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을 한 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어 보이네요. 이 언급의 반만 이뤄져도 코스피 3천은 당장 넘을듯
https://youtu.be/Z57cRDMVsrQ?si=GIgdvlTSnromUq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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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과 위험의 차이를 알면, 쓰러진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것 f.윤지호 경제평론가 [심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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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트럼프, 대규모 감세 법안 하원 예산위원회 통과
- 'Big Beautiful Bill' 법안
1. 법안 통과 개요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이 미 하원 예산위원회를 17대 16으로 통과했다.
- 전체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했으며, 공화당 내 강경파 4명은 기권표를 던져 법안 통과를 가능케 했다.
- 해당 법안은 오는 주 하원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2. 주요 내용 및 논란
- 2017년 1기 당시 감세 정책 연장을 포함하며, 향후 10년간 3~5조 달러의 국가 부채 증가가 예상된다.
- 의료 지원 프로그램(Medicaid) 예산 삭감과 친환경 세제 혜택 철회 조항이 논란이 되고 있다.
- 법안에는 팁과 일부 초과근무 소득에 대한 세금 면제도 포함되며, 국방예산 증액 및 국경 단속 강화 예산도 포함됐다.
3. 정치적 배경과 여론
- 공화당은 220석 대 213석으로 하원 다수당이나 내부적으로 지출 삭감 범위를 두고 분열되어 있다.
- 공화당 일부 상원의원은 Medicaid 삭감이 저소득층 유권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이다.
- 민주당은 법안이 미국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경기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4. 신용등급 강등 및 재정 우려
- 무디스는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며 부채가 GDP의 134%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경제 전문가들은 감세안으로 인한 재정 적자가 국채 발행 확대와 함께 미국 신용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했다.
- 트럼프 정부는 경제 성장으로 부채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25/5/19/trumps-massive-tax-cut-bill-passes-key-us-house-committee-vote?traffic_source=rss
- 'Big Beautiful Bill' 법안
1. 법안 통과 개요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이 미 하원 예산위원회를 17대 16으로 통과했다.
- 전체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했으며, 공화당 내 강경파 4명은 기권표를 던져 법안 통과를 가능케 했다.
- 해당 법안은 오는 주 하원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2. 주요 내용 및 논란
- 2017년 1기 당시 감세 정책 연장을 포함하며, 향후 10년간 3~5조 달러의 국가 부채 증가가 예상된다.
- 의료 지원 프로그램(Medicaid) 예산 삭감과 친환경 세제 혜택 철회 조항이 논란이 되고 있다.
- 법안에는 팁과 일부 초과근무 소득에 대한 세금 면제도 포함되며, 국방예산 증액 및 국경 단속 강화 예산도 포함됐다.
3. 정치적 배경과 여론
- 공화당은 220석 대 213석으로 하원 다수당이나 내부적으로 지출 삭감 범위를 두고 분열되어 있다.
- 공화당 일부 상원의원은 Medicaid 삭감이 저소득층 유권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이다.
- 민주당은 법안이 미국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경기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4. 신용등급 강등 및 재정 우려
- 무디스는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며 부채가 GDP의 134%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경제 전문가들은 감세안으로 인한 재정 적자가 국채 발행 확대와 함께 미국 신용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했다.
- 트럼프 정부는 경제 성장으로 부채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25/5/19/trumps-massive-tax-cut-bill-passes-key-us-house-committee-vote?traffic_source=rss
Al Jazeera
Trump’s massive tax cut bill passes key US House committee vote
Nonpartisan analysts say bill would add $3-5tn to the nation's $36.2tn debt over the next decade.
