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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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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2:55:04
기업명: 송원산업(시가총액: 2,738억) A0044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92억(예상치 : -)
영업익 : 266억(예상치 : -)
순이익 : 18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692억/ 266억/ 181억
2025.4Q 2,394억/ -31억/ -27억
2025.3Q 2,586억/ 54억/ 17억
2025.2Q 2,654억/ 86억/ -15억
2025.1Q 2,758억/ 109억/ 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430
🧬 베링거 인겔하임 서보두타이드, 비만 신약 3상 성공…체중 16.6% 감량

💊 3상 주요 결과
베링거인겔하임-질랜드파마 비만치료제 서보두타이드(survodutide),

3상에서 긍정적 결과 확보

76주 투여 후 체중 최대 16.6% 감량(위약군 3.2%)

대상은 제2형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성인

💊 이중 작용 기전
서보두타이드는 GLP-1 + 글루카곤을 동시에 겨냥

식욕 억제뿐 아니라 에너지 대사 개선을 통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려는 접근

💊 추가 적응증 기대
앞선 임상에서 MASH(지방간질환) 치료 가능성도 확인

비만과 대사질환을 동시에 겨냥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 경쟁 구도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주도하는 비만약 시장에

새로운 후발 주자로 진입

전체 임상 데이터는 6월 ADA 2026에서 공개 예정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
[KB 5월 전략] 스스로는 멈출 수 없게 된 ‘AI 투자’와 증시의 빨라진 템포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5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AI전력입니다.

2) 고유가가 리스크이지만, 강한 실적은 결국 이를 극복할 것입니다. AI 투자 과열 논란에도 AI 투자는 이제 스스로 멈출 수 없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3) 오직 외부 충격만 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을 스터디했습니다.

- URL: https://bit.ly/4d0IoyD
2
✍️ 인벤티지랩(389470, KQ)
: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GLP-1 약물 1~3개월
지속형 주사제 구현 기술 특허 등록 모멘텀 부각 전망


탐방일자 : 2026.4.28 / 발간일자 : 2026.5.4
시가총액 : 8,166억원 / 현재주가 : 61,50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최건] https://t.me/valuefinder

투자 SUMMARY
1.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Microfluidics 기반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기업
2. 3Q26 베링거인겔하임 본계약 기대감 고조, 2차 후보 제형 자체 검증 진행 중
3. IVL-BioFluidic, 할로자임이 $900M에 인수한 Elektrofi의 국내 피어 기업
4. 올해 1월, 일라이릴리 경구용 저분자 GLP-1 약물 지속형 주사제 구현 기술 특허 등록
5. 이외에도 남성형 탈모/치매/약물중독치료제 등 다수 파이프라인 동시 진행 중
6. 큐라티스 GMP 공장 완비, 올해 3월 985억원 자금조달 성공, 본격 상업화 준비 완료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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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비궁, 미국서 수만 발 만든다..."수출 계약 막바지"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내년 전후 미 현지 생산 공장 착공 검토"
유령 함대 소속 무인함 탑재 수만발 양산
중동향 3분의 2 인도...현지 생산 본격화
사채 한도 증액, 금융 지원으로 투자금 마련

https://vo.la/WdKgFv2
#시황판단 260504
FOMO
1. 올해의 매매 특징은 한달이 시작하는 첫 영업일의 움직임이 그 달의 방향성과 수익률을 결정한다는 것
2. 1,2월의 강한 시세 분출이 월초부터(2월은 둘째 영업일부터) 나타났고, 3월은 시작부터 무차별로 쳐팼던 기억이 선명하며, 4월도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강한상태에서 월초부터 급등하며 큰 폭의 반등으로 ATH를 기록
3. 5월 첫 날의 움직임은 한마디로 빅2 흡성대법을 통한 코스피 10,000 가즈아!! 느낌 (미국 개미의 FOMO가 이리 무서울줄이야...)
4. 새로운 유동성 유입의 창구가 생겼고, 이들의 타겟은 삼전/닉스가 90% 이상일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여기로 유입되는 유동성의 크기에 집중할 필요
5. 여기에 5월 22일 상장되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빅2로의 단기 유동성 피크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이란전쟁
6. 이란전쟁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여차하면 악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전의 긴장 피크시점(3월말 4월초)대비 더 긴장도가 높아지지만 않는다면 주가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분위기
7. 다만, 5월말 시점이면 전쟁발발 3개월이 되는데, 원유를 비롯해 비료, 알류미늄, 헬륨 등 중동에 의존하는 주요 원자재들은 재고 이슈가 다시 한번 부각될 수 있을 것
8.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5월 14~15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인데, 일정이 지켜지는 지가 관건
9. 일정이 연기된다면 바로 가드를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일정에 변동이 없더라도 정상회담을 전후해 이란전쟁관련 해결의 실마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정적으로 해석해야
10. 이 경우 유가를 포함해 주요 원자재 가격이 높게 유지되며 하반기 물가를 비롯해 여러 문제를 야기하면서 경제 전체를 압박하지 않을까 생각

