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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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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내에 돈버는 바이오텍 그룹이 결성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면 바이오섹터 양상이 이전과 많이 달리질 수 있어서 흐름을 잘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큐리언트 “텔라세벡, 결핵 이어 한센병 치료 효과도 확인”

큐리언트는 프랑스 소르본대, 파리시립병원, 싱가포르 난양공대 등 공동연구진이 한센병 치료제로서 텔라세벡의 효능을 확인한 연구결과를 논문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텔라세벡 단독 요법은 기존 한센병 표준치료법과 동등한 효과를 보이면서도 복약 편의성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면역결핍 생쥐에 다양한 농도로 한센병균을 주입한 후 텔라세벡 단독 및 병용 투여군을 포함한 9개 군을 설정해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텔라세벡 단독 투여군은 1회 경구 투여만으로 모든 수준의 한센병 모델에서 12개월 이후 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표준 치료법인 다약제요법(MDT) 수준의 살균 효과로 단독 투여가 이 같은 효과를 보인 것은 텔라세벡이 유일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3897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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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주주님들께

최근 저희 회사가 개발중인 품목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의견이 시장에 유포되어 주주 여러분께 혼란을 초래하고, 또한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문의가 제기되고 있어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사실적인 정보에 기반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플랫폼 기술 관련

(1)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
당사가 유한양행과 공동개발중인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의 약물성분, IVL3021) 및 추가 품목(IVL3024)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계획된 일정에 따라 개발 진행중입니다. 4월 24일 기업 IR에서 공개한 바와 같이, 우수한 약동학적 프로파일과 유효성 시험 결과를 확보하였으며 임상 개발을 위한 준비를 파트너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가 경구제형에 대한 개발성과를 발표한 사실을 곡해하여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성과가 미진하여 경구용 제형으로 개발목표를 변경하였다는 식의 언급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확인하여 드립니다. 저희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기존 장기지속형 주사제형에 더하여, 비만치료제 성분에 대한 혁신적인 경구제형 개발로 플랫폼의 적용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이 보편적으로 추구하여야 하는 가치입니다.

(2) 경구 치료제 기술 관련
인벤티지랩 경구제형의 높은 흡수율과 1주일 유지되는 지속기간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에 대한 반응으로 고함량 경구비만치료제의 부작용을 언급하는 내용이 시장에 유포되고, 이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사항에 대하여 저희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전문가들로부터 상기 관점에 대한 언급이나 문제제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위 내용은 저분자 화합물 기반의 GLP-1 경구제에서 우려되는 고함량 투여에 따른 부작용 이슈를, 당사가 개발중인 펩타이드기반 경구제형과 혼용하여 도출된 논리적 오류로 파악됩니다. 이는 당사가 개발중인 펩타이드 GLP-1 경구제형의 구현 목표(TPP)와 실험데이터의 용량설정 등 구체적 기술정보의 이해부족에서 기인한 일종의 오해로 생각됩니다.

현재 모든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이 펩타이드 GLP-1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의 난이도가높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저희의 기술을 포함한 기술적 도전에 대하여 열린 자세로 활발한 파트너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경구 치료제에 대한 미충적 수요(Unmet needs)가 분명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혁신적 기술개발에 대한 도전은 엄밀한 데이터로서만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저희도 성실한 노력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2. 글로벌 공동연구 진행 관련

당사는 2024년부터 베링거인겔하임과 플랫폼 기술 기반 협력 및 연구를 긴밀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는 일반적으로 효율적 개발 관리를 위한 정책적 기준으로 동일성분 과제에 대해 복수의 유사기술 적합성 평가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개발과제를 비경쟁적 연구 협력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미 공동 연구의 최종화 단계에 접근해 있기에 경쟁 업체와 어떠한 상호 간섭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관련

