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금융그리고투자 님
바이오 애널 기관투자자 개인 투자자가 아직도 똥오줌 못가려서 팩트 체크만 한다
- 키트루다 병용 400개 진행중 향후 매출 70조까지 예상
- 알테오젠 박대표 는 sc전환 70%이상 예상 왜? 머크가 빠르게 시장을 sc로 바꿔서 바이오시밀러 침투 막아야 하니까
- 앞으로 블로버스터 약들 특허 만료 결국 sc전환 서둘러야 한다
- 내가 삼바를 넘어야 한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코스닥 일등은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최소 셀트리온 넘을지는
시장이 결정할듯
- 다른 20-30배간 테마주와 비교하지말자 이건 테마주가 아니다
- 경기침체나 경쟁도 영향이 제한적이다
-가장 중요한거 알테오젠이 자체 바이오시밀러sc할듯
https://m.blog.naver.com/shryankim/223385105551
바이오 애널 기관투자자 개인 투자자가 아직도 똥오줌 못가려서 팩트 체크만 한다
- 키트루다 병용 400개 진행중 향후 매출 70조까지 예상
- 알테오젠 박대표 는 sc전환 70%이상 예상 왜? 머크가 빠르게 시장을 sc로 바꿔서 바이오시밀러 침투 막아야 하니까
- 앞으로 블로버스터 약들 특허 만료 결국 sc전환 서둘러야 한다
- 내가 삼바를 넘어야 한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코스닥 일등은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최소 셀트리온 넘을지는
시장이 결정할듯
- 다른 20-30배간 테마주와 비교하지말자 이건 테마주가 아니다
- 경기침체나 경쟁도 영향이 제한적이다
-가장 중요한거 알테오젠이 자체 바이오시밀러sc할듯
https://m.blog.naver.com/shryankim/2233851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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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바이오 애널 기관투자자 개인 투자자가 아직도 똥오줌 못가려서 팩트 체크만 한다 - 키트루다 병용 400개 ...
#인텍플러스 #유리기판
13일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인텍플러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텔 측과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모듈 관련 외관검사 장비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현재 R&D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10년 전부터 기존 플라스틱 기판을 글라스로 대체하기 위한 선제투자를 단행한 인텔은 국내 일부 반도체 관련 제조사들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밸류체인 구축을 꾀하고 있다.
인텍플러스가 인텔과 수행하는 R&D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낸다면 다수의 유리기판 개발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인텍플러스는 이미 인텔과 2.5D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 외관검사 협업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 임베디드멀티다이브릿지(EMIB) 패키징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31326279720101144
13일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인텍플러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텔 측과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모듈 관련 외관검사 장비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현재 R&D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10년 전부터 기존 플라스틱 기판을 글라스로 대체하기 위한 선제투자를 단행한 인텔은 국내 일부 반도체 관련 제조사들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밸류체인 구축을 꾀하고 있다.
인텍플러스가 인텔과 수행하는 R&D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낸다면 다수의 유리기판 개발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인텍플러스는 이미 인텔과 2.5D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 외관검사 협업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 임베디드멀티다이브릿지(EMIB) 패키징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31326279720101144
더벨뉴스
인텍플러스, 인텔과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동 연구개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큐로셀 #카티
큐로셀은 경쟁약보다 우수한 안전성과 약효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해 신속하게 차세대 항암제 시장에 진출하고 차기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 큐로셀의 CAR-T 치료제
CAR-T 치료제는 환자의 T세포에 유전자 조작을 거쳐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CAR 유전자를 발현시킨 면역세포치료 항암제임
단 한 번의투여로 혈액암 완치가 가능한 의약품으로 여겨짐
큐로셀의 CAR-T 치료제인 안발셀이 혈액암의 일종인 거대 B세포 림프종(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임상 2상 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함
큐로셀은 국내 2상 시험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LBCL 환자에게 안발셀을 1회 투여한 결과, 73명 중 55명(67.1%)에게서 완전관해를 확인함.
완전관해는 치료 후 암이 완전히 소실된 것을 뜻함
경쟁약인 노바시트의 킴리아는 이보다 낮은 40.4%의 완전관해율을 나타냄.
