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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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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엘앤에프 포함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등 2차전지 모두 매도 리포트 냄
근데 목표가가 현재가와 차이가 크지 않고 근거도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얼마나 추가 반영될지는 모르겠음. 다만 여기서 떨어져봐야 10% 수준이라 업사이드를 크게 본다면 진짜 매도로 대응해야 하는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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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주최> 인벤티지랩 그룹 IR 개최

일시: 4/23일 수요일 오전 10시 단체 IR
장소: TP타워 4층, 교육장

키워드: 일주일 지속 경구용 비만약, BA 43% 데이터 공개

대상: 사전 신청한 기관투자자


경구 비만 치료제 전임상 흡수율 데이터 관련하여 키움증권 주최로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갖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 국내에서 경구용 플랫폼으로 밸류가 의미있게 반영되는 기업으로 삼천당제약(시총 4.5조)과 디앤디파마텍(시총 5,500억) 정도가 떠오르는데 각 기업에서 경구용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한다면, 만일 43%가 유의미한 데이터일 때 인벤티지랩(시총 1,500억)에 얼마의 밸류를 추가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브릿자바이오테라퓨틱스 (10)

- 방금 진행된 200명 온라인 IR에서 추가된 새로운 IR장표 입니다.

250326 IR 관련 추가된 코멘트

우리는 jpm과 함께 계속 협업중
- 작년 12월 80명까지 데이터 환자 취합한걸 실시간으로 보고, jpm이 JPM 헬스케어 메인트랙 발표에 올려줬다.
- 셀트리온 삼바이후 최초


- 현재 빅파마들 관심도가 늘어나는 중.
- 가장 좋은 텀싯을 받기위해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가 나오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딜 텀싯에 대한 협의 시작

- 25년 4월 탑라인 결과가 나오는 시점부터해서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협상을 해서 협상은 아주 빨리 진행될것.
- 글로벌 투자은행이 도와주기에 엄청 빠르게 프로페셔널하게 진행될 예정

- 2상완료하고 딜을 하기에 2019년도에 베링거에 라이센스아웃할때 텀싯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 (당시 1.5조 총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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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 관심도가 높아져서 여러분들이 디테일하게 자료를 보시네요
JPM 이후 마지막환자까지 데이터가 추가되면서 오늘 IR에서는 데이터가 좀 더 긍정적으로 업뎃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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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6:36:52
기업명: 코아스템켐온(시가총액: 1,19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1,000,000주(36억)
전체대비 : 3.04%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자기주식 처분으로 운영자금 및 연구자금 확보
중개업자 : 미래에셋증권
결정일자 : 2025-03-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60008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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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리포트가 4월에 나오고 이후 준비해서 FDA 미팅을 진행하면서 승인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때까지 버티기 위해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했고, 자기주식도 일부 처분하면서 버티는 모드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루게릭병(ALS)
아직까지 근본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병으로, 제대로된 약이 없어서(현재 승인된 약 2개 있으나 효과에는 상당한 의문이 드는...) medical unmet needs가 상당히 큰 상황
기존에도 1차지표 달성 실패했으나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신속승인을 해준 케이스가 있기에(바이오젠 토퍼센), 코아스템도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진행중인 것
다만, 보통 이렇게 2차지표를 강조하는 경우는 실패를 덮기 위함이 크지만, ALS의 경우 제대로된 약이 없는 상태에서 실제 300건이 넘는 투약 케이스를 보유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임상 3상을 진행한 이력은, 주가가 이미 실패를 반영해서 80% 이상 빠진 자리에서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다는 판단
상상력을 발휘해서 베스트 케이스로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케이스도 상정해 볼 수 있음. 단, 리스크는 매우 커서 가치가 '0'이 될 수도 있음
발표에 따르면 4주간 텔라세벡 단독 투약 후 84%의 환자의 감염으로 인한 피부 병변이 완전히 회복됐다. 나머지 환자들의 병변도 재상피화되며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29일째 환부에서 채취한 검체를 12주간 배양한 결과 89%에서 음성이 확인됐다. 11%(4명)에게서 양성이 나왔으나 이들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임상적으로는 사실상 100% 완치라는 것이 큐리언트 측 해석이다. 다른 항생제에서 흔히 보고되는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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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라세백 호주 2a상(40명) 결과인데 2b를 100명으로 늘려서 추가한 후 큰 이변이 없으면 FDA 가속승인을 통해 바로 시판이 가능
승인이 되면 업프론트 대신 받은(TB얼라이언스가 국제기구라 계약금을 줄 수 없어 PRV 주고 로열티를 20%로 높게 책정) PRV(우선심사권)를 FDA로 부터 바로 받게 됨

