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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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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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EUV #EMC #텅스텐슬러리

■ 삼성SDI 반도체 국산화 소재

1) EUV PR

EUV는 모든 물질에 흡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개발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짐

동진쎄미켐이 최근 겨우 발을 들인 정도이고, 대다수를 일본 국적 회사들이 납품함.

삼성SDI는 2021년부터 EUV PR 소재 개발을 시작하여 2024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2) 텅스텐 슬러리

텅스텐 슬러리는 웨이퍼를 평탄화하는 화학기계연마(CMP)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임.

금속 계열 슬러리의 주요 소재인 구리 대비 연마도가 우수하고 전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음

CMP 작업은 반도체 수율과 직결되는데 이때 슬러리 역할이 중요함.

그동안 미국 등 외산업체가 주도한 제품임.

3) 그래픽 D램용 고방열 에폭시 몰딩 컴파운드(EMC)

EMC는 수분, 열, 충격, 전하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반도체 회로를 보호하는 복합재료임.

삼성SDI는 EMC 사업을 장기간해왔으나 경쟁 심화로 수익성 하락을 겪음. 이에 고부가 EMC 라인업 확보에 집중했고 이번 그래픽 D램용 고방열 EMC도 그 일환에서 개발됨

그래픽 D램 수요는 AI, XR 등 분야 확장으로 인해 늘어남

제품 다변화를 통해 삼성SDI 전자재료 사업부는 스핀 온 하드마스크(SOH) 등 일부 품목에 쏠린 매출 구조를 전환할 수 있을 전망임

SOH는 PR 하부에 적용되는 막질로 미세 패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됨. PR 부문이 안착하면 SOH와의 시너지도 기대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081034112120102026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SiO음극재

대주전자재료에서 개발한 실리콘 음극재(약 4200mAh/g)는 흑연(약 372mAh/g) 대비 용량이 10배 이상 커 고용량·고출력 배터리를 구현하기에 유리함

SiO 자체는 아주 오래된 재료인데, 1960년대 일본에서 음식물과 산소의 접촉을 막기 위해 과자 포장지에 알루미늄을, 소시지 등 투명한 포장에는 SiO를 적용한 게 시작임

2013년부터 흑연을 대신할 음극재 소재로 실리콘을 연구하기 시작함

다만, 실리콘은 흑연보다 많이 부풀다보니 팽창·수축 문제를 해결하는 게 관건임. 대주전자재료에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없애기는 어렵다고 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접근한 결과 메탈 소재를 혼합해 이를 해결함

실리콘에 메탈을 섞으면서 기존 양극재에서 음극재로 도달율이 75%정도 밖에 되지 않는 문제를 점차 개선 중임

실리콘과 메탈 소재를 섞는 조성 장치를 개발해 '원천 특허'로 확보함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도 있음.

실리콘 소재 음극재의 전달율이 완벽하지 않기에 실리콘 함량을 계속해서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 하고, 가격 경쟁력도 해결해야할 이슈임

대주전자재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 소재 음극재를 개발하고 있지만 글로벌로 보면 일본과 중국 업체 등이 경쟁하고 있음

가장 큰 고객인 테슬라가 판매가를 계속 낮추면서 무조건 낮은 가격을 강조하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임

다행인 건 2024년부터 실리콘 소재 채용 모델이 많이 늘어나면서 물량은 늘고 가격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성능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킬 가능성이 커졌음

대주전자재료는 기술 로드맵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SiO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LGES와 SKOn과 거래를 시작, 이미 상당 물량 수주를 확보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109399760107423&lcode=00&page=2&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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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크의 Leerink biopharma conf. 중 키트루다 SC의 오토 인젝터(집에서 사용)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26년 초 오토인젝터도 승인 목표라고.

