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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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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는 너무 일렀네요ㅠ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현시점 가장 고민인 섹터: 2차전지 (탑다운 관점에서의 생각)

자료 링크: https://bit.ly/43ivmJg

최근 2년간 2차전지 업종은 밸류에이션 조정, 광물 가격 하락, 캐즘 구간 진입 등에 의해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극단적 소외주로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관심을 재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IRA 폐지에 대한 우려는 반영 완료 단계이고, 캐즘 구간을 돌파할 모멘텀의 등장 가능성이 (저가모델 출시, 로보택시 등)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향후 침투율이 상승할 수 있다면, 탑다운 관점에서 최악은 지나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숏 관점에서의 접근을 유보하고 2차전지에 대한 스터디를 재개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KB증권 2차전지 담당 탑픽: 엘앤에프)

■ 2차전지 부진의 배경: 트럼프 당선에 따른 IRA 폐지 우려, 캐즘 구간에서의 침투율 정체 등
■ 현시점 2차전지를 고민하는 이유: 저가 차량의 출시 시점 도래와 세컨카로서의 가능성
■ 자동차 침투율 상승의 시기: 1910년대 FORD 시대 → 1920년대 GM 시대 → 1950년대 경자동차 시대
■ 대응전략: 숏 관점의 접근은 일단락 → 찐 바닥일지는 고민되지만, 다시 스터디를 재개할 시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2차전지 섹터 점검 (각 증권사별 인뎁스 분석 & 탑픽)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2차전지에서 그래도 젤 나은 놈이 엘앤에프인건 어느 정도 동의가 되는 분위기인듯
다만, 3천억 자금조잘 이벤트가 어떤 식으로든 종료돼야 수급상으로 확실한 반등이 가능할듯
시장의 FOMO가 여기저기서 터지는 느낌인데... 다들 조방원+뷰티(미용기기 포함)을 여기서 따라가야 할지 매우 고민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유자금이 있다면 따라가는 걸 추천하지만, 보유주식을 팔아야만 살 수 있다면 잘못하다가 엇박자타서 여기저기 줘터질 수도 있으니 이건 조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
주도주는 아니지만 삼일제약, 고영이 숫자나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좋은 자리에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절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단순 팔로업!!
2025.05.28 17:59:24
기업명: 나이벡(시가총액: 2,46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NP201 기술이전의 건)

제목 : NP-201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이전 대상 기술:

1)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NP-201)

2) 개발 단계 : 임상 1상 완료 (호주), 2상 준비


2. 계약 상대방: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


3. 계약의 내용: NP-201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4. 계약체결일: 2025년 05월 28일

5. 계약 기간:

1) 시작일 : 2025.05.27 (계약 발효일)

2) 종료일 : ①기술이전 된 특허의 만료일 또는 ② 기술이전 된 노하우(Know-How)가 더 이상 비밀정보(Confidential Information)가 아닌 시점 중 더 늦은 시점.

-향후 확정되면 정정 공시 예정


6. 계약 규모

1) 계약금(Upfront): US$ 8,000,000 (KRW 10,946,400,000)으로 계약 발효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2) 마일스톤(Milestone) : US$ 427,000,000 (KRW 584,349,500,000)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달성 한 후 60일 이내 수령하는 조건부 계약임.


3) 제3자 기술이전 수익공유
- 계약 상대방이 임상 진행 중 제3자에게 대상 기술을 기술이전하여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 ① 마일스톤 금액 또는 ② 수입액 중 해당 임상단계에 따라 정해진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수령


4) 경상기술료(Royalty) :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 수령

총 계약금액 : US$ 435,000,000 (KRW 595,295,900,000) + 경상기술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610
바이오는 달에 최소 1개 계약은 나오네요
된다면 각 기업은 물론 섹터에도 매우 의미있는 활로가 될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친애하는 큐리언트 주주 여러분,

2024년 5월 18일 ‘프리미어 IBK KDB K-바이오 백신 투자조합’(이하 K-바이오백신 펀드)을 대상으로 발행된 당사의 5전환우선주가 2025년 5월 27일 전량 전환 청구되었습니다. 이번에 청구된 전환 절차가 완료되면 보통주 1,084,645주가 추가 상장될 예정입니다.

