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할로자임 리포트 중
이 업데이트를 통해, berahyaluronidase alfa(링크)가 Keytruda의 피하 투여를 전달하는 공동 제형제로 사용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자는 구조적 도메인에 여러 공학적 특성을 갖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조각입니다. 최근 HALO의 전체 MDASE 특허 세트(링크)에 대한 업데이트 이후, 투자자들의 논의는 berahyaluronidase alfa가 HALO의 지적 재산권에 포함되는지 여부에 집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제품이 HALO 특허를 침해할 가능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만약 berahyaluronidase alfa가 회사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HALO가 현재의 Enhance 기반 파트너십과 유사한 경제적 조건(비독점적 기반 및 지원 서비스 및/또는 API 제공의 부재)으로 비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허 침해할 가능성에 대해 평가할수도 없는데 침해를 가정? 그걸 또 가정해서 비독점 라이센스? 특허 관련 해서 문제 삼아 하락시키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머크가 특허도 제대로 확인안하고 지금까지 진행해왔을까요
알테오젠 코멘트: 당사가 고용한 전세계의 주요한 특허법인의 검토 과정을 거쳐, 글로벌 기업인 각 파트너사들과 당사가 중지를 모아 가장 효과적인 특허 전략을 고안한 것
ALT-B4는 미국 물질특허를 출원하여 NOA(허가통지)를 받아, 미국 특허청으로 부터 신규성과 진보성을 공인 받은 물질
알테오젠 'ALT-B4' 제조법, 美 특허 등록 결정
알테오젠, ALT-B4 혼합제형 일본특허 등록...'전세계 100여개 국 특허 출원 진행
MSD는 ALT-B4의 독자적인 특허성을 확인하고 당사와 보조를 맞추고 있음)
이 업데이트를 통해, berahyaluronidase alfa(링크)가 Keytruda의 피하 투여를 전달하는 공동 제형제로 사용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자는 구조적 도메인에 여러 공학적 특성을 갖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조각입니다. 최근 HALO의 전체 MDASE 특허 세트(링크)에 대한 업데이트 이후, 투자자들의 논의는 berahyaluronidase alfa가 HALO의 지적 재산권에 포함되는지 여부에 집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제품이 HALO 특허를 침해할 가능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만약 berahyaluronidase alfa가 회사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HALO가 현재의 Enhance 기반 파트너십과 유사한 경제적 조건(비독점적 기반 및 지원 서비스 및/또는 API 제공의 부재)으로 비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허 침해할 가능성에 대해 평가할수도 없는데 침해를 가정? 그걸 또 가정해서 비독점 라이센스? 특허 관련 해서 문제 삼아 하락시키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머크가 특허도 제대로 확인안하고 지금까지 진행해왔을까요
알테오젠 코멘트: 당사가 고용한 전세계의 주요한 특허법인의 검토 과정을 거쳐, 글로벌 기업인 각 파트너사들과 당사가 중지를 모아 가장 효과적인 특허 전략을 고안한 것
ALT-B4는 미국 물질특허를 출원하여 NOA(허가통지)를 받아, 미국 특허청으로 부터 신규성과 진보성을 공인 받은 물질
알테오젠 'ALT-B4' 제조법, 美 특허 등록 결정
알테오젠, ALT-B4 혼합제형 일본특허 등록...'전세계 100여개 국 특허 출원 진행
MSD는 ALT-B4의 독자적인 특허성을 확인하고 당사와 보조를 맞추고 있음)
조정시 사야할 섹터 및 종목
1. 조선
1) 조선은 향후 최소 2~3년의 실적 호조는 깔고 가는 상황
- 신조선가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했고 현재까지도 높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실적에 반영되는 시차(2~3년)를 감안시, 24년부터 시작된 대형조선사의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 추이는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 또한 주요 플레이어들이 과거와 같은 공격적인 증설을 검토하고 있지 않아 공급발 가격하락 요인도 당분간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
- 즉 수요가 급격한 하락세만 나타내지 않는다면 신조선가는 높은 수준 유지 or 상승 가능
2) 미국이 지원하는 섹터