A. 우리가 지금 진행중인 키트루다 SC 임상에서는 오토인젝터를 쓰지는 않아. 현재 임상은 당장 클리닉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음. 집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것인가(오토인젝터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 키트루다와 함께 진행중인 많은 연구를 보았을 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오토인젝터 사용하여 매우 빠르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피하제제가 환자에게 많은 가치를 갖는 경우 포텐셜이 매우 큼. 오토인젝터 3상 판독 까지 아직 준비되지는 않음. 키트루다 SC 프로그램 판독 이후 나중에 26년 초 오토 인젝터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궤도에 올릴 것.

Q. I'm going to move and talk about KEYTRUDA and subcu. Probably for me, the most interesting thing in the fourth quarter to call came in the Q&A when Rob in answer to a question, suggests that you may be able to launch subcu KEYTRUDA in an auto-injector, meaning you could get it in the home-use. I just wonder how likely is that outcome and was there a special thought to get the mg of KEYTRUDA low enough to enable an auto-injector?
 
A. You know, I'm going to call on a friend here a little bit with this one, but I want Peter sitting next to me because he's got a longer history with the company than I do. You know, the study that we have ongoing with with our KEYTRUDA subcu is not given with an auto-injector. And so the study that we've got primary completion date this year, however you can imagine the potential and the opportunity right now checkpoint inhibitors are given in the clinic, in the hospital, you know, is there the potential because we know the safety and the tolerability of KEYTRUDA to be able to move to a near future where this is given at home? I think it'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at particularly as many of our studies that are ongoing right now with KEYTRUDA are reading out are in the curative setting.
 
And so once chemotherapy has finished, there's a lot of potential for the ability to administer medications either very, very quickly with an auto-injector or if the subcu formulation has a lot of value to patients. I think that we're not ready for the time to Phase 3 reads out for an auto-injector. So as I think I want to be clear about that. Beyond that, I don't I don't know what Rob was thinking as he said it. So but just curious, Peter, if you have additional information to add from your perspective. So our subQ program with hyaluronidase and coformulation reads out this for us puts us on track  for an approval sometime in early 2026 for auto-injector would come later.

t.me/bioksm
Forwarded from 돼지바
5일 60%이상 구간에선 걸리는게 없고
15일 100%에서 걸림

종가기준 신고가만 아니면 되니 금요일쯤 무난히 풀릴 듯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반도체 3월 Monthly:
메모리반도체 재고자산 회전율 상승, 전공정 투자 모멘텀 주목

메모리 반도체 재고자산 회전율 상승
- 2월 반도체 수출액은 99억불 기록하며,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 비중은 19%로 전년동기대비(12%) 증가. 수출액 기준 DRAM/NAND ASP MoM 상승폭은 1월기준 각각 20%, 34%에 이어 2~3월 역시 예상 대비 높은 수준일 것. 당사 리서치센터는 1Q24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표 08] Sector Event Calendar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3월 20일(현지시간 기준) Micron FY2Q24(2023년 12월~2024년 2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있음. 1)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감산활동 효과가 본격화되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폭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며, 2)HBM 중심의 고부가 제품 확장 로드맵 및 HBM 생산을 위한 투자 확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

- 1Q24는 메모리반도체 재고자산 감소가 본격화되고, 가격 상승폭이 예상을 상회하여 국내 메모리 반도체 재고자산 회전율이 상승하는 첫번째 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

- 당사 리서치센터는 삼성전자(005930 KS, TP 95,000원), SK하이닉스(000660 KS, TP 190,000원)를 포함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는 바.

전공정 투자 모멘텀 부각될것
- 2024~2025년 HBM을 포함한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A Node 이하 선단공정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높을 것.

- 1H24 지나면서 고용량 메모리반도체를 탑재한 AI PC 중심의 신제품 출시 본격화로 수요 회복세가 강화되고, Conventional Server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재고조정을 마무리할 것이기 때문. 2H24 DRAM 중심의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는 바.

-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자 P4 DRAM 투자는 클린룸 완공시점을 2025년 2월로 앞당긴 바 있음. 삼성 P4 Phase3 DRAM향 4Q24 전공정 장비 발주, 1H25 전공정 장비 셋업, 2H25 Ramp up을 예상. 2Q23 메모리반도체 투자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공정 Valuechain을 주목해야 할 것.