저희는 5월 바이오코리아를 통해 20여개 글로벌 제약사와 비만 치료제 중심으로 대면 미팅을 수행하였으며, 6월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BIO International 행사 기간에 추가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당사의 다양한 플랫폼 기술과 그 기술간 연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당사는 이를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이 천문학적 규모로 지속 성장하고 있기에 이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상업화에 대한 기반 또한 사전에 준비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최근 국내 GMP 생산 공장을 보유한 상장사를 인수하였으며, 현재 당사 고유의 제조플랫폼을 이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유럽 소재 EU-GMP 운영사와 당사 플랫폼기술에 대한 생산 협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글로벌 수준의 대량 생산에 적극 대응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적인 플랫폼 기술의 고도화, 혁신성 있는 신규 제형의 개발, 상업화 생산 대응을 위한 준비 등 실질적인 의약품 개발과 공급을 통하여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주주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s://naver.me/513qYBqC
2025.05.15 15:57:47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6,50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10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4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5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100억/ 54억/ 55억
2024.4Q 4,798억/ 20억/ -195억
2024.3Q 4,538억/ 329억/ 520억
2024.2Q 4,848억/ -395억/ -414억
2024.1Q 4,676억/ 119억/ 1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620
조선은 이번 분기 매출 인식 물량이 적었던 것인지 실적 부진
건설은 올해 BEP는 찍는다고 했는데 가능성 높을 것 같음
트럼프, 대규모 감세 법안 하원 예산위원회 통과
- 'Big Beautiful Bill' 법안

1. 법안 통과 개요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이 미 하원 예산위원회를 17대 16으로 통과했다.
- 전체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했으며, 공화당 내 강경파 4명은 기권표를 던져 법안 통과를 가능케 했다.
- 해당 법안은 오는 주 하원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2. 주요 내용 및 논란
- 2017년 1기 당시 감세 정책 연장을 포함하며, 향후 10년간 3~5조 달러의 국가 부채 증가가 예상된다.
- 의료 지원 프로그램(Medicaid) 예산 삭감과 친환경 세제 혜택 철회 조항이 논란이 되고 있다.
- 법안에는 팁과 일부 초과근무 소득에 대한 세금 면제도 포함되며, 국방예산 증액 및 국경 단속 강화 예산도 포함됐다.

3. 정치적 배경과 여론
- 공화당은 220석 대 213석으로 하원 다수당이나 내부적으로 지출 삭감 범위를 두고 분열되어 있다.
- 공화당 일부 상원의원은 Medicaid 삭감이 저소득층 유권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이다.
- 민주당은 법안이 미국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경기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4. 신용등급 강등 및 재정 우려
- 무디스는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며 부채가 GDP의 134%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경제 전문가들은 감세안으로 인한 재정 적자가 국채 발행 확대와 함께 미국 신용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했다.
- 트럼프 정부는 경제 성장으로 부채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25/5/19/trumps-massive-tax-cut-bill-passes-key-us-house-committee-vote?traffic_source=rss
매크로상 이슈가 되는 것들이 큰 영향이 없이 스무딩되는 모습을 보니 더욱더 주도 섹터와 개별주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주도섹터는 조선을 탑으로 보고 2nd 티어는 바이오, 방산, 원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가 좀 내려온 건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진 부분을 고려했고, 원전은 글로벌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정부가 누가되든 국내적으로도 원전은 이전보다 무조건 투자가 늘어난다고 생각되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선은 지속 홀딩이고 밀리면 더 사는 걸로, 방산은 지금 자리는 너무 높아서 신규 매수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누누히 강조하지만 조선은 실적이 최소 2년은 우상향이 보장된 가운데 미국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데, 방산은 미국/유럽과 경합하는 부분이 큽니다(경쟁시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원전은 두에너가 3만원을 강하게 돌파하면 대반등의 초입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직은 확신의 영역까지 간지는 모르겠습니다
바이오는 대형주가 쉬는 가운데 경구형 비만이 니치섹터로 초급등이 나오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관심도가 떨어진 느낌이네요. 실적주가 반응하고 있고, 국내적으론 정책주들이 테마상 더 반응 강도가 큰데다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이 좀 밀리는 분위기라 큰 건이 임박한 종목들 말고는 당분간은 쉬어갈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고 반박시 본인 말이 맞습니다
투자의 근거로 절대 삼지 마세요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고영 투자포인트

1⃣️️️️ 반도체 본업만으로도 현재 시총 설명가능

-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로 시장에서 2019년부터 받던 밸류가 1조~1.2조
- 현재시총 1.2조로 고밸류라고 보기 힘듬

2️⃣ 의료로봇 본격 진출

- 2011년부터 수술용 의료로봇 개발 시작, 16년 국내 식약처 인증
20년 뇌수술 로봇 첫 판매 레퍼런스
24년 미국 FDA 인증, 일본 PMDA 신청
25년 1월 미국 FDA 인증 완료

25년 4월, 미국으로 첫 수출이 될 예정이였으나 일정연기

25년 5월, 미국으로 수출이 임박한것으로 파악

- 미국시장에는 초기 50개, 2차 300개
- 일본시장에도 300개 정도 진출하려는 계획

- 중국도 26년 하반기부터 진출

- 1Q25년도에 이미 연간 30~50대 캐파 갖춤.

