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은 뚜렷한 우하향세. 특히 코스닥이 더 강한 하향(10/30 4.7조원으로 연중 최저치)
신용잔고는 금투세가 폐지됐음에도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지 않는 모습
신용잔고는 금투세가 폐지됐음에도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지 않는 모습
금투세가 폐지됐지만 미장으로, 코인으로 넘어간 자금이 돌아오지 않으면서 국내장은 말라가는 상황임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할 것
여기서 거래대금이 늘어나려면 제대로 한방 크게 맞아서 바닥을 강하게 찍고 반등하거나 대형 긍정 이벤트(상법 개정, MSCI 편입 등?)가 있어야 할 것인데 후자는 당장 가능성이 낮으니 반등의 트리거도 요원
여기서 거래대금이 늘어나려면 제대로 한방 크게 맞아서 바닥을 강하게 찍고 반등하거나 대형 긍정 이벤트(상법 개정, MSCI 편입 등?)가 있어야 할 것인데 후자는 당장 가능성이 낮으니 반등의 트리거도 요원
거래대금이 말라가니 한정된 자금 안에서 되는 것만 추리고 나머지는 과감히 손절하거나 아예 쳐다도 보지 않는 극강의 쏠림 장세가 진행되고 있다는 판단
오늘도 바이오, 방산, 조선, 우주 등 되는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했고 그 안에서도 대장급 종목 일부와 개별 이슈가 있는 종목은 마이너스가 작거나 플러스를 기록하는 모습
자신의 계좌에서 냉정하게 속아낼 것은 속아내고 되는 종목 안에서 플레이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장세에서 멘탈 잡기가 어려울 수도(일단 저부터...)
시장이 너무 형편없이 무너져서 좀 너무하다 싶지만, 이런 맘이 들때 1회로 끝난 적이 없었고, 최소 2~3회, 많으면 1~2주는 더 이어지는 경향이 있으니 자금관리, 포트조정에 집중하고, 계속해서 되는 섹터와 종목내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새겨야 할 것
오늘도 바이오, 방산, 조선, 우주 등 되는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했고 그 안에서도 대장급 종목 일부와 개별 이슈가 있는 종목은 마이너스가 작거나 플러스를 기록하는 모습
자신의 계좌에서 냉정하게 속아낼 것은 속아내고 되는 종목 안에서 플레이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장세에서 멘탈 잡기가 어려울 수도(일단 저부터...)
시장이 너무 형편없이 무너져서 좀 너무하다 싶지만, 이런 맘이 들때 1회로 끝난 적이 없었고, 최소 2~3회, 많으면 1~2주는 더 이어지는 경향이 있으니 자금관리, 포트조정에 집중하고, 계속해서 되는 섹터와 종목내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새겨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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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전세계 최초 ADC SC, 다이이찌 산쿄와 간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2578
▶️ 엔허투SC는 반영되지 않은 주가. 이제 시작일 뿐
- 11월 8일 글로벌 ADC 1등 기업 다이이찌 산쿄와 엔허투 ADC를 전세계 최초로 SC로 전환하는 독점 계약을 체결, 엔허투는 2030년 20조원 매출액을 기대. 유효성 및 부작용 개선되어 매출액 더욱 높아진다면 5% 이상 로열티 수령 가능. ADC SC기술의 가치는 미반영 판단
▶️ 키트루다SC 승인 신청 확정으로 이제 Biotech 아닌 Pharma
-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내용은 키트루다SC의 FDA 허가신청을 위한 사전미팅 진행. 허가 신청이 내년 1월 예정 소식. 2025년 승인이 기대되며 임상 3상 성공 발표가 임박. 성공했을 것으로 추정 가능
- 다이이찌 산쿄와 ADC SC 계약은 머크 딜보다 높은 로열티 추정. 이유는 2가지 1) 낮은 마일스톤으로 상업화 시 수익 더욱 높인 것으로 추정 2)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으로 엔허투 IV 대비 매출 증가. 프리미엄 로열티 필요
- 엔허투는 2025년 DESTINY-Breast09 임상 통해 유방암 1차 치료제 여부 결과 확인 예정이며, 1차 치료제 이전 보조요법에도 모두 승인되어 초기 유방암 시장 엔허투로 재편. 2030년 목표 160억 달러인데 SC로 유효성, 부작용 개선될 경우 IV 매출액 대부분 SC 전환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730,000원으로 상향, 업종 내 최선호주 및 강력매수 의견
- 머크 키트루다는 특허가 기존보다 연장된 미국 2029년 11월, 유럽 2031년 1월 만료로 매출 전망치 상향. 엔허투SC는 80% 이상 시장 전환 추정. 추가 6개 빅파마와 L/O 진행 중으로 가치 상승 지속될 것. 목표주가 730,000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및 강력 매수 의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521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3일 0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2578
▶️ 엔허투SC는 반영되지 않은 주가. 이제 시작일 뿐
- 11월 8일 글로벌 ADC 1등 기업 다이이찌 산쿄와 엔허투 ADC를 전세계 최초로 SC로 전환하는 독점 계약을 체결, 엔허투는 2030년 20조원 매출액을 기대. 유효성 및 부작용 개선되어 매출액 더욱 높아진다면 5% 이상 로열티 수령 가능. ADC SC기술의 가치는 미반영 판단
▶️ 키트루다SC 승인 신청 확정으로 이제 Biotech 아닌 Pharma
-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내용은 키트루다SC의 FDA 허가신청을 위한 사전미팅 진행. 허가 신청이 내년 1월 예정 소식. 2025년 승인이 기대되며 임상 3상 성공 발표가 임박. 성공했을 것으로 추정 가능
- 다이이찌 산쿄와 ADC SC 계약은 머크 딜보다 높은 로열티 추정. 이유는 2가지 1) 낮은 마일스톤으로 상업화 시 수익 더욱 높인 것으로 추정 2)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으로 엔허투 IV 대비 매출 증가. 프리미엄 로열티 필요
