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loud Partners
바이오에 대한 생각 1. 금리관점에서 트럼프는 1기 때처럼 직접 기준금리로 파월을 조지기보다 시장금리에 초점을 맞춘다고 하면서 계속 10년물 금리를 내리겠다고 강조 2. 파월은 이에 대한 반발인지 여전히 서두를 필요없다고 언급하면서 물가와 고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하겠다고 함 3. 파월의 언급때문에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최근까지 1회 이하였음 4. 그런데 트럼프가 관세를 중심으로 경기를 건드리는 행동들(DOGE의 활약 칭찬, 증시를 보지 않는다는…
26. 인벤티지랩, 큐리언트, 브릿지바이오, 코아스템, 하이텍팜, 애드바이오텍 등에 관심
공매도가 시행이 되건 말건, 관세가 상호로 시행이 되건 말건, 여전히 이 종목들을 유의깊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가 시행이 되건 말건, 관세가 상호로 시행이 되건 말건, 여전히 이 종목들을 유의깊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브릿자바이오테라퓨틱스 (10)
- 방금 진행된 200명 온라인 IR에서 추가된 새로운 IR장표 입니다.
250326 IR 관련 추가된 코멘트
우리는 jpm과 함께 계속 협업중
- 작년 12월 80명까지 데이터 환자 취합한걸 실시간으로 보고, jpm이 JPM 헬스케어 메인트랙 발표에 올려줬다.
- 셀트리온 삼바이후 최초
- 현재 빅파마들 관심도가 늘어나는 중.
- 가장 좋은 텀싯을 받기위해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가 나오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딜 텀싯에 대한 협의 시작
- 25년 4월 탑라인 결과가 나오는 시점부터해서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협상을 해서 협상은 아주 빨리 진행될것.
- 글로벌 투자은행이 도와주기에 엄청 빠르게 프로페셔널하게 진행될 예정
- 2상완료하고 딜을 하기에 2019년도에 베링거에 라이센스아웃할때 텀싯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 (당시 1.5조 총규모 )
- 방금 진행된 200명 온라인 IR에서 추가된 새로운 IR장표 입니다.
250326 IR 관련 추가된 코멘트
우리는 jpm과 함께 계속 협업중
- 작년 12월 80명까지 데이터 환자 취합한걸 실시간으로 보고, jpm이 JPM 헬스케어 메인트랙 발표에 올려줬다.
- 셀트리온 삼바이후 최초
- 현재 빅파마들 관심도가 늘어나는 중.
- 가장 좋은 텀싯을 받기위해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가 나오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딜 텀싯에 대한 협의 시작
- 25년 4월 탑라인 결과가 나오는 시점부터해서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협상을 해서 협상은 아주 빨리 진행될것.
- 글로벌 투자은행이 도와주기에 엄청 빠르게 프로페셔널하게 진행될 예정
- 2상완료하고 딜을 하기에 2019년도에 베링거에 라이센스아웃할때 텀싯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 (당시 1.5조 총규모 )
👍2❤1
브릿지바이오 관심도가 높아져서 여러분들이 디테일하게 자료를 보시네요
JPM 이후 마지막환자까지 데이터가 추가되면서 오늘 IR에서는 데이터가 좀 더 긍정적으로 업뎃됐네요
JPM 이후 마지막환자까지 데이터가 추가되면서 오늘 IR에서는 데이터가 좀 더 긍정적으로 업뎃됐네요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26 16:36:52
기업명: 코아스템켐온(시가총액: 1,19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1,000,000주(36억)
전체대비 : 3.04%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자기주식 처분으로 운영자금 및 연구자금 확보
중개업자 : 미래에셋증권
결정일자 : 2025-03-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60008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6480
기업명: 코아스템켐온(시가총액: 1,19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1,000,000주(36억)
전체대비 : 3.04%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자기주식 처분으로 운영자금 및 연구자금 확보
중개업자 : 미래에셋증권
결정일자 : 2025-03-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60008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6480
👍1
CSR리포트가 4월에 나오고 이후 준비해서 FDA 미팅을 진행하면서 승인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때까지 버티기 위해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했고, 자기주식도 일부 처분하면서 버티는 모드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루게릭병(ALS)
아직까지 근본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병으로, 제대로된 약이 없어서(현재 승인된 약 2개 있으나 효과에는 상당한 의문이 드는...) medical unmet needs가 상당히 큰 상황