킴리아는 국내에서 시판허가를 받은 유일한 CAR-T치료제임
큐로셀은 올해 하반기 식약처에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에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임. 킴리아보다 우수한 임상 데이터와 공급망을 기반으로 3년 이내에 국내시장 점유율 약 60%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아서 세계 첫 CAR-T 치료제인 킴리아는 임상 2상 결과를 토대로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지만 3차 치료제로서 특별한 대조군이 없어 임상 3상을 진행하지 않고도 지난 2021년 3월 국내에서 정식 허가를 받는데 성공함
■ 큐로셀의 T세포 림프종 CAR-T 치료제
큐로셀은 안발셀을 이을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T세포 림프종 CAR-T 치료제인 'CRC-03'를 선정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T세포 림프종은 T세포에서 종양이 발생하는 난치성 혈앰암으로 아직 전세계적으로 이를 치료하는 CAR-T 치료제는 없음
자체 플랫폼 기술 '오비스'를 활용해 고형암 정복에도 나설 계획임. 오비스는 T세포 발현을 막는 면역관문수용체의 일종인 PD-1뿐만 아니라 TIGIT(일부 T세포와 자연살해세포에 존재하는 면역수용체)를 동시에 억제하는 방식으로 카티 치료제의 약효를 극대화함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24081
큐로셀은 경쟁약보다 우수한 안전성과 약효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해 신속하게 차세대 항암제 시장에 진출하고 차기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 큐로셀의 CAR-T 치료제
CAR-T 치료제는 환자의 T세포에 유전자 조작을 거쳐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CAR 유전자를 발현시킨 면역세포치료 항암제임
단 한 번의투여로 혈액암 완치가 가능한 의약품으로 여겨짐
큐로셀의 CAR-T 치료제인 안발셀이 혈액암의 일종인 거대 B세포 림프종(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임상 2상 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함
큐로셀은 국내 2상 시험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LBCL 환자에게 안발셀을 1회 투여한 결과, 73명 중 55명(67.1%)에게서 완전관해를 확인함.
완전관해는 치료 후 암이 완전히 소실된 것을 뜻함
경쟁약인 노바시트의 킴리아는 이보다 낮은 40.4%의 완전관해율을 나타냄.
킴리아는 국내에서 시판허가를 받은 유일한 CAR-T치료제임
큐로셀은 올해 하반기 식약처에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에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임. 킴리아보다 우수한 임상 데이터와 공급망을 기반으로 3년 이내에 국내시장 점유율 약 60%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아서 세계 첫 CAR-T 치료제인 킴리아는 임상 2상 결과를 토대로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지만 3차 치료제로서 특별한 대조군이 없어 임상 3상을 진행하지 않고도 지난 2021년 3월 국내에서 정식 허가를 받는데 성공함
■ 큐로셀의 T세포 림프종 CAR-T 치료제
큐로셀은 안발셀을 이을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T세포 림프종 CAR-T 치료제인 'CRC-03'를 선정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T세포 림프종은 T세포에서 종양이 발생하는 난치성 혈앰암으로 아직 전세계적으로 이를 치료하는 CAR-T 치료제는 없음
자체 플랫폼 기술 '오비스'를 활용해 고형암 정복에도 나설 계획임. 오비스는 T세포 발현을 막는 면역관문수용체의 일종인 PD-1뿐만 아니라 TIGIT(일부 T세포와 자연살해세포에 존재하는 면역수용체)를 동시에 억제하는 방식으로 카티 치료제의 약효를 극대화함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24081
Naver
국내 첫 CAR-T 개발 성큼…큐로셀, '넥스트 스텝'은
국내 첫 '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 카티)' 치료제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큐로셀의 다음 전략에 관심이 모인다. 큐로셀은 경쟁약보다 우수한 안전성과 약효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
Forwarded from PL
📌에이피알
1. 에이피알 뉴욕 팝업 솔드아웃(2-3시간만에) 인 라인 사진으로 간접 확인한 북미수요.
2. 홍콩 수요 확인 -> 3월 4일~17일까지 운영한 홍콩 몽콕 글로벌 메디큐브 팝업스토어가 일평균 수천 명의 쇼핑객 방문과 함께 8일 만에 매출 10억 원을 돌파.
3. 일 평균 1.25억씩 찍혔다는건데, ASP평균 30만원 잡고 대충 하루에만 400개넘게 팔린다는 말.
4. 연 매출 5천억대의 80프로가 메디큐브(화장품+기기)에서 나오는만큼 이런 팝업스토어들의 분위기를 읽는 게 꽤 중요하다고 생각함.
5. 근데 타 미용기기 대비 아쉬운 점이 있음, 일단 핸드헬드 제품이라 피부과 납 미용기기랑은 조금 다르다고 봐야됨, 피부과 납 미용기기는 소모품이 필요해서 기기 침투율이 높아도 소모품이라는 추가 CF가 지속 발생함.
6. 근데 에이피알은 그게 아니라서 기기 침투율이 높아진대도 크게 차이가 없음.
7. 에이피알의 제품군은 크게 1. 피부 각질층 탈락 기기, 2. 근육 리프팅 기기(탄력)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음.
8. 물론 IR에 따르면, 피부과 납 기기도 개발 중이고 진출한다고 한다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에이피알의 피어그룹은 동국제약, 브이티(리들샷)으로 생각됨.
