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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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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세가 높다 -> 돈 낼 준비해라
일본, 한국 등이 수조 달러를 투자하여 우리의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 이걸로 좀 퉁쳐줄 수 있으니 투자할 준비해라

관세 및 여러가지 비용 청구서에 대응할 우리의 수단이 조선, LNG가 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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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선 섹터 무빙
-4%에서 +1%로 마감
장초반 HJ중공업만 의미있는 상승을 보이고 나머지는 다 마이너스였으나 중반 이후 대부분 플전. 그만큼 주시하는 수급이 많다는 의미로 봐야...
트럼프의 연두교서에서의 LNG언급으로 기존 방산중심에서 LNG로의 확산도 유의미

급등락이 지속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시장이 확 빠지지 않는다면 우상향 트렌드 유지되지 않을까
조선 대형3사 시총 비교
HD3사 49조(마린, 엔진 포함시 56.2조)
한국조선해양 16.7조, 현대중공업 28조, 현대미포 4.3조 / 현대마린 6.3조, 현대마린엔진 0.9조
한화오션 24.7조 (한화시스템 6.4조)
삼성중공업 13.2조

방산+LNG: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J중공업
방산: 한화시스템
LNG: 현대미포

대장은 한화오션이 맞지만 상대적인 저밸류는 HD현대 3사가 맞는듯
HD현대 3사의 당장 모멘텀은 한국조선해양의 미국 조선소 인수, 현대중공업의 MRO 수주여부 정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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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순위(자산 기준, 24년 5월 공시 기준)
한화는 그룹사 ETF가 나온 영향도 있을듯 합니다. 한화그룹 ETF 기획한 사람은 상받아야 할 듯ㅋ
각 정부별 점프업 그룹사
이명박 현대차, 롯데, 한국타이어 / 박근혜 삼성 / 문재인 SK / 윤석열 모두 똥망 / 현재 한화, HD현대

정권마다 두각을 나타내는 그룹이 나타나곤 하는데 정부의 정책적 혜택을 받은 부분도 있겠지만(MB때가 최고인듯),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는 부분이 더 큰 것 같네요
지금은 누가뭐래도 한화와 HD현대가 부각을 받을 타이밍이고, 이들의 자산기준 재계 순위가 5위권으로 들어오면 트렌드의 피크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시총은 이를 선반영해서 이미 5,6위를 이들 두 그룹이 다투고 있네요
애드바이오텍

키움에서 일반공모로 유증 진행중
어제 기준 시총 160억+유증 57억+기존 CB 45억으로 대략 260억 수준. 단, 유증자금은 기존 CB 상환목적이라 상계 가능(회사는 최대한 전환을 유도하고 해당자금을 시설투자에 사용하려는 계획중)

사업분야
동물용 항체 생산
신규사업으로 음식물처리기용 미생물제재 생산

투자포인트
1. 동물용 항체관련 사업 수주 본격화 기대. 중국 대형 농장을 통한 매출 가시화
2. 국내 대기업 2곳에 음식물처리기용 미생물제재 상반기중 납품 예정
3. 올해 흑전 가능성
4. 낮은 시총 및 유증가

CB가 전환된다면 자금 부담도 완화될 것이고 시총도 200억 수준이라 밸류가 저렴하다는 생각
동물용 항체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업사이드를 크게 볼 수 있고, 올해 흑전될시 주가 턴이 강하게 나올 수 있을 것

리스크대비 리턴이 좋은 타이밍이지 않을까...

단, 이런 종목은 bear 케이스에서 밸류가 0에 수렴할 수 있으니 철저히 각자 판단 필요

#매수 추천이 절대 아님!!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전망: 시장 포지셔닝, 하드웨어 사양, 개발 일정, 출하량 예상

1. 시장 포지셔닝

1) 진정한 AI 스마트폰
- 다중 모달(multi-modal) 및 앱 간 연계 사용이 미래 AI 디바이스의 핵심 트렌드가 될 전망.
- 더 큰 화면이 AI 사용자 경험에 유리하며, 예를 들어 챗봇과 여행 일정을 논의할 때 지도 앱을 동시에 표시하는 기능이 가능함.

2) 최상위 iPhone 모델
-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의 예상 가격은 2,000~2,500달러 이상.
- 아이폰은 필수 제품(필수 소비재)이며, 애플 브랜드 가치가 높아 품질만 충분히 좋다면 높은 가격에도 강한 교체 수요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


2. 하드웨어 사양

1) 측면 버튼 형태의 Touch ID 복귀
- Face ID는 미탑재 (두께 및 내부 공간 제약 때문).

