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앤트로픽이 의원들에 AI 안전법 초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국 정부가 국부펀드와 자사주를 동원해 증시를 부양할 방침입니다.
3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4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3.61원 (-0.69원)
VKOSPI 48.89, -6.4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앤트로픽이 의원들에 AI 안전법 초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국 정부가 국부펀드와 자사주를 동원해 증시를 부양할 방침입니다.
3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4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3.61원 (-0.69원)
VKOSPI 48.89, -6.4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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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RECENT ACTIONS ON RUSSIA DESIGNED TO KEEP RUSSIA NEGOTIATING FOR PEACE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PUTIN ASKS TRUMP AND XI FOR A MEETING: WSJ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GH신소재
투자포인트
1.극도로 낮은 시총: 본업(별도 매출 650억/영익 34억)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
2. 신사업 본격화: 미국內 파레트 공장 가동 확정(11월中) 및 충분한 업사이드 (1공장 100% 가동시 추정 매출 4~5천억/OPM 8~10%)
3. IR 개시: 하루 거래량 3~5천만원 수준인 No 관심주에서, 신사업 본격화, 저시총 상폐 이슈 등에 따라 IR 시작(NDR 旣실시). NVH코리아 그룹사 관점에서 사활(?)을 건 신사업인 파레트사업 본궤도 진입 시점의 IR 개시는 매우 의미있는 움직임
주요현황
- 시가총액: 265억 (261016 기준)
- 주요주주: NVH코리아 50.7%
- 자회사: GH America (지분율 60.7%)
- 손자회사: 3E tech (GH America 지분율 66.7%)
- 관계사: Palltronics (파레트 풀링 업체, GH America 지분 有)
파레트사업
- 미국 파레트 시장 규모는 연 30억개로 대부분이 목재 파레트이며(90% 이상) , 생산과 풀링(렌트)이 분리된 구조
- 손자회사 3E tech는 생산을 담당하고, 관계사 Palltronics는 영업 및 풀링을 담당
- 파레트는 크게 목재와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며, 목재는 싸지만 내구성 문제로 파손 가능성이 높고 사용기한이 짧은 반면, 플라스틱은 비싸지만 내구성이 높아 사용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 보유
- 당사의 하이브리드 파레트는 목재에 특수 코팅을 입혀 내구성과 사용연한을 높이면서도 플라스틱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목재대비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
- 특수코팅은 Lightning Technologies가 BASF와 개발한 IP를 라이트닝이 파산하면서 Palltronics가 인수
- 당사 파레트에는 GPS가 장착돼 위치추적을 통한 물류흐름 확인, 분실 방지, 상태 점검을 통한 보수 등의 실시간 대응이 가능
- Palltronics는 글로벌 파레트풀링 업체의 주요 인사가 설립한 회사로 특수코팅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을 담당 (현재 확보된 업체 및 향후 확대될 고객사들 모두 이들의 과거 주요 고객사일 것으로 추정.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미국 음식료 대기업군 다수 포진)
- 산업적으로는 음식료, 의약품이라는 니치마켓을 타겟. 이유는 목재 파레트 사용시 내용물의 손상으로 제품을 모두 폐기해야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산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 이에 강도가 높고 사용연한이 길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하이브리드 파레트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충분
생산관련
- 3E tech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1공장 보유 (향후 2~3공장까지 확대 예정)
-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23년 9월 240억, 보증 기준)을 일으켜 기계장비 등 설치 (매년 실사를 통해 현장 확인)
- CAPA: 300~400만개/년 (400만개는 디자인 CAPA 개념)
- 가격: 110~130불/년
- 가동률 추정: 27년 30~40%,. 28년 60~70%, 29년 풀가동
- 매출 추정: 27년 1천억~2천억, 28년 2천억~3500억, 29년 3500억~5천억