9. B2C + 저가 + 낮은 기술적 해자로 더더욱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유재석, 김희선 등), 널디(지코), 포맨트(길거리 향수냄새 바이럴) 등 우리가 한 번 이상은 다 접한 광고일만큼, 마케팅에 진심이고 잘 한다는 걸 체감할 수 있음.
*팝업을 여는 것도 요즘 마케팅 트렌드
10. 결론적으로 현재 공모 수요에 비해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개인적으로 공모가 부근에서 그냥 사고 진득하게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생각.
#기업분석
1. 에이피알 뉴욕 팝업 솔드아웃(2-3시간만에) 인 라인 사진으로 간접 확인한 북미수요.
2. 홍콩 수요 확인 -> 3월 4일~17일까지 운영한 홍콩 몽콕 글로벌 메디큐브 팝업스토어가 일평균 수천 명의 쇼핑객 방문과 함께 8일 만에 매출 10억 원을 돌파.
3. 일 평균 1.25억씩 찍혔다는건데, ASP평균 30만원 잡고 대충 하루에만 400개넘게 팔린다는 말.
4. 연 매출 5천억대의 80프로가 메디큐브(화장품+기기)에서 나오는만큼 이런 팝업스토어들의 분위기를 읽는 게 꽤 중요하다고 생각함.
5. 근데 타 미용기기 대비 아쉬운 점이 있음, 일단 핸드헬드 제품이라 피부과 납 미용기기랑은 조금 다르다고 봐야됨, 피부과 납 미용기기는 소모품이 필요해서 기기 침투율이 높아도 소모품이라는 추가 CF가 지속 발생함.
6. 근데 에이피알은 그게 아니라서 기기 침투율이 높아진대도 크게 차이가 없음.
7. 에이피알의 제품군은 크게 1. 피부 각질층 탈락 기기, 2. 근육 리프팅 기기(탄력)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음.
8. 물론 IR에 따르면, 피부과 납 기기도 개발 중이고 진출한다고 한다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에이피알의 피어그룹은 동국제약, 브이티(리들샷)으로 생각됨.
9. B2C + 저가 + 낮은 기술적 해자로 더더욱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유재석, 김희선 등), 널디(지코), 포맨트(길거리 향수냄새 바이럴) 등 우리가 한 번 이상은 다 접한 광고일만큼, 마케팅에 진심이고 잘 한다는 걸 체감할 수 있음.
*팝업을 여는 것도 요즘 마케팅 트렌드
10. 결론적으로 현재 공모 수요에 비해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개인적으로 공모가 부근에서 그냥 사고 진득하게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생각.
#기업분석
Forwarded from 루팡
TSMC가 대만 남부 자이에 있는 6개의 첨단 패키징 공장에 5,000억 대만 달러(158억 달러)를 투자하여 CoWoS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이며, 4월에 공사가 시작될 것 (원래 계획 4개에서 6개로 변경)
TSMC (2330) 자이과학단지 첨단 포장공장 신규 공장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정치위안과 TSMC가 합의에 도달해 자커의 TSMC에 원래 예상했던 4개보다 2개 더 많은 6개의 새로운 공장 부지를 할당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투자 금액은 주로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5000억 위안을 초과하며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TSMC는 관련 뉴스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위안(Political Yuan)에 따르면 위안첸(Yuan Cheng Wen-can) 집행부 부사장은 지난해 중반부터 지난해 초까지 TSMC의 첨단 패키징 공장을 CPIC 내 지아커(Jiake)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왔다. 및 전력설비에 대한 조사 및 가공이 완료되었으며, 4월 착공이 예상되고 있어 관련 루머를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Jiake는 향후 TSMC의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위한 새로운 클러스터가 될 것이며, 6개의 새로운 공장 중 2개가 올해 건설될 예정이며, 이는 "4월 건설이 시작될 것"이라는 정치원의 성명과 일치합니다. "
TSMC가 생산을 확대하는 주된 이유는 첨단 패키징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H100을 예로 들면, CoWoS를 통해 관련 부품을 통합한 후 각 웨이퍼는 약 28개의 칩만 생산할 수 있다. 다음 B100은 크기와 크기로 인해 통합 속도는 빨라졌고 각 웨이퍼의 출력은 16개에 불과합니다. 엔비디아의 업데이트된 AI 칩의 출력은 계속해서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AI 서버가 증가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H100의 판매량이 2024년에 400,000대, B100이 500,000대 또는 600,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7837612?from=edn_maintab_index
TSMC (2330) 자이과학단지 첨단 포장공장 신규 공장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정치위안과 TSMC가 합의에 도달해 자커의 TSMC에 원래 예상했던 4개보다 2개 더 많은 6개의 새로운 공장 부지를 할당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투자 금액은 주로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5000억 위안을 초과하며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TSMC는 관련 뉴스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위안(Political Yuan)에 따르면 위안첸(Yuan Cheng Wen-can) 집행부 부사장은 지난해 중반부터 지난해 초까지 TSMC의 첨단 패키징 공장을 CPIC 내 지아커(Jiake)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왔다. 및 전력설비에 대한 조사 및 가공이 완료되었으며, 4월 착공이 예상되고 있어 관련 루머를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Jiake는 향후 TSMC의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위한 새로운 클러스터가 될 것이며, 6개의 새로운 공장 중 2개가 올해 건설될 예정이며, 이는 "4월 건설이 시작될 것"이라는 정치원의 성명과 일치합니다. "
TSMC가 생산을 확대하는 주된 이유는 첨단 패키징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H100을 예로 들면, CoWoS를 통해 관련 부품을 통합한 후 각 웨이퍼는 약 28개의 칩만 생산할 수 있다. 다음 B100은 크기와 크기로 인해 통합 속도는 빨라졌고 각 웨이퍼의 출력은 16개에 불과합니다. 엔비디아의 업데이트된 AI 칩의 출력은 계속해서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AI 서버가 증가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H100의 판매량이 2024년에 400,000대, B100이 500,000대 또는 600,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7837612?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先進封裝廠台積電大加碼 將砸5,000億在嘉科蓋六座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嘉義科學園區先進封裝廠新廠投資案,傳出政院與台積電已有共識,將在嘉科撥出六座新廠用地給台積電,比原本預期的四座多兩...
