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 #전고체배터리
요번 인터배터리의 화두는, 전고체배터리 발표였다고 생각해서, 삼성SDI에서도 설명을 들었는데, 우선적으로 밸류체인이 각형으로 되있는 만큼, 최종적으로는 각형을 지향하지만, 우선 폼팩터 특징이, 전고체의 경우, 배터리는 양극박, 음극박, 분리막, 전해액이 결합되어 있는데, 전고체의 경우 이 부분을 가압시켜줘야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번 눌러줄 때, 파우치가 더 유리하기 때문에 삼성 SDI 전초게 양산도 우선 파우치형으로 진행된다까지 확인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전고체배터리의 경우 현재 파우치형으로 개발 상태나, 특허가 가장 많은 상태입니다. 물론 전고체의 경우 다가오는 미래이기는 하지만, 기술개발의 단계이기 때문에 변화가 많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파우치 폼팩터의 특징이 전고체에서는 유리하다는 것, 그리고 기술개발도 우선 된다는 성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3376553866
요번 인터배터리의 화두는, 전고체배터리 발표였다고 생각해서, 삼성SDI에서도 설명을 들었는데, 우선적으로 밸류체인이 각형으로 되있는 만큼, 최종적으로는 각형을 지향하지만, 우선 폼팩터 특징이, 전고체의 경우, 배터리는 양극박, 음극박, 분리막, 전해액이 결합되어 있는데, 전고체의 경우 이 부분을 가압시켜줘야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번 눌러줄 때, 파우치가 더 유리하기 때문에 삼성 SDI 전초게 양산도 우선 파우치형으로 진행된다까지 확인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전고체배터리의 경우 현재 파우치형으로 개발 상태나, 특허가 가장 많은 상태입니다. 물론 전고체의 경우 다가오는 미래이기는 하지만, 기술개발의 단계이기 때문에 변화가 많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파우치 폼팩터의 특징이 전고체에서는 유리하다는 것, 그리고 기술개발도 우선 된다는 성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3376553866
NAVER
인터배터리 후기. (파우치필름 편향관점) (율촌화학 편향)
LFP파우치의 경우 두깨를 보면 최대한 많이 포밍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밍을 깊게 하기 위해서는 율촌화학의 183um의 두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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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hlb
주요 미국 PBM 처방 목록에서 예상되는 획기적인 HLB 간암 약물
https://www.newsdirectory3.com/breakthrough-hlb-liver-cancer-drugs-expected-on-major-us-pbm-prescription-lists/
주요 미국 PBM 처방 목록에서 예상되는 획기적인 HLB 간암 약물
https://www.newsdirectory3.com/breakthrough-hlb-liver-cancer-drugs-expected-on-major-us-pbm-prescription-lists/
News Directory 3
Breakthrough HLB Liver Cancer Drugs Expected on Major US PBM Prescription Lists - News Directory 3
picture. HLB CI [팜뉴스=김응민 기자] Major US PBMs (prescription drug benefit management companies) continuously list new HLB liver cancer drugs on this year’s expected prescription list and pay attention to the FDA’s decision to approve new drugs. PBMs (Phar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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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ISC: 금일 주가 급등의 배경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강하게 반등하는 주가
- 금일 ISC의 주가가 15%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 올해 들어, ISC의 주가가 AI 수혜 기대감을 받는 다른 반도체 소부장 업체 대비 부진했는데 금일 강한 주가 상승으로 그간의 부진을 떨쳐내는 모습입니다.
■ 주가 급등의 배경은?
- 시장에서 ISC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배경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AI반도체 시장 확대 수혜: AI GPU를 비롯하여 AI반도체향 실리콘 러버 소켓 매출액 확대, 고부가 반도체 제품군향 소켓 공급망 다각화
2) SKC와의 합병 효과: SK 그룹 내 주요 고부가 부품 핵심 Value Chain으로의 성장
3) Bolt On 전략: M&A를 통한 외형 성장
- 이중, AI GPU 물량 증가 효과가 시장의 하이라이트를 받는 모습입니다.
1) TSMC의 CoWoS Capa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AI GPU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고, 양산 전환 품목이 늘어나며, 양산용 소켓의 매출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이익률이 높은 품목인 만큼 전사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Catalyst가 있다면?
- 본업만 놓고 보면, AI Exposure의 추가 확대 (AI GPU, On Device AI용 반도체 등에 대한 신규 R&D 물량 공급, 양산 전환 품목의 증가 등), 번인 테스트 소켓에서의 성장, HBM 테스트 소켓 공급 등이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입니다.