- 이에 따른 수혜가 가능한 장비업체를 DRAM 매출 비중 순서대로 보면,  유진테크(084370 KQ, 80-90%)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KQ, 75%) > 에이피티씨(089970 KQ, 60%) > 케이씨텍(281820 KS, 60-70%) > 피에스케이(40-50%)인 것으로 파악.

- 당사 커버 중인 코미코(183300 KQ, TP 80,000원)의 경우 DRAM Capex 모멘텀으로 인한 실적 Leverage가 과거대비 높을 것으로 기대. 1)싱가폴 법인 내 고부가 세정/코팅 사업 확대,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자료링크: https://url.kr/i3lnbm
보도자료_루닛,_볼파라_인수_법원_승인…_주총_열고_인수_마무리.pdf
120.1 KB
루닛이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이하 볼파라)' 인수 계획에 대한 뉴질랜드 고등법원의 1차 승인을 획득, 법적 절차를 사실상 모두 통과하며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오는 4월 12일 볼파라 주주총회 이후 루닛은 볼파라의 주식을 전량 취득하고, 양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 할 방침입니다.

이번 인수는 글로벌 의료 AI 분야에서 루닛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것이며, 특히 세계 최대의 의료 시장인 미국에서 루닛의 입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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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머크 #키트루다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점유율 #엄본좌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script)

머크 2027-2028년 중으로 키트루다SC 점유율 50% 내외 예상 언급, 기존 2028년 50% 점유율 목표에서 2027-2028년 중으로 앞당겨짐

2027년 키트루다 40조원 매출 중 20조원 키트루다SC 판매 시 3-5% 로열티 인식으로 알테오젠 현금흐름 더욱 빨라질 것

Carter Gould
Okay. And then when you think about how much the opportunity subcu might be able to let you hold on to, certainly, your competitors have put out different bogeys in terms of what they think. Would love to hear the updated Merck line?

Jannie Oosthuizen
Yes. So that optimal place where we think subcu can provide the most value for patients and practices. We project that to be more or less 50% of the KEYTRUDA volume by 2027-2028. So we would say that 50% of the volume, that would be a good base to use subcu KEYTRUDA.

Carter Gould
And then any initial thoughts on sort of how you might think about the pricing there relative to IV KEYTRUDA and just how you might manage that?

Jannie Oosthuizen
Yes. We would definitely -- pre-LOE of the IV, we would definitely price subcu to make sure that patients can access it. So it doesn't need to be at a premium to the IV, for instance. I mean we could, but we're definitely going to be sensible to make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his really should benefit patients in a significant way.
And as we think about biosimilars coming into the market, the same thing, we will need to be cognizant of biosimilar pricing. We can probably get, I would say, some premium versus biosimilar pembrolizumab. But again, we would be very much focused on making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o subcu in that frequency.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7724-merck-and-co-inc-mrk-presents-barclays-26th-annual-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Forwarded from 텐렙
머크가 키트sc50% 28년목표를
27~28년으로 앞당겼네요.
목숨을 건 머크!
역시 단순이래 최대의 기술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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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정리하면 지금 임상에 들어간것은 없지만 2026년 초에 오토인젝터 승인을 받도록 진행중이라는 말이네요.

알테오젠 투자는 오픈북 테스트입니다. 여러차례 오토인젝터 관련 발언이 알테오젠을 통해서 이미 나왔었는데

이번에 머크에서 확인 사살을 해 주었습니다.

오토인젝터와 히알루로니다제의 결합은 대용량 주입기술의 결정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편의성의 끝판왕이죠. 머크가 꿈꾸는 재택항암을 위해서, 시장확대를 위해서 탁월한 선택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알테오젠이 말한 것은 현실이됩니다.

그리고 알테오젠이 말한 것들을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예측가능한 미래가 보입니다.

이미 로슈의 오토인젝터 개발을 통해 머크의 오토인젝터 개발을 예상한적이 있었는데요.