#HighNA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나노 공정에 하이(High) NA-EUV 장비 대신 기존 설비와 기술을 적용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음
기존 장비로도 점진적인 성능 개선이 가능해 여기에 집중하는 모습임.
삼성전자가 2나노 이하 공정에 필수적인 High NA-EUV 장비를 받을 수있는 시점은 2027년임.
그마저도 ASML과 공동 투자해 설립하는 반도체 첨단공정 R&D 센터 내 연구 개발용임. 양산용 장비 도입은 기약이 없는 상황임
강영석 삼성전자 펠로우는 국제 광공학회 SPIE 2024에서 더블 패터닝과 첨단 패키징 기술을 하이 NA-EUV 장비의 대안으로 꼽았음
High NA-EUV 장비의 장점은 높은 해상도의 렌즈를 활용한 단일 패터닝(노출)을 통해 설계에 상관없이 보다 미세한 공정이 가능함. 하지만, 제조 공정 단계에서 복잡성이 높아짐
하지만, 강영성 펠로우는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기존의 로우 NA-EUV 장비를 더블 패터닝하는 방식이 총 비용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말함.
세미에널리시스 연구에 따르면 로우 NA-EUV 장비로 더블 패터닝을 수행할 경우 로우 NA-EUV 보다 높은 성능을 보임. 전력 비용 역시 20% 가량 절감할 수 있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866
삼성전자는 2나노 공정에 하이(High) NA-EUV 장비 대신 기존 설비와 기술을 적용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음
기존 장비로도 점진적인 성능 개선이 가능해 여기에 집중하는 모습임.
삼성전자가 2나노 이하 공정에 필수적인 High NA-EUV 장비를 받을 수있는 시점은 2027년임.
그마저도 ASML과 공동 투자해 설립하는 반도체 첨단공정 R&D 센터 내 연구 개발용임. 양산용 장비 도입은 기약이 없는 상황임
강영석 삼성전자 펠로우는 국제 광공학회 SPIE 2024에서 더블 패터닝과 첨단 패키징 기술을 하이 NA-EUV 장비의 대안으로 꼽았음
High NA-EUV 장비의 장점은 높은 해상도의 렌즈를 활용한 단일 패터닝(노출)을 통해 설계에 상관없이 보다 미세한 공정이 가능함. 하지만, 제조 공정 단계에서 복잡성이 높아짐
하지만, 강영성 펠로우는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기존의 로우 NA-EUV 장비를 더블 패터닝하는 방식이 총 비용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말함.
세미에널리시스 연구에 따르면 로우 NA-EUV 장비로 더블 패터닝을 수행할 경우 로우 NA-EUV 보다 높은 성능을 보임. 전력 비용 역시 20% 가량 절감할 수 있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866
www.digitaltoday.co.kr
삼성전자, 하이 NA-EUV 장비 없이 2나노 공정 도입할 듯...대안은?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삼성전자는 2나노 공정에 하이(High) NA-EUV 장비 대신 기존 설비와 기술을 적용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기존 장비로도 점진적인 성능 개선이 가능해 여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모트 님
셀트리온 램시마 Sc 미국 진출이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BS SC다.
축하할 일이다.
(히알 베이스 SC가 아닌, 농축을 통한 SC임)
2주 제형임.
그럼 소설한번 써보자.