- 비메모리반도체 물량 반등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긍정적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SKC와의 합병 효과 및 M&A 전략 등이 보다 구체화된다면, 시장의 반응은 보다 긍정적으로 변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03/08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강하게 반등하는 주가
- 금일 ISC의 주가가 15%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 올해 들어, ISC의 주가가 AI 수혜 기대감을 받는 다른 반도체 소부장 업체 대비 부진했는데 금일 강한 주가 상승으로 그간의 부진을 떨쳐내는 모습입니다.
■ 주가 급등의 배경은?
- 시장에서 ISC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배경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AI반도체 시장 확대 수혜: AI GPU를 비롯하여 AI반도체향 실리콘 러버 소켓 매출액 확대, 고부가 반도체 제품군향 소켓 공급망 다각화
2) SKC와의 합병 효과: SK 그룹 내 주요 고부가 부품 핵심 Value Chain으로의 성장
3) Bolt On 전략: M&A를 통한 외형 성장
- 이중, AI GPU 물량 증가 효과가 시장의 하이라이트를 받는 모습입니다.
1) TSMC의 CoWoS Capa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AI GPU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고, 양산 전환 품목이 늘어나며, 양산용 소켓의 매출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이익률이 높은 품목인 만큼 전사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Catalyst가 있다면?
- 본업만 놓고 보면, AI Exposure의 추가 확대 (AI GPU, On Device AI용 반도체 등에 대한 신규 R&D 물량 공급, 양산 전환 품목의 증가 등), 번인 테스트 소켓에서의 성장, HBM 테스트 소켓 공급 등이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입니다.
- 비메모리반도체 물량 반등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긍정적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SKC와의 합병 효과 및 M&A 전략 등이 보다 구체화된다면, 시장의 반응은 보다 긍정적으로 변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03/0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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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패키징 증설등으로 ai칩 병목이 풀리면 생산량 늘어나고, 이는 소켓업체들에게 q증가 효과로 다가옴
글로벌팹리스들의 cpu,gpu등의 높은 노출도가 기본적으로 알려져있는사항이라면 , 온디바이스(s시리즈)에도 납품(이건 최근 리폿에 나왔으니 언급해도 될듯...주주분들이 샤이주크들이라...)
글로벌팹리스들의 cpu,gpu등의 높은 노출도가 기본적으로 알려져있는사항이라면 , 온디바이스(s시리즈)에도 납품(이건 최근 리폿에 나왔으니 언급해도 될듯...주주분들이 샤이주크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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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FDA, 릴리의 알츠하이머 신약 donanemab 논의를 위해 자문위원회 회의 소집
- donanemab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 TRAILBLAZER-ALZ 2 시험 논의위해 말초 및 중추신경계 약물 자문 위원회(PCNS) 소집 예정
- 자문위원회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이에 따라 도나네맙에 대한 FDA의 허가 결정 시기 연기(기존 PDUFA 1Q24)
* 릴리는, 검토 단계에서 자문위원회 소집할 것이라는 건 예상치 못했지만, TRAILBLAZER-ALZ 2 임상 결과를 추가로 제시하고 안전성 맥락에서 도나네맙의 강력한 효능을 제시할수 있는 기회를 기대한다고 코멘트
* 어제(3/7) Cowen Conf. 까지만해도 모든것이 완전히 정상적이라고 코멘트했었음..
* 릴리 pre -0.84%
t.me/bioksm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us-food-and-drug-administration-convene-advisory-committee
- donanemab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 TRAILBLAZER-ALZ 2 시험 논의위해 말초 및 중추신경계 약물 자문 위원회(PCNS) 소집 예정
- 자문위원회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이에 따라 도나네맙에 대한 FDA의 허가 결정 시기 연기(기존 PDUFA 1Q24)
* 릴리는, 검토 단계에서 자문위원회 소집할 것이라는 건 예상치 못했지만, TRAILBLAZER-ALZ 2 임상 결과를 추가로 제시하고 안전성 맥락에서 도나네맙의 강력한 효능을 제시할수 있는 기회를 기대한다고 코멘트
* 어제(3/7) Cowen Conf. 까지만해도 모든것이 완전히 정상적이라고 코멘트했었음..
* 릴리 pre -0.84%
t.me/bioksm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us-food-and-drug-administration-convene-advisory-committee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신재생에너지
새 규정에 따라 미국 상장사들은 2026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을 보고해야 한다.
또한 홍수, 산불처럼 기업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후 관련 위험 가능성을 분석해 공개해야 한다.
