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EU
프랑스 1차 투표 결과에서 극우정당이 30%의 득표를 차지하며 1위로 앞서나가며 하원에서 과반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짐
좌파 연합은 2위, 마크롱 연합은 3위를 차지함
1차 투표 이후 2차 투표는 7월 7일에 예정되어 있음
이번 1차 투표는 마감 3시간 남은 현재 59%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
이는 '22년 1차 투표의 같은 시기 투표율보다 20% 높은 수치
====================================
The Latest | France’s first-round voting ends. Bardella calls for rejection of ‘dangerous far left’
https://apnews.com/article/france-parliamentary-election-06-30-2024-39032c7652dd566c9fe7484443307aa6
프랑스 1차 투표 결과에서 극우정당이 30%의 득표를 차지하며 1위로 앞서나가며 하원에서 과반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짐
좌파 연합은 2위, 마크롱 연합은 3위를 차지함
1차 투표 이후 2차 투표는 7월 7일에 예정되어 있음
이번 1차 투표는 마감 3시간 남은 현재 59%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
이는 '22년 1차 투표의 같은 시기 투표율보다 20% 높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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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test | France’s first-round voting ends. Bardella calls for rejection of ‘dangerous far left’
https://apnews.com/article/france-parliamentary-election-06-30-2024-39032c7652dd566c9fe7484443307aa6
AP News
The Latest | France's first-round voting ends. Bardella calls for rejection of 'dangerous far left'
France had held an early parliamentary election that could bring the country’s first far-right government since Nazi occupation during World War II.
#SK하이닉스
SK그룹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8년까지 103조원을 투자할 예정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outh-koreas-sk-hynix-invest-75-bln-by-2028-ai-chips-2024-06-30/
SK그룹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8년까지 103조원을 투자할 예정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outh-koreas-sk-hynix-invest-75-bln-by-2028-ai-chips-2024-06-30/
Reuters
South Korea's SK Hynix to invest $75 billion by 2028 in AI, chips
South Korea's SK Hynix , the world no.2 memory chip maker, will invest 103 trillion won ($74.6 billion) through 2028 to strengthen its chips business, focusing on AI, its parent SK Group said on Sunday.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24_202407_유안타증권_에이피알_2024070107524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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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이제는 글로벌 홈뷰티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과 디바이스 부문 동반 글로벌 성장
국내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은 '23년 기준 약 32%로 추정
이는 임상, R&D, 제조생산을 통합한 밸류체인 덕분에 가능했음
에이피알은 기술개발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합리적인 원가 구조를 달성함. 부스터프로 제품을 기준으로 기존 기술대비 원가를 최대 32% 절감
이러한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은 해외 시장 확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음. 에이피알은 실리콘투와 협업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중
'24년에는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캐파 증설을 통해 매출 성장이 예상됨
디바이스 매출액은 ('23) 2,160억원 » ('24) 3,800억원으로 7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5월 1일 출시된 신제품 울트라튠은 기존 제품보다 높은 ASP를 가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초음파 HIFU가 출시될 예정임. 또한, 평택에 신설된 2공장은 연간 240만대의 추가 생산이 가능해져 '25년까지 총 80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화장품 부문도 고성장을 기록 중임. 메디큐브 브랜드는 더마 화장품 컨셉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ODM 회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 중
