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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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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5:45:15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2조 2,347억) A0984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27억(예상치 : 641억+/ 13%)
영업익 : 99억(예상치 : 67억/ +48%)
순이익 : 157억(예상치 : 70억+/ 12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27억/ 99억/ 157억
2025.4Q 691억/ 69억/ 78억
2025.3Q 603억/ 47억/ 85억
2025.2Q 521억/ 25억/ -47억
2025.1Q 511억/ 32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9005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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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Quant] 전고점 돌파 이후 개인 수급 변화: 2007년의 기억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ETF로 유입되던 개인수급은 이제 개별 종목으로도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2007년의 사례를 보면, 조정 이후 전고점 돌파를 기점으로 간접투자에서 직접투자로의 확산이 관찰됩니다

- 투자방식의 변화 이유는 인간이 수익을 해석하는 방식에 편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고서를 통해서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 현 시점에서 관심이 가는 '전고점 돌파와 실적모멘텀이 겹치는 업종과 종목'을 정리해 제시합니다

- URL: https://bit.ly/4tqWv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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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순매수가 'ETF → 개별주식' 이동
('이제 ETF로는 수익률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생각↑)

- 과거에도 전고점 돌파 후 '펀드 → 개별주식' 이동 패턴이 관찰된다

(Quant 김민규 자료 인용, URL: https://bit.ly/4tqWv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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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9:58:02
기업명: 디케이티(시가총액: 5,410억) A29055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북미 고객사 대응 및 ESS, 로보틱스, 전장모듈 대응을 위한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 220억
자본대비 : 10.85%

투자시작 : 2026-06-30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1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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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케빈 워시’는 누구인가 #2. 화려한 스펙 뒤의 모습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케빈 워시가 주장하는 대차대조표 축소도 시장이 우려하는 것만큼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2) 케빈 워시는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이지만, 실제 통화정책에서도 ‘엘리트’적인 수행능력이 있을지는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습니다.

3) 그를 더 알기 위해서, 법률가 출신, trimmed PCE의 내재적 문제점, 그리고 QE2 반대 당시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vN1K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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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주들 가격인상 시작 요이땅!!!

[BASF, 플라스틱용 항산화제 및 경색안정제 가격을 최대 25% 인상]

화학 대기업 BASF는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플라스틱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항산화제, 공정 안정제, 경색 안정제 가격을 최대 25% 인상까지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BASF는 이번 가격 조정이 중동 군사 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에너지 및 물류 비용 급등 때문이라고 밝혔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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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RC리서치
[ARC리서치 기업분석 보고서]
채널 링크 : t.me/arc_research


에프앤가이드 (398120): 요즘 ETF 투자, 많이들 하시죠?
자료 : https://bit.ly/4eQF7nQ

▶️ 국내 최대 종합 금융정보 서비스 업체

- ‘00년 설립된 종합 금융정보 서비스 업체. 사업부문은 금융정보, 인덱스, 펀드평가 등으로 나뉘며 ‘25년 매출 비중은 금융정보 57%, 인덱스 30%, 펀드평가 5%, 기타 7%로 구성
- ‘18년 와이즈에프엔을 흡수합병 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성장한 이후 방대한 데이터 자산과 축적된 데이터 신뢰성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
- 그간 금융정보 부문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오며 기틀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인덱스 부문이 차기 성장동력으로 부각될 전망

▶️ ETF 시장이 뜨거울 때 가장 주목해야 할 기업

- 국내 ETF 시장 AUM이 ‘25년 297조원(YoY +72%)으로 급성장하는 가운데 동사 추종 AUM 또한 ‘24년 14조원에서 ‘25년 33조원, ‘26년 4월 50조원으로 빠르게 확대
- 동사는 국내 민간 최초 실시간 지수 서비스를 구현하여 산업내 선도적 지위 보유. 시장점유율은 약 14%로 KRX에 이어 2위인 점이 이를 방증
- 특히 맞춤형, 테마형 지수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ETF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강도가 높을 전망
- 이는 1) ETF 시장 규모가 커지며 운용사 간 경쟁 심화로 차별화된 맞춤형 ETF 상품 출시가 늘어날 것이라는 점, 2) 테마형 ETF는 지수 대비 outperform 가능성이 높아 AUM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 등에 기인
- 한편, 동사는 국내주식 외 해외주식, 채권, 가상자산 등 ETF 지수 개발 역량도 확보 및 강화할 계획.
- 동사의 인덱스 부문 수익구조는 추종 AUM에 연동된 수수료 방식으로 AUM이 늘어날수록 매출이 비례적으로 증가
- ‘25년 인덱스 부문 매출액은 108억원(YoY +39.2%)을 기록. 이는 전체 매출액의 30.4%으로 전년대비 +6.0%p 확대. 동기간 OPM은 +5.9%p 개선.
- 수익성 개선은 인덱스 부문의 높은 이익률에 기인. ETF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나타나는 지금 주목해야 할 업체라 판단

▶️ 업황과 경쟁강도 모두 우호적

- 동사의 수수료 매출 성장 동인은 ①개별 ETF AUM 증가, ②추종 ETF 개수 확대, ③수수료율 인상 등으로 구분
- 현재의 수수료 매출 급성장은 ①과 ② 모두 발생하여 동사 추종 AUM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먼저 ②는 구조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 투자자들의 ETF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운용사들의 경쟁적 ETF 출시가 지속될 가능성에 기인
- ①의 경우, [ETF AUM = NAV X 좌수]이기 때문에 국내 주식시장 변동에 대한 노출도 높다는 점 고려. 작금의 시장 상승기에는 NAV와 좌수가 동반 상승해 AUM의 상승폭 또한 확대된다는 점은 우호적
- 한편, 신규 업체 진입 등에 따른 경쟁 심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기존 상장된 ETF는 지수 교체가 어렵고, 수수료율 변경이 불가. 따라서, 동사는 기존 ETF에는 lock-in 효과를 가져가고, 신규 ETF에서만 경쟁하는 구도
- 또한 데이터 구축, 백테스트 데이터 및 레퍼런스 확보 등은 진입장벽을 높이는 요인. 다만, 신규업체 진입 시 수수료율 인하 압박 가능성은 염두 필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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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바이오는 올해내내 온갖 노이즈가 이어지고 있음

