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 시행에 반대하시면 의견이라도 하나씩 등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pn/list.do?searchConClosed=0&lgsltPaId=PRC_N2G4I1X0V2R8I1W6Z5G5B3V2E2D1X9&refererDiv=O#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pn/list.do?searchConClosed=0&lgsltPaId=PRC_N2G4I1X0V2R8I1W6Z5G5B3V2E2D1X9&refererDiv=O#
pal.assembly.go.kr
국회입법예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30 16:40:00
기업명: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시가총액: 2조 2,69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에서 한화비전를 흡수합병함
-존속회사(합병회사)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소멸회사(피합병회사) 한화비전
대상회사 : 한화비전(계열회사)
주요사업 : 감시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
영업실적 : 매출 7,228억/ 순이익 915억
합병계약 : 2024-10-30
반대기한 : 2024-11-28
주주총회 : -
매수청구 : -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01-01
신주상장 : -
합병목적 : 사업경쟁력 강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0003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9790
기업명: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시가총액: 2조 2,69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에서 한화비전를 흡수합병함
-존속회사(합병회사)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소멸회사(피합병회사) 한화비전
대상회사 : 한화비전(계열회사)
주요사업 : 감시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
영업실적 : 매출 7,228억/ 순이익 915억
합병계약 : 2024-10-30
반대기한 : 2024-11-28
주주총회 : -
매수청구 : -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01-01
신주상장 : -
합병목적 : 사업경쟁력 강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0003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9790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생각보다 빠르게 합병공시가 뜨네요. 이전에 언급한 것처럼 한화인더와 한화비전의 합병은 한화정밀로 자금조달을 조속히 하기 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ASMPT의 컨콜에서 밝혔듯 Sk하이닉스의 본더 이원화는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그 길로 차근차근히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ASMPT의 컨콜에서 밝혔듯 Sk하이닉스의 본더 이원화는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그 길로 차근차근히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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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 속보] 일라이 릴리(LLY), 다이어트약 매출 실망에 급락 *연합인포맥스*
일라이 릴리는 ‘24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14.4억 달러(+20.5%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6.8억 달러 하회한다. ▲ 비GAAP EPS 1.18달러(전년 동기 0.1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9달러 하회한다. ▲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6.82% 급락하고 있다. 당뇨 및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가 각각 31.1억 달러(+121%), 12.6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그러나 이는 각각의 컨센서스 37.7억 달러, 17.3억 달러를 하회한다. 한편 조현병 의약품 Zyprexa 부문의 매각을 조정할 경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또한 다이어트약 사업을 조정할 경우에도 매출이 17% 증가했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82.2%로, 0.5%p 상승했다. 경영진은 ‘24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454억~466억 달러에서 454억~460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16.10~16.60달러에서 13.02~13.52달러로하향 조정했다. 이는 컨센서스 462억 달러와 13.45달러를 하회한다. 한편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37~39%로 유지했다.
일라이 릴리는 ‘24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14.4억 달러(+20.5%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6.8억 달러 하회한다. ▲ 비GAAP EPS 1.18달러(전년 동기 0.1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9달러 하회한다. ▲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6.82% 급락하고 있다. 당뇨 및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가 각각 31.1억 달러(+121%), 12.6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그러나 이는 각각의 컨센서스 37.7억 달러, 17.3억 달러를 하회한다. 한편 조현병 의약품 Zyprexa 부문의 매각을 조정할 경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또한 다이어트약 사업을 조정할 경우에도 매출이 17% 증가했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82.2%로, 0.5%p 상승했다. 경영진은 ‘24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454억~466억 달러에서 454억~460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16.10~16.60달러에서 13.02~13.52달러로하향 조정했다. 이는 컨센서스 462억 달러와 13.45달러를 하회한다. 한편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37~39%로 유지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젭바운드 판매 Miss 설명 (Pre Mkt -10%)
- 2Q24 당시 도매상 재고 수준이 높았기 때문에 재고 줄어드느라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발언. 이러한 재고감소로 영향 받은 부분은 Mid-single digit 만큼이라고 언급
Following higher wholesaler inventory levels at the end of Q2, Mounjaro and Zepbound sales in Q3 were negatively impacted by inventory decreases in the wholesaler channel. The company estimates this impacted Q3 sales of Mounjaro and Zepbound by mid-single digits as a percent of aggregate U.S. sales of these products.