- 24/11/7 트럼프 당선 후 첫 우리나라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조선을 콕집어 협력을 강조! 이 때가 모멘텀상 첫 매수 시점이었다는 판단(이미 실적 개선을 염두에 두고 보유했던 것을 제외한다면)
- 한화오션 및 시스템이 미국 필리조선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장이 됐다고 판단. 물론 그전에 가장 먼저 미국 군함 MRO를 수주했던 부분이 탄력을 더욱 제공했을 것
- 미국 상무장관, USTR대표의 조선에 대한 협력 언급, 미국 해군장관 청문회에서의 '한화오션'언급, 국방장관의 국내 조선사 방문 가능성 등 모멘텀 지속될 가능성 충분
3) LNG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혜
- LNG는 대형 조선3사가 사실상 독점하는 구조. 그런데 기존에 기대했던 트럼프의 미국내 LNG터미널 공사 재개 행정명령에 이어, 키스톤 프로젝트 및 알래스카 LNG투자도 구체화되는 상황
- 여기에 이걸 통상에 있어서 지렛대로 사용하려는 일본과 한국 정부의 스탠스는 더 많은 LNGC의 수요를 생각하게 함
4) 리스크
- 한화오션 중심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 모두 다 아는 내용이라는 부분에서 '찬집' 가능성
- 3월말 공매도 재개시 대형주에서 가장 쉽게 타겟이 될 수 있다는 시장 언급
5) 결론
- 조정시 일단 사고봐야하지 않을까. 빠져도 충분히 다시 살아날 수 있음
- 모멘텀은 매분기 실적발표 시즌, 중간중간 한-미 통상 협의에서의 조선 언급, 미국의 대중국 조선 견제 이슈 등 계속 이어질 것
- 조선에서도 미국 국방(MRO 포함)및 LNG랑 연계된 것들 중심 관심
- 관심종목: HD3사>삼성중공업, 한화오션, 한화시스템>HJ중공업>기자재(동성화인텍, 한국카본)
2. 바이오
1) 달라진 실력과 관점
- 플랫폼3사(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실적 기반 대형주(삼성바이오, 셀트리온, SK바이오팜)를 중심으로 기술수출 퀄리티, 이익의 퀄리티가 몇 단계 업글
- 최근 이룩한 좋은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기술수출 가능성, 실적 개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형성
2) 상대적인 대형주 쏠림
- 과거 바이오 사이클에서는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의 퍼포먼스가 더 강력했었던 반면, 위와같은 이유로 작년에 시작된 사이클에서는 중소형주가 철저히 소외
- 24년 대형주는 최소 50%~4배 수준의 주가 상승이 있었고, 현재도 최근 조정폭을 대부분 회복하며 고가권에 위치
3) 기대감을 갖춘 중소형 바이오 존재
- 바이오 섹터의 특성상 한번 터지면 제대로된 시세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음
- 대형주로의 자금 쏠림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시총에 머무르지만 임상결과나 데이터 발표를 앞둔 중소형 바이오사 존재
- 이들은 기대감이 낮아 상대적으로 시총은 낮지만, 긍정적 결과 발표시 상방의 폭이 매우 클 수 있음
4) 리스크
- 유동성 관점에서 낮은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
- 3월말 공매도시 타겟 1순위
- 중소형 바이오는 잘못될 시 밸류가 '0'에 수렴할 가능성
5) 결론
- 바이오는 2배를 보고 사는 섹터가 아님. 하방의 리스크가 있지만 상방이 5~10배 열릴 수 있는 종목이, 결과가 임박하거나 조만간인 상황이라면 높은 관심을 두는 것이 맞을 것
- 매크로 관점에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에서 경기흐름상 금리인하 가능성이 내려갈 가능성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 바이오는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전부 중소형을 사는 것은 아니고, 작년에 70~80%를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하라고 외쳤던데 반해서 지금은 50대 50이나 중소형을 50% 이상으로 구성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맞지 않을까란 생각
- 관심종목: 브릿지바이오, 큐리언트, 코아스템, 하이텍팜, 애드바이오텍
1. 조선
1) 조선은 향후 최소 2~3년의 실적 호조는 깔고 가는 상황
- 신조선가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했고 현재까지도 높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실적에 반영되는 시차(2~3년)를 감안시, 24년부터 시작된 대형조선사의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 추이는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 또한 주요 플레이어들이 과거와 같은 공격적인 증설을 검토하고 있지 않아 공급발 가격하락 요인도 당분간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
