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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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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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주요고객사별로 보면 최대고객사인 퀄컴의 ai 탑재 모바일과 스냅엘리트 x 등을 앞세운 pc시장에서의 ai공략, ai칩으로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있는 tsmc, 그리고 이제 전기차를 드랍하고 ai로 드라이브 걸 애플까지, 리노의 전방은 글로벌고객사들의 ai적용 디바이스의 확산과 동행하는 모양새

IT 전방수요와는 별개로(IT수요가 활황이 아닐지라도) 디바이스단에서의 ai적용은 자체로 AP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져옴

즉 글로벌 IT업체들의 AP업그레이드, NPU를 비롯 각종 ASIC 신규수요, 고부가, 고난이도 칩 ==> 리노의 실적으로 이어짐

https://m.blog.naver.com/valparaiso/22338021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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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_리노공업_20240312080429.pdf
670.5 KB
#리노공업

4Q23 Review: 놀라운 수익성


4Q23 Review

4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80억원(+12.2% yoy), 영업이익 302억원(+91.7% yoy, OPM 52.2%)을 기록함.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 매출 570억원, OP 171억원 대비 각각 +1.7%, 76.5% 수준으로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4Q23 OPM이 매우 높았던 이유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신규 IT Device(온디바이스, AI Chip 등) IC Test 소켓 비중이 높아(모바일 비중 낮음) 과거와는 다른 모습의 수익성이 반영되었기 때문임.

또한 신규 IT Device용 Test 소켓은 ASP가 높은 반면, 상대적으로 모바일 대비 Q(수량)가 적어 원가율 측면에서 이번 4분기 영업이익률 개선에 영향을 줌

중요한 점은 동사의 경쟁력을 파악함에 있어 OPM 해석이 중요한 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2010년 ~ 2018년 평균 OPM 35.9% 수준은 모바일 Chip R&D 중심의 IC Test Socket이 공급된 것이고,

OPM 2019년 37.7% » 2020년 38.7% » 2021년 41.8% » 2022년 42.4% » 2023년 44.8 수준으로 상승한 이유는 신규 IT Device(SoC, 온비다이스 AI Chip) R&D 관련 IC Test 소켓 비중이 증가했고, 이들 신규 칩들은 과거 대비 더 성능이 높고 정교하여 동사의 제품 ASP 상승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우호적으로 작용
#알테오젠

알테오젠의 본격적인 마일스톤 수령이 2024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만큼, 알테오젠 독자적인 제품개발과 함께 수익 확대가 본격화 된다는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 리포트(작성자 권해순)는 MSD와 계약 합의에 따라 2024년 1분기 Signing fee(계약 처음 지불하는 로열티)가 267억원 가량 유입될 것이며, 4분기에는 CMO에 기술이전료 약 500억원 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제품들의 글로벌 임상이 올 2~3분기 내 마무리 될 예정으로 FDA 신약승인 및 출시 등에 따른 마일스톤은 2025년 하반기까지 약 600억원 수령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49222&categor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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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뷰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8822664&mediaCodeNo=257&OutLnkChk=Y
인공지능(AI) 의료 기업 뷰노(338220)는 이르면 올해 3분기 흑자전환이 유력하다. 지난해 60%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대비 최대 3배 수준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뷰노

어제부터 해외IR 시작인데, 외국인들이 아주 감명받았나 봄
Forwarded from 마산창투
#뷰노

해외 IR

24년 3월 11일 ~ 14일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미팅 수요 증가
올해 지속적인 해외 IR 예정
#삼성SDI #EUV #EMC #텅스텐슬러리

■ 삼성SDI 반도체 국산화 소재

1) EUV PR

EUV는 모든 물질에 흡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개발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짐

동진쎄미켐이 최근 겨우 발을 들인 정도이고, 대다수를 일본 국적 회사들이 납품함.

삼성SDI는 2021년부터 EUV PR 소재 개발을 시작하여 2024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2) 텅스텐 슬러리

텅스텐 슬러리는 웨이퍼를 평탄화하는 화학기계연마(CMP)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임.

금속 계열 슬러리의 주요 소재인 구리 대비 연마도가 우수하고 전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음

CMP 작업은 반도체 수율과 직결되는데 이때 슬러리 역할이 중요함.

그동안 미국 등 외산업체가 주도한 제품임.