기존에도 1차지표 달성 실패했으나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신속승인을 해준 케이스가 있기에(바이오젠 토퍼센), 코아스템도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진행중인 것
다만, 보통 이렇게 2차지표를 강조하는 경우는 실패를 덮기 위함이 크지만, ALS의 경우 제대로된 약이 없는 상태에서 실제 300건이 넘는 투약 케이스를 보유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임상 3상을 진행한 이력은, 주가가 이미 실패를 반영해서 80% 이상 빠진 자리에서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다는 판단
상상력을 발휘해서 베스트 케이스로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케이스도 상정해 볼 수 있음. 단, 리스크는 매우 커서 가치가 '0'이 될 수도 있음
아직까지 근본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병으로, 제대로된 약이 없어서(현재 승인된 약 2개 있으나 효과에는 상당한 의문이 드는...) medical unmet needs가 상당히 큰 상황
기존에도 1차지표 달성 실패했으나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신속승인을 해준 케이스가 있기에(바이오젠 토퍼센), 코아스템도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진행중인 것
다만, 보통 이렇게 2차지표를 강조하는 경우는 실패를 덮기 위함이 크지만, ALS의 경우 제대로된 약이 없는 상태에서 실제 300건이 넘는 투약 케이스를 보유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임상 3상을 진행한 이력은, 주가가 이미 실패를 반영해서 80% 이상 빠진 자리에서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다는 판단
상상력을 발휘해서 베스트 케이스로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케이스도 상정해 볼 수 있음. 단, 리스크는 매우 커서 가치가 '0'이 될 수도 있음
MYCloud Partners
CSR리포트가 4월에 나오고 이후 준비해서 FDA 미팅을 진행하면서 승인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때까지 버티기 위해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했고, 자기주식도 일부 처분하면서 버티는 모드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수단으로 회사는 CRO 사업을 영위하는 켐온의 매각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을 것으로 추정. 이러면 상당기간 자금조달없이 버티기 가능
발표에 따르면 4주간 텔라세벡 단독 투약 후 84%의 환자의 감염으로 인한 피부 병변이 완전히 회복됐다. 나머지 환자들의 병변도 재상피화되며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29일째 환부에서 채취한 검체를 12주간 배양한 결과 89%에서 음성이 확인됐다. 11%(4명)에게서 양성이 나왔으나 이들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임상적으로는 사실상 100% 완치라는 것이 큐리언트 측 해석이다. 다른 항생제에서 흔히 보고되는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또 29일째 환부에서 채취한 검체를 12주간 배양한 결과 89%에서 음성이 확인됐다. 11%(4명)에게서 양성이 나왔으나 이들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임상적으로는 사실상 100% 완치라는 것이 큐리언트 측 해석이다. 다른 항생제에서 흔히 보고되는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2👍1
텔라세백 호주 2a상(40명) 결과인데 2b를 100명으로 늘려서 추가한 후 큰 이변이 없으면 FDA 가속승인을 통해 바로 시판이 가능
승인이 되면 업프론트 대신 받은(TB얼라이언스가 국제기구라 계약금을 줄 수 없어 PRV 주고 로열티를 20%로 높게 책정) PRV(우선심사권)를 FDA로 부터 바로 받게 됨
PRV의 최저 거래가격이 1천억 수준이었고, 결핵이 대부분 빈국에서 팔리겠지만 first in class의 상업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아무리 밸류를 낮게 잡아도 이제는 텔라세벡 하나만으로도 현 시총인 3천억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판단
승인이 되면 업프론트 대신 받은(TB얼라이언스가 국제기구라 계약금을 줄 수 없어 PRV 주고 로열티를 20%로 높게 책정) PRV(우선심사권)를 FDA로 부터 바로 받게 됨
PRV의 최저 거래가격이 1천억 수준이었고, 결핵이 대부분 빈국에서 팔리겠지만 first in class의 상업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아무리 밸류를 낮게 잡아도 이제는 텔라세벡 하나만으로도 현 시총인 3천억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판단
❤1👍1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250325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투자 컨콜 QnA
1) 시장 전망 및 규모?
