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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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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상회>
- Headline 전월비 1.3% 상승 예상 0.6% 이전 0.5%
- 근원 전월비 0.7% 상승 예상 0.3% 이전 0,2%
주요 유동성지표 261015
#시황판단 261015
1. 코스피 7일 연속 하락해 -22.6%, 코스닥 6일 연속 하락해 -19% 수준 기록
2. 2일전 코스피 -5%도 이해가 안됐지만 오늘 장중 -9%까지 나오는 건 도무지 노이해
3. 단기 20% 이상의 하락은 위기급인데, 아무리 지금 매크로 이슈가 온통 악재 뿐이라고해도 너무 극단적이란 생각

4. 어제 충격이었던 CPI도 뜯어보면 상승 요인의 대부분은 유가였고, 코어에서 주거비, 자동차 등의 일부 예상치 못한 상승이 있어서 이는 추가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음
5. 유가는 지정학 이슈라 계속 변수가 발생하면서 언젠든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려움 (실제 전쟁발발 1년째 되는 내년 3월부터는 YoY로 오히려 둔화요인으로 작동하게 됨)
6. 예상외였던 주거비와 자동차를 보면, 현재 미국 주택시장은 고금리로 인해 시장이 침체되면서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변화됐고, 자동차도 금융상품의 금리가 높아지면서 수요가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남
7. 즉, 고금리가 오히려 시장 수요를 위축시키면서 가격이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일종의 자정작용), 9월에는 금리가 높아지면서 일시적으로 가격을 올라간 부분이 먼저 반영된 것이 아닌가라고 해석하는 분위기
8. 다만, 불안불안한 상황에서 핵심인 인플레 우려와 직접 닿아있는 CPI가 컨센을 상회하니 바로 쳐 패는 상황이 나타난 것

9. 다만, 어제 CPI 발표 후 급등했던 10년물 금리는 5.4% 부근까지 갔다가 현재 5.0% 수준까지 밀렸는데, CPI가 트리거로 작용한듯
10. 이를 인플레로 인한 통화긴축 우려와 그에 따른 성장둔화 전망으로 해석하는 뷰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위의 관점으로 9월 인플레 피크아웃이니 금리도 단기 피크라는 해석으로 채권매수가 들어오면서 빠졌다는 해석도 가능

11. 또, 어제 이슈중 하나가 앤트로픽 매출 성장률 둔화였음
12. 8~9월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았다는 것인데, 이 시점에 나온 오픈AI의 아스트라로 인한 점유율 하락때문일 것이라고 다들 생각하는듯
13. 그러면 이것도 논리적으로 앤트로픽 성장이 둔화됐으면, 그간 우려가 더 컸던 오픈AI는 성장을 더 했겠네, 그럼 오픈AI 우려는 오히려 완화되겠네라는 생각도 해야하지 않을까? (물론 이건 까봐야 아는 것)
14. 물론 그 와중에 경쟁 강화로 가격도 인하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의문을 더 키웠긴한데, 어차피 지금 프론티어 모델 경쟁은 사실상 이 둘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합산 성장률이 높다면 시장 전체는 여전히 제대로 가고 있다고 봐야할 것

15. 여기에 추가로 호르무즈해협에서 컨테이너선이 침몰했느니, 미국이 이란에 초대형 폭탄을 투하할 것이라느니,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접속을 미국이 끊었다느니 하는 온갖 지정학적 노이즈까지 총출동
16. 이 정도면 매크로는 반영할 것들 대부분은 반영하지 않았나 싶음