3) 그래픽 D램용 고방열 에폭시 몰딩 컴파운드(EMC)

EMC는 수분, 열, 충격, 전하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반도체 회로를 보호하는 복합재료임.

삼성SDI는 EMC 사업을 장기간해왔으나 경쟁 심화로 수익성 하락을 겪음. 이에 고부가 EMC 라인업 확보에 집중했고 이번 그래픽 D램용 고방열 EMC도 그 일환에서 개발됨

그래픽 D램 수요는 AI, XR 등 분야 확장으로 인해 늘어남

제품 다변화를 통해 삼성SDI 전자재료 사업부는 스핀 온 하드마스크(SOH) 등 일부 품목에 쏠린 매출 구조를 전환할 수 있을 전망임

SOH는 PR 하부에 적용되는 막질로 미세 패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됨. PR 부문이 안착하면 SOH와의 시너지도 기대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081034112120102026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SiO음극재

대주전자재료에서 개발한 실리콘 음극재(약 4200mAh/g)는 흑연(약 372mAh/g) 대비 용량이 10배 이상 커 고용량·고출력 배터리를 구현하기에 유리함

SiO 자체는 아주 오래된 재료인데, 1960년대 일본에서 음식물과 산소의 접촉을 막기 위해 과자 포장지에 알루미늄을, 소시지 등 투명한 포장에는 SiO를 적용한 게 시작임

2013년부터 흑연을 대신할 음극재 소재로 실리콘을 연구하기 시작함

다만, 실리콘은 흑연보다 많이 부풀다보니 팽창·수축 문제를 해결하는 게 관건임. 대주전자재료에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없애기는 어렵다고 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접근한 결과 메탈 소재를 혼합해 이를 해결함

실리콘에 메탈을 섞으면서 기존 양극재에서 음극재로 도달율이 75%정도 밖에 되지 않는 문제를 점차 개선 중임

실리콘과 메탈 소재를 섞는 조성 장치를 개발해 '원천 특허'로 확보함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도 있음.

실리콘 소재 음극재의 전달율이 완벽하지 않기에 실리콘 함량을 계속해서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 하고, 가격 경쟁력도 해결해야할 이슈임

대주전자재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 소재 음극재를 개발하고 있지만 글로벌로 보면 일본과 중국 업체 등이 경쟁하고 있음

가장 큰 고객인 테슬라가 판매가를 계속 낮추면서 무조건 낮은 가격을 강조하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임

다행인 건 2024년부터 실리콘 소재 채용 모델이 많이 늘어나면서 물량은 늘고 가격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성능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킬 가능성이 커졌음

대주전자재료는 기술 로드맵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SiO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LGES와 SKOn과 거래를 시작, 이미 상당 물량 수주를 확보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109399760107423&lcode=00&page=2&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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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크의 Leerink biopharma conf. 중 키트루다 SC의 오토 인젝터(집에서 사용)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26년 초 오토인젝터도 승인 목표라고.

A. 우리가 지금 진행중인 키트루다 SC 임상에서는 오토인젝터를 쓰지는 않아. 현재 임상은 당장 클리닉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음. 집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것인가(오토인젝터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 키트루다와 함께 진행중인 많은 연구를 보았을 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오토인젝터 사용하여 매우 빠르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피하제제가 환자에게 많은 가치를 갖는 경우 포텐셜이 매우 큼. 오토인젝터 3상 판독 까지 아직 준비되지는 않음. 키트루다 SC 프로그램 판독 이후 나중에 26년 초 오토 인젝터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궤도에 올릴 것.

Q. I'm going to move and talk about KEYTRUDA and subcu. Probably for me, the most interesting thing in the fourth quarter to call came in the Q&A when Rob in answer to a question, suggests that you may be able to launch subcu KEYTRUDA in an auto-injector, meaning you could get it in the home-use. I just wonder how likely is that outcome and was there a special thought to get the mg of KEYTRUDA low enough to enable an auto-injector?
 
A. You know, I'm going to call on a friend here a little bit with this one, but I want Peter sitting next to me because he's got a longer history with the company than I do. You know, the study that we have ongoing with with our KEYTRUDA subcu is not given with an auto-injector. And so the study that we've got primary completion date this year, however you can imagine the potential and the opportunity right now checkpoint inhibitors are given in the clinic, in the hospital, you know, is there the potential because we know the safety and the tolerability of KEYTRUDA to be able to move to a near future where this is given at home? I think it'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at particularly as many of our studies that are ongoing right now with KEYTRUDA are reading out are in the curative setting.
 