PRV의 최저 거래가격이 1천억 수준이었고, 결핵이 대부분 빈국에서 팔리겠지만 first in class의 상업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아무리 밸류를 낮게 잡아도 이제는 텔라세벡 하나만으로도 현 시총인 3천억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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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250325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투자 컨콜 QnA

1) 시장 전망 및 규모?
미국 8000만톤 조강 능력
전체의 3% 정도에 해당되는 수준,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
자동차 강판 900만톤 수요 추존하는데 가동 시점 지속 성장 통해 1000만톤까지 성장 예상

2) 전체 중 현대제철 지분 비율?

전체 투자금액은 58억불, 이 중 자기자본과 타인자본 5:5비율, 이중 자기자본의 과반을 소폭 상회수준을 당사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투자 계획
유상증자는 검토x

3) 전기로, 자동차 강판 생산 가능? 어느 규격까지 가능? 현 전기로사 중 가능?
미국 전기로사중 이러한 높은 수준의 자동차 강판
미국 전기로사들은 일반강 타겟한 설비가 대부분. 전체 판매 5% 수준을 일부 저급 차강판 공급하는 중
우리는 전기로 기반 자동차 강판 생산 경험 있음
우리는 외판 고성형제품 제외 비중 고로에서 생산되는 제품 70% 를 커버하고자 함

4) 경쟁력?
미국 철강사들 중 전기로사는 높은 수익성, 고로는 낮은 수익성. 우리 직접환원철
낮은 전력비, 물류 효율성, 스크랩 접근성
고로사들은 과거 전기로사 대비 원가측면에서 불리
우리 투자는 전기로사와 비교시 일부 투자 부담으로 고정비 상승은 있겠으나 고급강 포션을 높여 판가 높여
기존 전기로사와 유사한 수익성 기대

5) 전기로로 자동차 강판 생산해도 품질, 비용 경쟁력 가능? 수요처 구매 할까?
일관밀에 한사이트에 모든 원료~최종제품까지 집적 되어있는 구성이 타 전기로사와 차별점.
핫 차징을 통해 전기로 에너지 세이빙
원료 반제품 이동 물류비 절감 가능
기술측면으로는 기존 차강판 생산 노하우, 초고장력강 중심 제품개발 역량으로 타 전기로사 대비 경쟁력 확보 가능

6) 기존 고로재 대비 탄소 감축량은 얼만큼?
고로재 대비 약 6~70% 저감 가능. 입지, 탄소포집저앙 가능성 있는 사이트를 선정했음. 단기적으로 CCS, 장기적으로는 수소접목할 것

7) 기존 국내 생산설비와 시너지?
북미 현지진출 통해 고품질 차강판 판매 통해 당사 인지도, 브랜드 가치 올라갈수 있을 것.

8) 국내 생산량 영향?
국내 생산량은 유지될 것. 전기로에서 100% 자동차강판 생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전기로에서 생산이 안되는 30%의 외판재는 국내에서 대응
상호보완적 관계로 운영될 것
봉형강 제품은 자동차 강판과 간섭사항이 없음. 당사 브랜드 가치 올라감으로써 시너지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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