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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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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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회사 생산설비 늘리는 거
2024.02.28 17:44:29
기업명: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13조 658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전구체 제조설비 및 황산메탈 제련설비
- 고객사 수요 대응

투자금액 : 9,573억
자본대비 : 304.6%

투자시작 : 2024-02-28
투자종료 : 2025-08-31
투자기간 : 1.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8801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Forwarded from BRILLER
지인분들이 에이피알 유증공시 보고 다들 화들짝 놀라서 어떻게 된거냐? 연락들이 와서 에이피알 유증공시가 아니고 자회사인 에이피알팩토리의 증자공시고 거기에 에이피알이 참여를 하는거고 관련해서 채널에 코멘트 할려고 했는데 YM리서치에서 이미 코멘트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적으로 에이피알은 이번 IPO때 기존 주주들의 희석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주발행을 4%수준으로만 했던 특이한 회사입니다.
만약 에이피알이 정말 돈이 많이 필요했다면 신주발행을 더 많이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IPO로 돈을 많이 땡기는게 목적인 기업들의 경우 신주발행을 20~30%수준으로 합니다.)
상장 직후 얼마 안되서 유증으로 돈을 땡기는것 보다 애초에 IPO할 때 신주발행을 많이해서 돈을 땡기는게 욕을 덜 먹으니깐요.
#1b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궁극적으로 1b D램은 HBM, DDR5 등 기초 재료로 쓰인다. 여기서 밀리면 프리미엄 메모리 대결에서도 승산이 없다는 의미다. 삼성전자가 투자 규모를 조정하고 연구개발(R&D)에 총력을 다하는 배경이다.

...

EUV를 1개 레이어에만 적용한 1a D램과 달리 1b D램에서는 4~5개 레이어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EUV 최적화와 전용 장비 확보가 중요해졌다. 이 때문에 파운드리부터 메모리까지 선제적으로 움직인 삼성전자가 1b D램에서도 우세할 것으로 관측됐으나 실상은 달랐다.

삼성전자는 EUV 라인을 파운드리사업부와 메모리사업부가 공용하는 식으로 운영 중인데 역량이 분산되면서 1b D램에서 선점 효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향후 삼성전자는 이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비교적 늦게 EUV 시스템을 갖춘 SK하이닉스는 부족한 노하우에도 1b D램에서 선전한 케이스다. 올해 EUV 설비 대수를 늘려 1b D램 캐파 증가분에 대응할 방침이다. 중국 우시 공장에서 날라올 1a D램의 EUV 처리도 국내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해당 이슈를 최소화하는 것이 과제로 여겨진다.

반면 3인자 마이크론은 EUV 없이 1b D램까지 도달했다. 이로 인해 앞선 두 업체보다 빠르게 1b D램 생산량을 늘릴 수 있었다. 문제는 성능과 비용 측면이다. 기존 불화아르곤(ArF) 노광으로 멀티패터닝하면서 EUV 공백을 메웠으나 한계가 명확했다. 결국 마이크론도 1c D램부터는 EUV를 활용한다. 후발주자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2271106523000102267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645
#WD #KIOXIA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ND


· WD/KIOXIA
- '최근에 키옥시아에 돈을 빌려주는 외국 은행 담당자가 한국에 찾아와서 만났는데, 돈 빌려 줘도 되냐고 물어보더라'
- 채권단은 더 이상 돈을 빌려주기 싫어한다

· NAND 치킨게임
- 낸드 업황이 너무 안 좋아서 치킨게임이 아니라 생존게임 중
- 삼전을 제외하면 모든 회사들이 내년 낸드 생산량이 올해 생산량을 넘지 않음
- 가동률 올리기가 힘들고, 일단 쌓여 있는 재고부터 처리하는 게 우선
- CapEx 투자 타이밍 2번 놓치면 그 회사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
- 다른 모든 회사들이 낸드 투자 타이밍 1번 놓쳤고, 조만간 2번째 타이밍이 돌아올 것
- 키옥시아/WDC가 낸드 가격 55% 올라간다는 뻐꾸기 뉴스를 띄움

키옥시아 죽어
#에코프로 #CLS

에코프로 가 한국과 일본 배터리 행사에 잇달아 참가해 제조비용을 30% 이상 절감하는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CLS) V2'의 청사진을 공개한다.

■ 에코프로의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CLS)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은 에코프로가 포항캠퍼스 12만평 부지에 2조원을 투입해 폐배터리 재활용부터 원료, 전구체, 양극재에 이르는 이차전지 양극소재 생산 과정을 단 한곳에 구현한 시스템임

에코프로는 폐배터리 수거·재사용 범위를 셀, 모듈, 팩 공정 단계까지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임.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908273765716
•탄산리튬 선물 개장 11만위안/톤 돌파.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세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반도체

: DRAM 전공정 장비 증설 사이클 재개

투자 포인트

1) 삼성전자

가동률 상승: 1H24 15라인, P2, P3 공정 전환. 1bnm 양산 비중 확대하며 가동률 상승 전환 예상

신규 증설: 1H24 P3 DRAM 30K/월 신규 투자. 2H24 P4 완공 후, 전공정 장비 투자 집중 예상

2) SK하이닉스

가동률 상승: 1H24 우시 공장 가동률 상승 전환

신규 증설: 1H24 M16 20~30K/월 신규 투자 및 M14 장비 이전을 통한 전공정 신규 투자 공간 확보 예상. 하반기 업황 회복 여부에 따라 M14 전공정 장비 추가 투자 가능
 