대형 제약사들 또한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로슈가 할로자임을 통해 피하주사를 개발하니, 머크 또한 알테오젠을 통해 히알루로니다제를 적용하였죠.

또한 로슈가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오토인젝터를 도입하니 머크 또한 당연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를 볼때 ADC선두주자인 다이치산쿄나 씨젠(화이자)에서 피하ADC를 만들게 되면, 당연히 다른 개발사들도

피하ADC를 만들것임을 내다 볼 수 있습니다. 일종의 연쇄작용! 도미노 효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1106171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에이지알 빠르게 순위 올라오고 있네요.
메리츠증권_두산에너빌리티_20240312105402.pdf
970.4 KB
#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 SMR 둘다잘될것같다


국내에서 실질적으로 SMR 사업 수혜볼 수 있는 종목


Nuscale, X-Energy 등 미국 고객사들과의 지분 투자, 협약 등을 통해 SMR 산업 개화 시 가장 확실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 2024년 연간 수주가이던스 중 4천억원의 SMR 수주 포함

가장 직접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Nuscale의 CFPP 프로젝트 취소로 SMR 수주 예상보다 늦어졌으나 Nuscale은 후속 프로젝트인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w/ Standard Power), 루마니아 프로젝트에서도 동사와 협력

미국 DOE는 2030년 내 SMR 수요는 13GW 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반면 미국 내 대형 단조 CAPA가 늘어나더라도 3GW에 그칠 것으로 전망. SMR 설계사 입장에서는 동사와 같은 제조업 파트너사의 협력이 필수적

11차 전기본 늦어지고 있으나 악재는 아님. 체코 프로젝트 수혜에 더 주목


연말 발표될 11차 전기본은 총선 후로 발표 지연될 전망. 더 많은 신규 원전을 반영하기 위해 논의가 길어지는 모양새로 해석. 진짜 중요한 건 체고 우협 선정(6월 말). EPC 경쟁력에 기반하여 한국의 수주 가능성 높다고 판단
#원전

미국 원자력 산업 관련 주요 이벤트 타임라인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 TSMC, 주문이 다시 급증하며 CoWoS 능력 다시 확대 ]

- TSMC 는 최근 파운드리 주문이 급증함에 따라 CoWoS 캐파를 다시 크게 늘리고 있음

- 2024년 말 CoWoS 캐파는 웨이퍼 35,000장 로 예상되었지만 40,000 장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

- CoWoS 패키징 뿐만 아니라 SoIC 캐파도 급격하게 늘리는 중

- 23년 말 SoIC 월 생산량은 2,000 장이었으나 올해 말에는 6,000 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25년에는 14,000~15,000장 까지 늘릴 예정

- 여전히 AI 반도체의 고급 패키징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음

함의점

- 오늘 나온 다른 뉴스는 TSMC의 파운드리 점유율이 다시 60%를 넘었다는 것

- 현재 3나노 공정은 TSMC가 압도하고 있으며 2나노 공정에서는 공정 격차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음

- 특히, 애플이 이미 TSMC의 2나노 공정으로 차세대 칩을 2025년에 출시하려는 것 자체가 긍정적

- 이런 와중에 AI 반도체의 수요가 예상보다 계속 세고 AI 반도체 기업들은 TSMC를 선호하는 것이 긍정적

- Intel이 연말에 선보일 18A 공정이 Intel 말처럼 혁신적이지 않으면 TSMC 독주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듯

예상 수혜

- TSMC의 패키징 캐파 확장이 새롭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관련 장비사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이 예상됨

- 또한, TSMC의 고급 패키징을 나누어 하기 시작한 업체들도 낙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TSMC의 높은 CAPEX와 기술력이 완벽한 경제적 해자로 작용하고 있으며 AI 시장에서 엔비디아처럼 대안이 사실상 없는 상태로 가고 있음

- TSMC와 관련 밸류체인, OSAT 는 Nvidia 와 함께 올해도 지속적으로 관찰 필요

- On deivce AI 핵심 팹리스들이 TSMC를 선택하고 있는 점 또한 긍정적

출처 기사 : 트렌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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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rm CEO 인터뷰: 새로운 칩에서 '거대한 순풍'을 보고 있습니다.