이번 K-바이오백신 펀드의 전환 청구는 VC의 비상장 바이오 투자가 위축된 현 상황에서 상승률이 높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펀드의 수익률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파악됩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신규 상장되는 보통주의 유통 방향에 대해 많은 관심과 우려를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펀드 운용사인 프리미어파트너스와 논의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첫째, 이번 전환신청된 물량은 K-바이오백신 펀드가 보유한 물량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둘째, 펀드는 여전히 나머지 절반인 영구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잔여 큐리언트 투자분은 펀드 수익율에 여전히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운용사인 프리미어파트너스 역시 시장 수급에 충격을 줄 수 있는 매도방식 및 이와 수반하는 주가하락을 원치 않습니다.
셋째,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장내매도가 아니라 장기보유가 가능한 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한 블록딜 방식을 통해, 시장 안정성을 고려한 매각 절차(질서있는 엑싯)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호흡이 짧은 기관 투자자는 결국 오버행이고, 오버행은 빨리 정리되는게 지속적 성장을 포텐셜을 가진 큐리언트의 가치 반영을 위해 좋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주가 흐름과 추가 상장되는 보통주의 유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큐리언트 드림
회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네요
주가를 올릴 의지가 있다고 멋대로 해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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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kn.kr/view.php?key=20250529024181836
[한투 최문선] 포스코퓨쳐엠과 SK ON 합병 관련 기사 Comment

- 에너지경제에서 POSCO홀딩스와 SK이노베이션이 포스코퓨쳐엠과 SK ON의 합병 및 상장을 추진한다고 단독 보도

- POSCO홀딩스 IR에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 무근이며, 내부 검토 및 논의 조차 하지 않은 사안으로 확인
[단독]은 일단 걸러야...
한국 대선 (GS)

1. 이재명 후보의 당선 유력 → 정책 연속성과 실행력 확보

• 진보 정당이 행정부와 입법부 모두 장악 → 신속한 내각 구성 및 정책 추진 예상

2. 대규모 재정정책 전망 → 원화 강세 요인

• 하반기 보완예산(최소 20조원, 최대 35조원 규모)과 2026년 본예산 모두 확장적 기조

• 이는 경기순환 둔화와 무역 역풍에 대응한 조치로, 시장에서는 빠른 정책 실행 예상

3. 금융시장 개혁 → 주식시장 활성화 가능성

• 상법 개정 통한 소액주주 권리 강화,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주사-자회사 상장시 일반주주 우선배정 등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관련 로드맵 공개 계획

4. 전략산업에 대규모 투자 계획

• AI 산업에 100조원, 바이오·콘텐츠·국방·에너지·제조업 등 ‘ABCDEF’ 전략 산업에 추가 100조원 투자 약속

• 반도체 산업 관련 세제 지원, RE100 클러스터 구축 등 포함

5. 환율 전망: KRW 강세 지속 전망

• 단기적으로 미국의 예외주의 완화, 정치 불확실성 해소, 재정확장 및 주식시장 우호 정책에 따라 원화 강세 유지 예상

• BOK 최종 기준금리 전망치를 2.25%로 유지 (시장 및 블룸버그 컨센서스인 2.0%보다 높음)

6. 대외정책: 미국 중심 외교 및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 한미동맹 강화 및 미-한 기술협력, 조선·국방 산업 협업 등 지속 추진

• 일본과의 문화·경제 협력,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 러시아와 조건부 외교 재개도 포함

• 북한과의 군사 핫라인 복원, 이산가족 인도적 지원 등도 주요 의제로 설정
단기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주식은 간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기존 주도주인 조방원전+지주, 증권, 신재생, AI, 자사주 과다보유 주식 등이 이미 주목받고 있고 또 계속 주목받을듯
아쉽지만 바이오는 당분간은 큰 이벤트가 없다면 쉴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