미국 8000만톤 조강 능력
전체의 3% 정도에 해당되는 수준,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
자동차 강판 900만톤 수요 추존하는데 가동 시점 지속 성장 통해 1000만톤까지 성장 예상
2) 전체 중 현대제철 지분 비율?
전체 투자금액은 58억불, 이 중 자기자본과 타인자본 5:5비율, 이중 자기자본의 과반을 소폭 상회수준을 당사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투자 계획
유상증자는 검토x
3) 전기로, 자동차 강판 생산 가능? 어느 규격까지 가능? 현 전기로사 중 가능?
미국 전기로사중 이러한 높은 수준의 자동차 강판
미국 전기로사들은 일반강 타겟한 설비가 대부분. 전체 판매 5% 수준을 일부 저급 차강판 공급하는 중
우리는 전기로 기반 자동차 강판 생산 경험 있음
우리는 외판 고성형제품 제외 비중 고로에서 생산되는 제품 70% 를 커버하고자 함
4) 경쟁력?
미국 철강사들 중 전기로사는 높은 수익성, 고로는 낮은 수익성. 우리 직접환원철
낮은 전력비, 물류 효율성, 스크랩 접근성
고로사들은 과거 전기로사 대비 원가측면에서 불리
우리 투자는 전기로사와 비교시 일부 투자 부담으로 고정비 상승은 있겠으나 고급강 포션을 높여 판가 높여
기존 전기로사와 유사한 수익성 기대
5) 전기로로 자동차 강판 생산해도 품질, 비용 경쟁력 가능? 수요처 구매 할까?
일관밀에 한사이트에 모든 원료~최종제품까지 집적 되어있는 구성이 타 전기로사와 차별점.
핫 차징을 통해 전기로 에너지 세이빙
원료 반제품 이동 물류비 절감 가능
기술측면으로는 기존 차강판 생산 노하우, 초고장력강 중심 제품개발 역량으로 타 전기로사 대비 경쟁력 확보 가능
6) 기존 고로재 대비 탄소 감축량은 얼만큼?
고로재 대비 약 6~70% 저감 가능. 입지, 탄소포집저앙 가능성 있는 사이트를 선정했음. 단기적으로 CCS, 장기적으로는 수소접목할 것
7) 기존 국내 생산설비와 시너지?
북미 현지진출 통해 고품질 차강판 판매 통해 당사 인지도, 브랜드 가치 올라갈수 있을 것.
8) 국내 생산량 영향?
국내 생산량은 유지될 것. 전기로에서 100% 자동차강판 생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전기로에서 생산이 안되는 30%의 외판재는 국내에서 대응
상호보완적 관계로 운영될 것
봉형강 제품은 자동차 강판과 간섭사항이 없음. 당사 브랜드 가치 올라감으로써 시너지 기대 가능
1) 시장 전망 및 규모?
미국 8000만톤 조강 능력
전체의 3% 정도에 해당되는 수준,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
자동차 강판 900만톤 수요 추존하는데 가동 시점 지속 성장 통해 1000만톤까지 성장 예상
2) 전체 중 현대제철 지분 비율?