2) 책처럼 펼치는 좌우 폴딩(Book-style) 방식
- 내부 디스플레이: 약 7.8인치 (주름 없음)
- 외부 디스플레이: 약 5.5인치

3) 카메라 시스템
- 후면 듀얼 카메라
- 전면 카메라는 폴딩 전·후 각각 한 개씩

4) 두께

- 접었을 때: 9~9.5mm
- 펼쳤을 때: 4.5~4.8mm

5) 힌지(경첩) 및 외장 소재

- 힌지는 복합 소재 사용 (스테인리스 스틸 + 티타늄 합금)
- 외장 케이스는 티타늄 합금

6) 배터리
- 초박형 아이폰과 동일한 고밀도 배터리 셀 적용


3. 개발 일정

1) 2025년 2분기(2Q25): 최종 사양 확정
2) 2025년 3분기(3Q25): 공식 개발 착수
3) 2026년 4분기(4Q26): 양산 시작
4) 폴더블 아이폰 2세대는 2027년 하반기(2H27) 양산 예정


4. 출하량 전망

1) 초기 생산 난이도가 높아 대량 생산은 2027년 이후 가능할 전망.
2) 2026년 예상 출하량: 300~500만 대
3) 2027년 예상 출하량: 2세대 모델 포함 최대 2,000만 대

https://mingchikuo.craft.me/xYHHT2wmZXaD1Z
26년 아이폰 폴더블 출시를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내 밸류체인이 최종 확정될 것 같은데 포함되는 중소형사를 찾는 것이 올해 중요한 작업중 하나가 될 것 같음
### 한국 방위산업 전망 요약 (J.P. Morgan 보고서, 2025년 3월 6일)

#### 1. 투자 전망
- 한국 방위산업 주식 목표가 평균 28%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우선 추천주
- 선호 순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KAI = LIG넥스원

- 유럽 및 중동 시장이 2025년 주요 성장 촉매
- 유럽: 현지 생산 시설 구축이 유럽 내 수주 확장에 기여.
- 중동: 대량 군수품 보충 수요 증가.

#### 2. 한국 방산기업의 시장 전망
- 유럽 및 중동 연간 신규 수주 시장 규모
- 유럽: 14조 원, 중동: 5조 원 (총 19조 원)
- 한국 방산업체는 현재 연평균 9조 원(2021~2024년) 수출, 이 중 67%는 폴란드가 차지.

- 주요 기업별 전망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 목표 주가: 95만 원 (40% 상승 여력)
-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의 유럽 확장 가능성 증가.
- 폴란드 및 루마니아 생산 기지 확보로 수주 확대 전망.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21%, 영업이익 성장률 37% 예상.

2. 현대로템
- 목표 주가: 12만 원 (35% 상승 여력)
- **K2 전차**의 유럽 및 중동 수출 확대.
- 폴란드 내 현지 생산 계획으로 수출 증가 기대.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49%, 영업이익 성장률 99% 예상.

3. 한국항공우주 (KAI)
- 목표 주가: 9만 원 (18% 상승 여력)
- KF-21 전투기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논의 진행 중 (최대 8조 원 규모 가능성).
- 필리핀 수출 계약 임박, 2025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가 예상.
- 2025년 매출 성장률 13%, 영업이익 성장률 49% 예상.

4. LIG넥스원
- 목표 주가: 37만 원 (15% 상승 여력)
- L-SAM 요격미사일 중동(사우디/UAE/이라크) 수출 기회 증가.
- 미국에도 포니아드(Poniard) 미사일 수출 가능성 검토 중.
- 2025년 매출 성장률 16%, 영업이익 성장률 41% 예상.

#### 3. 유럽 방산 시장 전망
- 유럽 내 무기 수요 증가
- 나토(NATO) 방위비 지출 증가 (국내총생산 대비 3~3.5% 목표).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무기 재고량 16% 감소, 추가 수요 발생.
-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등의 국방비 대폭 증가.

- 유럽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폴란드: K9 자주포 추가 주문 (7조 원), K2 전차 추가 계약 예상 (20조 원).
- 루마니아: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계약 추진 (4.5조 원).
-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MRLS) 도입 논의 중.

#### 4. 중동 방산 시장 전망
- 68%의 기존 무기가 1990년 이전 도입, 대규모 교체 필요
- 사우디/UAE/이라크의 총 33조 원 규모 수요 예상.
- 자주포(K9), 전차(K2), 다연장로켓(천무) 수출 기회 증가.

