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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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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현 시점이 크게는 글로벌 세력균형이, 작게는 글로벌 경제와 무역이 변화하고 있는 시기라는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안들을 봐야한다고 생각
이런 와중에 트럼프가 관세로 변화의 속도를 더 빠르게, 변화의 폭을 더 크게 하고 있다면, 우리와 연관된 위의 기사들의 시사점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미국과의 협상에서 조선은 우리의 거의 유일한 레버리지 수단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따라서 미국과 상당히 큰 협력의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
또한 아래 기사의 환율절상 압박은 우리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포지션을 요구하는데, 과연 실제로 벌어졌을 때 과거 일본과 같은 대처가 가능할지 매우 비관적인 것이 사실
우리 정부가 얼만큼 이를 디펜스하면서 국익을 찾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야 할 것. 단순히 환율이 절상된다면 당장은 주식시장엔 유리할 수 있겠지만, 글로벌 무역이 줄어드는 추세에서 가격경쟁력까지 떨어졌을 때 우리의 유일한 부의 원천인 수출이 망가지면 그 다음에 따라올 경제적 영향은 매우 장기간에 걸쳐 부정적이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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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연락이 오고 있다 ㄷㄷㄷ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66086642140712&mediaCodeNo=257
상한가 ㅊㅋㅊㅋ
확실한 대장주 등극이네요
근본있는 주식은 시간의 문제일뿐 언제든 빛을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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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은 단기 반등 이후 횡보구간을 지나고 있는데, 트럼프 관세가 시행된지 한 달이 되가면서 하드데이터에서도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뷰와 함께 숫자를 확인하고 가자는 분위기. 바닥에서 15% 내외의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박스권 내에서의 레벨에 대한 부담감도 있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생각
국장은 실적 시즌과 맞물리면서 명암이 엇갈리는데, 여전히 시장 전체적으로 절대 레벨이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편안하지만 언제든 미장에 영향 받으면서 움직일 수 있음. 다만,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준 조선, 개별 이벤트에 확실하게 반응해준 바이오는 섹터로서 여전히 집중해야 할 것
그외 개별주는 저가 매력, 개별주 장세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일정에 맞춰 모아간다면 험난한 장에서 그래도 최소 중립 이상의 대응은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

조선은 대장인 한화오션이 산업은행 오버행으로 급락해서 섹터 전체가 기간 조정을 거칠 수는 있지만 여전히 하단은 강한 반면, 상방은 추가로 더 열릴 수 있다는 생각. 계속 강조하지만 모멘텀을 우리가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길게 갈 수 있음
바이오는 브릿지에 이어서 오름이 임상 자진 철회로 하한가를 가는 등 중소형 바이오의 악재 리스크가 다시 부각. 다만, 여전히 업사이드는 중소형이 훨씬 크다는 판단이며, 경구형 비만치료제의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등이 나온 인벤티지랩에서 이 부분이 다시 한번 증명. 가격 메리트가 발생한 알테, 리가 등의 대형주와 인벤티지랩, 큐리언트처럼 가능성 있는 중소형주의 비중을 반반으로 가져가며 리스크관리를 한다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
(이미 많이 올라온 종목은 적절하게 비중 조절도 필요)

*이견시 본인 의견이 맞으며, 절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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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한화오션 특수선 MRO TF팀 책임은 "30년 넘게 쓰던 배가 들어오고 나서 검사해봤는데 당초에 발주된 80여 건의 수리 항목 외에 200여 건이 추가로 확인됐다"면서 "5월 말에 미국 해군으로 넘겨줄 계획인데 항목이 계속 늘어나 350건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4824
올해의 주식 등극이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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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파로 사령관은 잠수함과 우주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핵심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지만 중국이 군함을 포함한 무기체계를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생산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퍼파로 사령관은 미국이 연간 1.8척의 군함을 생산하는 데 비해 중국은 연간 6척을 건조한다고 설명했다. 잠수함을 만드는 속도도 중국이 미국의 1.4배에 달한다

https://v.daum.net/v/20250504110118804
나만 강세장인거 모르고 있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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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들 따라서 반응하기
이미 잘 나온 기업들의 2분기 실적 기대감 땡겨오기
기대감만으로 올랐던 애들 다 패고 실적주로 갈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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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미스에 악재 소멸로 반응하기
대충 이것들 중에서 4개 이상이 작동되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