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
리노공업에 대한 좋은 분석글이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온디바이스 국내 일짱 확정한 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270393858
개인적으로 온디바이스 국내 일짱 확정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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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Feat. 포고핀 최강자)
#리노공업 #센텀호랑이 #centumtiger #포고핀 #Fogopin #socket #소켓 #OndeviceAI #온디바이스AI #...
Forwarded from 루팡
리노공업
2024년 기대감을 높이는 시기
동사의 과거 2~3년 IC Test 소켓이 급증한 이유는 Mobile 부문이 아닌 신규 IT Device의 R&D 과정에서 피치가 미세화된(High-end) 소켓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비중이 낮았던 메모리 부문에서도 High-end(피치 미세화) Test 소켓이 일부(R&D 물량) 공급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 가능하다
(이베스트 2023.11.14)
모바일 부품 출하도 4 분기 반등
모바일 관련 전반적인 지표와 센티먼트도 회복세이다. 특히 Huawei 를 필두로 중국 내 하이엔드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한 OEM 경쟁이 후방 부품사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동사의 고객 중 하나인 북미 팹리스 업체 역시 4 분기 매출액을 QoQ +5~14% 증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4 년 모바일 시장 성장률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스마트폰의 고사양화 트렌드의 근간은 SoC, 메모리, 카메라 등이다. 모바일 쪽에서 동사가 시장 이상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이유이다. 여기에 AI, XR, 자동차 SoC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향 R&D용 소켓 수주도 늘어나고 있다. 소켓 전체 시장 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는 기회 요인이다.
(SK 23.11.14)
시장에서 기대하는 AI 모멘텀은 크지 않으나, 6G로의 전환 이전에 견조한 성장을 가져올 동력은 하나씩 확인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사의 차량용 SoC 사업 확대 노력과 AR/VR 디바이스 시장의 개화 등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원천이며,On Device AI의 침투 본격화 속 NPU 시장도 조금씩 개화하고 있다. 겉이 화려하진 않아도 내실이 강한 회사라는 판단이다.
4분기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은 다소 하락하겠지만, 파운드리 가동률의 회복과 모바일 수요의 Bottom out 등 반도체 업황의 바닥 탈출 시그널은 하나씩 확인되고 있으며, 리노공업의 내년 이익 회복 가시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내년 1월 조기 출시가 예상되는 국내 거래선의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 효과와 애플의 참전으로 본격화될 AR/VR 디바이스 시장의 개화 등 기대 가능한 모멘텀도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삼성 23.11.14)
-최근 모바일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며 동사 실적을 견인하던 전방 산업 신규 프로젝트 개발이 잠시 주춤했지만 AI, 로봇, 자율 주행 등과 같은 신기술의 등장으로 동사 전방산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프로젝트 개발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또한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2,002억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 보다 2배 가량 큰 생산 시설(6만6800㎡) 확보를 준비하고 있어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에 맞춰 신규 생산 시설이 준비될 경우 누구보다 높은 실적 성장세 나타낼 것으로 전망
-동사가 지속적으로 리딩하고 있는 시장은 High-end 소켓 시장 (0.092 ~0.3 피치)으로 과거에는 기술력을 확보한 몇몇 기업만 플레이어로 참여 했지만 최근 다양한 영역에서 고성능 비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어 관련 R&D가 확대되고 있음
(IBK 23.11.7)
2024년 기대감을 높이는 시기
동사의 과거 2~3년 IC Test 소켓이 급증한 이유는 Mobile 부문이 아닌 신규 IT Device의 R&D 과정에서 피치가 미세화된(High-end) 소켓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비중이 낮았던 메모리 부문에서도 High-end(피치 미세화) Test 소켓이 일부(R&D 물량) 공급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 가능하다
(이베스트 2023.11.14)
모바일 부품 출하도 4 분기 반등
모바일 관련 전반적인 지표와 센티먼트도 회복세이다. 특히 Huawei 를 필두로 중국 내 하이엔드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한 OEM 경쟁이 후방 부품사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동사의 고객 중 하나인 북미 팹리스 업체 역시 4 분기 매출액을 QoQ +5~14% 증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4 년 모바일 시장 성장률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스마트폰의 고사양화 트렌드의 근간은 SoC, 메모리, 카메라 등이다. 모바일 쪽에서 동사가 시장 이상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이유이다. 여기에 AI, XR, 자동차 SoC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향 R&D용 소켓 수주도 늘어나고 있다. 소켓 전체 시장 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는 기회 요인이다.