전체 투자금액은 58억불, 이 중 자기자본과 타인자본 5:5비율, 이중 자기자본의 과반을 소폭 상회수준을 당사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투자 계획
유상증자는 검토x
3) 전기로, 자동차 강판 생산 가능? 어느 규격까지 가능? 현 전기로사 중 가능?
미국 전기로사중 이러한 높은 수준의 자동차 강판
미국 전기로사들은 일반강 타겟한 설비가 대부분. 전체 판매 5% 수준을 일부 저급 차강판 공급하는 중
우리는 전기로 기반 자동차 강판 생산 경험 있음
우리는 외판 고성형제품 제외 비중 고로에서 생산되는 제품 70% 를 커버하고자 함
4) 경쟁력?
미국 철강사들 중 전기로사는 높은 수익성, 고로는 낮은 수익성. 우리 직접환원철
낮은 전력비, 물류 효율성, 스크랩 접근성
고로사들은 과거 전기로사 대비 원가측면에서 불리
우리 투자는 전기로사와 비교시 일부 투자 부담으로 고정비 상승은 있겠으나 고급강 포션을 높여 판가 높여
기존 전기로사와 유사한 수익성 기대
5) 전기로로 자동차 강판 생산해도 품질, 비용 경쟁력 가능? 수요처 구매 할까?
일관밀에 한사이트에 모든 원료~최종제품까지 집적 되어있는 구성이 타 전기로사와 차별점.
핫 차징을 통해 전기로 에너지 세이빙
원료 반제품 이동 물류비 절감 가능
기술측면으로는 기존 차강판 생산 노하우, 초고장력강 중심 제품개발 역량으로 타 전기로사 대비 경쟁력 확보 가능
6) 기존 고로재 대비 탄소 감축량은 얼만큼?
고로재 대비 약 6~70% 저감 가능. 입지, 탄소포집저앙 가능성 있는 사이트를 선정했음. 단기적으로 CCS, 장기적으로는 수소접목할 것
7) 기존 국내 생산설비와 시너지?
북미 현지진출 통해 고품질 차강판 판매 통해 당사 인지도, 브랜드 가치 올라갈수 있을 것.
8) 국내 생산량 영향?
국내 생산량은 유지될 것. 전기로에서 100% 자동차강판 생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전기로에서 생산이 안되는 30%의 외판재는 국내에서 대응
상호보완적 관계로 운영될 것
봉형강 제품은 자동차 강판과 간섭사항이 없음. 당사 브랜드 가치 올라감으로써 시너지 기대 가능
❤1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250325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투자 컨콜 QnA 1) 시장 전망 및 규모? 미국 8000만톤 조강 능력 전체의 3% 정도에 해당되는 수준,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 자동차 강판 900만톤 수요 추존하는데 가동 시점 지속 성장 통해 1000만톤까지 성장 예상 2) 전체 중 현대제철 지분 비율? 전체 투자금액은 58억불, 이 중 자기자본과 타인자본 5:5비율, 이중 자기자본의 과반을 소폭 상회수준을 당사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투자 계획…
NAVER
트럼프, 현대차! 어려움 생기면 나를 찾아오라.
