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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표는 에이비엘바이오 상한가로 마감하는지 풀리는지, 환율이 종가기준 전고점인 1472.9원을 뚫는지 아닌지
시장 생각
섹터로 볼 때 여전히 조선, 바이오가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바이오에서 대형 호재인 에이비엘바이오의 GSK 4조원대 딜이 나왔고, 그에 반응해 에이비엘바이오는 상한가를 지키면서 마감
또한, 윤석열 탄핵 전까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환율이 우리만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달러화의 움직임 만큼은 원화도 위로든 아래로든 반영해서 움직이는 상태로 전환
오늘 미국장이 얼마나 더 빠질지 모르겠지만 그간 우리가 정치로 인해 미리 반영했던 부분이 있으니 미국만큼 빠질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 떨어지더라도 미국이 훨씬 더 많이 빠지는게 당연. 2018년 12월 케이스와 유사한데, 당시도 관세로 인한 리스크가 최절정에 달할 때인데, 우리는 10월에 이미 왕창 깨진 상태에서 12월 S&P가 20% 빠질 때 큰 변동없이 버텼음
섹터로 볼 때 여전히 조선, 바이오가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바이오에서 대형 호재인 에이비엘바이오의 GSK 4조원대 딜이 나왔고, 그에 반응해 에이비엘바이오는 상한가를 지키면서 마감
또한, 윤석열 탄핵 전까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환율이 우리만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달러화의 움직임 만큼은 원화도 위로든 아래로든 반영해서 움직이는 상태로 전환
오늘 미국장이 얼마나 더 빠질지 모르겠지만 그간 우리가 정치로 인해 미리 반영했던 부분이 있으니 미국만큼 빠질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 떨어지더라도 미국이 훨씬 더 많이 빠지는게 당연. 2018년 12월 케이스와 유사한데, 당시도 관세로 인한 리스크가 최절정에 달할 때인데, 우리는 10월에 이미 왕창 깨진 상태에서 12월 S&P가 20% 빠질 때 큰 변동없이 버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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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이슈
트럼프가 어찌 나올지 모르겠으나 현재 주요국중에 보복을 강하게 어필한 곳은 중국 뿐. 유럽은 각국별 입장차가 있어서 보복을 하겠지만 최종안이 강하게 나올 수 있을지 미지수고, 한/일/대만/호주/동남아 주요국은 보복없다고 천명. 가장 우려가 컸던 캐나다와 멕시코는 오히려 가장 우호적인 수준으로 발표가 되서 아무소리도 안하고 있음. 캐나다는 유럽과 협력해서 보복한다고 했던 부분을 없던 것으로 언급. 남미는 캐나다, 멕시코 다음으로 우호적이라 별소리 안함
결국 유럽이 큰 보복을 안하면 베센트 말대로 발표된 수치가 상한이라서 관세만으로는 여기서 더 안좋은 방향으로 나가진 않을 것. 다만, 관세로 촉발된 경기침체 우려가 남았는데, 이걸 가만히 두고볼 정부가 아닐 것. 관세 이슈가 좀 사그라들면 바로 감세 등 우호적 언사가 이어질 것. 트럼프가 대선에서 이긴 결정적 이유가 물가인데, 스스로 물가를 자극해서 민심 이반이 일어나게 둘만큼 멍청하진 않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상호관세가 발표될 4/9를 전후해 의미있는 협상 액션이 나온다거나 주요국에서 알아서 트럼프에게 전리품을 가져다 준다거나 등의 이벤트가 1~2개만 나와도 급락의 상당 부분을 되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심리가 너무 안좋으니 이 부분만 진정되더라도 충분히 긍정적일 것
트럼프가 어찌 나올지 모르겠으나 현재 주요국중에 보복을 강하게 어필한 곳은 중국 뿐. 유럽은 각국별 입장차가 있어서 보복을 하겠지만 최종안이 강하게 나올 수 있을지 미지수고, 한/일/대만/호주/동남아 주요국은 보복없다고 천명. 가장 우려가 컸던 캐나다와 멕시코는 오히려 가장 우호적인 수준으로 발표가 되서 아무소리도 안하고 있음. 캐나다는 유럽과 협력해서 보복한다고 했던 부분을 없던 것으로 언급. 남미는 캐나다, 멕시코 다음으로 우호적이라 별소리 안함