'24년 자사몰 매출 비중은 56%로 전망되며, 소비자 충성도를 높이는 중
이제는 글로벌 홈뷰티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과 디바이스 부문 동반 글로벌 성장
국내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은 '23년 기준 약 32%로 추정
이는 임상, R&D, 제조생산을 통합한 밸류체인 덕분에 가능했음
에이피알은 기술개발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합리적인 원가 구조를 달성함. 부스터프로 제품을 기준으로 기존 기술대비 원가를 최대 32% 절감
이러한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은 해외 시장 확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음. 에이피알은 실리콘투와 협업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중
'24년에는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캐파 증설을 통해 매출 성장이 예상됨
디바이스 매출액은 ('23) 2,160억원 » ('24) 3,800억원으로 7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5월 1일 출시된 신제품 울트라튠은 기존 제품보다 높은 ASP를 가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초음파 HIFU가 출시될 예정임. 또한, 평택에 신설된 2공장은 연간 240만대의 추가 생산이 가능해져 '25년까지 총 80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화장품 부문도 고성장을 기록 중임. 메디큐브 브랜드는 더마 화장품 컨셉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ODM 회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 중
'24년 자사몰 매출 비중은 56%로 전망되며, 소비자 충성도를 높이는 중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50_202407_키움증권_이수페타시스_20240701075042.pdf
535.2 KB
#이수페타시스
중국 공장 탐방 리뷰: 조연에서 주연으로
이수페타시스의 중국 공장 탐방을 통해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동사의 P↑, Q↑, C↓ 사이클이 지속될 것을 확인
특히 2H24는 국내 Capa 증설효과 및 중국 법인의 G사향 제품 공급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 이어질 예정
한편, MLB와 HDI 공법을 결합한 신기술 적용이 확대되며 고사양 MLB의 공급 부족 심화 및 Blended ASP 상승 이어질 전망
중국 공장 탐방 리뷰: 조연에서 주연으로
이수페타시스의 중국 공장 탐방을 통해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동사의 P↑, Q↑, C↓ 사이클이 지속될 것을 확인
특히 2H24는 국내 Capa 증설효과 및 중국 법인의 G사향 제품 공급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 이어질 예정
한편, MLB와 HDI 공법을 결합한 신기술 적용이 확대되며 고사양 MLB의 공급 부족 심화 및 Blended ASP 상승 이어질 전망
🫡1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30_202407_삼성증권_현대글로비스_20240701074326.pdf
621.1 KB
#현대글로비스
많은 것을 보여준 가이던스
중장기 성장 전략과 재무 목표 발표
창사 이래 첫 CEO Investor Day에서 2030 성장 전략과 재무 목표 및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1) 글로벌 스마트 SCM 솔루션 지위 강화
2) 비계열 OEM 확대
3) 친환경 트렌드 선제적 대응 등을 공유
한편, 재무적 목표로, 비계열 및 신사업 확대를 통해 2030년 매출액을 40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2.6~3조원으로 제시
수익성 차원에서는 2030년까지 평균 ROE 15% 이상을 제시했으며, 성
장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9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
인상적인 주주 환원 정책 발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부분
우선, 동사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연간 DPS 최소 5% 상향 및 배당성향 최소 25% 이상을 약속함
신규 배당정책하에서 2027년 DPS는 12,000원을 돌파하여 2023년 배당 총액 약 2,400억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데, 배당성향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순이익이 약 2조원에 달한다는 계산
급격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으로 연말 주요 고객과의 장기 운송 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감 고조
많은 것을 보여준 가이던스
중장기 성장 전략과 재무 목표 발표
창사 이래 첫 CEO Investor Day에서 2030 성장 전략과 재무 목표 및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1) 글로벌 스마트 SCM 솔루션 지위 강화
2) 비계열 OEM 확대
3) 친환경 트렌드 선제적 대응 등을 공유
한편, 재무적 목표로, 비계열 및 신사업 확대를 통해 2030년 매출액을 40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2.6~3조원으로 제시
수익성 차원에서는 2030년까지 평균 ROE 15% 이상을 제시했으며, 성
장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9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