- 대당 10억원 목표, 이익률 높은것으로 파악

- 25년 최소 연간 10대 정도 판매 시작으로 레퍼런스쌓고 고성장 예정

3⃣️️️️ 비교기업 : 인튜이티브 서지컬

-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2000년 복강경 수술로봇을 첫 인증받은 후로,10년만에 시가총액 100배, 20년만에 약 900배 상승 (현재 270조 1000배 이상 상승 )

- 인튜이티브도 처음엔 비뇨기과로 시작한 것처럼, 고영은 뇌수술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수술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

🚀️️️️️️ 결론

- 현재 고영이 미국진출을 본격화하면 높은 로봇 멀티플 적용 가능
- 현재시총 1조원 초반은 반도체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설명가능한 시총. 그 위에 로봇 프리미엄을 얹는 구간
- 인튜이티브의 사례로 보아 글로벌 수술로봇의 레퍼런스를 쌓고 성장하는 그림 기대.
- 미국 수출이 5월에 본격화되고 7월에는 일본까지 인증완료.
- 처음으로 레퍼런스를 쌓는 25년 5월부터 기업 관심 필요
주식을 떠나서 큰 그림을 그리는데 좋은 관점인 것 같네요
이 시리즈는 전체를 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시간을 내서 보시길!
👍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호 조선사' HJ중공업...상륙정·MRO로 해외 뚫는다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지난 1937년 국내에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입니다.

1974년 국내 첫 군함 전문 방산업체로 지정됐고, 1979년에는 조선사 중 처음으로 군함을 수출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군함을 건조한 배경입니다.

2006년에는 필리핀 수빅만에 2만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세계 4대 조선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조선업 불황 등 겹악재가 터지면서 조선소 가동률이 ‘제로’로 추락했습니다.

결국 산업은행 주도로 구조조정을 하게 됐습니다.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지금의 HJ중공업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

한진그룹을 떠난 HJ중공업은 특수선 위주로 조선 사업을 재편했고 지난해 건설업과 합산해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하며 회생 기업에서 전략 기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HJ중공업이 해외 시장 재진출을 공식화한 시점은 지난해입니다.

지난해 11월 한화시스템과 글로벌 군함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는데요.

당시 HJ중공업은 “국내 최초의 군함 수출 조선소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를 뚫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자체 개발 주력품인 고속상륙정 솔개 시리즈 소재, 부품, 장비를 국산화하기로 했습니다.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실제로 동남아 주요 국가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정기적으로 HJ중공업이 고속상륙정을 건조 중인 영도 조선소를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속상륙정은 병력뿐 아니라 장갑차와 전차를 싣고 70km 넘는 빠른 속도로 육상과 해상을 오가는 군함입니다.

특히 다른 배들은 접근할 수 없는 갯벌, 모래, 하천 등 험준한 지형에서 수심 제한 없이 작전과 임무를 수행해야 해 기술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HJ중공업은 해군이 발주한 건조 사업을 전부 수주한 국내 유일의 고속상륙정 건조사로 현재 대형 수송함 등에 탑재할 수 있는 차기 모델을 연구개발 중입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재진출을 놓고 “국내외 불문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최신예 군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박 건조에만 무게를 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수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화됐습니다.

HJ중공업은 동남아 대상의 공기 부양형 고속상륙정 건조와 미국 해군 대상의 군함 수리 즉 MRO로 동시 출격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본적인 역량은 이미 입증됐습니다.

지난 50년간 해군의 크고 작은 군함 적게는 수십여 척, 많게는 수백여 척을 최상위 수리 단계인 창정비부터 성능 개량까지 완수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뿐만 아니라 HJ중공업도 미 해군 MRO 파트너로 부상 중인 이유입니다.

HJ중공업은 이번 상반기 MRO 자격 획득을 목표로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입니다.

지난 3월에는 군 복무 시절 한미 간 가교 역할을 했던 ‘미국 통’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을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해군사령관이 영도 조선소를 방문해 설비를 둘러보고 유상철 대표이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 대표는 "HJ중공업의 기술력은 군함 전 분야를 걸치고 있다“라며 ”MRO뿐 아니라 건조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15/0001210198?cid=1089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