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 인터배터리2024 참여기업
- LGES: 미드니켈 퓨어 니켈코발트망간(NCM), CTP 기술
-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개발현황 및 구체적 양산 계획, 6세대 배터리 이후 개발 계획
- SKOn: 저온 충·방전 성능을 개선한 '원터 프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급속 충전 성능을 개선한 '어드밴스드 수퍼 패스트 배터리'
- 포스코홀딩스: 친환경 원료부터 소재와 부품 및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이차전지 소재 전주기 밸류체인
- 엘앤에프: LFP용 양극재
- 성일하이텍: 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정과 친환경 재활용 기술
- 아이에스동서: 폐배터리 원재료 확보-전처리-후처리 특화 기술
- 원준: 정밀 제어가 가능한 활물질 제조용 소성로 기술
- 민테크: 데이터 기반 배터리 검사진단 솔루션
그 외
ESS: 삼성SDI, LGES, LS일렉트릭 등
원통형 배터리: 삼성SDI, 동원시스템즈, 동진기업, 금양 등
https://zdnet.co.kr/view/?no=20240229172147
■ 인터배터리2024 참여기업
- LGES: 미드니켈 퓨어 니켈코발트망간(NCM), CTP 기술
-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개발현황 및 구체적 양산 계획, 6세대 배터리 이후 개발 계획
- SKOn: 저온 충·방전 성능을 개선한 '원터 프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급속 충전 성능을 개선한 '어드밴스드 수퍼 패스트 배터리'
- 포스코홀딩스: 친환경 원료부터 소재와 부품 및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이차전지 소재 전주기 밸류체인
- 엘앤에프: LFP용 양극재
- 성일하이텍: 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정과 친환경 재활용 기술
- 아이에스동서: 폐배터리 원재료 확보-전처리-후처리 특화 기술
- 원준: 정밀 제어가 가능한 활물질 제조용 소성로 기술
- 민테크: 데이터 기반 배터리 검사진단 솔루션
그 외
ESS: 삼성SDI, LGES, LS일렉트릭 등
원통형 배터리: 삼성SDI, 동원시스템즈, 동진기업, 금양 등
https://zdnet.co.kr/view/?no=20240229172147
ZDNet Korea
'인터배터리 2024' 6일 개막…역대 최대 규모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코엑스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를 오는 6일부터 3일 동안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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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 1월 온라인 쇼핑 동향
전체 +12.4% yy, -0.4% mm
- 음식료 +12.9% yy, +16.5% mm
- 화장품 +20.8% yy, +5.6% mm
- 의류 +5.7% yy, -19.3% mm
인터넷 +16.9% yy, +2.9% mm
- 음식료 +4.5% yy, +21.6% mm
- 화장품 +45.3% yy, +32.5% mm
- 의류 +6.6% yy, -20.7% mm
모바일 +10.9% yy, -1.5% mm
- 음식료 +16.0% yy, +14.8% mm
- 화장품 +15.0% yy, -0.4% mm
- 의류 +5.4% yy, -18.8% mm
* 자료: KOSIS
* 음식료(=음식료품+농축수산물)
* 의류(=의복+신발+가방+패션용품 및 액세서리)
전체 +12.4% yy, -0.4% mm
- 음식료 +12.9% yy, +16.5% mm
- 화장품 +20.8% yy, +5.6% mm
- 의류 +5.7% yy, -19.3% mm
인터넷 +16.9% yy, +2.9% mm
- 음식료 +4.5% yy, +21.6% mm
- 화장품 +45.3% yy, +32.5% mm
- 의류 +6.6% yy, -20.7% mm
모바일 +10.9% yy, -1.5% mm
- 음식료 +16.0% yy, +14.8% mm
- 화장품 +15.0% yy, -0.4% mm
- 의류 +5.4% yy, -18.8% mm
* 자료: KOSIS
* 음식료(=음식료품+농축수산물)
* 의류(=의복+신발+가방+패션용품 및 액세서리)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알테오젠
» 10조 이야기가 계속 도는데, 10조 주장하는 사람들 논리는 심플함
1) 키트루다 '28년 매출 = 40조
2) 예상 SC 전환율 50% = 20조
3) 예상 로얄티 매출 5% = 1조
4) 할로자임 PER 10x = 10조
» 여기서 이제 편이 나뉘는데, 알테오젠을 할로자임과 똑같은 멀티플을 줄 것이냐 아니냐로 나뉨
»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위대하다고 보면 더 높은 멀티플을 줘서 더 높은 가격을 목표로 하는 것이고, 비슷하다고 보면 이 가격에서 매도하는 것
» 참고로 할로자임은 SC제형 특허 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기업임
- 유럽특허 만료 : 2024년
- 미국특허 만료 : 2027년
» 이를 회사 경영진도 알고 있고 매년 8%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며 주주환원을 진행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halozyme-therapeutics-inc-nasdaq-halo-140021157.html
» 2024년에도 $400m의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예정임
» R&D에 돈을 쏟아부어야할 성장주의 상징인 바이오 회사가 투자를 안 하고 재무적 행동을 통해 주식 가치를 올리려 한다??
