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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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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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도나네맙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승인을 받음

이 약물은 미국 시장에서 신경계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목적을 둔 2번째 약물임

작년에 승인받은 에자이, 레켐비와 경쟁할 예정

https://www.statnews.com/2024/07/02/alzheimers-eli-lilly-donanemab-kisunla-fda-approval/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Forwarded from 루팡
리제네론 vs 아포텍스- 삼천당제약 캐나다 파트너사

사건: Bayer Inc.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v. Apotex Inc.

법원 유형: 특허 의약품 (NOC) 규정 [소송]
지적 재산: EYLEA 및 AFLIVU 관련 특허 번호

중요 내용:

2024년 6월 28일: 모든 당사자가 이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하는 서류 제출.
2024년 6월 25일: 비밀 편지 제출.
2024년 6월 14일: 법원 명령 및 구두 지시.

결론: 2024년 6월 28일에 모든 당사자가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한 것을 통해 리제네론과 아포텍스가 합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ippractice.ca/file-browser/?fileno=T-4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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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LFP

어제 테슬라 내용에서 투자자들이 놀랐던건 급성장한 ESS의 설치량

ESS는 LFP로 주로 만들어지는데

테슬라에 LFP를 주로납품하는 건 CATL 등 중국 기업들

그 이유는 IRA에 적용받지 않기때문이고, 중국업체들은 마진을 적게 남기면서 LFP를 대량 납품 중

미국은 중국산 배터리에 관세(기존 7.5% -> 26년 25%)를 매겨 ESS에도 중국 업체들을 배제 중

한국 배터리 기업에게도 기회가 열리고 있고, 이미 준비를 잘하고 있는 배터리 기업 소재 기업들도 몇몇 보인다

한국 배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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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 담당 기재위 국회의원들 전화번호.. 민심 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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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hsuk)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이경아, 서지범, 여현석, 송혜수

IT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일

[국내 기업]


▶️ 반도체
- 삼성전자: 7/5(금) 잠정실적 발표
- SK하이닉스: 7/25(목) 컨콜

▶️ 전기전자/디스플레이
- LG전자: 7/5(금) 잠정실적 발표
- 삼성전기: 7/31(수) 컨콜
- LG이노텍: 7/24(수) 공시
- LG디스플레이: 7/25(목) 컨콜

▶️ IT서비스
- 삼성SDS: 7/25(목) 컨콜
- 롯데이노베이트: 7/30(미정)


[해외 기업]
* 헌국 시간 기준

▶️ 빅테크
- 마이크로소프트: 7/25
- 알파벳:7/25
- 메타: 7/26
- 아마존: 8/2

▶️ 로직
- 인텔: 7/26
- 미디어텍: 7/29
- AMD: 8/1
- 퀄컴: 8/1
- 애플: 8/1
- 엔비디아: 8/23

▶️ 메모리
- 마이크론: 6/27
- 난야: 7/10
- 시게이트: 7/26
- 웨스턴 디지털: 7/31

▶️ 파운드리
- TSMC: 7/22
- 인텔: 7/26
- UMC: 7/31
- 글로벌파운드리스: 8/8

▶️ 아날로그
- NXP반도체: 7/22
- ST마이크로:7/26
- 온세미: 7/31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8/1
- 인피니언: 8/5

▶️ IP
- 케이던스: 7/24
- 램버스: 7/31
- ARM: 8/1
- 시놉시스: 8/16

▶️ 장비
- ASML: 7/17
- 램리서치: 7/26
- KLA: 7/26
- 어드반테스트: 7/31
- 도쿄일렉트론: 8/9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15

▶️ OSAT
- 파워텍: 7/25
- 엠코: 7/31
- ASE: 7/29
- KYEC: 8/5
- JCET: 8/26

▶️ 소재/부품
- 신에츠화학: 7/26
- 호야: 7/31
- 인테그리스: 8/2
- JSR: 8/7

▶️ 전기전자
- 월풀: 7/25
- 파나소닉: 7/31
- 소니: 8/7

▶️ 서버/네트워크
- Aspeed: 8/7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8/8
- HPE: 8/29
- 브로드컴: 8/30

IT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 일정을 공유드립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일은 해당 기업 IR팀과 공유한 일정이며,

컨퍼런스 콜 미정 기업은 실적발표 예상 일자로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해외기업 실적 발표 일정은 블룸버그 참고).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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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 HBM3E 퀄테스트 최종 통과

삼성전자가 마침내 엔비디아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얻었다.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

