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2024년 2분기 테슬라 에너지의 배터리 스토리지 배포 성장이 얼마나 미친 수준인지 보여줍니다. YoY 157%, QoQ 132% 증가했습니다
이는 Tesla의 Lathrop Megapack 공장이 연간 40GWh에 달하는 최대 가동 용량에 거의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상하이에 건설 중인 Tesla의 새로운 Megapack 공장도 연간 40GWh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신규 공장은 2025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Tesla 에너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sawyer
이는 Tesla의 Lathrop Megapack 공장이 연간 40GWh에 달하는 최대 가동 용량에 거의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상하이에 건설 중인 Tesla의 새로운 Megapack 공장도 연간 40GWh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신규 공장은 2025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Tesla 에너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sawyer
Forwarded from 루팡
Fed 파월 발언
"고용시장 여전히 강세"
"인플레이션 개선에 상당한 진전"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재개 조짐 보인다"
"인플레이션 완화 경로로 복귀"
"정책금리 인하 전 자신감 더 키워야"
"우리는 시간을 들여 이 일을 바로잡을 능력이 있습니다."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게 가는 위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보았던 것처럼 더 많은 데이터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는 상당한 진전을 나타냅니다"
"노동시장이 예상치 못하게 약해지면 우리도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지난해에 비해 리스크가 훨씬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고용시장 여전히 강세"
"인플레이션 개선에 상당한 진전"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재개 조짐 보인다"
"인플레이션 완화 경로로 복귀"
"정책금리 인하 전 자신감 더 키워야"
"우리는 시간을 들여 이 일을 바로잡을 능력이 있습니다."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게 가는 위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보았던 것처럼 더 많은 데이터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는 상당한 진전을 나타냅니다"
"노동시장이 예상치 못하게 약해지면 우리도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지난해에 비해 리스크가 훨씬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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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시밀러에 대한 방향성이 더욱 명확해지는 중
https://seekingalpha.com/news/4121664-eli-lilly-novo-stocks-fall-biden-urges-lower-drug-prices
https://seekingalpha.com/news/4121664-eli-lilly-novo-stocks-fall-biden-urges-lower-drug-prices
Seeking Alpha
Eli Lilly, Novo under pressure as Biden urges lower drug prices
President Biden and Sen. Sanders urge Eli Lilly (LLY) and Novo Nordisk (NVO) for high drug prices, causing premarket trading to dip for pharma giants. Read more here.
#알츠하이머 #도나네맙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승인을 받음
이 약물은 미국 시장에서 신경계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목적을 둔 2번째 약물임
작년에 승인받은 에자이, 레켐비와 경쟁할 예정
https://www.statnews.com/2024/07/02/alzheimers-eli-lilly-donanemab-kisunla-fda-approval/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승인을 받음
이 약물은 미국 시장에서 신경계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목적을 둔 2번째 약물임
작년에 승인받은 에자이, 레켐비와 경쟁할 예정
https://www.statnews.com/2024/07/02/alzheimers-eli-lilly-donanemab-kisunla-fda-approval/
STAT
FDA approves Eli Lilly's early Alzheimer's treatment
The FDA has approved Eli Lilly's early Alzheimer's treatment, which was shown in clinical trials to modestly slow the cognitive decline associated with the disease.
Forwarded from 루팡
리제네론 vs 아포텍스- 삼천당제약 캐나다 파트너사
사건: Bayer Inc.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v. Apotex Inc.
법원 유형: 특허 의약품 (NOC) 규정 [소송]
지적 재산: EYLEA 및 AFLIVU 관련 특허 번호
중요 내용:
2024년 6월 28일: 모든 당사자가 이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하는 서류 제출.
2024년 6월 25일: 비밀 편지 제출.
2024년 6월 14일: 법원 명령 및 구두 지시.
결론: 2024년 6월 28일에 모든 당사자가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한 것을 통해 리제네론과 아포텍스가 합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ippractice.ca/file-browser/?fileno=T-492-24
사건: Bayer Inc.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v. Apotex Inc.
법원 유형: 특허 의약품 (NOC) 규정 [소송]
지적 재산: EYLEA 및 AFLIVU 관련 특허 번호
중요 내용:
2024년 6월 28일: 모든 당사자가 이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하는 서류 제출.
2024년 6월 25일: 비밀 편지 제출.
2024년 6월 14일: 법원 명령 및 구두 지시.