-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내년에 현재 매출 규모(850억 내외) 이상의 매출이 더해짐
- 수익성: 현재 자동차 2차벤더 포지션으로 low single 수준. 파레트 사업은 최소 high single에서 double digit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현재 본업만으로도 시총 300억은 충분히 설명 가능(상장가치만 따져도 이 정도는 돼야)
- 파레트 신사업은 내년 추정치인 매출 1000억에 영익 80~100억만 가정해도 단일 사업으로 시총 1천억도 가능 (성장 산업에 미국內 고객사 확보된 제조업 밸류)
- 회사 말을 반만 믿더라도 시총 500억은 당장 add up 돼야한다고 판단
- 향후 성장의 그림은 대량생산 개시부터 시작해 가동률 up 및 풀가동, 고객사 확대, 2~3공장 추진 등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이는 최소 3~5년이 걸리는 일정이지만, 지금까지 시장의 관심이 전혀없던 종목에서 일련의 스토리가 나오고, 이 부분이 분기보고서를 통해 확인이 된다면 회사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게 됨
- 27년 기준 미니멈 시총 1천억, 3공장까지 추진된다면 1조원대(이건 아주 과대망상이지만 가능성이 0은 아님)의 시총도 가능할 것
- 이러나저러나 지금 시총은 매우 싼, 말이 안된다는 수준이라고 판단
리스크
1. 가동시점 지연: 최근 자회사 유상증자 86억은 원부자재 확보를 위함이었고, 추가로 현지 금융권을 통해 차입도 일으킬 예정이며, 고객사들에 대규모 샘플(수천개 규모)을 공급하는 단계라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 낮으며, 지연되더라도 연내에는 무조건 가동될 것으로 판단
2. 가동률: 상업생산이 처음이라 램프업이 어려울 가능성도 있으나 제조업을 오래해온 이력과 현재 시점까지 파레트 생산관련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온 부분이 있어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
3. 수익성: 파레트 풀링 사업은 마진이 최소 30~40% 수준(높은 업체는 50~60% 이상)의 비즈니스로 안정적인 품질과 생산이 가능한 제조업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 Palltronics도 그런 이유로 당사를 파트너로 삼아 소싱을 요청한 것으로 추정. 따라서 본업대비 매우 높은 마진을 가정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
4. 시장의 낮은 관심: 가장 큰 리스크. 밸류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불가피. 다만, 공장 가동, 실적반영이 2개분기만 확인돼도 관심은 충분히 높아질 것으로 판단
본업
1. 자동차 내장재(67%): 자동차 내장재용 흡/차음 소재 및 기능성 Fiber 공급 / 주요 고객사: 현기차 등
2. 영상가전(21%): TV 등 영상가전에 적용되는 흡/차음 기능성 소재(CFM) / OLED 이동용 백판 등 / 주요 고객사: LG전자 등
3. 반도체 클린룸 소재 (5%):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WSS) / 필터 및 모듈 등 / 주요 고객사: 소부장업체
- 본 분석글은 기업에 대한 단순 소개이며, 내용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음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매도 포지션이 변할 수 있음
- 반대의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음
투자포인트
1.극도로 낮은 시총: 본업(별도 매출 650억/영익 34억)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
2. 신사업 본격화: 미국內 파레트 공장 가동 확정(11월中) 및 충분한 업사이드 (1공장 100% 가동시 추정 매출 4~5천억/OPM 8~10%)
3. IR 개시: 하루 거래량 3~5천만원 수준인 No 관심주에서, 신사업 본격화, 저시총 상폐 이슈 등에 따라 IR 시작(NDR 旣실시). NVH코리아 그룹사 관점에서 사활(?)을 건 신사업인 파레트사업 본궤도 진입 시점의 IR 개시는 매우 의미있는 움직임
주요현황
- 시가총액: 265억 (261016 기준)
- 주요주주: NVH코리아 50.7%
- 자회사: GH America (지분율 60.7%)
- 손자회사: 3E tech (GH America 지분율 66.7%)
- 관계사: Palltronics (파레트 풀링 업체, GH America 지분 有)
파레트사업
- 미국 파레트 시장 규모는 연 30억개로 대부분이 목재 파레트이며(90% 이상) , 생산과 풀링(렌트)이 분리된 구조
- 손자회사 3E tech는 생산을 담당하고, 관계사 Palltronics는 영업 및 풀링을 담당
- 파레트는 크게 목재와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며, 목재는 싸지만 내구성 문제로 파손 가능성이 높고 사용기한이 짧은 반면, 플라스틱은 비싸지만 내구성이 높아 사용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 보유
- 당사의 하이브리드 파레트는 목재에 특수 코팅을 입혀 내구성과 사용연한을 높이면서도 플라스틱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목재대비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
- 특수코팅은 Lightning Technologies가 BASF와 개발한 IP를 라이트닝이 파산하면서 Palltronics가 인수
