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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 대표는 “릴리로부터 카무루스와의 계약이 펩트론과의 협상에 아무 영향이 없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또 “카무루스의 기술은 펩트론의 스마트데포와 전혀 다른 방식의 기술로 단순 경쟁 관계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 대표는 “이번 릴리와 카무루스 계약은 펩트론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지표가 된다”며 “계약 가격의 기준선을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또 “기술성 평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릴리와의…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사가는 입장의 릴리가 저런 언급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임
오늘 하한가 전의 시총이 5.4조 수준이었는데, 카무루스 딜이 대략 1조 수준이라고 한다면, 로열티에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순 있겠지만, 딜이 나오더라도 이미 너무 높은 수준의 시총이 아니었나 생각해 볼 필요
오늘 하한가 전의 시총이 5.4조 수준이었는데, 카무루스 딜이 대략 1조 수준이라고 한다면, 로열티에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순 있겠지만, 딜이 나오더라도 이미 너무 높은 수준의 시총이 아니었나 생각해 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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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체코 최고행정법원은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원자력 발전소 계약 체결을 금지했던 가처분 명령을 취소한다는 하급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번 판결로 체코 정부는 한수원과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하는 데에 법적 장벽이 사라졌으며, 수출 프로젝트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판결로 체코 정부는 한수원과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하는 데에 법적 장벽이 사라졌으며, 수출 프로젝트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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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
한국인들은 지난 12개월 동안 일어난 일을 대부분 잊고 싶어할 것. 이 기간에 의사와 교사 수천 명은 거리로 나와 다양한 불만을 토로했음. 여름에는 대규모 홍수가 전국을 휩쓸었음. 대통령은 쿠데타를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탄핵당했으며, 헌법적 혼란 끝에 직위에서 물러났음. BTS는 멤버들이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동안 해체나 다름없는 상태로 남아 있었음
한국 기업에 투자한 이들도 최근에는 기뻐할 일이 별로 없었음. 트럼프가 4월 2일을 '미국 해방의 날'로 선언하며 전 세계 수입품에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하기 전에도, 다른 아시아 증시들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코스피 200 지수는 2024년 초 대비 3% 하락했음. 일본의 닛케이 225 지수는 7% 상승했으며, 중국의 CSI 300 지수는 16% 급등했음. 홍콩의 항셍 지수와 대만의 TWSE 대만 50 지수는 각각 40% 가까이 급등했음. 2024년 7월 중순부터 2025년 4월 초까지, 한국의 슈퍼스타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주들은 시가총액의 3분의 1, 약 $160B가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음
그러나 여름이 다가오면서 거리의 시민들이나 기업 경영진 모두의 분위기가 밝아지고 있음. 의사와 교사가 업무에 복귀했으며,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 정치적 안정의 초석이 다져질 것으로 기대됨. 더욱이 6월 말에는 BTS가 전역해 완전체 컴백을 계획하고 있음. 은행가들과 주식분석가들도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표면적으로는 한국 기업에 대한 낙관론에 근거가 없는 것처럼 보임. 예상 수익과 자산 장부 가치에 비해 한국 기업들의 주가는 선진국 경쟁사들보다 여전히 뒤처지고 있으며, 종종 큰 격차를 보이고 있음. 코스피 지수 구성 종목 중 금융업을 제외한 178개 종목의 과반수 이상이 장부 가치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 여기에는 삼성전자, 삼성그룹의 8개 상장 자회사 중 2개 회사, 그리고 롯데의 6개 상장 자회사도 포함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관론자들은 뭔가 단서를 포착한 것 같음. 우선 한국의 대기업들은 21세기 트렌드가 반영된 산업에 포진되어 있음. 코스피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혁명에 필수적인 HBM을 제조하고 있음. 시가총액 3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테크 강자임. LG에너지솔루션은 시가총액 4위로, 녹색 전환을 위한 배터리를 생산함. 또한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2개는 기후 변화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한 전기차를 제조하며(현대와 기아), 다른 2개는 전쟁을 우려하는 정부를 위한 무기를 생산함(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HD현대중공업)
