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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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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텍팜
- 주사제용 항생제 원료의약품(API) 생산
- 카바페넴계 항생제를 제조하며, 주요 제품은 이미페넴, 에르타페넴(두 제품 모두 원 개발사 MSD)

연혁
- 16년 11월 충주공장 준공(전체 800억 수준 소요) / 24년 냉동창고 용량 2배 증설
- 21년 두 제품 모두 FDA 승인, 23년 이미페넴 중국 원료의약품 등록, 24년 이미페넴 EUGMP 승인
- 주요주주: ACS Dobfar 39.6%, Falciani Marco Luigi(도파 대표이사) 3.0%, 김정수 대표이사 2.6%

실적 (매출/영익/OPM)
- 21년 733 / -4 / -0.6%
- 22년 1,029 / 49 / 4.8%
- 23년 768 / 101 / 13.1%
- 24년 775 / 155 / 20%

투자포인트
- 항생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속 카바페넴계(항생제중 가장 마지막단에 사용)의 빠른 성장
- 카바페넴계 MS 1위, 이미 확대해 놓은 CAPA (약 3천억 수준)
- 경쟁국(중국, 인도, 대만)대비 높은 퀄리티와 안정적 수요처(최대주주 ACS Dobfar, 글로벌 4대 항생제 제조사)
- MSD의 체로키 공장(API 생산) 폐쇄(25년 4월)에 따른 공급 가능성
- 안정적 수율 및 배치 성공률

주요사항 및 결론
- 16년 충주공장 준공 후 기대감 높았으나 수율 부진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늦어지며 소외
- 코로나 기간중 매출 부진을 최대주주의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상품으로 커버하며 실적 유지
- 이 기간 동안 미국, 유럽, 중국 등 제품 승인 받으며 확장을 준비
- 23년부터 카바페넴계 매출 올라오면서 이익률 개선
- MSD 공급 가능성 회자되며 24년 상반기 주가 급등했으나 차익실현 및 사실 여부 미확인으로 현재 일부 하락 후 횡보
- MSD 매출은 최대 1천억 수준이 더해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만 더해지더라도 매출액 더블업 가능 및 OPM 큰 폭 상승 기대
- 제약 제조라는 사업의 안정성, 높은 이익률의 제품을 보유한 점, 향후 매출 확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점 등을 고려시 현재 시총(1500억 내외)은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도 좋을 것으로 판단

*절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이 글로 인해 손해를 본 경우 본인 책임이고, 이익을 봤다면 일부 제 덕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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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고영 전략기획본부장은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해 10년 이상 준비해왔기에 인증과 동시에 의료로봇 공급이 가능했다”며 “이미 수년 전부터 미국 내 (의료로봇) 영업 및 서비스 인력을 확보했고 현지 키오피니언리더(KOL) 의사들과의 네트워크도 꾸준히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520664210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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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NXT #대체거래소

1. 기본값이 SOR로 세팅되면 개인들은 거래수수료가 낮은 NXT로 자동 주문.
2. 아직 기관 외국인은 KRX에서만 거래가 됨.
3. KRX 개인 수급이 급감하면서 프로그램 매매도 같이 감소함
4. 결과적으로 양시장에서의 잠재 수급 및 대금도 같이 감소하면서 시장 유동성 감소
5. 개인, 기관, 외국인, 프로그램 모두에게 부정적. 세금 받는 곳만 긍정적.
6. 다음주부터 NXT 거래종목 확대. 주도 및 유동성에 대해 악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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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장에 강한 임팩트를 주는 이슈 3가지