1.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로열티 이슈(5% 추정했는데 까보니 2%)
2. 사노피의 에이비엘바이오 파이프라인(ABL301) 드랍
3. 한올바이오파마(바토클리맙) 임상실패
4. 지투지바이오의 (에피스와의)현저히 불리한 계약구조 논란
5. HSBC의 비만시장(30년 기준 시장규모 $150B→$80B~$120B) 및 릴리(목표가 $1,070→$850)에 대한 다운그레이드 리포트
6. 삼천당제약의 급등 및 급락에 따른 ETF의 바이오 수급 악화
7. 운용사들의 바이오비중 일괄축소 움직임(코스닥내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모두 강하기때문에)

여기에 오늘 추가로 컴파스테라퓨틱(에이비엘바이오 파이프라인 토베시미그) 평가지표(OS) 미충족 발표까지
한달에 대략 2개 정도 악재가 나오고 있는 느낌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는 섹터지만 지금처럼 강한시장에서 주도주로 부각되는 섹터가 여럿있는데 바이오까지 순서가 올까에 대한 고민이 이제는 실망으로 바뀌는 단계가 아닐까 싶음

다만, 바닥권에 대한 인식은 확실히 퍼져있는 상황으로 보이고, 학회 및 임상결과 발표(물론 실패도 가정해야), LO 기대감 등 여전히 모멘텀을 가질 수 있는 이벤트가 남아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다 버리고 다른 거 사봐야 실익이 크지는 않다고 판단

근본적인 파이프라인의 훼손이나 신뢰도에 큰 스크래치가 나지 않았다면 홀딩이나 저점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맞는 판단일듯
여기에 케빈워시가 임명이 되면 단기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실제 할지 말지는 모르는 것이지만) 분명 일부 반영될 수 있을 것

이번 판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고, 개별장세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바이오도 순서가 올 수밖에 없긴 함. 다만, 그 강도가 기도보다는 약할 수 있음

추가로, 바이오가 1년에 한 번은 오르는 특성도 경험적으로 있었다는 부분도 그냥 참고로만...

바이오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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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전날 ABL001 발표 후 과도한 주가하락에 대한 회사의 상황 및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 기술이전은 순항 중
다수 글로벌 제약사들과 BBB 셔틀 기술이전 논의들은 원활히 진행 중이며,
siRNA 등 확장된 모달리티에 따른 다양한 논의들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2. ABL001의 FDA 신청 일정 변동 없음
Crossover 임상 디자인이 임상 결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FDA에서도 이미 임상 승인을 내줄 때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ABL001은 1차 평가 변수 ORR 및 2차 평가 변수 PFS, OS에서
ABL001 투여군의 생존 기간 연장 효능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있음
ABL001이 승인될 경우 당사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는 것은 맞으나,
당사의 기업가치는 Grabody-B, Grabody-T, ADC 등 다양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하락은 매우 과도하다고 평가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ABL001의 가치를 포함하지 않거나, 5천억 미만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높은 가치로 추정하였더라도 ABL001을 제외한 기업가치 만으로도 현재의 기업가치를 상회합니다.


회사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주주분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진행되고 있는 기술이전 및 글로벌 임상등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를 함께 공유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12
2026.04.28 12:55:04
기업명: 송원산업(시가총액: 2,738억) A0044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92억(예상치 : -)
영업익 : 266억(예상치 : -)
순이익 : 18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692억/ 266억/ 181억
2025.4Q 2,394억/ -31억/ -27억
2025.3Q 2,586억/ 54억/ 17억
2025.2Q 2,654억/ 86억/ -15억
2025.1Q 2,758억/ 109억/ 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430
🧬 베링거 인겔하임 서보두타이드, 비만 신약 3상 성공…체중 16.6% 감량

💊 3상 주요 결과
베링거인겔하임-질랜드파마 비만치료제 서보두타이드(survodutide),

3상에서 긍정적 결과 확보

76주 투여 후 체중 최대 16.6% 감량(위약군 3.2%)

대상은 제2형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성인

💊 이중 작용 기전
서보두타이드는 GLP-1 + 글루카곤을 동시에 겨냥

식욕 억제뿐 아니라 에너지 대사 개선을 통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려는 접근

💊 추가 적응증 기대
앞선 임상에서 MASH(지방간질환) 치료 가능성도 확인

비만과 대사질환을 동시에 겨냥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 경쟁 구도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주도하는 비만약 시장에

새로운 후발 주자로 진입

전체 임상 데이터는 6월 ADA 2026에서 공개 예정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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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5월 전략] 스스로는 멈출 수 없게 된 ‘AI 투자’와 증시의 빨라진 템포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5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AI전력입니다.

2) 고유가가 리스크이지만, 강한 실적은 결국 이를 극복할 것입니다. AI 투자 과열 논란에도 AI 투자는 이제 스스로 멈출 수 없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3) 오직 외부 충격만 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을 스터디했습니다.

- URL: https://bit.ly/4d0Ioy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