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판단
○ 이재명 당선에 따른 영향
1. 이재명의 경제정책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기억에 남는건 AI, 상법개정, 추경(이건 2번에서 언급) 정도
2. AI는 솔직히 구체성이 떨어지고, 시간도 오래걸릴 것이고, 국내에 투자할만한 제대로된 업체도 희박. 그래서 테마로 접근하는 것이 맞을 것
3. 상법개정은 이미 2일만에 바로 발의해서 기정사실화됐다고 보고, 향후 추가적인 조치들도 나올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구조적인 움직임으로 매우 긴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
4. 자산투자 관점에서 가중치는 주식>>>>부동산이 명확
5. 부동산과 관련해서 의도적으로 말을 아낀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아무래도 무슨 말을 하든 아전인수로 해석해서 현재 상승세인 부동산가격을 부스팅할 소재로 삼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일 것
6. 여러 방송 및 유튜브에서 언급했던 부분중 의미있던 언급은 국민들이 국내에 투자처가 한정됐기 때문에 성공경험이 있는 부동산에 집착(?)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부분
7. 주식도 충분히 투자의 대상, 성공의 대상이 된다면 향후 이 부분은 바뀔 수 있을 것
8. 자산을 담는 그릇으로서 주식시장이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우상향이 나타나야함
9. 상법개정은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적절한 선택이라고 판단
10. 금융위기 이후 2009~2010년, 2014~2015년, 2020~2021년 정도가 의미있는 상승 싸이클이었지만 지속기간이 1년 정도에 지나지 않았고, 대부분 대외변수에 의해서 움직였기 때문에 하락도 자비가 없어서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음
11. 특히, 고점에서는 여지없이 대규모 증자, (쪼개기)상장 등으로 뒤통수 때리는 일들이 빈번하게 나타남
12. 그러나 이번엔 기업의 의사결정구조 개혁을 통한 시장내부의 동력을 모멘텀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
13. 일본의 케이스가 이미 있기 때문에(2012년부터 2024년까지 니케이 지수 5배 상승) 이 부분은 외국인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
14. 이들의 구조적인 자금 유입을 위해서는 이런 모멘텀을 최소 3~5년을 끌고 가야하는데 이재명의 경제구상에 주식시장이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15. 실제 중심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 재원이 없는 가운데서 경기부양을 일으키기에 주식시장만큼 좋은 곳도 없음
16. 여긴 돈을 벌면 소비로 전가될 가능성 高. 부동산대비 투자규모도 작고, 영끌해서 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 부동산은 오히려 오르면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땡겨서 깔고 앉아 버리기 때문에 소비에는 쥐약
○ 유동성 확대
17.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1년만에 3.5%에서 2.5%까지 1%p를 내렸고, 하반기 추가 인하를 강하게 언급하고 있음. 여기세 추경 1차 18조원, 2차 30조원 이상이 예상되는 등 확장적 기조 언급
18. ECB는 기준금리를 1년만에 4.5%에서 2.0%까지 2.5%p나 낮춰서 금리를 추가로 하향할 룸이 아주 크진 않지만, 대규모 금리인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구간에 들어왔고, 국방비 대규모 증액 등 경기부양을 위한 움직임을 지속
19. 중국도 LPR 금리를 조금씩이지만 내리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고, 미국의 관세 압박에 따른 영향을 커버하기 위한 재정부양책을 작년 하반기 이후 지속해서 써오고 있음
20. FED는 작년 하반기 5.5%에서 4.5%로 내린 이후 홀딩하고 있으나 추가 인하가 9월로 예상되는 상황. 여기에 부채한도 협상, 감세안 등이 부드럽게 해결되면 다시 부양적 기조를 나타낼 것
21. 글로벌하게 22년 이후 나타난 물가급등에 따른 고금리 기조가 자연스레 조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관세로 모든 나라에 경제 비상등을 켜게 만들어서 주욕국들이 재정부양책을 만들게 됨
22. 즉, 통화완화+재정완화가 글로벌로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23. 그런데, 아직까지 확정은 아니지만, 관세는 생각했던 최악의 상황에선 벗어난 것으로 판단
24. 예상대로 관세가 잘만 해결된다면 결국 유동성만 남는 상황이 될 수 있음
○ 환율 기조적 상승 가능성
25.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관세 협상 내용중에 환율절상을 요구한다는 내용이 흘러나왔었는데,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을 것
26.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이 최근 5년(2020년~2024년) 무역수지, 경상수지가 지속적 흑자이고, 규모가 커지는 흐름이라 환율의 기조적 상승이 펀더멘털에 기인한다고 미국에 반박하기 어려움