- 즉 수요가 급격한 하락세만 나타내지 않는다면 신조선가는 높은 수준 유지 or 상승 가능
2) 미국이 지원하는 섹터
- 24/11/7 트럼프 당선 후 첫 우리나라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조선을 콕집어 협력을 강조! 이 때가 모멘텀상 첫 매수 시점이었다는 판단(이미 실적 개선을 염두에 두고 보유했던 것을 제외한다면)
- 한화오션 및 시스템이 미국 필리조선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장이 됐다고 판단. 물론 그전에 가장 먼저 미국 군함 MRO를 수주했던 부분이 탄력을 더욱 제공했을 것
- 미국 상무장관, USTR대표의 조선에 대한 협력 언급, 미국 해군장관 청문회에서의 '한화오션'언급, 국방장관의 국내 조선사 방문 가능성 등 모멘텀 지속될 가능성 충분
3) LNG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혜
- LNG는 대형 조선3사가 사실상 독점하는 구조. 그런데 기존에 기대했던 트럼프의 미국내 LNG터미널 공사 재개 행정명령에 이어, 키스톤 프로젝트 및 알래스카 LNG투자도 구체화되는 상황
- 여기에 이걸 통상에 있어서 지렛대로 사용하려는 일본과 한국 정부의 스탠스는 더 많은 LNGC의 수요를 생각하게 함
4) 리스크
- 한화오션 중심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 모두 다 아는 내용이라는 부분에서 '찬집' 가능성
- 3월말 공매도 재개시 대형주에서 가장 쉽게 타겟이 될 수 있다는 시장 언급
5) 결론
- 조정시 일단 사고봐야하지 않을까. 빠져도 충분히 다시 살아날 수 있음
- 모멘텀은 매분기 실적발표 시즌, 중간중간 한-미 통상 협의에서의 조선 언급, 미국의 대중국 조선 견제 이슈 등 계속 이어질 것
- 조선에서도 미국 국방(MRO 포함)및 LNG랑 연계된 것들 중심 관심
- 관심종목: HD3사>삼성중공업, 한화오션, 한화시스템>HJ중공업>기자재(동성화인텍, 한국카본)
2. 바이오
1) 달라진 실력과 관점
- 플랫폼3사(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실적 기반 대형주(삼성바이오, 셀트리온, SK바이오팜)를 중심으로 기술수출 퀄리티, 이익의 퀄리티가 몇 단계 업글
- 최근 이룩한 좋은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기술수출 가능성, 실적 개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형성
2) 상대적인 대형주 쏠림
- 과거 바이오 사이클에서는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의 퍼포먼스가 더 강력했었던 반면, 위와같은 이유로 작년에 시작된 사이클에서는 중소형주가 철저히 소외
- 24년 대형주는 최소 50%~4배 수준의 주가 상승이 있었고, 현재도 최근 조정폭을 대부분 회복하며 고가권에 위치
3) 기대감을 갖춘 중소형 바이오 존재
- 바이오 섹터의 특성상 한번 터지면 제대로된 시세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음
- 대형주로의 자금 쏠림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시총에 머무르지만 임상결과나 데이터 발표를 앞둔 중소형 바이오사 존재
- 이들은 기대감이 낮아 상대적으로 시총은 낮지만, 긍정적 결과 발표시 상방의 폭이 매우 클 수 있음
4) 리스크
- 유동성 관점에서 낮은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
- 3월말 공매도시 타겟 1순위
- 중소형 바이오는 잘못될 시 밸류가 '0'에 수렴할 가능성
5) 결론
- 바이오는 2배를 보고 사는 섹터가 아님. 하방의 리스크가 있지만 상방이 5~10배 열릴 수 있는 종목이, 결과가 임박하거나 조만간인 상황이라면 높은 관심을 두는 것이 맞을 것
- 매크로 관점에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에서 경기흐름상 금리인하 가능성이 내려갈 가능성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 바이오는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전부 중소형을 사는 것은 아니고, 작년에 70~80%를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하라고 외쳤던데 반해서 지금은 50대 50이나 중소형을 50% 이상으로 구성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맞지 않을까란 생각
- 관심종목: 브릿지바이오, 큐리언트, 코아스템, 하이텍팜, 애드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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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정이 얼마나 깊고 또 오래 갈지 모르겠고, 작년 말부터 국내든 글로벌이든 매크로도 혼란스러워 방향을 잡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철저히 실적 기반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하돼 메가트렌드로 모멘텀이 얹어질 수 있는 섹터인지를 추가적으로 판단하면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메가트렌드는