17. 다만,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 국내 수급이 너무 약해진 점
18. 오늘도 저가 매수가 들어오거나 받치는 수급이 있을 법했는데 번번히 속절없이 밀리는 모습
19. 연기금이 방어 주체로 역할을 못하고, 개인들은 이미 다 물려있어서 여력이 없는데다 센티까지 완전히 그로기 상태로 보임 (실제 저도 오늘은 7/29보다 더 힘들더라는...)
20. 따라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큰 방향(금리, 전쟁, 중간선거 결과 등)이 잡히지 않는다면 추세가 이어지기도 쉬워보이진 않음
21. 그래도 오늘은 줍는 날이 맞지 않았나 생각
22. 내일 더 빠지면 또 사야하는데, 돈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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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 투자포인트 - 10개의 상업화 물질에서 나오는 2조원 내외의 안정적 로열티 매출 및 재무건전성과 이를 바탕으로한 주주환원 가능성 - 2세대 기술의 적극적 확보를 통한 신규시장 개척 및 ENHANZE 특허 만료 리스크 극복 - SC제형 시장규모의 큰 폭의 확대 전망(1세대 기준 28년 60조원 시장에서 2세대로 전환시 100조원을 넘는 시장으로 확장 전망) - 알테오젠대비 현격히 낮은 밸류에이션과 1회성 실적 쇼크(surf bio 인수에 따른…
#할로자임 신고가
작성일(2/26) 기준 $69.2 이었는데, 7개월만에 76.8% 상승
당시에 아무도 안보고 있어서 뜬금없이 왜 올리나 했겠지만 돈도 매우 잘 버는데, 워낙 싸고 확실해서 미장 분석은 따로 안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올림

현재 원화 강세가 15% 정도 진행되서 원화환산 수익률은 60% 수준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오른 부분 매우 훌륭

당시 아이디어 중에 가장 큰 부분이 2세대 SC 특허장벽을 강하게 구축한다는 부분이었고, 그런 이유로 알테오젠은 2세대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지 않는다면 보지 않아야 할 것 같다고 했는데, 현재 그 방향으로 진행중(최근 알테가 관련 기술에 대한 인수를 언급한 부분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

2세대 SC기술은 빅파마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특허에 대한 분석도 아주우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어 이 부분의 탑티어, 2nd티어 업체들에겐 큰 기회가 올 수 있다고 판단. 국내에서는 사실상 인벤티지랩만이 유일한 플레이어. 이 분야 사이즈는 엄청나게 커질 수 있어서 계속 예의주시할 필요(이론상 항체의약품 시장 전체를 SC전환할 수 있으니)

국장은 다 너무 떨어지고 있어서 했제 한번 해봄;;
미장은 바이오가 안전지대인데, 우리나라만 왜 지뢰밭인가...

#인벤티지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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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A AI Fund 청산 루머 (제2의 레오폴드?)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블룸에너지, 루멘텀, 코어위브, 시게이트 등등

💡의견
- 최근 AI 인프라 빠진 것 보면 다소 과격한 면이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음. 만약 사실이고 공식화되면 7월말 랠리가 재현될 수도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6 Bloomberg> 한화 임혜윤

① 미국 인플레 재가열
- 미국 9월 PPI가 전월 대비 1.3% 급등하고 전년 대비 6.3% 상승했으며 근원 PPI도 0.7%와 5%로 예상치를 상회
- 에너지 가격이 10.8% 오르고 운송과 창고 서비스가 3.4% 뛰었으며 9월 소매판매는 0.8% 증가로 예상을 상회
- 전날 예상보다 뜨거운 CPI에 이어 물가 압력이 확산되는 모습으로 연준 추가 인상 전망 강화

② 미 재무부의 국채시장 옵션
- 월가는 베선트 재무장관의 추가 국채시장 개입 가능성에 주목하며 16일 딜러 설문과 11월 발행 계획 업데이트를 대기
- 장기금리가 수십 년 만의 고점 부근이고 연간 이자비용이 사상 처음 1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장기금리 억제를 위한 수단이 거론
- 씨티는 20년물 등 장기물 발행 축소 시사가 나올 수 있다고 했고 모간스탠리는 바이백을 두 배로 늘리고 장기 입찰 축소를 제안하며 예측 가능성 훼손 경계도 존재

③ IEA 비축유 방출과 중동 리스크
- IEA 회원국이 아직 공급되지 않은 비축유 1억배럴 방출을 완료하고 디젤 2천만배럴을 가능한 한 빨리 방출하기로 합의
- 일부 회원국의 초과 방출로 최종 규모는 작년 3월 발표한 4억배럴을 넘어설 전망이며 브렌트유는 105달러대로 소폭 하락
- 다만 중동 전쟁으로 올해 브렌트유는 70% 넘게 상승했고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 침몰 선박이 이란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확인했으며 유라시아는 미 이란 교전 재개 시 110달러에서 125달러로 상승 가능 평가