인상적인 주주 환원 정책 발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부분
우선, 동사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연간 DPS 최소 5% 상향 및 배당성향 최소 25% 이상을 약속함
신규 배당정책하에서 2027년 DPS는 12,000원을 돌파하여 2023년 배당 총액 약 2,400억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데, 배당성향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순이익이 약 2조원에 달한다는 계산
급격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으로 연말 주요 고객과의 장기 운송 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감 고조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46_202407_하이투자증권_현대로템_20240701075440.pdf
1.3 MB
#현대로템
폴란드 등 동유럽 수주 가시화 및 2분기 실적 레벨업
NATO와의 안보 및 국방협력을 통해 폴란드 등 동유럽 국가들로부터 수주 가시화 » 수출지역 확대 가능성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올해 NATO 32개 회원국 중 23개국이 국내총생산(GDP)의 2% 이상을 방위비로 지출할 예정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유럽 주요국의 방위비 분담 증액을 촉구하는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 등에 대비하는 것임
이렇듯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안보 지형의 경우 당분간 유럽국가들이 국방비 증액과 군비증강에 나설 수밖에 없는 국면에 직면해 있음
특히 동유럽 국가들의 경우 구소련제 무기체계 현대화를 가속화하면서 국방력을 증강하고 있기 때문에 우방국 및 동맹국으로부터 군비를 수입하는 국방정책 등을 전개하고 있음
이러한 환경하에서 NATO 정상회의가 이번 달 9~1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4개 파트너국(AP4)을 3년 연속 초청
이에 따라 한국이 NATO와의 안보 및 국방협력을 통해 유럽으로 방산 수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는 2022년 폴란드에 K2 전차 1,000대를 납품한다는 기본 계약을 맺었고, 이 가운데 180대에 대해 실행 계약만 체결함
나머지 820대에 대한 구체적인 납품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최근 추가 납품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서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국제방위산업 전시회(MSPO)를 계기로 K2 전차 수출 2차 실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짐
이러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에는 먼저 180대에 대하여 체결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중에서 일부 대수에 대하여는 동사로부터 일부 라이선스를 받아 일부 부품 및 공정에 대하여 폴란드 현지에서 조립 공정을 할 수 있게 될 것
폴란드 등 동유럽 수주 가시화 및 2분기 실적 레벨업
NATO와의 안보 및 국방협력을 통해 폴란드 등 동유럽 국가들로부터 수주 가시화 » 수출지역 확대 가능성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올해 NATO 32개 회원국 중 23개국이 국내총생산(GDP)의 2% 이상을 방위비로 지출할 예정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유럽 주요국의 방위비 분담 증액을 촉구하는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 등에 대비하는 것임
이렇듯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안보 지형의 경우 당분간 유럽국가들이 국방비 증액과 군비증강에 나설 수밖에 없는 국면에 직면해 있음
특히 동유럽 국가들의 경우 구소련제 무기체계 현대화를 가속화하면서 국방력을 증강하고 있기 때문에 우방국 및 동맹국으로부터 군비를 수입하는 국방정책 등을 전개하고 있음
이러한 환경하에서 NATO 정상회의가 이번 달 9~1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4개 파트너국(AP4)을 3년 연속 초청
이에 따라 한국이 NATO와의 안보 및 국방협력을 통해 유럽으로 방산 수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는 2022년 폴란드에 K2 전차 1,000대를 납품한다는 기본 계약을 맺었고, 이 가운데 180대에 대해 실행 계약만 체결함
나머지 820대에 대한 구체적인 납품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최근 추가 납품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서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국제방위산업 전시회(MSPO)를 계기로 K2 전차 수출 2차 실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짐
이러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에는 먼저 180대에 대하여 체결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중에서 일부 대수에 대하여는 동사로부터 일부 라이선스를 받아 일부 부품 및 공정에 대하여 폴란드 현지에서 조립 공정을 할 수 있게 될 것
_konannas_upload1_bodyfile_R200_56_202407_하나증권_산업_화학_20240701071137.pdf
3.5 MB
#AI #전력기기
AI와 전력수요, 그리고 천연가스 메이져의 자신감
AI의 성장을 위협할 정도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