- 엔허투는 2025년 DESTINY-Breast09 임상 통해 유방암 1차 치료제 여부 결과 확인 예정이며, 1차 치료제 이전 보조요법에도 모두 승인되어 초기 유방암 시장 엔허투로 재편. 2030년 목표 160억 달러인데 SC로 유효성, 부작용 개선될 경우 IV 매출액 대부분 SC 전환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730,000원으로 상향, 업종 내 최선호주 및 강력매수 의견
- 머크 키트루다는 특허가 기존보다 연장된 미국 2029년 11월, 유럽 2031년 1월 만료로 매출 전망치 상향. 엔허투SC는 80% 이상 시장 전환 추정. 추가 6개 빅파마와 L/O 진행 중으로 가치 상승 지속될 것. 목표주가 730,000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및 강력 매수 의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521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3일 0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GH신소재 - 분기보고서 (2024.0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14000771
2024-11-14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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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로 매수한다면 절대 시총 작은 것들은 촉수 엄금이고, 섹터단 대장급만 사야하고, 장기로 모아갈 것만 최대한 많이 분할해서 사야하지 않나 싶네요
I found this article for you: - https://www.investing.com/news/assorted/merck-announces-phase-3-trial-of-subcutaneous-pembrolizumab-with-berahyaluronidase-alfa-met-primary-endpoints-432SI-3729716
Investing.com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Alfa Met Primary Endpoints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가 사용된 MSD의 키트루다 SC 임상시험 3상 탑라인이 발표되어
IV제형과 비열등성이 입증된 것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특히 당사가 처음으로 MSD에서 공식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주 여러분께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Alfa Met Primary Endpoints - Merck.com
http://www.alteogen.com/ir_1/?uid=2422&mod=document
당사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가 사용된 MSD의 키트루다 SC 임상시험 3상 탑라인이 발표되어
IV제형과 비열등성이 입증된 것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특히 당사가 처음으로 MSD에서 공식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주 여러분께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Alfa Met Primary Endpoints - Merck.com
http://www.alteogen.com/ir_1/?uid=2422&mod=document
알테오젠
뉴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가 사용된 MSD의 키트루다 SC 임상시험 3상 탑라인이 발표되어 IV제형과 비열등성이 입증된 것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특히 당사가 처음으로 MSD에서 공식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주 여러분께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Forwarded from PP의 투자
알테오젠 오늘 IR 답변.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바이오는 아직 클라이막스가 오지 않았다고 봄
마지막까지 버티던 대장 알테오젠이 ADC딜 이후 셀온과 이후 특허 소송이슈로 급락이 나오는 상황
해당 골드만삭스 리포트는 할로자임이 소송을 할 수도 있다는 가정에 근거한 언급이었고, 오늘 매경 단독으로 MSD가 할로자임에 MDASE에 대한 특허 소송을 걸었다는 기사가 나와서 이에 대한 리스크는 오히려 해소된 상황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음
그럼에도 주가가 추가적인 급락을 하는 부분은 이해가 불가한 상황
바이오 클라이막스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보는 매크로적 근거는
1. 금리가 가파르게 올랐으나 우려했던 미국 10년물 기준 4.5%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고,
2. 연준의 스탠스를 기준으로 여전히 12월을 포함해 내년까지 최소 3회(0.75%p) 이상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며,
3. 이는 물가 수준의 하향 안정화(트럼프 취임 후 물가가 올라간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그 영향은 빨라야 25년 하반기 이후고, 그전에는 주거비 인플레가 내려오면서 하향 안정화 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에 기반하기 때문에 data dependant를 강조한 연준은 당연한 수순으로 금리인하를 지속해야 할 것이고
4. 트럼프가 지명한 보건부 장관은 지금 우리가 대장급이라고 생각하는 업체들에는 사실상 큰 영향이 없음
여기에 지금 바이오섹터의 주도주들은 단순히 내러티브가 아닌 인정된 글로벌 빅파마와의 콜라보를 최소 2건 이상 진행한 업체들이거나, 돈을 실제 벌거나, 자금조달이 끝나서 현금히 확실하게 현금을 보유한 곳들임