다만 기업들이 반대했던 제품의 공급망 전체 부품과 협력사 제품의 온실가스 배출량 발표 의무 등은 초안에서 삭제된 채 발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9046
새 규정에 따라 미국 상장사들은 2026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을 보고해야 한다.
또한 홍수, 산불처럼 기업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후 관련 위험 가능성을 분석해 공개해야 한다.
다만 기업들이 반대했던 제품의 공급망 전체 부품과 협력사 제품의 온실가스 배출량 발표 의무 등은 초안에서 삭제된 채 발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9046
Naver
美 SEC, 모든 상장사에 '탄소배출 공시' 의무화
EU, 석유기업 보호조약 탈퇴 환경단체 "넷제로 정책 후진" 미국과 유럽이 같은 날 나란히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미국은 상장 기업들에 온실가스 배출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제를 시행했고, 유럽연합(
#OLED #8.6세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구축하는 8.6세대 IT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라인 투자를 본격화한다.
A6 라인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기존 L8 라인을 개조해 구축하는 8.6세대(2290mmⅹ2620mm) IT 전용 OLED 라인이다. 삼성의 6번째 OLED 라인으로, 이 라인이 완공되면 전세계 OLED 라인 중 가장 고(高)세대 라인이 된다.
최근 신규 라인 내 클린룸 공사를 마무리하고, OLED 유기재료를 디스플레이 화소로 만드는 데 필요한 증착기 반입을 시작으로 연내 주요 설비를 설치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17056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구축하는 8.6세대 IT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라인 투자를 본격화한다.
A6 라인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기존 L8 라인을 개조해 구축하는 8.6세대(2290mmⅹ2620mm) IT 전용 OLED 라인이다. 삼성의 6번째 OLED 라인으로, 이 라인이 완공되면 전세계 OLED 라인 중 가장 고(高)세대 라인이 된다.
최근 신규 라인 내 클린룸 공사를 마무리하고, OLED 유기재료를 디스플레이 화소로 만드는 데 필요한 증착기 반입을 시작으로 연내 주요 설비를 설치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17056
Naver
삼성D, '8.6G IT OLED' 설비 반입…"2026년 본격 양산"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구축하는 8.6세대 IT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라인 투자를 본격화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8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8.6세대 IT OLED 라인을 구축하는 'A6 라인 설비 반입식'을
#LFP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해외 합작법인을 설립해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나 이에 준하는 국가에 합작공장을 건설,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하고 원료 조달 비용을 낮추는 전략이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은 미국이나 미국의 FTA 체결국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에서 양극재 등 핵심광물을 일정 비율 이상 채굴·가공해야 보조금 전액을 제공한다.
협력 대상은 LFP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을 장악한 중국 업체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 업체 75% 이상, 중국 업체 25% 미만 비율로 합작사를 설립, 한국 업체들이 사업을 주도하고 중국 업체들이 뒷받침하는 방식이다. 해당 비율로 합작사를 설립하면 한국 업체들은 중국의 LFP 양극재 강점을 활용할 수 있고 중국 업체는 IRA 해외우려집단(FEOC) 규정을 피할 수 있다. FEOC는 중국 등 우려 국가 지분이 25% 이상인 기업을 의미한다. 내년부터 FEOC에서 양극재 등 핵심광물을 조달할 경우 IRA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87605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해외 합작법인을 설립해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나 이에 준하는 국가에 합작공장을 건설,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하고 원료 조달 비용을 낮추는 전략이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은 미국이나 미국의 FTA 체결국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에서 양극재 등 핵심광물을 일정 비율 이상 채굴·가공해야 보조금 전액을 제공한다.
협력 대상은 LFP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을 장악한 중국 업체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 업체 75% 이상, 중국 업체 25% 미만 비율로 합작사를 설립, 한국 업체들이 사업을 주도하고 중국 업체들이 뒷받침하는 방식이다. 해당 비율로 합작사를 설립하면 한국 업체들은 중국의 LFP 양극재 강점을 활용할 수 있고 중국 업체는 IRA 해외우려집단(FEOC) 규정을 피할 수 있다. FEOC는 중국 등 우려 국가 지분이 25% 이상인 기업을 의미한다. 내년부터 FEOC에서 양극재 등 핵심광물을 조달할 경우 IRA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87605
Naver
[비즈S+] 값싼 'LFP 배터리' 생산 군불… 양극재社 수익성은 어떻게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들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산을 추진하면서 양극재 업체들의 수익성 확보 방안에 관심이 쏠린다. LFP 양극재는 기존 삼원계 양극재보다 가격이 저렴해 수익성 확보가 어렵다. 양극재 업체들은
#LLW #GDDR7
■ LLW: AR 시대에 대응하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무기
LLW D램은 Low Latency Wide I/O의 줄임말임.