1) 아마존 CEO Andy Jassy, 현재의 에너지 자원이 생성 AI의 서비스 운영에 충분하지 않다고 경고
2) Elon Musk, 과거에는 ‘Chip 공급부족’이 AI 성장의 제약 요인이었다면, 최근에는 ‘전력 공급’이 병목현상의 주요 원인이라 언급
3) ARM Holdings CEO Rene Haas, 현재 AI의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30년에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인도보다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전력 필요량이 계속해서 증가한다면 혁신의 가속화에 걸림돌이 될 것
4) Google 전 데이터센터 임원인 Daniel Golding, AI 경제에서 한계 중 하나는 데이터센터를 어디에 구축하고 전력을 어떻게 확보하는가의 여부
어느 시점에서는 전력그리드의 현실이 AI 성장을 방해하게 될 것
AI의 전력수요는 얼마나 빨리 늘어나나
1) 2022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Crypto/AI의 전력소비량은 460TWh로 전체의 2%를 차지
IEA는 2026년 해당 수요가 800TWh(Base Case)로 +340TWh(+74%) 증가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전 세계 데이터센터 약 8,000개 중 33%가 미국에 위치함. 미국의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량은 2022년 200TWh(미국의 4%)에서 2026년 260TWh로 미국 전체 전력수요의 6% 전망
2) ARM CEO Rene Haas, 10년 안에 AI/데이터 센터는 미국 전력 수요의 20~25%를 차지할 것
3) NVIDIA는 2023년 10개 GPU 출하해 연간 약 7.3TWh 전력 소비
IEA는 2022년 대비 2026년까지 AI의 전력수요가 최소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ChatGPT에 요청하려면 평균 2.9Wh 전력이 필요. 이는 평균 Google 검색의 약 10배
AI와 전력수요, 그리고 천연가스 메이져의 자신감
AI의 성장을 위협할 정도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
1) 아마존 CEO Andy Jassy, 현재의 에너지 자원이 생성 AI의 서비스 운영에 충분하지 않다고 경고
2) Elon Musk, 과거에는 ‘Chip 공급부족’이 AI 성장의 제약 요인이었다면, 최근에는 ‘전력 공급’이 병목현상의 주요 원인이라 언급
3) ARM Holdings CEO Rene Haas, 현재 AI의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30년에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인도보다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전력 필요량이 계속해서 증가한다면 혁신의 가속화에 걸림돌이 될 것
4) Google 전 데이터센터 임원인 Daniel Golding, AI 경제에서 한계 중 하나는 데이터센터를 어디에 구축하고 전력을 어떻게 확보하는가의 여부
어느 시점에서는 전력그리드의 현실이 AI 성장을 방해하게 될 것
AI의 전력수요는 얼마나 빨리 늘어나나
1) 2022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Crypto/AI의 전력소비량은 460TWh로 전체의 2%를 차지
IEA는 2026년 해당 수요가 800TWh(Base Case)로 +340TWh(+74%) 증가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전 세계 데이터센터 약 8,000개 중 33%가 미국에 위치함. 미국의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량은 2022년 200TWh(미국의 4%)에서 2026년 260TWh로 미국 전체 전력수요의 6% 전망
2) ARM CEO Rene Haas, 10년 안에 AI/데이터 센터는 미국 전력 수요의 20~25%를 차지할 것
3) NVIDIA는 2023년 10개 GPU 출하해 연간 약 7.3TWh 전력 소비
IEA는 2022년 대비 2026년까지 AI의 전력수요가 최소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ChatGPT에 요청하려면 평균 2.9Wh 전력이 필요. 이는 평균 Google 검색의 약 10배
_konannas_upload1_bodyfile_R200_56_202407_하나증권_산업_전자_장비_및_기기_20240701075215.pdf
815.1 KB
#이차전지
트럼프의 Oil, 바이든의 Battery
배터리 섹터 정책 리스크 고려한 보수적 접근 지속
- 미국 대선 토론 이후 Odds Trader의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기존 55%에서 59%로 상승했고, 바이든 당선 가능성은 기존 37%에서
21%로 하락
- IRA는 입법부가 통과시킨 법률이므로 행정 권력의 교체가 법안 폐지로 직결될 수는 없음. 그러나 IRA가 행정부(재무부)의 시행령을
통해서 지난 2년간 구체화되어 온 것(7,500달러 보조금 세부 규칙, FEOC 적용 대상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대통령의 행정 명령 혹은
재무부 시행령 통해 전기차 성장 동력을 상당히 약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
- 다만, 이 과정에서 정밀 타격 대상과 타격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대상을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전기차 ‘구매’시
직접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는 트럼프의 정책 스탠스 고려할 때, ‘구매’ 보조금 7,500달러 조항에 대해서는,
그 조건을 매우 엄격하게 하는 시행령을 통해 제한을 둘 수 있다고 판단
- 그러나 ‘구매’와 ‘제조’의 영역은 다름