(SK 23.11.14)
시장에서 기대하는 AI 모멘텀은 크지 않으나, 6G로의 전환 이전에 견조한 성장을 가져올 동력은 하나씩 확인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사의 차량용 SoC 사업 확대 노력과 AR/VR 디바이스 시장의 개화 등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원천이며,On Device AI의 침투 본격화 속 NPU 시장도 조금씩 개화하고 있다. 겉이 화려하진 않아도 내실이 강한 회사라는 판단이다.
4분기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은 다소 하락하겠지만, 파운드리 가동률의 회복과 모바일 수요의 Bottom out 등 반도체 업황의 바닥 탈출 시그널은 하나씩 확인되고 있으며, 리노공업의 내년 이익 회복 가시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내년 1월 조기 출시가 예상되는 국내 거래선의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 효과와 애플의 참전으로 본격화될 AR/VR 디바이스 시장의 개화 등 기대 가능한 모멘텀도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삼성 23.11.14)
-최근 모바일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며 동사 실적을 견인하던 전방 산업 신규 프로젝트 개발이 잠시 주춤했지만 AI, 로봇, 자율 주행 등과 같은 신기술의 등장으로 동사 전방산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프로젝트 개발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또한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2,002억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 보다 2배 가량 큰 생산 시설(6만6800㎡) 확보를 준비하고 있어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에 맞춰 신규 생산 시설이 준비될 경우 누구보다 높은 실적 성장세 나타낼 것으로 전망
-동사가 지속적으로 리딩하고 있는 시장은 High-end 소켓 시장 (0.092 ~0.3 피치)으로 과거에는 기술력을 확보한 몇몇 기업만 플레이어로 참여 했지만 최근 다양한 영역에서 고성능 비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어 관련 R&D가 확대되고 있음
(IBK 23.11.7)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11 15:17:53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3조 9,1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거버먼트 오브 싱가폴/싱가포르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98%
보고사유 : 보유비율 5% 이상에 대한 신규보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10003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3조 9,1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거버먼트 오브 싱가폴/싱가포르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98%
보고사유 : 보유비율 5% 이상에 대한 신규보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10003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11 15:36:28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9조 5,42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24억(예상치 : -)
영업익 : -80억(예상치 : -)
순이익 : -13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224억/ -80억/ -133억
2023.3Q 213억/ -106억/ -80억
2023.2Q 425억/ 194억/ 261억
2023.1Q 103억/ -105억/ -83억
2022.4Q 105억/ -28억/ -32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변동 주요원인 - ALT-B4 라이선스 고객회사의 2nd CMO 기술용역매출 증가 - ALT-B4 마일스톤 수입의 증가 2. 영업이익 변동 주요원인 - ALT-B4 개발 및 ALT-L9의 CMC 개발 등에 투입된 R&D비용의 증가 3. 당기순이익 변동 주요원인 - IFRS기준에 따른 금융상품 등의 평가이익의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19004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9조 5,42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24억(예상치 : -)
영업익 : -80억(예상치 : -)
순이익 : -13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224억/ -80억/ -133억
2023.3Q 213억/ -106억/ -80억
2023.2Q 425억/ 194억/ 261억
2023.1Q 103억/ -105억/ -83억
2022.4Q 105억/ -28억/ -32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변동 주요원인 - ALT-B4 라이선스 고객회사의 2nd CMO 기술용역매출 증가 - ALT-B4 마일스톤 수입의 증가 2. 영업이익 변동 주요원인 - ALT-B4 개발 및 ALT-L9의 CMC 개발 등에 투입된 R&D비용의 증가 3. 당기순이익 변동 주요원인 - IFRS기준에 따른 금융상품 등의 평가이익의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19004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리노공업: 4Q23 실적 Short Comment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4Q23 실적 결과
- 주주총회 소집 공고로 2023년 연간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 4Q23의 경우, 매출액 580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OPM +52.2%)을 기록했습니다.
- 아직 세부 데이터 포인트는 나오지 않았지만, OPM이 인상적입니다. 역대 최고의 수익성입니다 (종전 최고치: 4Q18 OPM +48.9%).