1. 미-중 분쟁에 따른 글로벌 지정학 변화
2 AI 및 AI 기반 기술혁명(로봇, 자율주행 등)
3. 고령화 및 의료기술 발전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중 저는 AI보다 1번이 훨씬 중요하고 우리에게 더 임팩트 있게 다가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도 어찌보면 1번의 파생이지 않을까 싶고, 3번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큰 흐름도 다 1번에서 파생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앞선 글에서 언급한 조선, 바이오 등도 이러한 관점에서 의미있게 지켜봐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이럴 때는 철저히 실적 기반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하돼 메가트렌드로 모멘텀이 얹어질 수 있는 섹터인지를 추가적으로 판단하면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메가트렌드는
1. 미-중 분쟁에 따른 글로벌 지정학 변화
2 AI 및 AI 기반 기술혁명(로봇, 자율주행 등)
3. 고령화 및 의료기술 발전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중 저는 AI보다 1번이 훨씬 중요하고 우리에게 더 임팩트 있게 다가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도 어찌보면 1번의 파생이지 않을까 싶고, 3번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큰 흐름도 다 1번에서 파생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앞선 글에서 언급한 조선, 바이오 등도 이러한 관점에서 의미있게 지켜봐야하지 않을까합니다
기존에 관심에 두고 있던 개별종목인 인벤티지랩, GH신소재에 더해 엘앤에프, 고영, SAMG엔터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고영, SAMG는 급등한 부분이 있어 당장 진입이 부담스럽지만 계속 지켜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개별종목에 대해서는 추후 좀 더 자세히 언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별종목이 중요하기 때문에 탐방 및 주총 참석이 더욱 중요한 시점 같습니다. 좋은 종목 탐방이 있거나 공유해주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고영, SAMG는 급등한 부분이 있어 당장 진입이 부담스럽지만 계속 지켜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개별종목에 대해서는 추후 좀 더 자세히 언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별종목이 중요하기 때문에 탐방 및 주총 참석이 더욱 중요한 시점 같습니다. 좋은 종목 탐방이 있거나 공유해주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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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 한 달만에 또 공개 IR을 하는 걸 보면 시장에 알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가도 고점에서 대략 30% 조정을 받았는데 로봇 테마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본업턴+신산업(의료기기)의 확장성을 생각한다면 적극 관님을 둬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가도 고점에서 대략 30% 조정을 받았는데 로봇 테마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본업턴+신산업(의료기기)의 확장성을 생각한다면 적극 관님을 둬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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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도날드 트황상 의회 발언 정리>
1. 경제 및 정책 관련 발언
가) 인플레이션 및 지출 관련
- 48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겪었지만, 아마도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일 수도 있다. 확실하지 않다.
-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싸움의 주요 초점은 에너지 비용을 신속하게 줄이는 것이다.
- 인플레이션에 더욱 맞서기 위해 에너지로 인해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납세자 돈의 노골적인 낭비를 끝낼 것이다.