이 D램은 온디바이스 AI기기를 위한 용량 작은 고대역폭메모리(HBM)임.
HBM의 역할은 서버 등 고성능 컴퓨터 기기(HPC)용 연산 장치 옆에 붙어서 연산 속도를 극대화하는 D램임. 범용인 DDR D램 모듈보다 탑재 위치가 가깝고 데이터 전송 속도면에서 큰 장점이 있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연산 장치로 각광받고 있음
근데 AI는 서버를 벋어나 온디바이스향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전자 기기에 주로 탑재 되는 LPDDR D램 모듈 대신에 LLW D램이 주목받고 있음
LLW D램은 기존 LPDDR D램보다 I/O 수를 대폭 늘려 데이터 이동 통로를 늘린 것이 특징임.
SK하이닉스가 애플의 비전프로에 커스텀 D램을 상용화한 예시가 있음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커스텀 D램과 같은 I/O수를 구현해서 LPDDR5 D램보다 2.5배 높은 초당 128GB 대역폭을 구현함.
■ GDDR7: I'm still alive
GDDR은 그래픽용 DDR 규격의 D램임
GPU에 GDDR보다 HBM이 더 효율적으로 평가받으면서 GDDR의 평가가 떨어졌음.
그래도 하이퍼스케일 외에 좀 더 로우엔드 AI 시장에서는 HBM대신 저렴한 GDDR을 쓸 여력이 남아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10633
■ LLW: AR 시대에 대응하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무기
LLW D램은 Low Latency Wide I/O의 줄임말임.
이 D램은 온디바이스 AI기기를 위한 용량 작은 고대역폭메모리(HBM)임.
HBM의 역할은 서버 등 고성능 컴퓨터 기기(HPC)용 연산 장치 옆에 붙어서 연산 속도를 극대화하는 D램임. 범용인 DDR D램 모듈보다 탑재 위치가 가깝고 데이터 전송 속도면에서 큰 장점이 있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연산 장치로 각광받고 있음
근데 AI는 서버를 벋어나 온디바이스향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전자 기기에 주로 탑재 되는 LPDDR D램 모듈 대신에 LLW D램이 주목받고 있음
LLW D램은 기존 LPDDR D램보다 I/O 수를 대폭 늘려 데이터 이동 통로를 늘린 것이 특징임.
SK하이닉스가 애플의 비전프로에 커스텀 D램을 상용화한 예시가 있음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커스텀 D램과 같은 I/O수를 구현해서 LPDDR5 D램보다 2.5배 높은 초당 128GB 대역폭을 구현함.
■ GDDR7: I'm still alive
GDDR은 그래픽용 DDR 규격의 D램임
GPU에 GDDR보다 HBM이 더 효율적으로 평가받으면서 GDDR의 평가가 떨어졌음.
그래도 하이퍼스케일 외에 좀 더 로우엔드 AI 시장에서는 HBM대신 저렴한 GDDR을 쓸 여력이 남아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10633
Naver
삼성전자가 칼 갈고 준비한 메모리 新무기 3선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1편>
정보기술(IT) 시장에 관심 많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반도체의 모양, 성능도 정말 다양하게 변하고 있죠. D램의 모양과 구조도 각양각색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머크 #키트루다 #특허연장 #검색왕 님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체 매출 40%이상을 담당하는ㅡ 생존이 달린 핵심제품임.
2.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의 전체 매출이 2조 1,760억이고 키트루다 단일품목의 매출은 34조원으로 약 15배 차이.(2023년기준)
글로벌 1위 항암제=키트루다
3. 머크의 키트루다 물질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이후 부터는 경쟁사가 특허회피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음
4.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점!!
현재 애널리스트ㆍ언론 등에서 2028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100% 된다는 것은 아님. 당연히 머크는 키트루다 시밀러 방어전략을 여러개 갖춰놓은 상태.
5.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밀러 방어전략은 히알루로니다제가 함유된 피하제형임.
6.머크는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된 키트루다SC제형에 대한 특허취득으로 독점기간을 연장하려함.
7.국가별로 특허 해석ㆍ독점권 기간ㆍ특허연장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중요도로 따졌을때는 미국시장이 핵심임. 키트루다의 매출 60%가 미국에서 발생.