결국 유럽이 큰 보복을 안하면 베센트 말대로 발표된 수치가 상한이라서 관세만으로는 여기서 더 안좋은 방향으로 나가진 않을 것. 다만, 관세로 촉발된 경기침체 우려가 남았는데, 이걸 가만히 두고볼 정부가 아닐 것. 관세 이슈가 좀 사그라들면 바로 감세 등 우호적 언사가 이어질 것. 트럼프가 대선에서 이긴 결정적 이유가 물가인데, 스스로 물가를 자극해서 민심 이반이 일어나게 둘만큼 멍청하진 않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상호관세가 발표될 4/9를 전후해 의미있는 협상 액션이 나온다거나 주요국에서 알아서 트럼프에게 전리품을 가져다 준다거나 등의 이벤트가 1~2개만 나와도 급락의 상당 부분을 되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심리가 너무 안좋으니 이 부분만 진정되더라도 충분히 긍정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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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이후 거래대금이 크게 늘지 않아 여전히 순환매 장세기 때문에 쏠림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 숫자가 나오면서 모멘텀을 갖춘 섹터, 개별종목에 다시 한번 더 집중하면서 포트를 압축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대책
그렇게 해서 다 샀는데도 추가로 떨어지면 그냥 버텨야 함. 지금은 투자자의 95% 이상은 다 비슷한 상황일 것으로 추정
그렇게 해서 다 샀는데도 추가로 떨어지면 그냥 버텨야 함. 지금은 투자자의 95% 이상은 다 비슷한 상황일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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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 ⚠️ BREAKING: WHITE HOUSE TELLS CNBC 90-DAY PAUSE ON TARIFFS IS FAKE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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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코스닥)큐라티스 -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07901345 2025.04.07
#인벤티지랩
24년 9월 고점 이후 급락의 이유
1) 지투지바이오(비상장)의 베링거잉겔하임과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형 개발 계약(?) 발표 (2/7)
2) 큐라티스 인수(1/31)
3) 비만시장에 대한 기대감 하락(릴리, 노보의 주가 하락)
1)의 경우 자세한 내용은 베링거 외에는 알 수가 없는 상황. 다만, 지투지와의 계약 5개월 전에 이미 인벤티지랩이 먼저 진행을 했기 때문에 속도면에서 선후가 명확. 인벤티지랩은 상반기중 물질을 베링거에 이전하면 당연히 더 빠른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또한, 지투지는 베링거와의 계약 발표 후 곧바로 상장예심을 청구(2/18)했는데, 2년전 IPO를 추진했으나 기술성평가에서 고배를 마셨기 때문에 이번 베링거와의 딜이 상장에 크리티컬했을 것이고, 따라서 앞서 인벤티지랩이 계약을 이미 한 상태에서 조건이 더 좋을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추정도 가능
2)의 경우 큐라티스가 상장 후 제대로된 성과가 없고, 감사보고서까지 지연되는 등 신뢰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인수에 따른 시너지에 대한 의문이 든 것이 사실. 그러나 큐라티스의 오송바이오플랜트에는 600억이 넘는 자금이 투입됐고, cGMP/EUGMP 수준의 주사제형 시설로 건설됐기 때문에 활용도는 매우 클 것(현재 인증은 KGMP만 받은 상태). 특히, 공장 건설에 사활을 걸고 있는 펩트론과 알테오젠이 실사까지 마치면서 관심을 보였을 정도로 시설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검증이 된 상태. 이를 총액 250억에 인수해 공장 사용권을 확보했다는 것은 절대로 나쁘지 않은 투자. 현시점에서 비만관련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수출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대량생산 가능 여부이기 때문에 인벤티지랩은 이 부분에서 경쟁사대비 훨씬 앞설 수 있는 상태가 됐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 신규로 공장 건설시, 건설에 최소 1년, 밸리데이션 및 GMP 인증 등에 최소 2년은 걸리기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려면 최소 3년의 시간이 필요한데, 인벤티지랩은 해당 인수를 통해 상업화의 가능성을 최소 2~3년을 앞당긴 것