- 당사 파레트에는 GPS가 장착돼 위치추적을 통한 물류흐름 확인, 분실 방지, 상태 점검을 통한 보수 등의 실시간 대응이 가능
- Palltronics는 글로벌 파레트풀링 업체의 주요 인사가 설립한 회사로 특수코팅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을 담당 (현재 확보된 업체 및 향후 확대될 고객사들 모두 이들의 과거 주요 고객사일 것으로 추정.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미국 음식료 대기업군 다수 포진)
- 산업적으로는 음식료, 의약품이라는 니치마켓을 타겟. 이유는 목재 파레트 사용시 내용물의 손상으로 제품을 모두 폐기해야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산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 이에 강도가 높고 사용연한이 길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하이브리드 파레트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충분
생산관련
- 3E tech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1공장 보유 (향후 2~3공장까지 확대 예정)
-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23년 9월 240억, 보증 기준)을 일으켜 기계장비 등 설치 (매년 실사를 통해 현장 확인)
- CAPA: 300~400만개/년 (400만개는 디자인 CAPA 개념)
- 가격: 110~130불/년
- 가동률 추정: 27년 30~40%,. 28년 60~70%, 29년 풀가동
- 매출 추정: 27년 1천억~2천억, 28년 2천억~3500억, 29년 3500억~5천억
-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내년에 현재 매출 규모(850억 내외) 이상의 매출이 더해짐
- 수익성: 현재 자동차 2차벤더 포지션으로 low single 수준. 파레트 사업은 최소 high single에서 double digit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현재 본업만으로도 시총 300억은 충분히 설명 가능(상장가치만 따져도 이 정도는 돼야)
- 파레트 신사업은 내년 추정치인 매출 1000억에 영익 80~100억만 가정해도 단일 사업으로 시총 1천억도 가능 (성장 산업에 미국內 고객사 확보된 제조업 밸류)
- 회사 말을 반만 믿더라도 시총 500억은 당장 add up 돼야한다고 판단
- 향후 성장의 그림은 대량생산 개시부터 시작해 가동률 up 및 풀가동, 고객사 확대, 2~3공장 추진 등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이는 최소 3~5년이 걸리는 일정이지만, 지금까지 시장의 관심이 전혀없던 종목에서 일련의 스토리가 나오고, 이 부분이 분기보고서를 통해 확인이 된다면 회사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게 됨
- 27년 기준 미니멈 시총 1천억, 3공장까지 추진된다면 1조원대(이건 아주 과대망상이지만 가능성이 0은 아님)의 시총도 가능할 것
- 이러나저러나 지금 시총은 매우 싼, 말이 안된다는 수준이라고 판단
리스크
1. 가동시점 지연: 최근 자회사 유상증자 86억은 원부자재 확보를 위함이었고, 추가로 현지 금융권을 통해 차입도 일으킬 예정이며, 고객사들에 대규모 샘플(수천개 규모)을 공급하는 단계라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 낮으며, 지연되더라도 연내에는 무조건 가동될 것으로 판단
2. 가동률: 상업생산이 처음이라 램프업이 어려울 가능성도 있으나 제조업을 오래해온 이력과 현재 시점까지 파레트 생산관련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온 부분이 있어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
3. 수익성: 파레트 풀링 사업은 마진이 최소 30~40% 수준(높은 업체는 50~60% 이상)의 비즈니스로 안정적인 품질과 생산이 가능한 제조업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 Palltronics도 그런 이유로 당사를 파트너로 삼아 소싱을 요청한 것으로 추정. 따라서 본업대비 매우 높은 마진을 가정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
4. 시장의 낮은 관심: 가장 큰 리스크. 밸류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불가피. 다만, 공장 가동, 실적반영이 2개분기만 확인돼도 관심은 충분히 높아질 것으로 판단
본업
1. 자동차 내장재(67%): 자동차 내장재용 흡/차음 소재 및 기능성 Fiber 공급 / 주요 고객사: 현기차 등
2. 영상가전(21%): TV 등 영상가전에 적용되는 흡/차음 기능성 소재(CFM) / OLED 이동용 백판 등 / 주요 고객사: LG전자 등
3. 반도체 클린룸 소재 (5%):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WSS) / 필터 및 모듈 등 / 주요 고객사: 소부장업체
- 본 분석글은 기업에 대한 단순 소개이며, 내용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음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매도 포지션이 변할 수 있음
- 반대의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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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DIGITIMES 科技網
