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D현대중공업,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운영 맡나…모로코 산업장관 비공개 회동
▶모로코 국립항만청, 카사블랑카 항구 개발 입찰 시작…30년 운영권 제공
▶HD현대 유력 후보…울산 조선소 방문한 모로코 장관 "韓과 협력 기대"
https://vo.la/SwXdgI
▶모로코 국립항만청, 카사블랑카 항구 개발 입찰 시작…30년 운영권 제공
▶HD현대 유력 후보…울산 조선소 방문한 모로코 장관 "韓과 협력 기대"
https://vo.la/SwXdgI
theguru.co.kr
[더구루] [단독] HD현대중공업,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운영 맡나…모로코 산업장관 비공개 회동
[더구루=오소영 기자] HD현대가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건설·운영의 유력 입찰자로 거론됐다. 최근 방한한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모로코 고위 인사들과 만나 협력을 모색하고 현지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조선업 호황 사이클에 올라타 미국과 인도에 이어 모로코까지 해외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15일 모로코 국립항만청(MNP)과 모로코월드뉴스 등 외신에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오늘 11시, 그리고 오후 2시 온라인 IR 진행
오전 11시 링크
https://bridgebio.clickmeeting.com/ir2025041511/register
오후 2시 링크
https://bridgebio.clickmeeting.com/ir2025041514/register
오전 11시 링크
https://bridgebio.clickmeeting.com/ir2025041511/register
오후 2시 링크
https://bridgebio.clickmeeting.com/ir2025041514/register
Clickmeeting
Webinar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IR 기업설명회_11시" - 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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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3.0 - #1. 제국주의 시대의 투자 지침서
자료 링크: https://bit.ly/3EoGpGZ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니다.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연초 인뎁스 (코리아 금융 빅뱅) 이후로 자료를 쓰지 못했습니다.
한동안 쉬었던 만큼, 휴가 복귀를 함께 할 인뎁스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매우 크고,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는 시기인 듯 합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트럼프 대통령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장기적 관점에서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21세기, 제국주의의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마침 트럼프가 롤모델이라고 언급하는 맥킨리 대통령은 19세기 말 미국의 제국주의적 행보를 처음 시작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맥킨리 대통령의 3대 정책을 통해 제국주의를 꿈꾸는 트럼프의 정책 방향성을 가늠해보고, 그 반대편에서 시진핑 주석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생각도 담았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3.0'의 첫 번째 시리즈 자료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시리즈 자료도 조만간 준비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Part Ⅰ. 21세기, 제국주의 시대의 부활
■ Part Ⅱ. 트럼프 2.0 시대의 3대 정책
■ Part Ⅲ. 시진핑 주석의 고민과 전략
■ Part Ⅳ. 21세기 제국주의 시대의 한국 주식시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고,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브로커 또는 저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EoGpGZ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니다.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연초 인뎁스 (코리아 금융 빅뱅) 이후로 자료를 쓰지 못했습니다.
한동안 쉬었던 만큼, 휴가 복귀를 함께 할 인뎁스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매우 크고,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는 시기인 듯 합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트럼프 대통령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장기적 관점에서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21세기, 제국주의의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마침 트럼프가 롤모델이라고 언급하는 맥킨리 대통령은 19세기 말 미국의 제국주의적 행보를 처음 시작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맥킨리 대통령의 3대 정책을 통해 제국주의를 꿈꾸는 트럼프의 정책 방향성을 가늠해보고, 그 반대편에서 시진핑 주석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생각도 담았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3.0'의 첫 번째 시리즈 자료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시리즈 자료도 조만간 준비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Part Ⅰ. 21세기, 제국주의 시대의 부활
■ Part Ⅱ. 트럼프 2.0 시대의 3대 정책
■ Part Ⅲ. 시진핑 주석의 고민과 전략
■ Part Ⅳ. 21세기 제국주의 시대의 한국 주식시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고,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브로커 또는 저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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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경구 GLP-1 약물 3상 성공으로 pre-market에서 +11% 상승 중
경구 GLP-1 orforglipron 2형 당뇨병 성인 대상 3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 발표. 연말까지 승인 신청 계획
최고 용량에서 일1회 복용 평균 체중 7.9% 감소.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이 낮아졌다고 밝힘.