» 투자를 통한 성장의 가능성이 낮음을 경영진도 알고 있는 것임
» 반면 오늘 10조를 넘은 알테오젠은?? SC제형기술 특허 만료가 2040년임
» 그래서 머크가 알테오젠을 찾아온 것이고, 글로벌 빅 파마들이 머크와 계약 이후 알테오젠을 찾아온다고 경영진이 인터뷰한것
» 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 대비 부족한건 레퍼런스가 유일했는데, 머크가 독점계약하면 그 약점을 채워줬기 때문
» 10조 이야기가 계속 도는데, 10조 주장하는 사람들 논리는 심플함
1) 키트루다 '28년 매출 = 40조
2) 예상 SC 전환율 50% = 20조
3) 예상 로얄티 매출 5% = 1조
4) 할로자임 PER 10x = 10조
» 여기서 이제 편이 나뉘는데, 알테오젠을 할로자임과 똑같은 멀티플을 줄 것이냐 아니냐로 나뉨
»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위대하다고 보면 더 높은 멀티플을 줘서 더 높은 가격을 목표로 하는 것이고, 비슷하다고 보면 이 가격에서 매도하는 것
» 참고로 할로자임은 SC제형 특허 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기업임
- 유럽특허 만료 : 2024년
- 미국특허 만료 : 2027년
» 이를 회사 경영진도 알고 있고 매년 8%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며 주주환원을 진행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halozyme-therapeutics-inc-nasdaq-halo-140021157.html
» 2024년에도 $400m의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예정임
» R&D에 돈을 쏟아부어야할 성장주의 상징인 바이오 회사가 투자를 안 하고 재무적 행동을 통해 주식 가치를 올리려 한다??
» 투자를 통한 성장의 가능성이 낮음을 경영진도 알고 있는 것임
» 반면 오늘 10조를 넘은 알테오젠은?? SC제형기술 특허 만료가 2040년임
» 그래서 머크가 알테오젠을 찾아온 것이고, 글로벌 빅 파마들이 머크와 계약 이후 알테오젠을 찾아온다고 경영진이 인터뷰한것
» 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 대비 부족한건 레퍼런스가 유일했는데, 머크가 독점계약하면 그 약점을 채워줬기 때문
Yahoo Finance
Halozyme Therapeutics, Inc. (NASDAQ:HALO) Q4 2023 Earnings Call Transcript
Halozyme Therapeutics, Inc. (NASDAQ:HALO) Q4 2023 Earnings Call Transcript February 20, 2024 Halozyme Therapeutics, Inc. reports earnings inline with expectations. Reported EPS is $0.82 EPS, expectations were $0.82. Halozyme Therapeutics, Inc. isn’t one of…
#알테오젠
3월 5일 (오늘 밤): Merck & Co - TD Cowen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참석
3월 11일: Merck & Co - Leerink Partners Global Biopharma Conference
4월 25일: Merck & Co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73898543
3월 5일 (오늘 밤): Merck & Co - TD Cowen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참석
3월 11일: Merck & Co - Leerink Partners Global Biopharma Conference
4월 25일: Merck & Co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73898543
NAVER
머크 컨퍼런스/실적 발표
- MSCI 만큼이나 중요한 이벤트들이 오늘 밤부터 쭉 잡혀있네요. - TD Cowen 컨퍼런스 참여해서 듣...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리튬산업 동향 : 2023 – 2025(E) 리튬 공급, 수요 및 전망
● 리튬 공급
USGS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제외)글로벌 리튬 생산량은 18.5만톤으로 전년대비 26.5% 증가하였음.