8.그런데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 키트루다 독점기간이 연장될것으로 보임.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한 휴미라의 사례처럼 키트루다 또한 특허연장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9. 산도즈는 키트루다 시밀러 진입을 위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1상에서는 GME-751과 유럽출시 키트루다, 미국출시 키트루다 3개군을 비교함.
그러나 동시 진행되는 3상에서는 GME-751와 유럽출시 키트루다만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중.
미국 3상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
특허만료는 28년으로 동일한데 미국은 왜 진행 안할까?
10. 현재 산도즈가 개발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GME-751)는 유럽출시를 우선 염두한것임. (미국 출시는 아직 미정ㆍ불확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인 글로벌제약사의 전략에 미국 3상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키트루다 미국특허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임.
11.iv시밀러 제품출시에 따른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방어는 2차 목표일 뿐,
1차 목표는 바이오시밀러 진입 원천차단임.
머크 역시 바이오시밀러 진입차단에 우선 힘을 쏟을 전망.
12.키트루다의 미국 독점이 연장될것이라는 두번째 증거는 IRA임. 머크는 IRA에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될 예정이라면 굳이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음.
13.IRA _메디케어 협상에 오르는 품목은 출시후 바이오시밀러가 13년째 없는 제품임.
그런데 키트루다가 IRA협상 대상이 되는 시점이 2028년임. 2028년에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된다면 IRA는 키트루다와 상관없다는말.
그런데 머크가 대법원까지 소송을 염두해두고 있다하는 이유는 뭘까? 바이오시밀러가 못들어온다는 뜻임.
14. IRA에 따른 빅파마의 전략은 2가지가 있음.
하나는 특허연장 등 독점유지 후 IRA약가인하를 받아들이는것.
둘째는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받아들이는것임.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나오면 자연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것이기에 IRA라는 패널티를 굳이 추가로 주지 않는것.
15.정리하면 빅파마는 IRA가격인하, 바이오시밀러 출시 둘중 하나를 강요받고 있는 상황.
16. 그런데 머크는 IRA도 싫고 바이오시밀러 진입도 싫은 현 상황을 타개할 묘수를 발견함.
바로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임
17.히알루로니다제라는 활성성분이 추가되면 신약대우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키트루다SC제형은 IRA협상 대상이 아님.
18. 따라서 머크는 IRA가격 협상을 받아들이고
시밀러출시는 특허연장을 통해 막을것으로 보임.
그리고 IRA로 인해 약가가 떨어지는 정맥제형대신 피하제형 판매를 늘여서 IRA가격인하를 무력화 할 것.
19. IV에서 SC로 매출을 옮겨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상황임.
IV매출을 SC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것과 비슷한 영향을 받기때문에 단순한 의지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제형전환을 완수해야함.
당연히 전환율이 높을것임을 예상할수 있음.
20. 머크는 면역항암제 복합제형ㆍADC병용등
키트루다 매출 유지 전략을 추가로 구상중.
공격적으로 1차치료제 진입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전략적 판단임.
21. 일반적인 항암제는 3차등 후순위로 품목허가를 받은뒤 2차ㅡ1차 치료제로 계단식 추가 임상을 통해 지위가 상승함. 그러나 이렇게되면 가장 시장성이 높은 1차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됨
22.머크는 이런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1차 치료제에 바로 도전하는것. 적응증확대시 특허만료와 별도로 임상데이터 독점기간이 발생함. 다른 시밀러사는 데이터 독점기간동안 동일 적응증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1차 시장에 팔리는 만큼 키트루다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상황
23. 키트루다가 복합ㆍ병용에 나서는것은 치료반응률을 높이기위함. pd-l1수치가 높은환자는 키트루다가 잘 듣지만, 수치가 낮은 환자에게는 효능이 약함. 머크는 치료 가능한 환자군을 더 넓히기 위해 복합ㆍ병용 전략을 쓰고 있는 상태.
24. 약물이 병용ㆍ복합됨에 따라 투여시간이 늘어나고ㆍ부작용이 커짐. 하나의 약물보다 두개의 약물 투여시간이나 부작용면에서 불리해짐. 그것을 해결해주는것 역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피하주사임.
25.키트루다에 약물이 추가되는만큼 투여용량이 높아지는데, 히알루로니다제 없이는 고용량 투여가 불가능함. 게다가 피하주사는 정맥주사대비 Cmax를 낮춰주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수있음
26.머크는 여러가지 복합제형을 개발중인데 이중 몇개가 피하복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옵디보 역시 '옵두알라그라'는 피하복합제를 개발중이기 때문. 옵두알라그는 옵디보(니볼루맙)에 렐라틀리맙을 고정용량으로 복합한 제품임.
