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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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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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텀싯 주요 내용은 일본에서 물질특허가 끝나는 시점부터 판매를 하는 조건이며 판매로 발생하는 이익 50%를 삼천당제약에게 지급하고 계약기간은 10년에 추가 자동 연장 조건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텀싯이 체결된 이유는 시장의 특성에 있다”며 “현재 일본의 세마글루타이드 시장은 당뇨 치료제만으로 출시된 지 3년 만에 2023년 기준 약 5800억원 매출을 보이고 있고, 매년 90% 이상 성장을 해 2024년에는 1조원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며, 비만치료제까지 가세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삼천당제약 미국, 일본에 이어 다른 지역의 비만 및 당뇨 치료제 관련 상위 제약사들과도 계약 관련 협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추가적인 성과가 빠른 시일 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84
🔥2
#삼천당제약

프로그램 매도 물량 얼추 다 나온듯
👍31
2024.06.28 13:00:48
기업명: 현대글로비스(시가총액: 8조 4,93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1.0

발표일자 : 2024-06-28
기준일자 : 2024-07-15
상장일자 : 2024-08-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80003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280
[한투증권 최보원] 대선 토론 후기 스팟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주식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1차 대선 토론회가 마무리됐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본인의 과거 정책에 성과가 있었음을 강조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은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을 부각시켰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강조한 정책은 국방 강화, 세제 혜택, 무역 규제 등이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바마케어와 IRA를 기반으로 하는 민주당의 의료 정책에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왔으나, 이번 토론에서는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에 대해서도 강조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불법 이민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의 경우 예상대로 미국 내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고령층 대상의 의료비 절감 계획을 강조했습니다.

세제 혜택에 대해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는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를 대상으로 환경에 대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깨끗한 물과 같은 환경 정책과 관련해서는 과거와 달리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 영향

미국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들이 공개된 만큼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강세 기조가 강해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국채금리 상승 압력 확대에도 미국 정부 지출에 대한 방향성들이 논의된 만큼 경기침체 부담 완화, 정책 기대감 반영으로 미국 주요 선물 지수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향후 투자 전략

TV 토론회 앞두고 심화된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TV 토론회 이후 미국 기업의 세제 부담을 제한할 수 있는 트럼프의 당선 기대감이 높게 평가된 점도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7월 보수적 가이던스/컨센서스가 발표되며 가파른 상승 보다 보합권 등락이 반복되는 시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나, 정부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은 하반기에 여전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4년 대선의 대표 수혜 업종은 인프라/산업재입니다. 친환경 및 헬스케어 정책에 대해서도 양당 모두 기존대비 우호적인 모습이 보여진 만큼 함께 주목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간단히 후기 코멘트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오늘 미 대통령 토론은 그냥 맛보기 정도임

앞으로 일정 많이 남았기도하고,

찐 여론은 대통령선거 3달 전쯤에 나타나는 경합주 여론조사 결과라서

그거 보고 판단하면 될듯
#삼천당제약

시외(+4%)에서 80억 가량 거래되는 중
👍5
5월 PCE 예상치 부합
#US

바이든은 대선 토론에서의 결점을 인정, 민주당은 여전히 바이든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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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n concedes debate fumbles but declares he will defend democracy. Dems stick by him — for now

https://apnews.com/article/trump-biden-debate-age-democrats-b93d7ffaad75fd423ea3953fe16287f0
DOW -0.12%
NASDAW -0.71%
S&P500 -0.41%
Fed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수치는 가격 압력이 더욱 완화되는 것을 나타내고 있음

Fed가 주로 추적하는 물가 측정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경제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남

금요일 상무부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물가는 4월에서 5월까지 변동이 없었으며, 4년 만에 가장 완만한 실적을 기록함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지난달 물가는 2.6% 상승했으며, 4월보다 약간 낮았음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면, 소위 핵심 인플레이션은 4월에서 5월까지 0.1% 상승했는데, 이는 팬데믹이 폭발하여 경제를 폐쇄한 '20년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임

그리고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Core 가격은 5월에 2.6% 상승했는데, 이는 3년 이상 가장 낮은 상승률임