국가별 생산량은 호주 8.6만톤, 칠레 4.4만톤, 중국 3.3만톤, 아르헨티나 0.96만톤이었음.
2024년과 2025년 글로벌 리튬 공급량은 LCE기준 138.2만톤과 176.6만톤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증가분은 남미 염호에서 12.6만톤(LCE), 아프리카 리튬광산이 9.0만톤(LCE), 서호주 리튬광산에서 3.0만톤(LCE)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리튬 운모로부터의 예상 증가량은 3.7만톤(LCE)로 예상됨.
● 리튬 수요
USG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리튬 소비의 87%를 리튬배터리가 차지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7% 증가하였음.
2024년-2025년 글로벌 리튬 수요는 LCE기준 122.4만톤과 151.9만톤을 예상하며, 이 중 배터리분야에서의 리튬 수요는 각각 94.4만톤(LCE)과 120.4만톤(LCE)로 예상함.
● 리튬 가격 및 수요공급
2023년 다운스트림 산업체인의 재고와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 둔화로 리튬염 제품 가격이 크게 하락하였음.
2024년 3월 1일 기준, 중국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현물 평균가격은 10.25만위안/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73.06%하락해 있는 상황임.
2024년-2025년 리튬의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15.8만톤(LCE)과 24.7만톤(LCE)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한계 비용 위치에 있는 일부 중국 리튬 운모광산 및 아프리카 리튬 휘석 프로젝트가 청산될 가능성도 있음.
2024년 초 Core Lithium이 호주 Finniss 광산 Grants광구를 일시 폐쇄하기로 하였으며, IGO는 Greenbushes 광산의 FY24(2H23-1H24) 리튬정광 생산량 가이드라인을 10만톤 하향 조정하였음.
리튬가격의 최바닥은 톤당 7-8만위안 선일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리튬산업 동향 보고서” (2024. 03. 04)
● 리튬 공급
USGS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제외)글로벌 리튬 생산량은 18.5만톤으로 전년대비 26.5% 증가하였음.
국가별 생산량은 호주 8.6만톤, 칠레 4.4만톤, 중국 3.3만톤, 아르헨티나 0.96만톤이었음.
2024년과 2025년 글로벌 리튬 공급량은 LCE기준 138.2만톤과 176.6만톤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증가분은 남미 염호에서 12.6만톤(LCE), 아프리카 리튬광산이 9.0만톤(LCE), 서호주 리튬광산에서 3.0만톤(LCE)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리튬 운모로부터의 예상 증가량은 3.7만톤(LCE)로 예상됨.
● 리튬 수요
USG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리튬 소비의 87%를 리튬배터리가 차지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7% 증가하였음.
2024년-2025년 글로벌 리튬 수요는 LCE기준 122.4만톤과 151.9만톤을 예상하며, 이 중 배터리분야에서의 리튬 수요는 각각 94.4만톤(LCE)과 120.4만톤(LCE)로 예상함.
● 리튬 가격 및 수요공급
2023년 다운스트림 산업체인의 재고와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 둔화로 리튬염 제품 가격이 크게 하락하였음.
2024년 3월 1일 기준, 중국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현물 평균가격은 10.25만위안/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73.06%하락해 있는 상황임.
2024년-2025년 리튬의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15.8만톤(LCE)과 24.7만톤(LCE)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한계 비용 위치에 있는 일부 중국 리튬 운모광산 및 아프리카 리튬 휘석 프로젝트가 청산될 가능성도 있음.