27. 머크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품목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기위해 많은 피를 흘림. 그만큼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이 가치가 있다는 뜻임.
28. 알테오젠에 큰 대가를 치르고 가져온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을 기반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시켜야함. 그것은 펨브롤리주맙이 함유된 복합제가 될 가능성이 큼.
29. 또한, 키트루다가 피하주사고 병용이 정맥주사이기 때문에 피하전환률이 낮을것이라 주장하는것은 동의하지 않음. 오히려 세계 최고항암제인 키트루다가 피하주사화 되면서 후속 항암제들 역시 피하제형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30.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주입시간단축ㆍ부작용을 낮춰야하기 때문. 병용제품이 1~2개가 아니라 1,000개의 임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용제품간에도 경쟁이 치열함. 국내 벤처바이오텍도 머크의 키트루다 병용을 통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중임. 효능에 편의성ㆍ부작용까지 잡아야 상업화에 우위를 점할수 있음
31.알테오젠의 계약변경 공시를 보면 '특허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항목이 있음
32. 머크는 전략상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특허등록되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
33.유럽 ㆍ미국 특허연장을 고수할 수도 있고, 미국시장 진입제한을 조건으로 유럽만 시밀러를 풀어줄수 있는 협상력을 가지게 됨.
34. 검색왕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굳이 세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시간이 증명해 줄것~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9324820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체 매출 40%이상을 담당하는ㅡ 생존이 달린 핵심제품임.
2.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의 전체 매출이 2조 1,760억이고 키트루다 단일품목의 매출은 34조원으로 약 15배 차이.(2023년기준)
글로벌 1위 항암제=키트루다
3. 머크의 키트루다 물질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이후 부터는 경쟁사가 특허회피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음
4.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점!!
현재 애널리스트ㆍ언론 등에서 2028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100% 된다는 것은 아님. 당연히 머크는 키트루다 시밀러 방어전략을 여러개 갖춰놓은 상태.
5.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밀러 방어전략은 히알루로니다제가 함유된 피하제형임.
6.머크는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된 키트루다SC제형에 대한 특허취득으로 독점기간을 연장하려함.
7.국가별로 특허 해석ㆍ독점권 기간ㆍ특허연장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중요도로 따졌을때는 미국시장이 핵심임. 키트루다의 매출 60%가 미국에서 발생.
8.그런데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 키트루다 독점기간이 연장될것으로 보임.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한 휴미라의 사례처럼 키트루다 또한 특허연장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9. 산도즈는 키트루다 시밀러 진입을 위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1상에서는 GME-751과 유럽출시 키트루다, 미국출시 키트루다 3개군을 비교함.
그러나 동시 진행되는 3상에서는 GME-751와 유럽출시 키트루다만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중.
미국 3상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
특허만료는 28년으로 동일한데 미국은 왜 진행 안할까?
10. 현재 산도즈가 개발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GME-751)는 유럽출시를 우선 염두한것임. (미국 출시는 아직 미정ㆍ불확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인 글로벌제약사의 전략에 미국 3상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키트루다 미국특허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임.
11.iv시밀러 제품출시에 따른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방어는 2차 목표일 뿐,
1차 목표는 바이오시밀러 진입 원천차단임.
머크 역시 바이오시밀러 진입차단에 우선 힘을 쏟을 전망.
12.키트루다의 미국 독점이 연장될것이라는 두번째 증거는 IRA임. 머크는 IRA에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될 예정이라면 굳이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음.
13.IRA _메디케어 협상에 오르는 품목은 출시후 바이오시밀러가 13년째 없는 제품임.
그런데 키트루다가 IRA협상 대상이 되는 시점이 2028년임. 2028년에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된다면 IRA는 키트루다와 상관없다는말.
그런데 머크가 대법원까지 소송을 염두해두고 있다하는 이유는 뭘까? 바이오시밀러가 못들어온다는 뜻임.
14. IRA에 따른 빅파마의 전략은 2가지가 있음.
하나는 특허연장 등 독점유지 후 IRA약가인하를 받아들이는것.
둘째는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받아들이는것임.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나오면 자연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것이기에 IRA라는 패널티를 굳이 추가로 주지 않는것.
15.정리하면 빅파마는 IRA가격인하, 바이오시밀러 출시 둘중 하나를 강요받고 있는 상황.