- 2Q24 당시 도매상 재고 수준이 높았기 때문에 재고 줄어드느라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발언. 이러한 재고감소로 영향 받은 부분은 Mid-single digit 만큼이라고 언급
Following higher wholesaler inventory levels at the end of Q2, Mounjaro and Zepbound sales in Q3 were negatively impacted by inventory decreases in the wholesaler channel. The company estimates this impacted Q3 sales of Mounjaro and Zepbound by mid-single digits as a percent of aggregate U.S. sales of these product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미 10월 비농업고용 1만2천명 증가에 그쳐…허리케인 여파에 쇼크(종합) *연합인포*
미 10월 비농업고용 1만2천명 증가에 그쳐…허리케인 여파에 쇼크(종합) 노동부 "일부 데이터 허리케인 영향 받았을 가능성 커…수치화 어렵다" 실업률 4.1%…예상치·전월치와 같아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대폭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의 10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전월보다 1만2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를 덮친 허리케인 밀턴과 헐린의 영향으로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큰 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었다. 다만, 이번수치는 예상치보다도 훨씬 낮았다. 10월 수치는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 11만3천명 증가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월가 전문가들은 대체로 10~11만명 증가 정도를 예상했으나, 허리케인에 따라 지표가 혼탁할 수 있으며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앞서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10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만명 이하로 떨어질 확률은 5%라며, 이 경우 주식 시장은 투매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노동부 측은 9월 말 있었던 허리케인 헐린은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보고서가 집계되기 이전에 발생했고, 허리케인 밀턴은 10월 비농업부문 조사 범위 기간 내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노동부 측은 "일부 업권 데이터가 허리케인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며 "그러나 (허리케인이) 전국 고용, 시간, 수입 추정치에 미친 순 영향을 정확하게 수치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대체로 통상적인 절차에 거쳐 수집됐고, 응답률도 보통 범위 내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허리케인으로피해를 본 지역과 피해를 보지 않은 지역에서의 정보 수집률은 비슷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리케인이 10월 실업률에 미친 영향은 식별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10월 실업률은 4.1%를 기록해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월 수치와도 같았다. 한편, 미 노동부는 지난 8월과 9월 고용 수치도 하향 조정했다.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기존 15만9천명 증가에서 7만8천명 증가로 8만1천명 하향 조정됐다. 9월 수치는 기존 25만4천명 증가에서 22만3천명 증가로 3만1천명 하향했다. 8월과 9월 수치가 기존보다 11만2천명 하향 조정된 셈이다. 10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에서는 제조업 부문 직업이 4만6천개 감소했다. 노동부는 이 중 4만4천명의 감소는 교통 기기 제조업체들의 파업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보잉의 파업으로 4만4천명 정도가 영향을 받았다는 뜻이다. 10월에 전문직 및 비즈니스 서비스 업종 내에서는 임시 서비스 취업자(temporary help services)가 4만9천명 줄었다. 건축 부문에서는 고용이 8천명 늘어났다. 헬스케어에서는 5만2천명, 정부 부문에서는 4만명의 고용이 늘어났다. 이외 채광, 채석, 석유 및 가스 추출, 도매 무역, 소매업, 운송 및 창고 보관, 정보, 금융 활동, 레저와 접객 부문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10월의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13달러(0.4%) 오른 35.46달러였다. 