결론: 2024년 6월 28일에 모든 당사자가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한 것을 통해 리제네론과 아포텍스가 합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ippractice.ca/file-browser/?fileno=T-4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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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hsuk)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이경아, 서지범, 여현석, 송혜수
IT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일
[국내 기업]
▶️ 반도체
- 삼성전자: 7/5(금) 잠정실적 발표
- SK하이닉스: 7/25(목) 컨콜
▶️ 전기전자/디스플레이
- LG전자: 7/5(금) 잠정실적 발표
- 삼성전기: 7/31(수) 컨콜
- LG이노텍: 7/24(수) 공시
- LG디스플레이: 7/25(목) 컨콜
▶️ IT서비스
- 삼성SDS: 7/25(목) 컨콜
- 롯데이노베이트: 7/30(미정)
[해외 기업]
* 헌국 시간 기준
▶️ 빅테크
- 마이크로소프트: 7/25
- 알파벳:7/25
- 메타: 7/26
- 아마존: 8/2
▶️ 로직
- 인텔: 7/26
- 미디어텍: 7/29
- AMD: 8/1
- 퀄컴: 8/1
- 애플: 8/1
- 엔비디아: 8/23
▶️ 메모리
- 마이크론: 6/27
- 난야: 7/10
- 시게이트: 7/26
- 웨스턴 디지털: 7/31
▶️ 파운드리
- TSMC: 7/22
- 인텔: 7/26
- UMC: 7/31
- 글로벌파운드리스: 8/8
▶️ 아날로그
- NXP반도체: 7/22
- ST마이크로:7/26
- 온세미: 7/31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8/1
- 인피니언: 8/5
▶️ IP
- 케이던스: 7/24
- 램버스: 7/31
- ARM: 8/1
- 시놉시스: 8/16
▶️ 장비
- ASML: 7/17
- 램리서치: 7/26
- KLA: 7/26
- 어드반테스트: 7/31
- 도쿄일렉트론: 8/9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15
▶️ OSAT
- 파워텍: 7/25
- 엠코: 7/31
- ASE: 7/29
- KYEC: 8/5
- JCET: 8/26
▶️ 소재/부품
- 신에츠화학: 7/26
- 호야: 7/31
- 인테그리스: 8/2
- JSR: 8/7
▶️ 전기전자
- 월풀: 7/25
- 파나소닉: 7/31
- 소니: 8/7
▶️ 서버/네트워크
- Aspeed: 8/7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8/8
- HPE: 8/29
- 브로드컴: 8/30
IT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 일정을 공유드립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일은 해당 기업 IR팀과 공유한 일정이며,
컨퍼런스 콜 미정 기업은 실적발표 예상 일자로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해외기업 실적 발표 일정은 블룸버그 참고).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이경아, 서지범, 여현석, 송혜수
IT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일
[국내 기업]
▶️ 반도체
- 삼성전자: 7/5(금) 잠정실적 발표
- SK하이닉스: 7/25(목) 컨콜
▶️ 전기전자/디스플레이
- LG전자: 7/5(금) 잠정실적 발표
- 삼성전기: 7/31(수) 컨콜
- LG이노텍: 7/24(수) 공시
- LG디스플레이: 7/25(목) 컨콜
▶️ IT서비스
- 삼성SDS: 7/25(목) 컨콜
- 롯데이노베이트: 7/30(미정)
[해외 기업]
* 헌국 시간 기준
▶️ 빅테크
- 마이크로소프트: 7/25
- 알파벳:7/25
- 메타: 7/26
- 아마존: 8/2
▶️ 로직
- 인텔: 7/26
- 미디어텍: 7/29
- AMD: 8/1
- 퀄컴: 8/1
- 애플: 8/1
- 엔비디아: 8/23
▶️ 메모리
- 마이크론: 6/27
- 난야: 7/10
- 시게이트: 7/26
- 웨스턴 디지털: 7/31
▶️ 파운드리
- TSMC: 7/22
- 인텔: 7/26
- UMC: 7/31
- 글로벌파운드리스: 8/8
▶️ 아날로그
- NXP반도체: 7/22
- ST마이크로:7/26
- 온세미: 7/31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8/1
- 인피니언: 8/5
▶️ IP
- 케이던스: 7/24
- 램버스: 7/31
- ARM: 8/1
- 시놉시스: 8/16
▶️ 장비
- ASML: 7/17
- 램리서치: 7/26
- KLA: 7/26
- 어드반테스트: 7/31
- 도쿄일렉트론: 8/9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15
▶️ OSAT
- 파워텍: 7/25
- 엠코: 7/31
- ASE: 7/29
- KYEC: 8/5
- JCET: 8/26
▶️ 소재/부품
- 신에츠화학: 7/26
- 호야: 7/31
- 인테그리스: 8/2
- JSR: 8/7
▶️ 전기전자
- 월풀: 7/25
- 파나소닉: 7/31
- 소니: 8/7
▶️ 서버/네트워크
- Aspeed: 8/7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8/8
- HPE: 8/29
- 브로드컴: 8/30
IT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 일정을 공유드립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예정일은 해당 기업 IR팀과 공유한 일정이며,
컨퍼런스 콜 미정 기업은 실적발표 예상 일자로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해외기업 실적 발표 일정은 블룸버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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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 HBM3E 퀄테스트 최종 통과
삼성전자가 마침내 엔비디아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얻었다.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