실제 상품 가격은 4월부터 5월까찌 0.4% 하락함. 예를 들어 휘발유 가격은 3.4%, 가구 가격은 1%, 오락용품 및 차량 가격은 1.6% 하락. 반면에, 레스토랑 식사, 항공료 등을 포함한 서비스 가격은 0.2% 상승함

최근 수치는 금리 인하를 시작하기 전에 인플레이션 목표인 2%를 향해 지속 둔화되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한다고 말한 Fed의 정책입안자들이 선호하는 데이터임


대부분 경제학자들이 9월에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Fed의 금리 인하는 결국 소비자와 기업의 대출 금리를 낮추게 될 것임

Fith Ratings의 올루 소놀라 미국 격제 리서치 책임자는 "이번 달에 본 추세가 앞으로 두 달 동안 계속 지속된다면 마침내 9월 금리 인하에 필요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라고 작성함

인플레이션은 '22년 최고치에 비해 크게 냉각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 상승은 펜데믹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어 많은 미국인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이 되고 있음

https://apnews.com/article/inflation-prices-election-federal-reserve-rates-economy-b5e545b2591d8c249424624ff43d60ef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휴장.

미국장은 7월 3일 미국시간 오후1시까지만 오픈

7월3일 오후부터 ~7월 4일 휴장이고 사람들은 7월 5일까지 휴가를 쓰는 경우가 많아

7월3일~7월7일까진 휴가구간이며, 휴가를 앞두고 주식 매도 심리가 높은 구간.

미국시장에서 종목들 매도가 나온다고 큰 하락의 시작이라는 공포에 휩쓸리지 말아야한다.

통계적으로 독립기념일 휴일 이후 5일간 수익률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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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중국 월별 스마트폰 출하량 업데이트 (24년 5월)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스마트폰 출하량 :
+14% YoY,
+26% MoM


▶️ 애플 출하량 :
+40% YoY
+44% MoM

▶️ 1~5월 누적 스마트폰 출하량
+11% Yo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내년 메모리 캐파 역성장할 수도"…삼성전자, 생산량 확대 선제 대응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이달부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내에서 D램과 낸드 모두 최대 생산 기조로 가야한다는 논의가 계속 나오고 있다""메모리 가격 변동세와 무관하게 우선 생산량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골자"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이달 중순 메모리 생산라인에 '정지 로스(Loss)'를 다시 관리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정지 로스란 라인 내 설비가 쉬거나 유지보수 등의 이유로 가동을 멈추는 데 따른 손실을 뜻한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업계 불황으로 가동률이 낮았던 지난해 정지 로스 관리를 중단한 바 있다. 정지 로스 관리의 재개는 설비의 가동률을 다시 끌어올리겠다는 의미다.

삼성전자가 메모리를 최대 생산 기조로 전환하려는 이유는 생산 능력에 있다. 현재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내년 비트(bit) 기준 레거시 메모리 생산능력이 역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메모리 생산능력의 역성장을 촉진하는 가장 큰 요소는 '공정 전환'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HBM을 위한 투자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국내외 공장에서 기존 레거시 D램 및 낸드를 최선단 제품으로 전환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먼저 D램의 경우, 삼성전자는 주력 제품인 1a(4세대 10나노급) D램을 HBM 생산에 투입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말까지 HBM의 최대 생산능력을 월 17만장 수준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HBM향을 제외한 1a D램의 생산은 더 빠듯해질 전망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최선단 D램 제품인 1b D램(5세대 10나노급)의 생산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평택 P2와 화성 15라인의 기존 1z D램(3세대 10나노급) 공정이 1b D램용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올해까지 생산능력을 월 10만장가량 확보하는 게 목표다.

낸드의 경우 중국 시안 팹에서 기존 V6 낸드 공정을 V8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가 올 1분기부터 진행되고 있다. 시안 낸드팹은 총 2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중 1개 라인부터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반면 메모리 수요는 올해 내내 공급을 웃도는 수준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도 "2024년 비트 수요 증가율은 D램과 낸드 모두 10%대 중반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반면 공급은 D램과 낸드 모두 수요를 밑돌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까지 메모리 재고를 상당 부분 비웠고, 내년 메모리 빗그로스가 감소하면 공급이 빠듯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며 "생산라인 전반에 걸쳐 생산량 확대를 종용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628092446#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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