- 연방 지출 감소는 부채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는 부채를 줄이고 인플레이션에 맞서기 위해 돈을 되찾았으며, 정부 책임 사무소는 연간 5,000억 달러 이상의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고 추정하며, 우리는 이를 적극적으로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 금리 및 금융 정책
- 낮은 모기지 금리가 다가오고 있다.
- 금리 인하를 칭찬한다.
- 연방 예산 균형을 계획하고 있다.
- 오늘 금리가 크게 하락하여 아름다운 감소를 기록했다.
다) 공공 행정 및 규제 정책
- 모든 연방 공무원에게 사무실로 복귀하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직접 출근하거나 해고될 것이다.
- 정책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식료품 비용이 증가했으며,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생필품을 구하기 어려워졌다.
2. 에너지 및 산업 정책
가) 석유 및 가스 개발
- 이전 행정부는 새로운 석유 및 가스 임대 수를 95% 삭감하고, 파이프라인 건설을 중단했으며, 100개 이상의 발전소를 폐쇄했다. 우리는 현재 많은 발전소를 다시 열고 있다.
- 미국에서 더 많은 석유를 시추하라는 요구를 반복한다.
- 우리는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훨씬 더 많은 액체 금을 발밑에 가지고 있으며, 이제 나는 가장 재능 있는 팀을 구성하여 그것을 가져오도록 전적으로 승인한다. 그것은 '시추, 베이비, 시추'라고 불린다.
나) 에너지 인프라 및 국제 협력
- 행정부는 또한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한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으며, 일본, 한국 및 기타 국가들이 각각 수조 달러를 투자하여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한다. 그런 것은 없었다. 정말 훌륭할 것이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 허가가 완료되었으며, 이번 주 후반에 미국 내에서 중요한 광물과 희토류의 생산을 의학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역사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
3. 감세 및 재정 정책
가) 감세안 및 소득세 감면
- 의회에 감세안 통과를 촉구한다.
- 의회에 감세 시행을 촉구한다.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계획의 다음 단계는 의회가 모든 사람을 위한 감세안을 통과시키는 것이다.
- 모든 분야에서 영구적인 소득세 감면을 추구한다.
나) 특정 세금 면제 및 공제
- 팁과 사회 보장에 대한 세금 없음이라는 요구를 반복한다.
- 나는 팁에 대한 세금 없음, 초과 근무에 대한 세금 없음, 그리고 우리의 위대한 노인들을 위한 사회 보장 혜택에 대한 세금 없음을 요구한다.
- 미국에서 만든 자동차에 한해 자동차 대출에 대한 이자 지급액을 세금 공제 대상으로 만들고 싶다.
- 또한 감세의 일환으로 국내 생산 및 모든 제조업에 대한 세금을 삭감하고 싶다.
4. 무역 및 관세 정책
가) 관세 부과 및 상호 관세 조치
-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 어떤 경우에는 관세가 클 것이다.
- 관세 활용을 시작할 것이다.
- 4월 2일에 상호 관세를 반복한다.
- 인도는 미국 자동차에 1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하며, 중국의 평균 관세는 우리 제품에 대해 두 배이다.
- 4월 2일부터 상호 관세가 시행될 것이다. 즉, 다른 국가에서 우리에게 부과하는 모든 관세는 우리 측에서 상응하는 관세로 충족될 것이다.
- 알루미늄, 구리 및 강철에 대해 25%의 관세를 반복한다.
- 관세는 약간의 혼란을 야기할 것이다.
- 관세는 약간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나) 특정 산업 및 지원 정책
-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이자 지급액을 세금 공제 대상으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고 싶다.
- 농부에게 조정 기간이 필요할 수 있다.
다) CHIPS 법 및 반도체 산업
- CHIPS 법은 끔찍한 것이다.
- CHIPS 법에서 칩 제조업체에 자금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 CHIPS 법을 없애야 한다.
- CHIPS 법 절감액을 사용하여 부채를 줄여야 한다.