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퀄테스트 PRA(Product Readiness Approval)를 통보받았다. 이후에는 공급을 위한 협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이 엔비디아 측의 요청으로 HBM과 메모리 개발 담당 임원들을 미국에 급파한지 한달 여만에 나온 성과다. 앞서 삼성은 발열 등의 문제로 예정대로 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에도 승인 소식이 알려지지 않아 우려를 샀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이 나서서 삼성의 퀄테스트 실패가 아니라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달 4일 대만 컴퓨텍스 참가를 겸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의 HBM 테스트는 어제도 진행 중이었고 통과하지 못한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퀄테스트 실패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삼성과의 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에 HBM 공급이 절실했지만 엔비디아도 신속하게 HBM을 납품받아야 하는 처지다. 넘쳐나는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와 HBM 탑재량이 급증하는 차세대 GPU(그래픽처리장치)인 '루빈(Rubin)' 양산을 앞두고 업계에서 HBM 생산능력(CAPA)이 압도적인 삼성을 공급사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건 마찬가지다.
이로써 삼성은 HBM에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하면서 메모리 사업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부터는 HBM 실적이 퀀텀점프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삼성전자가 마침내 엔비디아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얻었다.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
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퀄테스트 PRA(Product Readiness Approval)를 통보받았다. 이후에는 공급을 위한 협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이 엔비디아 측의 요청으로 HBM과 메모리 개발 담당 임원들을 미국에 급파한지 한달 여만에 나온 성과다. 앞서 삼성은 발열 등의 문제로 예정대로 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에도 승인 소식이 알려지지 않아 우려를 샀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이 나서서 삼성의 퀄테스트 실패가 아니라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달 4일 대만 컴퓨텍스 참가를 겸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의 HBM 테스트는 어제도 진행 중이었고 통과하지 못한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퀄테스트 실패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삼성과의 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에 HBM 공급이 절실했지만 엔비디아도 신속하게 HBM을 납품받아야 하는 처지다. 넘쳐나는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와 HBM 탑재량이 급증하는 차세대 GPU(그래픽처리장치)인 '루빈(Rubin)' 양산을 앞두고 업계에서 HBM 생산능력(CAPA)이 압도적인 삼성을 공급사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건 마찬가지다.
이로써 삼성은 HBM에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하면서 메모리 사업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부터는 HBM 실적이 퀀텀점프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뉴데일리
삼성전자, HBM3E 퀄테스트 통과 임박… 엔비디아 관문 곧 열릴듯
삼성전자 HBM의 엔비디아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5세대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가 한창인 가운데 삼성 내부에서는 조심스럽지만 양산을 위한 절차까지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HBM3E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를 준비중이다.PRA는 엔비디아가 아닌 삼성측의 과정이지만 통상 양산을 위한 전단계로 간주된다. 이른 추측이지만 엔비디아 퀄테스트 최종 통과에 기...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보도…"사실 아니다"
4일 오전 삼성전자의 HBM3E가 엔비디아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쏠리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회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모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받았다. 해당 언론은 "삼성전자는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삼성전자 측은 "회사는 HBM3E 퀄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대형 고객사의 퀄테스트 통과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7040063&t=NN
4일 오전 삼성전자의 HBM3E가 엔비디아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쏠리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회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모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받았다. 해당 언론은 "삼성전자는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삼성전자 측은 "회사는 HBM3E 퀄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대형 고객사의 퀄테스트 통과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7040063&t=NN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란, 내부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대해 양산을 해도 좋다는 승인이 난 것입니다.