다행히도 한국 기업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의 경쟁은 제한적임. HBM 제조업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로 기존 제조업체들, 즉 서로와 경쟁하고 있음.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미국의 신뢰성을 의심하고 있는 유럽의 동맹국들은 대체 공급업체를 찾고 있음. 지난 3월 폴란드는 현대로템에서 $6B에 K2 전차 180대를 추가로 구매해 전차 수를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또한 한국 기업은 서방과 중국의 커다란 지정학적 분열로 인해 이득을 보고 있음. 한국 기업은 중국 전기차 제조사(BYD), 배터리 제조사(CATL), 선박 건조사(CSSC), 위탁생산 제약사(WuXi Biologics)와 가격 및 품질 면에서 직접 경쟁하기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서방이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고 있으므로, 한국은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음. 그리고 비중국 경쟁사들은 약하거나(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제조사), 적거나(일본의 선박 건조사와 배터리 제조사), 존재하지 않음(위탁생산 제약사)
한국 기업들의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고 볼 수 있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음. 바로 전망이 너무 오랫동안 어두웠기 때문에 국가의 정치 및 기업 리더들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고 이제는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것
한국 정부는 1년 전 기업 개혁을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출범시켰음. 이에 대한 모티브는 2010년대 초 일본이 기업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유사한 노력에서 얻었음. 당시 닛케이는 현재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침체된 상태였고, 200여 개 비금융 기업 중 85개 기업만이 장부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음. 일반적인 기업은 영업이익(감가상각 전)의 1.7배에 달하는 높은 순부채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매출의 1.7%에 불과했음. 현재 한국 기업들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음
이후 마련된 기준과 법규에 따라 일본 기업들은 전보다 많은 정보를 공개해야 했으며, 성과 목표 설정, 관련 당사자 거래 제한, 교차 지분 보유 해제, 독립 이사 임명 확대, 행동주의 투자자에 대한 적대적 태도 완화 등이 이루어짐. 그 결과 현재 닛케이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5배이고, 기업들의 부채는 2012년 대비 3분의 1로 감소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2012년 대비 1.5배 증가했음. 2024년 2월, 닛케이 지수는 마침내 1989년 12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음
한국 기업의 수장들은 이러한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있음. 코스피 시가총액의 75%는 재벌이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 재벌 그룹의 리더들은 창립 세대인 할아버지들보다 변화에 더 개방적이고 레거시에 집착하지 않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2일 핵심 계약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의약품 개발 부문을 분사할 것이라고 밝힘
한국 기업들은 배당금을 늘리고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고 있음. 현재까지 코스피에 상장된 120개 기업이 '밸류업' 공시를 발표했으며, 일부는 영어로도 공개했음. 지난해 경영진은 137건의 주주제안을 받았고, 이 중 24%를 채택헸음. 주주제안 3분의 1은 행동주의 투자자로부터 나온 것이었는데, 이는 전례 없는 수치였음. 한국 기업에 대한 전망을 낙관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이유임