④ 코어위브 신용 스트레스와 엔비디아 발언
- 코어위브 5년물 CDS가 장중 1194.5bp로 치솟아 향후 5년 내 디폴트 가능성을 60% 넘게 반영
- 2031년 만기 채권 수익률이 한때 15%를 넘어섰고 공동창업자 브래닌 맥비의 투자등급 부채 확대 목표 표명에 추가 차입 우려 부각
- 엔비디아 젠슨 황은 재무 건전성 개선과 구제 불필요를 언급했고 매출은 올해 129억달러에 달하며 내년 두 배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부채는 400억달러를 넘어 상당 부분이 5년 안에 만기

⑤ 로테이션에 반등한 미 증시와 금리 하락
-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주에서 다른 업종으로의 로테이션 속에 반등해 S&P 500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멈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초반 4.4% 낙폭을 대부분 만회해 0.9% 하락으로 마감했고 엔비디아 젠슨 황의 코어위브 방어 발언이 영향
- 안전자산 수요와 수익률 매력이 매수세를 자극해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15bp 내려 5.03%까지 하락
(자료: Bloomberg News)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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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드스터 시연

(진짜 경사로 위로 올라가는게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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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앤트로픽이 의원들에 AI 안전법 초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국 정부가 국부펀드와 자사주를 동원해 증시를 부양할 방침입니다.

3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4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3.61원 (-0.69원)

VKOSPI 48.89, -6.4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RECENT ACTIONS ON RUSSIA DESIGNED TO KEEP RUSSIA NEGOTIATING FOR PEACE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PUTIN ASKS TRUMP AND XI FOR A MEETING: WSJ
(@WalterBloomberg)
#GH신소재

투자포인트
1.극도로 낮은 시총: 본업(별도 매출 650억/영익 34억)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
2. 신사업 본격화: 미국內 파레트 공장 가동 확정(11월中) 및 충분한 업사이드 (1공장 100% 가동시 추정 매출 4~5천억/OPM 8~10%)
3. IR 개시: 하루 거래량 3~5천만원 수준인 No 관심주에서, 신사업 본격화, 저시총 상폐 이슈 등에 따라 IR 시작(NDR 旣실시). NVH코리아 그룹사 관점에서 사활(?)을 건 신사업인 파레트사업 본궤도 진입 시점의 IR 개시는 매우 의미있는 움직임

주요현황
- 시가총액: 265억 (261016 기준)
- 주요주주: NVH코리아 50.7%
- 자회사: GH America (지분율 60.7%)
- 손자회사: 3E tech (GH America 지분율 66.7%)
- 관계사: Palltronics (파레트 풀링 업체, GH America 지분 有)

파레트사업
- 미국 파레트 시장 규모는 연 30억개로 대부분이 목재 파레트이며(90% 이상) , 생산과 풀링(렌트)이 분리된 구조
- 손자회사 3E tech는 생산을 담당하고, 관계사 Palltronics는 영업 및 풀링을 담당
- 파레트는 크게 목재와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며, 목재는 싸지만 내구성 문제로 파손 가능성이 높고 사용기한이 짧은 반면, 플라스틱은 비싸지만 내구성이 높아 사용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 보유
- 당사의 하이브리드 파레트는 목재에 특수 코팅을 입혀 내구성과 사용연한을 높이면서도 플라스틱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목재대비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
- 특수코팅은 Lightning Technologies가 BASF와 개발한 IP를 라이트닝이 파산하면서 Palltronics가 인수
- 당사 파레트에는 GPS가 장착돼 위치추적을 통한 물류흐름 확인, 분실 방지, 상태 점검을 통한 보수 등의 실시간 대응이 가능
- Palltronics는 글로벌 파레트풀링 업체의 주요 인사가 설립한 회사로 특수코팅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을 담당 (현재 확보된 업체 및 향후 확대될 고객사들 모두 이들의 과거 주요 고객사일 것으로 추정.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미국 음식료 대기업군 다수 포진)
- 산업적으로는 음식료, 의약품이라는 니치마켓을 타겟. 이유는 목재 파레트 사용시 내용물의 손상으로 제품을 모두 폐기해야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산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 이에 강도가 높고 사용연한이 길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하이브리드 파레트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충분