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퀄테스트 PRA(Product Readiness Approval)를 통보받았다. 이후에는 공급을 위한 협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이 엔비디아 측의 요청으로 HBM과 메모리 개발 담당 임원들을 미국에 급파한지 한달 여만에 나온 성과다. 앞서 삼성은 발열 등의 문제로 예정대로 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에도 승인 소식이 알려지지 않아 우려를 샀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이 나서서 삼성의 퀄테스트 실패가 아니라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달 4일 대만 컴퓨텍스 참가를 겸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의 HBM 테스트는 어제도 진행 중이었고 통과하지 못한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퀄테스트 실패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삼성과의 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에 HBM 공급이 절실했지만 엔비디아도 신속하게 HBM을 납품받아야 하는 처지다. 넘쳐나는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와 HBM 탑재량이 급증하는 차세대 GPU(그래픽처리장치)인 '루빈(Rubin)' 양산을 앞두고 업계에서 HBM 생산능력(CAPA)이 압도적인 삼성을 공급사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건 마찬가지다.

이로써 삼성은 HBM에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하면서 메모리 사업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부터는 HBM 실적이 퀀텀점프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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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보도…"사실 아니다"

4일 오전 삼성전자의 HBM3E가 엔비디아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쏠리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회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모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받았다. 해당 언론은 "삼성전자는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삼성전자 측은 "회사는 HBM3E 퀄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대형 고객사의 퀄테스트 통과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7040063&t=NN
기회
오늘 삼성전자보다 상승률이 강했던 반도체주들 위주로 한번 더 공부해 보시길..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란, 내부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대해 양산을 해도 좋다는 승인이 난 것입니다. 

공정, 성능, 수율 등 기준에서 삼성 내부 기준으로는 제품 구실을 할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는 내부적인 의사결정 과정이며, 고객사가 해라 말아라 결정해주는 사안은 아닙니다. 고객사 별로 가려서 PRA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이와 독립적으로 고객사 대상 퀄 절차는 지속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PRA는 득 했으니 
1) 만들어 놓고 퀄 득하면 그 때 팔거나, 
2) 퀄 득하길 기다렸다가 만들기 시작하거나,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전략적 판단을 할 일입니다.

만약, 삼성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이 있다면,

1) PRA와 별개로 고객사 퀄은 요원하다고 판단하거나,
2) 동사가 고객사 성능 기준에도 안맞는 제품을 가라로 PRA 했다고 판단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참고로, 삼성은 HBM3E 8단에 대한 PRA 이후, 최근 12단에 대한 PRA를 승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사 퀄은 스케줄에 맞게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2Q24 컨퍼런스콜에서 좀 더 명확한 스케쥴이 공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만약에 혹여라도 특정 고객 퀄에서 지연이 있다고 주가가 크게 무너질까요? 

이미 반영된 기대가 크지 않으니 조정은 일회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히려 긍정적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가 열려있는 구간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4 13:20:03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6,70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공장 신설

투자금액 : 2,206억
자본대비 : 54.6%

투자시작 : 2024-07-04
투자종료 : 2027-03-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49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산업 Brief: 디테일에 집착하면 큰 그림을 놓칩니다

● 디테일
-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3e 인증 완료 목표는 8월임
- 이전 제품인 HBM3 양산은 SK하이닉스가 22년 10월 시작, 삼성전자는 23년 9월 시작으로 스케줄 격차는 11개월
- 삼성전자 HBM3는 스케줄 지연으로 엔비디아 인증은 진행하지 않고 3e로만 인증 진행 중
- HBM3e가 계획대로 8월 인증 완료될 경우 두 기업의 양산 시점 차이는 5개월로, HBM3의 11개월보다 단축
- 24년 HBM의 DRAM 내 매출 비중은 SK하이닉스 27%, 삼성전자 15% 예상. HBM 매출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더 높을 것

● 큰 그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실적은 우상향으로 증가, 메모리 업사이클은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만으로 엔비디아 HBM 수요 충족은 불가능.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HBM 인증을 완료 해야만 할 강력한 유인이 있음
- 올해 메모리 시장은 가격 상승이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 메모리 가격 상승의 최대 수혜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NAND 모두 가동률은 올해 말 기준으로도 감산 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음. 공급 제한을 지속해야 P의 상승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
- Q와 P가 동시에 늘어난다면 더 큰 Capa를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가 유리. 그러나 P만 상승하는 국면이라면 두 기업 중 유, 불리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
- 과거 업사이클에서는 CAPEX 증가를 통한 Capa 확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뿐 아니라 전공정 밸류체인 수혜가 동반되었음.
- 그러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Capa 증가가 제한되면서 밸류체인 수혜까지 시간차가 발생할 것
- 삼성전자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엔비디아향 HBM 인증 완료되면 주가는 즉각적으로 상승할 것. 지금은 사야 할 타이밍
- SK하이닉스 주가는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 인증 소식을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반영할 것임. 그러나 삼성전자 인증 완료가 SK하이닉스 HBM 실적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에 주목. 메모리 영업이익은 삼성전자를 앞설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가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상단이 올라와 있으나, 이익 확대의 폭을 고려할 때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함. 섹터 내 Top pick 의견 유지