반면, SK하이닉스의 올 하반기 HBM 투자 설비 규모는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을 전망
 
3) 전공정 장비·소재 업종에 주목해야 할 시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공정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서플라이 체인에 주목해야 함

특히 '1H24 DRAM 전공정 장비 → 2H24 P4, 테일러 공장 완공 → 2025년 DRAM, NAND, Foundry 전공정 장비'로 이어지는 '삼성전자의 전공정 투자 사이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리포트: https://bit.ly/3OQlDlL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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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신규 설비투자 재개… 韓 장비업계 화색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2/29/DS4Z54MHVNDMHJBVSNV4FBU6X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레거시 쪽도 투자 재개 움직임


이 같은 분위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DDR5 등 고부가 D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설비투자를 앞당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라인을 제외하면 신규 D램 ·낸드 웨이퍼 전공정 설비 구축은 보수적으로 집행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김민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성엔지니어링과 관련해 “국내 고객사의 선단 공정 투자 확대로 지난해와 비교할 때 영업이익이 257% 증가한 103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서승연 DB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진테크의 올해 실적에 대해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계의 투자 확대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54% 증가한 37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2024.02.29 16:30:06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2조 2,60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20억(예상치 : -)
영업익 : 340억(예상치 : -)
순이익 : 25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520억/ 340억/ 257억
2023.3Q 1,219억/ 219억/ 184억
2023.2Q 1,277억/ 248억/ 188억
2023.1Q 1,222억/ 232억/ 203억
2022.4Q 1,281억/ 207억/ 182억

* 변동요인
홈뷰티디바이스 판매 지역 확대 및 판매 증가에 따른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9801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중국 #탄산리튬

» 글로벌 수급 논리로 인한 상승은 잘 모르겠고 순수하게 돌파매매 & 차트 시점에서 분석
» 작년 12월 11일 만든 고점 부근에서 도지봉이 어제 생성되면서 오늘은 저항선을 맞고 하락하거나 저항선을 뚫고 돌파할 것이라는 두가지 시나리오 가정
» 오늘 12월 11일 고점 113,800 을 돌파하고 이후 113,800을 깨지 않고 다시 오르는 모습 확인 후 리튬 가격에 대한 긍정적인 추세 확인
» 다만 내일 중국 리튬선물 시장은 오르는 반면에 한국 주식시장은 휴장한다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이러한 불안감이 시외 주가에 반영되는 중
» 금요일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한다면 월요일 관련주들의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 내일 탄산리튬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거나 반반 확률이지만 돌파매매 & 차트 관점에서 본다면 상승 기대 중
중국 배터리 산업체인 전반이 오는 3월부터 강한 반등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국 산업계는 통상 1, 2월은 춘절의 영향을 전통적인 비수기이며, 3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되는 계절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하여도 이번 1, 2월 중국 전기차/배터리 시장은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3월부터는 본격적인 판매량과 생산량 증가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중국 주요 배터리 업체들의 3월 생산량 전망을 보면, 2월대비 70 – 80%의 생산량증가가 있을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최근 리튬광산의 감산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처인 배터리산업의 생산량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는 앞으로 2차전지 소재가격의 반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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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3월 전기차/배터리 시장 전망 : “리튬배터리 산업계 훈풍이 불기 시작, 더 이상 비관할 필요가 없다”

탄산리튬 가격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재고 확충 속도와 호주 광산들의 생산량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며,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해외 출하량 증가로 3월 생산량이 크게 개선될 것임.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설치량은 705.5Gwh로 전년대비 38.6%증가하여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였음.
중국 자동차 배터리산업 혁신연맹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설치량은 387.7Gwh로 전년대비 31.6% 증가하였음.

2024년 1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72.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78.8% 증가하였으며, 전기차용 및 ESS를 포함한 기타 배터리의 총 판매량은 57.1Gwh로 전월대비 36.6%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72.0% 증가하였음.
2024년 1월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설치량은 32.3Gwh로 전년동월대비 100.2% 증가하였음.

다운스트림인 전기차의 가격인하는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2024년 2월 BYD, Changan Nevo, Hozon Auto, Sanghai Wuling을 포함한 다수의 전기차업체들이 모두 가격인하를 발표하였음.
이는 탄산리튬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원가하락 때문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전기차업체들 간의 경쟁심화의 영향도 있음.

앞으로 중국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GGII에 따르면, 리튬배터리 산업 밸류체인의 생산량은 2023년 12월 이후 2024년 1,2월 하락하였다가 3월부터 V자형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각 배터리 산업체인의 선두 업체들의 3월 생산량 가이던스에 따르면, 생산량 증가가 2월대비 70 – 80%로 매우 강한 반등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Minmetals Securities 발간 “리튬배터리 산업계 전망 ; 리튬배터리 생산 훈풍이 시작” (2024.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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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본질을 탐구 친구인데, 블로그 이웃 해놓고 꾸준히 보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실 꺼라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gwon4913/223369274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