16. 그런데 머크는 IRA도 싫고 바이오시밀러 진입도 싫은 현 상황을 타개할 묘수를 발견함.
바로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임
17.히알루로니다제라는 활성성분이 추가되면 신약대우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키트루다SC제형은 IRA협상 대상이 아님.
18. 따라서 머크는 IRA가격 협상을 받아들이고
시밀러출시는 특허연장을 통해 막을것으로 보임.
그리고 IRA로 인해 약가가 떨어지는 정맥제형대신 피하제형 판매를 늘여서 IRA가격인하를 무력화 할 것.
19. IV에서 SC로 매출을 옮겨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상황임.
IV매출을 SC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것과 비슷한 영향을 받기때문에 단순한 의지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제형전환을 완수해야함.
당연히 전환율이 높을것임을 예상할수 있음.
20. 머크는 면역항암제 복합제형ㆍADC병용등
키트루다 매출 유지 전략을 추가로 구상중.
공격적으로 1차치료제 진입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전략적 판단임.
21. 일반적인 항암제는 3차등 후순위로 품목허가를 받은뒤 2차ㅡ1차 치료제로 계단식 추가 임상을 통해 지위가 상승함. 그러나 이렇게되면 가장 시장성이 높은 1차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됨
22.머크는 이런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1차 치료제에 바로 도전하는것. 적응증확대시 특허만료와 별도로 임상데이터 독점기간이 발생함. 다른 시밀러사는 데이터 독점기간동안 동일 적응증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1차 시장에 팔리는 만큼 키트루다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상황
23. 키트루다가 복합ㆍ병용에 나서는것은 치료반응률을 높이기위함. pd-l1수치가 높은환자는 키트루다가 잘 듣지만, 수치가 낮은 환자에게는 효능이 약함. 머크는 치료 가능한 환자군을 더 넓히기 위해 복합ㆍ병용 전략을 쓰고 있는 상태.
24. 약물이 병용ㆍ복합됨에 따라 투여시간이 늘어나고ㆍ부작용이 커짐. 하나의 약물보다 두개의 약물 투여시간이나 부작용면에서 불리해짐. 그것을 해결해주는것 역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피하주사임.
25.키트루다에 약물이 추가되는만큼 투여용량이 높아지는데, 히알루로니다제 없이는 고용량 투여가 불가능함. 게다가 피하주사는 정맥주사대비 Cmax를 낮춰주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수있음
26.머크는 여러가지 복합제형을 개발중인데 이중 몇개가 피하복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옵디보 역시 '옵두알라그라'는 피하복합제를 개발중이기 때문. 옵두알라그는 옵디보(니볼루맙)에 렐라틀리맙을 고정용량으로 복합한 제품임.
27. 머크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품목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기위해 많은 피를 흘림. 그만큼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이 가치가 있다는 뜻임.
28. 알테오젠에 큰 대가를 치르고 가져온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을 기반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시켜야함. 그것은 펨브롤리주맙이 함유된 복합제가 될 가능성이 큼.
29. 또한, 키트루다가 피하주사고 병용이 정맥주사이기 때문에 피하전환률이 낮을것이라 주장하는것은 동의하지 않음. 오히려 세계 최고항암제인 키트루다가 피하주사화 되면서 후속 항암제들 역시 피하제형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30.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주입시간단축ㆍ부작용을 낮춰야하기 때문. 병용제품이 1~2개가 아니라 1,000개의 임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용제품간에도 경쟁이 치열함. 국내 벤처바이오텍도 머크의 키트루다 병용을 통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중임. 효능에 편의성ㆍ부작용까지 잡아야 상업화에 우위를 점할수 있음
31.알테오젠의 계약변경 공시를 보면 '특허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항목이 있음
32. 머크는 전략상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특허등록되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
33.유럽 ㆍ미국 특허연장을 고수할 수도 있고, 미국시장 진입제한을 조건으로 유럽만 시밀러를 풀어줄수 있는 협상력을 가지게 됨.
34. 검색왕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굳이 세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시간이 증명해 줄것~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932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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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머크의 전략ㅡ특허연장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의 입장에서 키트루다의 제품 수명연장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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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대만·싱가포르_의료기관에_AI_솔루션_공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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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이 최근 대만의 연구 중심 대학 '중산의과대학교' 및 싱가포르의 대형병원 '글렌이글스'와 '루닛 인사이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중산의과대학교는 루닛 제품을 통해 대만의 현행 국가 검진 대비 AI 검진의 효율성 등을 검증할 예정이며, 연구가 완수되면 현지 사회에서 긍정적인 파급력을 가져올 전망입니다.