한국인들은 지난 12개월 동안 일어난 일을 대부분 잊고 싶어할 것. 이 기간에 의사와 교사 수천 명은 거리로 나와 다양한 불만을 토로했음. 여름에는 대규모 홍수가 전국을 휩쓸었음. 대통령은 쿠데타를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탄핵당했으며, 헌법적 혼란 끝에 직위에서 물러났음. BTS는 멤버들이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동안 해체나 다름없는 상태로 남아 있었음
한국 기업에 투자한 이들도 최근에는 기뻐할 일이 별로 없었음. 트럼프가 4월 2일을 '미국 해방의 날'로 선언하며 전 세계 수입품에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하기 전에도, 다른 아시아 증시들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코스피 200 지수는 2024년 초 대비 3% 하락했음. 일본의 닛케이 225 지수는 7% 상승했으며, 중국의 CSI 300 지수는 16% 급등했음. 홍콩의 항셍 지수와 대만의 TWSE 대만 50 지수는 각각 40% 가까이 급등했음. 2024년 7월 중순부터 2025년 4월 초까지, 한국의 슈퍼스타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주들은 시가총액의 3분의 1, 약 $160B가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음
그러나 여름이 다가오면서 거리의 시민들이나 기업 경영진 모두의 분위기가 밝아지고 있음. 의사와 교사가 업무에 복귀했으며,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 정치적 안정의 초석이 다져질 것으로 기대됨. 더욱이 6월 말에는 BTS가 전역해 완전체 컴백을 계획하고 있음. 은행가들과 주식분석가들도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표면적으로는 한국 기업에 대한 낙관론에 근거가 없는 것처럼 보임. 예상 수익과 자산 장부 가치에 비해 한국 기업들의 주가는 선진국 경쟁사들보다 여전히 뒤처지고 있으며, 종종 큰 격차를 보이고 있음. 코스피 지수 구성 종목 중 금융업을 제외한 178개 종목의 과반수 이상이 장부 가치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 여기에는 삼성전자, 삼성그룹의 8개 상장 자회사 중 2개 회사, 그리고 롯데의 6개 상장 자회사도 포함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관론자들은 뭔가 단서를 포착한 것 같음. 우선 한국의 대기업들은 21세기 트렌드가 반영된 산업에 포진되어 있음. 코스피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혁명에 필수적인 HBM을 제조하고 있음. 시가총액 3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테크 강자임. LG에너지솔루션은 시가총액 4위로, 녹색 전환을 위한 배터리를 생산함. 또한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2개는 기후 변화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한 전기차를 제조하며(현대와 기아), 다른 2개는 전쟁을 우려하는 정부를 위한 무기를 생산함(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HD현대중공업)
다행히도 한국 기업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의 경쟁은 제한적임. HBM 제조업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로 기존 제조업체들, 즉 서로와 경쟁하고 있음.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미국의 신뢰성을 의심하고 있는 유럽의 동맹국들은 대체 공급업체를 찾고 있음. 지난 3월 폴란드는 현대로템에서 $6B에 K2 전차 180대를 추가로 구매해 전차 수를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또한 한국 기업은 서방과 중국의 커다란 지정학적 분열로 인해 이득을 보고 있음. 한국 기업은 중국 전기차 제조사(BYD), 배터리 제조사(CATL), 선박 건조사(CSSC), 위탁생산 제약사(WuXi Biologics)와 가격 및 품질 면에서 직접 경쟁하기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서방이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고 있으므로, 한국은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음. 그리고 비중국 경쟁사들은 약하거나(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제조사), 적거나(일본의 선박 건조사와 배터리 제조사), 존재하지 않음(위탁생산 제약사)
한국 기업들의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고 볼 수 있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음. 바로 전망이 너무 오랫동안 어두웠기 때문에 국가의 정치 및 기업 리더들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고 이제는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것
한국 정부는 1년 전 기업 개혁을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출범시켰음. 이에 대한 모티브는 2010년대 초 일본이 기업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유사한 노력에서 얻었음. 당시 닛케이는 현재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침체된 상태였고, 200여 개 비금융 기업 중 85개 기업만이 장부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음. 일반적인 기업은 영업이익(감가상각 전)의 1.7배에 달하는 높은 순부채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매출의 1.7%에 불과했음. 현재 한국 기업들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음