■ 4Q23 실적 Review
1) 매출액
- 헤드라인 숫자는 컨센서스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제품 믹스 개선 효과(신규 Application향 매출 비중 확대)가 이익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신규 Application(차량용, AI, CPU 등)으로 공급되는 소켓의 경우, 단가와 마진 모두 모바일향 제품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 주요 고객사들의 R&D 프로젝트 현황과 사업의 방향성 등을 감안 시, 신규 Application향 소켓 수요는 올해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비용
- 인건비가 예년 대비 줄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3년의 경우, 연간 전체로 보면 반도체 수요의 암흑기였고, 리노공업의 매출액도 2009년 이후 최초로 역성장했습니다.
- 소켓 수요 감소에 따른 작업 생산 시간 감소, 성과급 감소 등으로 전반적인 비용이 감소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통해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4/03/11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4Q23 실적 결과
- 주주총회 소집 공고로 2023년 연간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 4Q23의 경우, 매출액 580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OPM +52.2%)을 기록했습니다.
- 아직 세부 데이터 포인트는 나오지 않았지만, OPM이 인상적입니다. 역대 최고의 수익성입니다 (종전 최고치: 4Q18 OPM +48.9%).
■ 4Q23 실적 Review
1) 매출액
- 헤드라인 숫자는 컨센서스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제품 믹스 개선 효과(신규 Application향 매출 비중 확대)가 이익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신규 Application(차량용, AI, CPU 등)으로 공급되는 소켓의 경우, 단가와 마진 모두 모바일향 제품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 주요 고객사들의 R&D 프로젝트 현황과 사업의 방향성 등을 감안 시, 신규 Application향 소켓 수요는 올해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비용
- 인건비가 예년 대비 줄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3년의 경우, 연간 전체로 보면 반도체 수요의 암흑기였고, 리노공업의 매출액도 2009년 이후 최초로 역성장했습니다.
- 소켓 수요 감소에 따른 작업 생산 시간 감소, 성과급 감소 등으로 전반적인 비용이 감소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통해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4/03/11 공표자료)
👍1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검색왕 님
> 연결 매출 약 1천억에 가깝게 성장
> 지난해 대비 매출 100%성장도 아니고 235% 성장
> 지난해 대비 적자 축소!
> 뒤로 갈수록 마일스톤 규모가 커지는 계약 이기에 2024년은 흑자전환도 기대 해 볼만함!
>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34.8억원, 영업손실 9.0억원 및 당기순이익 48.7억원.
이는 전기 대비 매출액은 854.0% 증가, 영업손실은 95.7%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130.3% 증가된 것.
> 알토스 등 자회사 빼고 순수 알테오젠의 개별사업만 봤을때 폭풍성장 한것을 알 수 있음.
> 15일에 마지못해 공시하던 우리 알테가 달라졌어요~ 솔직히 오늘 공시 할줄 몰랐는데,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이기에 평소보다 빨리 공시 한것으로 보임.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029881
> 연결 매출 약 1천억에 가깝게 성장
> 지난해 대비 매출 100%성장도 아니고 235% 성장
> 지난해 대비 적자 축소!
> 뒤로 갈수록 마일스톤 규모가 커지는 계약 이기에 2024년은 흑자전환도 기대 해 볼만함!
>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34.8억원, 영업손실 9.0억원 및 당기순이익 48.7억원.
이는 전기 대비 매출액은 854.0% 증가, 영업손실은 95.7%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130.3% 증가된 것.
> 알토스 등 자회사 빼고 순수 알테오젠의 개별사업만 봤을때 폭풍성장 한것을 알 수 있음.
> 15일에 마지못해 공시하던 우리 알테가 달라졌어요~ 솔직히 오늘 공시 할줄 몰랐는데,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이기에 평소보다 빨리 공시 한것으로 보임.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02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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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 연결 매출 약 1천억에 가깝게 성장 > 지난해 대비 매출 100%성장도 아니고 235% 성장 > 지난해 ...