본문: https://zrr.kr/kAvI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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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08_202407_유진투자증권_씨에스윈드_202407050757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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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영국 노동당 집권, 베트남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 허용

- 영국 노동당이 15년만에 재집권. 해상풍력 목표 50GW에서 60GW로 상향하고 정부 기구 만들어 육성

- 영국은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시장으로 연간 설치 수요 확대로 기자재 수급 타이트해질 것

- 베트남은 재생에너지의 민간 기업의 직접 구매를 허용, RE100 달성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잠재 수요 커

- 베트남 풍력 연간 설치 수요 연간 3GW 이상으로 성장 전망(2030년 해상풍력 설치 목표 6GW 포함)

- 씨에스원드와 자회사 씨에스베어링의 베트남 제조기지에 로컬 수요가 생기는 상황

- 실적 부진 유발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자회사 Bladt의 판가 인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 대규모 자금 조달 루머 있었으나, Bladt의 흑자전환 예상으로 자사주(74만주) 활용한 유동화의 소규모 조달에 그칠것으로 판단. 해외 시장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25_202407_SK증권_LG이노텍_20240705080351.pdf
2 MB
#LG이노텍

2분기 호실적에 이어 3분기도 순항!

지난해 선제적인 오더컷 → 24 년 상반기, 재고조정이 미미하다

2Q 영업이익은 1,303 억원(+610%)으로 전망

기존의 당사 예상치인 613억 원과 컨센서스 874억원 대비 대폭 상향

1) 지난해 북미고객사의 선제적인 생산 축소가 올해의 부품주문과 재고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북미고객사는 언제나 제품 공개 후, 초기 셀스루를 확인하고 재고관리에 돌입함. 그러나 지난해는 극심한 수요 둔화로 언팩 전인 7~8 월에 선제적으로 부품 오더컷과 스마트폰 감산을 결정함. 당시에는 오더포캐스트의 하락이 밸류체인의 실적 쇼크로 이어졌음. 그러나 현재는 타이트한 재고 상황으로 추가 오더컷이 제한적

2) 우호적인 환율 환경도 실적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음.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0 원 변동 시, 매출 규모에 따라 월 영업이익이 10~30억원 증감됨

하반기 전망과 관전 포인트: AI, 낮았던 기대치, 카메라 스펙

'24 년 영업이익 1조원 회복 가능성을 주목

이번 보고서에서는 1조 19억원 (+21%)으로 추산. 지난해의 영업이 익은 8,308억원이었음

1) 북미 고객사는 AI 시장 선점을 전략방향으로 기술개발과 제품 준비에 매진하고 있음. 고객사의 강점은 파라미터수가 적은 AI 모델의 기술 경쟁력과 투자여력임

2) 우려가 과했음. 연초 일각에서는 24 년 북미 제조사 스마트폰 판매량을 전년대비 20% 역성장 할 것으로 전망함. 그러나 실제 전년대비 감소율은 5%로 예상됨. 하반기 기준으로는 더 개선될 전망임

3)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 다수는 올해와 내년에 화소 업그레이드
및 폴디드줌 채용 확대를 계획함. 카메라의 스펙 향상은 올해도 지속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흠,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의욕도 저하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뭐, 다 증권사 리서치가 극복해야 할 이슈들이긴 합니다만, 리서치 내 정말로 열심히 하는 동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 RA는 오늘도 엑셀로 Raw Data들 보면서 이게 맞는지, 이게 왜 숫자가 이런지 눈빠지게 보다가 자동차 업체에 전화해서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키인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사업보고서 보고, 산업자료 읽고, IR과 전화하고,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울산/창원/대구 가서 업체들 미팅하곤 합니다. 제 동료들은 허리 디스크와 족저근막 달고 살고, 탈모(어흑…)도 생기곤 합니다. 리서치 알아달라는 소리 아니에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다 똑같죠. 저희도 직장인이고, 책임의식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최소한 현실은 알고 비판해 달라는 이야기를 살짝 해 봅니다. 유튜브/블로그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죠. 그런분들 리스펙합니다. 하지만, 증권 리포트를 보고 살짝 바꾸시는 분들도 꽤 있다는 점도 생각해 주시구요. 어느 직업군이든 양화와 악화가 있어요. 아무튼 이런 비판이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열심히 할게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3/2024070300051.htm
👍6
애널리스트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2024.07.05 08:44:33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505조 4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