생산관련
- 3E tech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1공장 보유 (향후 2~3공장까지 확대 예정)
-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23년 9월 240억, 보증 기준)을 일으켜 기계장비 등 설치 (매년 실사를 통해 현장 확인)
- CAPA: 300~400만개/년 (400만개는 디자인 CAPA 개념)
- 가격: 110~130불/년
- 가동률 추정: 27년 30~40%,. 28년 60~70%, 29년 풀가동
- 매출 추정: 27년 1천억~2천억, 28년 2천억~3500억, 29년 3500억~5천억
-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내년에 현재 매출 규모(850억 내외) 이상의 매출이 더해짐

- 수익성: 현재 자동차 2차벤더 포지션으로 low single 수준. 파레트 사업은 최소 high single에서 double digit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현재 본업만으로도 시총 300억은 충분히 설명 가능(상장가치만 따져도 이 정도는 돼야)
- 파레트 신사업은 내년 추정치인 매출 1000억에 영익 80~100억만 가정해도 단일 사업으로 시총 1천억도 가능 (성장 산업에 미국內 고객사 확보된 제조업 밸류)
- 회사 말을 반만 믿더라도 시총 500억은 당장 add up 돼야한다고 판단
- 향후 성장의 그림은 대량생산 개시부터 시작해 가동률 up 및 풀가동, 고객사 확대, 2~3공장 추진 등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이는 최소 3~5년이 걸리는 일정이지만, 지금까지 시장의 관심이 전혀없던 종목에서 일련의 스토리가 나오고, 이 부분이 분기보고서를 통해 확인이 된다면 회사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게 됨
- 27년 기준 미니멈 시총 1천억, 3공장까지 추진된다면 1조원대(이건 아주 과대망상이지만 가능성이 0은 아님)의 시총도 가능할 것
- 이러나저러나 지금 시총은 매우 싼, 말이 안된다는 수준이라고 판단

리스크
1. 가동시점 지연: 최근 자회사 유상증자 86억은 원부자재 확보를 위함이었고, 추가로 현지 금융권을 통해 차입도 일으킬 예정이며, 고객사들에 대규모 샘플(수천개 규모)을 공급하는 단계라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 낮으며, 지연되더라도 연내에는 무조건 가동될 것으로 판단
2. 가동률: 상업생산이 처음이라 램프업이 어려울 가능성도 있으나 제조업을 오래해온 이력과 현재 시점까지 파레트 생산관련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온 부분이 있어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
3. 수익성: 파레트 풀링 사업은 마진이 최소 30~40% 수준(높은 업체는 50~60% 이상)의 비즈니스로 안정적인 품질과 생산이 가능한 제조업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 Palltronics도 그런 이유로 당사를 파트너로 삼아 소싱을 요청한 것으로 추정. 따라서 본업대비 매우 높은 마진을 가정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
4. 시장의 낮은 관심: 가장 큰 리스크. 밸류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불가피. 다만, 공장 가동, 실적반영이 2개분기만 확인돼도 관심은 충분히 높아질 것으로 판단

본업
1. 자동차 내장재(67%): 자동차 내장재용 흡/차음 소재 및 기능성 Fiber 공급 / 주요 고객사: 현기차 등
2. 영상가전(21%): TV 등 영상가전에 적용되는 흡/차음 기능성 소재(CFM) / OLED 이동용 백판 등 / 주요 고객사: LG전자 등
3. 반도체 클린룸 소재 (5%):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WSS) / 필터 및 모듈 등 / 주요 고객사: 소부장업체

- 본 분석글은 기업에 대한 단순 소개이며, 내용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음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매도 포지션이 변할 수 있음
- 반대의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음
❤2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오늘 2차전지는 이것때문에 가는건가?