3)의 경우 비만시장의 둔화는 단순히 릴리와 노보 주가의 하락에 따른 이슈로 판단. 비만치료제 시장의 경쟁 격화 및 비용 증가, 메디케어 채택 불발 등의 부정적 이슈에도 릴리와 노보를 중심으로 매출액은 여전히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곧 암젠,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베링거잉겔하임 등 대형사들이 시장에 진입할 예정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롱액팅의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 여기에 경구용에 대한 니즈도 커지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마치 경구용이 나오면 주사제 시장 전체를 다 잠식할 것으로 오해를 하는 부분도 있음. 다만, 평균적인 시장 전망은 가격 및 편의성/유효성/부작용을 모두 고려해 1주일, 1개월, 3개월 주사제와 경구용이 서로 일정 비율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
추가적인 개별 모멘텀으로 동물용 의약품의 기술수출 진전 여부, 4/23 예정된 경구용 데이터 발표 IR 등이 있음
주가적으로 24년 6월 이후(계엄시점 제외시) 저점이 9천원대에서 12천원대로 올라 왔는데, 베링거와의 딜이 지투지로 인해 디스카운트된 부분을 생각하더라도 1천억 후반(희석물량 감안) 수준의 시총은 경쟁사대비 매우 낮다고 판단
24년 9월 고점 이후 급락의 이유
1) 지투지바이오(비상장)의 베링거잉겔하임과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형 개발 계약(?) 발표 (2/7)
2) 큐라티스 인수(1/31)
3) 비만시장에 대한 기대감 하락(릴리, 노보의 주가 하락)
1)의 경우 자세한 내용은 베링거 외에는 알 수가 없는 상황. 다만, 지투지와의 계약 5개월 전에 이미 인벤티지랩이 먼저 진행을 했기 때문에 속도면에서 선후가 명확. 인벤티지랩은 상반기중 물질을 베링거에 이전하면 당연히 더 빠른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또한, 지투지는 베링거와의 계약 발표 후 곧바로 상장예심을 청구(2/18)했는데, 2년전 IPO를 추진했으나 기술성평가에서 고배를 마셨기 때문에 이번 베링거와의 딜이 상장에 크리티컬했을 것이고, 따라서 앞서 인벤티지랩이 계약을 이미 한 상태에서 조건이 더 좋을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추정도 가능
2)의 경우 큐라티스가 상장 후 제대로된 성과가 없고, 감사보고서까지 지연되는 등 신뢰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인수에 따른 시너지에 대한 의문이 든 것이 사실. 그러나 큐라티스의 오송바이오플랜트에는 600억이 넘는 자금이 투입됐고, cGMP/EUGMP 수준의 주사제형 시설로 건설됐기 때문에 활용도는 매우 클 것(현재 인증은 KGMP만 받은 상태). 특히, 공장 건설에 사활을 걸고 있는 펩트론과 알테오젠이 실사까지 마치면서 관심을 보였을 정도로 시설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검증이 된 상태. 이를 총액 250억에 인수해 공장 사용권을 확보했다는 것은 절대로 나쁘지 않은 투자. 현시점에서 비만관련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수출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대량생산 가능 여부이기 때문에 인벤티지랩은 이 부분에서 경쟁사대비 훨씬 앞설 수 있는 상태가 됐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 신규로 공장 건설시, 건설에 최소 1년, 밸리데이션 및 GMP 인증 등에 최소 2년은 걸리기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려면 최소 3년의 시간이 필요한데, 인벤티지랩은 해당 인수를 통해 상업화의 가능성을 최소 2~3년을 앞당긴 것
3)의 경우 비만시장의 둔화는 단순히 릴리와 노보 주가의 하락에 따른 이슈로 판단. 비만치료제 시장의 경쟁 격화 및 비용 증가, 메디케어 채택 불발 등의 부정적 이슈에도 릴리와 노보를 중심으로 매출액은 여전히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곧 암젠,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베링거잉겔하임 등 대형사들이 시장에 진입할 예정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롱액팅의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 여기에 경구용에 대한 니즈도 커지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마치 경구용이 나오면 주사제 시장 전체를 다 잠식할 것으로 오해를 하는 부분도 있음. 다만, 평균적인 시장 전망은 가격 및 편의성/유효성/부작용을 모두 고려해 1주일, 1개월, 3개월 주사제와 경구용이 서로 일정 비율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