하이텍팜
- 주사제용 항생제 원료의약품(API) 생산
- 카바페넴계 항생제를 제조하며, 주요 제품은 이미페넴, 에르타페넴(두 제품 모두 원 개발사 MSD)
연혁
- 16년 11월 충주공장 준공(전체 800억 수준 소요) / 24년 냉동창고 용량 2배 증설
- 21년 두 제품 모두 FDA 승인, 23년 이미페넴 중국 원료의약품 등록, 24년 이미페넴 EUGMP 승인
- 주요주주: ACS Dobfar 39.6%, Falciani Marco Luigi(도파 대표이사) 3.0%, 김정수 대표이사 2.6%
실적 (매출/영익/OPM)
- 21년 733 / -4 / -0.6%
- 22년 1,029 / 49 / 4.8%
- 23년 768 / 101 / 13.1%
- 24년 775 / 155 / 20%
투자포인트
- 항생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속 카바페넴계(항생제중 가장 마지막단에 사용)의 빠른 성장
- 카바페넴계 MS 1위, 이미 확대해 놓은 CAPA (약 3천억 수준)
- 경쟁국(중국, 인도, 대만)대비 높은 퀄리티와 안정적 수요처(최대주주 ACS Dobfar, 글로벌 4대 항생제 제조사)
- MSD의 체로키 공장(API 생산) 폐쇄(25년 4월)에 따른 공급 가능성
- 안정적 수율 및 배치 성공률
주요사항 및 결론
- 16년 충주공장 준공 후 기대감 높았으나 수율 부진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늦어지며 소외
- 코로나 기간중 매출 부진을 최대주주의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상품으로 커버하며 실적 유지
- 이 기간 동안 미국, 유럽, 중국 등 제품 승인 받으며 확장을 준비
- 23년부터 카바페넴계 매출 올라오면서 이익률 개선
- MSD 공급 가능성 회자되며 24년 상반기 주가 급등했으나 차익실현 및 사실 여부 미확인으로 현재 일부 하락 후 횡보
- MSD 매출은 최대 1천억 수준이 더해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만 더해지더라도 매출액 더블업 가능 및 OPM 큰 폭 상승 기대
- 제약 제조라는 사업의 안정성, 높은 이익률의 제품을 보유한 점, 향후 매출 확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점 등을 고려시 현재 시총(1500억 내외)은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도 좋을 것으로 판단
*절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이 글로 인해 손해를 본 경우 본인 책임이고, 이익을 봤다면 일부 제 덕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습니다
- 주사제용 항생제 원료의약품(API) 생산
- 카바페넴계 항생제를 제조하며, 주요 제품은 이미페넴, 에르타페넴(두 제품 모두 원 개발사 MSD)
연혁
- 16년 11월 충주공장 준공(전체 800억 수준 소요) / 24년 냉동창고 용량 2배 증설
- 21년 두 제품 모두 FDA 승인, 23년 이미페넴 중국 원료의약품 등록, 24년 이미페넴 EUGMP 승인
- 주요주주: ACS Dobfar 39.6%, Falciani Marco Luigi(도파 대표이사) 3.0%, 김정수 대표이사 2.6%
실적 (매출/영익/OPM)
- 21년 733 / -4 / -0.6%
- 22년 1,029 / 49 / 4.8%
- 23년 768 / 101 / 13.1%
- 24년 775 / 155 / 20%
투자포인트
- 항생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속 카바페넴계(항생제중 가장 마지막단에 사용)의 빠른 성장
- 카바페넴계 MS 1위, 이미 확대해 놓은 CAPA (약 3천억 수준)
- 경쟁국(중국, 인도, 대만)대비 높은 퀄리티와 안정적 수요처(최대주주 ACS Dobfar, 글로벌 4대 항생제 제조사)
- MSD의 체로키 공장(API 생산) 폐쇄(25년 4월)에 따른 공급 가능성
- 안정적 수율 및 배치 성공률
주요사항 및 결론
- 16년 충주공장 준공 후 기대감 높았으나 수율 부진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늦어지며 소외
- 코로나 기간중 매출 부진을 최대주주의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상품으로 커버하며 실적 유지
- 이 기간 동안 미국, 유럽, 중국 등 제품 승인 받으며 확장을 준비
- 23년부터 카바페넴계 매출 올라오면서 이익률 개선
- MSD 공급 가능성 회자되며 24년 상반기 주가 급등했으나 차익실현 및 사실 여부 미확인으로 현재 일부 하락 후 횡보
- MSD 매출은 최대 1천억 수준이 더해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만 더해지더라도 매출액 더블업 가능 및 OPM 큰 폭 상승 기대
- 제약 제조라는 사업의 안정성, 높은 이익률의 제품을 보유한 점, 향후 매출 확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점 등을 고려시 현재 시총(1500억 내외)은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도 좋을 것으로 판단