(獨家)雙向技術封鎖與非紅代工新賽局 傳中系儲能巨頭集體撤美
美系供應鏈業者透露,在美方高壓法規限制、關稅疊加與嚴格股權審查的多重打擊下,過往主導美國市場的中國儲能系統大廠,2026年幾乎已集體退出營運。
지방선거 앞두고 국민연금 국내투자 비중 늘려서 리밸런싱 막은거랑, 개별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시기 앞당긴 부분은 정권 차원의 스캔들이 될 수 있을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8_000378081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8_0003780812
뉴시스
검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김용범·이억원 수사 착수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검찰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서 충분한 위험성 검증 없이 제도를 추진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5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관련 사건을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에 배당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지난달 3일 직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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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국민연금 국내투자 비중 늘려서 리밸런싱 막은거랑, 개별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시기 앞당긴 부분은 정권 차원의 스캔들이 될 수 있을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8_0003780812
이거 물타는건 아니쥬?
작년에는 성과가 있었지만 올해는 위에 껀으로 똥볼 많이 찼으니 다시 정신차리고 할 일 해야죠
https://www.kmib.co.kr/article/20261019501839
작년에는 성과가 있었지만 올해는 위에 껀으로 똥볼 많이 찼으니 다시 정신차리고 할 일 해야죠
https://www.kmib.co.kr/article/20261019501839
국민일보
[속보] 李대통령 “주식시장 매우 저평가…시장 정상화 조치할 것”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받은)
Citalde's Rubner, 펀더멘털로의 회귀
*시장은 지난 수개월간 매크로 이슈, 포지셔닝 조정, AI 내러티브에 휘둘려왔으나, 이제 다시 본질적인 '기업 실적'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 밸류에이션의 극심한 재조정, 기업 자사주 매입 윈도우의 개방, 그리고 시장 주도주 로테이션 징후들은 4분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함.
1 강력한 펀더멘털: 역대급 실적 기대치와 극단적 이익 집중도
*높아진 실적 눈높이와 달성률: 9월의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3분기 S&P 500 기업의 YoY EPS 성장률 컨센서스는 ~27%에 달함. 팬데믹 회복기였던 2개 분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후 세 번째로 높은 기대치임. 중요한 것은 기업들이 지난 20개 분기 중 19번이나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직전 2분기 어닝 비트 비율은 88%에 달했다는 점임.
*이번 3분기 실적 성장은 소수 기업에 극단적으로 집중되어 있음. 마이크론(MU)과 엔비디아(NVDA) 단 두 기업이 S&P 500 전체 예상 이익 성장의 36%를 차지,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성장의 약 66%를 담당. 이 상위 10개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 ~11%로 떨어지며, 하위 300개 기업의 성장률은 ~5%에 불과함.
*이러한 집중도에도 불구하고 전체 S&P 500 기업의 74%가 전년 대비 플러스(+)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2021년 이후 중간값인 66%를 상회).
2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의 심각한 괴리 (투자 기회 발생)
*지난 7월 1일 이후 주식 시장의 약세 속에서도 S&P 500 전체의 이익 추정치는 오히려 1.6% 상향 조정되었음(최근 5년 내 두 번째로 강한 수치). 특히 반도체, 메모리, AI 인프라 섹터에서 실적과 밸류에이션 간의 극심한 괴리가 발생.
*메모리: 12개월 선행 EPS 25% 상향 vs 선행 P/E(주가수익비율) 34% 하락
*AI 인프라: 12개월 선행 EPS 25% 상향 vs 선행 P/E 22% 하락
*S&P 500 전체: 12개월 선행 EPS 10% 상향 vs 선행 P/E 6% 하락
*기업들의 실적 가이던스 역시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수준을 유지 중임(하향 조정 대비 상향 조정 비율이 3대 1로, 2009년 및 2020년 회복기를 제외하면 20년 내 최고 수준).
