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머크 #엄본좌 #엄민용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
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
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
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
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Seeking Alpha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Transcript)
Merck & Co., Inc. (NYSE:NYSE: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March 5, 2024 1:30 PM ETCompany ParticipantsJoe Romanelli - President of...
Forwarded from 응원단장의 치어리딩
현업과 의료AI 업체들 여기저기 크로스 체크했는데 의료파업 사태 때문에 AI SW 도입이 더 가속화 되는듯
뷰노 루닛 등등
뷰노 루닛 등등
현대차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306071908.pdf
13.3 MB
#테크윙
■ 테크윙 CUBE PROBER 도입 시, HBM 테스트 방식
1. HBM 단층 디램 다이를 잘라서 KGD(양품, Known Good Die)만 적층, 이후 적층된 다이를 로직 웨이퍼에 적층(Chip to Wafer Stacking)
2. 로직 웨이퍼에 메모리 칩이 적층된 상태로 회로검사만 진행
3. 이후 쏘잉을 하고 CUBE Prober(HBM용 프로브스테이션)에 절단된 HBM 256개를 재배열(컨택/핸들링/온도/비전 기술이 집약)
4. 이후 번인 테스트 진행하며 테스트에서 불량품 발생 시 불량품은 패기
5. 번인 테스트를 통과한 양품 다이만 온도 테스트 진행
6. 검사 과정에서 양품만 걸러내며 테스트 진행
7. 하이스피드 테스트까지 끝났을 때는 자동으로 전수 조사가 완료된 상황
■ 장점
1. 모든 다이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고 불량인 다이는 제외하며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공정이 효율적
2. 쏘잉을 한 이후에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쏘잉으로 인한 불량까지 모두 포착 가능
3. 고객사 입장에서의 비용 절감
■ 테크윙 CUBE PROBER 도입 시, HBM 테스트 방식
1. HBM 단층 디램 다이를 잘라서 KGD(양품, Known Good Die)만 적층, 이후 적층된 다이를 로직 웨이퍼에 적층(Chip to Wafer Stacking)
2. 로직 웨이퍼에 메모리 칩이 적층된 상태로 회로검사만 진행
3. 이후 쏘잉을 하고 CUBE Prober(HBM용 프로브스테이션)에 절단된 HBM 256개를 재배열(컨택/핸들링/온도/비전 기술이 집약)
4. 이후 번인 테스트 진행하며 테스트에서 불량품 발생 시 불량품은 패기
5. 번인 테스트를 통과한 양품 다이만 온도 테스트 진행
6. 검사 과정에서 양품만 걸러내며 테스트 진행
7. 하이스피드 테스트까지 끝났을 때는 자동으로 전수 조사가 완료된 상황
■ 장점
1. 모든 다이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고 불량인 다이는 제외하며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공정이 효율적
2. 쏘잉을 한 이후에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쏘잉으로 인한 불량까지 모두 포착 가능
3. 고객사 입장에서의 비용 절감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OA 게펜
제이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월 6~7일 의회에서 반기 통화정책보고서에 대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보고서는 이미 연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1월 기자회견과 이후 60분과의 인터뷰 대본을 거의 그대로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경우 모두 의장은 미국의 전망과 의도적인 수요 약화(그리고 실업률 상승) 노력 없이 인플레이션율을 낮출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노동력 반등과 글로벌 공급망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공급 측면의 힘이 연준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우호적인 전망을 가져온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통화정책 보고서에는 실질임금 상승에 대한 특별 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진전을 선전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정치권 양쪽의 저항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의장은 정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위원회 참가자들은 너무 빨리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가 너무 늦게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보다 크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은 의회 앞에서 리스크 관리 고려사항과 데이터 의존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정책 경로에 대해서는 올해 어느 시점(6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에는 여전히 정책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하겠지만 단기적인 완화 가능성은 낮다는 메시지를 반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이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월 6~7일 의회에서 반기 통화정책보고서에 대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보고서는 이미 연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1월 기자회견과 이후 60분과의 인터뷰 대본을 거의 그대로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경우 모두 의장은 미국의 전망과 의도적인 수요 약화(그리고 실업률 상승) 노력 없이 인플레이션율을 낮출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노동력 반등과 글로벌 공급망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공급 측면의 힘이 연준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우호적인 전망을 가져온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통화정책 보고서에는 실질임금 상승에 대한 특별 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진전을 선전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정치권 양쪽의 저항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의장은 정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위원회 참가자들은 너무 빨리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가 너무 늦게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보다 크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은 의회 앞에서 리스크 관리 고려사항과 데이터 의존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정책 경로에 대해서는 올해 어느 시점(6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에는 여전히 정책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하겠지만 단기적인 완화 가능성은 낮다는 메시지를 반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테오젠
결론: 머크는 전이암보다 초기암 시장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초기암 시장에서의 키트루다 SC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https://blog.naver.com/innocent_man/223374936142
결론: 머크는 전이암보다 초기암 시장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초기암 시장에서의 키트루다 SC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https://blog.naver.com/innocent_man/223374936142
NAVER
머크 (ft. TD Cowen 컨퍼런스)
* 한국 시간 새벽 2시에 컨퍼런스/콜이 진행됨.