- 중동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사우디아라비아: K9 자주포 및 K2 전차 도입 협상 (7.2조 원 규모 예상).
- UAE: K9 자주포 도입 협상 중, KF-21 및 KUH 수리온 수출 검토.
- 이라크: KUH 수리온 헬기 계약 임박 (1.5조 원 규모).

- 한국 무기의 경쟁력
- 가격 및 유지보수 비용 경쟁력.
- 빠른 납품 일정.
-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성능 (유럽, 한국, 동남아).

#### 5. 결론
- 한국 방산업체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유럽 및 중동 시장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가장 큰 수혜를 볼 전망.
- KAI와 LIG넥스원도 중동 및 기타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성장 기대.
-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유럽/중동 신규 수주가 주가 상승의 주요 촉매 역할.

---

### 핵심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유럽/중동 수출 확대 기대).
현대로템: K2 전차 수출 증가로 높은 성장 가능성.
KAI: KF-21, KUH 수출로 장기 성장 가능성 보유.
LIG넥스원: L-SAM 요격미사일 중동 수출 기대.
유럽/중동 시장이 한국 방산업체들의 핵심 성장 동력.
알테오젠 특허관련해서 좋은 글이 있었네요
순재형님은 역시 태도가 되신 분이네요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동맹국도 동참해라

▪️신조선가지수 188.30pt(-0.07pt), 중고선가지수 175.12pt(+0.6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 행정부가 중국에서 건조된 혹은 중국 국적인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미 항만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동맹국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압박할 방침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해당 내용에는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이 이에 협력하지 않을 시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는 지난달 미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제재안 공고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보다 넓은 적용 범위라는 점이 중요. 다만 행정명령 초안에는 수수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동맹국들이 이에 동참한다면 미 항로 의존도가 높은 선종 및 선단 비중과는 상관없이 글로벌 항로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선단들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질 것

▪️트럼프는 4일에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백안관에 조선업을 위한 새 부서를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함정과 상선을 불문하고 조선업 부활을 위해 감세 정책 및 인센티브를 관장할 것’이라고 언급. 필리조선소의 수혜 예상되며, HD현대의 미국 조선소 지분투자 및 인수를 통한 미국 진출 가능성 또한 이전 대비 높아졌다는 판단

▪️미 해군은 한국 정부에 올해 미 해군 군함 5, 6척에 대한 MRO를 한국 조선업체에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거론된 군함은 미 해군 해양조사선, 해양감시선 등 비전투함 5, 6척이며, 이는 한화오션이 최근 시장과 소통해오던 올해 최대 5~6척의 MRO 수주 물량과 동일. 해양조사선과 해양감시선은 MSC(해상수송사령부) 소속이며, 한화오션이 작년에 MRO사업으로 수주했던 군수지원함 ‘윌리 쉬라’와 ‘유콘’ 또한 MSC 소속

▪️홍콩계 기업 CK 허치슨 홀딩스는 파나마운하 터미널에 대한 운영권을 미국 블랙록-TiL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합의하며, 결국 트럼프가 원했던 대로 미국은 파나마운하의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 그의 최종 목표는 파나마운하의 소유권

▪️파나마운하는 파나마 정부 소유이므로, 미국이 소유권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중국 조선업 제재 정책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파나마 정부의 중국 일대일로 탈퇴와 터미널 운영권 확보 등의 움직임을 보아,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조선 및 해운업에 대한 제재를 파나마운하에도 적용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며,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

▪️프랑스 선사 CMA-CGM은 미국 조선/해운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를 발표. 또한 현재 10척인 미국 국적 선박을 향후 30척까지 확대하기로 약속. 이는 최근 중국 쟝난조선소에 18,000TEU급 컨선 12척을 발주한 것과는 상반된 행보

▪️Nigeria LNG는 해운 자회사 BGT가 보유한 LNGC 선대 23척을 10년 내 모두 리뉴얼하기 위해 건조 슬롯을 찾는 중. 이 중 7척은 스팀터빈, 4척은 DFD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척 먼저 신조 발주를 할 것으로 알려짐

▪️미국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3번째 LNG 프로젝트 CP2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 절차를 개시. 최대 8척(4+4)에 달하는 LNGC 건조를 위해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상선-미국 LNG 프로젝트+노후선대 교체수요의 LNGC 발주,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를 통한 반사수혜. 특수선-본격적인 미 함정 사업 수주와 다수의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프로젝트. 올해 국내 조선주 상승세 이어갈 모멘텀은 충분.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Ygkrw
조선의 모멘텀은 국내에서는 실적만 나오고 사실상 대부분이 미국에서 발생
곧, 미국이 조선에 대한 관심을 낮추지 않으면 계속 갈 수 있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