ARM은 반도체 회사와 하드웨어 제조업체에 칩 설계를 라이선싱하여 돈을 벌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회의론자들은 회사 기술의 가치에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그 디자인은 종종 칩 당 센트 만 벌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지난달 Arm은 분기 월가 컨센서스를 훨씬 웃도는 전망을 내놨다. 주요 동인은 로열티 요율 상승과 클라우드 서버 시장의 이익 증가였습니다. 르네 하스(Rene Haas)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AI 물결은 이러한 새로운 기기들이 Arm의 성능과 전력 효율적인 컴퓨팅 플랫폼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라이선싱 성장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Armv9이라고 하는 Arm의 최신 고급 칩 기술은 이전 Armv8 제품보다 두 배의 로열티 요율을 생성합니다. 100개 이상의 "코어"를 결합한 일부 고급 프로세서의 경우 Arm의 설계는 현재 칩당 100달러 이상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와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입니다.

Arm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서버 칩은 Nvidia가 GH200 AI 슈퍼칩 데이터센터 시스템에 Arm을 사용하면서 AI의 급속한 성장의 이점을 누리고 있습니다. GH200 슈퍼칩은 최대 144개의 CPU 코어를 가질 수 있으며 Arm은 각각에 대해 비용을 지불합니다.

CEO는 회사의 전망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다.

이제 투자자들의 질문은 회사의 최근 재무 성과가 지속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저는 낙관적입니다. Arm의 고객들은 더 높은 로열티 요율을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이는 Armv9의 상승이 초기 단계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Amazon Web Services의 Arm 기반 클라우드 서버 칩, 마이크로소프트, Nvidia 및 기타 기업은 수년 동안 강력한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비디아를 제외하면 Arm은 기술 분야에서 가장 근본적인 성장 스토리가 될 수 있습니다."

1) 클라우드 서버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Arm의 기회?

우리가 민영화되었을 때, 우리는 투자 자금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살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통해 우리는 할 수 있는 몇 가지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세서를 구성하려면 [네트워크를 함께 엮을 수 있는] 패브릭이 부족했습니다. 특정 확장 지침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적절한 전력 프로필, 기능 및 성능을 갖춘 CPU를 설계했습니다.

그런 다음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에서 수행해야 할 많은 작업이 있었습니다. Red Hat이 Arm 서버용 Linux 배포판을 발표했을 때 마법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Amazon의 AWS 서버 추가 중 약 절반이 현재 Arm 기반입니다.

비즈니스 모델도 바꿨습니다. 과거에는 Arm이 언젠가 각 SoC(시스템 온 칩)에 대해 100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짓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코어당 50센트에서 1달러로 가격을 책정한 후에 얻는 것입니다. 100개의 코어를 넣으면 이 SoC에 100달러를 넘을 수 있습니다.

2) Nvidia GH200 Grace Hopper AI 시스템에 대한 수요?


그것은 매우, 매우 강합니다. Nvidia는 이를 매우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Nvidia가 Grace Hopper로 수행한 작업은 기본적으로 72개에서 144개의 Arm CPU 코어를 가져와 H100에 볼트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x86 구현을 대체합니다. Nvidia는 또한 Arm 기반 CPU에 대한 모든 CUDA 드라이버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Nvidia가 배송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좋은 일입니다.

3) Armv8에서 Armv9로 전환하는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Armv9은 이전 분기의 10%에서 12월 분기의 로열티 수익의 15%를 차지했습니다. 이 페이스가 계속 유지될까요?

그것이. v8에서 v9까지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는 v9에서 매우 빠른 채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서버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v9입니다. 전력 효율이 더 높고 엄청난 양의 보안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 다음 모바일에서 프리미엄 Android는 대부분 v9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대부분의 Android 스마트폰은 그런 식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휴대 전화의 다른 대체 운영 체제도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 다음 경제학으로 들어갑니다. v7에서 v8로 넘어갔을 때 로열티 요율이 약 1%-1.5%에서 3%로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v8에서 v9로 넘어가면 다시 두 배인 5% 또는 6%에 가깝습니다.