#리노공업
주요고객사별로 보면 최대고객사인 퀄컴의 ai 탑재 모바일과 스냅엘리트 x 등을 앞세운 pc시장에서의 ai공략, ai칩으로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있는 tsmc, 그리고 이제 전기차를 드랍하고 ai로 드라이브 걸 애플까지, 리노의 전방은 글로벌고객사들의 ai적용 디바이스의 확산과 동행하는 모양새
IT 전방수요와는 별개로(IT수요가 활황이 아닐지라도) 디바이스단에서의 ai적용은 자체로 AP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져옴
즉 글로벌 IT업체들의 AP업그레이드, NPU를 비롯 각종 ASIC 신규수요, 고부가, 고난이도 칩 ==> 리노의 실적으로 이어짐
https://m.blog.naver.com/valparaiso/223380212193
주요고객사별로 보면 최대고객사인 퀄컴의 ai 탑재 모바일과 스냅엘리트 x 등을 앞세운 pc시장에서의 ai공략, ai칩으로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있는 tsmc, 그리고 이제 전기차를 드랍하고 ai로 드라이브 걸 애플까지, 리노의 전방은 글로벌고객사들의 ai적용 디바이스의 확산과 동행하는 모양새
IT 전방수요와는 별개로(IT수요가 활황이 아닐지라도) 디바이스단에서의 ai적용은 자체로 AP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져옴
즉 글로벌 IT업체들의 AP업그레이드, NPU를 비롯 각종 ASIC 신규수요, 고부가, 고난이도 칩 ==> 리노의 실적으로 이어짐
https://m.blog.naver.com/valparaiso/22338021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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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 실적서프라이즈
#리노공업 #온디바이스 #퀄컴 리노공업의 온디바이스에 관련한 아이디어는 아래 이전 포스팅 참조 https://...
👍3❤1
이베스트투자증권_리노공업_20240312080429.pdf
670.5 KB
#리노공업
4Q23 Review: 놀라운 수익성
4Q23 Review
4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80억원(+12.2% yoy), 영업이익 302억원(+91.7% yoy, OPM 52.2%)을 기록함.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 매출 570억원, OP 171억원 대비 각각 +1.7%, 76.5% 수준으로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4Q23 OPM이 매우 높았던 이유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신규 IT Device(온디바이스, AI Chip 등) IC Test 소켓 비중이 높아(모바일 비중 낮음) 과거와는 다른 모습의 수익성이 반영되었기 때문임.
또한 신규 IT Device용 Test 소켓은 ASP가 높은 반면, 상대적으로 모바일 대비 Q(수량)가 적어 원가율 측면에서 이번 4분기 영업이익률 개선에 영향을 줌
중요한 점은 동사의 경쟁력을 파악함에 있어 OPM 해석이 중요한 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2010년 ~ 2018년 평균 OPM 35.9% 수준은 모바일 Chip R&D 중심의 IC Test Socket이 공급된 것이고,
OPM 2019년 37.7% » 2020년 38.7% » 2021년 41.8% » 2022년 42.4% » 2023년 44.8 수준으로 상승한 이유는 신규 IT Device(SoC, 온비다이스 AI Chip) R&D 관련 IC Test 소켓 비중이 증가했고, 이들 신규 칩들은 과거 대비 더 성능이 높고 정교하여 동사의 제품 ASP 상승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우호적으로 작용
4Q23 Review: 놀라운 수익성
4Q23 Review
4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80억원(+12.2% yoy), 영업이익 302억원(+91.7% yoy, OPM 52.2%)을 기록함.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 매출 570억원, OP 171억원 대비 각각 +1.7%, 76.5% 수준으로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4Q23 OPM이 매우 높았던 이유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신규 IT Device(온디바이스, AI Chip 등) IC Test 소켓 비중이 높아(모바일 비중 낮음) 과거와는 다른 모습의 수익성이 반영되었기 때문임.