27. 우리나라의 성장기조, 경제 기초체력만 본다면 원화 절하가 맞을 수 있지만, 1400원 후반대는 그걸 감안해도 너무 앞서서 약세를 시현했기 때문에 이를 정상화하라는 압박은 있을 수 있고, 마침 미국의 글로벌 달러 약세 정책(?) 기조와 맞물려 언더슈팅(원화절상)될 수 있는 환경이 찾아올 수 있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28. 이러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주식으로도 벌고, 환율에서도 벌 수 있어서 한국 주식의 매력은 더 높아지는 것. 실제로 과거 외국인에 의한 주가 상승은 대부분 환율이 기조적으로 절상되는 구간에서 나타났음(외국인 자금이 들어와서도 환율이 상승했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은 자리에서 차익을 보고 들어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 결론
29. 이를 종합할 때 단기가 아닌 중기 이상의 타임 프레임을 가지고 주식시장에 강하게 베팅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30. 물론 대전제는 이재명의 상법 개정이 주식시장의, 기업의 의사결정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것
31. 베팅은 당연히 외국인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대형주, 그 중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50위가 우선순위가 돼야할 것
32. 기존 주도주였던 조(선)방(산)원(전)이 탈락하기보다 이들도 버텨주면서 신규로 상법개정 수혜주인 지주사, 증권주, 일부 가치주가 의미있는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
33. 2nd tier로 내렸던 바이오는 개별테마가 강력하게 받쳐주지 않는다면 상당기간 관심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생각해야할 것
34. 반도체에 대한 판단은 어려운 것이 지수를 사면 삼성전자를 사지 않을 수 없기도 하거니와 하반기 이후 섹터가 바닥을 치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 반도체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면 지수를 사는 방법도 좋은 대안
35. 시장에 베팅한다면 코스피 2배 레버리지, KORU(Direxion Daily SK Bull 3X Shrs ETF), 지주사 ETF, 증권주 ETF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36. 시장의 쏠림이 심할 수 있어 안되는 부분은 과감히 정리하고, 시장의 중심테마에 집중해야 하고, 뭐든 일단 골랐다면 가급적 오래 끌고 가야 좋은 수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
37. 일단 코스피 최고점인 3300은 깨고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4천, 5천도 가능하겠구나란 생각도 할 수 있을 것
38. 만일 최고점인 3300이 깨진다면 그때부터 관심도가 의미있게 올라올 것이고, 상승기간이 6개월을 넘는다면 그때부턴 부동산을 중심으로 다른 자산으로 넘어갔던 자금들도 일부는 충분히 넘어올 수 있을 것
39. 4천, 5천은 이번에 달성하지 못하면 상당기간 달성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화력이 집중될 수도 있을 것
※ 객관적인 데이터가 아닌 전적으로 주관에 의한 견해이며, 이견이 있다면 본인 말씀이 맞습니다
※ 개인의 편향된 생각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투자판단에 절대 참고하시면 안됩니다
○ 이재명 당선에 따른 영향
1. 이재명의 경제정책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기억에 남는건 AI, 상법개정, 추경(이건 2번에서 언급) 정도
2. AI는 솔직히 구체성이 떨어지고, 시간도 오래걸릴 것이고, 국내에 투자할만한 제대로된 업체도 희박. 그래서 테마로 접근하는 것이 맞을 것
3. 상법개정은 이미 2일만에 바로 발의해서 기정사실화됐다고 보고, 향후 추가적인 조치들도 나올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구조적인 움직임으로 매우 긴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
4. 자산투자 관점에서 가중치는 주식>>>>부동산이 명확
5. 부동산과 관련해서 의도적으로 말을 아낀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아무래도 무슨 말을 하든 아전인수로 해석해서 현재 상승세인 부동산가격을 부스팅할 소재로 삼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일 것
6. 여러 방송 및 유튜브에서 언급했던 부분중 의미있던 언급은 국민들이 국내에 투자처가 한정됐기 때문에 성공경험이 있는 부동산에 집착(?)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부분
7. 주식도 충분히 투자의 대상, 성공의 대상이 된다면 향후 이 부분은 바뀔 수 있을 것
8. 자산을 담는 그릇으로서 주식시장이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우상향이 나타나야함
9. 상법개정은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적절한 선택이라고 판단
10. 금융위기 이후 2009~2010년, 2014~2015년, 2020~2021년 정도가 의미있는 상승 싸이클이었지만 지속기간이 1년 정도에 지나지 않았고, 대부분 대외변수에 의해서 움직였기 때문에 하락도 자비가 없어서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음
11. 특히, 고점에서는 여지없이 대규모 증자, (쪼개기)상장 등으로 뒤통수 때리는 일들이 빈번하게 나타남
12. 그러나 이번엔 기업의 의사결정구조 개혁을 통한 시장내부의 동력을 모멘텀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