"재공품(공장에서 생산 과정에 있는 제품)을 포함한 메모리 재고의 적정수준은 7~8주로, D램은 1분기, 낸드는 2분기 내로 적정 재고수준에 진입할 전망"
https://v.daum.net/v/20240306151821920
https://v.daum.net/v/20240306151821920
언론사 뷰
[단독]삼성전자 메모리, 1월 '흑자전환' 해냈다
세계 1위 메모리 기업인 삼성전자가 올들어 메모리 사업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D램 흑자 전환에 이어 지난 1월 낸드 플래시를 포함한 메모리 부문 전체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월간 잠정실적 결산 결과 D램·낸드를 포함한 메모리 부문에서 흑자
Forwarded from PL
📌알테오젠 투자경고 A/S 2차(240306)
[결론]
1. 현재 기준 상 310,720까지는 업사이드 룸 있음.
2. 매매거래정지예고는 오늘 종가가 234,100을 안넘으며 해소.
[타임라인]
2/27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공시 / 157,500
2/28 : 투자경고종목 지정 / 164,500
2/29 : 160,600
3/04 : 167,200
3/05 : 192,200
3/06 : 194,200
📌지정해제 요건
1. 투자경고 지정 이후 10거래일 이후 (3월 13일)
2. 당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3. 당일(T)의 종가가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이상 상승
4. 당일(T)의 종가가 15일 종가 중 최고가
<투자경고 지정해제 시나리오>
1. 일단10 거래일이 지났는가? : X
2. 3/13일 종가가 3/6일 종가보다 60% 이내로 상승할 것 : 3월6일 종가가 194,200이니 310,720까지는 룸이 있음.
3. 3/13일 종가가 2/20일 종가보다 100% 이내로 상승할 것 : 87,100원이 2/20일 종가이니 174,200까지 -> 이미 넘음.
4. 3/13일 종가가 2/20~3/13일 종가 중에 최고가가 아닐 것 : 현재 최고가 194,200
[결론]
1. 현재 기준 상 310,720까지는 업사이드 룸 있음.
2. 매매거래정지예고는 오늘 종가가 234,100을 안넘으며 해소.
[타임라인]
2/27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공시 / 157,500
2/28 : 투자경고종목 지정 / 164,500
2/29 : 160,600
3/04 : 167,200
3/05 : 192,200
3/06 : 194,200
📌지정해제 요건
1. 투자경고 지정 이후 10거래일 이후 (3월 13일)
2. 당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3. 당일(T)의 종가가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이상 상승
4. 당일(T)의 종가가 15일 종가 중 최고가
<투자경고 지정해제 시나리오>
1. 일단10 거래일이 지났는가? : X
2. 3/13일 종가가 3/6일 종가보다 60% 이내로 상승할 것 : 3월6일 종가가 194,200이니 310,720까지는 룸이 있음.
3. 3/13일 종가가 2/20일 종가보다 100% 이내로 상승할 것 : 87,100원이 2/20일 종가이니 174,200까지 -> 이미 넘음.
4. 3/13일 종가가 2/20~3/13일 종가 중에 최고가가 아닐 것 : 현재 최고가 194,200
#성일하이텍
이번 협약에 따라 LIT의 자회사 인바이로스트림은 스크랩 수집과 안정적인 BP 제조를 담당하고 성일하이텍은 자사 공장인 하이드로센터에서 배터리 핵심광물을 회수한다.