2024년 초 Core Lithium이 호주 Finniss 광산 Grants광구를 일시 폐쇄하기로 하였으며, IGO는 Greenbushes 광산의 FY24(2H23-1H24) 리튬정광 생산량 가이드라인을 10만톤 하향 조정하였음.
리튬가격의 최바닥은 톤당 7-8만위안 선일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리튬산업 동향 보고서” (2024. 03. 04)
#알테오젠
“키트루다는 특허 만료 3년 전 SC제형이 나올 예정이며, 50~70%는 SC제형으로 대체될 것”
https://v.daum.net/v/2024030519040219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키트루다는 특허 만료 3년 전 SC제형이 나올 예정이며, 50~70%는 SC제형으로 대체될 것”
https://v.daum.net/v/2024030519040219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알테오젠 "빅파마 문의 쇄도…SC제형 기술 추가 수출 가능"
“미국 머크(MSD)와 독점 계약을 맺은 후 세계 톱10 대형 제약사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사진)는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빅파마와의 추가 기술 수출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알테오젠의 핵심 기술은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형하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ALT-B4’이다
#루닛 #AACR
루닛, 미국암학회서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 신규 연구초록 7편 발표
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다양한 암종에서 ERBB2 변이가 HER2(인간 표피성장인자 수용체2) IHC(면역조직화학염색) 발현에 미치는 영향 분석
△18가지 암종에 AI를 활용해 암세포에서 발현하는 항원인 CNTN4(Contactin-4) 발현 및 PD-L1과의 연관성 평가
△위암에서 CNTN4 발현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반응성 사이의 연관성 평가 등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98886
루닛, 미국암학회서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 신규 연구초록 7편 발표
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다양한 암종에서 ERBB2 변이가 HER2(인간 표피성장인자 수용체2) IHC(면역조직화학염색) 발현에 미치는 영향 분석
△18가지 암종에 AI를 활용해 암세포에서 발현하는 항원인 CNTN4(Contactin-4) 발현 및 PD-L1과의 연관성 평가
△위암에서 CNTN4 발현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반응성 사이의 연관성 평가 등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98886
매일일보
루닛, 미국암학회서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 신규 연구초록 7편 발표
매일일보 = 이용 기자 | 루닛은 다음달 5일부터 10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4 미국암학회(AACR 2024)’에 참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해 암 치료 분야에서 AI ...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머크 #엄본좌 #엄민용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
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
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
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
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Seeking Alpha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Transcript)
Merck & Co., Inc. (NYSE:NYSE: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March 5, 2024 1:30 PM ETCompany ParticipantsJoe Romanelli - President of...
Forwarded from 응원단장의 치어리딩
현업과 의료AI 업체들 여기저기 크로스 체크했는데 의료파업 사태 때문에 AI SW 도입이 더 가속화 되는듯
뷰노 루닛 등등
뷰노 루닛 등등
현대차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306071908.pdf
13.3 MB
#테크윙
■ 테크윙 CUBE PROBER 도입 시, HBM 테스트 방식
1. HBM 단층 디램 다이를 잘라서 KGD(양품, Known Good Die)만 적층, 이후 적층된 다이를 로직 웨이퍼에 적층(Chip to Wafer Stacking)
2. 로직 웨이퍼에 메모리 칩이 적층된 상태로 회로검사만 진행
3. 이후 쏘잉을 하고 CUBE Prober(HBM용 프로브스테이션)에 절단된 HBM 256개를 재배열(컨택/핸들링/온도/비전 기술이 집약)
4. 이후 번인 테스트 진행하며 테스트에서 불량품 발생 시 불량품은 패기
5. 번인 테스트를 통과한 양품 다이만 온도 테스트 진행
6. 검사 과정에서 양품만 걸러내며 테스트 진행
7. 하이스피드 테스트까지 끝났을 때는 자동으로 전수 조사가 완료된 상황
■ 장점
1. 모든 다이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고 불량인 다이는 제외하며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공정이 효율적
2. 쏘잉을 한 이후에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쏘잉으로 인한 불량까지 모두 포착 가능
3. 고객사 입장에서의 비용 절감
■ 테크윙 CUBE PROBER 도입 시, HBM 테스트 방식
1. HBM 단층 디램 다이를 잘라서 KGD(양품, Known Good Die)만 적층, 이후 적층된 다이를 로직 웨이퍼에 적층(Chip to Wafer Stacking)
2. 로직 웨이퍼에 메모리 칩이 적층된 상태로 회로검사만 진행
3. 이후 쏘잉을 하고 CUBE Prober(HBM용 프로브스테이션)에 절단된 HBM 256개를 재배열(컨택/핸들링/온도/비전 기술이 집약)
4. 이후 번인 테스트 진행하며 테스트에서 불량품 발생 시 불량품은 패기
5. 번인 테스트를 통과한 양품 다이만 온도 테스트 진행
6. 검사 과정에서 양품만 걸러내며 테스트 진행
7. 하이스피드 테스트까지 끝났을 때는 자동으로 전수 조사가 완료된 상황
■ 장점