*절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이 글로 인해 손해를 본 경우 본인 책임이고, 이익을 봤다면 일부 제 덕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습니다
❤1
박현수 고영 전략기획본부장은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해 10년 이상 준비해왔기에 인증과 동시에 의료로봇 공급이 가능했다”며 “이미 수년 전부터 미국 내 (의료로봇) 영업 및 서비스 인력을 확보했고 현지 키오피니언리더(KOL) 의사들과의 네트워크도 꾸준히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5206642107912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5206642107912
이데일리
고영, 의료로봇 美 진출 순항…“4월 첫 출하”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098460)’)가 자체 개발한 뇌 수술 의료로봇이 오는 4월 미국 대형병원에 첫 출하를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 1월20일(한국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인증을 받은 뇌 수술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
❤1
현재 국장에 강한 임팩트를 주는 이슈 3가지
1. 3/31 공매도 전면 재개
이미 오래 전부터 잡힌 일정이고, 공매도 자체의 중립성(naked 및 불법적인 부분 제외하고)으로 인해 개별로는 영향이 클 수 있겠으나 전체로는 중립 이상의 영향일 것으로 판단. 특히 최근과 같이 거래대금이 줄어든 상황에서 거래대금이 늘어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일 수 있을 것
전면재개로 인해 중소형주 가운데 거래량이 없는 종목 등을 중심으로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를 가능성도 있지만, 펀더멘탈이 살아있고 숫자가 나오는 종목은 이 부분을 충분히 뚫어낼 수 있다고 판단. 따라서 그런 종목이 아닌 불안한 종목은 비중 축소 및 갈아타기가 필요
2.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이건 트럼프 맘이라 월가도 제대로 예측이 안되는 상황. 그런 이유로 나스닥과 S&P가 고점에서 10% 중반 수준까지 하락한 것. 즉, 어느 정도 부정적인 영향은 반영된 상태. 마지막 1~2방이 남아있을 수 있으나 이건 트럼프의 워딩에 달린 것으로, 예상 수준이나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부과가 되는 경우에서는 오히려 단기적으로 강한 반등이 나올 수도 있을 것
상화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3월 분기 마감과 연동해 금요일부터 미리 패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국에서 나오는 반응을 보면 일단 팔아서 현금 쟁여놨다가 상호관세 나오는 거 보면서 저가 매수하겠다는 의견도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판단. 결론적으로 관세 이슈는 현재 시점에서는 중립
3. 대통령 탄핵 선고
이게 현 국장에서 가장 부정적인 이슈라고 판단. 12월 국회탄핵안 가결 이후 시장은 탄핵이 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하고 지금까지 단기성 랠리를 이어왔지만 어느 시점 이후 탄핵이 안될 수도 있다는 부분을 반영하기 시작한 듯. 특히, 최근 흘러나오는 얘기중 5:3으로 윤석열이 복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설득력있게 회자되고 있고, 이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듯 탄핵선고가 예상에서 크게 밀리며 불확실성을 증폭. 최근 주변국대비 확실하게 약한 거래대금 및 주가 추이를 봐도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프라이싱을 충분히 크게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건 실제로 결졍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안좋은 요소로 판단이 되고, 주가보다 환율에서 더 큰 힌트를 얻어야 할 것으로 보임. 환율이 더 빠르고 반응이 격하기 때문. 솔직히 탄핵 안되면 국장은 대폭 디스카운트 해야될 수밖에 없다고 봄
결론
4월은 미국 소득세 납부 시즌에 따른 유동성 약화, 국내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인의 역송금 수요로 인한 환율 불안 등이 디폴트인 시점인데, 위에 언급된 추가적인 이슈로 인해 더욱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보임