미국 내 제조업 재육성을 강조하는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책 기조 고려할 때, 리쇼어링 효과 명확한 AMPC(첨단 제조 세액 공제)에 대해서는 시행령을 통해 무력화시킬 만한 이유와 논리가 부족하므로, 기존 규정의 틀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만약 상기한 것처럼, ‘트럼프 당선-전기차 보조금 지급 조건 강화-AMPC 유지 시나리오’가 전개된다면,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은
전기차 판매 증가율 둔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은 AMPC 보조금 수령액 증가에 따른 견조한 성장세 보여줄
가능성이 높음
이익 증가는 물론 긍정적이나 이는 주로 셀 메이커에게만 집중되는 보조금인데다, 애초에 보조금에 기대는 이익 규모가 커진다는 것은 이익의 질 측면에서 부정적이므로, 멀티플 De-rating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트럼프의 Oil, 바이든의 Battery
배터리 섹터 정책 리스크 고려한 보수적 접근 지속
- 미국 대선 토론 이후 Odds Trader의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기존 55%에서 59%로 상승했고, 바이든 당선 가능성은 기존 37%에서
21%로 하락
- IRA는 입법부가 통과시킨 법률이므로 행정 권력의 교체가 법안 폐지로 직결될 수는 없음. 그러나 IRA가 행정부(재무부)의 시행령을
통해서 지난 2년간 구체화되어 온 것(7,500달러 보조금 세부 규칙, FEOC 적용 대상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대통령의 행정 명령 혹은
재무부 시행령 통해 전기차 성장 동력을 상당히 약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
- 다만, 이 과정에서 정밀 타격 대상과 타격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대상을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전기차 ‘구매’시
직접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는 트럼프의 정책 스탠스 고려할 때, ‘구매’ 보조금 7,500달러 조항에 대해서는,
그 조건을 매우 엄격하게 하는 시행령을 통해 제한을 둘 수 있다고 판단
- 그러나 ‘구매’와 ‘제조’의 영역은 다름
미국 내 제조업 재육성을 강조하는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책 기조 고려할 때, 리쇼어링 효과 명확한 AMPC(첨단 제조 세액 공제)에 대해서는 시행령을 통해 무력화시킬 만한 이유와 논리가 부족하므로, 기존 규정의 틀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만약 상기한 것처럼, ‘트럼프 당선-전기차 보조금 지급 조건 강화-AMPC 유지 시나리오’가 전개된다면,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은
전기차 판매 증가율 둔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은 AMPC 보조금 수령액 증가에 따른 견조한 성장세 보여줄
가능성이 높음
이익 증가는 물론 긍정적이나 이는 주로 셀 메이커에게만 집중되는 보조금인데다, 애초에 보조금에 기대는 이익 규모가 커진다는 것은 이익의 질 측면에서 부정적이므로, 멀티플 De-rating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수출
라면 +16.6%yoy
라면(미국) +18%yoy
화장품(미국) +33.5%yoy
미용기기(가정용) +123%yoy
변압기 소형 +188%yoy, 중대형 33%yoy, 대형 90%yoy
기초화장품(성남수출) mom flat
라면 +16.6%yoy
라면(미국) +18%yoy
화장품(미국) +33.5%yoy
미용기기(가정용) +123%yoy
변압기 소형 +188%yoy, 중대형 33%yoy, 대형 90%yoy
기초화장품(성남수출) mom flat
Forwarded from DJ pump this market
바이든이 자진사퇴를 한다고합니다. 확정기사를 기다려 봐야겠지만 토론회 상태를 보면 녹록치 않아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https://x.com/rustyrockets/status/1807162088214888694
https://x.com/rustyrockets/status/180716208821488869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1 11:18:39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3조 328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 주요내용
[FY2024 ~ FY2026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 규모
: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
- 주주환원 방법
: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주주환원정책(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의 개별 실행 방안은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승인 등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향후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18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3조 328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 주요내용
[FY2024 ~ FY2026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 규모
: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
- 주주환원 방법
: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주주환원정책(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의 개별 실행 방안은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승인 등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향후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18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Tesla #LGES