Fed 통화정책
11. 케빈워시 임명이 확실해졌고, 4월 FOMC에서 연준내 분열(반대표 4人)이 나타나며 매파적인 움직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상태
12. 올해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고, 인상에 대해 우려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옴
13. 하지만 이건 가봐야 알 수 있고, 케빈워시가 들어가자마자 인하를 하긴 어렵지만 매파적인 움직임은 충분히 다독거릴 수 있다고 생각
14. 4월 FOMC 반대표 3人(미란을 제외)도 왠지 케빈워시가 들어오기 전에 경고성으로 반대표를 던진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듬(뇌피셜임)
15. 파월의 거버너로서의 잔류 명분인 검찰수사가 최종으로 마무리되고, 케빈워시도 취임 후 연준내 커뮤니케이션을 본격화하면 이런 우려는 가라앉을 수 있다고 생각
16. 케빈워시에 대해 정치인/처세꾼이란 평가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자기가 수장으로 들어가서 이런 능력을 발휘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본인도 여러 밑밥(trimmed PCE,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기준금리 인하 논리 등)을 깔면서 향후 운신의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청문회에서 언급함
17. 시장이 이미 연준의 매파적 성향을 우려하는 뷰로 변화된 상황이기 때문에, 만일 위의 논리가 작동해서 연준이 생각보다 비둘기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시장에 다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대응
18. 다만, 당장 5월만 놓고 본다면 아직은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유동성을 바탕으로 FOMO성 매수가 시장을 밀어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19. 국장/미장을 막론하고 주도주로의 쏠림이 더 심해지고 있고, 순환매를 기대하며 내 차례 기다리다 못참고 손절하는 모습도 여기저기 관찰됨
20. 특히, 바이오가 계속 올라갈 것처럼하다 손절성 매도가 나오는 모습인데, 바이오는 주도섹터가 되긴 확실히 어려워 보임
21. 바닥권에 대한 확신은 있지만 그렇다고 강하게 올릴 이유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별종목단에서 강한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아 보임
22. 개별주 장세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갑자기 빅2가 급발진했기 때문에 기존대로 빅2+개별주 대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중조절만 할 예정
23. 만일, 빅2가 앞서 언급한 유동성 이슈로 슈팅이 나온다면 줄이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음
24. 개별주는 5월까지는 끌고 가면서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코스닥 활성화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뤄지는지 등을 보면서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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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더 이상 '대안'이 아닌 '필수': 선진국 마켓과 어깨를 나란히 한 한국·대만

-한국과 대만의 현재 두 시장의 동조화는 공통 팩터에 기반하는데 지금의 높은 상관관계 자체가 AI 모멘텀이 만든 인위적 동조화라는 점이 핵심 전제.

1.TSMC(대만) SK하이닉스/삼성(한국) — AI 반도체 공급망 동일 노출
2. 글로벌 위험선호 사이클 동시 반응
3. 달러 인덱스 방향성에 동일하게 민감

-대만(TSMC 등)과 한국(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시총 급증은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독점적 지위가 반영된 결과.

-20년 전 아시아 2개 → 지금 6개라는 변화는 단순 유동성 사이클로 설명되지 않음. 이건 제조 경쟁력, 기술 자립, 인구 구조가 복합된 세속적 전환(secular shift).

-전통적인 금융 및 원자재 중심의 영국(UK)과 캐나다(Canada) 시장에 비해, 성장성이 높은 테크 중심의 동아시아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Flow)하고 있음을 시사.

-단순한 제조 기지를 넘어 '글로벌 자본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히느냐에 따라 영국과 캐나다를 영구적으로 앞지를 수 있을지 결정될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