양사의 이번 협약은 한-호 배터리 소재 공급망 강화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이산화탄소 저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내 핵심우려국(FEOC) 대응,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재활용 광물 비중 의무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0305160038292
이번 협약에 따라 LIT의 자회사 인바이로스트림은 스크랩 수집과 안정적인 BP 제조를 담당하고 성일하이텍은 자사 공장인 하이드로센터에서 배터리 핵심광물을 회수한다.
양사의 이번 협약은 한-호 배터리 소재 공급망 강화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이산화탄소 저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내 핵심우려국(FEOC) 대응,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재활용 광물 비중 의무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0305160038292
아주경제
한-호 공급망 강화…성일하이텍, 리튬오스트리아 배터리 재활용 '맞손'
성일하이텍이 호주 배터리 원료 업체와 손잡고 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원료 확보에 나섰다.성일하이텍은 호주 리튬 오스트레일리아(Lithium Australia·이하 LIT)와 배터리 분말(BP·블랙 파우더) 오프테이크 및 관련 공동 개발 협약을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06 17:41:17
기업명: 큐로셀(시가총액: 4,70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 임상명칭 : 재발성 또는 불응성의 거대 B 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와 B 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성인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CRC01의 내약성,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단일군, 제1/2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재발성 또는 불응성의 거대 B 세포 림프종 -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DLBCL) - 3B 등급의 소포림프종(FL3B) - 고도 B 세포 림프종(HGBL) -원발성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PMBCL)
* 임상단계 : 제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국내(대한민국)
* 시험목적 : 재발성 또는 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으로 안발셀(CRC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 임상방법 : - 공개, 다기관, 단일군으로 수행.
- 2개 차수 이상의 치료에 재발 또는 불응하는 림프종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안발셀(CRC01)을 단회 투여한 후 60개월 동안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사전 정의된 시점에 임상기관을 방문하여 CT와 PET-CT 등으로 종양을 관찰(일차방문평가). 60개월 이전에 일차방문평가가 종료되는 경우 이차추적방문평가를 진행함
* 임상결과
본 연구의 일차목적인 유효성에 대해 일차평가변수인 객관적반응률(ORR)로 통계적 유의함을 확인함.
- 일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안발셀(CRC01)의 객관적 반응률(ORR)은 73명 중 55명인 75.3%였고, 이중 완전관해율(CRR)은 67.1%, 부분반응률(PRR)은 8.2%로 확인됨.
- 객관적 반응률(ORR) 75.3%에 대한 단측 97.65% 정규 근사 신뢰구간은 [65.3, NA], p-value 는 <0.0001 이었음
Z test 통계량이 11.8212로 임계값 1.9863을 초과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당사가 외부 통계분석 업체로부터 top-line data를 전달받은 날짜입니다.
-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신청 및 승인은 당사 코스닥시장 상장(2023.11.09)전에 발생하여 해당 공시가 제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 IND 승인신청일: 2020.09.04
* IND 승인일: 2021.02.18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6901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320
기업명: 큐로셀(시가총액: 4,70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 임상명칭 : 재발성 또는 불응성의 거대 B 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와 B 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성인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CRC01의 내약성,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단일군, 제1/2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재발성 또는 불응성의 거대 B 세포 림프종 -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DLBCL) - 3B 등급의 소포림프종(FL3B) - 고도 B 세포 림프종(HGBL) -원발성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PMBCL)
* 임상단계 : 제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국내(대한민국)
* 시험목적 : 재발성 또는 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으로 안발셀(CRC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 임상방법 : - 공개, 다기관, 단일군으로 수행.
- 2개 차수 이상의 치료에 재발 또는 불응하는 림프종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안발셀(CRC01)을 단회 투여한 후 60개월 동안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사전 정의된 시점에 임상기관을 방문하여 CT와 PET-CT 등으로 종양을 관찰(일차방문평가). 60개월 이전에 일차방문평가가 종료되는 경우 이차추적방문평가를 진행함
* 임상결과
본 연구의 일차목적인 유효성에 대해 일차평가변수인 객관적반응률(ORR)로 통계적 유의함을 확인함.