(본 내용은 셀트리온을 폄하하거나 해를 끼치려 함이 아니라, 온전히 레미케이드 BS SC의 가능성에 대한 저의 희망회로 임을 밝힙니다. 셀트리온 주주분들의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인플렉타는 셀트리온
렌플렉시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압솔라는 암젠
셀트리온은 12조 시장의
10%, 1조 목표중
시밀러 점유율과 램시마 SC 출시로
불을 붙일 모양새
그럼 시밀러 시장에서 경장중인
타 업체는?
투약 편의성을 노려야 되지 않을까?
머크 키트루다 SC의 3상 성공 확신?으로
전화기 불나게 통화원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다.
램시마 SC가 생체이용률 50프로대,
생체이용률 향상으로
투약 주기가 2주에서 4주, 6주로
늘어난다면? 구미가 당기는 품목이 될듯
추가계약 진행에 따라
상상할 수 없는 로열티가 유입될듯 하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386842244
셀트리온 램시마 Sc 미국 진출이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BS SC다.
축하할 일이다.
(히알 베이스 SC가 아닌, 농축을 통한 SC임)
2주 제형임.
그럼 소설한번 써보자.
(본 내용은 셀트리온을 폄하하거나 해를 끼치려 함이 아니라, 온전히 레미케이드 BS SC의 가능성에 대한 저의 희망회로 임을 밝힙니다. 셀트리온 주주분들의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인플렉타는 셀트리온
렌플렉시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압솔라는 암젠
셀트리온은 12조 시장의
10%, 1조 목표중
시밀러 점유율과 램시마 SC 출시로
불을 붙일 모양새
그럼 시밀러 시장에서 경장중인
타 업체는?
투약 편의성을 노려야 되지 않을까?
머크 키트루다 SC의 3상 성공 확신?으로
전화기 불나게 통화원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다.
램시마 SC가 생체이용률 50프로대,
생체이용률 향상으로
투약 주기가 2주에서 4주, 6주로
늘어난다면? 구미가 당기는 품목이 될듯
추가계약 진행에 따라
상상할 수 없는 로열티가 유입될듯 하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386842244
NAVER
알테오젠)레미케이드 BS SC 까지 해보자
셀트리온 램시마 Sc 미국 진출이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BS SC다. 축하할 일이다. (히알 베이스 SC가...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APR 확약물량(특수관계인 물량은 뺐음)
날짜를 다를수 있음.. 그냥 30일 60일 30배수로 더한거니 대충 참고만 할것
날짜를 다를수 있음.. 그냥 30일 60일 30배수로 더한거니 대충 참고만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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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giveme)
📢 미리공개
[황금기 맞은 국산 SC]②10년 내 블록버스터 55개 특허 만료...알테오젠, 예고된 대박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가 다가오면서 국내 자가주사제형(SC)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알테오젠은 최근 알려진 머크와의 대형 계약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 다수 체결될 수 있어 매출이 수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 및 알테오젠(196170)에 따르면 미국 머크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SC 제형 개발을 위해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SC 제형 전환 플랫폼)의 기술이전 독점 계약을 체결한 후 글로벌 기업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테오젠은 머크의 독점 계약 전환으로 상당한 수익을 확보했다. 시장에서는 키트루다SC가 키투르다IV 매출의 50%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알테오젠의 로열티 비율을 5%로 추산하며, 연간 최대 5000억원 이상을 수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따라서 머크 외 글로벌 기업들과 계약한 기술이전에 따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등으로 SC 제형 플랫폼을 통한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키트루다는 지난해 매출 약 250억 달러(약 33조원) 규모로 글로벌 의약품 1위다. 물질특허 만료 시기는 2028년으로 경쟁사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한창이다. 이에 머크는 키트루다 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SC 제형 개발에 착수한 것이다. 키트루다가 머크 전체 매출 약 42%를 차지하는 만큼 시장 방어를 위해 알테오젠 SC 기술을 도입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블록버스터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은 머크와 같은 시장 방어 전략으로 SC 제형 개발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알테오젠 보다 앞서 SC 제형 전환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할로자임의 경우 현재 BMS, 얀센, 릴리, 애브비, 아르젠엑스, 화이자, 다케다. 비브헬스케어, 호리즌, 알렉시온 등 10개 기업과 SC 제형 전환 기술(인핸즈) 이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를 바탕으로 특허만료가 예고된 다잘렉스(얀센), 허셉틴(로슈), 페스고(로슈), 비브가르트(아르젠엑스), 리브리반트(얀센), 티센트릭(로슈), 오크레부스(로슈) SC 제형이 개발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55개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가 향후 10년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할로자임과 SC 제형 개발에 나선 의약품 외 오바지오(사노피), 아일리아(리제네론), 프롤리아(암젠), 퍼제타(로슈), 사이람자(릴리) 등 특허 만료를 앞둔 의약품이 수십개에 달한다. 여기에 할로자임 인핸즈 플랫폼 특허가 2030년 초에 만료된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특허가 2040년까지 지속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항후 알테오젠이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진흥원 측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은 향후 10년내 특허 만료 기간이 도래한다. 2025년까지 19개 의약품의 독점권이 실효되고,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독점권 실효 건수는 39건으로 늘어난다”며 “이들 의약품의 최대 시장 규모는 약 2700억 달러(약 35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 계약으로만 연매출 5000억원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여기에 머크 외에도 산도즈(스위스), 인타스(인도) 등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글로벌 10대 제약사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향후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취가 가능한 상황이다. 