다만, 1,2번 이슈는 오히려 소문(우려)에 팔고, 뉴스(이벤트 확정)에 사는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 보임. 하지만 이는 단기적인 움직임이고, 탄핵이 명확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 한 탄핵 선고 시점까지는 계속 불확실한, 변동성이 높은 장세를 보일 가능성 高
현재 시점에서는 확실하게 개별주 플레이가 답인 것으로 보이고, 변동성을 활용해 실적이나 방향성이 확실한 종목으로 압축해야 할 것. 메가트렌트라고 생각되는 섹터에 대해서는 조정을 기회로 삼는 것도 방법일 것
1. 3/31 공매도 전면 재개
이미 오래 전부터 잡힌 일정이고, 공매도 자체의 중립성(naked 및 불법적인 부분 제외하고)으로 인해 개별로는 영향이 클 수 있겠으나 전체로는 중립 이상의 영향일 것으로 판단. 특히 최근과 같이 거래대금이 줄어든 상황에서 거래대금이 늘어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일 수 있을 것
전면재개로 인해 중소형주 가운데 거래량이 없는 종목 등을 중심으로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를 가능성도 있지만, 펀더멘탈이 살아있고 숫자가 나오는 종목은 이 부분을 충분히 뚫어낼 수 있다고 판단. 따라서 그런 종목이 아닌 불안한 종목은 비중 축소 및 갈아타기가 필요
2.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이건 트럼프 맘이라 월가도 제대로 예측이 안되는 상황. 그런 이유로 나스닥과 S&P가 고점에서 10% 중반 수준까지 하락한 것. 즉, 어느 정도 부정적인 영향은 반영된 상태. 마지막 1~2방이 남아있을 수 있으나 이건 트럼프의 워딩에 달린 것으로, 예상 수준이나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부과가 되는 경우에서는 오히려 단기적으로 강한 반등이 나올 수도 있을 것
상화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3월 분기 마감과 연동해 금요일부터 미리 패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국에서 나오는 반응을 보면 일단 팔아서 현금 쟁여놨다가 상호관세 나오는 거 보면서 저가 매수하겠다는 의견도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판단. 결론적으로 관세 이슈는 현재 시점에서는 중립
3. 대통령 탄핵 선고
이게 현 국장에서 가장 부정적인 이슈라고 판단. 12월 국회탄핵안 가결 이후 시장은 탄핵이 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하고 지금까지 단기성 랠리를 이어왔지만 어느 시점 이후 탄핵이 안될 수도 있다는 부분을 반영하기 시작한 듯. 특히, 최근 흘러나오는 얘기중 5:3으로 윤석열이 복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설득력있게 회자되고 있고, 이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듯 탄핵선고가 예상에서 크게 밀리며 불확실성을 증폭. 최근 주변국대비 확실하게 약한 거래대금 및 주가 추이를 봐도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프라이싱을 충분히 크게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건 실제로 결졍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안좋은 요소로 판단이 되고, 주가보다 환율에서 더 큰 힌트를 얻어야 할 것으로 보임. 환율이 더 빠르고 반응이 격하기 때문. 솔직히 탄핵 안되면 국장은 대폭 디스카운트 해야될 수밖에 없다고 봄
결론
4월은 미국 소득세 납부 시즌에 따른 유동성 약화, 국내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인의 역송금 수요로 인한 환율 불안 등이 디폴트인 시점인데, 위에 언급된 추가적인 이슈로 인해 더욱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보임
다만, 1,2번 이슈는 오히려 소문(우려)에 팔고, 뉴스(이벤트 확정)에 사는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 보임. 하지만 이는 단기적인 움직임이고, 탄핵이 명확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 한 탄핵 선고 시점까지는 계속 불확실한, 변동성이 높은 장세를 보일 가능성 高
현재 시점에서는 확실하게 개별주 플레이가 답인 것으로 보이고, 변동성을 활용해 실적이나 방향성이 확실한 종목으로 압축해야 할 것. 메가트렌트라고 생각되는 섹터에 대해서는 조정을 기회로 삼는 것도 방법일 것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