주도섹터는 조선을 탑으로 보고 2nd 티어는 바이오, 방산, 원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가 좀 내려온 건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진 부분을 고려했고, 원전은 글로벌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정부가 누가되든 국내적으로도 원전은 이전보다 무조건 투자가 늘어난다고 생각되서입니다
바이오가 좀 내려온 건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진 부분을 고려했고, 원전은 글로벌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정부가 누가되든 국내적으로도 원전은 이전보다 무조건 투자가 늘어난다고 생각되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선은 지속 홀딩이고 밀리면 더 사는 걸로, 방산은 지금 자리는 너무 높아서 신규 매수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누누히 강조하지만 조선은 실적이 최소 2년은 우상향이 보장된 가운데 미국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데, 방산은 미국/유럽과 경합하는 부분이 큽니다(경쟁시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원전은 두에너가 3만원을 강하게 돌파하면 대반등의 초입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직은 확신의 영역까지 간지는 모르겠습니다
바이오는 대형주가 쉬는 가운데 경구형 비만이 니치섹터로 초급등이 나오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관심도가 떨어진 느낌이네요. 실적주가 반응하고 있고, 국내적으론 정책주들이 테마상 더 반응 강도가 큰데다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이 좀 밀리는 분위기라 큰 건이 임박한 종목들 말고는 당분간은 쉬어갈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고 반박시 본인 말이 맞습니다
투자의 근거로 절대 삼지 마세요
누누히 강조하지만 조선은 실적이 최소 2년은 우상향이 보장된 가운데 미국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데, 방산은 미국/유럽과 경합하는 부분이 큽니다(경쟁시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원전은 두에너가 3만원을 강하게 돌파하면 대반등의 초입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직은 확신의 영역까지 간지는 모르겠습니다
바이오는 대형주가 쉬는 가운데 경구형 비만이 니치섹터로 초급등이 나오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관심도가 떨어진 느낌이네요. 실적주가 반응하고 있고, 국내적으론 정책주들이 테마상 더 반응 강도가 큰데다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이 좀 밀리는 분위기라 큰 건이 임박한 종목들 말고는 당분간은 쉬어갈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고 반박시 본인 말이 맞습니다
투자의 근거로 절대 삼지 마세요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고영 투자포인트
1⃣️️️️ 반도체 본업만으로도 현재 시총 설명가능
-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로 시장에서 2019년부터 받던 밸류가 1조~1.2조
- 현재시총 1.2조로 고밸류라고 보기 힘듬
2️⃣ 의료로봇 본격 진출
- 2011년부터 수술용 의료로봇 개발 시작, 16년 국내 식약처 인증
20년 뇌수술 로봇 첫 판매 레퍼런스
24년 미국 FDA 인증, 일본 PMDA 신청
25년 1월 미국 FDA 인증 완료
25년 4월, 미국으로 첫 수출이 될 예정이였으나 일정연기
25년 5월, 미국으로 수출이 임박한것으로 파악
- 미국시장에는 초기 50개, 2차 300개
- 일본시장에도 300개 정도 진출하려는 계획
- 중국도 26년 하반기부터 진출
- 1Q25년도에 이미 연간 30~50대 캐파 갖춤.
- 대당 10억원 목표, 이익률 높은것으로 파악
- 25년 최소 연간 10대 정도 판매 시작으로 레퍼런스쌓고 고성장 예정
3⃣️️️️ 비교기업 : 인튜이티브 서지컬
-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2000년 복강경 수술로봇을 첫 인증받은 후로,10년만에 시가총액 100배, 20년만에 약 900배 상승 (현재 270조 1000배 이상 상승 )
- 인튜이티브도 처음엔 비뇨기과로 시작한 것처럼, 고영은 뇌수술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수술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
🚀️️️️️️ 결론
- 현재 고영이 미국진출을 본격화하면 높은 로봇 멀티플 적용 가능
- 현재시총 1조원 초반은 반도체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설명가능한 시총. 그 위에 로봇 프리미엄을 얹는 구간
- 인튜이티브의 사례로 보아 글로벌 수술로봇의 레퍼런스를 쌓고 성장하는 그림 기대.
- 미국 수출이 5월에 본격화되고 7월에는 일본까지 인증완료.