특히 할로자임과 계약을 맺은 글로벌 기업과도 추가 계약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아일리아를 비롯해 오크레부스SC 바이오시밀러, 옵디보SC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할로자임과 SC 제형 기술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기업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된 바 없지만, 일반적으로 개별 물질을 타깃한 계약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알테오젠도 이들 기업과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할로자임 기술 특허가 2030년 초로 알려진 만큼 최근 할로자임과 계약했다는 기업들의 소식도 들려오고 있지 않다. SC 제형 변경 환경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하게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알테오젠은 항체의약품뿐만 아니라 ADC나 저분자화합물 분야에서도 SC 제형 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어, 향후 SC 제형 전환 기술의 적용 범위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 시장에 따르면 SC 제형 기술이전에 따른 로열티는 통상 해당 의약품 매출액의 2~5% 규모로 책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허 만료가 임박한 퍼제타나 사이람자 등 연매출 5조원 규모의 블록버스터 제품에 알테오젠 기술이 쓰일 경우 5%의 로열티만 가정해도 연간 2500억원이 수취가 가능하다. 특히 할로자임의 특허 기간이 짧은 탓에 대체제가 없어 알테오젠의 기술 몸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로열티 규모가 5%를 넘길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황금기 맞은 국산 SC]②10년 내 블록버스터 55개 특허 만료...알테오젠, 예고된 대박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가 다가오면서 국내 자가주사제형(SC)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알테오젠은 최근 알려진 머크와의 대형 계약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 다수 체결될 수 있어 매출이 수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 및 알테오젠(196170)에 따르면 미국 머크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SC 제형 개발을 위해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SC 제형 전환 플랫폼)의 기술이전 독점 계약을 체결한 후 글로벌 기업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테오젠은 머크의 독점 계약 전환으로 상당한 수익을 확보했다. 시장에서는 키트루다SC가 키투르다IV 매출의 50%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알테오젠의 로열티 비율을 5%로 추산하며, 연간 최대 5000억원 이상을 수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따라서 머크 외 글로벌 기업들과 계약한 기술이전에 따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등으로 SC 제형 플랫폼을 통한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키트루다는 지난해 매출 약 250억 달러(약 33조원) 규모로 글로벌 의약품 1위다. 물질특허 만료 시기는 2028년으로 경쟁사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한창이다. 이에 머크는 키트루다 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SC 제형 개발에 착수한 것이다. 키트루다가 머크 전체 매출 약 42%를 차지하는 만큼 시장 방어를 위해 알테오젠 SC 기술을 도입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블록버스터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은 머크와 같은 시장 방어 전략으로 SC 제형 개발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알테오젠 보다 앞서 SC 제형 전환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할로자임의 경우 현재 BMS, 얀센, 릴리, 애브비, 아르젠엑스, 화이자, 다케다. 비브헬스케어, 호리즌, 알렉시온 등 10개 기업과 SC 제형 전환 기술(인핸즈) 이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를 바탕으로 특허만료가 예고된 다잘렉스(얀센), 허셉틴(로슈), 페스고(로슈), 비브가르트(아르젠엑스), 리브리반트(얀센), 티센트릭(로슈), 오크레부스(로슈) SC 제형이 개발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55개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가 향후 10년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할로자임과 SC 제형 개발에 나선 의약품 외 오바지오(사노피), 아일리아(리제네론), 프롤리아(암젠), 퍼제타(로슈), 사이람자(릴리) 등 특허 만료를 앞둔 의약품이 수십개에 달한다. 여기에 할로자임 인핸즈 플랫폼 특허가 2030년 초에 만료된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특허가 2040년까지 지속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항후 알테오젠이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진흥원 측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은 향후 10년내 특허 만료 기간이 도래한다. 2025년까지 19개 의약품의 독점권이 실효되고,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독점권 실효 건수는 39건으로 늘어난다”며 “이들 의약품의 최대 시장 규모는 약 2700억 달러(약 35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 계약으로만 연매출 5000억원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여기에 머크 외에도 산도즈(스위스), 인타스(인도) 등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글로벌 10대 제약사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향후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취가 가능한 상황이다. 특히 할로자임과 계약을 맺은 글로벌 기업과도 추가 계약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아일리아를 비롯해 오크레부스SC 바이오시밀러, 옵디보SC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할로자임과 SC 제형 기술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기업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된 바 없지만, 일반적으로 개별 물질을 타깃한 계약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알테오젠도 이들 기업과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할로자임 기술 특허가 2030년 초로 알려진 만큼 최근 할로자임과 계약했다는 기업들의 소식도 들려오고 있지 않다. SC 제형 변경 환경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하게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알테오젠은 항체의약품뿐만 아니라 ADC나 저분자화합물 분야에서도 SC 제형 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어, 향후 SC 제형 전환 기술의 적용 범위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 시장에 따르면 SC 제형 기술이전에 따른 로열티는 통상 해당 의약품 매출액의 2~5% 규모로 책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허 만료가 임박한 퍼제타나 사이람자 등 연매출 5조원 규모의 블록버스터 제품에 알테오젠 기술이 쓰일 경우 5%의 로열티만 가정해도 연간 2500억원이 수취가 가능하다. 특히 할로자임의 특허 기간이 짧은 탓에 대체제가 없어 알테오젠의 기술 몸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로열티 규모가 5%를 넘길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3
#알테오젠
<현대차증권 엄민용 위원 코멘트>
(1) 알테오젠은 머크(MSD)와 상업용 생산을 아직 시작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히알루론산분해효소로 매출이 연간 600억원 수준이네요.