글렌이글스 병원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병원 그룹에 속해있어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그룹 내 타 병원으로의 공급도 기대됩니다. 루닛은 앞으로도 중화권 및 아세안 시장에서 첨단 의료 솔루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중산의과대학교는 루닛 제품을 통해 대만의 현행 국가 검진 대비 AI 검진의 효율성 등을 검증할 예정이며, 연구가 완수되면 현지 사회에서 긍정적인 파급력을 가져올 전망입니다.
글렌이글스 병원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병원 그룹에 속해있어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그룹 내 타 병원으로의 공급도 기대됩니다. 루닛은 앞으로도 중화권 및 아세안 시장에서 첨단 의료 솔루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뷰노
뷰노는 세계 최대 엑스레이 OEM 전문 기업 세데칼(Sedecal)과 AI 기반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
세데칼은 1994년 설립돼 스페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엑스레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전문 기업이다. GE헬스케어, 지멘스, 필립스, 아그파 등 대표적인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에게 OEM 형태로 엑스레이 시스템을 납품하고 있다. 또한 미국과 프랑스 등을 거점으로 엑스레이 제조 전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등 엑스레이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는 기업
이번 계약에 따라 뷰노(338220)는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를 세데칼에 공급한다. 세데칼은 엑스레이 시스템에 뷰노의 AI 솔루션을 연동하여 해외 주요 국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앞서 세데칼은 지난 1월 제품 연동을 완료하고 초도 물량에 대한 첫 구매 발주를 진행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9210?sid=101
뷰노는 세계 최대 엑스레이 OEM 전문 기업 세데칼(Sedecal)과 AI 기반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
세데칼은 1994년 설립돼 스페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엑스레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전문 기업이다. GE헬스케어, 지멘스, 필립스, 아그파 등 대표적인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에게 OEM 형태로 엑스레이 시스템을 납품하고 있다. 또한 미국과 프랑스 등을 거점으로 엑스레이 제조 전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등 엑스레이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는 기업
이번 계약에 따라 뷰노(338220)는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를 세데칼에 공급한다. 세데칼은 엑스레이 시스템에 뷰노의 AI 솔루션을 연동하여 해외 주요 국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앞서 세데칼은 지난 1월 제품 연동을 완료하고 초도 물량에 대한 첫 구매 발주를 진행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9210?sid=101
Naver
뷰노, 세계 최대 엑스레이 OEM 기업 세데칼과 공급 계약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사진=뷰노) 뷰노는 세계 최대 엑스레이 OEM 전문 기업 세데칼(Sedecal)과 AI 기반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세
#엘앤에프 #음극재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 대구 산업단지 내 음극재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 엘앤에프 음극재 사업 계획
- 착공시기: 2024년 말
- 투자금액: 3,000억 원 전후
- 생산 제품: 천연흑연
- 예상 생산 시기: 2026년 하반기 양산
- 추정 생산량: 연간 40,000t
- 원료 수입국: 아프리카 유력(마다가스카르)
한편, 엘앤에프는 2026년 하반기 음극재 생산과 함께 LFP 양극재, 망간을 첨가한 LFMP 양극재도 함께 양산할 계획임.
현재 두 양극재 제품 모두 개발은 완료한 상태임.
LFMP 양극재는 기존 LFP와 같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에너지밀도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제품임.
https://www.fnnews.com/news/202403110953156362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 대구 산업단지 내 음극재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 엘앤에프 음극재 사업 계획
- 착공시기: 2024년 말
- 투자금액: 3,000억 원 전후
- 생산 제품: 천연흑연
- 예상 생산 시기: 2026년 하반기 양산
- 추정 생산량: 연간 40,000t
- 원료 수입국: 아프리카 유력(마다가스카르)
한편, 엘앤에프는 2026년 하반기 음극재 생산과 함께 LFP 양극재, 망간을 첨가한 LFMP 양극재도 함께 양산할 계획임.
현재 두 양극재 제품 모두 개발은 완료한 상태임.
LFMP 양극재는 기존 LFP와 같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에너지밀도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제품임.
https://www.fnnews.com/news/202403110953156362
파이낸셜뉴스
[단독]엘앤에프, 대구에 음극재 공장 짓는다..3000억 규모
엘앤에프가 음극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르면 올해 말 대구 국가 산업단지에 음극재 생산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예상 투자액은 3000억원 안팎이다. 늦어도 내년 초 착공...2026년 하반기 양산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