특히 알테오젠의 경우는 라이센스 딜에 근거한 실적 추정이 매우 가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와 전혀 다른 밸류에이션을 적용받는 레벨에 올라왔다고 봐야할 것
과거 삼바 이익을 2~3천억 낼때 PER을 100배 이상 받았는데, 지금 알테는 27~28년 추정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5천억인 상황에서 CMO보다 더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업체라면 밸류를 클라이막스에서는 40~50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
수급상으로도 연말 대주주 과세 물량이 남았고, 차익실현 물량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조정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그 수준이 상당히 과도
수급적인 면에서도 여전히 바이오는 매력적인데
1. 코스닥 전체로 볼 경우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가 큰 3개의 축인데, 이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대비 여전히 바이오가 상대적인 매력도가 높으며,
2. 올해의 대장 섹터였던 방산, 조선, 전력기기, 화장품 등의 섹터는 섹터의 크기가 바이오대비 많이 작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이를 담아내기 어렵고, 현재는 사실상 조선 정도만이 대장 섹터로 살아있는 상황이라 바이오 자금이 갈 곳도 딱히 없음
3, 이런 가운데 바이오의 경우 보통 시세가 연말 연초에 많이 나오는데, 연말 대주주 물량을 소화한 이후의 급반등과 JPMHC를 앞둔 기대감, 새해 시장에서의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상황이 연출되기 때문. 물론 올해의 경우엔 바이오 시세가 먼저 난 측면이 있지만, 이렇게 중간 조정이 깊을 경우 추가적인 시세가 나올 수 있는 환경정도는 조성이 될 수 있음
종합적으로 과도한 하락을 기회로 대응하는 것이 손절보다 더 나을 가능성이 높고, 지금의 이해되지 않는 과도한 급락은 기간조정까지 포함해 1~2주안에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마지막까지 버티던 대장 알테오젠이 ADC딜 이후 셀온과 이후 특허 소송이슈로 급락이 나오는 상황
해당 골드만삭스 리포트는 할로자임이 소송을 할 수도 있다는 가정에 근거한 언급이었고, 오늘 매경 단독으로 MSD가 할로자임에 MDASE에 대한 특허 소송을 걸었다는 기사가 나와서 이에 대한 리스크는 오히려 해소된 상황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음
그럼에도 주가가 추가적인 급락을 하는 부분은 이해가 불가한 상황
바이오 클라이막스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보는 매크로적 근거는
1. 금리가 가파르게 올랐으나 우려했던 미국 10년물 기준 4.5%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고,
2. 연준의 스탠스를 기준으로 여전히 12월을 포함해 내년까지 최소 3회(0.75%p) 이상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며,
3. 이는 물가 수준의 하향 안정화(트럼프 취임 후 물가가 올라간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그 영향은 빨라야 25년 하반기 이후고, 그전에는 주거비 인플레가 내려오면서 하향 안정화 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에 기반하기 때문에 data dependant를 강조한 연준은 당연한 수순으로 금리인하를 지속해야 할 것이고
4. 트럼프가 지명한 보건부 장관은 지금 우리가 대장급이라고 생각하는 업체들에는 사실상 큰 영향이 없음
여기에 지금 바이오섹터의 주도주들은 단순히 내러티브가 아닌 인정된 글로벌 빅파마와의 콜라보를 최소 2건 이상 진행한 업체들이거나, 돈을 실제 벌거나, 자금조달이 끝나서 현금히 확실하게 현금을 보유한 곳들임
특히 알테오젠의 경우는 라이센스 딜에 근거한 실적 추정이 매우 가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와 전혀 다른 밸류에이션을 적용받는 레벨에 올라왔다고 봐야할 것
과거 삼바 이익을 2~3천억 낼때 PER을 100배 이상 받았는데, 지금 알테는 27~28년 추정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5천억인 상황에서 CMO보다 더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업체라면 밸류를 클라이막스에서는 40~50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
수급상으로도 연말 대주주 과세 물량이 남았고, 차익실현 물량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조정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그 수준이 상당히 과도
수급적인 면에서도 여전히 바이오는 매력적인데
1. 코스닥 전체로 볼 경우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가 큰 3개의 축인데, 이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대비 여전히 바이오가 상대적인 매력도가 높으며,
2. 올해의 대장 섹터였던 방산, 조선, 전력기기, 화장품 등의 섹터는 섹터의 크기가 바이오대비 많이 작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이를 담아내기 어렵고, 현재는 사실상 조선 정도만이 대장 섹터로 살아있는 상황이라 바이오 자금이 갈 곳도 딱히 없음
3, 이런 가운데 바이오의 경우 보통 시세가 연말 연초에 많이 나오는데, 연말 대주주 물량을 소화한 이후의 급반등과 JPMHC를 앞둔 기대감, 새해 시장에서의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상황이 연출되기 때문. 물론 올해의 경우엔 바이오 시세가 먼저 난 측면이 있지만, 이렇게 중간 조정이 깊을 경우 추가적인 시세가 나올 수 있는 환경정도는 조성이 될 수 있음
종합적으로 과도한 하락을 기회로 대응하는 것이 손절보다 더 나을 가능성이 높고, 지금의 이해되지 않는 과도한 급락은 기간조정까지 포함해 1~2주안에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