- 처음으로 레퍼런스를 쌓는 25년 5월부터 기업 관심 필요
1⃣️️️️ 반도체 본업만으로도 현재 시총 설명가능
-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로 시장에서 2019년부터 받던 밸류가 1조~1.2조
- 현재시총 1.2조로 고밸류라고 보기 힘듬
2️⃣ 의료로봇 본격 진출
- 2011년부터 수술용 의료로봇 개발 시작, 16년 국내 식약처 인증
20년 뇌수술 로봇 첫 판매 레퍼런스
24년 미국 FDA 인증, 일본 PMDA 신청
25년 1월 미국 FDA 인증 완료
25년 4월, 미국으로 첫 수출이 될 예정이였으나 일정연기
25년 5월, 미국으로 수출이 임박한것으로 파악
- 미국시장에는 초기 50개, 2차 300개
- 일본시장에도 300개 정도 진출하려는 계획
- 중국도 26년 하반기부터 진출
- 1Q25년도에 이미 연간 30~50대 캐파 갖춤.
- 대당 10억원 목표, 이익률 높은것으로 파악
- 25년 최소 연간 10대 정도 판매 시작으로 레퍼런스쌓고 고성장 예정
3⃣️️️️ 비교기업 : 인튜이티브 서지컬
-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2000년 복강경 수술로봇을 첫 인증받은 후로,10년만에 시가총액 100배, 20년만에 약 900배 상승 (현재 270조 1000배 이상 상승 )
- 인튜이티브도 처음엔 비뇨기과로 시작한 것처럼, 고영은 뇌수술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수술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
🚀️️️️️️ 결론
- 현재 고영이 미국진출을 본격화하면 높은 로봇 멀티플 적용 가능
- 현재시총 1조원 초반은 반도체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설명가능한 시총. 그 위에 로봇 프리미엄을 얹는 구간
- 인튜이티브의 사례로 보아 글로벌 수술로봇의 레퍼런스를 쌓고 성장하는 그림 기대.
- 미국 수출이 5월에 본격화되고 7월에는 일본까지 인증완료.
- 처음으로 레퍼런스를 쌓는 25년 5월부터 기업 관심 필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호 조선사' HJ중공업...상륙정·MRO로 해외 뚫는다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지난 1937년 국내에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입니다.
1974년 국내 첫 군함 전문 방산업체로 지정됐고, 1979년에는 조선사 중 처음으로 군함을 수출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군함을 건조한 배경입니다.
2006년에는 필리핀 수빅만에 2만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세계 4대 조선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조선업 불황 등 겹악재가 터지면서 조선소 가동률이 ‘제로’로 추락했습니다.
결국 산업은행 주도로 구조조정을 하게 됐습니다.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지금의 HJ중공업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
한진그룹을 떠난 HJ중공업은 특수선 위주로 조선 사업을 재편했고 지난해 건설업과 합산해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하며 회생 기업에서 전략 기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HJ중공업이 해외 시장 재진출을 공식화한 시점은 지난해입니다.
지난해 11월 한화시스템과 글로벌 군함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는데요.
당시 HJ중공업은 “국내 최초의 군함 수출 조선소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를 뚫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자체 개발 주력품인 고속상륙정 솔개 시리즈 소재, 부품, 장비를 국산화하기로 했습니다.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실제로 동남아 주요 국가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정기적으로 HJ중공업이 고속상륙정을 건조 중인 영도 조선소를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속상륙정은 병력뿐 아니라 장갑차와 전차를 싣고 70km 넘는 빠른 속도로 육상과 해상을 오가는 군함입니다.
특히 다른 배들은 접근할 수 없는 갯벌, 모래, 하천 등 험준한 지형에서 수심 제한 없이 작전과 임무를 수행해야 해 기술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HJ중공업은 해군이 발주한 건조 사업을 전부 수주한 국내 유일의 고속상륙정 건조사로 현재 대형 수송함 등에 탑재할 수 있는 차기 모델을 연구개발 중입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재진출을 놓고 “국내외 불문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최신예 군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박 건조에만 무게를 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수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화됐습니다.
HJ중공업은 동남아 대상의 공기 부양형 고속상륙정 건조와 미국 해군 대상의 군함 수리 즉 MRO로 동시 출격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본적인 역량은 이미 입증됐습니다.
지난 50년간 해군의 크고 작은 군함 적게는 수십여 척, 많게는 수백여 척을 최상위 수리 단계인 창정비부터 성능 개량까지 완수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뿐만 아니라 HJ중공업도 미 해군 MRO 파트너로 부상 중인 이유입니다.
HJ중공업은 이번 상반기 MRO 자격 획득을 목표로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입니다.