예상치 0.3% 상승보다 살짝 높은 수준이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4%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주간 평균 노동 시간은 34.3시간으로, 전월과 같았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2.6%로, 전월 대비 0.1%P 낮아졌다. hrl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 10월 비농업고용 1만2천명 증가에 그쳐…허리케인 여파에 쇼크(종합) 노동부 "일부 데이터 허리케인 영향 받았을 가능성 커…수치화 어렵다" 실업률 4.1%…예상치·전월치와 같아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대폭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의 10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전월보다 1만2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를 덮친 허리케인 밀턴과 헐린의 영향으로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큰 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었다. 다만, 이번수치는 예상치보다도 훨씬 낮았다. 10월 수치는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 11만3천명 증가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월가 전문가들은 대체로 10~11만명 증가 정도를 예상했으나, 허리케인에 따라 지표가 혼탁할 수 있으며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앞서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10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만명 이하로 떨어질 확률은 5%라며, 이 경우 주식 시장은 투매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노동부 측은 9월 말 있었던 허리케인 헐린은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보고서가 집계되기 이전에 발생했고, 허리케인 밀턴은 10월 비농업부문 조사 범위 기간 내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노동부 측은 "일부 업권 데이터가 허리케인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며 "그러나 (허리케인이) 전국 고용, 시간, 수입 추정치에 미친 순 영향을 정확하게 수치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대체로 통상적인 절차에 거쳐 수집됐고, 응답률도 보통 범위 내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허리케인으로피해를 본 지역과 피해를 보지 않은 지역에서의 정보 수집률은 비슷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리케인이 10월 실업률에 미친 영향은 식별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10월 실업률은 4.1%를 기록해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월 수치와도 같았다. 한편, 미 노동부는 지난 8월과 9월 고용 수치도 하향 조정했다.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기존 15만9천명 증가에서 7만8천명 증가로 8만1천명 하향 조정됐다. 9월 수치는 기존 25만4천명 증가에서 22만3천명 증가로 3만1천명 하향했다. 8월과 9월 수치가 기존보다 11만2천명 하향 조정된 셈이다. 10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에서는 제조업 부문 직업이 4만6천개 감소했다. 노동부는 이 중 4만4천명의 감소는 교통 기기 제조업체들의 파업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보잉의 파업으로 4만4천명 정도가 영향을 받았다는 뜻이다. 10월에 전문직 및 비즈니스 서비스 업종 내에서는 임시 서비스 취업자(temporary help services)가 4만9천명 줄었다. 건축 부문에서는 고용이 8천명 늘어났다. 헬스케어에서는 5만2천명, 정부 부문에서는 4만명의 고용이 늘어났다. 이외 채광, 채석, 석유 및 가스 추출, 도매 무역, 소매업, 운송 및 창고 보관, 정보, 금융 활동, 레저와 접객 부문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10월의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13달러(0.4%) 오른 35.46달러였다. 예상치 0.3% 상승보다 살짝 높은 수준이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4%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주간 평균 노동 시간은 34.3시간으로, 전월과 같았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2.6%로, 전월 대비 0.1%P 낮아졌다. hrl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동일 김
최근 ir 간단정리
**키트루다 3상 관련
1. 품허가가 시점이 예정된 일정보다 더 당겨질수 있는 상황을 기대
- 최근 j&j이 아미반타맙과 렉자자 병용투여 SC제형이 허가신청을 했는데 신속허가 혜택을 받음. 보통 12개월 정도 소요되는데 신속허가시 6개월정도로 단축되기 때문에 최근 알테오젠에서 품목허가를 자료준비중으로 분주
**산도즈
1. 처음부터 SC로 출시를 목표로 함. (IV는 안함)
2. 한품목은 이미 임상 시작함.
**성장호르몬
1. 임상 시작함.
**테르가제
1. 협력업체와 시장출시 준비 (보도된 기사내용으로 확인하면 될듯)
**아일리아
1. 제형,제법 특허만 있는 회사는 오직 알테오젠뿐
먼저 출시준비한 회사는 모두 소송피소 - 알테오젠만 해당사항 없음.
2. 알테오젠만의 독특한 제형 특허로 새로운 단계로 진입할 예정. (차후 공개)
**ADC 기술이전 관련
1. ADC는 개발만 10년 넘게 걸림. 그래서 출시한다해도 특허 보증 기간이 20년이라 해당업체에서는 반드시 특허기간을 늘려야만 하는 상황
2. 알테오젠에서 이미 해당 타켓 P7임상 1상에 따른 결과를 가지고 있어서 필요 검증자료 제출 가능했음. (아주 큰 재산이 됨)
3. 해당 타켓에서 출시된 제품중 가장 잘 팔리는 업체와 기술이전 체결진행.