공정, 성능, 수율 등 기준에서 삼성 내부 기준으로는 제품 구실을 할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는 내부적인 의사결정 과정이며, 고객사가 해라 말아라 결정해주는 사안은 아닙니다. 고객사 별로 가려서 PRA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이와 독립적으로 고객사 대상 퀄 절차는 지속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PRA는 득 했으니
1) 만들어 놓고 퀄 득하면 그 때 팔거나,
2) 퀄 득하길 기다렸다가 만들기 시작하거나,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전략적 판단을 할 일입니다.
만약, 삼성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이 있다면,
1) PRA와 별개로 고객사 퀄은 요원하다고 판단하거나,
2) 동사가 고객사 성능 기준에도 안맞는 제품을 가라로 PRA 했다고 판단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참고로, 삼성은 HBM3E 8단에 대한 PRA 이후, 최근 12단에 대한 PRA를 승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사 퀄은 스케줄에 맞게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2Q24 컨퍼런스콜에서 좀 더 명확한 스케쥴이 공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만약에 혹여라도 특정 고객 퀄에서 지연이 있다고 주가가 크게 무너질까요?
이미 반영된 기대가 크지 않으니 조정은 일회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히려 긍정적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가 열려있는 구간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정, 성능, 수율 등 기준에서 삼성 내부 기준으로는 제품 구실을 할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는 내부적인 의사결정 과정이며, 고객사가 해라 말아라 결정해주는 사안은 아닙니다. 고객사 별로 가려서 PRA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이와 독립적으로 고객사 대상 퀄 절차는 지속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PRA는 득 했으니
1) 만들어 놓고 퀄 득하면 그 때 팔거나,
2) 퀄 득하길 기다렸다가 만들기 시작하거나,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전략적 판단을 할 일입니다.
만약, 삼성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이 있다면,
1) PRA와 별개로 고객사 퀄은 요원하다고 판단하거나,
2) 동사가 고객사 성능 기준에도 안맞는 제품을 가라로 PRA 했다고 판단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참고로, 삼성은 HBM3E 8단에 대한 PRA 이후, 최근 12단에 대한 PRA를 승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사 퀄은 스케줄에 맞게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2Q24 컨퍼런스콜에서 좀 더 명확한 스케쥴이 공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만약에 혹여라도 특정 고객 퀄에서 지연이 있다고 주가가 크게 무너질까요?
이미 반영된 기대가 크지 않으니 조정은 일회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히려 긍정적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가 열려있는 구간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4 13:20:03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6,70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공장 신설
투자금액 : 2,206억
자본대비 : 54.6%
투자시작 : 2024-07-04
투자종료 : 2027-03-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49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6,70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공장 신설
투자금액 : 2,206억
자본대비 : 54.6%
투자시작 : 2024-07-04
투자종료 : 2027-03-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49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산업 Brief: 디테일에 집착하면 큰 그림을 놓칩니다
● 디테일
-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3e 인증 완료 목표는 8월임
- 이전 제품인 HBM3 양산은 SK하이닉스가 22년 10월 시작, 삼성전자는 23년 9월 시작으로 스케줄 격차는 11개월
- 삼성전자 HBM3는 스케줄 지연으로 엔비디아 인증은 진행하지 않고 3e로만 인증 진행 중
- HBM3e가 계획대로 8월 인증 완료될 경우 두 기업의 양산 시점 차이는 5개월로, HBM3의 11개월보다 단축
- 24년 HBM의 DRAM 내 매출 비중은 SK하이닉스 27%, 삼성전자 15% 예상. HBM 매출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더 높을 것
● 큰 그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실적은 우상향으로 증가, 메모리 업사이클은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만으로 엔비디아 HBM 수요 충족은 불가능.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HBM 인증을 완료 해야만 할 강력한 유인이 있음
- 올해 메모리 시장은 가격 상승이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 메모리 가격 상승의 최대 수혜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NAND 모두 가동률은 올해 말 기준으로도 감산 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음. 공급 제한을 지속해야 P의 상승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
- Q와 P가 동시에 늘어난다면 더 큰 Capa를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가 유리. 그러나 P만 상승하는 국면이라면 두 기업 중 유, 불리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
- 과거 업사이클에서는 CAPEX 증가를 통한 Capa 확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뿐 아니라 전공정 밸류체인 수혜가 동반되었음.