- 일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안발셀(CRC01)의 객관적 반응률(ORR)은 73명 중 55명인 75.3%였고, 이중 완전관해율(CRR)은 67.1%, 부분반응률(PRR)은 8.2%로 확인됨.
- 객관적 반응률(ORR) 75.3%에 대한 단측 97.65% 정규 근사 신뢰구간은 [65.3, NA], p-value 는 <0.0001 이었음
Z test 통계량이 11.8212로 임계값 1.9863을 초과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당사가 외부 통계분석 업체로부터 top-line data를 전달받은 날짜입니다.
-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신청 및 승인은 당사 코스닥시장 상장(2023.11.09)전에 발생하여 해당 공시가 제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 IND 승인신청일: 2020.09.04
* IND 승인일: 2021.02.18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6901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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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한국 EV배터리 미 마케팅 피드백
모간스탠리
2024년 양극재 물량에 대한 우려와 물량 보장의 실효성:
투자자들은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수요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한국 양극재 공급업체들이 여전히 올해 전년 대비 50%의 물량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글로벌 OEM과 양극재 공급업체 간의 단절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양극재 공급업체들이 공유하는 물량 가이던스는 계약 물량의 80~85%를 차지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과 물량 보장으로 인한 것이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미국 투자자들은 OEM 업체들이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부품 공급업체들도 수요 부족분을 분담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 계약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량 보장이 계속되더라도 수요가 충분하지 않으면 초과된 양극재 공급은 결국 채널에 재고로 남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LFP 기회:
당사 계산에 따르면, 중국과 한국의 양극재 가격 격차는 더욱 확대되어 1월 LFP 가격은 US$6/kg, 중국 NCM811은 US$21/kg, 한국 N-80/90%는 US$33~35/kg입니다. 수익성 확보에 대한 글로벌 OEM들의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유럽과 미국의 중급 전기차 모델에 LFP 배터리가 대거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한국 양극재 공급업체들은 2026~27년 LFP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수주 소식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전기차 소재주에 대한 약세/강세 시나리오는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전기차 소재주들의 실적 부진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대체로 컨센서스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약세 시나리오는 주문 감소, 기존 구속력 있는 계약의 수정, 처리 수수료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중장기 생산능력 가이던스가 추가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반면, 상승 시나리오는 리튬 가격 정상화, 2분기/3분기 ASP 및 수익성 상승 가능성, 특히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수주에 따른 전술적 반등을 가정합니다.
엘앤에프 23만원 오버웨잇
포스코퓨처엠 36만원 오버웨잇
모간스탠리
2024년 양극재 물량에 대한 우려와 물량 보장의 실효성:
투자자들은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수요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한국 양극재 공급업체들이 여전히 올해 전년 대비 50%의 물량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글로벌 OEM과 양극재 공급업체 간의 단절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양극재 공급업체들이 공유하는 물량 가이던스는 계약 물량의 80~85%를 차지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과 물량 보장으로 인한 것이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미국 투자자들은 OEM 업체들이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부품 공급업체들도 수요 부족분을 분담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 계약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량 보장이 계속되더라도 수요가 충분하지 않으면 초과된 양극재 공급은 결국 채널에 재고로 남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LFP 기회:
당사 계산에 따르면, 중국과 한국의 양극재 가격 격차는 더욱 확대되어 1월 LFP 가격은 US$6/kg, 중국 NCM811은 US$21/kg, 한국 N-80/90%는 US$33~35/kg입니다. 수익성 확보에 대한 글로벌 OEM들의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유럽과 미국의 중급 전기차 모델에 LFP 배터리가 대거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한국 양극재 공급업체들은 2026~27년 LFP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수주 소식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전기차 소재주에 대한 약세/강세 시나리오는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전기차 소재주들의 실적 부진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대체로 컨센서스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약세 시나리오는 주문 감소, 기존 구속력 있는 계약의 수정, 처리 수수료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중장기 생산능력 가이던스가 추가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반면, 상승 시나리오는 리튬 가격 정상화, 2분기/3분기 ASP 및 수익성 상승 가능성, 특히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수주에 따른 전술적 반등을 가정합니다.