And so once chemotherapy has finished, there's a lot of potential for the ability to administer medications either very, very quickly with an auto-injector or if the subcu formulation has a lot of value to patients. I think that we're not ready for the time to Phase 3 reads out for an auto-injector. So as I think I want to be clear about that. Beyond that, I don't I don't know what Rob was thinking as he said it. So but just curious, Peter, if you have additional information to add from your perspective. So our subQ program with hyaluronidase and coformulation reads out this for us puts us on track  for an approval sometime in early 2026 for auto-injector would come later.

t.me/bioksm
Forwarded from 돼지바
5일 60%이상 구간에선 걸리는게 없고
15일 100%에서 걸림

종가기준 신고가만 아니면 되니 금요일쯤 무난히 풀릴 듯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반도체 3월 Monthly:
메모리반도체 재고자산 회전율 상승, 전공정 투자 모멘텀 주목

메모리 반도체 재고자산 회전율 상승
- 2월 반도체 수출액은 99억불 기록하며,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 비중은 19%로 전년동기대비(12%) 증가. 수출액 기준 DRAM/NAND ASP MoM 상승폭은 1월기준 각각 20%, 34%에 이어 2~3월 역시 예상 대비 높은 수준일 것. 당사 리서치센터는 1Q24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표 08] Sector Event Calendar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3월 20일(현지시간 기준) Micron FY2Q24(2023년 12월~2024년 2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있음. 1)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감산활동 효과가 본격화되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폭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며, 2)HBM 중심의 고부가 제품 확장 로드맵 및 HBM 생산을 위한 투자 확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

- 1Q24는 메모리반도체 재고자산 감소가 본격화되고, 가격 상승폭이 예상을 상회하여 국내 메모리 반도체 재고자산 회전율이 상승하는 첫번째 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

- 당사 리서치센터는 삼성전자(005930 KS, TP 95,000원), SK하이닉스(000660 KS, TP 190,000원)를 포함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는 바.

전공정 투자 모멘텀 부각될것
- 2024~2025년 HBM을 포함한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A Node 이하 선단공정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높을 것.

- 1H24 지나면서 고용량 메모리반도체를 탑재한 AI PC 중심의 신제품 출시 본격화로 수요 회복세가 강화되고, Conventional Server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재고조정을 마무리할 것이기 때문. 2H24 DRAM 중심의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는 바.

-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자 P4 DRAM 투자는 클린룸 완공시점을 2025년 2월로 앞당긴 바 있음. 삼성 P4 Phase3 DRAM향 4Q24 전공정 장비 발주, 1H25 전공정 장비 셋업, 2H25 Ramp up을 예상. 2Q23 메모리반도체 투자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공정 Valuechain을 주목해야 할 것.

- 이에 따른 수혜가 가능한 장비업체를 DRAM 매출 비중 순서대로 보면,  유진테크(084370 KQ, 80-90%)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KQ, 75%) > 에이피티씨(089970 KQ, 60%) > 케이씨텍(281820 KS, 60-70%) > 피에스케이(40-50%)인 것으로 파악.

- 당사 커버 중인 코미코(183300 KQ, TP 80,000원)의 경우 DRAM Capex 모멘텀으로 인한 실적 Leverage가 과거대비 높을 것으로 기대. 1)싱가폴 법인 내 고부가 세정/코팅 사업 확대,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자료링크: https://url.kr/i3lnbm
보도자료_루닛,_볼파라_인수_법원_승인…_주총_열고_인수_마무리.pdf
120.1 KB
루닛이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이하 볼파라)' 인수 계획에 대한 뉴질랜드 고등법원의 1차 승인을 획득, 법적 절차를 사실상 모두 통과하며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오는 4월 12일 볼파라 주주총회 이후 루닛은 볼파라의 주식을 전량 취득하고, 양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 할 방침입니다.

이번 인수는 글로벌 의료 AI 분야에서 루닛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것이며, 특히 세계 최대의 의료 시장인 미국에서 루닛의 입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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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머크 #키트루다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점유율 #엄본좌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script)

머크 2027-2028년 중으로 키트루다SC 점유율 50% 내외 예상 언급, 기존 2028년 50% 점유율 목표에서 2027-2028년 중으로 앞당겨짐

2027년 키트루다 40조원 매출 중 20조원 키트루다SC 판매 시 3-5% 로열티 인식으로 알테오젠 현금흐름 더욱 빨라질 것

Carter Gould
Okay. And then when you think about how much the opportunity subcu might be able to let you hold on to, certainly, your competitors have put out different bogeys in terms of what they think. Would love to hear the updated Merck line?