지난 3월에는 군 복무 시절 한미 간 가교 역할을 했던 ‘미국 통’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을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해군사령관이 영도 조선소를 방문해 설비를 둘러보고 유상철 대표이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 대표는 "HJ중공업의 기술력은 군함 전 분야를 걸치고 있다“라며 ”MRO뿐 아니라 건조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15/0001210198?cid=1089480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지난 1937년 국내에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입니다.
1974년 국내 첫 군함 전문 방산업체로 지정됐고, 1979년에는 조선사 중 처음으로 군함을 수출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군함을 건조한 배경입니다.
2006년에는 필리핀 수빅만에 2만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세계 4대 조선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조선업 불황 등 겹악재가 터지면서 조선소 가동률이 ‘제로’로 추락했습니다.
결국 산업은행 주도로 구조조정을 하게 됐습니다.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지금의 HJ중공업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
한진그룹을 떠난 HJ중공업은 특수선 위주로 조선 사업을 재편했고 지난해 건설업과 합산해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하며 회생 기업에서 전략 기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HJ중공업이 해외 시장 재진출을 공식화한 시점은 지난해입니다.
지난해 11월 한화시스템과 글로벌 군함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는데요.
당시 HJ중공업은 “국내 최초의 군함 수출 조선소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를 뚫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자체 개발 주력품인 고속상륙정 솔개 시리즈 소재, 부품, 장비를 국산화하기로 했습니다.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실제로 동남아 주요 국가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정기적으로 HJ중공업이 고속상륙정을 건조 중인 영도 조선소를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속상륙정은 병력뿐 아니라 장갑차와 전차를 싣고 70km 넘는 빠른 속도로 육상과 해상을 오가는 군함입니다.
특히 다른 배들은 접근할 수 없는 갯벌, 모래, 하천 등 험준한 지형에서 수심 제한 없이 작전과 임무를 수행해야 해 기술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HJ중공업은 해군이 발주한 건조 사업을 전부 수주한 국내 유일의 고속상륙정 건조사로 현재 대형 수송함 등에 탑재할 수 있는 차기 모델을 연구개발 중입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재진출을 놓고 “국내외 불문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최신예 군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박 건조에만 무게를 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수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화됐습니다.
HJ중공업은 동남아 대상의 공기 부양형 고속상륙정 건조와 미국 해군 대상의 군함 수리 즉 MRO로 동시 출격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본적인 역량은 이미 입증됐습니다.
지난 50년간 해군의 크고 작은 군함 적게는 수십여 척, 많게는 수백여 척을 최상위 수리 단계인 창정비부터 성능 개량까지 완수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뿐만 아니라 HJ중공업도 미 해군 MRO 파트너로 부상 중인 이유입니다.
HJ중공업은 이번 상반기 MRO 자격 획득을 목표로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입니다.
지난 3월에는 군 복무 시절 한미 간 가교 역할을 했던 ‘미국 통’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을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해군사령관이 영도 조선소를 방문해 설비를 둘러보고 유상철 대표이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 대표는 "HJ중공업의 기술력은 군함 전 분야를 걸치고 있다“라며 ”MRO뿐 아니라 건조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15/0001210198?cid=1089480
Naver
'1호 조선사' HJ중공업...상륙정·MRO로 해외 뚫는다 [방산인사이드]
한국과 미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방산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함정 방산 1호 기업인 HJ중공업도 고속상륙정 건조와 군함 수리로 해외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방산인사이드 배창학 기자 나와 있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큐리언트(+6.41%)
📂 키워드
키트루다병용약물,저분자화합물최적화,결핵치료제,면역항암제
* 자기주식현황(24.4Q말 기준)
- 보통주 : 0.0%
- 우선주 : 0.0%
* 미상환 전환사채(24.4Q말 기준)
- 주식수/전환가격/상태 -
108만주/ 3,227원/ 전환 가능❗️
131만주/ 4,565원/ 2025-11-22~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1건
2025-03-24 [부국증권]유대웅
- 투자의견 : Not Rated- / 목표가 : 0원-
- 든든한 뒷배와 매력적인 파이프라인(6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8%
유보율 : 26%
PBR : 5.5배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 실적 추이
2025.1Q 19억/ -67억/ -62억
2024.4Q 28억/ -78억/ -59억
2024.3Q 23억/ -60억/ -56억
