 (비중 0.30%)

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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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 테르가제 승인 완료, ADC SC도 L/O 순항
[신한 제약/바이오 엄민용]
☎️ 02-3772-1546

▶️ 국내 승인은 시작일 뿐, 글로벌 확장
테르가제는 기존 동물유래 제품 대비 인간유래로 면역반응 없어 기존 시장 완전히 전환될 것.
테르가제는 지난해 2월 국내 식약처에 승인신청해 17개월만에 허가받아 지연 중이었으나 허가 완료로 우려 해소.
ADC SC 기술이전은 기존대로 3분기 목표 순항 중

▶️ 동물유래 대비 차별화, 할로자임 대비해도 차별화
피하주사 기술의 원료인 히알루로니다제 자체를 제품화한 것. 히알루론산 필러 부작용 치료 및 안과 수술 보조제, 통증 완화, 약물 흡수 증진제 등으로 쓰이며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에서 사용 중.
국내 유일 인간 유래 제품 승인
기존 소나 양 같은 동물 정소에서 추출하는 히알루로니다제 대비 현저히 낮은 부작용 장점.
동물 유래 대비 20배 이상, 같은 인간유래 제품인 할로자임 Hylenex 대비 4배 투여해도 더 적은 주입부위 반응(ISR) 부작용
국내 제약사와 의원급 판매위한 파트너십 계약 갈무리 단계. 해외 파트너사 또한 지난 6월 BIO USA에서 계약 논의.
국내 800억원 시장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인해 3,000억원 수준까지 커지는 것 목표.
글로벌 시장 2조원 진입도 국내 단회 임상 허가 이력으로 임상 간소화 승인될 것


▶️ Valuation & Risk
테르가제는 약가, 수익 배분 구조 및 글로벌 확장 등 확인 시 밸류에이션 가능.
ADC SC 글로벌 빅파마 L/O 논의는 기존 3분기 목표 순항 중으로 최근 하락세는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 실현 및 테르가제 승인 지연에 따른 것으로 L/O될 시 목표가 상향 예정.
업종 내 Top pick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076
위 내용은 2024년 7월 8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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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8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9,280억원(외인 비율: 19.7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624억원(외인 비율: 1.77%)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5,424억원(외인 비율: 14.93%)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210억원(외인 비율: 21.57%)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3,341억원(외인 비율: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456억원(외인 비율: 21.61%)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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