40주간 투여, 3mg에서 4.7%, 12mg에서 6.1%, 36mg에서 7.9% 체중 감소 vs 위약 1.6% 감소
안전성 측면에서는위장관 관련 부작용이 더 흔했고, 36mg 투여 받은 환자의 8%와 위약 투여 받은 환자의 1%가 부작용으로 인해 연구에서 중도 탈락
경쟁사인 노보 -4.55%, 바이킹 -4.87%, 암젠 -1.92% 하락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ill-leads-79-weight-loss-40-weeks-trial-2025-04-17/
릴리 경구용은 저분자의약품으로 대량생산 용이.
펩타이드 개발 후발주자들의 흡수율이 중요한 이유..
경구제형 흡수율과 제조 생산 경쟁력을 강조한 Metsera는 pre-market에서 +4.73% 상승 중
릴리의 경구제형 데이터는 시장 기대치(출처: Jeff.)에 부합한 수치라서, 장 마감이 어떻게 될 지도 봐야겠네요.
경구 GLP-1 orforglipron 2형 당뇨병 성인 대상 3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 발표. 연말까지 승인 신청 계획
최고 용량에서 일1회 복용 평균 체중 7.9% 감소.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이 낮아졌다고 밝힘.
40주간 투여, 3mg에서 4.7%, 12mg에서 6.1%, 36mg에서 7.9% 체중 감소 vs 위약 1.6% 감소
안전성 측면에서는위장관 관련 부작용이 더 흔했고, 36mg 투여 받은 환자의 8%와 위약 투여 받은 환자의 1%가 부작용으로 인해 연구에서 중도 탈락
경쟁사인 노보 -4.55%, 바이킹 -4.87%, 암젠 -1.92% 하락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ill-leads-79-weight-loss-40-weeks-trial-2025-04-17/
릴리 경구용은 저분자의약품으로 대량생산 용이.
펩타이드 개발 후발주자들의 흡수율이 중요한 이유..
경구제형 흡수율과 제조 생산 경쟁력을 강조한 Metsera는 pre-market에서 +4.73% 상승 중
릴리의 경구제형 데이터는 시장 기대치(출처: Jeff.)에 부합한 수치라서, 장 마감이 어떻게 될 지도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지지율 급락…경제 이슈로 중도층 이탈
2025년 1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14포인트 하락하며, 2017년 초반보다 세 배 가까운 낙폭을 기록함. 2024년 트럼프 지지자 중 19%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12%는 경제 운영에 불만을 표함.
순지지율은 히스패닉 -37, 30세 미만 -25를 기록했고, 아리조나, 네바다,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 6대 경합주 모두에서 부정적인 수치로 나타남.
이는 “트럼프의 승리를 안겨준 바로 그 지역들이 이제 등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과 일치함.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2018년 공화당의 패배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 92%는 여전히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에 민감한 중도 유권자들의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음.
출처: The Economist
2025년 1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14포인트 하락하며, 2017년 초반보다 세 배 가까운 낙폭을 기록함. 2024년 트럼프 지지자 중 19%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12%는 경제 운영에 불만을 표함.
순지지율은 히스패닉 -37, 30세 미만 -25를 기록했고, 아리조나, 네바다,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 6대 경합주 모두에서 부정적인 수치로 나타남.
이는 “트럼프의 승리를 안겨준 바로 그 지역들이 이제 등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과 일치함.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2018년 공화당의 패배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 92%는 여전히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에 민감한 중도 유권자들의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음.
출처: The Economist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탐방노트] HJ중공업, 숨겨진 조선계 진주!
✅ 1937년 조선중공업으로 시작하여 업력이 오래됐으며 조선업과 건설업 2가지를 영위하고 있음
✅ 작년 2대주주 매도와 1대주주 일부 매도로 인해 수급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음
✅ LNG 벙커선과 MRO에 강점이 있고 경쟁사 대비 받을 룸이 많은 상황이라 수주 기대
👉 전문보기
https://is.gd/HZsxuA
✅ 1937년 조선중공업으로 시작하여 업력이 오래됐으며 조선업과 건설업 2가지를 영위하고 있음
✅ 작년 2대주주 매도와 1대주주 일부 매도로 인해 수급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음
✅ LNG 벙커선과 MRO에 강점이 있고 경쟁사 대비 받을 룸이 많은 상황이라 수주 기대
👉 전문보기
https://is.gd/HZsxuA
Naver
[탐방노트] HJ중공업, 숨겨진 조선계 진주!
탐방기업 : HJ중공업(097230) 탐방일자 : 2025년 4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