라) 기타 무역 관련 언급
- 한국 관세가 높다.
5. 기타 정책 및 행정 조치
- 멕시코 만의 이름을 아메리카 만으로 변경했다.
- 다른 어떤 대통령도 해내지 못했던 불필요한 규칙과 규제를 끝내는 기록을 세웠다.
- 우리의 변화에 저항하는 모든 관료는 제거될 것이다.
-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미국 시민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1. 경제 및 정책 관련 발언
가) 인플레이션 및 지출 관련
- 48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겪었지만, 아마도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일 수도 있다. 확실하지 않다.
-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싸움의 주요 초점은 에너지 비용을 신속하게 줄이는 것이다.
- 인플레이션에 더욱 맞서기 위해 에너지로 인해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납세자 돈의 노골적인 낭비를 끝낼 것이다.
- 연방 지출 감소는 부채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는 부채를 줄이고 인플레이션에 맞서기 위해 돈을 되찾았으며, 정부 책임 사무소는 연간 5,000억 달러 이상의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고 추정하며, 우리는 이를 적극적으로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 금리 및 금융 정책
- 낮은 모기지 금리가 다가오고 있다.
- 금리 인하를 칭찬한다.
- 연방 예산 균형을 계획하고 있다.
- 오늘 금리가 크게 하락하여 아름다운 감소를 기록했다.
다) 공공 행정 및 규제 정책
- 모든 연방 공무원에게 사무실로 복귀하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직접 출근하거나 해고될 것이다.
- 정책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식료품 비용이 증가했으며,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생필품을 구하기 어려워졌다.
2. 에너지 및 산업 정책
가) 석유 및 가스 개발
- 이전 행정부는 새로운 석유 및 가스 임대 수를 95% 삭감하고, 파이프라인 건설을 중단했으며, 100개 이상의 발전소를 폐쇄했다. 우리는 현재 많은 발전소를 다시 열고 있다.
- 미국에서 더 많은 석유를 시추하라는 요구를 반복한다.
- 우리는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훨씬 더 많은 액체 금을 발밑에 가지고 있으며, 이제 나는 가장 재능 있는 팀을 구성하여 그것을 가져오도록 전적으로 승인한다. 그것은 '시추, 베이비, 시추'라고 불린다.
나) 에너지 인프라 및 국제 협력
- 행정부는 또한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한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으며, 일본, 한국 및 기타 국가들이 각각 수조 달러를 투자하여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한다. 그런 것은 없었다. 정말 훌륭할 것이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 허가가 완료되었으며, 이번 주 후반에 미국 내에서 중요한 광물과 희토류의 생산을 의학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역사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
3. 감세 및 재정 정책
가) 감세안 및 소득세 감면
- 의회에 감세안 통과를 촉구한다.
- 의회에 감세 시행을 촉구한다.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계획의 다음 단계는 의회가 모든 사람을 위한 감세안을 통과시키는 것이다.
- 모든 분야에서 영구적인 소득세 감면을 추구한다.
나) 특정 세금 면제 및 공제
- 팁과 사회 보장에 대한 세금 없음이라는 요구를 반복한다.
- 나는 팁에 대한 세금 없음, 초과 근무에 대한 세금 없음, 그리고 우리의 위대한 노인들을 위한 사회 보장 혜택에 대한 세금 없음을 요구한다.
- 미국에서 만든 자동차에 한해 자동차 대출에 대한 이자 지급액을 세금 공제 대상으로 만들고 싶다.
- 또한 감세의 일환으로 국내 생산 및 모든 제조업에 대한 세금을 삭감하고 싶다.
4. 무역 및 관세 정책
가) 관세 부과 및 상호 관세 조치
-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 어떤 경우에는 관세가 클 것이다.
- 관세 활용을 시작할 것이다.
- 4월 2일에 상호 관세를 반복한다.
- 인도는 미국 자동차에 1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하며, 중국의 평균 관세는 우리 제품에 대해 두 배이다.