이후 마련된 기준과 법규에 따라 일본 기업들은 전보다 많은 정보를 공개해야 했으며, 성과 목표 설정, 관련 당사자 거래 제한, 교차 지분 보유 해제, 독립 이사 임명 확대, 행동주의 투자자에 대한 적대적 태도 완화 등이 이루어짐. 그 결과 현재 닛케이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5배이고, 기업들의 부채는 2012년 대비 3분의 1로 감소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2012년 대비 1.5배 증가했음. 2024년 2월, 닛케이 지수는 마침내 1989년 12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음
한국 기업의 수장들은 이러한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있음. 코스피 시가총액의 75%는 재벌이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 재벌 그룹의 리더들은 창립 세대인 할아버지들보다 변화에 더 개방적이고 레거시에 집착하지 않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2일 핵심 계약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의약품 개발 부문을 분사할 것이라고 밝힘
한국 기업들은 배당금을 늘리고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고 있음. 현재까지 코스피에 상장된 120개 기업이 '밸류업' 공시를 발표했으며, 일부는 영어로도 공개했음. 지난해 경영진은 137건의 주주제안을 받았고, 이 중 24%를 채택헸음. 주주제안 3분의 1은 행동주의 투자자로부터 나온 것이었는데, 이는 전례 없는 수치였음. 한국 기업에 대한 전망을 낙관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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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BBB 법안 통과, 머스크 반발
트럼프가 5월 공화당에서 통과시킨 세금·지출 법안(BBB-Big Beautiful Bill)에 머스크가 강하게 반발. X에서 법안을 "역겨운 추잡한 것"이라고 비판함
*해당 법안에 기존 2032년까지던 전기차 세액 공제를 2025년말까지로 줄이는 정책도 포함됨 (테슬라 조짐)
2. 트럼프의 머스크 비판
트럼프가 독일 총리 회담 중 머스크 공개 비판: "일론과 좋은 관계였지만, 이제 모르겠다", "그에게 많이 도움을 줬는데 실망스럽다" 발언함
3. 머스크의 트럼프 비난
머스크 빡쳐서 X에 "내 지원 없었으면 트럼프는 선거에서 패배했을 것", 트럼프를 "은혜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난함
4. 트럼프 재반격
트럼프도 빡쳐서 트루스 소셜에"돈을 절약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일론의 정부 보조금과 계약을 종료하는 것", "일론 미친놈이다" 비난함
5. 머스크 피니쉬 (feat. 엡스타인)
일론 머스크 눈 돌아가서 "트럼프가 앱스타인 파일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힘
*엡스타인 사건: 미성년 소녀들을 섬에 가두고 성착취한 사건. 엡스타인 파일에는 피해자들의 증언과 법적 기록이 포함되어 있음
6. 비트 폭락, 테슬라 폭락
트럼프가 5월 공화당에서 통과시킨 세금·지출 법안(BBB-Big Beautiful Bill)에 머스크가 강하게 반발. X에서 법안을 "역겨운 추잡한 것"이라고 비판함
*해당 법안에 기존 2032년까지던 전기차 세액 공제를 2025년말까지로 줄이는 정책도 포함됨 (테슬라 조짐)
2. 트럼프의 머스크 비판
트럼프가 독일 총리 회담 중 머스크 공개 비판: "일론과 좋은 관계였지만, 이제 모르겠다", "그에게 많이 도움을 줬는데 실망스럽다" 발언함
3. 머스크의 트럼프 비난
머스크 빡쳐서 X에 "내 지원 없었으면 트럼프는 선거에서 패배했을 것", 트럼프를 "은혜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난함
4. 트럼프 재반격
트럼프도 빡쳐서 트루스 소셜에"돈을 절약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일론의 정부 보조금과 계약을 종료하는 것", "일론 미친놈이다" 비난함
5. 머스크 피니쉬 (feat. 엡스타인)
일론 머스크 눈 돌아가서 "트럼프가 앱스타인 파일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힘
*엡스타인 사건: 미성년 소녀들을 섬에 가두고 성착취한 사건. 엡스타인 파일에는 피해자들의 증언과 법적 기록이 포함되어 있음
6. 비트 폭락, 테슬라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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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BBB 법안 통과, 머스크 반발 트럼프가 5월 공화당에서 통과시킨 세금·지출 법안(BBB-Big Beautiful Bill)에 머스크가 강하게 반발. X에서 법안을 "역겨운 추잡한 것"이라고 비판함 *해당 법안에 기존 2032년까지던 전기차 세액 공제를 2025년말까지로 줄이는 정책도 포함됨 (테슬라 조짐) 2. 트럼프의 머스크 비판 트럼프가 독일 총리 회담 중 머스크 공개 비판: "일론과 좋은 관계였지만, 이제 모르겠다", "그에게 많이…