1. 3/31 공매도 전면 재개
이미 오래 전부터 잡힌 일정이고, 공매도 자체의 중립성(naked 및 불법적인 부분 제외하고)으로 인해 개별로는 영향이 클 수 있겠으나 전체로는 중립 이상의 영향일 것으로 판단. 특히 최근과 같이 거래대금이 줄어든 상황에서 거래대금이 늘어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일 수 있을 것
전면재개로 인해 중소형주 가운데 거래량이 없는 종목 등을 중심으로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를 가능성도 있지만, 펀더멘탈이 살아있고 숫자가 나오는 종목은 이 부분을 충분히 뚫어낼 수 있다고 판단. 따라서 그런 종목이 아닌 불안한 종목은 비중 축소 및 갈아타기가 필요

2.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이건 트럼프 맘이라 월가도 제대로 예측이 안되는 상황. 그런 이유로 나스닥과 S&P가 고점에서 10% 중반 수준까지 하락한 것. 즉, 어느 정도 부정적인 영향은 반영된 상태. 마지막 1~2방이 남아있을 수 있으나 이건 트럼프의 워딩에 달린 것으로, 예상 수준이나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부과가 되는 경우에서는 오히려 단기적으로 강한 반등이 나올 수도 있을 것
상화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3월 분기 마감과 연동해 금요일부터 미리 패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국에서 나오는 반응을 보면 일단 팔아서 현금 쟁여놨다가 상호관세 나오는 거 보면서 저가 매수하겠다는 의견도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판단. 결론적으로 관세 이슈는 현재 시점에서는 중립

3. 대통령 탄핵 선고
이게 현 국장에서 가장 부정적인 이슈라고 판단. 12월 국회탄핵안 가결 이후 시장은 탄핵이 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하고 지금까지 단기성 랠리를 이어왔지만 어느 시점 이후 탄핵이 안될 수도 있다는 부분을 반영하기 시작한 듯. 특히, 최근 흘러나오는 얘기중 5:3으로 윤석열이 복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설득력있게 회자되고 있고, 이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듯 탄핵선고가 예상에서 크게 밀리며 불확실성을 증폭. 최근 주변국대비 확실하게 약한 거래대금 및 주가 추이를 봐도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프라이싱을 충분히 크게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건 실제로 결졍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안좋은 요소로 판단이 되고, 주가보다 환율에서 더 큰 힌트를 얻어야 할 것으로 보임. 환율이 더 빠르고 반응이 격하기 때문. 솔직히 탄핵 안되면 국장은 대폭 디스카운트 해야될 수밖에 없다고 봄

결론
4월은 미국 소득세 납부 시즌에 따른 유동성 약화, 국내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인의 역송금 수요로 인한 환율 불안 등이 디폴트인 시점인데, 위에 언급된 추가적인 이슈로 인해 더욱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보임
다만, 1,2번 이슈는 오히려 소문(우려)에 팔고, 뉴스(이벤트 확정)에 사는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 보임. 하지만 이는 단기적인 움직임이고, 탄핵이 명확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 한 탄핵 선고 시점까지는 계속 불확실한, 변동성이 높은 장세를 보일 가능성 高
현재 시점에서는 확실하게 개별주 플레이가 답인 것으로 보이고, 변동성을 활용해 실적이나 방향성이 확실한 종목으로 압축해야 할 것. 메가트렌트라고 생각되는 섹터에 대해서는 조정을 기회로 삼는 것도 방법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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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330172747960?f=m
내년 전임상 시작이라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Forwarded from emerson Z
알테오젠 주주총회 질의 응답 내용(7가지 질문과 답)