이는 로열티 성장에 큰 순풍입니다. 저희는 2020-2021년에 v9 계약을 확정했고, 2023년부터 계약이 시작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신뢰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4) 팻 겔싱어(Pat Gelsinger)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텔은 타이완 반도체(Taiwan Semiconductor)의 대안을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인텔 파운드리(Intel Foundry)를 우선시했다. 인텔의 최근 Foundry 행사 무대에 오른 소감은 어땠으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으로 보십니까?

인텔은 인텔 파운드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만 반도체가 많은 물량을 출하하는 곳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인텔 파운드리의 임원인 스튜 판(Stu Pann)은 TSMC의 로직 웨이퍼의 80%가 어떤 형태로든 Arm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Arm과의 파트너십은 인텔이 해당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는 두 회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며, 더 넓게는 우리가 긴밀히 협력할 경우 생태계가 이익을 얻을 것입니다

그들은 훌륭했습니다. 그들은 Arm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고의 서버 칩이 Intel의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많은 엔지니어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rm-stock-ai-chips-nvidia-intel-af0304e0?mod=hp_LATEST
#파나소닉 #테슬라

13일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주요 판매처인 테슬라를 겨냥해 미국에 기존 캔자스주 공장과 비슷한 규모의 시설을 추가로 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40억 달러(약 5조2천640억원) 규모다.

파나소닉은 네바다주에 공장을 지어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캔자스주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이다.

소식통은 이 매체에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파나소닉이 여러 요소를 고려해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증설을 결정한다면 새로운 시설에서 기존 배터리보다 용량이 큰 4680(지름 46㎜·길이 80㎜) 원통형 배터리를 제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52739?sid=104
#원전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출범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현재 11차 전기본 초안(실무안) 발표를 앞두고 주요 내용을 최종 검토 중

■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이란?


전기본은 정부가 2년마다 만드는 15년 단위의 법정 전력수급 계획임. 15년 이후 전력수요를 예측하고, 이에 필요한 발전·송변전 설비 구축 계획을 담음.

우리나라 전력수급 체계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전기본은 향후 15년간 원전이나 재생에너지, 석탄·가스화력발전소를 언제 어디에 지을지 사실상 확정하는 계획임.

큰 틀에서는 탄소중립 목표 아래 국내 전체 발전량의 60%를 맡은 석탄·가스 화력발전량을 줄이고 원전·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기조는 유지될 전망임

다만, 구체안과 그 속도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임

■ 윤석열 정부의 원자력 발전 계획


전기본의 최대 관심사는 신규 원전 건설 계획임. 아직 그 규모와 시점·장소를 예단할 수 없지만, 신규 원전 건설 자체는 유력한 상황임.

11차 전기본은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철학을 오롯이 담을 수 있는 첫 번째 계획이기도 함.

윤 정부는 2022년 5월 출범 후 직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폐기를 국정 과제로 내세웠고, 2023년 1월 10차 전기본을 확정했으나 당시엔 신규 원전 계획을 포함하지 않았음.

정권 출범 직후 전기본 수립에 착수한 만큼 정부 의지를 담기엔 시간이 부족했다는 평가임.

업계에선 이번 계획에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2기~4기가 추가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음.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을 포함해 국내 원전이 30기에서 32~34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임

전력 수요 전망치 증가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전력계통 운영 계획에도 관심이 쏠림.

앞선 10차 전기본에선 2036년의 최대전력 목표수요가 118.0기가와트(GW, 올 겨울 기준 91.6GW)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고, 11차 전기본에서도 수요 확대 가능성이 매우 금.

그 사이 경기도 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세우는 등 전력 다소비 첨단전략산업 분야 투자 계획이 대거 추가됐고 데이터센터도 늘어날 예정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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