(2) 상업화 시 마일스톤이나 로열티를 제외하고 원료매출만 키트루다SC 전체 매출액의 0.5~1% 수준 나올수도 있음. 0.5% 라고해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키트루다SC가 연간 20조원 매출액 달성 시 연간 1,000억원입니다. 1%일 경우 연간 2,000억원의 매출입니다.
(3) 매년 수령될 마일스톤 또는 로열티 외에 별도로 추가되는 매출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함.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7911323
<현대차증권 엄민용 위원 코멘트>
(1) 알테오젠은 머크(MSD)와 상업용 생산을 아직 시작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히알루론산분해효소로 매출이 연간 600억원 수준이네요.
(2) 상업화 시 마일스톤이나 로열티를 제외하고 원료매출만 키트루다SC 전체 매출액의 0.5~1% 수준 나올수도 있음. 0.5% 라고해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키트루다SC가 연간 20조원 매출액 달성 시 연간 1,000억원입니다. 1%일 경우 연간 2,000억원의 매출입니다.
(3) 매년 수령될 마일스톤 또는 로열티 외에 별도로 추가되는 매출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함.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79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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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ft. 시료생산 매출)
이대로라면, 알테오젠의 시료생산 매출과 이익 규모를 따로 추정해야할 수준이군요. 오리지날 제약사들 외...
#포스코인터내셔널 #성림첨단산업 #희토류
■ 성림첨단산업
성림천단산업은 전기차 시대에 엔진을 대체하고 있는 모터의 필수 부품인 희토류 영구 자석을 생산하고 있음
일반적인 자석보다 자력이 수배에서 수십배까지 강해 구동모터의 성능 향상을 돕는 역할을 함. 전기차용 구동모터의 80% 이상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고 있음
203년말 연간 1,000t의 네오디뮴(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대구에 완공함. 전기차 약 50만대 분량임
성림첨단산업은 본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들어가는 영구자석을 국산화한 업체임. 2013년 현대자동차의 YF소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영구자석을 공급하면서 차량용 영구자석 생산을 본격화함
현재 국내 구동모터에 탑재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임. 연내 국내 전기차 생산량이 30~40만대 수준인 만큼 상당한 자급효과가 기대됨
성림첨단산업의 실적도 빠르게 성장 중임. 428억원(20년) » 806억원(21년) » 1,687억원(22년)으로 집계되 전년보다 110% 상승함. 재작년 영억이익은 114억원으로(OPM 7%) 수준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31338595640102179&lcode=00&page=1&svccode=00
■ 성림첨단산업
성림천단산업은 전기차 시대에 엔진을 대체하고 있는 모터의 필수 부품인 희토류 영구 자석을 생산하고 있음
일반적인 자석보다 자력이 수배에서 수십배까지 강해 구동모터의 성능 향상을 돕는 역할을 함. 전기차용 구동모터의 80% 이상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고 있음
203년말 연간 1,000t의 네오디뮴(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대구에 완공함. 전기차 약 50만대 분량임
성림첨단산업은 본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들어가는 영구자석을 국산화한 업체임. 2013년 현대자동차의 YF소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영구자석을 공급하면서 차량용 영구자석 생산을 본격화함
현재 국내 구동모터에 탑재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임. 연내 국내 전기차 생산량이 30~40만대 수준인 만큼 상당한 자급효과가 기대됨
성림첨단산업의 실적도 빠르게 성장 중임. 428억원(20년) » 806억원(21년) » 1,687억원(22년)으로 집계되 전년보다 110% 상승함. 재작년 영억이익은 114억원으로(OPM 7%)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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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현대차 계열 성림첨단산업, 포스코인터 조단위 수주 '수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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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일본은행은 19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대규모 양적완화 해제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마이너스 금리 정책뿐 아니라 장기 금리를 억제하기 위한 YCC와 ETF등 위험자산을 사들이는 제도도 없앨계획입니다. 물가 2%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판단해 17년 만에 금리 인상에 나섭니다.