머스크가 빡쳐서 다음 대선에 나오는 시나리오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매우 뜻깊은 전화 통화를 방금 마쳤습니다. 이번 통화에서는 최근 체결된 무역 협정의 복잡한 사항들에 대해 논의했으며,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대화는 양국 모두에게 매우 긍정적인 결론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희토류 제품의 복잡성에 대한 의문은 더 이상 제기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양측 협상팀은 조만간 확정될 장소에서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국 측 대표로는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그리고 무역대표부(USTR) 제이미슨 그리어 대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통화 중 시 주석은 영부인과 저를 중국에 초청하였고, 저 또한 이에 상응하는 초청을 전달하였습니다. 양국 정상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상호 방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화는 거의 전적으로 ‘무역’에 집중되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나 이란 관련 사안은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곧 개최될 회의의 일정과 장소는 언론을 통해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이 사안에 주의를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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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S, 한국 투자의견 OW으로 상향
- KOSPI 목표 3,100p (기존 2,900p)
- 2025년 EPS 성장률 상향 (12% → 16%), 목표 P/E는 9.3배
-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재명 후보 당선으로 6개월간의 정치적 공백 종료
- 성장지향적 정책: AI, 바이오, 방산 등 전략 산업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 포함
- 자본시장 개혁 기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세 완화, 소액주주 권리 강화 등 추진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 2026년 DM 관찰대상군 편입 가능성 증가, 200~300억 달러 유입 가능
- 저평가 상태 지속: 선행 P/E 9.1배, P/B 1.0배
- 외국인 보유 비중 낮음: 10년 평균 대비 1.3 표준편차 하회, 신흥국 펀드 내 가장 큰 UW
- 원화 강세 전망: 12개월 USD/KRW 목표 1,310 (약 4% 절상 예상)
-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 하반기 영업이익 반등 예상, 시가총액 비중 20% 이상 차지하는 핵심 섹터
- KOSPI 목표 3,100p (기존 2,900p)
- 2025년 EPS 성장률 상향 (12% → 16%), 목표 P/E는 9.3배
-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재명 후보 당선으로 6개월간의 정치적 공백 종료
- 성장지향적 정책: AI, 바이오, 방산 등 전략 산업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 포함
- 자본시장 개혁 기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세 완화, 소액주주 권리 강화 등 추진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 2026년 DM 관찰대상군 편입 가능성 증가, 200~300억 달러 유입 가능
- 저평가 상태 지속: 선행 P/E 9.1배, P/B 1.0배
- 외국인 보유 비중 낮음: 10년 평균 대비 1.3 표준편차 하회, 신흥국 펀드 내 가장 큰 UW
- 원화 강세 전망: 12개월 USD/KRW 목표 1,310 (약 4% 절상 예상)
-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 하반기 영업이익 반등 예상, 시가총액 비중 20% 이상 차지하는 핵심 섹터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 테마 전략 및 섹터 변경
- IT 하드웨어/반도체 비중 중립으로 상향 조정
- AI 관련 핵심 테마: 생성형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물리적 AI(로봇), 전력·에너지 인프라
- 방산 테마 지속 강조: 항공우주, 비핵심 방산 공급업체 포함
- 고배당주, 재무건전성 우수주, 이익추정 상향주 중심 전략 지속
- IT 하드웨어/반도체 비중 중립으로 상향 조정
- AI 관련 핵심 테마: 생성형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물리적 AI(로봇), 전력·에너지 인프라
- 방산 테마 지속 강조: 항공우주, 비핵심 방산 공급업체 포함
- 고배당주, 재무건전성 우수주, 이익추정 상향주 중심 전략 지속
✅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한국시장 평가 종합 요약 (2025년 6월 기준) 비중 확대