Jannie Oosthuizen
Yes. So that optimal place where we think subcu can provide the most value for patients and practices. We project that to be more or less 50% of the KEYTRUDA volume by 2027-2028. So we would say that 50% of the volume, that would be a good base to use subcu KEYTRUDA.

Carter Gould
And then any initial thoughts on sort of how you might think about the pricing there relative to IV KEYTRUDA and just how you might manage that?

Jannie Oosthuizen
Yes. We would definitely -- pre-LOE of the IV, we would definitely price subcu to make sure that patients can access it. So it doesn't need to be at a premium to the IV, for instance. I mean we could, but we're definitely going to be sensible to make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his really should benefit patients in a significant way.
And as we think about biosimilars coming into the market, the same thing, we will need to be cognizant of biosimilar pricing. We can probably get, I would say, some premium versus biosimilar pembrolizumab. But again, we would be very much focused on making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o subcu in that frequency.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7724-merck-and-co-inc-mrk-presents-barclays-26th-annual-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Forwarded from 텐렙
머크가 키트sc50% 28년목표를
27~28년으로 앞당겼네요.
목숨을 건 머크!
역시 단순이래 최대의 기술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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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정리하면 지금 임상에 들어간것은 없지만 2026년 초에 오토인젝터 승인을 받도록 진행중이라는 말이네요.

알테오젠 투자는 오픈북 테스트입니다. 여러차례 오토인젝터 관련 발언이 알테오젠을 통해서 이미 나왔었는데

이번에 머크에서 확인 사살을 해 주었습니다.

오토인젝터와 히알루로니다제의 결합은 대용량 주입기술의 결정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편의성의 끝판왕이죠. 머크가 꿈꾸는 재택항암을 위해서, 시장확대를 위해서 탁월한 선택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알테오젠이 말한 것은 현실이됩니다.

그리고 알테오젠이 말한 것들을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예측가능한 미래가 보입니다.

이미 로슈의 오토인젝터 개발을 통해 머크의 오토인젝터 개발을 예상한적이 있었는데요.

대형 제약사들 또한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로슈가 할로자임을 통해 피하주사를 개발하니, 머크 또한 알테오젠을 통해 히알루로니다제를 적용하였죠.

또한 로슈가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오토인젝터를 도입하니 머크 또한 당연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를 볼때 ADC선두주자인 다이치산쿄나 씨젠(화이자)에서 피하ADC를 만들게 되면, 당연히 다른 개발사들도

피하ADC를 만들것임을 내다 볼 수 있습니다. 일종의 연쇄작용! 도미노 효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1106171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에이지알 빠르게 순위 올라오고 있네요.
메리츠증권_두산에너빌리티_202403121054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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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 SMR 둘다잘될것같다


국내에서 실질적으로 SMR 사업 수혜볼 수 있는 종목


Nuscale, X-Energy 등 미국 고객사들과의 지분 투자, 협약 등을 통해 SMR 산업 개화 시 가장 확실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 2024년 연간 수주가이던스 중 4천억원의 SMR 수주 포함

가장 직접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Nuscale의 CFPP 프로젝트 취소로 SMR 수주 예상보다 늦어졌으나 Nuscale은 후속 프로젝트인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w/ Standard Power), 루마니아 프로젝트에서도 동사와 협력

미국 DOE는 2030년 내 SMR 수요는 13GW 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반면 미국 내 대형 단조 CAPA가 늘어나더라도 3GW에 그칠 것으로 전망. SMR 설계사 입장에서는 동사와 같은 제조업 파트너사의 협력이 필수적

11차 전기본 늦어지고 있으나 악재는 아님. 체코 프로젝트 수혜에 더 주목


연말 발표될 11차 전기본은 총선 후로 발표 지연될 전망. 더 많은 신규 원전을 반영하기 위해 논의가 길어지는 모양새로 해석. 진짜 중요한 건 체고 우협 선정(6월 말). EPC 경쟁력에 기반하여 한국의 수주 가능성 높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