** 공장관련
1. 관심있는 회사들과 조인트 벤처형식으로 진행예정
현재 파트너사는 3곳정도 압축해 협상중, 공장 내년부터 짓기 시작하면 완공까지 3~4년
다른 CMO 업체와 독점 사용 어렵고 선계약 어려움으로 자체하기로 결정
2. 공장 건설에 소요되는 비용은 총 3,000억원 예상됨. (1차 2500억, 2차 500억 정도 소용됨) 공장비용이 적게 드는 이유는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리액터는 10만L, 알테오젠 일반 공장의 1/100 수준 (이것만 되더라도 전세계 공급에 문제없음)
- 조인트벤쳐 형식이라 절반의 돈만 필요함.
**키트루다 3상 관련
1. 품허가가 시점이 예정된 일정보다 더 당겨질수 있는 상황을 기대
- 최근 j&j이 아미반타맙과 렉자자 병용투여 SC제형이 허가신청을 했는데 신속허가 혜택을 받음. 보통 12개월 정도 소요되는데 신속허가시 6개월정도로 단축되기 때문에 최근 알테오젠에서 품목허가를 자료준비중으로 분주
**산도즈
1. 처음부터 SC로 출시를 목표로 함. (IV는 안함)
2. 한품목은 이미 임상 시작함.
**성장호르몬
1. 임상 시작함.
**테르가제
1. 협력업체와 시장출시 준비 (보도된 기사내용으로 확인하면 될듯)
**아일리아
1. 제형,제법 특허만 있는 회사는 오직 알테오젠뿐
먼저 출시준비한 회사는 모두 소송피소 - 알테오젠만 해당사항 없음.
2. 알테오젠만의 독특한 제형 특허로 새로운 단계로 진입할 예정. (차후 공개)
**ADC 기술이전 관련
1. ADC는 개발만 10년 넘게 걸림. 그래서 출시한다해도 특허 보증 기간이 20년이라 해당업체에서는 반드시 특허기간을 늘려야만 하는 상황
2. 알테오젠에서 이미 해당 타켓 P7임상 1상에 따른 결과를 가지고 있어서 필요 검증자료 제출 가능했음. (아주 큰 재산이 됨)
3. 해당 타켓에서 출시된 제품중 가장 잘 팔리는 업체와 기술이전 체결진행.
** 공장관련
1. 관심있는 회사들과 조인트 벤처형식으로 진행예정
현재 파트너사는 3곳정도 압축해 협상중, 공장 내년부터 짓기 시작하면 완공까지 3~4년
다른 CMO 업체와 독점 사용 어렵고 선계약 어려움으로 자체하기로 결정
2. 공장 건설에 소요되는 비용은 총 3,000억원 예상됨. (1차 2500억, 2차 500억 정도 소용됨) 공장비용이 적게 드는 이유는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리액터는 10만L, 알테오젠 일반 공장의 1/100 수준 (이것만 되더라도 전세계 공급에 문제없음)
- 조인트벤쳐 형식이라 절반의 돈만 필요함.