1. 모든 다이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고 불량인 다이는 제외하며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공정이 효율적
2. 쏘잉을 한 이후에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쏘잉으로 인한 불량까지 모두 포착 가능
3. 고객사 입장에서의 비용 절감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OA 게펜
제이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월 6~7일 의회에서 반기 통화정책보고서에 대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보고서는 이미 연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1월 기자회견과 이후 60분과의 인터뷰 대본을 거의 그대로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경우 모두 의장은 미국의 전망과 의도적인 수요 약화(그리고 실업률 상승) 노력 없이 인플레이션율을 낮출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노동력 반등과 글로벌 공급망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공급 측면의 힘이 연준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우호적인 전망을 가져온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통화정책 보고서에는 실질임금 상승에 대한 특별 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진전을 선전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정치권 양쪽의 저항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의장은 정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위원회 참가자들은 너무 빨리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가 너무 늦게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보다 크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은 의회 앞에서 리스크 관리 고려사항과 데이터 의존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정책 경로에 대해서는 올해 어느 시점(6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에는 여전히 정책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하겠지만 단기적인 완화 가능성은 낮다는 메시지를 반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이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월 6~7일 의회에서 반기 통화정책보고서에 대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보고서는 이미 연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1월 기자회견과 이후 60분과의 인터뷰 대본을 거의 그대로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경우 모두 의장은 미국의 전망과 의도적인 수요 약화(그리고 실업률 상승) 노력 없이 인플레이션율을 낮출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노동력 반등과 글로벌 공급망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공급 측면의 힘이 연준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우호적인 전망을 가져온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통화정책 보고서에는 실질임금 상승에 대한 특별 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진전을 선전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정치권 양쪽의 저항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의장은 정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위원회 참가자들은 너무 빨리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가 너무 늦게 완화할 경우의 리스크보다 크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은 의회 앞에서 리스크 관리 고려사항과 데이터 의존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정책 경로에 대해서는 올해 어느 시점(6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에는 여전히 정책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하겠지만 단기적인 완화 가능성은 낮다는 메시지를 반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테오젠
결론: 머크는 전이암보다 초기암 시장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초기암 시장에서의 키트루다 SC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https://blog.naver.com/innocent_man/223374936142
결론: 머크는 전이암보다 초기암 시장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초기암 시장에서의 키트루다 SC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https://blog.naver.com/innocent_man/223374936142
NAVER
머크 (ft. TD Cowen 컨퍼런스)
* 한국 시간 새벽 2시에 컨퍼런스/콜이 진행됨.
"재공품(공장에서 생산 과정에 있는 제품)을 포함한 메모리 재고의 적정수준은 7~8주로, D램은 1분기, 낸드는 2분기 내로 적정 재고수준에 진입할 전망"
https://v.daum.net/v/20240306151821920
https://v.daum.net/v/20240306151821920
언론사 뷰
[단독]삼성전자 메모리, 1월 '흑자전환' 해냈다
세계 1위 메모리 기업인 삼성전자가 올들어 메모리 사업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D램 흑자 전환에 이어 지난 1월 낸드 플래시를 포함한 메모리 부문 전체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월간 잠정실적 결산 결과 D램·낸드를 포함한 메모리 부문에서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