추가적인 개별 모멘텀으로 동물용 의약품의 기술수출 진전 여부, 4/23 예정된 경구용 데이터 발표 IR 등이 있음
주가적으로 24년 6월 이후(계엄시점 제외시) 저점이 9천원대에서 12천원대로 올라 왔는데, 베링거와의 딜이 지투지로 인해 디스카운트된 부분을 생각하더라도 1천억 후반(희석물량 감안) 수준의 시총은 경쟁사대비 매우 낮다고 판단
어제 트럼프가 관세 90일 연기한다는 트윗하나에 -3%에서 +3%까지 미친 무빙을 보임. 이건 시장이 관세관련 긍정적 뉴스를 기다렸다는 것이고 이만큼 빠진 자리에서는 바로 되돌릴려는 의지도 강하다는 의미
저점은 모르겠지만 지금 레벨에선 바닥 매수를 노리는 주체도 많을 것으로 판단. 핵심종목 중심의 포트 압축을 잘 한다면 조만간 좋은 결과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려봄
저점은 모르겠지만 지금 레벨에선 바닥 매수를 노리는 주체도 많을 것으로 판단. 핵심종목 중심의 포트 압축을 잘 한다면 조만간 좋은 결과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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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82499
큐리언트가 받게될 PRV의 가치를 2천억으로 더 높게 잡아도 되겠네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08 17:09:01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4조 7,212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신문등] HD현대, 2.3조원 수주 눈앞… 美 ‘中선박’ 입항비에 반사이익
발생일자 : 2025-04-08
해명내용 :
1. 본 공시는 2025년 4월 8일 서울신문 등에서 보도된 "HD현대 2.3조원 수주 눈앞…美 ‘中선박' 입항비에 반사이익"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
2. 주요 조건에 대한 기본 합의는 이루어졌으며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3.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내부회계관리자 이경섭
재공시 예정일 : 2025-05-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8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4조 7,212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신문등] HD현대, 2.3조원 수주 눈앞… 美 ‘中선박’ 입항비에 반사이익
발생일자 : 2025-04-08
해명내용 :
1. 본 공시는 2025년 4월 8일 서울신문 등에서 보도된 "HD현대 2.3조원 수주 눈앞…美 ‘中선박' 입항비에 반사이익"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
2. 주요 조건에 대한 기본 합의는 이루어졌으며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3.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내부회계관리자 이경섭
재공시 예정일 : 2025-05-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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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7:09:01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4조 7,212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신문등] HD현대, 2.3조원 수주 눈앞… 美 ‘中선박’ 입항비에 반사이익 발생일자 : 2025-04-08 해명내용 : 1. 본 공시는 2025년 4월 8일 서울신문 등에서 보도된 "HD현대 2.3조원 수주 눈앞…美 ‘中선박' 입항비에 반사이익"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 2. 주요 조건에…
가장 저평가된 조선업체로 보이는데 이제 반영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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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16625?sid=101
SK가 2차전지로 위기 상황인거 같은데 그래도 똑똑한 사촌 동생이 있어서 다행인듯
사촌 형, 동생이 싸놓은거 뒤치닥거리 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사촌 형, 동생이 싸놓은거 뒤치닥거리 하느라 고생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