1. 장기 지속형 비만 치료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진행 부탁드립니다.
전 임상을 내년이 아닌 올해 시작할 수 있을까. 펩트론과 비교해서 장단점?
-서울경제 인터뷰 내용 중 비만치료제만 강조되었습니다. 43년까지 ALT-B4(SC제형)로 먹고 살기에 지장이 없다. 제 꿈이 글로벌 빅파마인데, ALT-B4로 끝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알테오젠의 정체성은 플랫폼 회사이다. 넥스피 퓨전 테크널러지로 한달 동안 갈 수 있을까 연구원과 고민 후 곧 프로토타입이 나올 것 같다. 비만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적절하다고 판단
한달 제형은 2군대 회사밖에 없음. 우리 테크널러지로 한달 제형으로 방향 설정을 하였고, 기자와 얘기한 것이 헤드라인으로 나온 것임. 계속 추진할 것임. 얼추 계산해 보면 내년도에 전임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저희는 퓨전 테크널러지라서 피부에 오래 머무르게 하는 것이 다른 회사와의 차이점임. 바램으로는 ALT-B4를 능가하지만 힘들겠지만 비슷한 수준으로까지 올리는 것이다.

2. 글로벌 픽파마의 기준이 무엇인지 계획이 궁금하다는 질문?

언론사와 얘기할 때 연구/생산/마케팅/영업조직이 어우러져 알테오젠이 갈길이다라고 얘기함(글로벌 빅파마)
연구조직은 지금도 있고, 마케팅 조직은 헬스케어를 통해서 구축하고 있음(테르가제 판매(파마리서치 협업, 꽤 잘됨) 출시를 하고나서 37개 병원에 연말까지, 100개 병원에 공급 예정. 영업 조직도 갖추어 나가고 있고, 생산의 이슈가 남아 있다. 이전부터 고민해 오던 문제(CMO를 쓰는 건 한계가 있음), 공장 건설은 굉장히 복잡한 이슈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취임 후 관세 이슈로 인해서 한국에 큰 공장을 지었을 때 정치적인 리스크가 있음. 어느 정도의 규모로 지을 건지..공장 건설을 독자 또는 협업할 것인지... 지난 6~8개월 동안 고민 중이고, 조만간 결론을 내리겠다.

3. 알테오젠 신규 빅파마 계약.. 예약 진행중

주가 부양에 관련해서 주가의 인위적인 부양에 대해서는 실효성이 없다, 내재가치가 상승하면 따라오는 것이다. 매년 주가가 오르는 것이고 가치가 상승하는 것이다.
간혹 코스피 이전에 대해서 질의를 하시는데, 민감한 문제이다. 통계 조사를 해보면 코스피로 이전시 반반으로 주가 상승과 하락이 갈렸다. 코스피 이전이 지름길은 아니다
배당은 현금흐름이 들어오면 당연히 할 것이다. 아직까지는 소요비용이 적고 이익이 났음에도 안하는 것이다. 충분한 마일스톤이 들어오면 배당 할 것이다.

4. ADC나 이중항체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가 있는것인지 궁금하다.
사업보고서 상 글로벌 제약사 별로 어떤 변화가 있는 거 같은데 자세한 설명 부탁한다?

~1차 계약사는 CDA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얘기해도 모르겠네..(ㅎㅎㅎ) 저희한테 접수를 하였다 시점도 곧 통보를 할 것이고... 알테오젠이 ADC로 임상 1상까지 완료한 회사이다.
허셉틴 ADC를 한 회사가 거의 다 드랍되고, 4개만 남았다
엔허투가 굉장히 좋은 약이고, ADC로 작년에 기술수출을 한 것은 의미가 크다. ADC도 피하주사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우선권 특허도 출헌했다. 바람직하게는 우리가 ADC를 한다면 피하주사쪽으로 추진할 것이다. 엔허투가 잘 개발되면 시장에 각인이 될 것이다

5. 애널리스트 질문 나옴~2명만 커버하고 있고, 회사에서 IR을 열심히 하거나 증권사와 커뮤니케이션하는게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
-애널리스트와의 관계는 끊임없이 고민 중(3개 애널), 주가가 계속 올라가니깐 애널리스트들이 팔로우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가 계속 LO를 지속적으로 하면 국내에서 리포트를 낼 것이다.
투자자문사와 논의를 하였는데 해외의 애널리스트 분석 결과는 좀 다른 얘기다. 외국 지분율이 앞으로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해결할 것이다