엘앤에프 23만원 오버웨잇
포스코퓨처엠 36만원 오버웨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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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유럽연합(EU)이 2030년까지 유럽산 무기 비중을 현재의 20%에서 50%로 늘리고 무기 공동구매를 확대하는 한편 역내 방위산업체에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EU 회원국들의 무기 의존도: 80%(2024년 현재)
- EU 회원국들의 자립도 계획
20% » 50%(2030년) » 60%(2035년)
집행위는 2030년까지 역내 방산 거래 규모를 현재의 15%에서 35%로 확대하고, 신규 군사 장비의 40% 이상을 공동구매로 채울 계획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403062121035
유럽연합(EU)이 2030년까지 유럽산 무기 비중을 현재의 20%에서 50%로 늘리고 무기 공동구매를 확대하는 한편 역내 방위산업체에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EU 회원국들의 무기 의존도: 80%(2024년 현재)
- EU 회원국들의 자립도 계획
20% » 50%(2030년) » 60%(2035년)
집행위는 2030년까지 역내 방산 거래 규모를 현재의 15%에서 35%로 확대하고, 신규 군사 장비의 40% 이상을 공동구매로 채울 계획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403062121035
경향신문
EU “유럽산 무기, 2030년까지 50%로”…첫 방산전략 발표
유럽연합(EU)이 2030년까지 유럽산 무기 비중을 현재의 20%에서 50%로 늘리고 무기 공동구매를 확대하는 한편 역내 방위산업체에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및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과 관련한 안보 불안이 커지면서 자체 방위 역량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재원 조달 방안이 확실치 않아 실효성이 불...
#리노공업 #메가터치
■ 시장동인 (Market Driver)
D1 :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테스트 핀 사용량 확대
반도체 패키징 공정의 칩과 기판을 연결하는 솔더볼 개수가 증대되고 있으며 이와 연동하여 테스트 프로브의 수요량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D2 :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최근 칩렛 (Chiplet), WLCSP (Wafer Level Chip Scale Package), 3D Package (HBM) 등 첨단 패키징과 차량용 반도체, NPU 적용 AI 기능이 강화된 AP 등에 대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더 많은 테스트 포인트가 발생하여 반도체 테스트 소켓과 고밀도, 고성능의 테스트 프로브 수요량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D3 : 고속, 고주파 어플리케이션의 증가
5G, IoT 기술 발전으로 무선통신 및 연결성이 확대되면서 고속, 고주파 어플리케이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시장의 개화도 반도체 테스트 부품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m.blog.naver.com/qyresearch-korea/223375509330
■ 시장동인 (Market Driver)
D1 :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테스트 핀 사용량 확대
반도체 패키징 공정의 칩과 기판을 연결하는 솔더볼 개수가 증대되고 있으며 이와 연동하여 테스트 프로브의 수요량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D2 :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최근 칩렛 (Chiplet), WLCSP (Wafer Level Chip Scale Package), 3D Package (HBM) 등 첨단 패키징과 차량용 반도체, NPU 적용 AI 기능이 강화된 AP 등에 대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더 많은 테스트 포인트가 발생하여 반도체 테스트 소켓과 고밀도, 고성능의 테스트 프로브 수요량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D3 : 고속, 고주파 어플리케이션의 증가
5G, IoT 기술 발전으로 무선통신 및 연결성이 확대되면서 고속, 고주파 어플리케이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시장의 개화도 반도체 테스트 부품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m.blog.naver.com/qyresearch-korea/22337550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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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산업 브리핑] 반도체 칩 테스트 프로브 (Test Probes) 시장전망 및 경쟁구도 : 리노공업, 퀄맥스, 메가터치 등 - QYResearch Korea
반도체 칩 테스트 프로브 시장전망 및 경쟁구도 - 2030년 글로벌 시장규모 10억 달러 돌파, 반도체 미세화 ...
#에코프로 #리튬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이사가 6일 리튬 가격에 대해 "지금이 바닥"이라며 "올 하반기부터는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88759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이사가 6일 리튬 가격에 대해 "지금이 바닥"이라며 "올 하반기부터는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88759
Naver
[인터배터리] 에코프로이노 김윤태 "리튬가격 지금 바닥"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이사가 6일 리튬 가격에 대해 "지금이 바닥"이라며 "올 하반기부터는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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