요건 알테의 ㄱㅈ에 따는 딜 취소 느낌이 많이 나네요
얘기가 구체적으로 됐던 것으로 아는데 더 유리하게 하려고 했지 않았나... 이런 이슈들이 하나, 둘 쌓이면 보통 고점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얘기가 구체적으로 됐던 것으로 아는데 더 유리하게 하려고 했지 않았나... 이런 이슈들이 하나, 둘 쌓이면 보통 고점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트럼프 당선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많이 해석하는데 다 잘 읽어봐야겠습니다
결국 결과를 까보니 미국민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자기 속에 담아놨던 조금은 이기적인(?) 맘을 대신 얘기해준 트럼프를 압도적으로 지지했던 것이네요. 이건 결국 트럼프로 상징되지만(트럼프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왔어도 됐을 수 있었단 생각도 듭니다) 누구든 지금까지의 미국과는 다른 미국을 원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이는 글로벌 지형이 여러 측면에서 크게 변할 것이란 의미 같네요
지정학, 방위, 기술, 무역, 물가, 통화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으로의 전환을 중장기로 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랠리 가능성이 있고(우리는 과연...?), 이걸 잘 살려야 한다고 보지만, 더 큰 그림도 잘 그려놓고 대응해야 뒤통수보다 더 큰 오함마를 피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런 와중에도 가는 주식은 가기 때문에 주식을 한다면 이런 변화를 인정하면서 개별주, 그중에서도 돈을 이미 많이 벌거나 확실히 벌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을 좋은 자리에서 사는 것만이 해법일 것입니다
저도 계속 찾을테니 이런 거 있으면 좀 알려주십쇼ㅋㅋ
결국 결과를 까보니 미국민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자기 속에 담아놨던 조금은 이기적인(?) 맘을 대신 얘기해준 트럼프를 압도적으로 지지했던 것이네요. 이건 결국 트럼프로 상징되지만(트럼프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왔어도 됐을 수 있었단 생각도 듭니다) 누구든 지금까지의 미국과는 다른 미국을 원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이는 글로벌 지형이 여러 측면에서 크게 변할 것이란 의미 같네요
지정학, 방위, 기술, 무역, 물가, 통화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으로의 전환을 중장기로 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랠리 가능성이 있고(우리는 과연...?), 이걸 잘 살려야 한다고 보지만, 더 큰 그림도 잘 그려놓고 대응해야 뒤통수보다 더 큰 오함마를 피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런 와중에도 가는 주식은 가기 때문에 주식을 한다면 이런 변화를 인정하면서 개별주, 그중에서도 돈을 이미 많이 벌거나 확실히 벌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을 좋은 자리에서 사는 것만이 해법일 것입니다
저도 계속 찾을테니 이런 거 있으면 좀 알려주십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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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리가켐바이오 라고 쓰고
리갓켐바이오라고 읽는다... 그저 갓갓갓
리가켐바이오가 월드 ADC Best ADC Platform Technology로 선정되었음.
무려 매출 4조원 ADC 항암제 리더 다이치산쿄 Dxd ADC 기술을 제치고 선정...대박ㅋㅋ
ADC 항암제 시장은 다이치산쿄 엔허투가 등장하면서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였고 전세계 ADC 시장이 2028년 40조원으로 커갈 예정인데
FDA로 부터 승인받은 ADC는 현재까지 11개 수준 그것도 7개가 2019년 이후 승인 받은 약물들...매우 초기시장이고 앞으로의 성장도 무궁무진
오늘로써 ADC 플랫폼 기술중 최강은 리가켐바이오 콘주올 이라고 다시 증명.
ADC는 타겟까지 항체와 약물을 접하는 링커가 중요하고 그래서 부작용은 줄이고 약효를 증가시킬수 있음...
시장의 크기와 잠재력 그리고 리가켐바이오의 기술력과 시가총액 4.5조를 비교해보면 업사이드가 얼마나 큰지 그냥 느낌이 온다. 나는 느껴진다 ~~
리갓켐바이오라고 읽는다... 그저 갓갓갓
리가켐바이오가 월드 ADC Best ADC Platform Technology로 선정되었음.
무려 매출 4조원 ADC 항암제 리더 다이치산쿄 Dxd ADC 기술을 제치고 선정...대박ㅋㅋ
ADC 항암제 시장은 다이치산쿄 엔허투가 등장하면서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였고 전세계 ADC 시장이 2028년 40조원으로 커갈 예정인데
FDA로 부터 승인받은 ADC는 현재까지 11개 수준 그것도 7개가 2019년 이후 승인 받은 약물들...매우 초기시장이고 앞으로의 성장도 무궁무진
오늘로써 ADC 플랫폼 기술중 최강은 리가켐바이오 콘주올 이라고 다시 증명.
ADC는 타겟까지 항체와 약물을 접하는 링커가 중요하고 그래서 부작용은 줄이고 약효를 증가시킬수 있음...
시장의 크기와 잠재력 그리고 리가켐바이오의 기술력과 시가총액 4.5조를 비교해보면 업사이드가 얼마나 큰지 그냥 느낌이 온다. 나는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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