3 거대한 수급의 귀환: 기록적인 자사주 매입 (Corporate Bid)
*대기 중인 1조 3천억 달러: 미국 기업들은 올해 이미 전년 대비 8% 증가한 1조 3천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여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이 중 기술(Tech) 섹터가 5,730억 달러(43%)를 차지함.
*현재는 기업 실적 발표 직전인 '블랙아웃' 기간의 정점으로, S&P 500 시가총액의 24%만이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음. 하지만 10월 말에는 이 비율이 55%로 늘어나고, 대선이 있는 11/3에는 75%, 11/9에는 85%까지 열리며 억눌렸던 막대한 기업 매수세가 시장을 강하게 지지할 것임.
4 주도주 로테이션과 시장 폭(Breadth)의 회복 징후
*수개월간 초대형 기술주에 짓눌려 있던 S&P 500 동일가중지수 / 나스닥 100 비율이 10월 7일, 2000년 4월 이후 최저치까지 추락했음. 그러나 이후 3거래일 동안 동일가중지수가 나스닥 100을 2.8%나 아웃퍼폼하며 1990년 이후 상위 5%에 해당하는 강력한 반등을 시작함.
*이 반등 기간 동안 S&P 500 종목의 76%가 지수 수익률을 상회함. 방어주(+2.2%), 금리 민감주(+2.0%), 경기민감주(+1.6%)가 고르게 상승을 주도한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기술주는 단 42%의 종목만 상승하며 뚜렷한 손바뀜(Rotation) 양상을 보임.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비율도 25%에서 37%로 회복됨. 여전히 과거 1년 기준 하위 16% 수준이므로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함.
5 리테일 자금의 스마트한 집중 매수
*시장 전체의 거래량(Gross activity)은 과거 1년 평균 대비 하위 42% 수준으로 한산하지만, 리테일의 순매수 쏠림(Directional skew)은 상위 10%에 달할 정도로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음.
*지난주 당사 플랫폼 내 리테일 순매수는 91억 달러로 15주 내 최대치를 기록. 반도체에 26억 달러(상위 4%), AI 인프라에 24억 달러(상위 6%), 네오클라우드에 7억 달러(역대 최대)가 순유입됨. 특히 10월 반도체 매수 속도는 과거 1년 평균의 3배에 달함.
*주식뿐만 아니라 안전자산인 채권 ETF에도 10월 7거래일간 30억 달러가 순유입됨. 이는 기존 월간 최대 기록을 28% 상회하는 전례 없는 속도임. 특히 단기 국채(T-bills)와 지방채, 미 국채에 자금이 집중되었고, 신용/대출/CLO 등 위험 채권 수요는 크게 감소해 리테일 투자자들이 매우 전략적인 바벨(Barbell) 투자를 집행하고 있음을 보여줌.
Citalde's Rubner, 펀더멘털로의 회귀
*시장은 지난 수개월간 매크로 이슈, 포지셔닝 조정, AI 내러티브에 휘둘려왔으나, 이제 다시 본질적인 '기업 실적'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 밸류에이션의 극심한 재조정, 기업 자사주 매입 윈도우의 개방, 그리고 시장 주도주 로테이션 징후들은 4분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함.
1 강력한 펀더멘털: 역대급 실적 기대치와 극단적 이익 집중도
*높아진 실적 눈높이와 달성률: 9월의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3분기 S&P 500 기업의 YoY EPS 성장률 컨센서스는 ~27%에 달함. 팬데믹 회복기였던 2개 분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후 세 번째로 높은 기대치임. 중요한 것은 기업들이 지난 20개 분기 중 19번이나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직전 2분기 어닝 비트 비율은 88%에 달했다는 점임.
*이번 3분기 실적 성장은 소수 기업에 극단적으로 집중되어 있음. 마이크론(MU)과 엔비디아(NVDA) 단 두 기업이 S&P 500 전체 예상 이익 성장의 36%를 차지,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성장의 약 66%를 담당. 이 상위 10개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 ~11%로 떨어지며, 하위 300개 기업의 성장률은 ~5%에 불과함.