- 그러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Capa 증가가 제한되면서 밸류체인 수혜까지 시간차가 발생할 것
- 삼성전자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엔비디아향 HBM 인증 완료되면 주가는 즉각적으로 상승할 것. 지금은 사야 할 타이밍
- SK하이닉스 주가는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 인증 소식을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반영할 것임. 그러나 삼성전자 인증 완료가 SK하이닉스 HBM 실적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에 주목. 메모리 영업이익은 삼성전자를 앞설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가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상단이 올라와 있으나, 이익 확대의 폭을 고려할 때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함. 섹터 내 Top pick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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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
-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3e 인증 완료 목표는 8월임
- 이전 제품인 HBM3 양산은 SK하이닉스가 22년 10월 시작, 삼성전자는 23년 9월 시작으로 스케줄 격차는 11개월
- 삼성전자 HBM3는 스케줄 지연으로 엔비디아 인증은 진행하지 않고 3e로만 인증 진행 중
- HBM3e가 계획대로 8월 인증 완료될 경우 두 기업의 양산 시점 차이는 5개월로, HBM3의 11개월보다 단축
- 24년 HBM의 DRAM 내 매출 비중은 SK하이닉스 27%, 삼성전자 15% 예상. HBM 매출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더 높을 것
● 큰 그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실적은 우상향으로 증가, 메모리 업사이클은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만으로 엔비디아 HBM 수요 충족은 불가능.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HBM 인증을 완료 해야만 할 강력한 유인이 있음
- 올해 메모리 시장은 가격 상승이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 메모리 가격 상승의 최대 수혜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NAND 모두 가동률은 올해 말 기준으로도 감산 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음. 공급 제한을 지속해야 P의 상승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
- Q와 P가 동시에 늘어난다면 더 큰 Capa를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가 유리. 그러나 P만 상승하는 국면이라면 두 기업 중 유, 불리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
- 과거 업사이클에서는 CAPEX 증가를 통한 Capa 확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뿐 아니라 전공정 밸류체인 수혜가 동반되었음.
- 그러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Capa 증가가 제한되면서 밸류체인 수혜까지 시간차가 발생할 것
- 삼성전자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엔비디아향 HBM 인증 완료되면 주가는 즉각적으로 상승할 것. 지금은 사야 할 타이밍
- SK하이닉스 주가는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 인증 소식을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반영할 것임. 그러나 삼성전자 인증 완료가 SK하이닉스 HBM 실적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에 주목. 메모리 영업이익은 삼성전자를 앞설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가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상단이 올라와 있으나, 이익 확대의 폭을 고려할 때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함. 섹터 내 Top pick 의견 유지
본문: https://zrr.kr/k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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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영국 노동당 집권, 베트남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 허용
- 영국 노동당이 15년만에 재집권. 해상풍력 목표 50GW에서 60GW로 상향하고 정부 기구 만들어 육성
- 영국은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시장으로 연간 설치 수요 확대로 기자재 수급 타이트해질 것
- 베트남은 재생에너지의 민간 기업의 직접 구매를 허용, RE100 달성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잠재 수요 커
- 베트남 풍력 연간 설치 수요 연간 3GW 이상으로 성장 전망(2030년 해상풍력 설치 목표 6GW 포함)
- 씨에스원드와 자회사 씨에스베어링의 베트남 제조기지에 로컬 수요가 생기는 상황
- 실적 부진 유발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자회사 Bladt의 판가 인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 대규모 자금 조달 루머 있었으나, Bladt의 흑자전환 예상으로 자사주(74만주) 활용한 유동화의 소규모 조달에 그칠것으로 판단. 해외 시장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
영국 노동당 집권, 베트남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 허용
- 영국 노동당이 15년만에 재집권. 해상풍력 목표 50GW에서 60GW로 상향하고 정부 기구 만들어 육성
- 영국은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시장으로 연간 설치 수요 확대로 기자재 수급 타이트해질 것
- 베트남은 재생에너지의 민간 기업의 직접 구매를 허용, RE100 달성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잠재 수요 커
- 베트남 풍력 연간 설치 수요 연간 3GW 이상으로 성장 전망(2030년 해상풍력 설치 목표 6GW 포함)
- 씨에스원드와 자회사 씨에스베어링의 베트남 제조기지에 로컬 수요가 생기는 상황
- 실적 부진 유발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자회사 Bladt의 판가 인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 대규모 자금 조달 루머 있었으나, Bladt의 흑자전환 예상으로 자사주(74만주) 활용한 유동화의 소규모 조달에 그칠것으로 판단. 해외 시장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