최근 글로벌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하거나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음. 그 핵심 배경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정부와 기업의 공동 노력, 그리고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력
🔹 1. Federated Hermes (Jonathan Pines), ESG 중시
한국 주식 비중: 대폭 확대 중 (Significantly Overweight)
이유: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고 매력적. 기업문화 변화가 실제로 시작됨. 향후 구조적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
🔹 2. Franklin Templeton (Yiping Liao)
대선 전부터 한국 주식 선별 매수
이유: 한국 재벌들이 정부와 시장의 압력으로 경영 전략 수정. 정책·지배구조 변화가 실질적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음
🔹 3. Aberdeen Investments (Pruksa Iamthongthong)
$12억 규모 아시아 펀드에서 한국 비중 오버웨이트(5월부터)
이유: 초기 변화의 신호들이 감지됨. 정부-기업의 공동 노력이 시장 신뢰를 높이고. 주주가치 중심 문화를 정착시킬 기반 마련
🔹 4. MY.Alpha Management (Jon Jhun)
기존 문제: “기업 수익과 소액주주 환원 간의 고리가 끊겨 있었음”
전망: 민주당 주도 입법을 통해 이 연결이 복원될 예정. 소액주주의 배당·자사주 환원 강화 기대
🔹 발언 주요 포인트
“We are significantly overweight Korean equities”:
→ 한국 주식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
“because of low valuations”:
→ 밸류에이션이 낮아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
“in the hope that the landscape continues to improve”:
→ 기업 지배구조 및 제도 전반의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 한국 기업문화가 실제로 변화를 시작했다는 평가
최근 글로벌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하거나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음. 그 핵심 배경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정부와 기업의 공동 노력, 그리고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력
🔹 1. Federated Hermes (Jonathan Pines), ESG 중시
한국 주식 비중: 대폭 확대 중 (Significantly Overweight)
이유: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고 매력적. 기업문화 변화가 실제로 시작됨. 향후 구조적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
🔹 2. Franklin Templeton (Yiping Liao)
대선 전부터 한국 주식 선별 매수
이유: 한국 재벌들이 정부와 시장의 압력으로 경영 전략 수정. 정책·지배구조 변화가 실질적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음
🔹 3. Aberdeen Investments (Pruksa Iamthongthong)
$12억 규모 아시아 펀드에서 한국 비중 오버웨이트(5월부터)
이유: 초기 변화의 신호들이 감지됨. 정부-기업의 공동 노력이 시장 신뢰를 높이고. 주주가치 중심 문화를 정착시킬 기반 마련
🔹 4. MY.Alpha Management (Jon Jhun)
기존 문제: “기업 수익과 소액주주 환원 간의 고리가 끊겨 있었음”
전망: 민주당 주도 입법을 통해 이 연결이 복원될 예정. 소액주주의 배당·자사주 환원 강화 기대
🔹 발언 주요 포인트
“We are significantly overweight Korean equities”:
→ 한국 주식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
“because of low valuations”:
→ 밸류에이션이 낮아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
“in the hope that the landscape continues to improve”:
→ 기업 지배구조 및 제도 전반의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 한국 기업문화가 실제로 변화를 시작했다는 평가
👍2
이재명을 뽑았거나 말거나, 좋아하거나 말거나, 그의 정책을 지지하거나 말거나 주식시장 정상화를 통한 한국 증시 리레이팅이란 판은 이미 벌어졌다고 생각
이 현상을 어떻게 나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것인가를 지금부터라도 궁리해야하고 아직 초반이라 늦지 않았다고 생각
들고 있는 좋은 주식은 잘 홀딩해야 하겠고, 벌어진 판에 맞게 포트도 일부 정비해야 할 것
이 현상을 어떻게 나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것인가를 지금부터라도 궁리해야하고 아직 초반이라 늦지 않았다고 생각
들고 있는 좋은 주식은 잘 홀딩해야 하겠고, 벌어진 판에 맞게 포트도 일부 정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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