*이러한 집중도에도 불구하고 전체 S&P 500 기업의 74%가 전년 대비 플러스(+)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2021년 이후 중간값인 66%를 상회).
2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의 심각한 괴리 (투자 기회 발생)
*지난 7월 1일 이후 주식 시장의 약세 속에서도 S&P 500 전체의 이익 추정치는 오히려 1.6% 상향 조정되었음(최근 5년 내 두 번째로 강한 수치). 특히 반도체, 메모리, AI 인프라 섹터에서 실적과 밸류에이션 간의 극심한 괴리가 발생.
*메모리: 12개월 선행 EPS 25% 상향 vs 선행 P/E(주가수익비율) 34% 하락
*AI 인프라: 12개월 선행 EPS 25% 상향 vs 선행 P/E 22% 하락
*S&P 500 전체: 12개월 선행 EPS 10% 상향 vs 선행 P/E 6% 하락
*기업들의 실적 가이던스 역시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수준을 유지 중임(하향 조정 대비 상향 조정 비율이 3대 1로, 2009년 및 2020년 회복기를 제외하면 20년 내 최고 수준).
3 거대한 수급의 귀환: 기록적인 자사주 매입 (Corporate Bid)
*대기 중인 1조 3천억 달러: 미국 기업들은 올해 이미 전년 대비 8% 증가한 1조 3천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여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이 중 기술(Tech) 섹터가 5,730억 달러(43%)를 차지함.
*현재는 기업 실적 발표 직전인 '블랙아웃' 기간의 정점으로, S&P 500 시가총액의 24%만이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음. 하지만 10월 말에는 이 비율이 55%로 늘어나고, 대선이 있는 11/3에는 75%, 11/9에는 85%까지 열리며 억눌렸던 막대한 기업 매수세가 시장을 강하게 지지할 것임.
4 주도주 로테이션과 시장 폭(Breadth)의 회복 징후
*수개월간 초대형 기술주에 짓눌려 있던 S&P 500 동일가중지수 / 나스닥 100 비율이 10월 7일, 2000년 4월 이후 최저치까지 추락했음. 그러나 이후 3거래일 동안 동일가중지수가 나스닥 100을 2.8%나 아웃퍼폼하며 1990년 이후 상위 5%에 해당하는 강력한 반등을 시작함.
*이 반등 기간 동안 S&P 500 종목의 76%가 지수 수익률을 상회함. 방어주(+2.2%), 금리 민감주(+2.0%), 경기민감주(+1.6%)가 고르게 상승을 주도한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기술주는 단 42%의 종목만 상승하며 뚜렷한 손바뀜(Rotation) 양상을 보임.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비율도 25%에서 37%로 회복됨. 여전히 과거 1년 기준 하위 16% 수준이므로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함.
5 리테일 자금의 스마트한 집중 매수
*시장 전체의 거래량(Gross activity)은 과거 1년 평균 대비 하위 42% 수준으로 한산하지만, 리테일의 순매수 쏠림(Directional skew)은 상위 10%에 달할 정도로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음.
*지난주 당사 플랫폼 내 리테일 순매수는 91억 달러로 15주 내 최대치를 기록. 반도체에 26억 달러(상위 4%), AI 인프라에 24억 달러(상위 6%), 네오클라우드에 7억 달러(역대 최대)가 순유입됨. 특히 10월 반도체 매수 속도는 과거 1년 평균의 3배에 달함.
*주식뿐만 아니라 안전자산인 채권 ETF에도 10월 7거래일간 30억 달러가 순유입됨. 이는 기존 월간 최대 기록을 28% 상회하는 전례 없는 속도임. 특히 단기 국채(T-bills)와 지방채, 미 국채에 자금이 집중되었고, 신용/대출/CLO 등 위험 채권 수요는 크게 감소해 리테일 투자자들이 매우 전략적인 바벨(Barbell) 투자를 집행하고 있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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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의 획기적인 합의가 이번 주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중재 노력에 정통한 소식통은 알-아라비 알-자디드에 워싱턴과 테헤란 간의 획기적인 합의가 이번 주에 발표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협상가들은 양측의 입장 차이를 좁히고 상호 양보를 이끌어내어 군사적 긴장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합의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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