6. 알테오젠의 특허 리스크에 대한 질문 중
기술 수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님의 대처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고, 키트루다 출시에 영향을 주는지,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에 따라서 할로자임을 밀어 줄 가능성?
~사실 할로자임과 머크와의 싸움이다
알테오젠의 부사장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간단히 코멘트 요청
~부사장 입장 : 할로자임의 9개 특허에 대해서 특허 무효심판을 신청함..글로벌 빅파마의 특성이 머크 입장에서는 할로자임의 특허들을 적은 돌맹이 하나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깨끗하게 하기 위함.
WSJ에서 머크가 히알은 할로자임의 기술이 아니다라고 언급하고, 맞다고 생각함.
7월달에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이고, 알테오젠에서는 심각하게 보고 있지 않음. 머크가 이런 일을 한 두번 해 온 회사가 아니다
다시 말하자면 특허에 대해서 걱정이 없고, 할로자임이 만든 것과 전혀 다른 물질이다. 같은 기능을 하지만 다른 물질이다.

7. 인원 충원에 대해서는 지방에서 채용이 어렵다 그렇다고 해도 서울로 이전하는 것도 대전시와 협약이 되어 있어서 쉬운 것은 아니다. 회사가 발전하면서 서울연구소 인원을 확장할 것이다. 서울에서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고, 대전도 같이 이원화 할 것이다
홍콩 IR 관련 키트루다 SC제형 관련 IV제형 대비 SC제형의 비열등성(동등성)을 입증하는 스터디임. 간혹가다가 항체 치료제에 따라서 IV의 경우 용량을 못 올리는데, SC제형은 용량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하다. 그럼으로써 이번 머크의 임상 결과는 바람직하고, 본사에서도 좋아한다.
< 트럼프 상호관세 정책 >

상호 비율은 관세율의 절반이 될 것. 완전히 상호적이지는 않을 것

중국 34%
한국 25%
일본 24%
EU 20%

베트남 46%
대만 32%
스위스 31%
남아공 30%
인도네시아 32%
인도 26%

영국/싱가포르/브라질은 기본 관세(Base line tariff)인 10%를 적용

**자정부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기준 (Baseline) 관세는 4월 5일 오전 12시 1분에 발효
상호 (reciprocal) 관세는 4월 9일 오전 12시 1분에 발효
일단 트럼프가 예상 수준에서 가장 안좋은 케이스로 관세를 부과했기 때문에 일단 쳐맞고 들어가는 건 불가피
다만, 워스트 시나리오로 간 만큼 협상의 가능성은 더 클 수 있어서 추후 나오는 긍정적 시그널들을 적극적으로 찾을 가능성도 충분
우리 시장은 내일 헌재 판결이 관세보다도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내일 11시까지는 계속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겠지만 탄핵 인용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이후 환율이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대기 매수세 유입되면서 반등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

오늘이 바닥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바닥권에 들어온 것은 맞다고 생각하고 타이밍을 잘 보면서 대응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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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섹터로는 조선이 가장 매력이 높다고 판단
다행히 만장일치로 나왔네요
파면 발표나오고 셀온 나왔는데 근본 종목은 받아야 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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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도 영향있지만 그래도 안정화의 핵심은 탄핵이라고 봐야
3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하드데이터(실제 경제지표)는 최소 중립 이상의 흐름이 계속 확인되고 있는데, 소프트데이터(심리지표)가 관세 등의 영향으로 크게 깨져서 결국 침체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닌가에 대한 의구심이 현재의 미국장 하락의 핵심 요인이라고 한다면, 하드데이터가 나올 때마다 침체는 아니란걸(둔화는 맞지만) 보여주면서 어느 순간 증시도 반전을 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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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 시점을 알 수 없으니 좀 더 고통스럽고 어려운 것인데, 그러니 믿을 수 있는 놈들로 추려서 분할 물타기로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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