또한 신규 IT Device용 Test 소켓은 ASP가 높은 반면, 상대적으로 모바일 대비 Q(수량)가 적어 원가율 측면에서 이번 4분기 영업이익률 개선에 영향을 줌
중요한 점은 동사의 경쟁력을 파악함에 있어 OPM 해석이 중요한 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2010년 ~ 2018년 평균 OPM 35.9% 수준은 모바일 Chip R&D 중심의 IC Test Socket이 공급된 것이고,
OPM 2019년 37.7% » 2020년 38.7% » 2021년 41.8% » 2022년 42.4% » 2023년 44.8 수준으로 상승한 이유는 신규 IT Device(SoC, 온비다이스 AI Chip) R&D 관련 IC Test 소켓 비중이 증가했고, 이들 신규 칩들은 과거 대비 더 성능이 높고 정교하여 동사의 제품 ASP 상승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우호적으로 작용
#알테오젠
알테오젠의 본격적인 마일스톤 수령이 2024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만큼, 알테오젠 독자적인 제품개발과 함께 수익 확대가 본격화 된다는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 리포트(작성자 권해순)는 MSD와 계약 합의에 따라 2024년 1분기 Signing fee(계약 처음 지불하는 로열티)가 267억원 가량 유입될 것이며, 4분기에는 CMO에 기술이전료 약 500억원 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제품들의 글로벌 임상이 올 2~3분기 내 마무리 될 예정으로 FDA 신약승인 및 출시 등에 따른 마일스톤은 2025년 하반기까지 약 600억원 수령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49222&category=D
알테오젠의 본격적인 마일스톤 수령이 2024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만큼, 알테오젠 독자적인 제품개발과 함께 수익 확대가 본격화 된다는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 리포트(작성자 권해순)는 MSD와 계약 합의에 따라 2024년 1분기 Signing fee(계약 처음 지불하는 로열티)가 267억원 가량 유입될 것이며, 4분기에는 CMO에 기술이전료 약 500억원 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제품들의 글로벌 임상이 올 2~3분기 내 마무리 될 예정으로 FDA 신약승인 및 출시 등에 따른 마일스톤은 2025년 하반기까지 약 600억원 수령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49222&category=D
www.kpanews.co.kr
키트루다 독점 없이 245%↑, 알테오젠 매출 고공성장 | 약사공론
알테오젠 2023년도 매출액이 965억2292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알테오젠이 11일 공시(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한 내용에 따르면 이는 전년대비 235% 증가한 수치로, 이는 올해 MSD와 체결한 키트루다 SC…
👍2
마산창투
#뷰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8822664&mediaCodeNo=257&OutLnkChk=Y
인공지능(AI) 의료 기업 뷰노(338220)는 이르면 올해 3분기 흑자전환이 유력하다. 지난해 60%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대비 최대 3배 수준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삼성SDI #EUV #EMC #텅스텐슬러리
■ 삼성SDI 반도체 국산화 소재
1) EUV PR
EUV는 모든 물질에 흡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개발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짐
동진쎄미켐이 최근 겨우 발을 들인 정도이고, 대다수를 일본 국적 회사들이 납품함.
삼성SDI는 2021년부터 EUV PR 소재 개발을 시작하여 2024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2) 텅스텐 슬러리
텅스텐 슬러리는 웨이퍼를 평탄화하는 화학기계연마(CMP)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임.
금속 계열 슬러리의 주요 소재인 구리 대비 연마도가 우수하고 전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음
CMP 작업은 반도체 수율과 직결되는데 이때 슬러리 역할이 중요함.
그동안 미국 등 외산업체가 주도한 제품임.
3) 그래픽 D램용 고방열 에폭시 몰딩 컴파운드(EMC)
EMC는 수분, 열, 충격, 전하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반도체 회로를 보호하는 복합재료임.
삼성SDI는 EMC 사업을 장기간해왔으나 경쟁 심화로 수익성 하락을 겪음. 이에 고부가 EMC 라인업 확보에 집중했고 이번 그래픽 D램용 고방열 EMC도 그 일환에서 개발됨
그래픽 D램 수요는 AI, XR 등 분야 확장으로 인해 늘어남
제품 다변화를 통해 삼성SDI 전자재료 사업부는 스핀 온 하드마스크(SOH) 등 일부 품목에 쏠린 매출 구조를 전환할 수 있을 전망임
SOH는 PR 하부에 적용되는 막질로 미세 패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됨. PR 부문이 안착하면 SOH와의 시너지도 기대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081034112120102026
■ 삼성SDI 반도체 국산화 소재
1) EUV PR
EUV는 모든 물질에 흡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개발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짐
동진쎄미켐이 최근 겨우 발을 들인 정도이고, 대다수를 일본 국적 회사들이 납품함.
삼성SDI는 2021년부터 EUV PR 소재 개발을 시작하여 2024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2) 텅스텐 슬러리
텅스텐 슬러리는 웨이퍼를 평탄화하는 화학기계연마(CMP)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임.
금속 계열 슬러리의 주요 소재인 구리 대비 연마도가 우수하고 전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음
CMP 작업은 반도체 수율과 직결되는데 이때 슬러리 역할이 중요함.
그동안 미국 등 외산업체가 주도한 제품임.
3) 그래픽 D램용 고방열 에폭시 몰딩 컴파운드(EMC)
EMC는 수분, 열, 충격, 전하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반도체 회로를 보호하는 복합재료임.