13. 일본의 케이스가 이미 있기 때문에(2012년부터 2024년까지 니케이 지수 5배 상승) 이 부분은 외국인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
14. 이들의 구조적인 자금 유입을 위해서는 이런 모멘텀을 최소 3~5년을 끌고 가야하는데 이재명의 경제구상에 주식시장이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15. 실제 중심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 재원이 없는 가운데서 경기부양을 일으키기에 주식시장만큼 좋은 곳도 없음
16. 여긴 돈을 벌면 소비로 전가될 가능성 高. 부동산대비 투자규모도 작고, 영끌해서 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 부동산은 오히려 오르면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땡겨서 깔고 앉아 버리기 때문에 소비에는 쥐약
○ 유동성 확대
17.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1년만에 3.5%에서 2.5%까지 1%p를 내렸고, 하반기 추가 인하를 강하게 언급하고 있음. 여기세 추경 1차 18조원, 2차 30조원 이상이 예상되는 등 확장적 기조 언급
18. ECB는 기준금리를 1년만에 4.5%에서 2.0%까지 2.5%p나 낮춰서 금리를 추가로 하향할 룸이 아주 크진 않지만, 대규모 금리인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구간에 들어왔고, 국방비 대규모 증액 등 경기부양을 위한 움직임을 지속
19. 중국도 LPR 금리를 조금씩이지만 내리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고, 미국의 관세 압박에 따른 영향을 커버하기 위한 재정부양책을 작년 하반기 이후 지속해서 써오고 있음
20. FED는 작년 하반기 5.5%에서 4.5%로 내린 이후 홀딩하고 있으나 추가 인하가 9월로 예상되는 상황. 여기에 부채한도 협상, 감세안 등이 부드럽게 해결되면 다시 부양적 기조를 나타낼 것
21. 글로벌하게 22년 이후 나타난 물가급등에 따른 고금리 기조가 자연스레 조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관세로 모든 나라에 경제 비상등을 켜게 만들어서 주욕국들이 재정부양책을 만들게 됨
22. 즉, 통화완화+재정완화가 글로벌로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23. 그런데, 아직까지 확정은 아니지만, 관세는 생각했던 최악의 상황에선 벗어난 것으로 판단
24. 예상대로 관세가 잘만 해결된다면 결국 유동성만 남는 상황이 될 수 있음
○ 환율 기조적 상승 가능성
25.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관세 협상 내용중에 환율절상을 요구한다는 내용이 흘러나왔었는데,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을 것
26.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이 최근 5년(2020년~2024년) 무역수지, 경상수지가 지속적 흑자이고, 규모가 커지는 흐름이라 환율의 기조적 상승이 펀더멘털에 기인한다고 미국에 반박하기 어려움
27. 우리나라의 성장기조, 경제 기초체력만 본다면 원화 절하가 맞을 수 있지만, 1400원 후반대는 그걸 감안해도 너무 앞서서 약세를 시현했기 때문에 이를 정상화하라는 압박은 있을 수 있고, 마침 미국의 글로벌 달러 약세 정책(?) 기조와 맞물려 언더슈팅(원화절상)될 수 있는 환경이 찾아올 수 있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28. 이러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주식으로도 벌고, 환율에서도 벌 수 있어서 한국 주식의 매력은 더 높아지는 것. 실제로 과거 외국인에 의한 주가 상승은 대부분 환율이 기조적으로 절상되는 구간에서 나타났음(외국인 자금이 들어와서도 환율이 상승했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은 자리에서 차익을 보고 들어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 결론
29. 이를 종합할 때 단기가 아닌 중기 이상의 타임 프레임을 가지고 주식시장에 강하게 베팅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30. 물론 대전제는 이재명의 상법 개정이 주식시장의, 기업의 의사결정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것
31. 베팅은 당연히 외국인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대형주, 그 중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50위가 우선순위가 돼야할 것
32. 기존 주도주였던 조(선)방(산)원(전)이 탈락하기보다 이들도 버텨주면서 신규로 상법개정 수혜주인 지주사, 증권주, 일부 가치주가 의미있는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
33. 2nd tier로 내렸던 바이오는 개별테마가 강력하게 받쳐주지 않는다면 상당기간 관심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생각해야할 것
34. 반도체에 대한 판단은 어려운 것이 지수를 사면 삼성전자를 사지 않을 수 없기도 하거니와 하반기 이후 섹터가 바닥을 치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 반도체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면 지수를 사는 방법도 좋은 대안
35. 시장에 베팅한다면 코스피 2배 레버리지, KORU(Direxion Daily SK Bull 3X Shrs ETF), 지주사 ETF, 증권주 ETF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36. 시장의 쏠림이 심할 수 있어 안되는 부분은 과감히 정리하고, 시장의 중심테마에 집중해야 하고, 뭐든 일단 골랐다면 가급적 오래 끌고 가야 좋은 수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