- 4월 2일부터 상호 관세가 시행될 것이다. 즉, 다른 국가에서 우리에게 부과하는 모든 관세는 우리 측에서 상응하는 관세로 충족될 것이다.
- 알루미늄, 구리 및 강철에 대해 25%의 관세를 반복한다.
- 관세는 약간의 혼란을 야기할 것이다.
- 관세는 약간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나) 특정 산업 및 지원 정책
-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이자 지급액을 세금 공제 대상으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고 싶다.
- 농부에게 조정 기간이 필요할 수 있다.
다) CHIPS 법 및 반도체 산업
- CHIPS 법은 끔찍한 것이다.
- CHIPS 법에서 칩 제조업체에 자금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 CHIPS 법을 없애야 한다.
- CHIPS 법 절감액을 사용하여 부채를 줄여야 한다.
라) 기타 무역 관련 언급
- 한국 관세가 높다.
5. 기타 정책 및 행정 조치
- 멕시코 만의 이름을 아메리카 만으로 변경했다.
- 다른 어떤 대통령도 해내지 못했던 불필요한 규칙과 규제를 끝내는 기록을 세웠다.
- 우리의 변화에 저항하는 모든 관료는 제거될 것이다.
-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미국 시민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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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세가 높다 -> 돈 낼 준비해라
일본, 한국 등이 수조 달러를 투자하여 우리의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 이걸로 좀 퉁쳐줄 수 있으니 투자할 준비해라
관세 및 여러가지 비용 청구서에 대응할 우리의 수단이 조선, LNG가 될 수밖에 없음
일본, 한국 등이 수조 달러를 투자하여 우리의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 이걸로 좀 퉁쳐줄 수 있으니 투자할 준비해라
관세 및 여러가지 비용 청구서에 대응할 우리의 수단이 조선, LNG가 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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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선 섹터 무빙
-4%에서 +1%로 마감
장초반 HJ중공업만 의미있는 상승을 보이고 나머지는 다 마이너스였으나 중반 이후 대부분 플전. 그만큼 주시하는 수급이 많다는 의미로 봐야...
트럼프의 연두교서에서의 LNG언급으로 기존 방산중심에서 LNG로의 확산도 유의미
급등락이 지속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시장이 확 빠지지 않는다면 우상향 트렌드 유지되지 않을까
-4%에서 +1%로 마감
장초반 HJ중공업만 의미있는 상승을 보이고 나머지는 다 마이너스였으나 중반 이후 대부분 플전. 그만큼 주시하는 수급이 많다는 의미로 봐야...
트럼프의 연두교서에서의 LNG언급으로 기존 방산중심에서 LNG로의 확산도 유의미
급등락이 지속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시장이 확 빠지지 않는다면 우상향 트렌드 유지되지 않을까
조선 대형3사 시총 비교
HD3사 49조(마린, 엔진 포함시 56.2조)
한국조선해양 16.7조, 현대중공업 28조, 현대미포 4.3조 / 현대마린 6.3조, 현대마린엔진 0.9조
한화오션 24.7조 (한화시스템 6.4조)
삼성중공업 13.2조
방산+LNG: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J중공업
방산: 한화시스템
LNG: 현대미포
대장은 한화오션이 맞지만 상대적인 저밸류는 HD현대 3사가 맞는듯
HD현대 3사의 당장 모멘텀은 한국조선해양의 미국 조선소 인수, 현대중공업의 MRO 수주여부 정도일듯
HD3사 49조(마린, 엔진 포함시 56.2조)
한국조선해양 16.7조, 현대중공업 28조, 현대미포 4.3조 / 현대마린 6.3조, 현대마린엔진 0.9조
한화오션 24.7조 (한화시스템 6.4조)
삼성중공업 13.2조
방산+LNG: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J중공업
방산: 한화시스템
LNG: 현대미포
대장은 한화오션이 맞지만 상대적인 저밸류는 HD현대 3사가 맞는듯
HD현대 3사의 당장 모멘텀은 한국조선해양의 미국 조선소 인수, 현대중공업의 MRO 수주여부 정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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