YCC 폐지 이후에도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일정 규모의 국채 매입을 계속할 것이지만, 시장 흐름에 반해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틀은 없앨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장기금리 유도 목표와 1%로 설정한 상한선을 없애고 시장 흐름에 맞춰 금리 변동을 용인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닛케이1면에 나온 기사입니다.
YCC 폐지 이후에도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일정 규모의 국채 매입을 계속할 것이지만, 시장 흐름에 반해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틀은 없앨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장기금리 유도 목표와 1%로 설정한 상한선을 없애고 시장 흐름에 맞춰 금리 변동을 용인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닛케이1면에 나온 기사입니다.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검색왕 님
타이틀 팩트폭행이군요.
빅파마들의 미래, 알테오젠에 달려 있다
정맥주사는 혈관에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병원에서 투약해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반면 피하주사는 피부와 근육 사이에 있는 피하 조직에 약물을 주사하는 형태다. 정맥주사보다 체내 흡수 속도는 느리지만 투약 시간이 짧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투약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수요가 늘다 보니 빅파마도 기존 치료제를 SC 제형으로 바꾸는 방안을 고민할 정도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키트루다 시밀러에 알테오젠의 ALT-B4를 적용할 수 없다. 머크만 키트루다 SC 제형을 만들 수 있다”며
“향후 머크가 개발할 추가적인 신약 개발과 상업화에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기업 중 머크와 같은 빅파마의 매출 일정 부분 이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기업이 있었는가?”
현대차증권 엄민용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8723096
타이틀 팩트폭행이군요.
빅파마들의 미래, 알테오젠에 달려 있다
정맥주사는 혈관에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병원에서 투약해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반면 피하주사는 피부와 근육 사이에 있는 피하 조직에 약물을 주사하는 형태다. 정맥주사보다 체내 흡수 속도는 느리지만 투약 시간이 짧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투약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수요가 늘다 보니 빅파마도 기존 치료제를 SC 제형으로 바꾸는 방안을 고민할 정도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키트루다 시밀러에 알테오젠의 ALT-B4를 적용할 수 없다. 머크만 키트루다 SC 제형을 만들 수 있다”며
“향후 머크가 개발할 추가적인 신약 개발과 상업화에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기업 중 머크와 같은 빅파마의 매출 일정 부분 이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기업이 있었는가?”
현대차증권 엄민용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872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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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빅파마들의 미래, 내 손안에 달려 있다.
타이틀 팩트폭행이군요. 빅파마들의 미래, 알테오젠에 달려 있다 정맥주사는 혈관에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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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지난 주 당사의 삼성전자 톤업은,
- 1) 레거시 메모리의 낙수효과 및 갤럭시 출하량 상회에 따른 1Q24 실적 컨센서스 상향조정 예상 (당사 5.5조원 예상),
- 2) 시장 내 동사 반도체 경쟁력 관련 비관의 정점에 근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3) 삼성전자의 2024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줄기차게 하락해왔습니다. 1Q24 잠정실적 발표 시점으로 상향 전환을 예상합니다.
* 금일 큰 의미없는 HBM 뉴스 플로우 만으로도 비관의 정점 (=언더웨이트 포지션)이기에 투자자들의 반향은 크게 느껴집니다. 향후 실적 기대감 만으로도 단기 트레이딩 기회는 이어지겠습니다.
* 다시한번 Bad Company, but Good Stock 구간인 점을 강조드립니다.
- 1) 레거시 메모리의 낙수효과 및 갤럭시 출하량 상회에 따른 1Q24 실적 컨센서스 상향조정 예상 (당사 5.5조원 예상),
- 2) 시장 내 동사 반도체 경쟁력 관련 비관의 정점에 근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3) 삼성전자의 2024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줄기차게 하락해왔습니다. 1Q24 잠정실적 발표 시점으로 상향 전환을 예상합니다.
* 금일 큰 의미없는 HBM 뉴스 플로우 만으로도 비관의 정점 (=언더웨이트 포지션)이기에 투자자들의 반향은 크게 느껴집니다. 향후 실적 기대감 만으로도 단기 트레이딩 기회는 이어지겠습니다.
* 다시한번 Bad Company, but Good Stock 구간인 점을 강조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