37. 일단 코스피 최고점인 3300은 깨고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4천, 5천도 가능하겠구나란 생각도 할 수 있을 것
38. 만일 최고점인 3300이 깨진다면 그때부터 관심도가 의미있게 올라올 것이고, 상승기간이 6개월을 넘는다면 그때부턴 부동산을 중심으로 다른 자산으로 넘어갔던 자금들도 일부는 충분히 넘어올 수 있을 것
39. 4천, 5천은 이번에 달성하지 못하면 상당기간 달성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화력이 집중될 수도 있을 것
※ 객관적인 데이터가 아닌 전적으로 주관에 의한 견해이며, 이견이 있다면 본인 말씀이 맞습니다
※ 개인의 편향된 생각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투자판단에 절대 참고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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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9 Bloomberg>
1) BofA, 연말 달러-원 1,320원 예상
역외시장에서 NDF 달러-원 1개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4원 가량 오른 1,357원 부근에서 거래. 미국 5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웃돌자 미 국채 금리가 뛰면서 달러도 강세로 반응. BBH는 “9월 연준의 금리 인하는 결국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러는 단기적으로 약간의 지지를 받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하락 추세는 변함없을 것”이라고 언급.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환율 하락 시기에 거주자외화예금 등에서 달러 매도세가 확대될 수 있어 달러-원 환율이 연말에는 1,320원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2) 美 고용 예상치 상회. 노동시장 급랭 우려↓
5월 미국 고용 성장세가 둔화되고 이전 달의 고용 지표도 하향 조정되면서 고용주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 지난 달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3.9만 명 증가. 3월과 4월의 고용 지표가 합계 9만 5,000명 하향 조정되면서 전체 고용 증가 규모는 축소. 실업률은 4.2%에 머문 반면,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월비 0.4%로 가팔라졌음. 다만 5월 수치가 시장 전망치 12만 6,000명을 웃돌면서 기업들이 관세 부담과 경제 둔화 전망으로 고용을 급격히 축소하고 있다는 우려가 다소 완화. 이에 머니마켓은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일부 되돌렸고, 9월 인하 확신도 크게 약해졌음
3) 트럼프-시진핑 화해 모드. 中 희토류 수출 허가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후 처음으로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통화를 갖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무역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 수출 통제와 기술 제한 등이 향후 미-중 협상의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 베센트 재무장관 등은 무역합의를 위해 금일 중국 대표단과 만날 예정.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수출을 일부 승인했다고 밝혔음. 구체적 국가와 산업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면서, 규정을 준수하는 수출 신청서를 계속 검토하고 승인할 방침이라고 성명을 냈음.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GM과 포드자동차, 스텔란티스 등 미국 3대 자동차 제조업체에 희토류를 공급하는 업체들의 임시 수출 허가를 승인
4) 일본은행, 채권 매입 축소 속도를 늦추는 방안 검토할 듯
일본은행(BOJ)은 이달 열리는 정책회의에서 국채 매입액을 줄이는 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음. BOJ는 현재 분기당 4,000억 엔의 국채 매입 감축 규모를 더 둔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임. 최근 몇 주 동안 초장기물을 중심으로 일본 국채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중앙은행의 양적긴축 속도가 주목받고 있음. BOJ는 유연성을 보여주고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 예외적인 경우 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힐 가능성이 높다고 소식통은 전했음
5) ECB, 완화 ‘거의 끝’
유럽중앙은행(ECB)이 1년 사이에 8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해 단기수신금리를 2%로 25bp 내렸음. 라가르드 ECB 총재는 “복합 위기에 대응했던 통화정책 주기가 끝에 도달하고 있다”며, “현재의 금리 수준은 향후 불확실한 여건을 헤쳐나가는 데 좋은 위치라고 믿는다”고 언급. ECB 인사들은 7월 예정된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일단 멈출 생각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음. 스투나라스 ECB 정책위원은 통화정책 완화가 “거의 끝났다”고 밝힘.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선언