2024.2Q 20억/ -79억/ -79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1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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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병용약물,저분자화합물최적화,결핵치료제,면역항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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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상환 전환사채(24.4Q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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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만주/ 4,565원/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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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부국증권]유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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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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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Q 19억/ -67억/ -62억
2024.4Q 28억/ -78억/ -5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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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큐리언트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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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현시점 가장 고민인 섹터: 2차전지 (탑다운 관점에서의 생각)
자료 링크: https://bit.ly/43ivmJg
최근 2년간 2차전지 업종은 밸류에이션 조정, 광물 가격 하락, 캐즘 구간 진입 등에 의해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극단적 소외주로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관심을 재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IRA 폐지에 대한 우려는 반영 완료 단계이고, 캐즘 구간을 돌파할 모멘텀의 등장 가능성이 (저가모델 출시, 로보택시 등)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향후 침투율이 상승할 수 있다면, 탑다운 관점에서 최악은 지나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숏 관점에서의 접근을 유보하고 2차전지에 대한 스터디를 재개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KB증권 2차전지 담당 탑픽: 엘앤에프)
■ 2차전지 부진의 배경: 트럼프 당선에 따른 IRA 폐지 우려, 캐즘 구간에서의 침투율 정체 등
■ 현시점 2차전지를 고민하는 이유: 저가 차량의 출시 시점 도래와 세컨카로서의 가능성
■ 자동차 침투율 상승의 시기: 1910년대 FORD 시대 → 1920년대 GM 시대 → 1950년대 경자동차 시대
■ 대응전략: 숏 관점의 접근은 일단락 → 찐 바닥일지는 고민되지만, 다시 스터디를 재개할 시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3ivmJg
최근 2년간 2차전지 업종은 밸류에이션 조정, 광물 가격 하락, 캐즘 구간 진입 등에 의해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극단적 소외주로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관심을 재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IRA 폐지에 대한 우려는 반영 완료 단계이고, 캐즘 구간을 돌파할 모멘텀의 등장 가능성이 (저가모델 출시, 로보택시 등)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향후 침투율이 상승할 수 있다면, 탑다운 관점에서 최악은 지나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숏 관점에서의 접근을 유보하고 2차전지에 대한 스터디를 재개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KB증권 2차전지 담당 탑픽: 엘앤에프)
■ 2차전지 부진의 배경: 트럼프 당선에 따른 IRA 폐지 우려, 캐즘 구간에서의 침투율 정체 등
■ 현시점 2차전지를 고민하는 이유: 저가 차량의 출시 시점 도래와 세컨카로서의 가능성
■ 자동차 침투율 상승의 시기: 1910년대 FORD 시대 → 1920년대 GM 시대 → 1950년대 경자동차 시대
■ 대응전략: 숏 관점의 접근은 일단락 → 찐 바닥일지는 고민되지만, 다시 스터디를 재개할 시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2차전지 섹터 점검 (각 증권사별 인뎁스 분석 & 탑픽)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2차전지에서 그래도 젤 나은 놈이 엘앤에프인건 어느 정도 동의가 되는 분위기인듯
다만, 3천억 자금조잘 이벤트가 어떤 식으로든 종료돼야 수급상으로 확실한 반등이 가능할듯
다만, 3천억 자금조잘 이벤트가 어떤 식으로든 종료돼야 수급상으로 확실한 반등이 가능할듯
시장의 FOMO가 여기저기서 터지는 느낌인데... 다들 조방원+뷰티(미용기기 포함)을 여기서 따라가야 할지 매우 고민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유자금이 있다면 따라가는 걸 추천하지만, 보유주식을 팔아야만 살 수 있다면 잘못하다가 엇박자타서 여기저기 줘터질 수도 있으니 이건 조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여유자금이 있다면 따라가는 걸 추천하지만, 보유주식을 팔아야만 살 수 있다면 잘못하다가 엇박자타서 여기저기 줘터질 수도 있으니 이건 조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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