테슬라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정부 차원의 전기차 육성 정책이 철회돼도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테슬라에 배터리셀을 공급하는 LG에너지솔루션도 트럼프 전 대통령 재집권으로 수주를 늘릴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 트럼프 당선으로 인해 Tesla가 수혜받는 이유
EV 전문매체 테슬라리티는 증권사 웨드부시를 인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이 테슬라에는 호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을 보도
웨드부시는 트럼프 재집권으로 미국 EV배터리 보조금이 축소된다면 아직 사업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한 경쟁사들의 이탈 가능성이 높아져 테슬라가 시장 영향력을 높일 것으로 바라봤음
테슬라가 차량 한 대당 판매 수익이 업계 최고 수준이라 EV 판매를 촉진하는 바이든 현 정부 정책이 철회돼도 다른 기업들보다 영향을 덜 받는 다는 것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테슬라는 차량 한 대를 판매할 때 다른 주요 완성차 업체들보다 많은 평균 7천 달러(약 965만 원)의 순이익을 거둠
테슬라리티는 "테슬라는 이미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기 때문에 미 연방정부의 세액공제 없이도 경쟁할 수 있는 제조업체"라고 분석함
■ LGES가 수혜받는 이유
LGES과 같이 테슬라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기업도 트럼프 집권 뒤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음
LGES가 한국 오창과 미국 조지아주에 테슬라용 4680 원통형 배터리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데 납품 물량이 늘 수 있다는 점이 근거로 꼽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과 정치적 성향이 일치하는 일론 머스크에게 우호적 태도를 보여 테슬라가 어떠한 방면으로든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도 나옴
WSJ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머스크를 영입해 경제 관련 정책에 공식 의견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연구원은 CNBC를 통해 "트럼프 재집권은 모든 EV 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더라도 테슬라에만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57334
테슬라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정부 차원의 전기차 육성 정책이 철회돼도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테슬라에 배터리셀을 공급하는 LG에너지솔루션도 트럼프 전 대통령 재집권으로 수주를 늘릴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 트럼프 당선으로 인해 Tesla가 수혜받는 이유
EV 전문매체 테슬라리티는 증권사 웨드부시를 인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이 테슬라에는 호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을 보도
웨드부시는 트럼프 재집권으로 미국 EV배터리 보조금이 축소된다면 아직 사업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한 경쟁사들의 이탈 가능성이 높아져 테슬라가 시장 영향력을 높일 것으로 바라봤음
테슬라가 차량 한 대당 판매 수익이 업계 최고 수준이라 EV 판매를 촉진하는 바이든 현 정부 정책이 철회돼도 다른 기업들보다 영향을 덜 받는 다는 것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테슬라는 차량 한 대를 판매할 때 다른 주요 완성차 업체들보다 많은 평균 7천 달러(약 965만 원)의 순이익을 거둠
테슬라리티는 "테슬라는 이미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기 때문에 미 연방정부의 세액공제 없이도 경쟁할 수 있는 제조업체"라고 분석함
■ LGES가 수혜받는 이유
LGES과 같이 테슬라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기업도 트럼프 집권 뒤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음
LGES가 한국 오창과 미국 조지아주에 테슬라용 4680 원통형 배터리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데 납품 물량이 늘 수 있다는 점이 근거로 꼽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과 정치적 성향이 일치하는 일론 머스크에게 우호적 태도를 보여 테슬라가 어떠한 방면으로든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도 나옴
WSJ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머스크를 영입해 경제 관련 정책에 공식 의견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연구원은 CNBC를 통해 "트럼프 재집권은 모든 EV 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더라도 테슬라에만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57334
비즈니스포스트
트럼프 대선 청신호에 테슬라 다시 볕든다, LG에너지솔루션 수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