(자료: Bloomberg News)
1) BofA, 연말 달러-원 1,320원 예상
역외시장에서 NDF 달러-원 1개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4원 가량 오른 1,357원 부근에서 거래. 미국 5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웃돌자 미 국채 금리가 뛰면서 달러도 강세로 반응. BBH는 “9월 연준의 금리 인하는 결국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러는 단기적으로 약간의 지지를 받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하락 추세는 변함없을 것”이라고 언급.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환율 하락 시기에 거주자외화예금 등에서 달러 매도세가 확대될 수 있어 달러-원 환율이 연말에는 1,320원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2) 美 고용 예상치 상회. 노동시장 급랭 우려↓
5월 미국 고용 성장세가 둔화되고 이전 달의 고용 지표도 하향 조정되면서 고용주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 지난 달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3.9만 명 증가. 3월과 4월의 고용 지표가 합계 9만 5,000명 하향 조정되면서 전체 고용 증가 규모는 축소. 실업률은 4.2%에 머문 반면,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월비 0.4%로 가팔라졌음. 다만 5월 수치가 시장 전망치 12만 6,000명을 웃돌면서 기업들이 관세 부담과 경제 둔화 전망으로 고용을 급격히 축소하고 있다는 우려가 다소 완화. 이에 머니마켓은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일부 되돌렸고, 9월 인하 확신도 크게 약해졌음
3) 트럼프-시진핑 화해 모드. 中 희토류 수출 허가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후 처음으로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통화를 갖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무역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 수출 통제와 기술 제한 등이 향후 미-중 협상의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 베센트 재무장관 등은 무역합의를 위해 금일 중국 대표단과 만날 예정.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수출을 일부 승인했다고 밝혔음. 구체적 국가와 산업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면서, 규정을 준수하는 수출 신청서를 계속 검토하고 승인할 방침이라고 성명을 냈음.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GM과 포드자동차, 스텔란티스 등 미국 3대 자동차 제조업체에 희토류를 공급하는 업체들의 임시 수출 허가를 승인
4) 일본은행, 채권 매입 축소 속도를 늦추는 방안 검토할 듯
일본은행(BOJ)은 이달 열리는 정책회의에서 국채 매입액을 줄이는 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음. BOJ는 현재 분기당 4,000억 엔의 국채 매입 감축 규모를 더 둔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임. 최근 몇 주 동안 초장기물을 중심으로 일본 국채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중앙은행의 양적긴축 속도가 주목받고 있음. BOJ는 유연성을 보여주고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 예외적인 경우 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힐 가능성이 높다고 소식통은 전했음
5) ECB, 완화 ‘거의 끝’
유럽중앙은행(ECB)이 1년 사이에 8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해 단기수신금리를 2%로 25bp 내렸음. 라가르드 ECB 총재는 “복합 위기에 대응했던 통화정책 주기가 끝에 도달하고 있다”며, “현재의 금리 수준은 향후 불확실한 여건을 헤쳐나가는 데 좋은 위치라고 믿는다”고 언급. ECB 인사들은 7월 예정된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일단 멈출 생각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음. 스투나라스 ECB 정책위원은 통화정책 완화가 “거의 끝났다”고 밝힘.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선언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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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한국 매수 의견 종목들
- BGF리테일
- 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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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케미칼
- 하이브
- 현대해상
- JYP Ent.