삼성SDI는 EMC 사업을 장기간해왔으나 경쟁 심화로 수익성 하락을 겪음. 이에 고부가 EMC 라인업 확보에 집중했고 이번 그래픽 D램용 고방열 EMC도 그 일환에서 개발됨
그래픽 D램 수요는 AI, XR 등 분야 확장으로 인해 늘어남
제품 다변화를 통해 삼성SDI 전자재료 사업부는 스핀 온 하드마스크(SOH) 등 일부 품목에 쏠린 매출 구조를 전환할 수 있을 전망임
SOH는 PR 하부에 적용되는 막질로 미세 패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됨. PR 부문이 안착하면 SOH와의 시너지도 기대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081034112120102026
더벨뉴스
'일 독점' EUV PR 양산 임박, 삼성전자 미소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SiO음극재
대주전자재료에서 개발한 실리콘 음극재(약 4200mAh/g)는 흑연(약 372mAh/g) 대비 용량이 10배 이상 커 고용량·고출력 배터리를 구현하기에 유리함
SiO 자체는 아주 오래된 재료인데, 1960년대 일본에서 음식물과 산소의 접촉을 막기 위해 과자 포장지에 알루미늄을, 소시지 등 투명한 포장에는 SiO를 적용한 게 시작임
2013년부터 흑연을 대신할 음극재 소재로 실리콘을 연구하기 시작함
다만, 실리콘은 흑연보다 많이 부풀다보니 팽창·수축 문제를 해결하는 게 관건임. 대주전자재료에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없애기는 어렵다고 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접근한 결과 메탈 소재를 혼합해 이를 해결함
실리콘에 메탈을 섞으면서 기존 양극재에서 음극재로 도달율이 75%정도 밖에 되지 않는 문제를 점차 개선 중임
실리콘과 메탈 소재를 섞는 조성 장치를 개발해 '원천 특허'로 확보함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도 있음.
실리콘 소재 음극재의 전달율이 완벽하지 않기에 실리콘 함량을 계속해서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 하고, 가격 경쟁력도 해결해야할 이슈임
대주전자재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 소재 음극재를 개발하고 있지만 글로벌로 보면 일본과 중국 업체 등이 경쟁하고 있음
가장 큰 고객인 테슬라가 판매가를 계속 낮추면서 무조건 낮은 가격을 강조하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임
다행인 건 2024년부터 실리콘 소재 채용 모델이 많이 늘어나면서 물량은 늘고 가격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성능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킬 가능성이 커졌음
대주전자재료는 기술 로드맵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SiO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LGES와 SKOn과 거래를 시작, 이미 상당 물량 수주를 확보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109399760107423&lcode=00&page=2&svccode=00
대주전자재료에서 개발한 실리콘 음극재(약 4200mAh/g)는 흑연(약 372mAh/g) 대비 용량이 10배 이상 커 고용량·고출력 배터리를 구현하기에 유리함
SiO 자체는 아주 오래된 재료인데, 1960년대 일본에서 음식물과 산소의 접촉을 막기 위해 과자 포장지에 알루미늄을, 소시지 등 투명한 포장에는 SiO를 적용한 게 시작임
2013년부터 흑연을 대신할 음극재 소재로 실리콘을 연구하기 시작함
다만, 실리콘은 흑연보다 많이 부풀다보니 팽창·수축 문제를 해결하는 게 관건임. 대주전자재료에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없애기는 어렵다고 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접근한 결과 메탈 소재를 혼합해 이를 해결함
실리콘에 메탈을 섞으면서 기존 양극재에서 음극재로 도달율이 75%정도 밖에 되지 않는 문제를 점차 개선 중임
실리콘과 메탈 소재를 섞는 조성 장치를 개발해 '원천 특허'로 확보함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도 있음.
실리콘 소재 음극재의 전달율이 완벽하지 않기에 실리콘 함량을 계속해서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 하고, 가격 경쟁력도 해결해야할 이슈임
대주전자재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 소재 음극재를 개발하고 있지만 글로벌로 보면 일본과 중국 업체 등이 경쟁하고 있음
가장 큰 고객인 테슬라가 판매가를 계속 낮추면서 무조건 낮은 가격을 강조하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임
다행인 건 2024년부터 실리콘 소재 채용 모델이 많이 늘어나면서 물량은 늘고 가격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성능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킬 가능성이 커졌음
대주전자재료는 기술 로드맵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SiO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LGES와 SKOn과 거래를 시작, 이미 상당 물량 수주를 확보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109399760107423&lcode=00&page=2&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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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하다던 실리콘 산화물 음극재 '특허' 확보"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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