- 강원랜드
- K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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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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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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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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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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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프톤 *(Conv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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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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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공감이 되지 않는 종목이 많음
골드만 이름값은 국내투자에는 잘 적용이 안되는 느낌
골드만 이름값은 국내투자에는 잘 적용이 안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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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은 미국 연극·뮤지컬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연극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오스카상(영화)과 그래미상(음악), 에미상(방송)과 함께 미국 4대 예술상으로 꼽힌다.
-> 우리나라 그랜드슬램 달성이네ㄷㄷㄷ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09515989?OutUrl=naver
-> 우리나라 그랜드슬램 달성이네ㄷㄷㄷ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09515989?OutUrl=naver
세계일보
李 대통령, ‘어쩌면 해피엔딩’ 쾌거에 “감사하다… 행복하다”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토니상 6개 부문 수상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감사하다”며 “행복하다”고 말했다. 토니상은 미국 연극·뮤지컬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연극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오스카상(영화)과 그래미상(음악), 에미상(방송)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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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수
대표주 삼전, 하이닉스를 깔고 가고
나머지는 기존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에 상법개정 수혜인 지주, 증권 정도로 구성
이번 판은 외국인의 수급이 핵심이기 때문에 매일 체크할 필요!
나머지는 기존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에 상법개정 수혜인 지주, 증권 정도로 구성
이번 판은 외국인의 수급이 핵심이기 때문에 매일 체크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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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준 외인 매수 1조 살짝 밑돌았으나 큰 차이는 아님
규모가 슬로우 해지면 일부 조정을 받을 수 있겠지만 대기 매수가 충분하다고 판단
규모가 슬로우 해지면 일부 조정을 받을 수 있겠지만 대기 매수가 충분하다고 판단
글로벌 시각에서 보면 한국 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초 미국 증시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유럽으로 향했던 글로벌 자금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타이밍에 밸류에이션도 낮고 정책 모멘텀도 갖춘 한국이 급부상했다는 설명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9358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9358
연합인포맥스
[외국인 바이 코리아] 채권·외환만 묻던 과거…지금은 "한국주식 문의폭주"
상법 개정안과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국 증시를 담당하는 외국계 하우스와 외국인 투자자가 바쁘게 움직이는 분위기다.A 외국계 금융기관 관계자는 9일 연합인포맥스와의 통화에서 "한국 주식에 ...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
- 중국과 한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켜야 한다.
- 양국은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더 많은 확실성을 주입해야 한다.
-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글로벌 및 지역 산업·공급망의 안정성과 원활한 흐름을 보장해야 한다.
- 서로의 핵심 이익과 주요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
- 양국 관계가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보장해야 한다.
- 모든 분야에서 모든 수준의 교류를 강화해 전략적 상호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
https://v.daum.net/v/20250610125343449
- 중국과 한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켜야 한다.
- 양국은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더 많은 확실성을 주입해야 한다.
-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글로벌 및 지역 산업·공급망의 안정성과 원활한 흐름을 보장해야 한다.
- 서로의 핵심 이익과 주요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
- 양국 관계가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보장해야 한다.
- 모든 분야에서 모든 수준의 교류를 강화해 전략적 상호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
https://v.daum.net/v/20250610125343449
다음 - 머니투데이
"李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미일 이어 3번째"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0일 첫 전화 통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통령의 해외 정상과 전화 통화는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이어 3번째다. 베이징(중국)=우경희 특파원 cheerup@mt.co.kr
얻어걸렸는데 뭔가 제대로 하실(?) 것 같은...
https://www.canariabiostock.com/servi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5167723&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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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M - 애드바이오텍 인수] 관련 공지 : 주주연대 활동
안녕하세요.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 홍입니다.애드바이오텍 공시와 오큐엠 공지 이후, 주주연대의 공식 발표를 차분히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오큐피바이오엠 홈페이지 공시와 애드바이오텍 전자 공시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인수에 대한 주요 사항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애드바이오텍 3자배정 유상증자 및 경영권 인수오큐피바이오엠(OQM)은 애드바이오텍과의 3자배정 유상증자 계약을 6월 6일에 체결했으며, 총 4차례에 걸쳐 유상증자 납입이 진행됩니다.-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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